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인증 ‘싸인오케이’, 대호투자그룹 고객 계약에 적용

전자계약으로 서비스 및 투명성 강화한국정보인증 제공한국정보인증은 자사의 전자계약 서비스 ‘싸인오케이’가 유사투자자문업자인 대호투자그룹 주식회사(이하 대호투자그룹)의 고객 계약 업무에 적용되며, 계약 절차의 편의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대호투자그룹은 고객에게 주식 및 투자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서비스 이용계약서 작성과 체결 과정에 싸인오케이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투자 관련 계약은 계약기간, 서비스 내용, 결제금액, 청약철회 및 해지·환불 기준, 투자 유의사항 등 고객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정보가 많다. 싸인오케이는 고객이 이러한 계약 내용을 온라인에서 충분히 확인한 뒤 전자서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계약 절차의 명확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고객은 대면 절차나 서류 출력 없이 언제 어디서나 계약을 체결할 수 있으며, 계약 내용을 체계적으로 확인한 후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대호투자그룹은 싸인오케이의 문서이력보고서와 서명 완료 문서 자동 교부 기능을 활용해 계약 체결 전 과정을 고객에게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다. 고객은 계약 진행 이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계약이 완료되면 체결된 문서를 즉시 받아볼 수 있다.대호투자그룹 관계자는 “싸인오케이 도입 이후 고객이 계약 내용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하고 계약을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권리 보호와 투명한 계약 문화 정착을 위해 전자계약 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국정보인증 관계자는 “전자계약은 단순히 종이 문서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것을 넘어 계약 절차의 신뢰성과 고객 경험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계약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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