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30돌 맞아…3000닥 갈 수 있나?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건국대 겸임교수),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 이상헌 iM증권 연구원, 이성웅 다올투자증권 영업부 부장- 코스닥, 30돌 맞아…3000닥 갈 수 있나?- 코스닥 30년, 이제 3000 향해 갈까?- 코스닥 32% "돈 벌어 이자도 못 낸다"- 코스닥 출범 30년, 시총 66배 커져- 코스닥, 최근 코스피 대비 상대적 부진- 코스피 95% 오를 때 코스닥은 10% 하락- 코스닥, 30년간 '소외' 반복…나스닥은 23배↑- 코스닥, 30년간 거래대금 3천434배 급증- '이전 상장·개인투자자 중심' 지적도(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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