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제이, 현대백화점 '비클린' 팝업 운영…더현대 서울 입점

목동점·청주점·더현대 서울서 순차적 체험 공간 진행(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프리미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비건 제이는 현대백화점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더현대 서울에 정식 입점한다고 1일 밝혔다. 비건 제이는 우선 오는 2∼8일에 현대백화점 목동점, 16∼22일은 커넥트 현대 청주, 다음 달 13∼19일은 더현대 서울에서 순차적으로 비클린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또한 이달 말께 더현대 서울에 정식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비클린은 친환경 제품과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디 뷰티 브랜드를 선보이는 현대백화점의 클린뷰티 전문 공간이다. 비건 제이는 이번 팝업에서 데저트 앰플, 젤리팩, 데일리 토너 패드, 핸드크림, 클렌징 폼, 립밤 5종 등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비건 제이는 아울러 캐나다와 멕시코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비건 제이 관계자는 "이번 현대백화점 비클린 팝업과 더현대 서울 입점은 한국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중요한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비건 제이 팝업 행사[비건 제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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