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데이즈, ‘MAX SUMMIT 2026’ 개최…AI 마케팅 산업 연...

사진 제공= 모비데이즈종합 미디어 콘텐츠 그룹 모비데이즈(대표이사 유범령, 코스닥 363260)는 오는 8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과 2층 아셈볼룸에서 국내 대표 마케팅 컨퍼런스 ‘MAX SUMMIT 2026’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올해로 12회를 맞는 MAX SUMMIT은 2015년 첫 개최 이후 마케팅·광고·미디어·IT 산업 관계자들이 최신 트렌드와 실무 전략을 공유해온 대표 컨퍼런스다. 올해는 AI가 마케팅 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기존 컨퍼런스를 넘어 브랜드와 플랫폼, 솔루션, 콘텐츠 기업이 연결되는 AI 마케팅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행사를 확대 운영한다.올해 주제는 ‘The AI Era: What Wins–WHY, HOW, SYSTEM, MARKET’이다. AI가 광고 운영부터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고객관리, 커머스까지 마케팅 전반을 변화시키는 가운데, 기술 자체보다 AI를 실제 성과와 비즈니스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는 WHY, HOW, SYSTEM, MARKET 등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고객이 브랜드를 선택하는 이유부터 성과를 만드는 실행 전략, AI 기반 조직 운영, 새로운 시장 기회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AI 시대의 성장 공식을 제시하며, 브랜드 전략과 퍼포먼스 마케팅, 데이터, 커머스, 콘텐츠, 글로벌 시장 전략, AI 자동화 등 현업에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1차 공개된 연사에는 Microsoft, Google, Meta, NAVER, TikTok 등 글로벌 플랫폼 기업과 LG전자, 맥도날드, CJ올리브영, 로레알코리아, KFC, 컬리, 여기어때, KREAM, 설빙 등 주요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또한 JOLLY & Korean Englishman, 주연(ZUYONI), 돌고래유괴단, 머니그라피 등 콘텐츠 및 크리에이터 분야 연사들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약 40개 세션을 2개 트랙으로 운영하며, 업계 리더를 위한 Leadership Forum, 우수 마케팅 사례를 선정하는 MAX SUMMIT Awards, 산업 관계자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협업과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광수 모비데이즈 마케팅 사업 부문 대표는 “AI 시대의 마케팅 경쟁력은 기술 도입 자체보다 이를 고객 선택과 성과 창출, 조직 운영, 시장 확대까지 연결하는 실행력에 달려 있다”며 “MAX SUMMIT 2026은 브랜드와 플랫폼, 솔루션, 콘텐츠 기업들이 함께 AI 시대의 성장 전략을 논의하고 새로운 협업 기회를 만드는 산업 연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모비데이즈는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AI, 데이터, 자동화, 커머스, 콘텐츠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MAX SUMMIT을 국내외 주요 플레이어들이 연결되는 대표 AI 마케팅 비즈니스 허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MAX SUMMIT 운영사무국은 추가 연사와 세부 세션 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국내 마케팅 산업의 우수 사례를 조명하는 ‘MAX SUMMIT Awards 2026’도 함께 개최한다. 행사 관련 상세 정보와 참가 신청은 MAX SUMMIT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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