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LG전자 신용등급 BBB+로 한 단계 상향…"주력 사업 성장 견조"
LG전자SBS
▲ LG전자 여의도 트윈타워 국제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LG전자의 기업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상향했습니다. LG전자는 S&P가 자사 기업 신용등급을 한 단계 상향했고, 등급 전망은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S&P가 LG전자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한 것은 지난 2014년 이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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