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들아 잘 자라줘” 기도하는 새싹들LG전자동아일보·경북 울진군 기성초 학생들이 식물생활가전인 ‘LG 틔운 미니’에 씨앗을 심은 뒤 잘 자라길 기도하고 있다. LG전자는 어린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LG 틔운 미니 440대를 경북 23개 초등학교에 전달한 뒤 사용법 교육도 진행했다.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