S&P, LG전자 신용등급 12년 만에 BBB+로 상향
LG전자SBS Biz
국제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LG전자의 신용등급을 12년 만에 'BBB+'로 상향했습니다. LG전자는 S&P가 자사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한 단계 높였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등급전망도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올렸습니다. S&P는 "주력 사업의 견조한 성장으로 부채 감소와 재무구조 개선이 전망됨에 따라 신용등급을 상향 조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