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S&P 신용등급 12년 만에 상향…BBB+로 올라
LG전자TV조선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가 LG전자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올렸다. LG전자는 S&P가 자사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상향 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등급 전망은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됐다. S&P가 LG전자 신용등급을 올린 것은 2014년 이후 약 12년 만이다. S&P는 주력 사업의 견조한 성장으로 부채가 줄고 재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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