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추가]증권신고서(지분증권)
증권신고서(지분증권) 6.1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증 권 신 고 서
| ( 지 분 증 권 ) |
|---|
| 금융위원회 귀중 | 2026년 04월 09일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
| 대 표 이 사 : | 김 준 환 |
| 본 점 소 재 지 :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지곡로 394, 제5벤처동 304호, 305호, 306호, 307호, 308호(지곡동, 포항테크노파크) |
| (전 화) 054-274-4878 | |
| (홈페이지) https://www.stradvision.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CFO (성 명) 김 준 |
| (전 화) 054-274-4878 | |
|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 기명식 보통주 7,000,000주 |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 86,800,000,000 | 원 |
|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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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증권신고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나. 투자설명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서면문서 : 1) 한국거래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6 2)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지곡로 394, 제5벤처동 304호, 305호, 306호, 307호, 308호 (지곡동, 포항테크노파크) 3) 케이비증권(주) - 본점: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The-K타워 - 지점: 별첨참조 |
| 【 투자자 유의사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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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의 본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결정에 있어 당사는 오직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에 대해서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상의 책임을 부담합니다.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 내용과 다른 내용의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할권한을 누구에게도 부여한 사실이 없으며,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이외의 내용에 대하여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 공모주식, 당사에 관한 내용 및 본건 공모의 조건과 관련한 위험 등에 대하여 독자적으로 조사하고, 자기 책임하에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본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를 작성ㆍ교부하였다고 해서 당사가 투자자에게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며, 투자자의 투자에 따른 결과에 대해 책임을 부담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것이 아닙니다.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서 필요한 경우 스스로 별도의 독립된 자문을 받아야 하며, 이에 따른 투자의 결과에 대하여는 투자자가 책임을 부담합니다.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되어 있는 시장 또는 산업에 관한 정보 중 제3자의 간행물 또는 일반적으로 공개된 자료를 인용한 부분의 경우 그 정확성과 완전함의 여부에 대하여는 당사가 독립적으로 조사,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정보는 본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가 투자자에게 제공되는 날 또는 투자자가 당사의 공모주식을 취득하는 날에 상관없이 표지에 기재된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만 유효한 것입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당사의 영업성과, 재무상황 등은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 이후에 기재 내용과는 다르게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만약 정정요구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건 공모주식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 및 그 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구체적인 공모 절차에 관해서는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예측정보에 관한 유의사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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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시장법에 의하면, 증권신고서에는 매출규모, 이익규모 등 발행인의 영업실적과 기타경영성과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 자본금규모, 자금흐름 등 발행인의 재무상태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 특정한 사실의 발생 또는 특정한 계획의 수립으로 인한 발행인의 경영성과 또는 재무상태의 변동 및 일정 시점에서의 목표수준에 관한 사항, 기타 발행인의 미래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을 기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본 증권신고서에서 "전망", "전망입니다", "예상", "예상입니다", "추정", "추정됩니다", "E(Estimate)", "기대", "기대됩니다", "계획", "계획입니다", "목표", "목표입니다", "예정", "예정입니다"와 같은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되거나, 기타 발행인의 미래의 재무상태나 영업실적 등에 관한 내용을 기재한 부분이 예측정보에 관한 부분입니다.예측정보는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 당사의 미래 재무상태 또는 영업실적에 관한 당사 또는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의 합리적 가정 및 예상에기초한 것일 뿐이므로,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에 열거된 사항 및 기타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는 중요한 점에서 상이할 수 있습니다. 예측정보에 관한 내용은 오직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만 유효하므로,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예측정보의 기초가 된 정보의 변경에 대해 이를 다시 투자자에게 알려 줄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따라서 예측정보가 오직 현재를 기준으로 당사의 전망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기재된 것일 뿐이므로, 투자자는 투자결정을 함에 있어서 예측정보에만 의존하여 판단하여서는 안된다는 점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
| 【 기타 공지사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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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 "동사", "회사",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스트라드비젼", "스트라드비젼", 또는"발행회사"라 함은 본건 공모에 있어서의 발행회사인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을 말합니다."대표주관회사", "주관회사", "인수회사", " 상장주선인"라 함은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회사 업무를 맡고 있는 케이비증권 주식회사 를 말합니다.아울러 "케이비증권", "케이비증권㈜", "KB증권", "KB증권㈜"는 케이비증권 주식회사를 말합니다."코스닥", "코스닥시장"이라 함은 한국거래소 내 코스닥시장을 말합니다. |
▣ KB증권㈜ 본ㆍ지점 현황
| 본 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
|---|---|
| 고객지원센터 | 1588-6611 |
| 홈페이지 | https://www.kbsec.com/go.able |
| 지역 | 지점명 | 주소 |
|---|---|---|
| 서울 | KB GOLD&WISE the FIRST 압구정* |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849 (신사동, 국민은행빌딩) |
| KB GOLD&WISE the FIRST 도곡* |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30길 39, 6~7층(도곡동, 린스퀘어) | |
| KB GOLD&WISE the FIRST 반포* |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91, 3층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스퀘어) | |
| 가산디지털 | 서울시 금천구 벚꽃로 286, 3층 | |
| 강남스타PB센터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21층(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 |
| 강동 | 서울시 강동구 양재대로 1443, 4층(길동, 동우빌딩) | |
| 광화문금융센터 |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82, 11층 (신문로1가, 에스타워) | |
| 노원PB센터 | 서울시 노원구 동일로 1405, 3층(상계동, 국민은행빌딩) | |
| 대치금융센터 | 서울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3008 (대치동) KB증권빌딩 1,2층 | |
| 마곡 |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190, 2층(마곡동, 푸리마타워) | |
| 명동스타PB센터 | 서울시 중구 을지로 51, 6층(을지로 2가, 내외빌딩) | |
| 목동PB센터 |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381, 3층(목동, 국민은행빌딩) | |
| 반포라운지 |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157, 5층(잠원동, 반포쇼핑타운) | |
| 삼성동금융센터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18, 6층(대치동, 섬유센터빌딩) | |
| 서초 |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286 서초프라자 3층 KB증권 서초지점 | |
| 송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80, (문정동, 롯데마트) 3층 KB증권 | |
| 신림 | 서울시 관악구 신림로 318, 청암두산위브센티움 3층 | |
| 압구정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878, (신사동,중산빌딩) 2층 KB증권 압구정지점 | |
| 여의도라운지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6, 2층(여의도동) | |
| 역삼PB센터 |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298, 5층 (역삼동, KB라이프타워) | |
| 영업부금융센터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2층(여의도동, The-K타워) | |
| 용산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92, 2층(한강로2가,LS용산타워) | |
| 이촌PB센터라운지 | 서울시 용산구 이촌로 206,2층(이촌동,국민은행빌딩) | |
| 잠실롯데PB센터 |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240,4층(잠실동, 롯데호텔) | |
| 청담스타PB센터 |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16 , 6층(청담동,더트리니티빌딩) | |
| 테크노마트 | 서울시 광진구 광나루로56길 85, (구의동,테크노마트) 사무동 4층 | |
| 합정역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45, 1층(서교동, 메세나폴리스) | |
| 강원 | 원주 | 강원도 원주시 능라동길 61 (무실동) 정한타워3층 |
| 경기 | 과천 | 경기 과천시 별양상가3로 5, 유니온빌딩 2층 |
| 구리라운지 | 경기 구리시 경춘로 260, 3층(수택동, KB손해보험 구리빌딩) | |
| 김포 | 경기 김포시 사우중로 49, 5층(사우동, BYC빌딩) | |
| 미금역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67, 2층(금곡동,금산젬월드빌딩) | |
| 부천 | 경기 부천시 소향로 245, 3층 (중동,국민은행빌딩) | |
| 분당PB센터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12번길 22 (서현동)KB국민은행건물3층 | |
| 수원금융센터 | 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78, 412호 501호 (인계동,파비오더씨타) | |
| 안산 |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로 64, 3층(고잔동,국민은행빌딩) | |
| 용인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289, 3층(역북동) | |
| 의정부라운지 | 경기 의정부시 행복로 39, 2층(의정부동, 국민은행빌딩) | |
| 일산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14, 3층 (주엽동, 국민은행빌딩) | |
| 판교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45, 2동 2층(백현동, 알파리움타워) | |
| 평촌 | 경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196 (호계동,국민은행빌딩 3층) | |
| 평택 | 경기 평택시 합정동 736-12 (중앙2로 47) KB증권빌딩 2층 | |
| 경남 | 김해 | 경상남도 김해시 내외중앙로 59 (내동), 햄튼타워2층 |
| 마산라운지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남성로 152, 2층 (동성동, 국민은행빌딩) | |
| 진주라운지 | 경상남도 진주시 순환로 529, 8층(평거동, 영성빌딩) | |
| 창원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로 87, 5층 (상남동, 국민은행빌딩) | |
| 경북 | 구미 | 경상북도 구미시 송원동로7 용은빌딩2층 |
| 김천 |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로 94 (평화동), 2층 | |
| 영주 | 경상북도 영주시 중앙로 106, KB증권 영주지점 2층(하망동, KB증권빌딩) | |
| 포항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중흥로 171, 6층(죽도동, 미르빌딩 신관) | |
| 광주 | 광산 |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 205, 2층(우산동, 국민은행빌딩) |
| 광주PB센터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204, 4층(금남로4가, 국민은행빌딩) | |
| 대구 | 대구금융센터 |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418, KB증권빌딩 2,3층 |
| 서대구 |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76 ,4층(두류동) | |
| 대전 | 대전 |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19, 3층(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빌딩) |
| 대전PB센터 | 대전 서구 대덕대로 212 (둔산동)3층 KB증권 대전PB센터 | |
| 부산 | 부산 |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49, 3층(중앙동2가,국민은행빌딩) |
| 부산PB센터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새싹로 11, 5층 (부전동,국민은행빌딩) | |
| 센텀시티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25 1,2층(우동, 대우월드마크센텀상가) | |
| 해운대PB센터라운지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51,상가 205호(우동, 해운대더샵아델리스) | |
| 세종 | 세종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499, 2층(어진동, 세종포스트빌딩) |
| 울산 | 동울산 | 울산광역시 동구 대학길 43, 3층(화정동, 새마을금고빌딩) |
| 북울산 | 울산광역시 북구 호계로 337-10 , 3층(신천동) | |
| 울산금융센터 |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53 (달동) KB증권빌딩 1,2,3층 | |
| 인천 | 부평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 20, 5층(부평동, 국민은행빌딩) |
| 송도라운지 |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94, A동 2층(송도동,더샵센트럴파크2) | |
| 연수 | 인천광역시 연수구 먼우금로 201, 2층(청학동, 국민은행빌딩) | |
| 전남 | 목포라운지 | 전라남도 목포시 백년대로 310, 2층 (상동) |
| 전북 | 군산 | 전라북도 군산시 월명로 216, 2층(수송동, 강남빌딩) |
| 익산라운지 | 전라북도 익산시 무왕로 1052, 2층(영등동, 아오아빌딩) | |
| 전주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홍산로 246, 2층(효자동2가,이지움빌딩) | |
| 제주 | 제주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남광북1길 1, 3층(이도이동, 제주법조타워) |
| 충남 | 대천 | 충청남도 보령시 중앙로 110 (대천동432-3) KB증권빌딩 2층 |
| 천안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21로 71, 2층(불당동, 정석프라자3) | |
| 충북 | 청주 |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직대로 103, (사창동,국민은행) 3층 |
| 충주라운지 | 충청북도 충주시 번영대로 237 (연수동) 푸른빌딩 1층 |
|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일반업무가 불가한 지점이오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 주) | KB증권㈜ 지점에 방문하시기를 원하는 투자자께서는, 지점 위치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지점의 위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스트라드비젼_대표이사 등의 확인서명.jpg 스트라드비젼_대표이사 등의 확인서명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구 분 | 내 용 |
|---|---|
| 사업위험 | 가. 국내외 경기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관련 위험 당사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자율주행 기술에 필요한 시각정보 인지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자동차 시장의 업황과 국내외 규제 환경, 글로벌 거시경제의 경기변동 등에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2026년 1월 발표한 세계경제전망에 따르면 글로벌 경제성장률은 2025년 3.3%, 2026년 3.3%로 전망되나, 무역환경의 불확실성, 이민 제한 정책에 따른 노동공급 제약, 재정 및 금융시장의 불안정성,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에 대한 가치 재평가 가능성 등 하방 리스크가 존재하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미국, 유로존 등 선진국과 중국 등 신흥개도국 역시 관세정책 변화, 재정여건 악화, 부동산 경기 조정 등 요인에 따라 성장 흐름이 제약될 수 있어,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OECD와 한국은행 역시 2025년 세계경제 성장세가 완만히 둔화될 수 있으며, 교역 둔화, 고금리 지속,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 경제 하방 압력을 지적하고 있습니다.한국은행이 2025년 11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한국 경제성장률은 1.0%로 전망되며, 건설투자 부진, 국제금융시장 불안, 공급망 리스크, 지정학적 갈등 심화 등이 국내 투자ㆍ소비 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특히 중동 및 우크라이나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는 해상운임, 에너지 가격, 원자재 조달환경 전반의 불확실성을 확대하여 국내 산업 전반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환율 변동성과 서비스 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 흐름 변화 역시 국내 금융여건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세계 및 국내 경기 둔화, 금리ㆍ환율 변동, 지정학적 위험, 공급망 차질 등 거시경제 환경의 부정적 변화가 현실화될 경우 전세계적으로 소비력이 감소하며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업황 악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사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발생한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 사태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제 유가 급등, 환율 및 금리의 급격한 변동 등 거시경제 지표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자께서는 최근의 지정학적 위험상황이 자동차 산업의 공급망 차질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이어져 당사 사업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나. 자동차 제조 및 자율주행 등 전방산업 위험 당사의 전방산업인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과거 6개년(2019 |
| 회사위험 | 가. 기술성장기업(혁신기술기업) 상장요건 적용 위험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요건 중 기술성장기업에 대한 특례를 적용한 혁신기술기업으로서, 한국거래소가 지정하는 전문평가기관 2개 기관(이크레더블, 한국기술신용평가)으로부터 당사의 핵심 기술인 자율주행용 딥러닝 기반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 기술에 대한 평가를 받았으며, 2025년 08월 2개 기관으로부터 A, BBB 등급을 통보받았습니다. 당사와 같이 기술성장기업에 대한 특례를 적용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혁신기술기업은 일반적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므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보이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내ㆍ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경기 침체, 신규 사업의 실패, 대내외적 여건의 변화 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이익을 실현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고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위험 당사의 최근 3개년 매출액은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3년 7,171백만원, 2024년 11,539백만원, 2025년 18,109백만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각각 64,904백만원, 63,875백만원, 58,595백만원으로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기술 우위 확보를 위한 대규모 연구개발비 투입과 핵심 인력 유지/확보를 위한 인건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현재 수주된 개발(NRE) 프로젝트의 차량 양산(SOP) 전환에 따른 고마진 로열티 매출(MP) 확대를 통해 2028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상세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의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사업계획은 ADAS 및 자율주행 시장의 지속적 성장과 수주 프로젝트의 계획된 양산 일정 이행을 핵심 가정으로 합니다. 수주 계약 이후 양산 로열티 매출 인식까지는 차량 개발 검증, SoC 탑재 확정, 고객사 품질 승인 등을 거쳐 통상 수년의 리드타임이 수반되는바, 경기 침체, 반도체 공급 차질, 완성차 OEM의 전략 변경 등으로 양산 일정이 지연되거나 자율주행 상용화 속도가 둔화될 경우 MP 매출 인식 시점이 지연되어 추정 손익 달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Aptiv향 매출 비중은 2025년 기준 45%로, 추정 매출액은 Aptiv와의 장기 공급 계약 기반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이행되는 것을 전제로 하므로, Aptiv의 기술 내재화 추진, Tier-1 부품사의 폐쇄형 통합 시스템 전환 가속화 등이 현실화될 경우 수주 기회가 축소되어 매출 추정치와 실제 간에 중대한 괴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보수적 시나리오 하에서는 2026년 추정 매출액이 중립 시나리오 대비 2,078백만원(약 6.7%)낮은 수준으로 예상되며, 이 경우 영업 현금 유출이 장기화되어 공모자금 유입 이후에도추가적인 외부 자금 조달이 필요할 수 있고 이는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의 사업계획은 자율주행 시장 개화 속도, 주요 고객사와의 양산 전환 일정, 비용 통제 성과, 신규 사업 상용화 등 복수의 핵심 가정에 기반하고 있어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최근 기술성장기업의 IPO 이후 추정 실적과 실제 간 괴리가 상당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는 점에 비추어,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추정 손익이 다수의 낙관적 가정을 전제로 하고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의 차이를 충실히 기재하고, 괴리율이 상당한 경우(10% 이상) 그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매출 성장성 둔화 및 수익성 악화 위험 당사의 미래 매출 성장성은 자율주행 및 ADAS 시장의 개화 속도와 전방 자동차 산업의 경기 변동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AI 비전 인식 소프트웨어 'SVNet'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OEM) 및 Tier-1 부품사들의 양산(SOP) 일정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며,현재 특정 주요 고객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전방 산업의 투자 축소나 신차 개발 일정 지연, 최종 고객사인 OEM 사의 자율주행 비젼 솔루션 기술 내재화 등은 당사의 외형 성장을 둔화시키는 주요 위험 요인입니다.수익성 측면에서 당사는 주력 제품이 탑재된 차량의 양산 본격화에 따른 고마진 로열티 매출 확대로 흑자 전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글로벌 기술 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대규모 연구개발비 투입과 우수 소프트웨어 인재 확보를 위한 높은 인건비 부담이 지속되면서 현재까지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규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개발(NRE) 단계에서의 초기 비용 증가나 고객사의 양산 지연이 현실화될 경우, 적자 규모가 확대되거나 흑자 전환 시점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글로벌 자동차 OEM 및 Tier-1 부품사 중심 고객군 확대와 고마진의 양산 로열티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하여 매출 규모 성장 및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AI 딥러닝 기반 자율주행 비전 소프트웨어 사업의 글로벌 기술 경쟁 심화, 전방산업(자동차 및 자율주행 시장 등)의 시황 악화 및 시장 개화 지연 등으로 인한 수요 감소, 단가 하락, 완성차 고객사의 정책 변경에 따른 신차 양산 일정 지연, 완성차 고객사의 자율주행 비젼 솔루션 내재화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향후 매출 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재무안정성 악화 위험 당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에 따른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 누적으로 유동비율이 업종 평균 대비 열위하며 완전자본잠식 상태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 중 상환전환우선주의 전량 보통주 전환으로 인해 당사의 자본잠식이 해소되고 부채비율 및 유동비율 등 주요 재무지표가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당사의 실질적인 외부 차입금 의존도 및 현금 유출 부담은 높지 않은 수준입니다. 당사는 향후 주력 고객사의 양산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및 향후 코스닥 시장 상장에 따른 공모자금이 유입되어 재무 안정성은 개선될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및 국내 경기의 불확실성 및 시장상황 변동, 전방시장의 성장 둔화, 시장 경쟁 심화 등의 사유에 따라서 운영자금 또는 투자를 위한 신규 차입, 현금흐름 악화 등의 상황이 발생하여 재무안정성 지표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마. 현금흐름 악화 위험 당사는 자율주행용 비젼 소프트웨어 기술의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비 및 우수 인재 영입 등 지속적인 선행 투자를 집행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음(-)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완성차 OEM 및 Tier-1 부품사와의 협업과 기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서버 및 GPU 등 설비 구입을 진행함에 따라 투자활동에서도 지속적인 현금 유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영업활동 및 투자활동에서의 현금 유출을 보전하기 위해, 당사는 전환상환우선주(RCPS) 및 사채 발행, 외부 차입 등 재무활동을 통한 외부 자금 조달을 지속해왔습니다.또한 해당 과정에서 당사의 최대주주가 자금 조달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당사와의 굳건한 사업적, 재무적 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자체적인 현금 창출력 부족과 높은 투자 수요로 인해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은 재무구조를 보이고 있으나, 기 확보한 가용 자산과 향후 공모자금 유입을 통해 유동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장기적으로는 양산 라이선스 매출 확대 등을 통해 양(+)의 현금흐름으로의 전환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다만, 전방 시장의 개화 지연 등으로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 금융시장 경색으로 추가 자금 확충에 실패할 경우 유동성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바. 매출채권 회수 지연 및 손상 관련 위험 당사의 매출채권회전율은 2023년 2.8회, 2024년 2.9회, 2025년 2.2회 수준으로 업종평균(7.0회)을 하회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업 확장에 따른 매출액 증가로 인해 매출채권 잔액 역시 2023년말 2,019백만원, 2024년말 5,865백만원, 2025년말 10,904백만원으로 함께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12개월 초과 연체 매출채권은 2023년 36백만원, 2024년 193백만원, 2025년 232백만원으로 절대금액 기준으로는 증가하였으나, 전체 매출채권 대비 비율은 2024년 3.3%에서 2025년 2.1%로 오히려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매출채권 전체 잔액이 매출 성장에 따라 크게 확대된 데 기인하며, 대손충당금 설정률 또한 2023년 2.1%, 2024년 3.4%, 2025년 2.1%로 2024년 대비 하락하였습니다. 매출채권 연령분석 현황에 따르면 3개월 이내 채권 비중이 2023년 87.6%, 2024년 96.1%, 2025년 97.1%를 차지하며 채권이 대부분 1년이내에 회수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상당수의 매출채권이 당사의 주 고객사이자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의 계열회사 Aptiv Services US, LLC 향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실질적인 매출채권 회수 지연 및 미회수에 따른 위험은 높지 않은 수준입니다. 다만, 매출채권회전율이 업종 평균 대비 낮은 점은, 향후 당사의 현금흐름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만약 경기 악화 등으로 주요 거래처의 재무 상태가 부실화되거나, 신규 거래처에 대한 신용 평가 및 관리가 미흡할 경우, 매출채권의 회수가 지연되거나 대손(회수 불능)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매출채권의 대손이 현실화될 경우, 이는 대손상각비로 반영되어 당사의 수익성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매출채권 회전율이 업종 평균 대비 낮다는 점과, 매출채권의 회수 지연 및 대손 발생 가능성이 당사의 현금흐름과 수익성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길 바랍니다.사.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관리종목)에서는 매출액,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장기 영업손실, 자본잠식 및 자기자본 미달 등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당사는 기술성장특례 적용 기업으로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에 따라 매출액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 세전이익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다만 상기 유예기간 이후에도 충분한 재무성과를 나타내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폐지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2026년 2분기 중 상장할 경우 매출액 요건은 2031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29년 부터 해당 요건을 적용받게 될 예정입니다. 상장폐지 관련 기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유예기간 이전에도 상장폐지 될 수 있으며, 유예기간 이후 상기 요건에 해당할 경우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이와 같이 당사는 상장 후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경영권 안정화 관련 위험 당사의 최대주주는 글로벌 자동차 기술 기업인 Aptiv PLC의 자회사 Aptiv Technologies AG(이하 "Aptiv")이며, 대표이사 김준환 및 임원을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지분율 합계는 공모 후 기준 46.51%입니다. Aptiv는 2023년 10월 시리즈D 투자를 시작으로 2024년 02월, 2024년 07월의 추가 RCPS 인수를 통해 최대주주 지위를 취득하였으며, 2025년 02월 및 04월에도 추가 RCPS 인수를 지속하는 등 당사와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5년 중 동 우선주 전량이 보통주로 전환되어, 현재 Aptiv는 보통주 19,181,061주(지분율 공모전 기준 41.55%)를 보유한 당사의 최대주주입니다. Aptiv는 최대주주로서의 지위 취득 이후 지속적인 추가 투자를 통해 당사와의 협업 관계를 심화해왔으며, 상장 후에도 3년간의 의무보유 및 의결권 공동행사 확약, 우선매수권 약정, 그리고 조직재편 발생 시에도 동 의무가 승계 법인에게 그대로 이어지도록 하는 취소불능 승계 확약을 통해 경영 안정성의 법적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대표이사 김준환은 Aptiv와 주주총회 모든 안건에 대해 의결권을 공동 행사함으로써, 공모 후에도 양측이 안정적인 경영권을 공동으로 유지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향후 자금조달을 위한 추가 유상증자 등으로 인하여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감소하거나 예기치 못한 경영권 분쟁, 주요 주주들 간 지분 보유 경쟁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동목적보유확약 기간(상장 후 3년) 종료 후 연장에 관한 협의가 결렬되어 의결권 공동행사 및 우선매수권 등의 권리가 소멸될 경우 당사 지배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이 존재합니다. 자. 임직원의 위법행위 발생 가능성 위험 당사는 임직원의 법규 위반 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윤리적인 조직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관련 사내 규정 제정 및 예방 교육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운영조직 주관 하에 SVNet·SVDataFlow 등 핵심 Vision AI 알고리즘 및 소스코드를 포함한 주요 영업비밀에 대한 접근 통제 강화,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행위 방지 교육 정기 실시 및 임직원 비위 행위에 대한 내부 고발(익명 제보) 채널 운영 등 체계적인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당사 임직원의 중대한 위법행위가 발생한 사실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사유에 의해서든 당사의 임직원이 법규를 위반할 경우, 당사는 감독기관의 제재 또는 외부기관으로부터의 소송 등을 당할 수 있으며, 당사의 평판에 심각한 훼손을 끼치거나 혹은 재무적 손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 등의 위법행위를 사전에 감지하거나 방지하지 못함으로써, 향후 당사의 조직 문화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매출처와의 거래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쳐 영업상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차. 내부 정보 관리 미흡 위험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은 공시의무사항 및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사항 발생시 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적시에 공개할 수 있는 관련 규정 및 공시 체계를 정비하여야 하며, 불공정거래를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관련규정 구비 및 공시 조직을 구축하였으며, 상장 후에도 각종 유관기관의 공시전문교육을 충실히 이수할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유들로 인해 중요한 사항이 적시에 공시되지 못하거나 불공정거래 등의 발생 및 예상치 못한 관리인력 이탈에 따른 내부 정보 관리 미흡 위험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카. 소송 및 우발채무 관련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피고로 계류 중인 중요한 소송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사가 영위하는 자율주행 카메라 인지 소프트웨어 산업의 특성상,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향후 지식재산권(특허, 영업비밀 등)과 관련된 예상치 못한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다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식 재산권 보호 전략을 충실히 수립하고 있으나, 당사의 특허가 경쟁사의 특허를 침해하거나, 반대로 당사의 특허가 침해를 당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련 분쟁의 해결을 위해 상당한 비용 및 경영진의 시간과 노력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계류 중인 소송은 없으나, 향후 발생 가능한 법적 분쟁 및 현재 체결된 금융 약정, 보증 관계 등은 당사의 재무 상태와 경영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인이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타. 내부회계관리제도 및 내부통제 관련 위험 당사는 신뢰할 수 있는 회계정보 작성 및 공시를 위하여 회계의 부정과 오류를 예방하고 적시에 발견할 수 있도록 회계시스템을 관리/통제하며, 회사의 재무제표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 공시되었는지의 여부에 대한 합리적 확신을 제공하기 위하여 내부회계관리제도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당사는 재무제표의 적정성뿐만 아니라 신뢰성 있는 회계정보를 산출하기 위한 인력, 조직 및 정책을 정비하는 등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의 효과성을 제고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내부회계 관리조직이 적절하게 운영되지 않거나 혹은 외부감사인이 내부회계 관리 운영실태를 감사한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될 시에는 각종 제재사항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지속적인 연구개발비 소요에 따른 위험 당사는 자율주행 차량용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급하는 Vision AI 전문기업으로, 카메라 센서 기반의 객체 인식, 분류, 탐지 알고리즘(SVNet)을 자동차 OEM 및 Tier 1 공급사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딥러닝 모델 아키텍처의 빠른 진화, 매년 출시되는 신규 차량용 SoC/NPU, 그리고 고객사의 고도화된 ADAS/자율주행 성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인식 알고리즘 개선, 모델 경량화, 하드웨어 인지 최적화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필수적입니다. 당사는 향후 고객사의 요구수준과 기술발전에 대응하여 당사의 기술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당사 제품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국책과제를 수행하며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기술개발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당사가 기술 개발에 실패하거나, 당사가 개발한 제품이 시장에서 요구하는 사항에 미달하여 본격적인 양산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기 투자된 비용 등의 영향으로 인해 수익성 악화 및 재무 안정성의 위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상기 기술 개발 실패나 시장 흐름과 다른 제품의 개발은 곧 당사의 경쟁력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 주주간계약 관련 위험 당사는 2023년 10월 23일 당사의 이해관계인(대표이사 김준환, 사내이사 전봉진 및 한민아), 최대주주 Aptiv Technologies AG 및 기타 재무적 투자자들과 주주간계약(SHA)을 체결하였습니다. SHA에는 이해관계인의 지분 처분 제한, 신주 발행·자산 처분·M&A에 대한 Aptiv의 우선매수권, 재무적 투자자의 동반매도권, 이사회 구성 및 사전 동의권 등의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IPO 완료 이후에도 손해배상 및 풋옵션 조항이 존속합니다. 다만, SHA 상 주요 조항은 모두 IPO 완료 이후에 소멸되기 때문에, 해당 조항 등의 위반으로 인하여 풋옵션 및 손해배상 청구 조건이 충족될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하지 못한 사유로 인해 상기 조항이 행사될 경우 당사 또는 이해관계인의 재무 부담 및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거. 이사회 구성 변경 관련 위험 당사는 상장예비심사 과정에서 상장법인으로서 요구되는 수준의 경영 투명성 및 내부통제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보강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당사의 주요 투자자인 엘에스에스프라이빗에쿼티 근무 경력이 존재하는 박준태 사외이사의 직위를 기타 비상무이사로 변경하고, 사외이사 2인(최희열, 김화)를 신규 선임하는 등 이사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보강하였습니다.더불어, 당사는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등기이사로 선임할 것을 2026년 03월 17일 한국거래소에 확약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확약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2026년 03월 13일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이사회를 개최하여 이사회 구성원 전원의 승인을 득 하였으며, 향후 2026년 04월 28일 예정대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여 CFO의 등기이사 선임 및 사외이사 1인의 추가 선임 안건을 상정할 계획입니다. 다만, 향후 상기 이사 선임 안건이 주주총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에도 신규 선임된 이사들이 당사의 사업 및 현황을 완전히 파악하고 이사회 내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기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이사회 구성이 상장 절차를 통해 강화되는 과정에 있으며, 이와 관련된 잠재적인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유의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너. 주식보상비용 관련 위험 당사는 우수 인력 유치 및 장기근속 유도의 일환으로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당사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해 가득기간에 걸쳐 공정가치로 측정한 주식보상비용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동 비용은 실제 현금 지출을 수반하지 않음에도 당사의 영업비용을 증가시켜 영업손실 규모를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당사의 주식보상비용은 최근 3개년 기준 연간 6,000백만원 이상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핵심 AI, 소프트웨어 인재의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상당한 규모의 비용 인식이 지속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자율주행 AI 비전 소프트웨어 산업은 글로벌 빅테크 및 반도체 기업과의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핵심 인력의 유지 및 신규 채용을 위해 주식 기반 보상 제도의 활용이 불가피한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주식보상비용이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 규모를 확대시키거나 흑자 전환 시점을 지연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해관계자 거래 관련 위험 당사의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는 미국 NYSE 상장 글로벌 자동차 부품/소프트웨어 기업 Aptiv PLC의 100% 자회사로서 제출일 현재 당사 발행주식 총수의 41.55%(공모 후 36.0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Aptiv PLC 및 그 계열회사(이하 "Aptiv 그룹")는 당사의 주요 고객사로, 당사는 Aptiv 그룹과 다수의 매출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4곳의 해외 종속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종속기업과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여 현지 마케팅, 영업 업무 지원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이해관계자 거래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2021년 06월 28일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였습니다. 동 규정은 이해관계자를 상법 제542조의9 제1항에 따라 정의하고, 신용공여 행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며,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시 이사회 사전 승인과 주주총회 보고 의무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해당 거래의 당사자인 이사의 의결권 행사도 제한함으로써 거래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관련 거래 내역은 매 분기 사업보고서를 통해 공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대주주 그룹이 최대 매출처를 겸하는 구조적 특성상, 향후 Aptiv 그룹의 경영전략 변경이나 내부 소싱 전환 등으로 당사와의 거래가 축소·중단될 경우 매출 및 영업현금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기말 기준 Aptiv 계열 매출채권 잔액(7,674백만원)은 연결 총매출의 42.4% 규모로, 동 계열의 재무상황 변화 시 채권 회수 지연 또는 대손 위험이 존재하며, 해외 종속기업 소재지의 인건비 상승·환율 변동에 따른 지급수수료 부담 증가 가능성도 있습니다. 러. 결산일 이후 최근 재무정보 관련 위험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 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인 회계처리 오류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 수치를 기준으로 증권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함으로서 상기한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을 축소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 회사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감사 이후, 감사(검토) 받지 않은 당사 자체 결산 재무제표 기준 2026년 1월 매출액 495백만원, 영업이익 (-)4,967백만원, 2026년 2월 매출액 1,185백만원, 영업이익 (-)3,719백만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상기 실적은 향후 감사(검토) 과정에서 확정 실적과의 차이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당사의 실적 악화에 따른 주가 하락 등의 위험이 존재합니다.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당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전까지 당사의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 기타 투자위험 |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 당사의 상장 예정 주식 수는 53,245,858주로, 이 중 51.03%인 27,170,286주는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 에 의거하여 상장 후 일정 기간 동안 매각이 제한됩니다.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 김준환 대표이사 및 현직 임원 4인이 보유한 주식 합계 24,766,661주(공모 후 46.51%)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기술성장기업으로서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같은 조 제1항 단서 조항에 따라 자발적으로 의무보유 기간을 2년 추가하여 총 3년간 매각이 제한됩니다.당사 임원의 배우자 1인이 보유한 1,795,500주(공모 후 3.37%) 중 10%에 해당하는 179,550주(공모 후 0.34%)는 상장일로부터 12개월간, 나머지 90%에 해당하는 1,615,950주(공모 후 3.03%)에 대해서는 상장일로부터 2년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7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의무보유할 예정이며, 의무보유 종료 이후에는 대표주관사의 사고계좌 등록 방식을 통해 추가적으로 1년간 매매제한 조치를 통해 총 3년간 매각제한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아울러, 당사가 핵심인재로 분류한 직원이 보유한 주식 일부는 상장일로부터 1년간 같은 규정 제7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의무보유 조치하였으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주식을 취득하여 제3호에 해당하는 직원들은 해당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 조치 하였습니다.또한, 상장주선인인 KB증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 나목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의 3% 또는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인 80,645주(공모가 하단 기준, 공모 후 0.15%)를 확정공모가액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이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총 상장예정주식수의 51.03%인 27,170,286주는 매각이 제한되며, 총 상장예정주식수의 48.97%인 유통가능 주식수는 26,075,572주로 상장 직후 시장에 출회 가능합니다. 이러한 유통가능 물량의 출회 및 향후 의무보유 종료 시 추가 물량의 출회는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바 있으며,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대상자가 이를 행사하여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유통가능 물량이 상승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상장 이후 급격한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 변동 위험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시장 형성을 통해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당사 주식을 보유 중인 주요 기관들에서 각 기관이 보유한 당사 주식 중 50%에 해당하는 수량에 대하여 당사의 상장일로부터 1개월 간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에 개설된 각 기관의 계좌에 온전히 보유하고 있기로 확약(이하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며, 대표주관회사는 확약서를 제출할 기관들의 각 당해 계좌에 사고 등록 조치를 취하여 매매거래를 제한시킴으로써 대상 기관들이 확약내용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처리할 예정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 대상 기관들은 대표주관회사에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 이행을 위한 확약서 제출 및 사고 등록용 신규 계좌를 개설하기 위한 제반 업무 절차를 수행 중인 상태입니다. 따라서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 절차가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으로 당사의 상장 당일 유통비율은 48.97%로 예상되며 제출일 이후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 절차가 모두 마무리 될 경우 당사의 상장 당일 유통비율은 감소될 수 있습니다.약정기간 1개월이 경과한 이후 KB증권㈜는 동 기관투자자들의 계좌에 취해진 매매거래 제한 조치를 해제할 예정이며 그 이후에는 동 기관투자자들이 보유 주식을 자유로이 거래할 수 있게 됨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투자자께서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을 위한 후속 업무 절차가 진행 중인 상태임을 유의하시길 바라며, 이와 같은 KB증권㈜의 1개월 간의 매매거래 제한 조치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한 의무보유가 아니라 안정적인 시장 형성을 통해 투자자를 보호하고자 각 기관투자자들이 자발적으로 확약한 내용에 따른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나.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인 KB증권㈜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이 사모의 방식으로 인수하는 80,645주는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한 이후 매도가 가능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60영업일 이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개월) 이후 60영업일 이내 시장에 출회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동안 추가 유통물량 증가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다.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지분희석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모주식을 포함하여 당사의 보통주 상장예정주식수는 53,245,858주이며, 상장 후 1년 이내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발행가능주식수는 1,885,250주입니다. 향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하여 신주가 발행되어 보통주로 시장에 출회될 경우, 주식수의 증가로 인해 당사의 주식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코스닥시장 상장 요건 미충족 및 상장예비심사 결과 효력 상실 위험 금번 공모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서 규정하고 있는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할 목적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모의 방법으로 실시됩니다. 금번 공모 후 당사가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필요한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본 주식은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매매를 개시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거나 상장재심사 사유에 해당되어 재심사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당사의 주식을 취득하는 투자자께서는 주식의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 보호 등의 사유로 추가적인 효력발생시기가 재기산 되는 정정기재가 발생하여 상장 일정이 조정될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수요예측 경쟁률에 관한 주의사항 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6년 04월 28일(화) ~ 05월 06일(수) 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6년 05월 11일(월) ~ 05월 12일(화)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관련 위험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금액에서 발행제비용을 차감한 순수입금의 사용계획을 결정함에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자가 당사의 결정사항에 동의하지 않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 의무보유 확약 우선배정 의무화에 따른 상장주식수 변경 관련 위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 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 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복수 주관 시 합산 1% 취득)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의무인수하는 80,645주와는 별도로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상장예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공모 전·후 지분율 및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물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아. 일반청약자 배정방법의 변경에 따른 위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 제3호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 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서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25%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방안에 의거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당사는 금번 공모 과정에서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일반청약자가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약증거금 50% 징수에 따라 추가 납입 및 청약증거금의 환불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기에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자. 공모가 산정 및 결정 방식의 한계에 따른 위험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제1항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의 공모를 위한 주당 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기 상장된 유사회사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PER)을 이용하였으며 당사의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가를 산출한 후, 유사회사의 PER 멀티플을 적용하여 기업가치 및 공모희망가액을 산출했습니다. 이러한 희망공모가액 산출 방법은 유사회사 선정의 한계 및 추정 당기순이익 사용의 한계 등 여러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공모희망가액은 절대적인 기업가치가 아니며, 향후에 영업상황 및 시장상황 등의 종합적인 변수에 의하여 공모가액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비교기업 선정기준의 임의성 및 기타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의 차이점으로 인해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차. 상장 후 주가의 공모가격 하회 위험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적이 없으며 금번 상장을 통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최초 거래되는 것입니다. 또한,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 간 합의를 통해 결정된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기업공개 이후 시장에서 거래된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금번 공모 이후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상장 이후 투자자께서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재매각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카. 주식의 대규모 발행 또는 매각 위험(Overhang Issue) 향후 당사의 보통주가 대규모로 매각되거나 추가적으로 발행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타. Put-Back option, 환매청구권 및 초과배정옵션 미부여 증권인수업에 관한 규칙 개정으로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가격의 90% 이상에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Put-Back Option)"가 부여되지 않으니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공모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동 규정에 따른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으며, 공모 물량에 대한 초과수요가 존재 시 인수회사는 공모 물량의 15%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대주주 등으로부터 해당 주식을 차입하여 기관투자자 등에게 초과 배정을 하는 초과배정옵션(over-allotment option)도 금번 공모에서는 부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파. 신규상장일 기준가 산정방식 및 가격제한폭 변경 위험 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 |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단위 : 원, 주) |
|---|
| 증권의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매출)총액 | 모집(매출)방법 |
|---|---|---|---|---|---|
| 보통주 | 7,000,000 | 100 | 12,400 | 86,800,000,000 | 일반공모 |
| 인수(주선) 여부 | 지분증권 등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 ||
|---|---|---|---|
| 인수 | 예 | 코스닥시장 | 신규상장 |
| 인수(주선)인 | 증권의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 대표 | 케이비증권 | 보통주 | 7,000,000 | 86,800,000,000 | 2,633,999,940 | 총액인수 |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 2026년 05월 11일 ~ 2026년 05월 12일 | 2026년 05월 14일 | 2026년 05월 11일 | 2026년 05월 14일 | - |
|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 |
|---|---|
| 시작일 | 종료일 |
| - | - |
| 자금의 사용목적 | |
|---|---|
| 구 분 | 금 액 |
| 시설자금 | 7,672,354,744 |
| 운영자금 | 77,290,244,622 |
| 발행제비용 | 2,837,398,650 |
|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 ||
|---|---|---|
| 행사대상증권 | 행사가격 | 행사기간 |
| - | - | - |
| 매출인에 관한 사항 | ||||
|---|---|---|---|---|
| 보유자 | 회사와의관계 | 매출전보유증권수 | 매출증권수 | 매출후보유증권수 |
| - | - | - | - | - |
| 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 ||||
|---|---|---|---|---|
| 부여사유 | 행사가능 투자자 | 부여수량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 - | - | - | - | - |
| 【주요사항보고서】 | - |
|---|---|
| 【기 타】 |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 (단위 : 원, 주) |
|---|
| 증권의 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매출)총액 | 모집(매출)방법 |
|---|---|---|---|---|---|
| 기명식보통주 | 7,000,000 | 100 | 12,400 | 86,800,000,000 | 일반공모 |
| 인수인 | 증권의 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 대표주관회사 | KB증권 | 기명식보통주 | 7,000,000 | 86,800,000,000 | 2,633,999,940 | 총액인수 |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 2026년 05월 11일 ~ 2026년 05월 12일 | 2026년 05월 14일 | 2026년 05월 11일 | 2026년 05월 14일 | - |
| 취득자 | 증권의 종류 | 취득수량 | 취득금액 | 비고 |
|---|---|---|---|---|
| KB증권㈜ | 기명식보통주 | 80,645주 | 999,998,000원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
| (단위: 주, 원) |
|---|
| 취득자 | 증권의종류 | 취득수량주2) | 취득금액 | 비고 |
|---|---|---|---|---|
| KB증권㈜ | 기명식보통주 | 70,000 | 868,000,000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확약 일반투자자 배정 공모주식의 의무배정 수량 미달시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 |
| 합계 | 70,000 | 868,000,000 | - |
| 주1) | 상기 의무 취득분은 인수업무규정 제9조제1항제7호 가목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인수업무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 따른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대표주관회사의 인수 의무가 발생합니다. |
|---|---|
| 주2) | 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취득합니다. |
| 주3) | 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4) | 취득금액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상 공모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 12,400원 ~ 14,800원 중 최저가액인 12,400원 기준입니다. |
| 주5) |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기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70,000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공모물량의 1%(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이를 인수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
| 주6) | 관련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의「5 .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 주1) | 모집(매출) 예정가(이하 "공모희망가액"이라 한다)과 관련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의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주2) | 주당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인수금액, 인수대가 등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액인 12,400원 ~ 14,800원 중 최저가액(하단)인 12,400원 기준입니다. 참고로, 공모희망가액의 최고가액(상단)인 14,800원 기준 모집(매출)총액은 103,600,000,000원입니다. |
| 주3) | 모집(매출)가액의 확정(이하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은 청약일 전에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와 발행회사인 ㈜스트라드비젼이 협의하여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 모집(매출)가액 확정시 정정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
| 주4)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제2항제1호에 따라 정정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변경가능합니다. |
| 주5) | 청약일- 기관투자자 청약일 : 2026년 05월 11일(월) ~ 2026년 05월 12일(화) (2일간)- 일반청약자 청약일 : 2026년 05월 11일(월) ~ 2026년 05월 12일(화) (2일간)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은 2026년 05월 11일(월) ~ 2026년 05월 12일(화)까지 이틀간 동일한 날에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 청약일 및 납입일 등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상황,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주6) | 기관투자자와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 종료 후 배정 전까지 추가로 청약할 수 있습니다. |
| 주7) | 금번 공모에서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환매청구권)에 따른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 이라 한다)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
| 주8) | 본 주식은 한국거래소 내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2025년 10월 30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04월 02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신규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공모 후에 심사가 가능한 상장주식수 및 주식의 분산요건을 제외한 모든 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9) | 총 인수대가는 총 조달금액(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을 합산한 금액)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상기 인수대가는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액 범위의 최저가액 기준이며, 향후 수요예측 이후 결정되는 확정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은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 변동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총 인수대가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10) |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나목에 의해 상장주선인인 KB증권㈜는 공모물량의 3.0%(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를 당해 모집(매출)하는 가액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기 취득분은 모집ㆍ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상장주선인이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ㆍ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5. 인수 등에 관한 사항』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주11)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7호 가목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
2. 공모방법
금번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이하 "발행회사"라 한다)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신주모집 7,000,000주(공모주식의 100.0%)의 일반공모 방식에 의합니다.
가. 공모주식의 배정내역
| 【공모방법: 일반공모】 |
|---|
| 공모대상 | 주식수 | 배정비율 | 비고 |
|---|---|---|---|
| 일반공모 | 7,000,000주 | 100.0%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
| 합계 | 7,000,000주 | 100.0% | - |
| 주1)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제2항제1호에 근거하여 정정신고서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 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
|---|---|
| 주2) |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2호에 근거하여 우리사주조합에 총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을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나, 금번 공모에서는 우리사주조합에 대한 우선배정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
| 주3)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
| 주4)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
| 【청약대상자 유형별 공모대상 주식수】 |
|---|
| 공모대상 | 주식수 | 배정비율 | 주당 공모가액 | 모집(매출)총액 | 비고 |
|---|---|---|---|---|---|
| 일반청약자 | 1,750,000주 ~ 2,100,000주 | 25.0% ~ 30.0% | 12,400원 (주1) | 21,700,000,000원 ~ 26,040,000,000원 | - |
| 기관투자자 | 4,900,000주 ~ 5,250,000주 | 70.0% ~ 75.0% | 60,760,000,000원 ~ 65,100,000,000원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물량 포함 | |
| 합계 | 7,000,000주 | 100.0% | 86,800,000,000원 | - |
| 주1) | 주당 공모가액 및 모집(매출)총액은 공모희망가액인 12,400원 ~ 14,800원 중 최저가액인 12,400원 기준입니다. |
|---|---|
| 주2) |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2호에 근거하여 우리사주조합에 총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을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나, 금번 공모에서는 우리사주조합에 대한 우선배정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
| 주3)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3호에 근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
| 주4)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근거하여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
| 주5)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100분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
| 주6) | "일반기관투자자"란 기관투자자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 및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제외한 자를 말합니다.(이하 "일반기관투자자"라 한다) |
| 주7)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7호에 따라 주2)~주5)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주8)~주10)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 |
| 주8) |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합니다. |
| 주9) |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할 것.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
| 주10) | 주8) 및 주9)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합니다 |
| 주11) |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주8)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4항 각 호에 따라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주8)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
| 주12)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3항에 근거하여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
나. 모집의 방법 등【모집방법 : 일반공모】
| 공모대상 | 배정주식수 | 배정비율 | 비고 |
|---|---|---|---|
| 일반공모 | 7,000,000주 | 100.0%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
| 합계 | 7,000,000주 | 100.0% | - |
【모집의 세부내역】
| 공모대상 | 배정주식수 | 배정비율 | 주당모집가액 | 모집총액 | 비고 |
|---|---|---|---|---|---|
| 일반청약자 | 1,750,000주 ~ 2,100,000주 | 25.0% ~ 30.0% | 12,400원 (주1) | 21,700,000,000원 ~ 26,040,000,000원 | - |
| 기관투자자 | 4,900,000주 ~ 5,250,000주 | 70.0% ~ 75.0% | 60,760,000,000원 ~ 65,100,000,000원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물량 포함 | |
| 합계 | 7,000,000주 | 100.0% | 86,800,000,000원 | - |
| 주1) | 모집대상 주식에 대한 배정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
| 구분 | 배정주식수 | 배정비율 | 주당공모가액 | 배정금액 | |
|---|---|---|---|---|---|
| 대표주관 | KB증권㈜ | 7,000,000주 | 100.0% | 12,400원 | 86,800,000,000원 |
| 주2) | 금번 모집에서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된 모집물량은 아래와 같이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를 통하여 청약이 실시됩니다. |
|---|
| 구분 | 일반청약대상모집주식수 | 주당모집가액 | 일반청약대상모집총액(원) | |
|---|---|---|---|---|
| 대표주관 | KB증권㈜ | 1,750,000주 ~ 2,100,000주 | 12,400원 | 21,700,000,000원 ~ 26,040,000,000원 |
| 【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 |
|---|
|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 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
|---|
|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 |
|---|
|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17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1명당 투자금액 3천만원(모든 금융회사에 투자한 투자신탁 등의 합계액을 말한다) 이하인 투자신탁 등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이하 이 조에서 "신용평가업자"라 한다) 2명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같은 법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권리에 한정한다.)의 경우 A3+ 이하]인 사채권(이하 이 조에서 "비우량채권"이라 한다)을 말한다.②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제2항에 따른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주권(이하 이 조에서 "코넥스 상장주식"이라 한다)을 말한다.③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1. 해당 투자신탁등의 설정일ㆍ설립일부터 매 3개월마다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이 경우 "평균보유비율"은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 국내채권 각각의 평가액이 투자신탁등의 평가액에서 차지하는 매일의 비율(이하 이 조에서 "일일보유비율"이라 한다)을 3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로한다.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
|---|
| 주1)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 참고주2)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 참고 |
|---|
| 주3) | 금번 모집에서 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된 주식은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를 통하여 청약이 실시됩니다. |
|---|---|
| 주4) | 「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2호에 근거하여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나, 금번 공모에서는 우리사주조합에 대한 우선배정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
| 주5) | 기관투자자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8호에 의한 다음 각 목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0조 제2항 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 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 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라. 「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 바.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 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 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 아.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 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인 경우,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하고,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확인하며,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는 해당 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과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산정합니다.가.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에 기재된 금액나.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을 합하여 산정하고,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다. 나목에 불구하고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나목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 다만,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함※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기관투자자가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및 겸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투자자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합니다.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 제2항, 제8항부터 제10항의 어느 하나에 따를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는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한 서류를 요청 할 수 있으며,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1.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9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4.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3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1)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하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합니다.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 제1항 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서(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다음 각 항의 요건을 갖춘 신탁을 말합니다.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동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②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③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 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합니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아니한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 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④ 제3항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항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 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제3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제3항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3-1)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투자일임회사의 고유재산 참여조건(하단의 '(3-2)' 참조)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제1항 및 제4항을 적용하지 않습니다.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일 것(단, 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수요예측등 참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를 제외)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3-2)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항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고유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4-1) 신탁회사는 신탁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신탁회사"의 고유재산 참여조건(하단의 '(4-2)' 참조)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수요예측등 참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는 제외)일 것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 제5항 제1호에 따라 불성실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신탁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신탁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4-2) 신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탁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신탁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5-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 또는 집합투자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①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집합투자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5-2)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가 (5-1)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5-1)의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참여기준의 각 호중 어느 하나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6-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로서 투자일임업을 겸영하는 회사(이하 "겸영회사"라 한다)는 상기 (3-2)의 투자일임회사 참여기준의 각 호 또는 (5-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참여기준 의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3-1)의 투자일임회사 제 1 |
| 주6) | 배정주식수(비율)의 변경① 일반청약자와 기관투자자의 배정주식수(비율)는 수요예측 결과 및 기관투자자의 청약 결과에 따라 청약일 및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② 한편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에 관한 사항 부분 참조)③ 최종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④「「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 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⑥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 부족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규정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의무배정 수량을 배정한 것으로 봅니다. 이 경우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라 함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물량 중 매입희망 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된 수량을 말합니다. 또한, ④, ⑤ 에도 불구하고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⑦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함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⑧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4항 각 호에 따라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다만, 대표주관회사가 둘 이상인 경우 합하여 1%를 산정하며, 인수계약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취득하는 경우에는 그 취득수량을 포함하여 산정한다)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사모의 방법으로 공모가격과 같은가격으로 신규상장 신청일까지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
| 주7) | 주당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액 12,400원 ~ 14,800원 중 최저가액 기준으로, 청약일 전에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가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
| 주8)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제2항제1호에 근거하여 정정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
| 주9) | 금번 공모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제1항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
| 주10)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3항에 의거하여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
다. 매출의 방법 등금번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는 100% 신주모집으로 진행되므로 매출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에 관한 사항
| 【상장 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내역】 |
|---|
| 구분 | 취득 주수 | 주당 취득가액 | 취득총액 | 비고 |
|---|---|---|---|---|
| KB증권㈜ | 80,645주 | 12,400원 | 999,998,000원 | - |
| 주1) | 주당 취득가액 및 취득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12,400원 ~ 14,800원)의 밴드 최저가액인 12,400원 기준입니다. |
|---|---|
| 주2) | 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로 발행되어 상장주선인이 취득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 주당 취득가액이 변경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주3) | 동 상장주선인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수량의 100분의 3을 사모의 방식으로 취득하게 되며, 동 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경우 10억원을 한도로 취득하게 됩니다. 따라서, 공모확정가액에 따라 그 취득수량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4) | 동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 보유하여야 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
단,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주식의 배정) 제14항에 의거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동조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상장을 위해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의무취득분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주식의 배정) 제14항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계속 보유하여야 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3. 공모가격 결정방법
| 본 장은 공모가격 결정방법의 개요 및 절차를 안내하는 장으로, 구체적인 (희망)공모가 산정방식에 대한 정보는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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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공모가격 결정 절차
금번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의 코스닥시장 상장 공모를 위한 공모가격은「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에서 정하는 수요예측에 의한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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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 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 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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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요예측을 통한 개략적인 공모가격 결정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수요예측을 통한 공모가격 결정 절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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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수요예측 안내 | ② IR 실시 | ③ 수요예측 접수 |
|---|---|---|
| 수요예측 안내 공고 | 기관투자자 IR 실시 |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접수 |
| ④ 공모가격 결정 | ⑤ 물량 배정 | ⑥ 배정물량 통보 |
|---|---|---|
|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 감안,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최종 협의하여 공모가격 결정 | 확정공모가격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질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물량 배정 | 기관투자자 배정물량을 대표주관회사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개별 통보 |
나. 공모가격 산정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희망공모가액을 아래와 같이 제시하였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주당 희망공모가액 | 12,400원 ~ 14,800원 |
| 확정공모가액 결정방법 | 수요예측 결과와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 수요예측 결과반영 여부 |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별 자산규모, 장기보유 성향 등을 고려하여참여수량을 집계하고, 가중평균 가격을 산정한 후 시장상황 등을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확정 공모가격 결정의 근거로 활용합니다. |
| 주1) | 상기 주당 희망공모가액의 범위는 ㈜스트라드비젼의 실질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절대적 평가액이 아닙니다. 또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산업에 대한 위험, 주식시장 상황의 변동가능성 등이 반영되지 않았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 주2) |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상기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확정공모가액은 동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
| 주3) | 희망공모가액 산정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1) 수요예측 공고 및 수요예측 일시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공고 일시 | 2026년 4월 28일(화) | 주1) |
| 기업 IR | 2026년 4월 27일(월) ~ 2026년 5월 4일(월) | 주2) |
| 수요예측 일시 | 2026년 4월 28일(화) ~ 2026년 5월 6일(수) | 주3) |
| 공모가액 확정공고 | 2026년 5월 8일(금) | - |
| 주1) | 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6년 4월 28일(화)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kbsec.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
| 주2) | 본 공모와 관련하여 기업 IR은 국내 및 해외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 주3) | 수요예측 마감시각은 한국시간 기준 2026년 05월 6일(수) 17:00(한국시간 기준) 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요예측 마감시각 이후에는 수요예측 참여, 정정 및 취소가 불가능하오니 접수마감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주4) | 상기 일정은 추후 공모 및 상장 일정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 수요예측 참가자격
(가) 기관투자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기관투자자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의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
| 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0조제2항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법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라.「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마.「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8조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바.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8조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아.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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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제1항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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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 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운용하는 법인 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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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합투자회사등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배정)에 의거,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① 집합투자회사등(「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를 말한다)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각각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7조제1항제2호의4, 제99조제2항제2호의4, 제109조제1항제2호의4에 해당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②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제1항에 따라 집합투자회사등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1.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집합투자회사등은 위탁재산의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도록 할 것2.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한 전체 매입 희망수량이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수요예측 대상주식수를 초과할 것3. 동일한 인수회사를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으로 하는 집합투자업자등에게 배정하는 공모주식의 합계를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의 1% 이내로 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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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금융투자업규정」제4-19조제8호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는 청약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해야 하며,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 제1항 제1호 및 제2호의 방법을 활용하여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합니다.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 금액이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는 점을 고려할 시,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허수성 수요예측등 참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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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금융투자업규정 제4-19조제8호에서 "협회가 정하는 바"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방법을 말한다. 1.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수요예측등을 행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가 확인하는 방법.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과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산정한다.가.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에 기재된 금액으로 한다.나.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을 합하여 산정하고,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으로 한다.다. 나목에 불구하고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나목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한다. 다만,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 주관회사가 대표이사(외국 금융투자회사의 지점, 그 밖의 영업소의 경우 지점장 등 국내대표자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또는 준법감시인의 사전 승인을 받아 자체적으로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내부규정 또는 지침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방법 ②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제1항제1호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시 제1항제1호에 따른 주금납입능력을 대표이사 또는 준법감시인이 서명 또는 기명날인한 확약서에 기재하여 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하며, 주관회사는 동 확약서 상의 금액을 기준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여야 한다. ③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제1항제2호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주관회사는 주금납입능력에 대한 기준 및 확인방법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여야 한다. ④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금액(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주관회사에 제출한 매입희망 물량과 가격을 곱한 금액으로 하되,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매입희망 물량에 공모희망 가격 상단을 곱한 금액으로 한다. 이하 같다)이 제1항의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아니 된다. ⑤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수요예측등 참여 건에 대하여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⑥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둘 이상인 경우에는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1항 각 호의 방법 중 어느 하나를 주관회사별로 달리 정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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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납입능력에 대한 확인대상 및 확인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KB증권의 기관투자자 주금납입능력 확인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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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내용 |
|---|---|
| 확인대상 |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의 재산에 따라 ① 고유재산은 자기자본, ② 위탁재산은 수요예측등 참여 건(계좌)별 개별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확인합니다.① 고유재산 : 자기자본을 기준으로 하며, 직전 분기말(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 개별재무제표상의 금액을 확인합니다.② 위탁재산 : 수요예측등 참여 건(계좌)별 개별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으로,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으로 합니다.③ 단,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상기 제2항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한다. 다만,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 확인방법 | 기관투자자는 '확인대상' 자기자본 또는 자산총액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확약서(*)에 기재하여 대표이사 또는 준법감시인의 서명 또는 기명날인을 받은 후 주관회사에 제출하고, 주관회사는 동 확약서 상의 자기자본 또는 자산총액 합계액을 기준으로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합니다. |
| (*) |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 참여 화면(인터넷 홈페이지)에 주금납입능력('확인대상' 자기자본 또는 자산총액 합계액)을 입력하면 확약서상에 주금납입능력이 기재되고(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한 참여금액으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없도록 전산통제), 기관투자자는 동 확약서를 인쇄하여 대표이사 또는 준법감시인이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 제출하도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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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투자자 구분 | 확인방법 |
|---|---|
| 국내기관투자자,해외기관투자자(표준방법) | 본 수요예측을 수행함에 있어「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제1항제1호의 방법을 활용하여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
| KB증권국제영업본부를 통해수요예측에 참여하는해외 기관투자자(대체방법) | KB증권㈜의 국제영업본부를 통해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외국인 기관투자자의 경우 ① Qualified Institutional Buyer(QIB)에 해당하거나 ② 해외 국부펀드에 해당하는 경우 주금납입능력을 USD100,000,000으로 간주합니다. ③ QIB 및 해외 국부펀드에 해당하지 않거나 QIB 및 해외 국부펀드에 해당하더라도 USD100,000,000 이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고유재산은 자기자본, 위탁재산은 총 운용자산(Asset Under Management)을 주금납입능력으로 확인합니다.① 미국 증권거래법 144A에 따른 Qualified Institutional Buyer(이하 "QIB"라 한다)의 지위에 있는 외국인 기관투자자의 경우 주금납입능력은 USD 100,000,000으로 간주하고, 인바운드영업부는 외국인 기관투자자 본인이 QIB임을 확인한 대체확약서()를 수령하여 확인합니다. 대체확약서는 제출일이 속한 분기말까지 유효한 효력을 가집니다.② 해외 국부펀드(**)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의사를 받은 경우, 제1항의 QIB에 준하여 주금납입능력을 USD 100,000,000으로 간주합니다.③ 제1항 및 제2항에 해당하지 않는 외국인 기관투자자이거나 제1항 및 제2항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중 USD 100,000,000이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외국인 기관투자자의 경우,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직전 분기말(자료가 없다면 그 전 분기말 기준)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직전 분기말(자료가 없다면 그 전 분기말 기준) 또는 직전 분기(자료가 없다면 그 전 분기) 3개월간 일평균 총 운용자산(Asset Under Management)을 주금납입능력으로 간주하고, 인바운드영업부는 대체확약서()를 수령하여 확인합니다. 대체확약서는 제출일이 속한 분기말까지 유효한 효력을 가집니다.(*) "대체확약서"란 외국인 기관투자자 본인이 QIB의 지위 여부, 고유재산의 경우 자기자본, 위탁재산의 경우 총 운용자산(Asset Under Management) 등을 기재하여 본인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고, 적법한 서명권한을 가진 의사결정자가 서명한 후 제출한 서류입니다.(**) "국부펀드"란 국가의 자산을 정부가 직접 운용하여 증식시키기 위해 설립한 특수 목적 기관입니다.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인 경우,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하고,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하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 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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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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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 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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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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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17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1명당 투자금액 3천만원(모든 금융회사에 투자한 투자신탁 등의 합계액을 말한다) 이하인 투자신탁 등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이하 이 조에서 "신용평가업자"라 한다) 2명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같은 법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권리에 한정한다.)의 경우 A3+ 이하]인 사채권(이하 이 조에서 "비우량채권"이라 한다)을 말한다.②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제2항에 따른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주권(이하 이 조에서 "코넥스 상장주식"이라 한다)을 말한다.③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1. 해당 투자신탁등의 설정일ㆍ설립일부터 매 3개월마다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이 경우 "평균보유비율"은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 국내채권 각각의 평가액이 투자신탁등의 평가액에서 차지하는 매일의 비율(이하 이 조에서 "일일보유비율"이라 한다)을 3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로한다.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중략)⑦ 제3항제1호를 적용할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만기일 전 3개월 및 설정일ㆍ설립일 후 3개월은 같은 호 전단의 요건을 갖춘 것으로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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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1) |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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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2) |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 참고 |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18호 및 제19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1항 4호에 의거 고위험고수익신탁등의 별도배정 혜택은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제한됩니다.
※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 (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이하 같다)을 말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자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 [벤처기업투자신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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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특례제한법」제16조(벤처투자조합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① 거주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출자 또는 투자를 하는 경우에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출자 또는 투자한 금액의 100분의 10(제3호ㆍ제4호 또는 제6호에 해당하는 출자 또는 투자의 경우에는 출자 또는 투자한 금액 중 3천만원 이하분은 100분의 100, 3천만원 초과분부터 5천만원 이하분까지는 100분의 70, 5천만원 초과분은 100분의 30)에 상당하는 금액(해당 과세연도의 종합소득금액의 100분의 50을 한도로 한다)을 그 출자일 또는 투자일이 속하는 과세연도(제3항의 경우에는 제1항제3호ㆍ제4호 또는 제6호에 따른 기업에 해당하게 된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를 말한다)의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거주자가 출자일 또는 투자일이 속하는 과세연도부터 출자 또는 투자 후 2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 1과세연도를 선택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공제시기 변경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청한 과세연도의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한다. 다만, 타인의 출자지분이나 투자지분 또는 수익증권을 양수하는 방법으로 출자하거나 투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벤처투자조합,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또는 전문투자조합에 출자하는 경우 2.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이하 이 조에서 "벤처기업투자신탁"이라 한다)의 수익증권에 투자하는 경우 3. 개인투자조합에 출자한 금액을 벤처기업 또는 이에 준하는 창업 후 3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이하 이 조 및 제16조의5에서 "벤처기업등"이라 한다)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투자하는 경우 4.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벤처기업등에 투자하는 경우 5. 창업ㆍ벤처전문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투자하는 경우 6.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7조의10에 따라 온라인소액투자중개의 방법으로 모집하는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의 지분증권에 투자하는 경우)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14조(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등에의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①법 제16조제1항제2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다음 각호의 요건을 갖춘 신탁(이하 이 조에서 "벤처기업투자신탁"이라 한다)을 말한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같은 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2.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3.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추가)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한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2조제1항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4. 제3호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호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 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 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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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 집계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1항 5호에 의거 벤처기업투자신탁의 별도배정 혜택은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제한됩니다.
※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에 의거,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참여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투자일임회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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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조의 2(투자일임회사 등의 수요예측등 참여조건)①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제2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제1호 및 제4호를 적용하지 아니한다.1. 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일 것. 단, 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수요예측등 참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를 제외한다.2. 제9조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3. 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4.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이상일 것②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1.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2.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③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재산 또는 고유재산으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각각 제1항 또는 제2항의 조건이 모두 충족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④ 부동산신탁회사는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⑤ 제1항 및 제3항의 규정은 신탁회사에 준용한다. 이 경우 "투자일임회사"는 "신탁회사"로, "투자일임계약"은 "신탁계약"으로, "투자일임재산"은 "신탁재산"으로 본다.⑥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은 제2조제18호가목을,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은 제2조제18호나목을 충족하는 것을 확인하여야 한다.⑦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 또는 집합투자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1.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2.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집합투자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⑧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로서 투자일임업을 겸영하는 회사(이하 "겸영회사"라 한다. 이하 같다)는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 고유재산, 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일임계약자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함) 중 어떠한 재산으로도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⑨ 제1항, 제8항 및 제9항에 불구하고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각각 투자일임재산, 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 또는 집합투자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고유재산으로는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없으며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일임계약자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한한다.1.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3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는 경우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4호 또는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기 위해 15일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는 경우3. 2025년 12월 31일까지 최초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2025년 1월 21일 이전에 체결된 투자일임계약의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거나 2025년 1월 21일 이전에 설정된 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⑩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겸영회사가 제8항부터 제10항의 어느 하나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이 충족됨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1. 제8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2. 제9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3. 제10항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4. 제10항제3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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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또한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인 경우,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하고,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확인하며,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는 해당 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과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산정합니다.
가.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에 기재된 금액나.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을 합하여 산정하고, 개별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다. 나목에 불구하고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는 위탁재산의 자산총액은 나목에 따라 산정한 자산총액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일에 보유한 집합투자증권의 자산총액을 차감한 금액. 다만, 기관투자자가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집합투자기구는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지 않음을 집합투자규약 또는 투자설명서 등으로 대표주관회사에 소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함※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요건에 해당하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라는 내용의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를 징구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요건에 해당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이라는 내용의 확약서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요건 충족여부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를 징구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요건에 해당하는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자산총액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를 징구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9항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2항 각 호 또는 제8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와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4.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0항제3호에 따라 참여하는 경우 : 투자일임계약의 계약일 또는 집합투자기구의 설정일이 2025년 1월 21일 이전이라는 사실과 투자일임재산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모두※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위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위탁재산 명세도 함께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 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신탁회사는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가 주관하는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위한 모든 기관투자자는 주금납입능력 확인 등에 관한 확약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미제출시 수요예측 참여가 불가합니다.※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주금납입능력 확인 등에 관한 확약서에 기재된 주금납입능력을 참고하여 공모주를 배정할 예정이며, 주관회사가 다른 정보 등을 통해 확약서의 허위 기재 및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주금납입능력 초과를 알게 된 경우, 공모주를 배정하지 않고 불성실 수요예측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배정 이후 사후적으로 인지하게 된 경우에는 불성실 수요예측 신고만 진행합니다.※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확약서상에 허위로 기재하여 수요예측 당시 또는 배정 이후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한 수요예측에 참여행위로 판명되는 경우,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한 수요예측등 참여행위에 따른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행위로 제재를 받으며, 이 경우에는 직전 1년 이내 발생 횟수와 무관하게 제재를 면제받지 못합니다.※ 일부 참여계정(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투자일임 등)의 경우 위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위탁재산 명세도 함께 제출하여야 하며 미제출시 수요예측 참여가 불가합니다※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청약금액의 1%)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에 입금해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나) 수요예측 참여 제외대상다음에 해당하는 자는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제5항 및 제7항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7항의 창업투자회사 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 ① | 인수회사(대표주관회사 포함)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9호의 규정에 따른 이해관계인을 말함). 다만,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이하 "집합투자회사등"이라 한다)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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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9호의 규정에 따른 이해관계인을 말하며, 동 규정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함) |
| ③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대표주관회사 포함)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 |
| ④ |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물량 또는 현저히 높거나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등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시한 매입희망 물량과 가격의 진실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자 |
| ⑤ | 대표주관회사가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부터 과거 1년 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 등 |
| ⑥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4항에 의거 금번 공모 이전에 실시한 공모에서 수요예측일 현재 한국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분류되어 제재기간 중에 있는 기관투자자 |
| ⑦ | 금번 공모 시에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제1항에 따른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음에 따라, 동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에서 정의하는 창업투자회사등은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
| ⑧ |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 다만,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제외한다. |
| ⑨ | 그 밖에 인수질서를 문란하게 한 행위로서 제1호부터 제8호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경우 |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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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 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제10조의3(환매청구권)① 기업공개(국내외 동시상장공모를 위한 기업공개는 제외한다)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하여야 한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 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에 따라 창업투자회사등을 수요예측등에 참여시킨 경우 |
|---|
※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한 후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4항에 의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되는 경우 해당 불성실 수요예측 발생일로부터 일정 기간 동안 수요예측의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제한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불성실수요예측참여자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 제1항 및 2항에 따라 다음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
| 제17조의2(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관리)① 기업공개 또는 무보증사채 공모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로 본다. 1.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주식 또는 무보증사채를 배정받은 후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 또는 무보증사채의 납입금을 납입하지 아니한 경우. 2. 기업공개시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주식을 배정받은 후 의무보유기간 내에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이 경우 의무보유기간 확약의 준수여부는 해당기간 중 일별 잔고를 기준으로 확인하며, 의무보유 확약의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대표주관회사의 자료 제출 요구에 허위자료를 제출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응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기간 확약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본다. 가. 해당 주식을 매도 등 처분하는 행위 나. 해당 주식을 대여하거나, 담보로 제공 또는 대용증권으로 지정하는 행위 다. 해당 주식의 종목에 대하여 법 제180조제1항제2호에 따른 공매도를 하는 행위. 이 경우 일별 잔고는 공매도 수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이하 이 항 및 <별표 1>에서 같다) 라. 그 밖에 경제적 실질이 가목부터 다목에 준하는 일체의 행위 3.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면서 관련정보를 허위로 작성·제출하는 경우 4.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주식을 투자자에게 매도함으로써 법 제11조를 위반한 경우 5.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가 제5조의2 제1항부터 제11항까지를 위반하여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경우 6.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신탁계약이 설정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해지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탁계약이 해지(신탁계약기간이 3년 이상인 집합투자기구의 신탁계약기간 종료일 전 3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되는 경우 7. 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이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후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내에 환매되는 경우 8.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설정일·설립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해지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해지(계약기간이 1년 이상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만기일 전 3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되는 경우 9. 기업공개시 수요예측등참여금액이 제5조의3제1항에 따른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경우 10. 그 밖에 인수질서를 문란하게 한 행위로서 제1호부터 제9호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경우 ② 제15조의2에 따라 투자자 재산 운용업무가 이관된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제1항제2호에서 정하는 불성실 수요예측 등 참여행위를 한 것으로 본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의무보유기간 준수를 위하여 상당한 주의를 하였음을 증명한 경우 그러하지 아니하다. 1. 이관회사가 제15조의2제2항을 위반하고 의무보유기간 내에 제1항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그 이관회사 2. 이관회사가 제15조의2제2항에 따라 의무보유기간 관련 정보를 충실히 전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수관회사가 제15조의2제3항을 위반하여 의무보유기간 내에 제1항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그 수관회사 |
|---|
※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의 불성실수요예측참여자의 정보관리에 관한 사항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에 의거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상기 사유에 해당하는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에 대한 정보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통보하며, 협회는 협회 정관 제41조에 따라 설치된 자율규제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하고,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명단을 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합니다. 다만,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집합투자기구에서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가 발생한 경우(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에 해당 집합투자회사 또는 해당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집합투자기구에서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가 발생한 적이 없는 경우에한한다) 해당 집합투자회사에게 협회 정관 제45조 제1항 제4호의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금번 공모를 통해 발생한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정보를 KB증권㈜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kbsec.com)에 다음 각호의 내용에 대해 게시할 수 있습니다.[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정보]- 사업자등록번호 또는 외국인투자등록번호-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명칭- 해당 사유가 발생한 종목- 해당 사유- 해당 사유의 발생일- 기타 협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불성실 제재사항 :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 행위의 동기 및 그 결과를 고려하여 일정기간 수요예측 참여 제재
| 적용 대상 | 위반금액 | 수요예측 참여제한기간 | |
|---|---|---|---|
| 정의 | 규모 | ||
| 미청약ㆍ미납입 | 미청약ㆍ미납입주식수 × 공모가격 | 1억원초과 |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 5천만원 당 1개월씩 가산 * 참여제한기간 상한 : 24개월 |
| 1억원이하 | 6개월 | ||
| 의무보유 확약위반주1) | 의무보유 확약위반주식수 × 공모가격 | 1억원초과 |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 1.5억원 당 1개월씩 가산*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
| 1억원이하 | 6개월 | ||
| 수요예측등참여금액의주금납입능력 초과 | (배정받은 주식수X 공모가격) | 1억원초과 |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 1.5억원 당 1개월씩 가산(참여제한 기간 상한 : 12개월) |
| 1억원이하 | 6개월 | ||
| 수요예측등 정보허위 작성ㆍ제출 | 배정받은 주식수 × 공모가격 | 미청약ㆍ미납입과 동일*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 |
| 법 제11조 위반대리청약 | 대리청약 처분이익 | 미청약ㆍ미납입과 동일*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 |
| 투자일임회사등수요예측등참여조건 위반 | 1) 업력ㆍ규모 요건 위반 주2): 신청한 주식수 × 공모가격 2) 그 외 위반:배정받은 주식수 × 공모가격 | 미청약ㆍ미납입과 동일 * 참여제한기간 상한 :1) 24개월, 2) 6개월 | |
| 벤처기업투자신탁 해지금지 위반 | 12개월 이내 금지 | ||
| 사모 벤처기업투자신탁환매금지 위반 주3) | 12개월 × 환매비 | ||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해지금지 위반 | 12개월 이내 금지 | ||
| 기타 인수질서 문란행위 | 6개월 이내 금지 |
| 적용 대상 | 경제적 이익 산정표준 |
|---|---|
| 미청약ㆍ미납입 | - 의무보유 확약을 한 경우 : 배정 수량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 (-1) - 의무보유 확약을 하지 아니한 경우 : 배정 수량의 공모가격 대비 상장일 종가기준 평가손익 × (-1) |
| 의무보유확약위반 | 배정받은 주식 중 처분한 주식의 처분손익 + 미처분 보유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 사후 수습을 위하여 재매수한 주식의 재매수가격 대비 평가손익 포함 |
| 수요예측등 정보허위 작성ㆍ제출 | - 의무보유 확약을 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 의무보유 확약을 하지 아니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상장일 종가기준 평가손익 |
| 법 제11조 위반대리청약 | 대리청약 처분이익 |
| 투자일임회사등수요예측등참여조건 위반 | - 의무보유 확약을 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확약종료일 종가(**) 기준 평가손익 - 의무보유 확약을 하지 아니한 경우 : 배정받은 주식의 공모가격 대비 상장일 종가기준 평가손익 |
| 주1) | 의무보유 확약위반 주식수 : 의무보유 확약위반이 발생한 수요예측등 참여계좌(위탁재산의 경우 위원회가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달리 정할 수 있음)의 의무보유확약 주식수와 의무보유확약 기간 중 보유주식수가 가장 적은 날의 주식수와의 차이 |
|---|---|
| 주2) | 일반 사모운용사, 투자일임회사 등록 후 2년 경과 및 위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 3개월간 일평균 평가액 50억원 이상, 또는 위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 전 3개월간 일평균 평가액 300억원 이상. 일반 사모운용사, 투자일임회사를 일임재산의 투자자에서 제외 |
| 주3) | 사모 벤처기업투자신탁 환매비율 : 환매금액 누계 / (설정액 누계 - 환매외 출금액 누계) |
| 주4) | 가중 : 해당 사유발생일 직전 2년 이내에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된 사실이 있는 자에 대하여는 100분의 200 범위 내 가중할 수 있으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지정횟수(종목수 기준이며, 해당 지정심의건을 포함)가 2회인 경우 100분의 50, 3회 및 4회인 경우 100분의 100, 5회 이상인 경우 100분의 200을 가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등 참여제한 기간은 미청약ㆍ미납입 및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의 주금납입능력 초과의 경우 36개월, 기타의 경우 24개월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
| 주5) | 감면: 1) 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지정 여부, 고의ㆍ중과실 여부, 사후 수습 노력의 정도, 위반금액 및 비중을 고려하여 그 결과가 경미한 경우 감경할 수 있으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의 원인이 단순 착오나 오류에 기인하거나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제재금을 부과하거나 면제(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하되 수요예측등 참여를 제한하지 않는 것. 이하 같음) 할 수 있습니다. 1의2)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의 주금납입능력 초과의 경우 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 사유 발생횟수(종목수 기준이며, 해당 지정심의건을 포함)가 1회인 경우 제재를 면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유의 발생 원인이 고의 또는 중과실에 기인하거나 허위자료 제출 등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제재를 면제하지 아니합니다. 2) 의무보유 확약위반 후 사후 수습을 위하여 확약기간 내 해당 주식을 재매수하거나 위반비중이 경미하여 확약준수율이 70% 이상인 경우로서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확약준수율 이내에서 수요예측등 참여제한 기간을 감면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제재금을 부과하거나, 경제적 이익을 감안하여 수요예측등 참여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확약준수율 : 의무보유 확약위반이 발생한 수요예측등 참여계좌(위탁재산의 경우 위원회가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달리 정할 수 있음)의 의무보유확약 주식에 대해 [해당 주식의 확약기간 내 일별 잔고 누계액 / (배정받은 주식수 × 확약기간 일수) ] × 100(%). 단, 일별 잔고는 확약한 수량 이내로 함 |
| 주6) | 가중ㆍ감경 사유가 경합된 때에는 가중 적용 후 감경을 적용(다만, 상기 감면 2)에 따른 감경은 다른 가중ㆍ감경보다 우선 적용)하고 감경 적용 후 월 단위 미만의 참여제한기간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합니다. |
| 주7) | 동일인에 의한 두 건(종목 수 기준) 이상의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를 같은 날에 개최되는 위원회에서 심의하는 경우 참여제한기간이 가장 긴 기간에 해당하는 위반행위를 기준으로 가중을 적용하고 해당 사유 발생일은 최근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
| 주8) | 동일인에 의한 두 건(종목 수 기준) 이상의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에 대하여 일부 건에 대한 제재를 위원회에서 의결하고, 해당 의결일 이전에 발생한 나머지 건에 대한 제재를 이후에 의결하는 경우 제재의 합은 주7)의 기준에 따라 산정된 제재와 동일하여야 합니다. |
| 주9) | 제재금 산정기준1) 제재금 : Max[수요예측등 참여제한기간(개월수) × 500만원, 경제적 이익]* 100만원 이하의 경제적 이익은 절사- 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지정 여부, 고의ㆍ중과실 여부, 사후 수습 노력의 정도, 위반금액 및 비중을 고려하여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감경할 수 있습니다.2) 불성실 수요예측등 적용 대상별 경제적 이익- 경제적 이익 산정표준을 기준으로 구체적인 사례에 따라 손익을 조정할 수 있으며,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달리 정할 수 있습니다. ** 위원회 의결일 전 5영업일까지 의무보유 확약기간이 경과하지 아니한 경우 위원회 의결일 5영업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3영업일간의 종가평균을 확약종료일 종가로 적용하여 산정 |
(3) 수요예측 대상 주식에 관한 사항
| 구분 | 주식수 | 비율 | 비고 |
|---|---|---|---|
| 기관투자자 | 4,900,000주 ~ 5,250,000주 | 70.0% ~ 75.0%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
| 주1) | 상기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포함합니다. |
|---|---|
| 주2) | 상기 비율은 총 공모주식수(7,000,000주)에 대한 비율입니다. |
| 주3) | 일반청약자 배정분 1,750,000주 ~ 2,100,000주(25.0% ~ 30.0%)는 수요예측 대상주식이 아닙니다. |
(4) 수요예측 참가 신청수량 최고 및 최저한도
| 구분 | 최고한도 | 최저한도 |
|---|---|---|
| 기관투자자 | 각 기관별로 법령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 또는 5,250,000주 중 적은 수량 | 1,000주 |
| 주1) | 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는 물량 배정 시 "참여가격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의무보유확약기간, 참여시점, 공모 참여실적, 가격 분석능력,투자ㆍ매매성향, 수요예측에 대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물량 배정이 이루어지는 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수요예측 참여자에 대해서는 최대 수요예측 참여수량 전체에 해당하는 물량이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 참여 시 이러한 사항을 각별히 유의하여 반드시 각 수요예측 참여자가 소화할 수 있는 실수요량 범위 내에서 수요예측에 참여하시기 바라며, 최고한도는 5,250,000주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
|---|---|
| 주2) |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15일, 1개월, 3개월 또는 6개월의 의무보유기간을 확약할 수 있습니다. |
| 주3) |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최고한도는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이 75.0%인 경우를 가정한 주식수입니다. |
(5) 수요예측 참가 수량단위 및 가격단위
| 구 분 | 내 용 |
|---|---|
| 수량단위 | 1,000주 |
| 가격단위 | 100원 |
| 주1) | 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수량 혹은 총 참여금액만 제시하는 참여방법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가격, 수량 및 참여금액을 반드시 제시하여야 합니다. 다만,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않아야 합니다. |
|---|
(6) 수요예측 참여방법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은 국내 및 해외 기관투자자 모두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 진행하며, 서면으로는 접수받지 않습니다. 다만, KB증권㈜의 홈페이지 문제로 인해 인터넷 접수가 불가능할 경우 보완적으로 유선, Fax, E-mail 등의 방법에 의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접수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인터넷 접수 방법】 |
|---|
| ① | 홈페이지 접속: https://www.kbsec.com ⇒ 최하단의 기업금융 ⇒ 수요예측 ⇒ 수요예측 참가 |
|---|---|
| ② | Log-in: 사업자등록번호 (해외기관투자자의 경우 투자등록번호), KB증권㈜ 위탁 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입력 |
| ③ | 참여기관 기본정보 입력 (또는 확인) 후 수요예측 참여 |
| ④ | 기관투자자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가하고자 하나, 금융위원회 사이트 등에서 객관적으로 확인이 되지 않는 기관투자자는 반드시 기관투자자임을 증빙하는 서류를 KB증권㈜ ECM본부 E-mail(ipo@kbsec.com)로 송부하여 주시기 바라며, 증빙서류 없이 확인이 되지 않는 기관투자자는 물량배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 [국내 기관투자자] |
|---|
| 접수처 | ① 인터넷 접수 : KB증권㈜ 홈페이지(www.kbsec.com)② 서면 접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The-K타워 11층 ECM1부 |
|---|---|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및 서면(우편/인편) 접수 |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The-K타워 11층 ECM1부 |
| TEL | 02) 6114-0968, 0905 |
| ipo@kbsec.com | |
| FAX | 02) 6114-5642 |
| [해외 기관투자자] |
|---|
| 접수처 | ① 인터넷 접수 : KB증권㈜ 홈페이지(www.kbsec.com)② 서면 접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The-K타워 16층 국제영업부 |
|---|---|
|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The-K타워 16층 국제영업부 |
| 전화번호 | 02) 6114-1543 |
| orders@kbsec.com | |
| Fax | 02) 6114-5678 |
※ 인터넷 접수시 유의사항
| ① |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 참여 전까지 KB증권㈜에 본인 명의의 위탁계좌가 개설되어 있어야 합니다. 집합투자회사는 고유재산, 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을 각각 개별 계좌로 참여하여야 하며, 그 외 기관투자자는 고유재산, 투자일임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을 각각 개별 계좌로 참여하여야 합니다. |
|---|---|
| ② | 비밀번호 5회 입력 오류시에는 소정의 서류를 지참하여 KB증권㈜ 영업점을 방문하여 비밀번호 변경을 하여야 하오니, 수요예측참여 전 반드시 비밀번호를 확인하신 후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 ③ | 수요예측참여 내역은 수요예측마감시간 이전까지 정정 또는 취소가 가능하며, 최종 접수된 참여내역만을 유효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 ④ |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집합투자재산과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을 구분하여 접수하셔야 하며, 집합투자재산의 경우 펀드별 참여내역을 통합하여 1건으로 참여하셔야 합니다. 한편,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후 물량배정시 당해 집합투자회사에 집합투자재산과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을 구분하여 배정하며, 집합투자재산의 펀드별 물량 배정은 각각의 집합투자회사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준에 의해 자율적으로 배정하여야 합니다. |
| ⑤ | 또한, 집합투자회사 참여분 중 집합투자재산의 경우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를 수요예측 인터넷 접수시 Excel 파일로 첨부하여야합니다. |
| ⑥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각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펀드별 참여내역을 기관투자자 명의 1건으로 통합하여 참여하여야 합니다. 한편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후 물량 배정시 당해 기관투자자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해 1건으로 통합 배정하며, 펀드별 물량 배정은 각각의 기관투자자가 마련한 기준 및 법령 등 관계 규정에 따른 기준에 의해 배정합니다. |
| ⑦ | 또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소정의 양식(「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18호에 해당하는 고위험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확약서")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 및 날인하여 업로드하여야 합니다. |
| ⑧ |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각 벤처기업투자신탁 펀드별 참여내역을 기관투자자 명의 1건으로 통합하여 참여하여야 합니다. 한편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후 물량 배정시 당해 기관투자자의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해 1건으로 통합 배정하며, 펀드별 물량 배정은 각각의 기관투자자가 마련한 기준 및 법령 등 관계 규정에 따른 기준에 의해 배정합니다. |
| ⑨ | 또한,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소정의 양식(「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19호에 해당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 확약서")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 및 날인하여 업로드하여야 합니다. |
| ⑩ | 투자일임회사가 투자일임재산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 여부, 제9조 제4항에 따른 이해관계인 여부, 수요예측 참여일 현재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여부와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 부터 3개월 경과여부 및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인 지를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동 사항에 대해 허위 및 과실로 제출하였을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에 해당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 ⑪ | 투자일임회사가 고유재산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에 따른 이해관계인 여부와 제5조의2의 2항에 따라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 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인지 혹은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인 지를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동 사항에 대해 허위 및 과실로 제출하였을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에 해당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 ⑫ | 신탁회사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신탁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 여부, 제9조 제4항에 따른 이해관계인 여부, 수요예측 참여일 현재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여부와 신탁계약 체결일로 부터 3개월 경과여부 및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신탁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인 지를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동 사항에 대해 허위 및 과실로 제출하였을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에 해당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 ⑬ |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의2 제1항에 따른 "확약서"를 징구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집합투자회사등이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⑭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 | 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수량 혹은 총 참여금액만 제시하는 참여방법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가격, 수량 및 참여금액을 반드시 제시하여야 합니다. 다만,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않아야 합니다. |
| ※ |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에 해당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해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7) 수요예측 접수일시 및 방법① 접수기간: 2026년 04월 28일(화) ~ 05월 06일(수)② 접수시간(한국시간 기준): 09:00 ~ 17:00③ 접수방법: 인터넷 접수(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도 동일)
※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8) 기타 수요예측 참여와 관련한 유의사항① 수요예측 마감시간 이후에는 수요예측 참여/정정/취소가 불가하오니 접수 마감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② 수요예측 참여는 수요예측 참여 이전까지 KB증권㈜ 본인 명의의 위탁계좌가 개설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집합투자재산,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을 각각 구분하여 접수해야 하며 접수 시 각각 개별 계좌로 참여하여야 합니다.③ 참가신청금액이 각 수요예측참여자별 최고 한도를 초과할 때에는 최고 한도로 참가한 것으로 간주합니다.④ 수요예측 참여시 입력(또는 확인)된 참여기관의 기본 정보에 허위 내용이 있을 경우 참여 자체를 무효로 하며,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로 관리합니다. 다만,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가 동 협회의 회원인 경우 해당 회원에게 동 협회 정관 제45조 제1항 제4호의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수요예측 참여제한기간을 적용하지 아니합니다.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투자신탁이『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는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투자신탁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는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동 사항에 대해 허위 및 과실로 제출하였을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로 지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⑤ 집합투자회사가 통합신청하는 각 펀드의 경우 수요예측일 현재 약관승인 및 설정이 완료된 경우에 한합니다. 또한, 동일한 집합투자업자의 경우 각 펀드별 수요를 취합하여 1건으로 통합신청하며, 동일한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합니다. 한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펀드별 참여내역을 기관투자자 명의 1건으로 통합하여 참여하여야 하며, 동일한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합니다. 해당 펀드의 종목별 편입한도, 만기일 등은 사전에 자체적으로 확인한 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⑥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해당 투자신탁의 가입자가 인수회사 또는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인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이 공모주 수요예측에 참가하지 않도록 조치하여야 합니다.⑦ 수요예측 인터넷 접수를 위한 "사업자(투자)등록번호, 위탁 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관리의 책임은 전적으로 기관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사업자(투자)등록번호, 위탁 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관리 부주의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당해 기관투자자에게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⑧ 기타 수요예측 참여와 관련한 유의사항은 KB증권(https://www.kbsec.com ⇒ 최하단의 "기업금융" ⇒ "수요예측")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⑨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에 대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바목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해외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또한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인 경우,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게 해야하고,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시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투자신탁 등에 대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18호 및 제19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를 징구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는 투자일임회사에 대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제1항에 따른 투자일임회사임을 확약하는"확약서" 및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를 징구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투자일임회사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투자일임회사가 투자일임재산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 여부(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 수요예측등 참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자는 제외), 제9조제4항에 따른 이해관계인 여부,수요예측 참여일 현재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 여부와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경과여부 및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인 지 여부를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투자일임회사가 고유재산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 경과 및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의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인지 여부 또는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의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이 300억원 이상인 지를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동 사항에 대해 허위 및 과실로 제출하였을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에 해당 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투자신탁 등에 대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내용과 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경우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를 금지하고 있다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와 징구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⑩ 기관투자자 또는 일반청약자 대상 배정물량 중 미청약된 배정물량에 대해서는 수요예측에 참여하지 않았거나, 수요예측에 참여하였으나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도 공모가액으로 배정받기 희망하는 기관투자자가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 중 추가청약할 수 있습니다. 상기 배정의 결과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여 배정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판단하여 배정에 대한 기준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⑪ 수요예측 참가 시 의무보유 확약기간을 미확약, 15일, 1개월, 3개월 또는 6개월로 제시가 가능합니다.⑫ 수요예측참가시 의무보유 확약을 한 기관투자자의 경우 기준일로부터 의무보유 확약 +2일의 기간까지의 일별잔고증명서 및 매매내역서를 의무보유 확약기간 종료 후 1주일 이내에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 ECM본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상기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기관투자자는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로 지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펀드 만기가 의무보유 확약기간 종료 이전에 도래하여 매도를 하는 경우에도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로 지정될 수 있으니 기관투자자 등은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전 해당 펀드의 만기를 확인하여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바랍니다.⑬ 의무보유 확약기간은 결제일 기준이 아니므로 의무보유 확약기간 종료일 익일부터 매매가 가능하며, 잔고증명서 및 매매내역서는 동 기준에 근거하여 제출하시길 바랍니다.⑭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청약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 수수료를 수요예측을 접수한 대표주관회사에 입금해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⑮ 대표주관회사는 주식시장 상황, 수요예측 참여현황, 수요예측 참여방법 및 절차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내부 수요예측 운영기준에 따라 배정기준을 변경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된 상세 내용은 KB증권의 수요예측 참가안내 공지사항(https://www.kbsec.com)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16> 금번 공모시에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제1항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음에 따라 수요예측 시 동 규정 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9) 확정공모가액 결정방법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가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하며, 대표주관회사는 최종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을 KB증권 홈페이지(www.kbsec.com)에 게시합니다.
(10) 대표주관회사의 수요예측 기준, 절차 및 배정방법
상기와 같은 방법에 의해 결정된 확정공모가액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수요예측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참여가격,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투자성향, 공모 참여실적, 의무보유 확약여부 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배정물량을 결정합니다.금번 공모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 제15조제1항제9호에 따라 공정한 수행 및 이해상충 방지 등을 위하여 모집 또는 매출 대상 증권의 기관투자자(외국법인 포함)에 대한 구체적인 배정 기준(의무보유확약 우선배정 방법, 가중치 부여 기준, 공모주식 배정을 위한 기관투자자 세부 군의 설정 및 군별 할당 기준, 예외적용 기준, 내부 승인 체계 및 배정 관련 자료의 보관에 관한 사항 등 포함), 내부 승인 및 문서화 절차를 포함한 내부통제기준을 제정ㆍ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요예측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배정물량을 결정합니다.금번 공모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5조의2, 제5조의3, 제9조, 제9조의2 등에 따른 서류 제출을 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제출할 경우 해당 기관투자자에 대하여 공모주식을 배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집합투자회사에 대하여 물량 배정 시 집합투자재산,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투자일임재산을 각각 구분하여 배정하며, 집합투자재산의 펀드별 물량 배정은 각각의 집합투자회사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준에 의해 자율적으로 배정하여야 합니다..특히, 금번 수요예측시「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하여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하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7항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이 공모주식을 배정합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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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조(주식의 배정)(중략)⑦ 대표주관회사가 제1항 제4호 및 제2항 제3호ㆍ제6호 가목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매입 희망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이고, 의무보유확약기간이 동일한 경우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별 배정 수량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배정금액이 해당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100분의 20(공모의 방법으로 설정ㆍ설립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은 100분의10)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 이 경우, 자산총액 및 순자산은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산정한다.1. 수요예측에 참여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의 순자산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2. 제1호의 방법에 따라 결정된 수량에 공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은 110%의 가중치를, 사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투자일임재산및 신탁재산을 포함한다)은 100%의 가중치를 부여하여 조정수량을 산출한 후 해당 조정수량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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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하며, 해당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100분의 10 이내 범위에서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투자성향, 공모 참여실적, 의무보유 확약여부, 자기자본 규모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대표주관회사가 가중치를 부여하여 공모 주식을 배정합니다. 이 경우 자산총액은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 부족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의무배정 수량을 배정한 것으로 봅니다. 이 경우 유효한 수요예측 참여수량이라 함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에 한한다)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물량 중 매입희망 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된 수량을 말합니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에 의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과 같이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선배정합니다.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후배정합니다.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만약 위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합니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4항 각 호에 따라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한편, 대표주관회사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제1항에 따른 집합투자회사등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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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조의2(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배정)①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각각 법 시행령 제87조제1항제2호의4, 제99조제2항제2호의4, 제109조제1항제2호의4에 해당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②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제1항에 따라 집합투자회사등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1.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집합투자회사등은 위탁재산의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도록 할 것 2.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한 전체 매입 희망수량이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수요예측 대상주식수를 초과할 것 3. 동일한 인수회사를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으로 하는 집합투자업자등에게 배정하는 공모주식의 합계를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의 1% 이내로 할 것 ③ 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집합투자회사등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한 경우 해당 수량을 증권발행실적보고서에 기재하여야 한다. |
|---|
금번 공모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5조제1항제9호에 따라 대표주관회사 업무의 공정한 수행 및 이해상충 방지 등을 위하여 모집 또는 매출 대상 증권의 기관투자자(외국법인 포함)에 대한 구체적인 배정 기준(의무보유확약 우선배정 방법, 가중치 부여 기준, 공모주식 배정을 위한 기관투자자 세부 군의 설정 및 군별 할당 기준, 예외적용 기준, 내부 승인 체계 및 배정 관련 자료의 보관에 관한 사항 등 포함), 내부 승인 및 문서화 절차 등을 포함하여 내부통제기준을 제정ㆍ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요예측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배정물량을 결정합니다.
(11) 수요예측 대상 주식의 배정결과 통보① 대표주관회사는 최종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을 KB증권㈜ 홈페이지(https://www.kbsec.com) 에 게시합니다.② 기관별 배정 물량은 수요예측 참여기관이 개별적으로 KB증권㈜ 홈페이지(https://www.kbsec.com ⇒ 최하단의 "기업금융" ⇒ "수요예측" ⇒ "수요예측참가" ⇒ "수요예측 배정결과 조회")에 접속한 후 배정물량을 직접 확인하여야 하며, 이를 개별 통보에 갈음합니다.③ 수요예측 참여에 의해 배정된 물량을 미청약한 경우에는 불성실수요예측 참여자로 금융투자협회 회원 홈페이지(http://work.kofia.or.kr/) 에 게시 등록됩니다.(12) 기타 수요예측 실시에 관한 유의사항① 수요예측에 참가하지 않았거나, 수요예측에 참여하였으나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도 공모가액으로 배정을 받기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는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에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에서 배정된 수량이 모두 청약된 경우에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② 상기와 같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추가 청약 후 잔여물량이 있을 경우에는 이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③ 수요예측 참가 시 참가신청서를 허위로 작성 또는 제출된 참가신청서를 임의로 변경하거나 허위자료를 제출하는 경우 수요예측 참여 자체를 무효로 합니다.④ 상기 배정의 결과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여 배정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판단하여 배정에 대한 기준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 조건
| 항 목 | 내 용 | ||
|---|---|---|---|
|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 | 기명식 보통주 7,000,000주 | ||
| 주당 모집가액또는 매출가액 | 예정가액 | 12,400원 (주1) | |
| 확정가액 | - | ||
| 모집총액 또는 매출총액 | 예정가액 | 86,800,000,000원 (주1) | |
| 확정가액 | - | ||
| 청 약 단 위 | (주2) | ||
| 청약기일주3) | 우리사주조합 | 개시일 | - |
| 종료일 | - | ||
|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 | 개시일 | 2026년 05월 11일(월) | |
| 종료일 | 2026년 05월 12일(화) | ||
| 일반청약자 | 개시일 | 2026년 05월 11일(월) | |
| 종료일 | 2026년 05월 12일(화) | ||
| 청약증거금주4) | 우리사주조합 | - | |
|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 | 0% | ||
| 일반청약자 | 50% | ||
| 납 입 기 일 | 2026년 05월 14일(목) |
| 주1) | 주당 모집 또는 매출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와 발행회사인 ㈜스트라드비젼이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2,400원 ~ 14,800원 중 최저가액입니다. 청약일 전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가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와 ㈜스트라드비젼이 협의한 후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
|---|---|
| 주2) | 청약단위:① 기관투자자의 청약 단위는 1주이며,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 받은 수량 단위로 합니다. ② 일반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 청약단위는 아래 "다. 청약방법 - (4) 일반청약자의 청약한도 및 청약단위"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기타사항은 대표주관회사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정하여 공시한 방법에 의합니다. |
| 주3) | 청약기일:① 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 청약일: 2026년 05월 11일(월) ~ 2026년 05월 12일(화) (10:00 ~ 16:00)② 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납입 이전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 상황, 주식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4) | 청약증거금:①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50%로 합니다. ② 기관투자자의 청약증거금은 없습니다. ③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5월 14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는 경우 청약처를 통하여 추가납입을 하여야 하며, 주금납입기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대표주관회사가 발행회사와 체결한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한 인수비율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초과청약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2026년 5월 14일)에 반환하며,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 ④ 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우선청약 및 추가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6년 5월 14일 08:00 ~ 12:00 사이에 당해 청약을 접수한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합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할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가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
| 주5) | 청약취급처:① 우리사주조합 : 금번 모집 시 우리사주조합에 대한 우선배정을 실시하지 않습니다.② 기관투자자 : KB증권㈜ 본ㆍ지점③ 일반투자자(청약자) : KB증권㈜ 본ㆍ지점 |
| 주6) | 분산요건 미 충족 시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초과하였으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8조제1항제1호에 의한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주식분산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추가 신주 공모여부를 결정합니다. 또한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고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재공모 및 신규상장 취소 여부를 결정합니다. 청약 이후 분산요건 미충족으로 신규상장을 못할 경우, 경과이자는 청약자에게 반환하나, 상기의 사유로 추가적인 신주 공모의 가능성과 신규상장 취소의 가능성은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7) | 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2026년 05월 14일)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단,「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1항 개정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KB증권㈜의 경우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인 2026년 05월 13일 13:00부터 16:00까지 균등배정에 대한 추가납입을 이행해야합니다.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납입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됩니다. 참고로 상기의 납입일 2026년 05월 14일은 공모청약자금이 발행회사로 납입되는 일자임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모의 일자 및 방법
| 구 분 | 일 자 | 비 고 | |
|---|---|---|---|
| 수요예측일 | 2026년 04월 28일(화)~ 2026년 05월 06일(수) | - | |
| 청약기일 | 개시일 | 2026년 05월 11일(월) | 주1) |
| 종료일 | 2026년 05월 12일(화) | ||
| 배정 및 환불 | 2026년 05월 14일(목) | - | |
| 납입기일 | 2026년 05월 14일(목) | - |
| 구 분 | 일 자 | 매 체 |
|---|---|---|
| 수요예측 안내 공고 | 2026년 04월 28일(화) | 인터넷 공고 주2) |
| 모집 또는 매출가액 확정의 공고 | 2026년 05월 08일(금) | 인터넷 공고 주3) |
| 청 약 공 고 | 2026년 05월 11일(월) | 인터넷 공고 주4) |
| 배 정 공 고 | 2026년 05월 14일(목) | 인터넷 공고 주5) |
| 주1) | 기관투자자 청약일 : 2026.05.11(월) ~ 2026.05.12(화) (2일간)일반청약자 청약일 : 2026.05.11(월) ~ 2026.05.12(화) (2일간)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청약자 청약은 동일한 날에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및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의 경우 일반청약자 이중청약이 불가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 주2) | 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6년 04월 28일(화)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 홈페이지(https://www.kbsec.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 주3) | 모집 또는 매출가액 확정공고는 2026년 05월 08일(금)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 홈페이지(https://www.kbsec.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 주4) | 청약공고는 2026년 05월 11일(월) ㈜스트라드비젼의 홈페이지(http://stradvision.com/),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 홈페이지(https://www.kbsec.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 주5) | 배정공고는 2026년 05월 14일(목)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 홈페이지(https://www.kbsec.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 주6) | 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2026년 05월 14일)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단,「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1항 개정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KB증권㈜의 경우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인 2026년 05월 13일 13:00부터 16:00까지 균등배정에 대한 추가납입을 이행해야합니다.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납입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됩니다. 참고로 상기의 납입일 2026년 05월 14일은 공모청약자금이 발행회사로 납입되는 일자임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 주7) |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회사 및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청약방법(1) 일반 사항 모든 청약자는「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해당 청약사무취급처에 소정의 주식청약서를 작성하여 청약증거금(단,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면제됨)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2) 우리사주조합 청약 금번 모집 시 우리사주조합에 대한 우선배정을 실시하지 않습니다.(3) 일반청약자의 청약 일반청약자 청약은 해당 청약사무취급처에서 사전에 정하여 공시하는 청약방법에 따라 청약기간에 소정의 주식 청약서를 작성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이를 해당 청약취급처에 제출하여야 합니다.한편, 일반청약자는 하나의 청약사무취급처에 개설된 복수의 계좌를 이용하는 이중청약을 할 수 없습니다. 이중청약을 하는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 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약사무 취급처: KB증권㈜의 본ㆍ지점
(4)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 대표주관회사의 일반투자자(청약자) 청약자격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아래와 같으며, 동 사항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청약자격이 변경이 되는 경우는 대표주관회사 홈페이지를 통하여 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KB증권㈜ 일반청약자 청약 자격] |
|---|
| 구분 | 청약자격 | |||
|---|---|---|---|---|
| 청약자격 | KB증권 영업점 개설 계좌 | 청약개시일(초일) 직전일까지 개설된 청약가능 계좌 보유 고객 | ||
| 제휴은행 영업점 개설 계좌 | ||||
| KB증권 비대면 개설 계좌 | 청약 당일 계좌개설 후 청약 가능 (별도 제한 없음) | |||
| 제휴은행 비대면 개설 계좌 | ||||
| 최고 청약한도 | ■ 일반고객(100%): 청약한도의 100% | |||
| ■ 우대고객(120%): 일반고객 청약한도의 120% | ||||
| ■ 우대고객(150%): 일반고객 청약한도의 150% | ||||
| ■ 우대고객(200%): 일반고객 청약한도의 200% | ||||
| ■ 우대고객(250%): 일반고객 청약한도의 250% | ||||
| ■ 우대고객(300%): 일반고객 청약한도의 300% | ||||
| 청약방법 | ■ HTS/MTS/홈페이지 청약 | |||
| ■ 지점 내방 청약 | ||||
| ■ 유선청약(지점/고객센터) | ||||
| ■ ARS 청약 | ||||
| ※ 일반고객의 경우 온라인 청약만 가능 (영업점(유선포함)/고객센터 청약 불가) | ||||
| ※ 단, 만 65세 이상 고객은 영업점(유선포함)/고객센터 청약 가능 | ||||
| 청약한도우대기준 | 일반고객은 아래 조건에 따라 청약한도의 100%, 우대고객은 아래 조건에 따라 120%, 150%, 200%, 250% 또는 300%까지 청약이 가능합니다. | |||
| 구분 | 세부내용 | |||
| 일반 | 100% | 우대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고객 | ||
| 우대 | 120% | 아래 ①, ② 중 1가지 이상 충족 | ||
| ① 프라임클럽 가입 및 유지 | ||||
| ② 공모주청약 전일까지 마이데이터 타사계좌 연동 및 유지 | ||||
| 150% | 아래 ①, ②, ③, ④, ⑤ 중 1가지 이상 충족 | |||
| ① 직전 2개월 이상 적립식상품 월 30 만원 이상(정기대체) | ||||
| - 정기대체 및 은행이체 포함(임의식, 자유적립식, 정액정립식) | ||||
| (단, 발행어음 및 주식/ETF/브라질채권 등 적립식서비스 제외) | ||||
| - 정기대체 납입완료일 기준/직전 2개월(전월말기준) | ||||
| ② 전월말까지 중개형 ISA 계좌에 1백만원 이상 순납입 | ||||
| - 타 금융사 및 당사 기존 ISA계좌에서 이전한 금액 포함 | ||||
| ※ 순납입 = 납입금액 - 출금금액 | ||||
| ③ 직전월말까지 KB국민은행 'KB증권 공모주 청약우대 1.5배 정기예금'가입 | ||||
| - KB able Plus 계좌 보유 동시 만족 | ||||
| ④ 직전월 3개월 주식약정 3천만원 이상 | ||||
| ⑤ 직전월 자산 평잔 3천만원 이상 | ||||
| 200% | 아래 ①, ②, ③, ④, ⑤, ⑥ 중 1가지 이상 충족 | |||
| ① 직전 3개월 주식약정 1억원 이상 | ||||
| ② 직전월 자산 평잔 1억원 이상 | ||||
| ③ 직전 2개월 이상 적립식상품 월 1백만원 이상 정기대체 | ||||
| - 정기대체 및 은행이체 포함(임의식, 자유적립식, 정액정립식) | ||||
| (단, 발행어음 및 주식/ETF/브라질채권 등 적립식서비스 제외) | ||||
| - 정기대체 납입완료일 기준/직전2개월(전월말기준) | ||||
| ④ 공모주청약 전일까지 중개형 ISA 계좌에 1천만원 이상 순납입 | ||||
| - 타 금융사 및 당사 기존 ISA계좌에서 이전한 금액 포함 | ||||
| ※ 순납입 = 납입금액 - 출금금액 | ||||
| ⑤ 직전월말까지 개인형 IRP 계좌에 1천만원 이상 순납입 | ||||
| - 타 금융사 및 당사 기존 ISA계좌에서 이전한 금액 포함 | ||||
| ※ 순납입 = 납입금액 - 출금금액 | ||||
| ⑥ 퇴직연금 가입법인(소속직원) | ||||
| ※ '12년 12월 3일 이전 가입법인 계약에 한함 | ||||
| 250% | KB스타클럽(VIP/그랜드 등급) 고객 | |||
| - 개인: 매월 10일 변경 등급 반영 / 법인: 매월 1일 변경 등급 반영 | ||||
| 300% | 아래 ①, ②, ③ 중 1가지 이상 충족 | |||
| ① 공모주 청약 전일까지 중개형 ISA계좌에 2천만원 이상 순납입 | ||||
| - 타 금융사 및 당사 기존 ISA계좌에서 이전한 금액 포함 | ||||
| ※ 순납입 = 납입금액 - 출금금액 | ||||
| ② 직전월 자산 평잔 3억원 이상 & 전월말 자산 3억원 이상 동시 만족(동시 만족) | ||||
| - 자산: 국내/해외주식, CMA, 현금성자산, 금융상품 등 총자산(단, 신용공여 자산 제외) | ||||
| ③ KB스타클럽 (VVIP 등급) 고객 | ||||
| - Able Premier Members 고객은 매월 10일 KB스타크럽 그룹 등급 산정시 전월말 기준으로 해당여부를 체크하여 VVIP 등급으로 특별 선정함(VVIP 등급 청약 우대기간: 당월 10일 ~ 익월 9일) | ||||
| 주1) 개인/법인 고객 우대요건 동일 적용 | ||||
| 유통시장별 구분 | 유통시장별 구분없이 청약 | |||
| 배정기준 | ■ 50% 이상을 균등배정 방식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청약수량을 비례배정 방식으로 배정 | |||
| ■ 배정결과 발생하는 1주 미만 단수주는 5사6입 등 방법으로 잔여주식이 최소화하도록 배정하며,필요시 추첨 또는 KB증권㈜가 인수할 수 있음 | ||||
| 청약수수료 | 구분 | VVIP/VIP/그랜드 | 베스트 | 패밀리, 법인(모든 등급) |
| 오프라인(지점/고객센터) | 무료 | 4,000원 | ||
| 온라인(HTS/MTS/홈페이지/ARS) | 무료 | 1,500원 | ||
| 기타사항 | - 경로자(만65세) 수수료 면제 | |||
| - 기존 자문형 랩 '공모주서비스' 등록 계좌 수수료 면제 | ||||
| - 개인 공모주 청약 수수료는 able포인트로 납부 가능 | ||||
| - 법인우수고객 수수료 면제 | ||||
| 청약증거금 | 청약증거금률 50%(모든 고객에 동일 적용) |
| 주1) | 공모주 청약 시 '추가납입 자동출금 동의'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2월 15일부터 시행) |
|---|---|
| 주2) | 추가납입 자동출금 동의 시 유의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배정 결과에 따라 추가 납입금이 발생할 경우 청약 마감일 익영업일 13시 이후 일괄적으로 자동출금됩니다.- 자동 출금 시 청약 참여계좌의 출금가능금액이 추가 납입금에 미달할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되지 않습니다.-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 |
(5)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의 청약 수요예측에 참가하여 배정 받은 주식에 대한 청약은 청약일인 2026년 05월 11일(월) ~ 12일(화) 10:00 ~ 16:00 (한국시간 기준)에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kbsec.com > 하단 '기업금융' > 수요예측 > 수요예측종목청약 > 로그인 후 청약)를 통하여 접수 받으며, KB증권㈜의 본ㆍ지점 및 서면으로는 접수 받지 않습니다. 동 청약 주식에 해당하는 주금을 납입일인 2026년 05월 14일(목) 08:00 ~ 12:00 (한국시간 기준)에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의 본ㆍ지점에 납입하여야 합니다.한편, 수요예측에 참가한 기관투자자 중 수요예측 결과 배정받은 물량을 초과하여 청약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전체 기관투자자 배정물량 범위 내에서 추가 청약이 가능합니다. 또한 수요예측에 참가하지 않았거나, 수요예측에 참여하였으나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도 확정공모가액으로 배정을 받기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 등은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에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에서 배정된 수량이 모두 청약된 경우에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청약일 종료 후 미청약된 물량에 대해서 배정 전까지 기관투자자는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으며, 추가 청약된 물량의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국내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6) 청약증거금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 청약증거금 | 우리사주조합 | - | 주) |
| 일반투자자(청약자) | 50% | ||
| 기관투자자 | 0% |
| 주) | 청약증거금:① 기관투자자의 청약증거금은 없습니다.②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50%로 합니다.상기 ①, ② 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합니다.③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5월 14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입기일 전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대표주관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 당일(2026년 05월 14일)에 반환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④ 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6년 05월 14일 08:00 ~ 12: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 금액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5월 14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⑤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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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청약한도 및 청약단위 ① 기관투자자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② 일반투자자(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의 본, 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③ 일반청약자의 1인당 청약한도 및 청약단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단, 청약단위와 상이한 청약수량은 그 청약수량 하위의 청약단위로 청약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KB증권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최고청약한도 및 청약증거금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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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분 |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 최고 청약한도 | 청약증거금율 |
|---|---|---|---|
| KB증권㈜ | 1,750,000주 ~ 2,100,000주 | 주) | 50% |
| 구분 | 청약한도 | |
|---|---|---|
| 일반 | 100% | 55,000주 ~ 70,000주 |
| 우대 | 120% | 65,000주 ~ 80,000주 |
| 150% | 80,000주 ~ 105,000주 | |
| 200% | 110,000주 ~ 140,000주 | |
| 250% | 135,000주 ~ 175,000주 | |
| 300% | 165,000주 ~ 210,000주 |
| 주) | KB증권㈜의 일반청약자(100%) 최고청약한도는 55,000주 ~ 70,000주이며, KB증권(주)의 우대기준 및 청약단위에 따라 청약 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 아래 기재된 청약주식별 청약단위에 의거하여, 120% 우대고객의 청약한도는 66,000주 ~ 84,000주가 아닌 65,000주 ~ 80,000주, 150% 우대고객의 청약한도는 82,500주 ~ 105,000주가 아닌 80,000주 ~ 105,000주, 250% 우대고객의 청약한도는 137,500주 ~ 175,000주가 아닌 135,000주 ~ 175,000주가 적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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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증권의 청약주식별 청약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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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약주식수 | 청약단위 |
|---|---|
| 10주 이상 ~ 100주 이하 | 10주 |
| 100주 초과 ~ 1,000주 이하 | 100주 |
| 1,000주 초과 ~ 5,000주 이하 | 500주 |
| 5,000주 초과 ~ 10,000주 이하 | 1,000주 |
| 10,000주 초과 ~ 50,000주 이하 | 2,500주 |
| 50,000주 초과 | 5,000주 |
④ 기관투자자의 청약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수량 단위로 하며, 수요예측에 참가한 기관투자자 중 기관투자자의 청약 미달을 고려하여 수요예측 결과 배정받은 물량을 초과하여 청약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전체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 범위 내에서 추가 청약이 가능합니다.수요예측에 참여하지 않았거나, 수요예측에 참여하였으나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도 공모가액으로 배정을 받기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는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에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에서 배정된 수량이 모두 청약된 경우에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또한, 청약일 종료 후 미청약된 물량에 대해서 납입일 전까지 기관투자자는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으며, 추가 청약된 물량의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8) 청약사무취급처 ① 기관투자자 : KB증권㈜ 본ㆍ지점② 일반투자자(청약자) : KB증권㈜ 본ㆍ지점
(9) 청약이 제한되는 자 아래「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청약을 한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배정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제5호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5호의 창업투자회사 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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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조(주식의 배정) ④ 제1항에 불구하고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대표주관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제4호 및 제5호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5호의 창업투자회사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이하 "집합투자회사등"이라 한다)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2.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한다. 3. 해당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4.<삭제 2023. 4 .27> 5. 자신이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부터 과거 1년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등6.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 다만,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제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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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타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만약 정정요구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동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라. 청약결과 배정방법(1) 공모주식 배정비율
① 기관투자자: 총 공모주식의 70.00% ~ 75.00%(4,900,000주 ~ 5,250,000주)를 배정합니다. (기관투자자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포함)② 일반청약자 : 총 공모주식의 25.00%~30.00%(1,750,000주 ~ 2,100,000주)를 배정합니다.③ 상기 ①, ②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④ 단,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함),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단, 동규정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 및 기타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에 용역을 제공하거나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배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⑤「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3호에 따라 일반청약자에 전체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⑥「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⑦「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⑧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에 의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선배정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후배정.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함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⑨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4항 각 호에 따라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합니다. 다만,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일반기관투자자가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을 납입하지 아니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⑩ 다만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2) 배정 방법 청약 결과 공모주식의 배정은 수요예측 결과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으로 대표주관회사와 ㈜스트라드비젼이 사전에 총액인수계약서 상에서 약정한 배정기준에 의거 다음과 같이 배정합니다.
①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수량 범위 내에서 우선 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1항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동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에 따른 배정수량을 포함)의 50% 이상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한 모든 일반청약자에게 동등한 배정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하 "균등방식 배정"이라 한다)으로 배정하여야 하며, 나머지를 청약수량에 비례하여 배정(이하 "비례방식 배정"이라 한다)합니다.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에게 1,750,000주 ~ 2,100,000주를 배정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균등방식 배정의 최소 배정 예정물량은 875,000주 ~ 1,050,000주입니다.③ 일반청약자의 청약방식은 균등방식 배정과 비례방식 배정을 선택하게 하지 않고, 양 방식의 청약을 일괄하여 받는 '일괄 청약방식'입니다. 따라서, 일반청약자가 비례방식으로 배정을 받고자 하는 수량을 청약하면 자동으로 균등방식 배정의 청약자로 인정됩니다.
④「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1항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동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에 따른 배정수량을 포함한다)의 50% 이상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한 모든 일반청약자에게 동등한 배정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하 "균등방식 배정"이라 한다)으로 배정하여야하며 나머지를 청약수량에 비례하여 배정(이하 "비례방식 배정"이라 한다.)합니다.⑤ 일반청약자의 청약방식은 균등방식 배정과 비례방식 배정을 선택하게 하지 않고, 양 방식의 청약을 일괄하여 받는 방식인 '일괄청약방식'입니다. 따라서 일반청약자가 비례방식으로 배정을 받고자 하는 수량을 청약하면 자동으로 균등방식 배정의 청약자로 인정됩니다.⑥ 일괄청약자에 대한 배정은 청약에 참여한 일반청약자 전원에게 균등방식 배정물량을 동일하게 배정하고, 나머지 물량을 추첨으로 배정합니다. 단, 이 경우 몫은 동일하게 배정하되 나머지를 추첨으로 배정하므로 청약자간 배정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균등 배정'이 '동일 수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추첨의 경우 균등방식 배정물량이 당첨자 수로 나누어 떨어지지 않는 경우, 동 나머지를 추가 추첨으로 배정하므로 동일 수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별 청약자의 청약 주식수가 배정수량보다 작은 경우 청약 주식수까지 배정됩니다.⑦ 균등방식 배정 이후 일반청약자 배정수량은 일반청약자의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안분배정하고, 배정 결과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배정 가능한 주식수 한도 내에서 원칙적으로 5사 6입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 되도록 배정합니다. 그 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가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⑧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동 미달금액을 배정일에 추가납입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받게 됩니다. 추가납입 이후 미청약주식이 발생할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단,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청약 시 납부한 청약증거금보다 더 많은 수량을 배정받은 경우, 초과수량에 대한 납입대금은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에 일괄 출금되므로 공모주 청약 시 '추가납입 자동출금 동의' 여부를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균등배정물량에 한하여, 배정 결과에 따라 추가 납입금이 발생할 경우 청약 마감일 익영업일 13시 이후 일괄적으로 자동출금됩니다.- 자동 출금 시 청약 참여계좌의 출금가능금액이 추가 납입금에 미달할 경우 일부만 출금되지 않습니다.- 출금가능금액 부족 시 청약증거금 수량보다 초과되는 균등배정수량은 배정되지 않습니다.- 추가 입금을 하지 않을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됩니다.⑨「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각호(아래)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청약하는 경우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배정하지 아니합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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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조(주식의 배정)(중략)④ 제1항에 불구하고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대표주관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제5 호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5 호의 창업투자회사 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 다. 1. 인수회사(대표주관회사 포함)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9호」의 규정에 따른 이해관계인을 말함. 다만,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이하 "집합투자회사등"이라 한다)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2.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한다. 3. 해당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 4. <삭제 2023.04.27> 5. 자신이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금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부터 과거 1년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등6. 대표주관회사와 거래실적이 없고 대표주관회사가 실재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외국기업. 다만, 외국기업이 공시된 재무제표 등 신뢰할 만한 자료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 해외에서 제2조제8호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표주관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제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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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정결과의 통지 일반투자자(청약자)에 대한 배정 결과 각 청약자에 대한 배정 내용 및 초과청약금의 환불 또는 미달청약금에 대한 추가납입 등에 관한 배정공고는 2026년 05월 14일(목)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의 홈페이지(https://www.kbsec.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기관투자자등의 경우에는 수요예측을 통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내역과 청약내역이 다른 경우에 한하여 개별통지합니다.
마.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1) 투자설명서의 교부 2009년 2월 4일부로 시행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에 의하면 누구든지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자 (전문투자자, 그밖에 아래에서 언급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에게 동법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안됩니다. 따라서 본 주식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전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아야 합니다. 다만, (i) 동법 제9조제5항의 전문투자자 / (ii)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규정된, 회계법인, 신용평가업자 등 / (iii)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 전신, 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밖에 금융위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 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2) 투자설명서의 교부 방법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가 있는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의하여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동법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청약 전 교부할 예정입니다. 투자설명서 교부 후 투자자는 투자설명서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청약기간에 각각의 청약사무취급처에서 소정의 주식청약서를 작성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① 본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은 후 교부확인서에 서명하여야 하며,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지 않고자 할 경우, 투자설명서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으로 표시하여야 합니다.②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가)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원하는 경우
| [KB증권㈜ 투자설명서 교부방법] |
|---|
| 청약방법 | 투자설명서 교부형태 |
|---|---|
| 지점내방 청약 | 책자 형태로 투자설명서 교부 받은 후 내점청약 |
| HTS/MTS/홈페이지 청약 | HTS/MTS/홈페이지로 로그인 후 청약화면에서 투자설명서 교부받은 후 청약 |
| 지점/고객만족센터 유선청약ARS 청약 | 본,지점 방문을 통해 투자설명서 교부 받은 후 청약홈페이지로 로그인 후 투자설명서 교부 받은 후 청약E-mail로 투자설명서 교부 받은 후 청약 |
| 주1) | 지점 내방 청약본 공모의 청약 취급처인 KB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하실 경우에는 인쇄물에 의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쇄물에 의한 투자설명서 교부시는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셔서 청약을 하셔야 합니다. |
|---|---|
| 주2) | HTS/MTS/홈페이지 청약KB증권㈜의 HTS, MTS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할 경우에는 다운로드 방식을 통해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 교부에 동의하여야 하고, 전자매체를 지정하여야 하며, 수신 사실이 확인되어야지만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
| 주3) | 지점/고객만족센터 유선청약 및 ARSKB증권㈜에서 ARS나 유선 청약을 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 이전에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만 청약을 진행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청약 이전에 KB증권㈜ 홈페이지(https://www.kbsec.com : 인터넷뱅킹 → 청약 → 투자설명서 교부)에서 다운로드 방식을 통해 투자설명서를 교부받거나 KB증권 본, 지점에 내방하여 인쇄물에 의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으실 수 있으며, KB증권㈜에 등록되어 있는 E-mail을 통해서도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을 수 있습니다.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는 투자자는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 교부에 동의하여야 하고, 전자매체를 지정하여야 하며, 수신 사실이 확인되어야지만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실 수 있으며, 지점에 내방하여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을 경우에는 반드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또한 E-mail을 통해 투자설명서를 교부받는 투자자는 유선으로 반드시 투자설명서 교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이와 같이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은 투자자는 KB증권㈜ 지점/고객만족센터로 유선청약 또는 ARS 청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나)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원하지 않는 경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32조 및「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제2-5조제2항에 의거 투자설명서 교부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인수회사에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 전신, 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하여야 청약이 가능합니다.(3)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의 주체「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 금번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발행회사에 있습니다. 다만, 투자설명서 교부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실제 투자설명서 교부는 청약취급처인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상기와 같은 방법으로 수행합니다.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 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 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 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 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32조(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 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제2-5조(설명의무 등)① (생략)② 금융투자회사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제19조제2항에 따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권유를 하는 경우에는 설명서(제안서, 설명서 등 명칭을 불문한다. 이하 같다)를 일반투자자에게 제공하여야 한다. 다만, 법 제123조제1항에 따른 투자설명서, 법 제124조제2항제3호에 따른 공모집합투자기구 집합투자증권의 간이투자설명서 및 법 제249조의4제2항에 따른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 집합투자증권의 핵심상품설명서(이하 "핵심상품설명서"라 한다)에 대해서는 일반투자자가 영 제132조제2호에 따라 수령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이 경우 법 제123조제1항에 따른 투자설명서와 법 제124조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제외한 설명서 및 핵심상품설명서는 준법감시인 또는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의 사전심의를 받아야 하며, 내용 중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령 제14조에 따라 중요한 내용은 부호, 색채, 굵고 큰 글자 등으로 명확하게 표시하여 알아보기 쉽게 작성하여야 한다. |
|---|
바. 청약증거금의 대체, 반환 및 납입에 관한 사항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5월 14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입기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 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대표주관회사가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2026년 05월 14일)에 환불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6년 05월 14일(목) 08:00 ~ 12: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 금액은 주금납입기일(2026년 05월 14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 국내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대표주관회사는 각 청약자의 주금납입금을 납입기일인 2026년 05월 14일에 국민은행 서잠실지점에 납입하여야 합니다.
사. 주권교부에 관한 사항1) 주권교부예정일 : 청약 결과 주식배정 확정시 대표주관회사에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합니다.2)「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하 '전자증권법')이 2019년 9월 16일 시행되었으며, 전자증권법 시행 이후에는 상장법인의 상장 주식에 대한 실물 주권 발행이 금지됩니다. 이에 당사는 금번 공모로 발행하는 주식의 실물 주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에 주식의 권리를 전자등록하는 방법으로 주식을 발행할 예정입니다.따라서 주금을 납입한 청약자 또는 대표주관회사는 계좌관리기관 또는 전자등록기관에 전자등록계좌를 개설하여야 하며, 해당 계좌에 주식이 전자등록되는 방법으로 주식이 발행될 예정입니다. 전자증권법 제35조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된 자는 해당 주식에 대하여 전자등록된 권리를 적법하게 가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 기타의 사항(1) 전자등록된 주식양도의 효력에 관한 사항전자증권법 제35조제2항에 따라 전자등록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동법 제30조에 따른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하여야 그 효력이 발생합니다.(2)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금번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기존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배제한 신주모집이므로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지 않았습니다.(3) 정보이용 제한 및 비밀유지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총액인수계약의 이행과 관련하여 입수한 정보 등을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발행회사의 경영개선 이외의 목적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됩니다.(4)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신청 승인에 관한 사항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2025년 10월 30일)하여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2026년 04월 02일)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금번 공모완료 후, 신규상장신청 전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하게 되면 상장을 승인하겠다는 통지를 받았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5) 주권의 매매개시일주권의 신규상장 및 매매개시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한국거래소 공시시스템을 통하여 안내할 예정입니다.(6) 환매청구권금번 공모에서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환매청구권)를 부여하지 않습니다.(7) 기타본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또는 예비투자설명서의 효력발생은 정부 또는 금융위원회가 본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또는 예비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당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본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 중 일부가 청약일전까지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따라, 본 증권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만약 정정요구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동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가. 인수방법에 관한 사항
| [인수방법: 총액인수] |
|---|
| 인 수 인 | 인수주식의종류 및 수 | 인수금액(주1) | 인수비율 | 인수조건 | |
|---|---|---|---|---|---|
| 명칭 | 주소 | ||||
| KB증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0 | 기명식 보통주7,000,000주 | 86,800,000,000원 | 100.0% | 총액인수(주2) |
| 주1) | 인수금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액(12,400원 ~ 14,800원) 밴드 최저가액인 12,400원 기준으로 계산한 금액이며, 확정된 금액이 아니므로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 주2) |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가 전체 공모물량(100.0%)을 총액인수하며, 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 배정 후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
나. 인수대가에 관한 사항(1) 인수수수료
| (단위: 원) |
|---|
| 구분 | 대가수령자 | 금액 | 금액산정내역 | 대가수령시기 | 대가 관련계약 내용 | 대가 관련계약 내용변경 이력 | 대가 관련계약 내용변경 사유 | 비고 |
|---|---|---|---|---|---|---|---|---|
| 인수수수료 | KB증권㈜ | 2,633,999,940 | 인수금액의 최대 3.0% | 납입기일 다음 3영업일 이내 | 주3) | - | - | 주1) |
| 성과수수료 | KB증권㈜ | 미정 | 인수금액의 최대 1.5% | 납입기일 다음 3영업일 이내 | 주3) | - | - | 주1) |
| (대표)주관수수료 | - | - | - | - | - | - | - | 주2) |
| 구 분 | 내 용 |
|---|---|
| 계약서 이름 | 주식총액인수계약서 |
| 계약 체결 시점 | 2026년 04월 09일 |
| 대가 관련 계약서 조문 | 제15조 (수수료)(1) (1) 발행회사는 인수업무에 대한 수수료로 총 공모금액과 제8조의2 및 제8조의3에 따른 추가 주식의 총 취득금액 합계금액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대표주관회사에게 지급한다. 이와는 별도로 발행회사는 성과수수료를 총 공모금액과 제8조의2 및 제8조의 3에 따른 추가 주식의 총 취득금액 합계금액의 1.5% 이내에서 추가로 지급할 수 있다. (2) 발행회사는 제1항의 수수료를 납입기일 다음 3영업일 이내에 대표주관회사가 지정한 계좌에 현금으로 지급한다. |
| 주1) | 인수수수료는 희망공모가액인 12,400원 ~ 14,800원 중 최저가액인 12,400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총 조달금액(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주식 취득금액 포함)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에 해당하며, 향후 수요예측 이후 결정되는 확정가액에 따라 변동될수 있습니다. 한편, 발행회사는 공모실적, 기여도 등을 고려하여 대표주관회사에게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추가 의무인수 금액을 합산한 금액의 1.5% 범위 내에서 별도의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
|---|---|
| 주2) | 2024년 08월 01일 이전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계약해지 시 별도의 대표주관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 주3) |
(2) 신주인수권
당사는 금번 공모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당사로부터 신주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할 수 있도록 신주인수권을 부여하지 않아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
| 제10조의2(신주인수권)① 대표주관회사가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발행회사로부터 신 주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이라 한다)에 관한 계약을 발행회사와 체 결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1. 신주인수권을 행사하여 취득할 수 있는 주식의 수량은 공모주식 수량의 10% 이내일 것2. 신주인수권의 행사기간은 상장일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일 것3. 신주인수권의 행사가격은 공모가격 이상일 것② 대표주관회사는 제1항에서 정하는 신주인수권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경우 그 사실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여야 하며, 해당 권리를 행사하여 신주를 취득한 경우 자신의 홈 페이지에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지체없이 게시하여야 한다.1. 발행회사명2. 신주인수권 계약 체결일 및 행사일3. 신주인수권 행사로 취득한 주식의 종류 및 수량4. 주당 취득가격 |
|---|
다. 환매청구권에 관한 사항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 어느 하나에 해당할 경우 인수회사는 일반청약자에게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여야 하나, 당사는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10조의3 제1항을 적용하지 않음에 따라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
| 제10조의3(환매청구권)① 기업공개(국내외 동시상장공모를 위한 기업공개는 제외한다)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하여야 한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 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공모예정금액(공모가격에 공모예정주식수를 곱한 금액)이 50억원 이상이고, 공모가격을 제5조제1항제1호의 방법으로 정하는 경우2.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에 따라 창업투자회사등을 수요예측등에 참여시킨 경우3. 금융감독원의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른 공모가격 산정근거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경우4.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제39호나목에 따른 사업모델기업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5.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41호의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이하 "이익미실현 기업"이라 한다)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
|---|
라. 상장주선인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 시「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이하 "의무인수"라 한다)하여야 합니다.금번 공모의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스트라드비젼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취득자 | 증권의 종류 | 취득수량 | 취득금액 | 비 고 |
|---|---|---|---|---|
| KB증권㈜ | 보통주 | 80,645주 | 999,998,000원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
| 주1) | 위의 취득금액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와 발행회사인 ㈜스트라드비젼과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2,400원 ~ 14,800원 중 최저가액인 12,400원을 기준으로 확정공모가격에 따라 의무인수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 주2) |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보유하여야 합니다. |
| 주3) |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의무인수 주식의 수량(80,645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ㆍ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100분의 3(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이를 인수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관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
|---|
| 제13조(상장주선인의 의무)⑤상장주선인은 상장예비심사신청 이후 신규상장신청일까지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수량의 상장신청인의 주식을 모집·매출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기간까지 보유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식의 취득 방법과 취득 수량의 산정기준 등은 세칙으로 정한다.1.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국내소재외국지주회사를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경우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라 의무보유할 것가.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25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25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제31조제1항제3호마목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의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1년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하고, 상장일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매 1개월마다 최초에 취득한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까지 매각할 수 있다. 나. 가목 이외의 국내기업: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3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⑥ 제5항에도 불구하고 거래소는 상장신청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업의 상장주선인에 대하여 제5항을 적용하지 않을 수 있다.1. 대형법인. 다만, 외국기업이나 제31조제1항제3호마목 또는 바목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제외한다. |
|---|
한편, 2025년 03월 13일자로 개정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 9조제1항7호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 중 '일반기관투자자(기관투자자 중 인수업무규정 9조제1항제4호 및 제5호에 따라 공모주식을 배정받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제외한 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의 4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하여야합니다.대표주관회사가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인수업무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서 정한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의 발행회사의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 (단위: 주, 원) |
|---|
| 취득자 | 증권의종류 | 취득수량(주2) | 취득금액 | 비고 |
|---|---|---|---|---|
| KB증권㈜ | 기명식보통주 | 70,000 | 868,000,000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확약 일반투자자 배정 공모주식의 의무배정 수량 미달시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 |
| 합계 | 70,000 | 868,000,000 | - |
| 주1) | 상기 의무 취득분은 인수업무규정 제9조제1항제7호 가목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 공모주식 수량이 인수업무규정 제1항제7호가목에 따른 의무배정 수량에 미달하는 경우에만 대표주관회사의 인수 의무가 발생합니다. |
|---|---|
| 주2) | 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취득합니다. |
| 주3) | 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여 6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4) | 취득금액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상 공모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 12,400원 ~ 14,800원 중 최저가액인 12,400원 기준입니다. |
| 주5) |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기 대표주관회사의 의무 취득분(70,000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공모물량의 1%(취득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3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이를 인수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
| 주6) | 관련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의「5 .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마. 기타의 사항(1) 회사와 인수인간 특약사항당사는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와 체결한 총액인수계약일로부터 코스닥시장 상장 후 6개월까지 대표주관회사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한 공모 대상 주식을 대표주관회사에게 매각하는 것 이외로 주식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과 연계된 증권을 발행하거나 직ㆍ간접적으로 매수 또는 매도를 하지 않습니다. 또한 당사의 최대주주와 의무보유 대상자는 기제출한 의무보유확약서 및 대표주관회사와 체결한 보호예수 약정서에 의거하여, 그 소유 주식을 의무보유확약한 기간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하며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인수, 합병 등 한국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외에는 그 주식을 인출하거나 매각할 수 없으며, 보관 인출 또는 매각의 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하여는 위 확약서에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2) 회사와 주관회사 간 중요한 이해관계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6조(공동주관회사) 제1항에 해당하는 사항이 없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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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조 (공동주관회사) ① 금융투자회사는 자신과 자신의 이해관계인이 합하여 100분의 5 이상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의 기업공개 또는 장외법인공모를 위한 주관회사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다른 금융투자회사(해당 발행회사와 이해관계인에 해당하지 아니하면서 해당 발행회사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한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와 공동으로 하여야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의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업무를 수행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기업인수목적회사 2. 외국 기업(주식등의 보유를 통하여 외국 기업의 사업활동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국내법인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 ② 제1항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산정에 관하여는 법 시행규칙 제14조제1항을 준용한다. ③ 제2항에 불구하고 금융투자회사가 한국거래소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취득하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코스닥시장 상장예정법인을 포함한다)이 발행하는 주식 및「코넥스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지정자문인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계약의 효력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취득하는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코넥스시장 상장예정법인을 포함한다)이 발행하는 주식은 제1항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산정에 있어 보유한 것으로 보지 아니한다 ④ 제2항에 불구하고 금융투자회사 또는 금융투자회사의 이해관계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이하 이항에서 "조합등"이라 한다)에 출자하고 해당 조합등이 발행회사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거나,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이 조합등에 출자하고 해당 조합등이 금융투자회사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해당 조합등에 출자한 비율만큼 주식등을 보유한 것으로 본다. 1.「중소기업창업지원법」제2조제5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2.「여신전문금융업법」제41조제3항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3.「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제4조의3에 따른 한국벤처투자조합 4. 법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사모집합투자기구 중 환매가 금지된 집합투자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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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초과배정옵션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에서는 "초과배정옵션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습니다.
(4) 기타 공모 관련 서비스 내역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기타 인수인이 아닌 자로부터 인수회사 탐색 중개, 모집 또는 매출의 주선, 공모가격 또는 공모조건에 대한 컨설팅, 증권신고서 작성 등과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5) 최대주주 등의 지분에 대한 의무보유예탁당사는「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최대주주 등의 지분에 대하여 의무보유등록 의무가 발생하였으며,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시 의무보유확약서를 제출하였고, 상장예비심사 승인 후 예탁결제원이 발행한 의무보유증명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각 주주의 의무보유 기간에 대한 세부 내용은 본 증권신고서「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3. 기타위험 -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당사 최대주주의 지분은 의무보유기간 동안 그 소유주식을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하며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인수, 합병 등 한국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외에는 그 주식을 인출하거나 매각할 수 없으며, 보관 인출 또는 매각의 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하여는 위 확약서에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6) 인수인의 투자내역「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6조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는 자신과 자신의 이해관계인이 합하여 100분의 5(제15조제4항제2호 단서의 경우에는 100분의 10) 이상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의 기업공개 또는 장외법인공모를 위한 주관회사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다른 금융투자회사(해당 발행회사와 이해관계인에 해당하지 아니하면서 해당 발행회사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한 금융투자회사)와 공동으로 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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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조(공동주관회사)① 금융투자회사는 자신과 자신의 이해관계인이 합하여 100분의 5(제15조제4항제2호 단서의 경우에는 100분의 10) 이상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의 기업공개 또는 장외법인공모를 위한 주관회사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다른 금융투자회사(해당 발행회사와 이해관계인에 해당하지 아니하면서 해당 발행회사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한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와 공동으로 하여야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의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업무를 수행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21. 6. 17>1. 기업인수목적회사2. 외국 기업(한국거래소의「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제8호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제23호에 따른 외국기업과 주식등의 보유를 통하여 해당 외국 기업의 사업활동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국내법인을 말한다. 이하 같다) <개정 2018. 4. 19, 2018. 8. 31, 2022. 2. 24>② 제1항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산정에 관하여는 법 시행규칙 제14조제1항을 준용한다.③ 제2항에 불구하고 금융투자회사가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취득하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코스닥시장 상장예정법인을 포함한다)이 발행하는 주식 및 「코넥스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지정자문인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계약의 효력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취득하는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코넥스시장 상장예정법인을 포함한다)이 발행하는 주식은 제1항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산정에 있어 보유한 것으로 보지 아니한다. <개정 2022. 2. 24>④ 제2항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또는 집합투자기구(이하 이항에서 "조합등"이라 한다)의 경우 출자자 또는 수익자가 해당 조합등에 출자 또는 투자한 비율만큼 조합등에서 보유한 주식등을 보유한 것으로 본다. <개정 2018. 8. 31, 2019. 8. 14>1. 「중소기업창업지원법」제2조제5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2. 「여신전문금융업법」제41조제3항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3.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제4조의3에 따른 한국벤처투자조합4. 법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사모집합투자기구 중 환매가 금지된 집합투자기구 <개정 2018. 8. 31, 2019. 8. 14>⑤ 제2항에 불구하고 금융투자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발행회사의 주식등 중 다음 각 호의 요건을 충족하는 주식등은 금융투자회사가 보유한 것으로 보지 아니 한다.1. 기업공개의 경우 : 주식등의 취득일이 상장예비심사신청일 이전이고, 해당 주식등을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등록하겠다는 확약서(<별지 제1호 서식>)를 협회에 제출한 경우 <개정 2019. 9. 11, 2022. 2. 24>2. 장외법인공모의 경우 : 주식등의 취득일이 장외법인공모를 위한 대표주관계약체결일 이전이고, 해당 주식등을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등록(또는 보호예수)하겠다는 확약서(<별지 제1호 서식>)를 협회에 제출한 경우 <신설 2015. 12. 15, 개정 2019. 9. 11>⑥ 금융투자회사는 제5항의 확약서를 대표주관계약 체결일(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한 이후 주식등을 취득한 경우에는 취득일)로부터 5 영업일 이내에 협회에 제출하여야 하며, 기업공개 또는 장외법인공모 이전에 해당 확약내용에 변경이 발생하는 경우 협회에 지체없이 신고하여야 한다. <신설 2015. 12. 15>⑦ 제5항의 주식등을 발행한 발행회사의 기업공개 또는 장외법인공모를 위한 주관회사 업무를 수행하는 금융투자회사는 다음 각 호의 기간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해당 주식등을 지체없이 의무보유등록(또는 보호예수)하고, 한국예탁결제원이 발행한 증명서를 의무보유등록일(또는 보호예수일)로부터 10 영업일 이내에 협회에 제출하여야 한다.1. 기업공개의 경우 : 한국거래소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2. 장외법인공모의 경우 : 장외법인공모 주식의 발행일로부터 6개월간<신설 2015. 12. 15, 개정 2019. 9. 11>⑧ 제7항에 불구하고 금융투자회사는 법령상의 의무 이행 등을 위하여 협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의무보유등록을 취소하거나 보호예수된 주식등을 인출할 수 있다. <신설 2015. 12. 15, 개정 2019. 9. 11>[전문개정 2013. 11. 29] 제15조(불건전한 인수행위의 금지)④ 금융투자업규정 제4-19조제7호에서 "협회가 정하는 이해관계가 있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관계에 있는 자를 말한다. 다만, 한국거래소, 증권금융회사, 기업인수목적회사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발행회사와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이 합하여 금융투자회사의 주식등을 100분의 5이상 보유하고 있는 경우2. 금융투자회사가 발행회사의 주식등을 100분의 5이상 보유하고 있는 경우. 다만 , 발행회사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제4조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업종은 제외한다)에는 발행회사의 주식등을 100분의 10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를 말한다. <개정 2021. 6. 17>가. 「중소기업기본법」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특수목적기구 및 부동산 관련 법인은 제외한다) <신설 2021. 6. 17>나.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2조제1항에 따른 벤처기업 <신설 2021. 6. 17>다.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 제2조에 따른 중견기업으로서 직전 3개 회계연도의 평균 매출액이 3천억원 미만인 기업 <신설 2021. 6. 17>라. 그 밖에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기업(「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4조제1항에 따른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속하는 기업은 제외한다) <신설 2021. 6. 17>1)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별표7에 따른 신성장ㆍ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이와 관련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신설 2021. 6. 17>2) 1개 이상의 기술신용평가기관(「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제2조제8의3다목에 따른 기술신용평가업무를 영위하는 신용정보회사를 말한다) 또는 기술전문평가기관(「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률에 따라 기술평가기관으로 지정된 자를 말한다)이 평가한 기술등급(기업의 기술과 관련된 기술성ㆍ시장성ㆍ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등급을 말한다)이 기술등급체계상 상위 100분의 50에 해당하는 기업 <신설 2021. 6. 17>3. 금융투자회사와 금융투자회사의 이해관계인이 합하여 발행회사의 주식 등을 100분의 10(제15조제4항제2호 단서의 경우에는 100분의 15)이상 보유하고 있는 경우 <개정 2021. 6. 17>4. 금융투자회사의 주식등을 100분의 5이상 보유하고 있는 주주와 발행회사의 주식등을 100분의 5이상 보유하고 있는 주주가 동일인이거나 이해관계인인 경우. 다만, 그 동일인 또는 이해관계인이 정부 또는 기관투자자인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5. 금융투자회사의 임원이 발행회사의 주식등을 100분의 1이상 보유하고 있는 경우6. 금융투자회사의 임원이 발행회사의 임원이거나 발행회사의 임원이 금융투자회사의 임원인 경우7. 금융투자회사가 발행회사의 최대주주이거나 발행회사와 제2조제9호라목의 계열회사 관계에 있는 경우 <신설 2015. 12.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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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KB증권㈜은 발행회사의 지분을 직접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KB증권㈜가 유한책임조합원으로 있는 엘에스에스메티스제4호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합자회사가 발행회사 지분의 3.51%, 엘에스에스메티스제1호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합자회사가 발행회사 지분의 3.04%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2개 투자기구에 대한 출자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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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 투자 시기 | 최초 투자형태 | 투자 금액 | 펀드 내 출자비율 |
|---|---|---|---|---|
| 엘에스에스 메티스 제1호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2019-11-23 | RCPS | 2,000,000,000 | 16.26% |
| 엘에스에스 메티스 제4호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2021-07-07 | RCPS | 2,000,000,000 | 10.59% |
| 합계 | 4,000,000,000 |
| 주) 회사는 2025년 10월 17일 RCPS를 보통주로 전환하며 시리즈C 투자자 주식에 대해 리픽싱을 진행 (1:1.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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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와 같은 사항을 고려해 KB증권㈜와 KB증권㈜의 이해관계인이 보유한 당사 주식의 실질적인 지분율을 0.87% 수준으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6조에 규정된 바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상장주선인의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 보유 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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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주선인 | 주주명 | 관계 | 주식종류 | 보유 지분율 | 출자 비율 고려후보유 지분율 |
|---|---|---|---|---|---|
| KB증권㈜ | KB증권㈜ | 본인 | 보통주 | - | - |
| 엘에스에스 메티스 제1호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벤처금융 | 보통주 | 3.04% | 0.49% | |
| 엘에스에스 메티스 제4호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벤처금융 | 보통주 | 3.51% | 0.37% | |
| 합 계 | - | 보통주 | 6.55% | 0.87% |
한편, KB증권㈜ 이해관계인의 당사 주식 취득 상세내역 및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 주식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해관계인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유 중인 주식 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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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주, 원) |
| 보유자명 | 주식종류 | 취득일 | 보유주식수 | 주당취득가액 | 총 취득금액 | 공모전지분율 | 공모후지분율(주1) | 의무보유 기간 |
|---|---|---|---|---|---|---|---|---|
| 엘에스에스 메티스 제1호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보통주 | 2021.09.14 | 1,402,800 | 7,770.61 | 10,900,611,708 | 3.04% | 2.63% | - |
| 엘에스에스 메티스 제4호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보통주 | 2021.07.07 | 1,620,555 | 10,490.32 | 17,000,140,528 | 3.51% | 3.04% | - |
상기와 같이 상장주선인의 당사 주식 보유는 관련 규정상 문제가 없으며, 일반투자자와의 이해상충이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7) 투자권유대행인을 통한 투자권유당사는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투자권유대행인을 통해 투자권유를 대행하지 않습니다.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당사가 금번 공모를 통해 발행할 증권은「상법」에서 정하는 액면가액 100원의 기명식 보통주로서 특이사항은 없으며, 당사 정관상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액면금액
| 제6조 (1주의 금액) 본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1주의 금액은 금 100원으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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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에 관한 사항
| 제5조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200,000,000주로 한다. 제7조 (회사설립시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및 그 종류) 본 회사가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2,000주로 한다. 제8조 (주식 및 주권의 종류) ① 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③ 종류주식의 발행한도는 종류주식의 구분 없이 합산하여 제5조의 발행예정 주식의 총수의 4분의 1까지로 한다. 제8조의1 (주식 등의 전자등록)회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 등을 발행하는경우에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 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 할 수 있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주식 등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8조의2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1. 우선주식의 우선배당에 관한 사항은 발행 시 이사회에서 정한다. 2. 우선주식의 잔여재산분배에 대한 우선권에 대한 사항은 발행 시 이사회에서 정하되, 별도로 정함이 없으면 아래 각 호의 방법에 의한다. 가. 이 회사가 청산될 때 우선주주식에 대하여 주금 총액과 미지급된 배당금을 합한 금액의 한도에서 보통주식에 우선하여 잔여재산의 분배를 한다. 나. 보통주식의 잔여재산 분배율이 우선주식의 잔여재산 분배율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우선주식을 참가시켜 분배한다. 3.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우선주식의 존속기간을 정할 수 있고, 존속기간이 경과하면 우선주식은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제8조의3 (전환주식) 1. 이 회사는 우선주식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그 우선주식을 보통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를 주주에게 부여 할 수 있다. 2. 전환주식의 전환조건은 원칙적으로 우선주 1주를 보통주 1주로 전환하는 것으로 한다. 다만, 회사는 필요한 경우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의해 전환조건을 변경하거나 전환조건의 조정사유를 정할 수 있다. 3.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이내의 범위 내에서 발행 시 이사회에서 정한다. 4.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의 이익의 배당에 관해서는 제10조의 2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8조의4 (상환주식) 1. 이 회사는 우선주식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우선주식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주주에게 부여할 수 있다. 그러나 회사는 주주에 대하여 상환주식의 상환을 청구할 수 없다. 2. 상환가액은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발행가액 또는 액면가액에 가산금액을 더한 금액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시가, 이자율, 기타 발행에 관련된 제반사정을 고려하여 발행시에 이사회에서 산정한 가액으로 한다. 3.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상환주식의 상환기간을 정한다. 4. 이 회사는 상환주식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제8조의3에서 정한 전환주식의 성격을 동시에 갖는 상환전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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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 제10조 (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지며, 신주발행에 관한 제반 사항은 이사회 결의에 의한다. ② 이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의 배정비율이나 신주를 배정받을 자(주주 외의 자에게)를 정할 수 있다. 1. 주주우선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4. 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회사가 경영상의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7.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전략적 제휴나 재무구조의 개선, 긴급한 자금의 조달 등 경영상의 필요에 의하여 개인 및 법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9. 주권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안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제2항에 따라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 제1호, 제2호, 제2호의2, 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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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사항
| 제10조의 4 (주식매수선택권) ① 이 회사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100 분의 12 범위 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다만, 상법 제 542 조의 3 제 3 항의 규정에 따라 발행주식총수의 100 분의 3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 경우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② 제 1 항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대상자는 회사의 설립 또는 경영 기술혁신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수 있는 회사 또는 상법 시행령 제 30 조 제 1 항이 정하는 관계회사의 이사, 감사, 집행임원 또는 피용자로 한다. 다만, 회사의 이사에 대하여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③ 제 2 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상법 제 542 조의 8 제 2 항의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및 주요주주와 그 특수관계인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다만, 회사 또는 제 2 항의 관계회사의 임원이 됨으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그 임원이 계열회사의 상무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이사, 감사인 경우를 포함한다)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부여할 수 있다.④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교부할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부여대상자 1 인에 대하여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발행주식총수의 100 분의 12 를 초과할 수 없다. ⑤ 주식매수선택권은 다음 각호의 1 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부여한다. 1.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새로이 신주를 발행하여 교부하는 방법 2.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방법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방법 ⑥ 주식매수선택권의 내용, 행사가격 등 주식매수선택권의 조건은 관련 법령 및 정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총회의 특별결의 또는 이사회 결의로 정하되, 관련 법령 및 정관에서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의 결의사항으로 규정하지 않은 사항은 이사회 또는 이사회로부터 위임 받은 위원회에서 결정할 수 있다. ⑦ 삭제 (2024.8.14.) ⑧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에 관한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있어서는 다음 각호의 사항을 정하여야 한다. 1.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을 자의 성명 또는 명칭 2.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4.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을 자 각각에 대하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⑨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자는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2 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7 년 내에 행사할 수 있다 ⑩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자는 그 부여 결의일부터 2 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자가 그 부여 결의일부터 2 년 내에 사망하거나 기타 본인의 귀책사유가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하는 경우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사망의 경우에는 상속인이 행사하는 것을 의미한다)할 수 있다. ⑪ 다음 각호의 1 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 1.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자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또는 사직한 경우 2.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입힌 경우 3. 회사의 파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 4.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 ⑫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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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당에 관한 사항
| 제44조 (이익 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으로 한다. 다만, 법령이 정하는 한도 범위 내에서 주식으로 배당하거나 기타의 재산으로도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같은 종류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③ 제1항의 배당은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 또는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배당기준일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④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한다. 다만, 제42조 제4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제45조 (배당금지급청구권 소멸시효) ①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된다. ② 제1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이 회사에 귀속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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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결권에 관한 사항
| 제23조 (주주의 의결권) ① 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② 의장은 주주로서 자기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③ 이 회사는 이사선임에 있어 상법 제382조의2 및 제542조의7에 의한 집중투표제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제24조 (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이 회사, 이 회사와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이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25조 (의결권의 불통일행사) ① 2 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의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제 26 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제 27 조 (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한다. 제 28 조 (주주총회의 의사록) 주주총회의 의사는 그 경과의 요령과 결과를 의사록에 기재하고 의장과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 회사 본점과 지점에 비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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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 가. 국내외 경기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관련 위험 당사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자율주행 기술에 필요한 시각정보 인지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자동차 시장의 업황과 국내외 규제 환경, 글로벌 거시경제의 경기변동 등에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2026년 1월 발표한 세계경제전망에 따르면 글로벌 경제성장률은 2025년 3.3%, 2026년 3.3%로 전망되나, 무역환경의 불확실성, 이민 제한 정책에 따른 노동공급 제약, 재정 및 금융시장의 불안정성,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에 대한 가치 재평가 가능성 등 하방 리스크가 존재하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미국, 유로존 등 선진국과 중국 등 신흥개도국 역시 관세정책 변화, 재정여건 악화, 부동산 경기 조정 등 요인에 따라 성장 흐름이 제약될 수 있어,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OECD와 한국은행 역시 2025년 세계경제 성장세가 완만히 둔화될 수 있으며, 교역 둔화, 고금리 지속,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 경제 하방 압력을 지적하고 있습니다.한국은행이 2025년 11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한국 경제성장률은 1.0%로 전망되며, 건설투자 부진, 국제금융시장 불안, 공급망 리스크, 지정학적 갈등 심화 등이 국내 투자ㆍ소비 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특히 중동 및 우크라이나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는 해상운임, 에너지 가격, 원자재 조달환경 전반의 불확실성을 확대하여 국내 산업 전반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환율 변동성과 서비스 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 흐름 변화 역시 국내 금융여건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세계 및 국내 경기 둔화, 금리ㆍ환율 변동, 지정학적 위험, 공급망 차질 등 거시경제 환경의 부정적 변화가 현실화될 경우 전세계적으로 소비력이 감소하며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업황 악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사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발생한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 사태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제 유가 급등, 환율 및 금리의 급격한 변동 등 거시경제 지표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투자자께서는 최근의 지정학적 위험상황이 자동차 산업의 공급망 차질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이어져 당사 사업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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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자율주행 기술에 필요한 시각정보 인지 소프트웨어 개발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수익은 해당 소프트웨어의 라이선스 공급, 개발용역 등에서 발생합니다. 아울러 당사의 사업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업황, 완성차 및 부품업체의 투자수요, 관련 규제환경 및 기술 채택 추이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이 변동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사업은 자동차 산업 업황 및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IMF는 2026년 1월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Update)에서 무역정책 변화에 따른 하방요인과 AI 투자 급증, 재정·통화 지원, 완화적 금융여건 등의 상방요인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2025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2025년 10월 전망 대비 0.1%p 상향한 3.3%, 2026년은 0.2%p 상향한 3.3%로 조정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의 2025년 및 2026년 성장률 전망을 모두 상향하여 2025년 10월 대비 각각 0.1%p 개선된 1.0% 및 1.9%로 전망하였습니다.국제통화기금은 세계경제의 위험이 여전히 하방 요인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진단하면서, 주요 하방 요인으로 소수의 AI·첨단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 집중, 여전히 높은 무역 불확실성 및 지정학적 긴장, 주요국의 높은 부채 수준 등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AI의 생산성 및 수익성에 대한 기대가 약화될 경우 급격한 자산가격 조정이 발생하면서 금융리스크가 전이·확대될 우려가 있다고 경고하였습니다. 다만 무역 긴장이 지속적으로 완화되고 각국이 AI 도입을 통해 중기 생산성이 향상될 경우 세계경제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 [IMF의 주요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 |
|---|---|
| (단위: %) |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 2025년 10월 | 2026년 01월 | 2025년 10월 | 2026년 01월 | ||
| 세계 | 3.3 | 3.2 | 3.3 | 3.1 | 3.3 |
| 선진국 | 1.8 | 1.6 | 1.7 | 1.6 | 1.8 |
| 미국 | 2.8 | 2.0 | 2.1 | 2.1 | 2.4 |
| 유로존 | 0.9 | 1.2 | 1.4 | 1.1 | 1.3 |
| 일본 | 0.1 | 1.1 | 1.1 | 0.6 | 0.7 |
| 영국 | 1.1 | 1.3 | 1.4 | 1.3 | 1.3 |
| 캐나다 | 1.5 | 1.2 | 1.6 | 1.5 | 1.6 |
| 신흥국 | 4.3 | 4.2 | 4.4 | 4.0 | 4.2 |
| 러시아 | 4.1 | 0.6 | 0.6 | 1.0 | 0.8 |
| 중국 | 5.0 | 4.8 | 5.0 | 4.2 | 4.5 |
| 인도 | 6.5 | 6.6 | 7.3 | 6.2 | 6.4 |
| 한국 | 2.0 | 0.9 | 1.0 | 1.8 | 1.9 |
| (자료 : IMF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 2026.01)주1) 2026년 수치는 전망치임. |
|---|
또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025년 9월 발표한 경제전망에 따르면, OECD는 2025년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025년 6월 전망치 대비 0.3%p 상향한 3.2%로 제시하였습니다. OECD는 2025년 상반기에 관세 인상에 대비한 상품 조기 선적(Front-loading) 증가로 상품 교역과 중간재 조달이 확대되면서 산업생산이 2024년 평균 수준을 상회하였다고 평가하는 한편, 2025년 하반기 이후에는 조기 선적 효과 약화 및 미국 고율관세의 실물경제 파급으로 투자와 교역 증가세가 둔화되며 성장세가 다시 완만해질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선진국의 경우 관세 인상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으로 성장세 둔화가 예상되며, 신흥국도 조기 선적 효과 약화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
|---|
| (단위 : %, %p.) |
| 구 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 '25.06월(A) | '25.09월(B) | 조정폭(B-A) | '25.06월(C) | '25.09월(D) | 조정폭(D-C) | ||
| 세계 | 3.3 | 2.9 | 3.2 | 0.3 | 2.9 | 2.9 | - |
| G20 | 3.4 | 2.9 | 3.2 | 0.3 | 2.9 | 2.9 | - |
| 미국 | 2.8 | 1.6 | 1.8 | 0.2 | 1.5 | 1.5 | - |
| 유로존 | 0.8 | 1.0 | 1.2 | 0.2 | 1.2 | 1.0 | △0.2 |
| 일본 | 0.1 | 0.7 | 1.1 | 0.4 | 0.4 | 0.5 | 0.1 |
| 한국 | 2.0 | 1.0 | 1.0 | - | 2.2 | 2.2 | - |
| 영국 | 1.1 | 1.3 | 1.4 | 0.1 | 1.0 | 1.0 | - |
| 중국 | 5.0 | 4.7 | 4.9 | 0.2 | 4.3 | 4.4 | 0.1 |
| 자료: | OECD, "Economic Outlook, Report" (2025.09) |
|---|---|
| 주) | 2025년, 2026년의 경제성장률은 전망치 입니다. |
국내 경제성장률의 경우 2012년2014년 한국 경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회복 국면 속에서 연평균 23%대의 비교적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이후 2015년2019년까지는 세계 교역 둔화와 내수 여건 약화 등의 영향으로 성장률이 다소 낮아졌으나, 전반적으로 완만한 성장 흐름을 유지하였습니다. 하지만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글로벌 경제 충격으로 실질 국내총생산이 감소하며 역성장을 기록하였으며 2021년에는 수출 회복과 경기 부양 정책의 효과로 경제가 빠르게 반등하며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습니다. 2022년2023년에는 글로벌 긴축 기조, 반도체 경기 부진, 대외 수요 둔화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다시 둔화되었습니다. 2024년에는 수출 여건의 점진적 개선과 경제활동 정상화의 영향으로 성장률이 전년보다 소폭 상승한 2.0%를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2025년 11월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우리 경제는 미국 관세 영향 등 에도 하반기 이후 IT 경기 호조와 내수 회복 세에 힘입어 당초 예상보다 높은 2025년 1.0%, 2026년 1.8% 성장할 전망되었습니다. 작년 상반기 에는 대내외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경제심리 위축, 건설 투자 큰 폭 감소 등의 영향으로 부진하였습니다. 3/4분기 중에는 심리 호전, 소비쿠폰 지급 등으로 소비가 빠르게 개선되고 수출의 경우 미국 관세 영향으로 미국에 대한 수출이 감소하였으나 반도체 등이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을 보임에 따라 성장세가 확대 되었습니다. 4/4 분기에는 전분기 큰 폭 성장에 따른 기저효과와 관세부과 품목 중심의 수출둔화로 성장률이 정체됐으며 2025년 연간 성장률을 8월 전망(0.9%)보다 소폭 높은 1.0%로 나타났습니다.
| [국내 경제성장률 추이] |
|---|
| (단위: %, 억달러) |
| 구 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실질경제성장률 | 2.5 | 3.3 | 3.2 | 2.9 | 3.2 | 3.4 | 3.2 | 2.3 | -0.7 | 4.6 | 2.7 | 1.6 | 2.0 | 1.0 |
| 국내총생산(GDP) | 13,353 | 14,346 | 15,557 | 15,385 | 15,795 | 17,104 | 18,240 | 17,506 | 17,444 | 19,415 | 17,987 | 18,452 | 18,746 | 18,727 |
|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
|---|
한국은행은 국내 경제의 불확실성 요인으로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반도체 경기 변동성, 국제금융시장 불안, 지정학적 리스크, 원자재 가격 변동, 환율 변동성, 주택시장 조정 가능성 등을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2025년 중동 지역에서의 이란ㆍ이스라엘 간 긴장 고조, 러시아ㆍ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 지정학적 위험은 해상운임, 에너지 가격, 원자재 공급망 전반의 불확실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 기업의 투자 의사결정과 설비투자 계획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
|---|
| (단위: %) |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
|---|---|---|---|---|---|---|---|---|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
| GDP 성장률 | 2.0 | 0.3 | 1.8 | 1.0 | 2.2 | 1.5 | 1.8 | 1.9 |
| 민간소비 | 1.1 | 0.7 | 1.9 | 1.3 | 2.2 | 1.3 | 1.7 | 1.7 |
| 건설투자 | -3.3 | -12.2 | -5.3 | -8.7 | 2.5 | 2.7 | 2.6 | 1.9 |
| 설비투자 | 1.7 | 4.5 | 0.8 | 2.6 | 2.8 | 1.3 | 2.0 | 1.9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1.2 | 1.9 | 4.0 | 3.0 | 3.5 | 2.7 | 3.1 | 2.5 |
| 재화수출 | 6.4 | 1.7 | 4.0 | 2.9 | 2.3 | 0.5 | 1.4 | 2.4 |
| 재화수입 | 1.3 | 1.7 | 2.9 | 2.3 | 4.1 | 0.8 | 2.4 | 2.6 |
| (자료: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2025.11)주1) 2026년 및 2027년 수치는 전망치임. |
|---|
현재 국내외 여건을 고려하였을때 성장 전망은 글로벌 통상환경, AI산업에 대한 기대감과 반도체 경기 등에 관련한 불확실성이 크며, 물가의 경우 환율 및 유가 움직임이 주요 리스크 요인입니다. 이러한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의 증대는 단기적으로는 국내 경제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국내 경제성장률이 지속적으로 악화될 경우 일반 경제활동에 많은 영향을 받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업황 역시 악화될 수 있고 동시에 당사의 사업 역시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중동 지역 내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긴장 고조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양측의 강경한 대외 정책 기조가 충돌하며 군사적 긴장감이 본격화된 이래, 2월에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의 무력 충돌과 주요 군사 및 물류 시설에 대한 공습이 이어지는 등 갈등 상황이 최고조에 달하였으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조치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전반에 상당한 충격을 야기한 바 있습니다. 이후 파키스탄의 중재 하에 양측은 2026년 4월 7일(현지시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2주간 상호 공격을 중단하는 잠정 휴전에 극적으로 합의하였으며, 4월 11일부터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 측 J.D. 밴스 부통령을 수석대표로 하는 협상단과 이란 측 대표단 간 종전 합의를 위한 본격적인 협상이 개시될 예정입니다. 다만, 4월 초 현재 동 휴전은 어디까지나 2주간의 한시적·잠정적 성격에 그치고 있으며, 이란이 휴전 합의 이후에도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을 1일 10여 척 수준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통행료 부과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합의 이행을 둘러싼 양측의 입장 차이가 상당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이란 의회에서는 협상 개시 전부터 미국 측의 합의 위반 주장이 제기되는 등 갈등 재점화 요인이 상존하는 상황인바, 향후 이슬라마바드 협상의 진전 여부, 휴전 연장 및 항구적 종전 합의 도출 가능성, 나아가 사태의 완전한 해결 시점은 여전히 예단하기 어려우며 언제든 무력 충돌이 재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 및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등 실물 경제 전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상존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경기 변동의 위험에 따라 당사의 사업성과가 변동 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나. 자동차 제조 및 자율주행 등 전방산업 위험 당사의 전방산업인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과거 6개년(2019~2025년) 연평균 성장률이 1.42%에 불과한 성숙 산업이며, Covid-19 사태가 발생한 2020년 전년 대비 -13.3% 역성장을 기록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무력충돌이 발발한 2022년 전년 대비 -1.1% 역성장하는 등 글로벌 거시경제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당사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 기술의 빠른 보급과 침투율 확대를 바탕으로 이러한 전방산업의 저성장성을 보완하며 성장 기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율주행 사고에 따른 법적 책임 소재 불명확성, 국가별 안전 표준 제정 지연, 예상치 못한 기술적 한계 등의 예측 불가능한 변수로 인하여 자율주행 시장의 상용화 및 개화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둔화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신기술 도입이 지연될 경우, 당사는 저성장 국면에 있는 완성차 시장의 한계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며 전방 업체의 투자 축소, 신규 프로젝트 감소 및 가격 경쟁 심화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신규 수주 및 수익성 악화로 이어져 전반적인 사업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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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동차 산업은 일반적으로 성숙기에 접어든 것으로 평가되며, 실제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글로벌 자동차 시장 판매량은 약 1.42%의 CAGR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또한 해당기간 동안에도 2020년 Covid-19로 인한 -13.3% 역성장,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무력충돌로 인한 -1.1% 역성장 등 거시경제 환경의 급변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산업의 시장규모가 감소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특히 유럽지역 및 미주지역의 경우 2025년 자동차 판매량이 각각 18,370,286대, 24,500,554대로 Covid-19 이전 2019년 판매량인 20,545,148대, 24,950,583대를 하회하고 있어 업황이 다소 침체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에서의 꾸준한 증가세로 인해 전체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은 2019년 89,055,396대에서 2025년 96,939,361대로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유럽 및 미주지역 등 기존 선진국 시장에서 업황의 반전 없이 아시아 등 신흥시장에서 업황 침체가 발생할 경우 글로벌 자동차 산업 역시 역성장을 기록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이처럼 글로벌 자동차 산업은 그 성장성이 다소 제한적이라고 볼 수 있으며, 경기변동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은 당사에 있어 전방산업에 해당하므로, 투자자께서는 당사 역시 해당 산업의 낮아진 성장성과 경기변동에 대한 높은 민감도의 영향으로 영업환경이 악화할 수 있음에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권역별 자동차 판매량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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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대) |
| 구분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아시아, 오세아니아 | 41,586,188 | 38,647,998 | 40,924,826 | 42,922,672 | 47,097,453 | 47,972,168 | 51,532,903 |
| YoY | - | -7.1% | 5.9% | 4.9% | 9.7% | 1.9% | 7.4% |
| 동유럽 | 4,186,356 | 3,986,557 | 3,951,930 | 2,981,091 | 4,253,853 | 4,928,990 | 4,738,472 |
| YoY | - | -4.8% | -0.9% | -24.6% | 42.7% | 15.9% | -3.9% |
| 서유럽 | 16,358,792 | 12,497,454 | 12,568,000 | 11,782,209 | 13,485,256 | 13,606,280 | 13,631,814 |
| YoY | - | -23.6% | 0.6% | -6.3% | 14.5% | 0.9% | 0.2% |
| 북중미, 남미 | 24,950,583 | 20,449,189 | 21,700,498 | 20,528,788 | 22,897,764 | 23,799,398 | 24,500,554 |
| YoY | - | -18.0% | 6.1% | -5.4% | 11.5% | 3.9% | 2.9% |
| 중동 및 아프리카 | 1,973,477 | 1,611,073 | 2,022,070 | 2,058,923 | 2,124,116 | 2,275,481 | 2,535,618 |
| YoY | - | -18.4% | 25.5% | 1.8% | 3.2% | 7.1% | 11.4% |
| 합계 | 89,055,396 | 77,192,271 | 81,167,324 | 80,273,683 | 89,858,442 | 92,582,317 | 96,939,361 |
| YoY | - | -13.3% | 5.1% | -1.1% | 11.9% | 3.0% | 4.7% |
| 자료: Marklin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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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완만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 기술의 보급률은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는 각국의 강화되는 안전 규제(예: 유럽 GSR, 미국 NHTSA AEB 의무화 추진), 안전 및 편의 기능에 대한 소비자 인식 향상, 그리고 완성차(OEM) 업체들의 기술 차별화 전략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ADAS 및 자율주행 기술의 침투율 확대는 자율주행 레벨별 비중 변화 전망에서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2025년 추정치 기준, 글로벌 신차의 약 66%가 레벨 1(기본형 ADAS) 이상의 기능을 탑재했으며, 이 비중은 2030년에는 80%를 상회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레벨 2(부분 자동화) 및 레벨 2+ 차량의 급격한 확산입니다. 이들 차량의 비중은 2025년 26% 수준에서 2030년에는 신차 시장의 36%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나아가 레벨 3(조건부 자동화) 차량 비중은 10%, 레벨 4(고도 자동화) 차량 비중도 3%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ADAS 기능이 전혀 탑재되지 않은 레벨 0 차량의 비중은 2025년 34%에서 2030년 18%로 급감할 것으로 보입니다.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자율주행 기술을 위한 시각정보 인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당사는 최근 자동차 산업에서 나타나는 ADAS 및 자율주행 기술 도입 확대 추세를 바탕으로, 글로벌 자동차 산업 자체의 낮은 성장성에 따른 한계를 일정 부분 보완하며 성장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즉, 전방산업인 자동차 시장이 성숙산업으로서 전반적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더라도, ADAS 및 자율주행 기술의 침투율 확대가 지속될 경우 당사는 이에 기반한 신규 수요를 확보함으로 사업기회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ADAS 및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 및 보급 확대가 법적 책임 소재 결정 및 안전 표준 제정의 지연, 예상치 못한 기술적 한계의 발생 등 당사가 현재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변수들로 인해 당초 예상보다 지연되거나 관련 시장의 개화 속도가 둔화될 경우, 당사는 다시 자동차 산업 자체의 낮은 성장성에 보다 직접적으로 노출될 수 있습니다. 특히 완성차 시장의 전반적인 수요 증가율이 높지 않은 상황에서 관련 기술 도입마저 지연될 경우, 고객사의 투자 수요 축소 또는 집행 지연, 신규 프로젝트 감소, 가격경쟁 심화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신규 수주, 매출 성장, 수익성 및 전반적인 사업성이 예상에 미치지 못하거나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ADAS 및 자율주행 시장의 성장세가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사업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글로벌 승용차 자율주행 단계별 비중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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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vel | 2025(E) | 2030(E) | 2035(E) | 2040(E) |
|---|---|---|---|---|
| L0 | 34.2% | 18.0% | 5.2% | 3.2% |
| L1 | 39.7% | 34.0% | 34.1% | 16.0% |
| L2/L2+ | 25.7% | 35.7% | 35.9% | 32.5% |
| L3 | 0.4% | 9.9% | 17.7% | 33.9% |
| L4/L5 | - | 2.5% | 7.1% | 14.4% |
| L1 이상 합계 | 65.8% | 82.0% | 94.8% | 96.8% |
| 자료: Goldman Sach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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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규제환경 변화 위험 당사의 주력 산업인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 산업은 미국(NHTSA 안전기준 강화 및 주별 규제), 유럽연합(GSR에 따른 ADAS 장착 의무화), 독일 및 일본(레벨 4 법적 기반 마련), 한국(시범운행지구 확대) 등 주요국의 법규 및 제도 도입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전 세계적인 신차 안전 규제 강화와 국제 표준(UNECE)의 구체화는 완성차 업체의 기술 채택을 유도하여 당사의 시각정보 인지 소프트웨어 수요를 촉진할 수 있는 기회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강화되는 자동화 기능 승인 요건과 엄격한 사이버 보안 및 소프트웨어 관리 표준 등은 당사와 고객사에게 고도의 기술적 검증과 추가적인 연구개발 비용을 강제하여 수익성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는 양면적 특성을 지니고 있음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예기치 못한 자율주행 사고 발생으로 보수적 규제로의 회귀, 국가 및 지역별로 상이하고 파편화된 인증 요건, 사이버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GDPR 등) 대응에 따른 기술적 검증 부담 증가는 글로벌 자율주행 상용화 일정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 환경의 불확실성과 제도 정비 지연은 주요 고객사인 완성차 및 부품업체의 차량 개발 일정과 신규 투자 계획을 이연시켜, 결과적으로 당사의 신규 수주 및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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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핵심 기술인 시각정보 인지 소프트웨어는 기술적 특성상 다양한 전방산업에 적용될 수 있으나, 당사의 사업 현황을 고려할 때 완성차업체 및 자동차 부품업체를 주요 고객으로 하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 차량 시장이 최우선 주력 전방 시장입니다. 따라서 글로벌 주요 국가의 안전 규제, 형식승인 제도, 사이버보안 기준의 변화는 당사 고객사의 기술 채택 속도와 차량 양산 계획에 직결되며, 당사의 영업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주요 국가 및 국제 기구의 관련 규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 연방정부 교통부(DOT) 산하 도로교통안전국(NHTSA) 중심의 연방자동차안전기준(FMVSS) 관할 및 가이드라인 제시 |
|---|
| 2022년 전통적 수동제어장치가 없는 자율주행차량을 반영한 탑승자 보호 안전기준 개정 |
| 2025년 비전통적 조향장치·브레이크 등이 없는 비적합 차량에 대한 예외 승인 절차 간소화 발표 |
| 2024년 자동긴급제동장치(AEB), 보행자 AEB, 전방충돌경고(FCW) 의무화 규칙(FMVSS No.127) 확정 |
| 주(State) 정부 단위별 자율주행 도로주행, 시험운행 및 상용화 관련 개별 법률 병존 |
| 캘리포니아 DMV 중심의 시험면허 발급, disengagement 보고, 충돌보고 제출 의무 운영 |
| 자율주행 사고 발생 시 책임소재 및 보험 요구사항에 대한 주별 상이한 기준 적용 가능성 |
[유럽연합(EU)]
| 일반안전규정(GSR, Regulation (EU) 2019/2144)에 따라 2022년 7월부터 신규 형식 차량, 2024년 7월 7일부터 모든 신규 차량에 ADAS 안전기능 적용 확대 |
|---|
| 지능형 속도보조장치, 자동긴급제동장치, 차로유지·이탈 관련 기능, 운전자 주의·졸음 경고, 후진 안전기능 등 단계적 의무화 |
| UNECE ALKS 규정(UN R157) 채택을 통한 조건부 자동화 기능의 승인 체계 반영 |
| UN R155, R156 기반의 차량 사이버보안관리체계(CSMS)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리체계 요구 |
| 차량 운행 데이터 및 영상정보 처리 과정에서 GDPR 등 개인정보보호 체계 적용 가능성 |
| 회원국별 시험운행 제도, 책임체계, 도로 인프라 및 세부 교통규범 차이 존재 |
[독일]
| 2021년 도로교통법(StVG) 개정을 통해 특정 지정 운행영역 내 레벨4 자율주행 차량의 일반 도로 운행 법적 근거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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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자율주행승인·운행규정(AFGBV) 시행 |
| 자율주행 차량의 기술적 승인 절차 및 작동 요건 구체화 |
| 원격 기술감독관(Technical Supervisor) 관련 운영 체계 반영 |
| 운행 데이터의 저장 및 관계기관 제출 관련 요건 포함 |
| 법적 허용과 별도로 안전성 입증, 보험, 책임, ODD 제한 등에 따라 실제 상용화 속도 변동 가능성 |
[일본]
| 2020년 개정 도로운송차량법 및 관련 제도 정비를 통해 레벨3 자동운전 기능의 형식지정 및 안전기준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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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도로교통법 개정, 2023년 4월부터 특정자동운행 허가제도 시행 |
| 특정 조건 하 레벨4 무인 자동운행 서비스의 제도적 근거 마련 |
| 자율주행 시스템 작동 상태 기록 및 사고 분석 체계 반영 |
| 정부의 2025년 전후 다수 지역 레벨4 서비스 확산 목표 제시 |
| 다만 현재까지는 제한된 지역 및 노선 중심의 단계적 상용화 진행 |
[대한민국]
|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중심으로 시험·운행 및 상용화 지원 체계 운영 |
|---|
|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정 및 임시운행허가 등 상용화 기반 제도 마련 |
| 2020년 레벨3 자율주행차 안전기준 도입 |
| 2024년 법 개정을 통해 성능인증 및 적합성승인 관련 제도 보완 |
| 2024년 「모빌리티 혁신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및 시행령 제정 |
| 전국 고속도로를 포함한 시범운행지구 확대, 자율주행 여객·물류 실증 지속 추진 |
| 레벨4 자율주행차 상용화 기반 마련을 위한 제작기준 및 인증체계 정비 진행 |
[국제 기준 및 공통 규제 동향]
| UNECE 중심의 자율주행, 차량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련 국제기준 구체화 |
|---|
| UN R155 기반 사이버보안관리체계 요구 |
| UN R156 기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리체계 요구 |
| UN R157 기반 자동화 차로유지시스템(ALKS) 승인기준 운영 |
| 완성차업체 및 공급업체의 개발·검증 부담 증가 가능성 |
| 반면 일정 수준의 공통 기술기준 제공을 통한 시장 형성 기반 역할 가능성 |
이와 같이 주요 국가의 ADAS 및 자율주행 관련 제도는 전반적으로 신차 안전규제 강화와 산업 육성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정비되고 있습니다. 이는 완성차업체 및 부품업체의 ADAS 기능 채택 확대와 관련 소프트웨어 수요 증가로 이어져 당사 사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강화되는 자동화 기능 승인 요건과 엄격한 사이버 보안 및 소프트웨어 관리 표준 등은 당사와 고객사에게 고도의 기술적 검증과 추가적인 연구개발 비용을 강제하여 수익성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는 양면적 특성을 지니고 있음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향후 예기치 못한 자율주행 사고 발생에 따른 보수적인 규제로의 회귀, 국가별로 상이하고 파편화된 인증 요건의 확대, 사이버 보안 등 신규 법령 대응에 따른 개발 부담 증가 등은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 일정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규제 환경의 예측 불가능한 변화는 고객사의 차량 개발 일정 및 신규 투자 계획을 지연시켜 당사의 신규 수주,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의 경쟁 심화 당사가 영위하는 자율주행 및 ADAS 시각정보 인지 소프트웨어 시장은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전환 기조에 따라 성장하고 있으나,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경쟁이 극도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기존 선도 업체뿐만 아니라 막대한 자본력과 하드웨어 생태계를 갖춘 대형 반도체 및 빅테크 기업(NVIDIA, 삼성전자/Harman, Qualcomm 등), Full-stack 시스템 내재화를 추진하는 국내외 주요 Tier-1 부품사(현대모비스, HL만도, Bosch, Continental 등), 그리고 직접 소프트웨어 수직계열화에 나서는 완성차 업체들까지 뛰어들며 전방위적인 생존 경쟁 체제에 돌입하였습니다. 당사는 특정 반도체에 종속되지 않는 하드웨어 독립성과 고효율 경량화 기술을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성능의 전반적인 상향 평준화, 대형 반도체 기업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결합을 통한 저가 공세, 그리고 주요 Tier-1 부품사의 폐쇄적인 Turn-key 통합 시스템 공급 방식은 순수 소프트웨어만을 제공하는 당사의 시장 진입 기회를 축소시킬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처럼 다층적이고 격화되는 경쟁 구도와 전방산업의 단가 인하 압박은 당사의 신규 수주 실패, 시장 점유율 하락 및 수익성 악화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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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자율주행 인식/인지 소프트웨어 시장은 글로벌 안전 규제 강화, 자율주행 레벨 상향, SDV로의 전환 등에 힘입어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성장성과 별개로, 관련 시장에서는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한 경쟁이 빠르게 심화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완성차업체, 글로벌 Tier-1 부품사, 반도체 기업, 빅테크 기업 등 다양한 유형의 사업자들이 자율주행 기술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장 내 경쟁 강도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시각정보 인지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는 Mobileye와 같은 선도업체가 이미 강한 시장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NVIDIA, Qualcomm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도 자사 하드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Bosch, Continental 등 글로벌 Tier-1 부품사들은 기존 하드웨어 중심 사업구조를 넘어 소프트웨어 역량 내재화를 빠르게 추진하고 있으며, 과거 협력 또는 고객 관계에 있던 업체들이 잠재적 경쟁자로 전환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와 함께 Tesla 및 일부 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자율주행 핵심기술의 직접 개발을 확대하며 수직계열화를 강화하고 있어,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의 사업 기회가 축소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쟁 구도는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당사에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첫째, 전방 고객사인 Tier-1 부품업체들의 기술 내재화입니다. 이들은 초기에는 외부 전문업체와 협업을 통해 기술을 도입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자체 인지 소프트웨어 확보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주요 고객과의 협력관계 약화, 공급 기회 축소 또는 기존 프로젝트의 대체 위험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둘째, 당사와 협력관계라고 볼 수 있는 반도체 기업 및 빅테크 기업의 소프트웨어 수직계열화입니다. 이러한 기업들은 고성능 SoC와 소프트웨어 스택을 결합한 통합 플랫폼 전략을 통해 고객사 락인(lock-in)을 강화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와 같은 독립 소프트웨어 기업의 협상력 저하 및 시장 진입 기회 축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향후 L3/L4 시장으로 갈수록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자의 영향력이 커질 가능성이 있어, 당사의 경쟁 부담도 더욱 확대될 수 있습니다. 셋째, 최종 전방 고객인 완성차 업체들의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 및 수직계열화입니다. 자동차 산업이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로 전환됨에 따라, 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및 주요 전기차 업체들은 핵심 기술의 외부 종속을 탈피하고 독자적인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전담 조직을 신설하거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완성차 업체의 기술 내재화 기조가 가속화될 경우, 당사와 같은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사가 진입할 수 있는 잠재적 시장 규모 자체가 구조적으로 축소될 수 있으며, 직접 수주 기회 역시 제한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 [ADAS 기술 내재화를 시도하는 주요 전방업체 현황] |
|---|
| 구 분 | 회사명 | 주요 내용 |
|---|---|---|
| Tier-1 | Valeo | - 15년, Mobileye EyeQ chip 및 알고리즘을 활용한 전방카메라 솔루션 기술 협력 계약 체결 - 25년, Mobileye와 협력하여 폭스바겐 MQB 기반 L2+ ADAS 시스템 고도화 계획 발표 |
| Tier-1 | Continental |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 Ambarella 기술협력> - 자동차 부품 산업의 전통적 강자로 ADAS 및 자율주행 분야의 하드웨어 측면에서 강력한 포트폴리오 보유 - 암바렐라의 CV3-AD SoC 제품군을 기반으로 L2+부터 고도의 자율주행 차량에 이르는 풀스택 시스템을 공동 개발 중 |
| Tier-1 | Bosch | - 자동차, 전장, 전동 부품 포트폴리오 다수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ADAS 분야 및 자동차 센서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 보유 - 퀄컴과의 통합 개발 ECU인 Snapdragon Ride Flex 등을 통하여 중앙집중형 컴퓨팅 추진중이며, 25년 7월 카메라 및 레이더 기반의 L2 단계 이상의 ADAS 및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진행중 |
| Tier-1 | FORVIA HELLA |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 시도> - 차량용 센서 및 조명 분야의 강점을 보유한 자동차 부품업체로, 사내 독립 소프트웨어 전문 조직인 이그나이트 바이 포비아 헬라(Ignite by Forvia Hella) 출범 - 하드웨어 결합 소프트웨어 외 단독 소프트웨어 제품도 개발 진행중 |
| Tier-1 | 현대모비스 | <독자 센서 하드웨어 및 인지 알고리즘 소프트웨어 동시 내재화> - 카메라 및 중거리 전방 레이더 센서의 주요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전방 충돌회피 지원(FCA) 기능 등을 구현하는 핵심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하여 양산 적용 - 인도 통합 R&D 센터 등 글로벌 연구 거점을 활용하여 현지 차종의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하고, 레벨 4 자율주행 및 5G 기반 V2X 통합제어 기술 내재화 추진 |
| Tier-1 | HL만도 | <자율주행 인지·판단 소프트웨어와 섀시 제어 하드웨어의 결합> - 자회사인 HL클레무브를 통해 전방 카메라, 레이더 등 인지 센서와 자율주행/주차 제어기(DCU) 등 판단 기능을 수행하는 자체 소프트웨어 역량 고도화 - 기존 주력 하드웨어인 제동, 조향, 현가(서스펜션) 섀시 제품군과 통합하여, 인지-판단-제어 전체를 포괄하는 완전한 풀스택 자율주행 솔루션 내재화 시도 |
| SoC/Bigtech | Qualcomm | <플랫폼 영향력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수직 계열화 시도> - 2022년 베오니어(Veoneer)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사업부였던 어라이버(Arriver) 인수, 인수한 어라이버의 비전 스택 소프트웨어를 자사의 자동차용 반도체 플랫폼인 Snapdragon Ride에 통합 - Snapdragon Ride 플랫폼을 통해 ADAS부터 자율주행까지 포괄하는 확장성을 무기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 전략 |
| SoC/Bigtech | 삼성전자 | - 2025년 12월,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의 ADAS 사업부를 약 2조 6,000억 원에 인수하며 자율주행 핵심 기술 내재화 - ZF의 ADAS 소프트웨어 및 중앙 제어 기술(ProAI)을 삼성의 차량용 반도체, 카메라 모듈 등 하드웨어 생태계와 결합하여 강력한 Turn-key 플랫폼 공급자로 부상 가능 |
| SoC/Bigtech | Nvidia | - 고품질 합성 데이터 생성을 통한 클라우드 AI 훈련부터 차량용 반도체(DRIVE AGX),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택까지 포괄하는 완전한 자율주행 생태계 제공 - 단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설계-검증-배포 전 주기를 아우르는 자체 풀스택 종합 안전 시스템(NVIDIA Halos)을 출시 |
| OEM | GM/Ford | <자율주행 전담 자회사 설립 및 자체 고속도로 주행보조 솔루션 고도화> - GM: 자율주행 자회사 크루즈(Cruise)의 로보택시 사업을 중단하고, 자율주행 기술을 본사로 통합하여 Super Cruise 등 개인 소유 차량 중심 자율주행 기술에 집중 - Ford: 자율주행 자회사 래티튜드 AI(Latitude AI)를 설립하여 차세대 자동화 운전 기술을 독자 개발 중이며, 자체 인지 및 제어 알고리즘이 적용된 '블루크루즈(BlueCruise)'의 고도화 추진 |
| OEM | Tesla | <카메라 비전 기반 엔드투엔드(End-to-End) 자율주행 및 완전 수직계열화> - 자체 설계한 자율주행 전용 고성능 칩(FSD Chip)과 독자적인 비전 AI 알고리즘을 결합하여,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외부 의존 없는 완전한 수직계열화 달성 - 신경망 기반의 주행 학습을 통해 FSD(Full Self-Driving) 소프트웨어를 지속 고도화하며 전 세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내재화 트렌드를 주도 |
| OEM | VolkswagenGroup | <독립 소프트웨어 기업(CARIAD) 및 합작법인을 통한 SDV 플랫폼 내재화> - 그룹 내 모든 브랜드 차량에 적용될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VW.OS) 구축을 위해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여 소프트웨어 전담 자회사 카리아드(CARIAD) 설립 및 운영 - 최근 미국 리비안(Rivian)과 차세대 전기차/자율주행 소프트웨어(E/E 아키텍처) 개발을 위한 대규모 합작법인을 출범시키는 등 핵심 소프트웨어 역량의 외부 유출 방지 및 내재화 가속 |
| OEM | Toyota | <전담 조직(Woven by Toyota)을 통한 독자 차량용 OS 개발> - 자율주행 및 미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개발을 전담하는 자회사 '우븐 바이 토요타'를 통해 독자적인 통합 차량 제어 운영체제인 '아린(Arene)' 개발에 집중 - 기존의 기계적 완성도 중심에서 벗어나, 데이터 수집부터 AI 모델 학습, 차량 제어까지 이어지는 소프트웨어 중심 아키텍처를 내재화하여 외부 Tier-1 소프트웨어에 대한 종속성 탈피 도모 |
| OEM | BYD / Xpeng / NIO | <대규모 인력 투자를 통한 Full-stack 스마트 드라이빙 독자 개발> - BYD: 과거 외부(Baidu 등) 협력에 의존하던 기조에서 벗어나, 수천 명 규모의 자체 스마트 드라이빙 연구 인력을 조직하고 '쉬안지(Xuanji)' 아키텍처 등 자체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에 천문학적 자본 투입 - Xpeng / NIO: XNGP(Xpeng), NAD(NIO) 등 자사의 독자적인 라이다 및 카메라 퓨전 기반 자율주행 스택을 고도화하여 도심형 자율주행 기능을 상용화하는 등, 중국 시장 내 글로벌 경쟁사 대비 빠른 기술 내재화 및 양산화 추진 |
당사는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특정 반도체에 종속되지 않는 독립적 설계와 타사 대비 적은 연산량으로 구동 가능한 경량화 기술을 바탕으로 완성차 및 Tier-1 업체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듈식 구조를 통한 맞춤형 대응 능력을 갖추고 다양한 종류의 양산차량에 탑재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하드웨어 성능이 전반적으로 상향 평준화될 경우, 당사가 보유한 '경량화' 및 '고효율' 기술의 상대적 매력도는 크게 희석될 수 있습니다. 더욱이 막대한 자금력과 시장 지배력을 보유한 대형 반도체 기업들이 자사의 고사양 칩에 최적화된 인지 소프트웨어를 무료 제공하거나 파격적인 조건으로 하드웨어와 묶어서 공급할 경우, 순수 소프트웨어만을 판매하는 당사의 가격 경쟁력은 하향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다수의 Tier-1 업체들은 하드웨어와 제어 소프트웨어를 묶은 통합 시스템을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탄탄한 완성차 영업망을 통해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비록 이들의 솔루션이 자사 하드웨어에 종속된 폐쇄적 형태일지라도, OEM 입장에서 Turn-key 방식의 도입 편의성과 납품 단가 인하 효과를 우선시할 경우, 단일 소프트웨어만을 분리하여 제공하는 당사의 시장 진입 기회가 축소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결론적으로 당사가 속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은 거대한 자본과 인력을 앞세운 대규모 반도체 기업, 글로벌 Top Tier-1, 그리고 직접 소프트웨어 수직계열화를 추진하는 완성차 업체들까지 뛰어들며 생존을 위한 무한 경쟁 체제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완성차 업체들의 소프트웨어 내재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는 당사와 같은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들의 입지를 축소시킬 수 있는 핵심 위협 요인입니다. 나아가 거시 경제 불확실성에 따른 전방산업의 전사적 원가 절감 압박과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저가 수주 경쟁이 맞물릴 경우, 당사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단가가 하락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보유한 일부 기술적, 사업적 강점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다층적이고 격화되는 경쟁 구도는 향후 당사의 시장 점유율 하락, 신규 수주 실패 및 심각한 수익성 악화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마.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술의 헤게모니 변동 위험 자율주행 센서 시장은 원가 절감과 확장성이 핵심인 대중형 양산차(레벨 2/2+) 시장을 중심으로 비용 효율성이 높은 카메라 기반 비전 AI 시스템이 주도하고 있으며, 이는 카메라 인지 소프트웨어를 주력으로 하는 당사에게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면, 고도의 안전성이 요구되는 조건부 자율주행(레벨 3 이상) 시장에서는 여전히 정밀 3D 측정이 가능한 라이다(LiDAR) 중심의 다중 센서 퓨전 방식이 우위를 점하는 등 적용 시장에 따라 기술 헤게모니가 이원화되어 있습니다. 다만, 카메라 센서는 악천후 및 열악한 조명 조건에서 인지 성능이 저하되는 물리적 한계와 단일 센서 시스템 고장 시의 보완 수단 부재라는 약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향후 주요국 규제 당국이 기능 안전 강화를 위해 다중 센서 장착을 법제화하거나, 기술 성숙 및 공격적 양산 경쟁으로 라이다 센서의 단가가 시장의 예상보다 급격히 하락할 경우, 자율주행 시장의 기술적 주도권은 다시 라이다 중심으로 회귀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라이다 기술의 발전이 카메라 비전 센서의 기능적 역할을 대폭 축소하거나 대체하는 패러다임 변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시장 입지 상실은 물론 전사적인 외형 성장 및 수익성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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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산업 내 센서 기술의 헤게모니는 초기 개념 정립기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변화해 왔습니다. 2000년대 중반 DARPA Grand Challenge 및 구글(Google) 자율주행 프로젝트 등 초기 선도 업체들이 주도하던 시기에는 컴퓨팅 성능과 AI 알고리즘의 한계로 인해, 직접적이고 기하학적인 3차원 공간 정보를 제공하는 라이다 중심의 기술 접근이 주류를 형성하였습니다. 이후 2010년대 후반부터는 각 센서의 장단점을 상호 보완하기 위해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를 결합한 다중 센서 혼합 구조(Multi-Sensor Fusion Architecture)가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 [다중 센서 혼합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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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 sensor architecture.jpg multi sensor architecture
| 자료: 엔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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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기술 헤게모니는 단일 센서의 절대적 우위보다는 적용 시장의 특성에 따라 이원화된 형태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원가 절감과 확장성이 핵심인 대중형 양산차에 주로 적용되는 레벨 2 및 2+ ADAS 시장에서는 카메라 기반 비전 AI와 레이더 조합의 영향력이 절대적입니다. 특히 테슬라는 레이더와 초음파 센서마저 배제한 채 카메라만으로 "FSD(Full Self-Driving, 테슬라가 유료 서비스하는 자율주행)"를 구현하는 전략을 택하여, 저비용 센서와 고도화된 소프트웨어의 결합만으로도 경쟁력 있는 성능을 구현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한편 시장의 가치 중심을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카메라 기반 비전 AI 소프트웨어를 주력으로 하는 당사에게 비교적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반면, 운전자 개입이 제한되고 높은 수준의 안전성이 요구되는 레벨 3 이상 조건부 자율주행 및 로보택시 영역에서는 여전히 라이다를 포함한 멀티 센서 조합이 사실상의 주류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일례로 Waymo는 2024년 공개한 6세대 시스템에 13개의 카메라, 4개의 라이다, 6개의 레이더를 탑재하여 상호 보완적 시야와 중복성을 강조하였으며, Mercedes-Benz 역시 자사의 레벨 3 시스템인 DRIVE PILOT에서 라이다를 필수 요소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시점에서 고도 자율주행 영역의 주도권은 여전히 라이다 중심의 멀티 센서 진영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 [Mercedes-Benz Drive Pil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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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 benz multi sensor image.jpg mercedes benz multi sensor image
| 자료: Mercedes-Ben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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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ymo 센서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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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mo sensor configuration.jpg waymo sensor configuration
| 자료: Way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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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 주요 센서별 기술적 특성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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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카메라 (Camera) | 레이더 (Radar) | 라이다 (LiDAR) |
|---|---|---|---|
| 핵심 기능 | 색상, 차선, 표지판 등 세밀한 형태 및 시각 정보 인식 | 전파 반사를 통한 물체의 존재, 거리 및 상대 속도 측정 | 레이저 펄스를 이용한 정밀한 3D 공간 및 형태 매핑 |
| 인식 거리 | 단/중거리 (해상도 및 렌즈에 따라 상이) | 장거리 (최대 200m 이상) | 중/장거리 (최대 200m 이상, 오차 ±2cm 내외) |
| 야간/악천후 | 취약 (역광, 폭우, 야간 등에 인지 성능 저하) | 매우 우수(기상 환경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음) | 우수(야간 성능 우수하나 폭우/폭설에는 일부 민감) |
| 3D 공간인지 | 소프트웨어(AI) 추론을 통한 간접적 깊이(Depth) 구현 | 해상도가 낮아 정밀한 형태 및 공간 인식 불가 | 하드웨어 자체로 직접적이고 정밀한 3D 데이터 획득 |
| 양산 단가 | 매우 낮음 (수만 원대 수준) | 낮음 ~ 보통 | 높음 (최근 하락 중) |
| 자료: 주요 시장조사기관 및 증권사 산업 리포트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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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표에서 나타나듯 카메라 센서 기반의 비전 AI 기술은 악천후나 열악한 광(Light) 조건에서 인지 성능이 급격히 저하될 수 있으며, 기능 고장 시 이를 보완할 중복성(Redundancy)이 부족하다는 본질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라이다가 가격 부담을 대폭 낮추면서 악천후 대응 및 정밀 3D 공간 인지 측면의 절대적 우위를 유지·확대할 경우, 산업의 무게중심이 카메라 중심 아키텍처에서 라이다 중심의 구조로 이동하게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아가 주요국 규제 당국이 레벨 3 이상의 기능 안전 및 다중 센서 중복성 요구를 법제화할 경우, 카메라 비전 센서의 기능적 역할이 대폭 축소되거나 라이다로 대체되는 극단적인 패러다임 변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카메라 기반 비전 AI 솔루션을 핵심 역량으로 하는 당사의 경쟁 구도를 약화시키고 전사적인 수요 기반과 수익성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향후 센서 헤게모니 변화 가능성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바.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전문 인력 부족 및 인건비 상승 위험당사는 자율주행 시각정보 인지를 위한 비전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인공지능, 컴퓨터 비전, 머신러닝, 빅데이터 처리 등 고도화된 전문 지식을 갖춘 핵심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80%이상이 연구개발인력으로 대다수를 차지하며 이를 감안한 당사의 실질적인 인건비 급여와 연구개발비의 합계는 별도재무제표 기준 2022년 37,399백만원에서 2023년 44,812백만원, 2024년 40,843백만원, 2025년 44,521백만원 으로 전체 영업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59.7%, 61.8%, 54.8%, 57.6%로 전체의 60% 가 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으나, 다음과 같은 인건비 상승 요인이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소프트웨어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문 인력의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급격한 임금 상승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의 통계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기술자의 평균 임금은 매년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상승률은 2019년 7.7%, 2020년 5.0%, 2021년 2.6%, 2022년 6.9%, 2023년 8.3%, 2024년 4.2%, 2025년 7.6%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임금 상승은 소프트웨어 산업의 구조적 성장과 전문 인력의 공급 부족에서 비롯된 결과로,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합니다. 2023년 8월 31일 발표한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7년까지 인공지능(AI) 분야와 클라우드 분야, 빅데이터 분야, 나노 분야에서 각각 12,800명, 18,800명, 19,600명, 8,400명의 신규 인력 부족이 전망됩니다. 특히 AI 분야에서는 해외 유출 등의 이유로 연구개발 관련 고급인력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빅데이터 분야는 분야별 전문지식을 겸비한 고급 데이터 인력의 수급차가 두드러지는 상황입니다.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 기능 구현을 위한 시각정보 인지 비전 AI(Vision AI) 소프트웨어를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는 당사의 특성상, 고도화된 딥러닝 알고리즘 설계와 방대한 양의 머신러닝 작업을 처리할 우수 연구개발 인력의 확보는 기업의 근본적인 기술 경쟁력과 직결됩니다. 그러나 당사가 보유한 기존 전문 인력의 유출을 방지하고 외부에 존재하는 유수의 인력들을 유치하기 위한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관련 분야의 구조적인 인력난이 지속되고 우수 인재 확보 경쟁이 더욱 격화될 경우 당사의 인력 유지 및 유치를 위한 비용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막대한 자본력을 갖춘 글로벌 빅테크 및 전방 대형 업체들의 공격적인 보상 수준에 대응하기 위해 급여 인상, 스톡옵션 부여 확대, 추가적인 연구 인프라 투자 등이 이뤄지면서 인건비와 고정비 지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비용 증가는 당사의 원가 부담을 가중시켜 수익 구조를 악화시키고 전반적인 사업성을 훼손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아가, 증가하는 비용 부담을 감내하지 못하여 우수 인력의 적시 충원에 실패하거나 핵심 인력이 유출될 경우, 차세대 연구개발 일정 지연 및 신규 수주 대응 능력 저하로 직결되어 당사의 외형 성장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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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업은 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으로, 80%이상이 연구개발인력으로 대다수를 차지하며 이를 감안한 당사의 실질적인 인건비 급여와 연구개발비의 합계는 별도재무제표 기준 2022년 37,399백만원에서 2023년 44,812백만원, 2024년 40,843백만원, 2025년 44,521백만원 으로 전체 영업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59.7%, 61.8%, 54.8%, 57.6%로 전체의 60% 가 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 니다.
| [당사 인건비(급여 및 연구개발비)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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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 |
|---|---|---|---|---|
| 전체 영업비용 | 62,616 | 72,558 | 74,502 | 77,308 |
| 급여 + 연구개발비 | 37,399 | 44,812 | 40,843 | 44,521 |
| 영업비용 대비 비중 | 59.7% | 61.8% | 54.8% | 57.6% |
| 주1) | 별도재무제표 기준 |
|---|---|
| 주2) | 급여 및 연구개발비의 대부분이 개발 인력들의 급여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
최근 몇 년간 소프트웨어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문 인력의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급격한 임금 상승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의 통계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기술자의 평균 임금은 매년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상승률은 2019년 7.7%, 2020년 5.0%, 2021년 2.6%, 2022년 6.9%, 2023년 8.3%, 2024년 4.2%, 2025년 7.6%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임금 상승은 소프트웨어 산업의 구조적 성장과 전문 인력의 공급 부족에서 비롯된 결과로,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합니다. 당사는 핵심 인력의 유출을 방지하고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보상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인력 운용과 핵심 기술력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SW기술자 일평균 임금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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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원) |
| 직무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 |
|---|---|---|---|---|---|---|---|
| IT기획자 | 403,081 | 388,724 | 360,307 | 419,656 | 481,654 | 562,993 | 578,206 |
| IT컨설턴트 | 437,900 | 458,818 | 484,732 | 476,007 | 476,404 | 471,166 | 522,340 |
| 업무분석가 | 501,090 | 532,243 | 548,550 | 544,972 | 532,956 | 436,765 | 475,154 |
| 데이터분석가 | 335,799 | 347,670 | 323,184 | 347,476 | 380,190 | 376,271 | 414,600 |
| IT PM | 362,780 | 411,329 | 406,823 | 463,265 | 456,225 | 443,955 | 492,039 |
| IT아키텍트 | - | - | - | 518,084 | 534,135 | 492,609 | 541,621 |
| UI/UX기획/개발자 | - | - | - | 291,414 | 315,898 | 326,566 | 336,666 |
| UI/UX 디자이너 | - | 250,345 | 228,717 | 217,843 | 224,150 | 251,272 | 251,671 |
| 응용SW 개발자 | 305,985 | 323,174 | 306,034 | 311,962 | 341,404 | 337,061 | 378,250 |
| 시스템SW 개발자 | 247,970 | 253,051 | 238,787 | 247,590 | 278,819 | 296,070 | 284,888 |
| 정보시스템운용자 | - | - | - | 326,653 | 435,608 | 492,943 | 519,469 |
| IT지원기술자 | 183,743 | 203,918 | 191,065 | 190,219 | 215,203 | 245,535 | 252,196 |
| IT마케터 | - | - | - | 378,726 | 483,647 | 536,729 | 575,293 |
| IT품질관리자 | 402,554 | 438,304 | 424,780 | 402,626 | 442,826 | 470,490 | 538,638 |
| IT테스터 | 198,611 | 207,793 | 200,136 | 208,959 | 189,146 | 173,328 | 197,714 |
| IT감리 | 340,109 | 391,741 | 424,481 | 456,540 | 485,624 | 502,494 | 572,934 |
| 정보보안전문가 | - | - | - | 362,961 | 454,136 | 478,500 | 507,887 |
| 평균 임금상승률 (YoY) | 7.7% | 5.0% | 2.6% | 6.9% | 8.3% | 4.2% | 7.6% |
| 자료: |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
|---|---|
| 주1) | 2022년 통계부터 직무 구분 개편이 진행되어 가장 최근일 통계 발표의 직무 구분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으며 이전 자료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 표기하였습니다. |
| 주2) | 일평균임금은 (월평균임금/각 연도 평균근무일수)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 통계청 요구에 따라 2021년 이후로는 임금산정방식이 단순평균 방식에서 가중평균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2023년 8월 31일 발표한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7년까지 인공지능(AI) 분야와 클라우드 분야, 빅데이터 분야, 나노 분야에서 각각 12,800명, 18,800명, 19,600명, 8,400명의 신규 인력 부족이 전망됩니다. 특히 AI 분야에서는 해외 유출 등의 이유로 연구개발 관련 고급인력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빅데이터 분야는 분야별 전문지식을 겸비한 고급 데이터 인력의 수급차가 두드러지는 상황입니다.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 기능 구현을 위한 시각정보 인지 비전 AI(Vision AI) 소프트웨어를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는 당사의 특성상, 고도화된 딥러닝 알고리즘 설계와 방대한 양의 머신러닝 작업을 처리할 우수 연구개발 인력의 확보는 기업의 근본적인 기술 경쟁력과 직결됩니다. 그러나 산업 전반에 구조적으로 AI 및 빅데이터 고급 인력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막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를 추진하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 빅테크 및 대형 부품사들의 공격적인 핵심 인재 영입 경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 [4개 신기술분야 인력수급 전망결과('23~'2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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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명) |
| 구분 | 수요 | 공급 | 수급차 | |||||||||
|---|---|---|---|---|---|---|---|---|---|---|---|---|
| 정부, 민간 | 대학 | |||||||||||
| 초중급 | 고급 | 계 | 초중급 | 고급 | 계 | 초중급 | 고급 | 계 | 초중급 | 고급 | 계 | |
| 인공지능(AI) | 44,600 | 21,500 | 66,100 | 46,200 | 4,000 | 50,200 | 2,200 | 900 | 3,100 | 3,800 | (16,600) | (12,800) |
| 클라우드 | 51,400 | 11,200 | 62,600 | 40,300 | 100 | 40,400 | 2,800 | 600 | 3,400 | (8,300) | (10,500) | (18,800) |
| 빅데이터 | 69,000 | 30,000 | 99,000 | 53,000 | 1,800 | 54,800 | 20,300 | 4,300 | 24,600 | 4,300 | (23,900) | (19,600) |
| 나노 | 10,600 | 3,400 | 14,000 | 3600 | - | 3,600 | 1,200 | 800 | 2,000 | (5,800) | (2,600) | (8,400) |
| 자료: | 고용노동부, 2027년까지 인공지능(AI) 12,800명, 클라우드 18,800명 신규인력 부족 전망(2023.08) |
|---|
이에 당사는 중요 전문 인력의 이탈을 방지하고 우수한 인력을 유치하기 위하여 전 직원의 약 80% 이상을 차지하는 연구개발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Retention Stock Option Program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으며, 성과 및 조직 기여도에 따라 지속적으로 스톡옵션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발행주식 총수의 약 4.6%에 해당하는 스톡옵션이 직원들에게 부여되었습니다. 또한, 고성능 GPU 서버(A100, H200)와 대용량 스토리지, 고성능 PC 지급 등 최첨단 연구개발에 필요한 인프라에 대해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여 최적의 연구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주, 원) |
| 부여대상 | 부여주식종류 | 부여주식수 | 잔여미행사수량 | 행사가격 | 행사기간 | 부여일 | |
|---|---|---|---|---|---|---|---|
| OOO 외 21인 | 보통주 | 893,800 | - | 1,000 | 2019-04-28 | 2022-04-28 | 2017-04-28 |
| OOO 외 14인 | 보통주 | 209,500 | - | 2,000 | 2019-04-28 | 2022-04-28 | 2017-04-28 |
| OOO 외 35인 | 보통주 | 542,300 | - | 2,000 | 2020-04-25 | 2023-04-25 | 2018-04-25 |
| OOO 외 12인 | 보통주 | 612,200 | 35,000 | 665 | 2022-06-01 | 2024-06-01 | 2019-06-01 |
| OOO 외 56인 | 보통주 | 410,100 | - | 665 | 2022-12-18 | 2024-12-18 | 2019-12-18 |
| OOO 외 인 | 보통주 | 10,000 | - | 1,400 | 2023-03-27 | 2025-03-27 | 2020-03-27 |
| OOO 외 28인 | 보통주 | 285,600 | - | 1,500 | 2022-06-26 | 2025-06-26 | 2020-06-26 |
| OOO 외 인 | 보통주 | 79,400 | - | 665 | 2022-09-18 | 2025-09-18 | 2020-09-18 |
| OOO 외 9인 | 보통주 | 36,000 | - | 1,500 | 2022-09-18 | 2025-09-18 | 2020-09-18 |
| OOO 외 124인 | 보통주 | 312,000 | 13,000 | 1,000 | 2023-03-29 | 2026-03-29 | 2021-03-29 |
| OOO 외 26인 | 보통주 | 122,000 | 3,000 | 1,000 | 2023-07-29 | 2026-07-29 | 2021-07-29 |
| OOO 외 54인 | 보통주 | 410,800 | 97,800 | 1,000 | 2025-09-30 | 2026-09-29 | 2021-09-29 |
| OOO 외 74인 | 보통주 | 201,000 | 15,400 | 1,000 | 2024-03-02 | 2027-03-02 | 2022-03-02 |
| OOO 외 39인 | 보통주 | 133,900 | 31,200 | 1,500 | 2024-03-02 | 2027-03-02 | 2022-03-02 |
| OOO 외 9인 | 보통주 | 21,500 | 1,500 | 1,500 | 2024-03-31 | 2027-03-30 | 2022-03-31 |
| OOO 외 15인 | 보통주 | 27,500 | 1,500 | 1,500 | 2024-05-03 | 2027-05-02 | 2022-05-03 |
| OOO 외 60인 | 보통주 | 364,500 | 147,100 | 1,500 | 2024-07-25 | 2027-07-24 | 2022-07-25 |
| OOO 외 23인 | 보통주 | 278,400 | 20,500 | 1,500 | 2024-11-24 | 2027-11-23 | 2022-11-24 |
| OOO 외 17인 | 보통주 | 123,500 | 68,000 | 2,500 | 2025-03-31 | 2028-03-30 | 2023-03-31 |
| OOO 외 57인 | 보통주 | 609,000 | 260,200 | 2,500 | 2025-07-06 | 2028-07-05 | 2023-07-06 |
| OOO 외 62인 | 보통주 | 386,400 | 352,200 | 2,500 | 2025-12-15 | 2028-12-14 | 2023-12-15 |
| OOO 외 172인 | 보통주 | 871,500 | 703,000 | 2,500 | 2026-03-30 | 2029-03-29 | 2024-03-30 |
| OOO 외 5인 | 보통주 | 11,000 | 9,500 | 2,500 | 2026-08-14 | 2029-08-13 | 2024-08-14 |
| OOO 외 24인 | 보통주 | 137,000 | 128,000 | 2,500 | 2026-11-02 | 2029-11-01 | 2024-11-01 |
| OOO 외 2인 | 보통주 | 4,000 | 3,000 | 2,500 | 2026-12-21 | 2029-12-20 | 2024-12-20 |
| OOO 외 인 | 보통주 | 137,500 | 137,500 | 2,500 | 2027-04-01 | 2028-03-31 | 2025-03-31 |
| OOO 외 5인 | 보통주 | 17,000 | 9,000 | 2,500 | 2027-08-01 | 2030-07-31 | 2025-07-31 |
| OOO 외 18인 | 보통주 | 68,500 | 68,500 | 2,500 | 2028-01-31 | 2031-01-30 | 2026-01-30 |
| 합계 | 7,315,900 | 2,104,900 |
그러나 당사가 보유한 기존 전문 인력의 유출을 방지하고 외부에 존재하는 유수의 인력들을 유치하기 위한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관련 분야의 구조적인 인력난이 지속되고 우수 인재 확보 경쟁이 더욱 격화될 경우 당사의 인력 유지 및 유치를 위한 비용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막대한 자본력을 갖춘 글로벌 빅테크 및 전방 대형 업체들의 공격적인 보상 수준에 대응하기 위해 급여 인상, 스톡옵션 부여 확대, 추가적인 연구 인프라 투자 등이 이뤄지면서 인건비와 고정비 지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비용 증가는 당사의 수익 구조를 악화시키고 전반적인 사업성을 훼손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아가, 증가하는 비용 부담을 감내하지 못하여 우수 인력의 적시 충원에 실패하거나 핵심 인력이 유출될 경우, 차세대 연구개발 일정 지연 및 신규 수주 대응 능력 저하로 직결되어 당사의 외형 성장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 핵심연구개발 인력 이탈 위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총 214명의 기술 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37%에 해당하는 80명이 석·박사 학위 소지자로서 AI 및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과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연구개발 인력은 Bosch, LG전자, Aptiv 등 글로벌 Tier-1 및 Intel, 올라웍스 등 유수의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출신으로 구성되어, 알고리즘, 플랫폼, 데이터 엔지니어링 등 당사 사업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연구개발 분야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전체 연구개발 인력 규모는 2022년 220명, 2023년 226명에서 2024년 198명으로 다소 감소한바 있으나, 이후 우수 인력 영입을 통해 2025년 206명,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14명으로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연구개발 역량을 안정적으로 확충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의 독자적인 통합 데이터 파이프라인인 'SVDataFlow'의 도입과 Auto-Labeling 기술을 통해 전체 데이터 가공 공정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하여 AI 모델 개발 공정의 효율성이 극대화된 결과 입니다. 다만, 이러한 개발 프로세스의 효율화로 전체 인력의 양적 규모는 안정화되고 있으나, 효율화된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하고 핵심 AI 알고리즘을 고도화하는 소수의 핵심 고급 인력에 대한 의존도 및 중요성은 오히려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사업 영위를 지속하기 위해 핵심 연구 개발자들의 확보가 필수적이므로, 당사는 주식매수선택권(Retention Stock Option Program), 내일채움공제, 연 1.0% 이자율의 최대 5,000만 원 주택자금대출 지원 등 다양한 보상 및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기와 같은 전사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핵심 인력의 이직이나 외부 유출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할 수는 없습니다. 만일 주요 연구나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핵심 기술 인력 또는 영업 관점에서 중요도가 높은 고객 파이프라인을 관리하는 주요 인력이 이탈할 경우, 연구개발 일정 지연, 고객 대응력 약화, 기술 노하우 유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사업 수행과 미래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총 214명(기업부설연구소 기준)의 기술 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37%에 해당하는 80명이 석/박사 학위 소지자로서 AI 및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과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 인력은 Bosch, LG전자, Aptiv 등 글로벌 Tier-1 및 Intel, 올라웍스 등 유수의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출신이며, 알고리즘, 플랫폼, 데이터 엔지니어링 등 당사의 사업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연구개발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 인력 구성 및 증감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당사 연구개발 인력 구성] |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명) |
| 구분 | 박사 | 석사 | 학사 | 기타 | 합계 |
|---|---|---|---|---|---|
| 계 | 16 | 64 | 119 | 15 | 214 |
| [당사 연구개발 인력 증감 추이] |
|---|
| 구 분 | 직위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 2022년도 | 기관장 | 1 | - | - | 1 |
| 전담요원 | 28 | 5 | - | 33 | |
| 보조원 | 136 | 50 | - | 199 | |
| 계 | 165 | 55 | - | 233 | |
| 2023년도 | 기관장 | 1 | - | - | 1 |
| 전담요원 | 33 | 3 | - | 36 | |
| 보조원 | 199 | - | 10 | 189 | |
| 계 | 233 | 3 | 10 | 226 | |
| 2024년도 | 기관장 | 1 | - | - | 1 |
| 전담요원 | 36 | - | 1 | 35 | |
| 보조원 | 189 | - | 27 | 162 | |
| 계 | 226 | - | 28 | 198 | |
| 2025년도 | 기관장 | 1 | - | - | 1 |
| 전담요원 | 35 | - | 1 | 34 | |
| 보조원 | 162 | 9 | - | 171 | |
| 계 | 198 | 9 | 1 | 206 | |
| 증권신고서 제출일현재 | 기관장 | 1 | - | - | 1 |
| 전담요원 | 34 | 1 | - | 35 | |
| 보조원 | 171 | 7 | - | 178 | |
| 계 | 206 | 8 | - | 214 |
위 표와 같이 당사의 전체 연구개발 인력 규모는 최근 다소 감소하거나 최적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인력 이탈이 아닌, 당사의 독자적인 통합 데이터 파이프라인인 'SVDataFlow'의 도입 및 고도화에 따라 AI 모델 개발 공정의 효율성이 극대화된 결과입니다.
과거 AI 개발 공정은 방대한 양의 Label 데이터를 구축하기 위해 다수의 인력을 동원한 수작업에 크게 의존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SVDataFlow가 지원하는 Auto-Labeling 기술을 통해 전체 데이터 가공 공정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도로 위 낙하물이나 악천후 등 예측 불가능한 돌발 상황에 해당하는 Edge Case 데이터를 자동으로 발굴하고, 실제 수집이 위험한 상황이나 환경을 가정한 가상의 데이터인 Synthetic Data를 모의 생성하여 AI를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나아가 LiDAR Scan Deskewing 등 고도의 데이터 전처리 기술을 통해 여러 이기종 센서 간의 시간 오차를 시스템이 자동으로 보정함으로써 깨끗하고 정밀한 3D Label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자동화는 모델 개발 과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던 데이터 가공 비용과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켜, 과거 대비 적은 인력으로도 더 빠르고 완성도 높은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가 가능한 구조적 효율성을 달성하였습니다. 다만, 개발 프로세스의 효율화로 전체 연구개발 인력의 양적 규모는 안정화되고 있으나, 효율화된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하고 핵심 AI 알고리즘을 고도화하는 소수의 핵심 고급 인력에 대한 의존도 및 중요성은 오히려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사업 영위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해당 핵심 연구 개발자들의 확보가 필수적이므로, 당사는 핵심 기술 인력들의 인센티브 제도로 스톡옵션 프로그램, 내일채움공제, 주택자금대출 지원 등의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 도서구입 지원, 학술논문, 특허출원 지원 등 연구개발 인력들의 경력 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톡옵션의 경우 기술인력 유지 및 동기 부여를 위해 입사 후 임직원의 성과평가, 조직기여도 및 성장 가능성에 따라 추가 스톡옵션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임직원의 장기근속을 장려하고 직무에 관한 연구개발 의욕을 고취시켜 조직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 [당사 기술인력 보상 프로그램] |
|---|
| 구분 | 내용 |
|---|---|
| Retention Stock Option Program | 회사의 주식을 시장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여 핵심 기술 인력의 성장을 회사의 성장과 연결하여 핵심 기술 인력들에게 기업 이익 실현을 분배하고 장기근속을 장 려하기 위해 회사 성과 기여도에 따라 주기적으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
| 내일 채움 공제 | 핵심 기술 인력의 장기근속을 위해 근로자와 기업(근로자 납부금에 2배)이 함께 적립금을 5년 간 납부하여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제도 |
| 단체 및 선택적 보험 | 핵심 기술 인력, 배우자 및 자녀의 건강 보장을 위해 기업 단체보험과 더불어 선택적 보험(실 손/치아/펫 중 택 1)을 추가로 제공 |
| [당사 기술인력 경력 개발 프로그램] |
|---|
| 구분 | 기술명 |
|---|---|
| 사내지원제도 | 내부 업무 이동 기회 제공을 통해 핵심 기술 인력의 다양한 역량 및 경력 개발을 지원 |
| 교육 지원 및 도서구입 지원 제도 | 업무상 필요로 하는 각종 교육 프로그램 및 관련 서적 구매 지원 |
| 학술논문 출품 지원 | 회사의 기술 및 사업적으로 유의미한 분야에 있어 핵심 기술 인력의 업무 전문성 및 기업 인 지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학술논문 출품 지원 |
| 특허출원 지원 | 핵심 기술 인력이 본인의 업무와 관련하여 발명을 한 경우, 해당 발명에 대한 특허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기업이 승계하여 소유하고 발명자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제도 |
| 대외 출강 및 저술 지원 | 기업 인지도와 핵심 기술 인력의 동반성장을 위해 업무 유관 분야에 대한 사외 출강 및 저술활동 지원 |
그러나 상기와 같은 당사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핵심 인력의 이직이나 외부 유출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할 수는 없습니다. 만일 주요 연구나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핵심 기술 인력 또는 영업관점에서 중요도가 높은 고객 Pipeline을 관리하는 주요 인력이 이탈할 경우, 연구개발 일정 지연, 고객 대응력 약화, 기술 노하우 유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 수행과 미래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아. 매출처 편중 관련 위험 당사의 매출은 특정 고객사에 집중되는 추세이며, 특히 최대주주인 미국 Aptiv향 매출 비중이 2023년 35%에서 2024년 61%, 2025년 45%로 급증하여 당사의 압도적인 단일 최대 매출처로 자리 잡았습니다. 최대 매출처인 Aptiv는 글로벌 Top Tier-1 기업으로서 다수의 완성차(OEM)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당사는 동사와 장기 양산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장기적으로 글로벌 SoC 선도 업체들과의 포괄적 라이선스 계약 및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ATI), 국방 등 비차량(Non-Automotive) 분야로의 확장을 통해 매출처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다변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단일 고객사에 대한 과도한 매출 의존은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방 완성차 시장의 자율주행 도입 지연, 주요 고객사인 Aptiv의 독자적인 기술 내재화 및 타사 인수, 혹은 강력한 가격협상력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단가 인하 압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미 체결된 계약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핵심 현금창출력 상실과 수익 구조 악화로 연결되어, 전사적인 외형 성장 및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당사의 최근 매출처별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특정 고객사에 대한 매출 비중이 극도로 편중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독일의 ZF가 전체 매출의 44%를 차지하며 최대 고객사였으나, 2023년부터 당사의 최대주주인 미국 Aptiv향 매출이 35%로 급증하였습니다. 이후 2024년에는 그 비중이 61%까지 대폭 확대되었으며, 2025년 기준에도 전체 매출의 45%를 기록하며 Aptiv가 당사의 압도적인 최대 매출처로 자리 잡았습니다. 반면 동 기간 동안 ZF 등 기존 주요 매출처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크게 감소하여, 현재 당사의 실적은 Aptiv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좌우하는 구조로 파악됩니다.
| [당사 최근 3개년 주요 매출처별 매출비중(매출 비중 10% 기준)] |
|---|
| (단위: 천원) |
| 2023 | 2024 | 2025 | ||||||
|---|---|---|---|---|---|---|---|---|
| 매출처 | 매출액 | 비중 | 매출처 | 매출액 | 비중 | 매출처 | 매출액 | 비중 |
| Aptiv Technologies Limited | 2,498,022 | 34.8% | Aptiv Technologies Limited | 7,047,616 | 61.1% | Aptiv Technologies Limited | 8,119,284 | 44.8% |
| LG전자 주식회사 | 1,498,981 | 20.9% | LG전자 주식회사 | 2,358,756 | 20.4% | Xilinx | 2,405,128 | 13.3% |
| ZF Holdings B.V. | 710,474 | 9.9% | - | - | - | LG전자 주식회사 | 2,294,180 | 12.7% |
| - | - | - | - | - | - | Nextpert Inc | 1,886,950 | 10.4%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물론 당사의 최대 매출처이자 전략적 투자자(최대주주)인 Aptiv는 글로벌 ADAS 시장을 선도하는 Top Tier-1 기업으로, 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제조업체를 최종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어 당사의 실질적인 전방 수요는 비교적 다변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2024년 9월 Aptiv와 차세대 플랫폼에 대한 장기적 관점의 양산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양사 간의 사업적·기술적 파트너십은 견고하게 구축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당사는 글로벌 SoC 선도 업체들과의 포괄적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현금 창출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ATI), 스마트 항만, 국방 등 비차량 분야로 SVNet과 같은 당사 핵심 기술의 적용 범위를 넓혀 특정 고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매출처를 다변화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견고한 파트너십과 다변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특정 고객사에 대한 과도한 매출 편중은 향후 예측 불가능한 사업 환경 변화 시 당사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힐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시나리오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첫째, 전방 시장의 수요 지연 위험입니다. 거시 경제 악화나 전기차 및 자율주행 전환의 캐즘(Chasm) 현상으로 인해 Aptiv의 최종 고객사인 글로벌 OEM들의 신차 출시 일정이 지연되거나 프로젝트가 취소될 경우, 당사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발급 물량은 당초 예상치 대비 급감하게 되며 이는 당사 매출의 직접적인 하락으로 이어집니다.
둘째, 기술 내재화 및 대체 위험입니다. 글로벌 주요 Tier-1 고객사들이 소프트웨어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기술 내재화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Aptiv 역시 향후 자체적인 시각정보 인지 소프트웨어를 성공적으로 개발하거나 관련 기술을 보유한 타 경쟁사를 전격 인수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이미 체결된 장기 공급 계약에도 불구하고 당사 솔루션에 대한 채택 물량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위험이 상존합니다.
셋째, 과도한 단가 인하 압력에 대한 위험입니다. 매출의 절반 이상을 책임지는 단일 최대 고객사는 당사를 상대로 매우 강력한 가격협상력을 지니게 됩니다. 만약 Aptiv가 ADAS 시장 내 경쟁 심화로 인해 자사의 수익성 보전을 목적으로 당사에게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공급 단가의 파격적인 인하를 지속적으로 요구할 경우, 당사는 현실적으로 이를 거절하기 어려워 전사적인 이익률이 훼손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단일 최대 고객사의 경영 전략 변화, 수주 실적 악화, 또는 양사 간의 협력 관계 약화는 당사의 핵심 현금창출력 상실로 직결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장기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 지식재산권 관련 위험 2026년 3월 말 기준 당사는 등록 완료된 국내 특허 160건, 해외 특허 886건 등 총 1,046건의 특허권과 34건의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유럽·일본·중국·인도 등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보유 특허는 Image Recognition, Neuromorphic Engineering, Machine Learning, Image Processing, Perception System 등 당사의 핵심 사업과 밀접한 기술영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테슬라 특허 8건에 대한 FTO(Freedom To Operate) 보고서를 작성하여 자율주행 및 비전 AI 분야의 대표적 선도기업 특허와의 충돌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고 있으며, 직무발명보상제도 운영 및 외부 전담 특허 법률사무소 활용 등을 통해 출원, 등록, 권리 유지 및 분쟁 대응 등 지식재산권 관리체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관리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현재 인지하지 못한 제3자 특허, 향후 등록되는 특허, 국가별 상이한 권리범위 해석, 경쟁업체 또는 특허보유회사의 침해 주장, 라이선스 요구, 소송 제기, 보유 특허의 무효 또는 권리범위 축소, 오픈소스·영업비밀·권리귀속 관련 분쟁 등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지식재산권 관련 분쟁 또는 권리 불확실성은 기술 수정, 우회설계, 라이선스 비용 부담, 제품 출시 및 양산 일정 지연, 고객 대응 차질, 비용 증가 및 수익성 저하 등으로 이어져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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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말 기준 당사는 등록 완료된 국내 특허 160건, 해외 특허 886건 등 총 1,046건의 특허권과 34건의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특허뿐만 아니라 해외 특허도 다수 보유하고 있는 이유는 글로벌 시장에서 확고한 기술적 진입장벽을 구축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함이며, 당사가 주요 전방 시장으로 분석한 미국, 유럽, 일본, 중국, 인도에서 적극적으로 권리를 획득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다수의 특허는 크게 인공지능 및 자율주행 기술 2가지로 나뉩니다. 인공지능 부분은 주로 차량이 주행 환경의 객체, 표지판, 도로 상태 등을 식별하고 인식하는데 사용되는 컴퓨터 비전 및 딥러닝 알고리즘에 대한 기술을 다루며, 자율주행 부분은 카메라 데이터를 활용하여 주변 환경 인식 및 해석하고 자율주행 차량의 주행 결정과 관련된 기술을 다루고 있습니다. 당사는 영상 인식만을 이용한 자율주행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사업 분야와 연관성이 깊은 다음 5가지 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특허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기술 유형별 지식재산권 현황]
| 구 분 | 내 용 |
|---|---|
| Image Recognition | 주로 컴퓨터 비전 및 딥러닝 알고리즘에 관련된 기술을 다루며, 주행 환경에서의 객체, 표지판, 도로 상태 등을 식별하고 인식하는데 사용 |
| Neuromorphic Engineering | 학습 및 결정 기능을 개선하거나 신경망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기술 |
| Machine Learning | 주행 패턴 분석, 주행 결정에 관한 모델링, 데이터 기반 예측 등을 다루며, 차량이 주행 중에 환경을 학습하고 적응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술 |
| Image Processing | 영상의 필터링, 특징 추출, 세그멘테이션 등의 이미지 처리 기술과 알고리즘 |
| Perception System | 차량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해석하는데 사용되는 센서 및 알고리즘을 포함하며, 센서 데이터 통합, 객체 인식, 환경 모델링과 관련된 기술 |
나아가, 당사는 테슬라의 특허 8건에 대한 FTO(Freedom To Operate) 보고서를 작성하여 관련 리스크를 관리하고 지식재산 보유 및 활용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있습니다. FTO는 특정 기술이나 제품이 제3자의 유효한 특허권을 침해하지 않고 연구개발, 양산, 판매 및 상용화될 수 있는지를 사전에 검토하는 절차로, 기술집약적 산업에서 사업화 가능성과 분쟁 예방을 위해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특히 자율주행 및 비전 AI 분야는 기술 발전 속도가 빠르고, 글로벌 선도기업들이 광범위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 실제 제품 개발 및 공급 과정에서 제3자 특허 침해 여부를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 및 인지 소프트웨어 분야의 대표 사업자인 테슬라 특허에 대한 FTO 수행은 당사의 핵심 사업영역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주요 특허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점검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테슬라는 영상 인식 중심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 가장 상징적이고 영향력 있는 사업자 중 하나이므로, 관련 특허군에 대한 분석은 당사의 핵심 기술이 주요 경쟁사의 대표 특허와 구조적으로 충돌하지 않는지를 확인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와 함께 직무발명보상제도를 시행하여 실제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외부 전담 특허 법률사무소를 통해 출원, 등록, 권리 유지 및 분쟁 대응 등 체계적인 지식재산권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이와 같은 지식재산권 관리 노력을 지속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식재산권과 관련한 사업위험이 완전히 해소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우선 당사가 현재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제3자의 등록특허, 계속출원, 분할출원, 해외 대응출원 또는 향후 등록되는 특허로 인해 당사의 제품, 알고리즘, 데이터 처리 방식, 소프트웨어 구현 구조 등이 사후적으로 침해 주장 대상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특허의 권리범위 해석은 국가별로 상이할 수 있고, 동일하거나 유사한 기술이라 하더라도 관할 지역, 청구항 해석, 무효 여부 판단, 균등론 적용 등에 따라 법적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검토를 거친 경우에도 실제 분쟁 발생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나아가 경쟁업체 또는 특허보유회사가 당사의 성장, 고객 확대 또는 상장 이후의 인지도 제고를 계기로 경고장 발송, 라이선스 협상 요구, 침해금지청구, 손해배상청구 또는 수입·판매 제한 주장 등을 제기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소송 또는 협상 대응을 위해 상당한 시간과 비용을 투입하여야 할 수 있으며, 기술 수정, 우회설계, 라이선스 비용 지급, 제품 출시 또는 양산 일정 지연, 고객사 공급계약 이행 차질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보유한 특허 역시 무효심판, 권리범위 확인심판 또는 등록 거절 등으로 권리범위가 축소되거나 방어력이 약화될 수 있고, 임직원, 협력업체 또는 공동개발 과정에서의 권리귀속, 영업비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활용, 직무발명 보상 등과 관련한 예기치 못한 법률적 쟁점이 발생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특히 당사의 주요 시장이 미국, 유럽, 일본, 중국, 인도 등 해외를 포함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각국의 특허 제도, 소송 절차, 손해배상 범위 및 집행 방식 차이로 인해 국내에서 예상하지 못한 형태의 규제 또는 분쟁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식재산권 관련 분쟁 또는 권리 불확실성은 당사의 연구개발, 제품 고도화, 고객 대응, 해외 사업 확장 및 전반적인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비용 증가, 수익성 저하, 거래관계 훼손 또는 사업기회 상실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차. 환율변동 위험 당사는 주요 고객사가 해외 자동차 부품업체 및 반도체 기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4개 사업연도 기준 수출 비중은 2022년 83.5%, 2023년 77.5%, 2024년 77.4%, 2025년 86.2%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USD, EUR, JPY 등을 중심으로 한 환율 변동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한편 2025년말 및 2024년말 기준 외화금융자산과 외화금융부채가 동시에 존재하여 일정 부분 자연헤지 효과가 발생하고 있으며, 환율 10% 변동 시 세후손익 및 자본에 미치는 영향도 현재 시점에서는 제한적인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이는 기준시점 현재의 외화포지션에 대한 회계적 민감도 분석 결과로서, 실제 영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환위험을 모두 반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당사는 수출 중심의 사업구조에도 불구하고 주요 비용의 상당 부분이 인건비 등 원화 지급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별도의 통화선도계약 등 적극적인 환헤지 전략을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향후 매출 확대에 따라 외화 결제 규모가 증가하거나, 원화 강세로 원화 환산 매출 및 수익성이 저하되거나, 지정학적 리스크 및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으로 환율이 급변할 경우 당사의 매출, 영업이익, 현금흐름 및 재무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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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주요 고객사가 해외 자동차 부품업체 및 반도체 기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4개 사업연도 기준 수출 비중은 2022년 83.5%, 2023년 77.5%, 2024년 77.4%, 2025년 86.2%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주요 매출처 역시 미국 Aptiv, 독일 ZF, 일본 Hitachi·Aisin 등 해외 고객 비중이 높아, 당사는 영업활동 과정에서 USD, EUR, JPY 등을 중심으로 한 외환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상 환율 변동은 단순한 환산손익뿐 아니라 수출 거래의 가격경쟁력, 매출 인식 규모 및 영업수익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최근 4 사업연도 수출 비중] |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매출액 | 6,621 | 7,171 | 11,539 | 18,109 |
| 수출 금액 | 5,529 | 5,559 | 8,934 | 15,616 |
| 수출 비중 | 83.5% | 77.5% | 77.4% | 86.2%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한편 2025년말 및 2024년말 기준 외환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당사의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는 주로 USD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EUR, JPY, CNY 등 기타 통화에 대한 익스포저도 일부 존재합니다. 첨부 표와 같이 외화금융자산과 외화금융부채가 동시에 존재함에 따라 일정 부분 자연헤지 효과가 발생하고 있으며, 환율 10% 변동을 가정한 민감도 분석상 세후손익 및 자본에 미치는 영향도 현재 시점에서는 제한적인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즉 기준시점 현재의 재무상태표상 외화포지션만을 기준으로 할 경우, 환율 변동이 당사 손익에 미치는 단기적 영향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민감도 분석은 특정 시점에 인식된 외화 금융자산·부채에 대한 회계적 환산효과를 중심으로 산정된 것으로, 실제 영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환위험을 모두 반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당사는 수출 비중이 높고, 주요 비용의 상당 부분이 인건비 등 원화로 지급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향후 원화 강세가 나타날 경우 동일한 외화 매출이 원화 기준 매출 및 이익으로 환산되는 규모가 축소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원화 약세는 단기적으로 원화 환산 매출 증가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나, 동시에 고객사의 원가 통제 강화, 단가 인하 요구 또는 글로벌 자동차 수요 둔화와 결합될 경우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는 별도의 통화선도계약 등 적극적인 환헤지 수단을 활용하고 있지 않아, 향후 매출 규모 확대와 함께 외화 결제 규모가 증가할 경우 환율 변동성이 보다 직접적으로 손익에 반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① 주요 고객사의 양산 공급이 확대되는 시점에 원화가 급격히 강세로 전환될 경우 원화 기준 매출과 매출총이익이 감소할 수 있고, ② USD, EUR, JPY 등 주요 통화가 동시에 큰 폭으로 변동할 경우 프로젝트별 채산성 및 현금흐름 예측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수 있으며, ③ 지정학적 리스크, 무역정책 변화,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외부 요인으로 환율이 급변할 경우 고객사의 발주 일정 조정이나 가격 재협상 요구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당사는 수출 중심의 사업구조에도 불구하고 원화 기반 비용 비중이 높고, 적극적 환헤지 전략을 취하고 있지 않으므로, 향후 환율이 당사에 불리한 방향으로 변동할 경우 매출액, 영업이익, 현금흐름 및 재무성과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기준 재무제표상 환율 민감도는 제한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이는 기준시점 현재의 포지션에 근거한 결과일 뿐이며, 향후 사업 확대, 외화거래 증가, 고객사 프로그램 변동 및 대외환경 변화가 결합될 경우 환율변동위험은 지금보다 훨씬 유의적인 수준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높은 수출 비중과 외화 노출 구조, 환헤지 정책 및 거시경제 여건 변화에 따라 환율 변동이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외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회사의 금융자산, 금융부채 현황] |
|---|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4년말 | 2025년말 | ||||||
|---|---|---|---|---|---|---|---|---|
| USD | EUR | JPY | CNY | USD | EUR | JPY | CNY | |
| 금융자산: | ||||||||
| 보통예금 | 53,739 | 108,343 | 773,974 | 19,726 | 660,935 | 27,806 | 2,069,018 | 21,354 |
| 외상매출금 | 4,413,624 | 527,036 | - | 40,254 | 10,075,990 | 82,600 | 91,763 | 40,952 |
| 미수금 | 49,632 | 456 | - | - | 68,064 | - | - | - |
| 소계 | 4,516,995 | 635,835 | 773,974 | 59,980 | 10,804,989 | 110,406 | 2,160,781 | 62,306 |
| 금융부채: | ||||||||
| 미지급금 | 1,806,996 | 575,062 | 46,221 | 190,932 | 765,170 | 375,385 | 74,293 | 910,520 |
| 순금융자산(부채) | 2,709,999 | 60,773 | 727,753 | (130,952) | 10,039,819 | (264,979) | 2,086,488 | (848,214)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 [환율 10%p 변동시 세후손익에 미치는 영향] |
|---|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4년말 | 2025년말 | ||
|---|---|---|---|---|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 USD | 271,000 | (271,000) | 1,003,982 | (1,003,982) |
| EUR | 6,077 | (6,077) | (26,498) | 26,498 |
| JPY | 72,775 | (72,775) | 208,649 | (208,649) |
| CNY | (13,095) | 13,095 | (84,821) | 84,821 |
| 합 계 | 336,757 | (336,757) | 1,101,312 | (1,101,312)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 카. 대형 고객과의 협상시 교섭력 열위 위험 당사의 주요 고객은 글로벌 완성차업체, Tier-1 자동차 부품업체 및 반도체 기업 등 당사 대비 규모가 큰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어, 일반적으로 당사보다 우월한 협상력 및 단가 교섭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공급, 개발용역 및 양산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단가 인하, 개발 범위 조정, 결제 조건 변경 및 양산 일정 조정 등의 요구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하드웨어 비종속 구조, 글로벌 고객 대상 공급 및 공동개발 레퍼런스, 비전 AI 기반 경량화·최적화 기술 등을 바탕으로 일정 수준의 협상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고객사의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 대한 적용 가능성과 기술 신뢰성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고객사의 소프트웨어 내재화 확대, 경쟁업체 증가, 대체기술 등장, 전방산업의 원가 절감 압력 심화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는 판매 단가 인하, 공급 범위 축소, 결제 조건 악화 및 프로젝트 수익성 저하 압력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객사가 대규모 발주 물량 또는 장기 공급계약을 바탕으로 가격 재협상을 요구하거나 복수 공급사 경쟁구도를 활용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으며, 관련 요구를 수용하지 못하는 경우 프로젝트 축소, 수주 실패, 기존 거래관계 약화 또는 매출 감소로 이어져 당사의 영업실적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당사의 주요 고객은 글로벌 완성차업체, Tier-1 자동차 부품업체, 반도체 기업 등 당사 대비 규모가 큰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일반적으로 당사보다 우월한 협상력 및 단가 교섭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구조 하에서 당사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공급, 개발용역 및 양산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단가 인하, 개발 범위 조정, 결제 조건 변경, 양산 일정 조정 등 다양한 요구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율주행 및 ADAS 시장은 완성차업체와 Tier-1 중심의 수직적 공급구조를 가지고 있어, 고객사의 원가 절감 정책, 수익성 관리 기조 및 구매 정책 변화에 따라 당사의 매출 및 수익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계약 조건 협의 과정에서도 상대적으로 열위한 위치에 놓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당사는 상기와 같은 교섭력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완화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첫째, 당사의 소프트웨어는 특정 반도체 또는 하드웨어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구조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사 및 시스템 환경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고객사는 특정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은 상태에서 당사 솔루션을 채택할 수 있으며, 이는 공급망 유연성 및 플랫폼 선택의 폭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둘째, 당사는 글로벌 Tier-1 업체 및 완성차 관련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공급 이력과 공동개발 경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양산 및 개발 레퍼런스는 기술 신뢰성을 입증하는 수단으로 작용하며, 신규 프로젝트 수주 및 기존 거래관계 유지 과정에서 일정 수준의 협상 기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셋째, 당사는 비전 AI 기반 자율주행 인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경량화, 최적화, 모듈화 등과 관련된 기술 역량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고객사의 시스템 요구사항, 연산자원 제약 및 원가 구조에 대응하는 데 기여할 수 있으며, 단순 가격경쟁 외에 기술력, 성능 및 적용 유연성도 함께 평가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대응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고객사의 자체 소프트웨어 내재화 확대, 경쟁업체 증가, 대체기술 등장, 전방산업의 원가 절감 압력 심화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는 판매 단가 인하, 공급 범위 축소, 결제 조건 악화 또는 프로젝트 수익성 저하 압력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객사가 대규모 발주 물량 또는 장기 공급계약을 바탕으로 가격 재협상을 요구하거나, 복수 공급사 경쟁구도를 활용하여 단가 인하를 유도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의 단가 인하 요구 또는 계약조건 변경 요구를 수용하지 못할 경우 프로젝트 축소, 수주 실패, 기존 거래관계 약화 또는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영업실적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타. 신규사업 관련 위험 당사는 자율주행 인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축적한 비전 AI, 경량화 및 데이터 처리 기술의 범용성을 바탕으로 UAM(eVTOL), 드론, 국방, 로봇, 스마트시티 등 인접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KETI와의 공동 과제를 통한 스마트시티/도로 인프라 적용 가능성 확인, 국방·무인체계 분야의 객체 인식 기술 검토, eVTOL/드론 분야의 중장기 시장 참여 가능성 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신규 분야는 대부분 초기 검토 또는 적용 가능성 확인 단계에 있어 본격적인 양산 매출 기반이 확정되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고객군, 규제 체계, 인증 방식, 수주 구조 및 사업화 기간이 기존 자동차 산업과 상이하고, 추가적인 학습데이터 확보, 알고리즘 재설계 및 인증 대응에 따른 연구개발비와 사업개발 비용이 예상보다 높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향후 기술 검증 실패, 고객 확보 지연, 인증 및 규제 이슈, 공공·방산 예산 변동, 파트너십 지연 또는 경쟁 심화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신규 사업 확대 방향은 차질을 빚을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연구개발비 증가, 수익성 저하, 사업화 지연 및 전반적인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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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자율주행 인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축적한 비전 AI, 경량화 및 데이터 처리 기술이 UAM(eVTOL), 드론, 국방, 로봇, 스마트시티 등 연산자원과 전력 제약이 큰 인접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기술적 범용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핵심 솔루션인 SVNet과 SVDataFlow는 객체 인식, 추적, 데이터 가공 및 학습 고도화에 필요한 기본 구조를 공유하고 있어, 차량 외 플랫폼으로의 일정 부분 전이·응용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도로 인프라 분야와 관련하여, 당사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의 공동 과제를 통해 교차로/도로변 인프라에 설치된 다중 엣지 센서 기반 객체 검출 및 데이터 스티칭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관련 연구는 복수의 엣지 센서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시공간적으로 정렬하여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구조를 검토하고 있으며, 당사의 기술이 이러한 인프라형 인지 시스템에 결합될 경우 잠재 고객군이 완성차업체 및 Tier-1을 넘어 지자체, 도로 운영기관, 스마트시티 사업자 등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 단계는 기술 적용 가능성 검토 및 초기 실증 수준에 해당하며, 실증 결과 및 시장 환경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화로 이어질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방/무인체계 분야에서는 특수 목적 차량의 자율주행 보조 기능, 다목적 관제 시스템 및 군사 환경에 적합한 객체 인식 기술에 대한 적용 가능성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차량용 비전 AI 기술이 군사용 차량, 무인 지상차량, 감시/정찰 플랫폼 등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은 존재하며, 향후 구체적인 협업 구조 및 수주 가능성을 검토해 나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UAM(eVTOL) 및 드론 분야는 중장기적으로 인접 응용시장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 FAA는 2024년 10월 powered-lift 운용 관련 최종 규칙을 발표하여 eVTOL 운항을 위한 조종사, 교관 자격 및 운영 규정의 기본 틀을 마련하였으나(출처: FAA, "Powered-Lift: Pilot Certification and Operations; Aircraft Certification", Final Rule, October 2024), 실제 상용화 및 형식 인증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Joby Aviation 등 주요 사업자도 양산형 기체의 시험비행과 FAA 평가 절차를 본격화하는 단계에 있어, 해당 시장은 제도 정비와 기술 검증이 동시에 진행되는 초기 국면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영상 인식·장애물 회피·상황 인지 소프트웨어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은 있으나, 인증·상용화 지연 리스크가 병존합니다.
다만 이러한 신규 분야는 대부분 초기 검토 또는 적용 가능성 확인 단계에 있어 본격적인 양산 매출 기반이 확정되었다고 보기 어렵고, 고객군, 규제 체계, 인증 방식, 수주 구조 및 사업화 기간도 기존 자동차 산업과 상이합니다. 스마트시티·인프라 사업은 실증사업 및 공공조달 절차 비중이 높아 사업 기간이 장기화될 수 있고, 국방 분야는 예산 편성, 시험평가, 군 요구 성능 충족 및 보안 규제 등으로 인해 프로젝트 불확실성이 높습니다. 또한 신규 분야에서 요구되는 안전성 수준, 기능 검증 방식, 데이터 유형, 센서 구조 및 책임체계가 기존 자동차 산업과 상이할 경우, 기술 전이가 일정 부분 가능하더라도 추가적인 학습데이터 확보, 알고리즘 재설계, 현장 맞춤형 최적화 및 인증 대응에 따른 연구개발비와 사업개발 비용이 예상보다 높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향후 기술 검증 실패, 고객 확보 지연, 실증 이후 본사업 전환 실패, 인증 및 규제 이슈, 공공·방산 예산 변동, 파트너십 지연 또는 경쟁 심화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신규 사업 확대 방향은 차질을 빚을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연구개발비 증가, 수익성 저하, 사업화 지연 및 전반적인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파. 매출액 발생시기의 분기별 편중으로 인한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차량용 카메라 인지 AI 소프트웨어 사업은 계절적 요인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으나, 당사의 매출 인식 구조 및 주요 고객의 사업 일정에 따라 연간 매출이 특정 분기(주로 4분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분기별 실적 변동의 위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고객사인 글로벌 자동차 Tier-1 공급업체들은 통상적으로 연초에 연간 프로그램 계획과 예산을 확정하고, 하반기에 소프트웨어 납품, 검수 일정을 집중 처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당사의 4분기 매출 집중 현상은 과거 실적에서도 일관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초기 기술검증(Evaluation 또는 Proof of Concept 단계)를 지나 양산을 목적으로 한 연구개발용역이 주를 이루게 됨에 따라, 매출의 하반기 편중 정도가 2023~2024년 대비 높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라이선스 매출을 확대하여 기간에 걸쳐 안정적으로 인식되는 매출의 비중을 확대하고, 다수의 고객사와 공급 계약 다변화를 통해 이러한 계절성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 사업의 구조적 특성과 자동차 산업의 사업 관행상 단기간에 분기별 매출 편중을 해소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이러한 계절적 변동성이 해소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특정 분기 실적은 연간 기준 전체 성장세와 달리 변동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분기별 실적 변동성을 연간 누적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당사 분기별 실적만으로 성장성 및 수익성을 단정적으로 평가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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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가 영위하는 차량용 카메라 인지 AI 소프트웨어 사업은 계절적 요인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으나, 당사의 매출 인식 구조 및 주요 고객의 사업 일정에 따라 연간 매출이 특정 분기(특히 4분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분기별 실적 변동의 위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K-IFRS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고 있으며, 연구개발용역매출(당사의 NRE 매출이 이에 해당)의 경우 고객과의 계약 조건 및 수행의무 충족 여부에 따라 한 시점 또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당사의 최대 매출처인 Aptiv PLC 그룹을 비롯한 글로벌 자동차 Tier-1 공급업체들은 통상적으로 연초에 연간 프로그램 계획과 예산을 확정하고, 하반기에 소프트웨어 납품, 검수 일정을 집중 처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당사의 4분기 매출 집중 현상은 과거 실적에서도 일관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초기 기술검증(Evaluation 또는 Proof of Concept 단계)를 지나 양산을 목적으로 한 연구개발용역이 주를 이루게 됨에 따라, 매출의 하반기 편중 정도가 2023~2024년 대비 높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당사 분기별 매출액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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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1분기 | 1,280 | 19.34% | 1,092 | 15.23% | 1,883 | 16.32% | 3,483 | 19.23% |
| 2분기 | 1,346 | 20.32% | 1,382 | 19.27% | 1,723 | 14.93% | 3,092 | 17.08% |
| 3분기 | 1,836 | 27.73% | 1,569 | 21.87% | 1,604 | 13.90% | 1,153 | 6.37% |
| 4분기 | 2,159 | 32.61% | 3,129 | 43.64% | 6,329 | 54.84% | 10,381 | 57.32% |
| 합계 | 6,621 | 100.00% | 7,171 | 100.00% | 11,539 | 100.00% | 18,109 | 100.00% |
| 주1) |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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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매출의 분기별 편중은 다음과 같은 위험 요인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첫째, 4분기에 예상했던 납품, 검수 일정이 고객사 내부 사정이나 외부 환경 변화(OEM의 차량 생산 일정 조정, 부품 공급망 차질, 글로벌 완성차 시장 여건 변화 등)로 인해 신차 출시 계획이 지연될 경우, 당사의 연간 매출 및 영업성과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둘째, 상반기 매출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구간에는 연구개발비, 인건비 등 고정적 영업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므로 영업현금흐름 측면에서 일시적인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셋째, 4분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구조는 연간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여 당사의 사업계획 수립 및 투자자의 실적 예측을 어렵게 합니다.
당사는 향후 라이선스 매출을 확대하여 기간에 걸쳐 안정적으로 인식되는 매출의 비중을 확대하고, 다수의 고객사와 공급 계약 다변화를 통해 이러한 계절성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 사업의 구조적 특성과 자동차 산업의 사업 관행상 단기간에 분기별 매출 편중을 해소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이러한 계절적 변동성이 해소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특정 분기 실적은 연간 기준 전체 성장세와 달리 변동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분기별 실적 변동성을 연간 누적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당사 분기별 실적만으로 성장성 및 수익성을 단정적으로 평가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 가. 기술성장기업(혁신기술기업) 상장요건 적용 위험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요건 중 기술성장기업에 대한 특례를 적용한 혁신기술기업으로서, 한국거래소가 지정하는 전문평가기관 2개 기관(이크레더블, 한국기술신용평가)으로부터 당사의 핵심 기술인 자율주행용 딥러닝 기반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 기술에 대한 평가를 받았으며, 2025년 08월 2개 기관으로부터 A, BBB 등급을 통보받았습니다. 당사와 같이 기술성장기업에 대한 특례를 적용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혁신기술기업은 일반적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므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보이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내ㆍ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경기 침체, 신규 사업의 실패, 대내외적 여건의 변화 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이익을 실현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고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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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요건 중 기술성장기업에 대한 특례를 적용한 혁신기술기업으로서, 한국거래소가 지정하는 전문평가기관 2개 기관(이크레더블, 한국기술신용평가)으로부터 당사의 핵심 기술인 자율주행용 딥러닝 기반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 기술에 대한 평가를 받았으며, 2025년 08월 2개 기관으로부터 A, BBB 등급을 통보받았습니다.
| [전문평가기관의 종합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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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평가등급 | 종합의견 |
|---|---|---|
| 평가기관1 | A | ㈜스트라드비젼(이하 동사)은 2014년 9월 설립되어 심층신경망 인지 소프트웨어 패키지 ‘SVNet’을 주요 제품으로 OEM 및 Tier-1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평가대상 기술은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ADAS에 특화된 인지 소프트웨어 ‘SVNet’과 센서 원천 데이터 수집부터 최종 학습 세트 투입까지의 전 과정을 자동화한 End-to-End 데이터 파이프라인 ‘SVDataFlow’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전방주행보조(FrontVision), 360° 주차(SurroundVision), 다채널 Lv 3+/Lv 4(MultiVision) 등 세 가지 제품 라인업을 운영하며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사에 양산 공급 중입니다. 2019년 양산 개시 이후 2024년 누적 300만 대 탑재를 기록하였으며, 2024년 기준 라이선스 매출은 FrontVision 2,263백만 원, SurroundVision 17백만 원을 시현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기술적 신뢰성 측면에서 동사는 2017년부터 총 4건의 국책과제를 실패 없이 완수하였으며, SVDataFlow의 다층 구조 품질 전략을 통해 데이터 레이블링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ISO9001 등 총 9건의 인증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등 21건의 수상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이후 모든 제품 개발 시 오픈소스 적용을 금지하고, 'FOSSology'를 통해 라이선스 컴플라이언스를 철저히 검증하여 고객사에 제공하는 등 독자적인 기술 고도화와 보안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기술적 차별성은 효율적인 연산 구조에 있습니다. 네트워크가 이미지에서 바로 3D 물리좌표를 회귀하도록 설계하여 후처리 부하를 절감했으며, 기존 2D 방식 대비 컴퓨팅 리소스를 약 60% 절감하였습니다. 동시에 BEV(탑다운) 표현 통합을 통해 가려짐(Occlusion)이나 프레임 절단 문제에서도 안정적인 검출 정확도를 유지합니다. 특히 Keyframe-Bridge Network 구조를 통해 대규모 네트워크의 연산 자원 사용을 현저히 줄이면서도 평균 지연시간을 25ms 이하로 유지하는 구조적 최적화를 실현하였습니다. 핵심 노하우 보호를 위해 국내외 800여 건 이상의 등록 특허를 포함한 방대한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15년 개발 착수 이후 13차례의 리팩터링과 57회의 기능 안전 갱신을 거쳤으며, 누적 연구개발비 약 1,100억 원과 12억 km의 실주행 데이터를 처리해 왔습니다. 매분기 약 2,000 GPU 노드 클러스터에서 수행되는 재훈련과 매년 500억 원 이상의 운영비가 투입되는 학습·검증 인프라는 타사가 단기간에 모방하기 어려운 강력한 진입장벽입니다. 최근 3개년 평균 연구개발 투자비율은 매출액 대비 422.83%로 산업 평균 대비 약 92배 높으며, 전체 근로자의 71.6%인 189명의 기술 인력을 보유하여 사업화 역량이 충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시장 환경은 긍정적입니다. 세계 ADAS 시장은 2034년 1,000억 달러 상회가 전망(CAGR 11%)되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 역시 2028년 113.6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CAGR 39.0%)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동사는 평가용 제품 공급에서 양산(SOP)으로 이어지는 표준 사업 모델을 따르고 있으며, 2024년 매출 11,539백만 원 중 엔지니어링 서비스가 77.2%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나 향후 라이선스 매출의 지속적인 증가가 기대됩니다. 다만, 상위 3개 고객사 매출 비중이 91%에 달하고 특히 최대주주인 Aptiv에 대한 의존도(61%)가 급격히 확대된 점은 판매처 다변화가 필요한 과제입니다. 결론적으로 동사는 인지 소프트웨어와 SoC 플랫폼을 통합 공급하는 Mobileye 등 경쟁사와 달리 소프트웨어 단독 공급이 가능하여 고객사에게 하드웨어 자유도와 모듈화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술적 우위와 가격 경쟁력, 미래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술평가등급 ‘A’를 제시합니다. |
| 평가기관2 | BBB | ㈜스트라드비젼은 2014년 9월 설립된 중소기업으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및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분야에 특화된 딥러닝 기반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동사의 주력 제품은 FrontVision(전방 주행 보조), SurroundVision(360° 주차), MultiVision(다채널Lv3+/Lv4) 등이다. 평가대상 기술은 SVNet, SVDataFlow이다. 동사는 단안 및 멀티 카메라 입력 기반의 심층 신경망을 통해 3차원 객체 인식, 차선 추정, 주차 보조 등 다양한 인지 기능을 수행하는 FrontVision, SurroundVision 등의 제품군을 자체 개발하였다. 해당 제품은 고객사 하드웨어 환경에 종속되지 않는 SoC-agnostic 구조로 설계되어, 다수의 상용 SoC 플랫폼에 유연하게 이식 가능하며, 실시간성과 저전력 효율을 바탕으로 글로벌 OEM 및 Tier1을 대상으로 양산 납품 실적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학습 기반 인식 기술의 정확도와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화된 데이터 처리 플랫폼인SVDataFlow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SVDataFlow는 다양한 센서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정제, 라벨링, 학습, 검증, 배포하는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End-to-End 파이프라인으로, 고성능의 객체 인식 모델 개발을 위한 반복적 작업을 효율화하고 있다. 동사는 대내외적 연구활동이 활발하고, 다수의 국책과제 실적이 있으며, 기술의 품질 관련 ISO 인증 등의 내역이 확인된다. 동사의 평가대상 기술은 고객사의 기존 시스템 및 운용 프로세스에 신속하게 통합 적용이 가능한 유연한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라벨링·학습 파이프라인을 통해 제한된 데이터 환경에서도 고성능 인식 모델 구현이 가능한 바, 기존 기술 대비 기술적 차별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쟁사에 의해 쉽게 모방되기 어려운 기술적 장벽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약 10년간 운영하며, 189명의 기술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고성능GPU 서버 및 데이터 수집용 차량 등을 보유하고 있는 바, 데이터 수집과 대규모 인공지능 학습·처리에 최적화된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목표시장은 세계 자율주행 판단 인지 시장으로, 2022년 기준 약 124억 달러 규모로 파악되며, 2028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25.3%로 성장하여 약 434억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는 인지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 유치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양산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후속 제품 출시 및 비자동차 분야로의 제품 확장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향후 매출 확대 및 사업 다각화의 기회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동사는 카메라 기반 3차원 인지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확보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시스템 고도화에 따른 수요 증가와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 |
| 자료: 이크레더블, 한국기술신용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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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한국거래소에서 지정하는 전문평가기관의 평가항목에 따라 기술평가를 받았으며, 위와 같이 기술성과 시장성 측면에서 경쟁력, 상용화 수준, 시장성장성, 인력 수준 및 전문성 등과 관련된 평가결과를 수령하였습니다.
당사가 수령한 A등급은 기술기반기업 전문평가의 평가등급 체계 및 등급별 정의에 의하면 높은 수준의 기술성을 가진 기업(장래 환경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수준임)으로 정의됩니다. 기술기반기업 전문평가의 평가등급 체계 및 등급별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 [전문평가의 평가등급 체계 및 등급별 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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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등급 | 등급별 정의 |
|---|---|
| AAA | 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매우 높고 기술환경변화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을 수준이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확실함 |
| AA | 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높고 기술환경변화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준이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음 |
| A | 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높고 기술환경변화에 제한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음 |
| BBB | 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다소 높고 기술환경변화에 보통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양호함 |
| BB | 기술력이 동종기업과 동등하고 기술환경변화에 보통 이상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다소 낮음 |
| B | 기술력이 동종기업과 동등하고 기술환경변화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낮음 |
| CCC | 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낮고 기술환경변화에 대한 대처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낮음 |
| CC | 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낮고 기술환경변화에 대한 대처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매우 낮음 |
| C | 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매우 낮고 기술환경변화에 대한 대처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거의 없음 |
| D | 기술력이 동종기업 대비 매우 낮고 기술환경변화에 대한 대처가 불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래성장 가능성이 없음 |
| 자료: 한국거래소 전문평가제도 운영지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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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기업의 유형별 외형요건은 아래와 같이 일부 차이가 존재합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기업 유형별 주요 외형요건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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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분 | 일반기업(벤처기업 포함) | 기술성장기업 | |
|---|---|---|---|
| 수익성ㆍ매출액 기준 | 시장평가ㆍ성장성기준 | 혁신기술기업(기술평가) | 사업모델기업(상장주선인 추천) |
| 주식 분산(택일, 신규상장신청일기준) | ① 소액주주 500명 이상 & ⒜ 또는 ⒝ ⒜ 소액주주 25% 미만 소유 시(청구일 기준) : 공모 10% 이상 & 소액주주 지분 25% 이상 ⒝ 소액주주 25% 이상 소유 시(청구일 기준) : 공모 5% 이상(10억원 이상) ② 소액주주 500명 이상 & 공모 10% 이상 & 공모주식수가 일정주식수 이상 주1) ③ 소액주주 500명 & 공모 25% 이상 ④ 소액주주 500명 & 국내외 동시공모 20% 이상 & 국내 공모주식수 30만주 이상 ⑤ 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500명 & 모집에 의한 소액주주 지분 25% (또는 10% 이상 & 공모주식수가 일정주식수 이상) | ||
|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등(택일) | ①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20억 원[벤처: 10억원]& 시가총액 90억원 | ① 시가총액 500억원 & 매출 30억원 &최근 2사업연도 평균 매출증가율 20% 이상 | ① 자기자본 10억원 ② 시가총액 90억원 |
| ②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20억원[벤처: 10억원]& 자기자본 30억 원[벤처: 15억원] | ② 시가총액 300억원 &매출액 100억 원 이상[벤처: 50억원] | 전문평가기관의 기술 등에 대한 평가를 받고,평가등급 중 높은 등급이 A등급 이상, 낮은 등급이BBB등급 이상일 것 | 상장주선인이 지식 기반 독창적 사업모델의 경쟁력과 성장성 등을 평가하여 추천할 것 |
| ③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있을 것 & 시가총액 200억원& 매출액 100억 원[벤처: 50억원] | ③ 시가총액 500억원 &PBR 200% 이상 | ||
| ④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50억 원 | ④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 ||
| ⑤ 자기자본 250억원 이상 | |||
| 감사 의견 | 최근 사업연도 적정 | ||
| 경영투명성 (지배구조) | 사외이사, 상근감사 충족 | ||
| 기타 요건 | 주식양도 제한이 없을 것 등 |
| 주1) | 일정 공모주식수: 100만주(자기자본 500 |
|---|
상기와 같이 혁신기술기업으로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경우 일반기업 및 벤처기업에 비해 주요 외형요건이 완화되어 있으며, 특히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요건 등에 있어 제한이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혁신기술기업은 일반적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므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보이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는 혁신기술기업(기술특례상장)으로서 일반(벤처)기업에 비해 완화된 외형요건을 적용 받았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일반 신규상장기업 대비 낮은 수준의 영업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 [주요 경영성과 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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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3년 (제10기) | 2024년 (제11기) | 2025년 (제12기) |
|---|---|---|---|
| 매출액 | 7,171 | 11,539 | 18,109 |
| 영업이익(손실) | (64,904) | (63,875) | (58,59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54,408) | (65,458) | (62,121) |
| 당기순이익(손실) | (54,408) | (65,529) | (62,232) |
| 주1) |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
|---|
당사와 같이 기술성장기업에 대한 특례를 적용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혁신기술기업은 일반적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므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보이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내ㆍ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경기 침체, 신규 사업의 실패, 대내외적 여건의 변화 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이익을 실현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고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나.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위험 당사의 최근 3개년 매출액은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3년 7,171백만원, 2024년 11,539백만원, 2025년 18,109백만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각각 64,904백만원, 63,875백만원, 58,595백만원으로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기술 우위 확보를 위한 대규모 연구개발비 투입과 핵심 인력 유지/확보를 위한 인건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현재 수주된 개발(NRE) 프로젝트의 차량 양산(SOP) 전환에 따른 고마진 로열티 매출(MP) 확대를 통해 2028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상세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의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사업계획은 ADAS 및 자율주행 시장의 지속적 성장과 수주 프로젝트의 계획된 양산 일정 이행을 핵심 가정으로 합니다. 수주 계약 이후 양산 로열티 매출 인식까지는 차량 개발 검증, SoC 탑재 확정, 고객사 품질 승인 등을 거쳐 통상 수년의 리드타임이 수반되는바, 경기 침체, 반도체 공급 차질, 완성차 OEM의 전략 변경 등으로 양산 일정이 지연되거나 자율주행 상용화 속도가 둔화될 경우 MP 매출 인식 시점이 지연되어 추정 손익 달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Aptiv향 매출 비중은 2025년 기준 45%로, 추정 매출액은 Aptiv와의 장기 공급 계약 기반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이행되는 것을 전제로 하므로, Aptiv의 기술 내재화 추진, Tier-1 부품사의 폐쇄형 통합 시스템 전환 가속화 등이 현실화될 경우 수주 기회가 축소되어 매출 추정치와 실제 간에 중대한 괴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보수적 시나리오 하에서는 2026년 추정 매출액이 중립 시나리오 대비 2,078백만원(약 6.7%)낮은 수준으로 예상되며, 이 경우 영업 현금 유출이 장기화되어 공모자금 유입 이후에도추가적인 외부 자금 조달이 필요할 수 있고 이는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의 사업계획은 자율주행 시장 개화 속도, 주요 고객사와의 양산 전환 일정, 비용 통제 성과, 신규 사업 상용화 등 복수의 핵심 가정에 기반하고 있어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최근 기술성장기업의 IPO 이후 추정 실적과 실제 간 괴리가 상당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는 점에 비추어,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추정 손익이 다수의 낙관적 가정을 전제로 하고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의 차이를 충실히 기재하고, 괴리율이 상당한 경우(10% 이상) 그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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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최근 3개년 매출액은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3년 7,171백만원, 2024년 11,539백만원, 2025년 18,109백만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완성차 OEM 및 Tier-1 부품사와의 개발(NRE) 프로젝트 수주 확대에 기인하며, 향후 수주 프로젝트의 차량 양산 전환에 따른 로열티(MP) 매출이 본격화될 경우 수익성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동 기간 동안 영업손실은 2023년 64,904백만원, 2024년 63,875백만원, 2025년 58,595백만원으로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기술 우위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및 핵심 인력 유지·확보를 위한 인건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주요 경영성과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주요 경영성과 지표]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3년(제10기) | 2024년(제11기) | 2025년(제12기) |
|---|---|---|---|
| 매출액 | 7,171 | 11,539 | 18,109 |
| 매출액 성장률 | 8.3% | 60.9% | 56.9% |
| 영업이익(손실) | (64,904) | (63,875) | (58,59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54,408) | (65,458) | (62,121) |
| 당기순이익(손실) | (54,408) | (65,529) | (62,232) |
| 주1) |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
|---|
당사는 글로벌 자동차 OEM 및 Tier-1 부품사 중심의 고객군 확대와 고마진 양산 로열티(MP)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해 2028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제시하는 향후 추정 손익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이에 대한 상세한 평가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바.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당사 중립적 시나리오 추정손익]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영업수익 | 18,109 | 30,862 | 49,792 | 109,577 | 147,911 |
| 영업비용 | 76,704 | 68,045 | 65,212 | 64,495 | 65,406 |
| 영업이익(손실) | (58,595) | (37,183) | (15,421) | 45,083 | 82,505 |
| 법인세비용 | 111 | - | - | - | - |
| 당기순이익(손실) | (62,232) | (37,661) | (15,502) | 45,031 | 82,483 |
| 주1) | 2025년은 K-IFRS 감사를 수령한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이후는 추정치이며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 주2) | 추정 손익계산서는 당사의 내부 수주 파이프라인, 주요 고객사의 양산(SOP) 일정, 글로벌 ADAS 및 자율주행 시장 자료 등을 종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당사의 사업계획은 아래와 같은 복수의 핵심 가정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 가정들이 실현되지 않을 경우 추정 손익은 실제 결과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첫째, ADAS 및 자율주행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차량 양산(SOP) 일정의 정상적인 이행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은 완성차 OEM 및 Tier-1 부품사의 신차 개발 및 양산 일정에 직접적으로 연동됩니다. 수주 계약 이후 실제 양산 로열티(MP) 매출 인식까지는 차량 개발 검증, SoC 탑재 확정, 고객사 내부 품질 승인 등의 과정을 거쳐 통상 수년의 리드타임이 수반됩니다. 당사의 추정 매출은 현재 수주하여 개발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양산으로 전환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그러나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반도체 공급 차질, OEM의 전동화 전략 변경 등으로 차량 양산 일정이 지연되거나, 자율주행 상용화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둔화될 경우, 당사의 MP 매출 인식 시점이 지연되어 추정 손익 달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둘째, 최대주주이자 최대 매출처인 Aptiv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 지속 및 기존 수주 프로젝트의 안정적 이행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Aptiv향 매출 비중은 2025년 기준 45%로, 당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합니다. 추정 매출액은 Aptiv와의 장기 공급 계약 기반의 NRE 및 MP 매출이 계획대로 이행되는 것을 전제로 하며, Aptiv가 당사 기술의 내재화를 추진하거나 전략적 방향을 변경할 경우, 또는 Aptiv가 속한 글로벌 완성차 공급망의 구조적 변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매출 추정치는 실제와 크게 괴리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기존 고객사들의 자율주행 비전 솔루션 내재화 확대 및 Tier-1 부품사의 폐쇄형 통합 시스템 공급 전환 가속화는 당사의 수주 기회를 축소시킬 수 있는 위험 요인입니다.
셋째, 추정 손익은 연구개발비 및 인건비 등 주요 비용 항목이 계획된 범위 내에서 통제될 것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비용 중 연구개발비와 급여의 합계는 2025년 기준 별도재무제표 기준 44,521백만원으로 전체 영업비용의 약 57.6% 수준입니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에서의 기술 우위 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필요성과, 글로벌 반도체·빅테크 기업과의 경쟁 심화에 따른 핵심 AI 인재 확보 비용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예상을 상회하는 연구개발비 또는 인건비 지출이 발생할 경우, 매출 목표를 달성하더라도 영업손실 규모가 확대되거나 흑자 전환 시점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낙관적, 중립적, 보수적 실적 시나리오를 구분하였으며, 중립적 시나리오를 공모가 산정의 기준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보수적 시나리오는 현재 협상, 계약 진행 중인 프로젝트 중 계약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단계의 파이프라인을 매출 추정에서 제외하거나 축소 반영한 시나리오이며, 세부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당사 보수적 시나리오 매출액 상세 추정 내역]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NRE 매출 | 15,671 | 23,907 | 20,500 | 15,331 | 15,586 |
| MP 매출(양산 로열티) | 2,438 | 4,878 | 25,243 | 87,447 | 123,201 |
| 합계 | 18,109 | 28,784 | 45,743 | 102,778 | 138,788 |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할 경우, 2026년 추정 매출액은 중립적 시나리오 대비 2,078백만원(약 6.7%) 낮은 수준으로 예상되며, 흑자 전환 시점 역시 당초 목표인 2028년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영업 현금 유출이 장기화되어, 공모자금 유입 이후에도 추가적인 외부 자금 조달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계획은 상기와 같이 복수의 중요한 가정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최근 3년간 기술성장기업의 IPO 이후 실적 추정치와 실제 간 괴리가 상당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는 점에 비추어,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추정 손익이 낙관적 가정을 포함하고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의 차이를 충실히 기재할 것이며, 추정 실적 대비 괴리율이 상당한 경우(10% 이상) 그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히 기재할 예정입니다.
| 다. 매출 성장성 둔화 및 수익성 악화 위험 당사의 미래 매출 성장성은 자율주행 및 ADAS 시장의 개화 속도와 전방 자동차 산업의 경기 변동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AI 비전 인식 소프트웨어 'SVNet'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OEM) 및 Tier-1 부품사들의 양산(SOP) 일정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며,현재 특정 주요 고객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전방 산업의 투자 축소나 신차 개발 일정 지연, 최종 고객사인 OEM 사의 자율주행 비젼 솔루션 기술 내재화 등은 당사의 외형 성장을 둔화시키는 주요 위험 요인입니다.수익성 측면에서 당사는 주력 제품이 탑재된 차량의 양산 본격화에 따른 고마진 로열티 매출 확대로 흑자 전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글로벌 기술 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대규모 연구개발비 투입과 우수 소프트웨어 인재 확보를 위한 높은 인건비 부담이 지속되면서 현재까지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규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개발(NRE) 단계에서의 초기 비용 증가나 고객사의 양산 지연이 현실화될 경우, 적자 규모가 확대되거나 흑자 전환 시점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글로벌 자동차 OEM 및 Tier-1 부품사 중심 고객군 확대와 고마진의 양산 로열티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하여 매출 규모 성장 및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AI 딥러닝 기반 자율주행 비전 소프트웨어 사업의 글로벌 기술 경쟁 심화, 전방산업(자동차 및 자율주행 시장 등)의 시황 악화 및 시장 개화 지연 등으로 인한 수요 감소, 단가 하락, 완성차 고객사의 정책 변경에 따른 신차 양산 일정 지연, 완성차 고객사의 자율주행 비젼 솔루션 내재화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향후 매출 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2025년 기말 기준 성장성 및 수익성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성장성 및 수익성 지표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3년 (제10기) | 2024년 (제11기) | 2025년 (제12기) |
|---|---|---|---|
| 매출액 | 7,171 | 11,539 | 18,109 |
| 매출액 성장률 | 8.30% | 60.90% | 56.9% |
| 영업이익(손실) | (64,904) | (63,875) | (58,595) |
| 영업이익(손실)률 | -905.1% | -553.6% | -323.6% |
| 당기순이익(손실) | (54,408) | (65,529) | (62,232) |
| 당기순이익(손실)률 | -758.7% | -567.9% | -343.7% |
| 주1) |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
|---|
당사 매출액은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3년 7,171백만원, 2024년 11,539백만원, 2025년 18,109백만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는 경량화된 AI 자율주행 비젼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자동차 OEM 및 Tier-1 고객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며 매출 성장을 이룩했습니다.
당사의 향후 매출 성장성은 자율주행 및 ADA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시장의 개화 속도와 전방산업인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경기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주력 제품인 딥러닝 기반 AI 비전 인식 소프트웨어 'SVNet'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OEM) 및 Tier-1 부품사들의 기술 도입과 양산 일정에 따라 실적이 결정되므로, 경기 침체로 고객사들의 신차 개발이 지연되거나 R&D 투자가 축소될 경우 당사의 성장세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 특정 주요 고객사 및 최대주주(Aptiv)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기반한 프로젝트 비중이 높아, 해당 고객사와의 관계 변화나 양산 차질 발생 시 매출에 부정적인 타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종 고객사인 글로벌 완성차 업체(OEM)사들이 자율주행 비젼 소프트웨어 기술을 내재화할 경우, 당사의 매출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은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한편, 같은 기간동안 발생한 영업손실은 2023년 64,904백만원, 2024년 63,875백만원, 2025년 58,595백만원으로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영위하는 AI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산업의 특성상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비 투입과, 핵심 경쟁력인 우수 소프트웨어/AI 인재 유치를 위한 인건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의 특성상 당사의 비용 구조는 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당사의 인건비(급여, 복리후생비, 퇴직급여, 주식보상비용)는 2023년 43,496백만원, 2024년 41,681백만원, 2025년 40,884백만원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체 영업비용 중 인건비의 비중 역시 2023년 60.3%, 2024년 55.3%, 2025년 53.3%로 비교적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당사의 인건비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인건비 추이]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3년 (제10기) | 2024년 (제11기) | 2025년 (제12기) |
|---|---|---|---|
| 영업비용 | 72,075 | 75,415 | 76,704 |
| 인건비 | 43,496 | 41,681 | 40,884 |
| 영업비용 중 인건비 비중 | 60.3% | 55.3% | 53.3%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 주2) | 인건비 = 급여 + 퇴직급여 + 복리후생비 + 주식보상비용 |
| 주3) | 급여의 경우 영업비용의 성격별 분류에 따른 분석으로, 경상연구개발비로 인식된 연구개발인력의 급여 및 퇴직급여 등을 포함하여 계산 |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구개발비용은 하기와 같습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연구개발비용을 자산처리하여 인식하지 않았으며, 전액 비용 처리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비용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3년 (제10기) | 2024년 (제11기) | 2025년 (제12기) |
|---|---|---|---|
| 경상연구개발비 | 38,384 | 33,064 | 35,583 |
| 매출액 | 7,171 | 11,539 | 18,109 |
| 매출액 대비 비율 | 535.4% | 286.5% | 196.5%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당사는 이러한 기술 개발 경쟁에 따른 연구개발비 및 인건비 증가로 인한 영업손실을 극복하고자 글로벌 고객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고유의 단계별 수익 구조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은 고객사의 선행 개발 단계에서 발생하는 NRE(Non-Recurring Engineering) 매출, 그리고 차량 양산 시점에 발생하는 양산 라이선스 매출인 MP(Mass Production) 매출로 구성됩니다. 향후 고객사의 신차 양산 라인업 확대에 발맞춰, 추가 개발 비용 없이 누적적 수익 창출이 가능한 로열티 매출 비중을 높여 규모의 경제를 통한 흑자 전환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다만, 시장 경쟁 심화로 연구개발비와 인건비 부담이 예상보다 가중될 경우 흑자 전환 시점이 지연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한편, 당사의 당기순손실은 2023년 54,408백만원, 2024년 65,529백만원, 2025년 62,23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 간의 차이는 주로 두 가지 영업외 요인에서 발생합니다. 첫째, 외부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RCPS) 및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이 매년 일정수준 발생하여 손실을 확대시켰습니다. 둘째, 반대로 K-IFRS상 부채로 분류된 RCPS의 공정가치가 하락할 경우 파생상품평가이익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발생하여, 손실을 일부 상쇄하였습니다. 두 요인이 상호 작용하면서 영업손실 규모와 당기순손실 규모 간에 매년 일정한 차이가 발생하였으나, 2025년에 RCPS 전량이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향후 영업외 손익이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최근 3개년 주요 영업외손익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3년 (제10기) | 2024년 (제11기) | 2025년 (제12기) |
|---|---|---|---|
| 이자비용 | 14,555 | 21,361 | 23,653 |
| 파생상품금융부채평가이익 | 24,189 | 19,604 | 19,557 |
| 파생상품금융부채평가손실 | - | - | 13 |
| 외환차손 | 207 | 474 | 312 |
| 외화환산손실 | 71 | 33 | 640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이와 같이 당사는 글로벌 자동차 OEM 및 Tier-1 부품사 중심의 고객군 확대와 고마진의 양산 로열티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하여 매출 규모 성장 및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AI 기반 자율주행 비전 소프트웨어 사업이 글로벌 기술 경쟁 심화, 전방산업(자동차 및 자율주행 시장 등)의 시황 악화 및 시장 개화 지연 등으로 인한 수요 감소, 단가 하락, 완성차 고객사의 정책 변경에 따른 신차 양산 일정 지연, 완성차 고객사의 자율주행 비젼 솔루션 내재화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향후 매출 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라. 재무안정성 악화 위험 당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에 따른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 누적으로 유동비율이 업종 평균 대비 열위하며 완전자본잠식 상태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 중 상환전환우선주의 전량 보통주 전환으로 인해 당사의 자본잠식이 해소되고 부채비율 및 유동비율 등 주요 재무지표가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당사의 실질적인 외부 차입금 의존도 및 현금 유출 부담은 높지 않은 수준입니다. 당사는 향후 주력 고객사의 양산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및 향후 코스닥 시장 상장에 따른 공모자금이 유입되어 재무 안정성은 개선될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및 국내 경기의 불확실성 및 시장상황 변동, 전방시장의 성장 둔화, 시장 경쟁 심화 등의 사유에 따라서 운영자금 또는 투자를 위한 신규 차입, 현금흐름 악화 등의 상황이 발생하여 재무안정성 지표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당사의 최근 4사업연도 및 당해 사업연도에 대한 주요 재무안정성 및 주요 유동성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 |
|---|
| (단위: %) |
| 재무비율 | 2023년 (제10기) | 2024년 (제11기) | 2025년 (제12기) | 2024년업종평균(주2) |
|---|---|---|---|---|
| 유동비율 | 3.7% | 8.8% | 234.0% | 153.6% |
| 당좌비율(주3) | 3.7% | 8.8% | 234.0% | 149.4% |
| 부채비율 | 완전 자본잠식 | 완전 자본잠식 | 107.5% | 85.1% |
| 차입금의존도(주4) | 222.5% | 228.7% | 16.5% | 20.7% |
| 이자보상배율(배)(주5) | - | - | - | 46.4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 주2) | 업종평균은 한국은행에서 발간한 2025년 12월 발간한「2024 기업경영분석」의 'J582.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기준입니다. |
| 주3) | 당사는 업종의 특성상 재고자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이 동일합니다. |
| 주4) | 차입금의존도 = (장단기차입금 + 장단기리스부채) / 자산총계 |
| 주5) | 영업손실이 발생한 경우 이자보상배율을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
당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인해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3년 및 2024년 유동비율이 업종평균 대비 열위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당사의 유동비율은 2023년 3.7%, 2024년 8.8%로 2024년 업종평균인 153.6% 대비 열위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차입금의존도 역시 2023년 222.5%, 2024년 228.7%로 업종 평균인 20.7% 대비 열위한 수준을 보이고 있었습니다.다만, 2023년 및 2024년 당사 유동부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부채로 분류된 전환상환우선주(RCPS)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와 이와 관련된 파생상품부채입니다. 전환상환우선주부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파생상품부채의 합계는 2023년 말 199,154백만원, 2024년 말 267,925백만원에 달하였으나, 전환상환우선주 전액이 2025년 중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2025년 말 기준 유동비율은 234.0%로 업종평균 153.6%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개선되었습니다.
| [최근 3개년 유동부채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3년 (제10기) | 2024년 (제11기) | 2025년 (제12기) |
|---|---|---|---|
| 유동부채 | 212,379 | 282,326 | 16,124 |
| 단기초과청구공사 | 319 | 357 | 448 |
| 유동리스부채 | 2,375 | 2,361 | 926 |
| 기타유동부채 | 39 | 240 | 229 |
| 기타유동금융부채 | 6,991 | 7,944 | 5,993 |
| 차입금(사채포함) | 3,500 | 3,500 | 2,800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68,029 | 100,630 | - |
| 신주인수권부사채 | 5,129 | 4,104 | 4,518 |
| 파생상품부채 | 125,997 | 163,191 | 216 |
| 유동충당부채 | - | - | 994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당사의 부채비율은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실과 이자비용이 당기순손실에 반영되어 결손금이 누적됨에 따라 2023년, 2024년 모두 완전 자본잠식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다만, 2025년 해당 부채가 전량 자본으로 전환되며 자본잠식이 해소된 바 있습니다. 이에, 2025년 말 부채비율은 107.5%로 전년 대비 크게 개선 되었습니다.한편, 당사의 차입금의존도는 2023년 222.5%, 2024년 228.7%로 전환상환우선주 및 관련 파생상품부채의 부채 분류 영향으로 업종평균을 크게 상회하였으나, 2025년에는 전환상환우선주 전액이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16.5%로 대폭 개선되어 2024년 업종평균인 20.7%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현재 당사가 보유하는 이자부차입금은 IBK기업은행 단기차입금 28억원(만기 2026년 9월, 연 4.24%)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미상환 원금 39억원(만기 2026년 11월)으로 합계 68억원이며, 동 시점 당사가 보유 중인 현금및현금성자산은약 201억원으로 보유 현금만으로도 잔여 차입금 전액을 상환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추가적인 자금이 유입될 예정으로, 공모자금 유입 이후에는 재무적 여유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2026년 중 만기가 도래하는 단기차입금 및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보유 현금 및 공모자금으로 순차적으로 상환하여 이자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며, 현재 이외의 추가 차입을 실행할 계획은 없습니다.
당사는 향후 주력 고객사의 양산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및 향후 코스닥 시장 상장에 따른 공모자금이 유입되어 재무 안정성은 개선될 전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및 국내 경기의 불확실성 및 시장상황 변동, 전방시장의 성장 둔화, 시장 경쟁 심화 등의 사유에 따라서 운영자금 또는 투자를 위한 신규 차입, 현금흐름 악화 등의 상황이 발생하여 재무안정성 지표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마. 현금흐름 악화 위험 당사는 자율주행용 비젼 소프트웨어 기술의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비 및 우수 인재 영입 등 지속적인 선행 투자를 집행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음(-)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완성차 OEM 및 Tier-1 부품사와의 협업과 기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서버 및 GPU 등 설비 구입을 진행함에 따라 투자활동에서도 지속적인 현금 유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영업활동 및 투자활동에서의 현금 유출을 보전하기 위해, 당사는 전환상환우선주(RCPS) 및 사채 발행, 외부 차입 등 재무활동을 통한 외부 자금 조달을 지속해왔습니다.또한 해당 과정에서 당사의 최대주주가 자금 조달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당사와의 굳건한 사업적, 재무적 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자체적인 현금 창출력 부족과 높은 투자 수요로 인해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은 재무구조를 보이고 있으나, 기 확보한 가용 자산과 향후 공모자금 유입을 통해 유동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장기적으로는 양산 라이선스 매출 확대 등을 통해 양(+)의 현금흐름으로의 전환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다만, 전방 시장의 개화 지연 등으로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가운데 금융시장 경색으로 추가 자금 확충에 실패할 경우 유동성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
당사의 최근 3개년 현금흐름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현금흐름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3년 (제10기) | 2024년 (제11기) | 2025년 (제12기)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4,124) | (50,944) | (47,144)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6,033 | (4,456) | (2,505)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1,390 | 66,449 | 56,224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6,701) | 11,050 | 6,575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22 | 476 | (101)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8,701 | 2,122 | 13,647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2,122 | 13,647 | 20,121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당사의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2023년 -44,124백만원, 2024년 -50,944백만원, 2025년 -47,144백만원으로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음(-)의 현금흐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5년 영업활동 현금유출 규모는 전년 대비 3,800백만원 축소되었는데, 이는 매출액이 2024년 11,539백만원에서 2025년 18,109백만원으로 56.9% 증가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당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음(-)의 현금흐름을 보이는 것은 자율주행용 비전 소프트웨어 기술의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비 및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인건비 등 지속적인 선행 투자로 인해 발생한 영업손실에서 기인합니다.
| [최근 3개년 영업활동 현금흐름 상세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3년 (제10기) | 2024년 (제11기) | 2025년 (제12기)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44,124) | (50,944) | (47,144) |
|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 (44,052) | (50,833) | (47,047) |
| 이자수취 | 756 | 466 | 439 |
| 이자지급 | (773) | (514) | (400) |
| 법인세납부(환급) | (54) | (62) | (137)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상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출과 더불어, 당사는 연구개발을 위한 서버 및 GPU 등의 설비 구입 등 투자활동에서도 현금 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투자활동 현금흐름이 26,033백만원의 양(+)의 흐름을 기록하였으나, 이는 전기에 금융기관에 예치하였던 단기금융자산 30,000백만원의 회수에서 기인한 것으로, 실질적으로는 유형자산 취득 2,548백만원, 무형자산 취득 1,579백만원 등 연구개발을 위한 투자지출이 지속되었습니다. 2024년 및 2025년에도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각각 -4,456백만원, -2,505백만원으로 당사는 글로벌 완성차 OEM 및 Tier-1 부품사와의 협업 및 기술 우위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최근 3개년 투자활동 현금흐름 상세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3년 (제10기) | 2024년 (제11기) | 2025년 (제12기) |
|---|---|---|---|
| 투자활동현금흐름 | 26,033 | (4,456) | (2,505)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30,000 | - | 14,500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 | (500) | (14,000) |
| 단기금융상품의 순증감 | 30,000 | (500) | 500 |
| 유형자산의 처분 | 116 | 20 | 39 |
| 유형자산의 취득 | (2,548) | (3,180) | (2,212) |
| 정부보조금의 수취 | 14 | - | - |
| 무형자산의 취득 | (1,579) | (1,761) | (1,150) |
| 기타유동채권의 감소 | - | 471 | 280 |
| 기타유동채권의 증가 | - | - | (102) |
| 기타비유동채권의 감소 | 79 | 744 | 290 |
| 기타비유동채권의 증가 | (49) | (250) | (150)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당사는 상기와 같이 영업활동 및 투자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 유출을 보전하기 위해, 재무활동을 통해 외부에서 지속적으로 자금을 조달해왔습니다. 2023년에는 RCPS 발행 5,276백만원,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6,000백만원, 장기차입금 1,500백만원 등을 통해 총 11,390백만원을 조달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RCPS 발행 69,738백만원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확충하였으며, 신주인수권부사채 상환 2,151백만원, 리스부채 상환 2,289백만원 등을 차감한 재무활동 현금흐름은 66,44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를 대상으로 합계 58,279백만원의 추가 RCPS 발행을 통해 운영자금을 확충하였으며, 이후 동 우선주 전액이 2025년 중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재무구조가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더불어 해당 자금조달에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가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당사와 사업·재무적 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최근 3개년 재무활동 현금흐름 상세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3년 (제10기) | 2024년 (제11기) | 2025년 (제12기) |
|---|---|---|---|
| 재무활동현금흐름 | 11,390 | 66,449 | 56,224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 | - | (700) |
| 리스부채의 지급 | (2,180) | (2,289) | (2,251) |
| 전환상환우선주의 발행 | 5,276 | 69,738 | 58,279 |
|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증가 | 6,000 | - | - |
|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감소 | - | (2,151) | - |
| 장기차입금의 증가 | 1,500 | - | - |
| 유상증자(주식매수선택권) | 795 | 1,151 | 897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당사는 상기와 같이 아직 자체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으며, 연구개발을 위한 투자 수요가 높아 외부 자금조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2025년 말 기준으로 유동성 관리를 위해 현금및현금성자산 20,121백만원 및 단기금융상품 -백만원, 합계 20,121백만원의 가용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연간 영업활동 현금유출 규모(2025년 기준 47,144백만원)의 약 5개월치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여기에 공모자금의 유입을 통해 추가적인 유동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향후 양산 로열티 매출 확대와 글로벌 OEM 고객 기반 확충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고, 궁극적으로 현금흐름을 양(+)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투자 축소 및 시장개화 지연 등으로 인하여 향후 사업계획이 기존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아 음(-)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금융시장 경색 등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추가적인 자금 확충에 실패하는 경우, 당사의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바. 매출채권 회수 지연 및 손상 관련 위험 당사의 매출채권회전율은 2023년 2.8회, 2024년 2.9회, 2025년 2.2회 수준으로 업종평균(7.0회)을 하회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업 확장에 따른 매출액 증가로 인해 매출채권 잔액 역시 2023년말 2,019백만원, 2024년말 5,865백만원, 2025년말 10,904백만원으로 함께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12개월 초과 연체 매출채권은 2023년 36백만원, 2024년 193백만원, 2025년 232백만원으로 절대금액 기준으로는 증가하였으나, 전체 매출채권 대비 비율은 2024년 3.3%에서 2025년 2.1%로 오히려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매출채권 전체 잔액이 매출 성장에 따라 크게 확대된 데 기인하며, 대손충당금 설정률 또한 2023년 2.1%, 2024년 3.4%, 2025년 2.1%로 2024년 대비 하락하였습니다. 매출채권 연령분석 현황에 따르면 3개월 이내 채권 비중이 2023년 87.6%, 2024년 96.1%, 2025년 97.1%를 차지하며 채권이 대부분 1년이내에 회수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상당수의 매출채권이 당사의 주 고객사이자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의 계열회사 Aptiv Services US, LLC 향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실질적인 매출채권 회수 지연 및 미회수에 따른 위험은 높지 않은 수준입니다. 다만, 매출채권회전율이 업종 평균 대비 낮은 점은, 향후 당사의 현금흐름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만약 경기 악화 등으로 주요 거래처의 재무 상태가 부실화되거나, 신규 거래처에 대한 신용 평가 및 관리가 미흡할 경우, 매출채권의 회수가 지연되거나 대손(회수 불능)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매출채권의 대손이 현실화될 경우, 이는 대손상각비로 반영되어 당사의 수익성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매출채권 회전율이 업종 평균 대비 낮다는 점과, 매출채권의 회수 지연 및 대손 발생 가능성이 당사의 현금흐름과 수익성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
당사의 최근 3개년 매출채권 관련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매출채권 관련 현황] |
|---|
| (단위: 백만원, 회) |
| 구분 | 2023년 (제10기) | 2024년 (제11기) | 2025년 (제12기) | 2024년업종평균 |
|---|---|---|---|---|
| 영업수익 | 7,171 | 11,539 | 18,109 | - |
| 매출채권 총액 | 2,019 | 5,865 | 10,904 | - |
| 대손충당금 | (42) | (198) | (232) | - |
| 매출채권 순액 | 1,976 | 5,667 | 10,672 | - |
| 대손충당금 설정률 | 2.1% | 3.4% | 2.1% | - |
| 매출채권회전율 | 2.8 | 2.9 | 2.2 | 7.0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 주2) | 업종평균자료는 한국은행에서 2025년 12월에 발행한 '2024년 기업경영분석' 상 J582(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수치를 인용하였습니다. |
당사의 매출채권회전율은 2023년 2.8회, 2024년 2.9회, 2025년 2.2회 수준으로 업종평균(7.0회)을 하회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지속적인 사업확장에 따른 매출액 증가로 매출채권 잔액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3년말 2,019백만원, 2024년말 5,865백만원, 2025년말 10,904백만원으로 매출액 증가와 함께 매출채권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한편,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2023년 2.1%, 2024년 3.4%를 기록한 후 2025년에는 2.1%로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12개월 초과 연체 매출채권이 2023년 36백만원, 2024년 193백만원, 2025년 232백만원으로 절대금액 기준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기간 전체 매출채권 잔액이 매출 성장(전년 대비 56.9% 증가)에 따라 크게 확대됨에 따라 연체채권의 비율 자체는 오히려 개선된 데 기인합니다.
당사는 매출채권의 신용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매출채권은 신용위험 특성과 연체일을 기준으로 구분하며, 기대신용손실에는 미래전망정보가 포함됩니다.
집합평가의 경우, 연체일수별 채권의 신용위험 특성을 분석하여 기대손실률을 산정하고 이를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합니다. 개별평가의 경우, 채무자의 파산, 회생절차 개시 등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특정 채권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회수가능성을 평가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합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및 매출채권 연령분석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근 3개년 매출채권 연령분석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3개월 이내 | 3개월 초과6개월 이내 | 6개월 초과9개월 이내 | 9개월 초과12개월 이내 | 12개월 초과 | 합계 |
|---|---|---|---|---|---|---|
| 2023년 | 1,769 | 15 | 168 | 31 | 36 | 2,019 |
| 2024년 | 5,637 | 8 | 26 | - | 193 | 5,865 |
| 2025년 | 10,590 | 83 | - | - | 232 | 10,904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당사 매출채권 연령분석 현황에 따르면 매출채권 중 3개월 이내의 채권이 전체 매출채권 중 차지하는 비율은 2023년 87.6%, 2024년 96.1%, 2025년 97.1%로 지속 개선되고 있으며, 이외의 매출채권 또한 대부분 1년 이내에 회수되고 있습니다. 또한, 상당수의 매출채권은 당사의 주 고객사이자 최대주주의 계열회사인 Aptiv Services US, LLC 향 매출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매출채권 회수 지연 및 미회수에 따른 위험은 높지 않은 수준입니다.
더불어, 안정적인 채권 회수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향후 신규 계약 시 고객의 신용도를 면밀히 검토하고 기존 매출채권에 대해서는 연령 분석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회수 절차를 체계화하는 등 내부통제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다만, 매출채권회전율이 업종 평균 대비 낮은 점은, 향후 당사의 현금흐름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만약 경기 악화 등으로 주요 거래처의 재무 상태가 부실화되거나, 신규 거래처에 대한 신용 평가 및 관리가 미흡할 경우, 매출채권의 회수가 지연되거나 대손(회수 불능)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매출채권의 대손이 현실화될 경우, 이는 대손상각비로 반영되어 당사의 수익성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매출채권 회전율이 업종 평균 대비 낮다는 점과, 매출채권의 회수 지연 및 대손 발생 가능성이 당사의 현금흐름과 수익성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사.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관리종목)에서는 매출액,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장기 영업손실, 자본잠식 및 자기자본 미달 등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당사는 기술성장특례 적용 기업으로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에 따라 매출액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 세전이익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다만 상기 유예기간 이후에도 충분한 재무성과를 나타내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폐지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2026년 2분기 중 상장할 경우 매출액 요건은 2031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29년 부터 해당 요건을 적용받게 될 예정입니다. 상장폐지 관련 기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유예기간 이전에도 상장폐지 될 수 있으며, 유예기간 이후 상기 요건에 해당할 경우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이와 같이 당사는 상장 후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당사가 제시하는 미래 사업계획은 다음과 같으며, 이에 대한 평가 내용은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바.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5년~2029년 추정 (요약)손익계산서]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제12기) | 2026년(E)(제13기) | 2027년(E)(제14기) | 2028년(E)(제15기) | 2029년(E)(제16기) |
|---|---|---|---|---|---|
| 영업수익 | 18,109 | 30,862 | 49,792 | 109,577 | 147,911 |
| 영업비용 | 76,704 | 68,045 | 65,212 | 64,495 | 65,406 |
| 영업이익 | (58,595) | (37,183) | (15,421) | 45,083 | 82,505 |
| 영업외수익 | 21,322 | - | - | - | - |
| 영업외비용 | 24,848 | 478 | 82 | 52 | 22 |
| 법인세차감전 당기순이익 | (62,121) | (37,661) | (15,502) | 45,031 | 82,483 |
| 법인세 | 111 | - | - | - | - |
| 당기순이익 | (62,232) | (37,661) | (15,502) | 45,031 | 82,483 |
| 주1) |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기재되었습니다. |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관리종목)에서는 매출액,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장기 영업손실, 자본잠식 및 자기자본 미달 등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관리종목 지정사유] |
|---|
| 구 분 | 지 정 사 유 |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 (별도재무제표 기준) | |
|---|---|---|---|
| 2024년말 | 2025년말 | ||
| 매출액 | - 최근 사업연도 30억원 미만 (기술성장기업은 상장 후 5년간 미적용)- 혁신기술기업 중 제약바이오기업이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i) 혁신형 제약기업이 세칙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ii)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4,000억원 이상이고, 그 금액이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본금을 초과하는 기업이 세칙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iii) 최근 3개 사업연도의 매출액 합계가 90억원 이상이고, 최근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30억원 이상인 경우 | 매출액:11,539,392,256원 | 매출액:18,109,229,713원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 -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10억원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이 발생하고, 최근 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 (기술성장기업은 상장 후 3년간 미적용)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64,858,605,416원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62,687,543,335원 |
| 영업손실 | - 최근 4사업연도 영업손실(기술성장기업은 미적용) | 영업손실:62,962,892,408원 | 영업손실:59,198,522,796원 |
| 자본잠식 및자기자본 미달 | -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잠식률 100분의 50 이상-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4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해당 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동안 지속 | 자본잠식률: 15,829.4%자기자본: (-)245,742,129,399원 | 자본잠식률: 해당사항 없음자기자본: 24,140,529,945원 |
| 주1) | 상기 관리종목 지정사유는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와 관련된 지정사유만 기재한 것입니다. |
|---|---|
| 주2) | 자본잠식률 = (자본금 - 자기자본) ÷ 자본금 × 100(%) |
| 주3) | 상기 당사 재무수치는 별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당사는 기술성장특례 적용 기업으로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에 따라 매출액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 세전이익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습니다.다만 상기 유예기간 이후에도 충분한 재무성과를 나타내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폐지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2026년 2분기 중 상장할 경우 매출액 요건은 2031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29년 부터 해당 요건을 적용받게 될 예정입니다. 상장폐지 관련 기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유예기간 이전에도 상장폐지 될 수 있으며, 유예기간 이후 상기 요건에 해당할 경우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한편, 2025년 1월 21일 발표된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 합동 보도자료(주식시장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발표)에 따르면, 주식시장 내 저성과 기업의 적시 퇴출을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되고, 절차는 효율화될 예정입니다. 상장폐지 요건 강화와 관련하여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가총액/매출액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 |
|---|
| 구분 | 유가증권시장 | 코스닥시장 | ||
|---|---|---|---|---|
| 시가총액 | 매출액 | 시가총액 | 매출액 | |
| 현행 | 200억원 | 50억원 | 150억원 | 30억원 |
| 2027년 이후 | 300억원 | 100억원 | 200억원 | 50억원 |
| 2028년 이후 | 50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 75억원 |
| 2029년 이후 | - | 300억원 | - | 100억원 |
| 자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주식시장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발표, 2025.01.21) | |
|---|---|
| 주1) | 매출액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은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기업에 적용되며 코스닥시장은 시가총액 600억원 미만의 경우에 적용 |
상기와 같이 상장폐지의 대표적인 두 가지 요건인 시가총액 및 매출액 요건이 기간에걸쳐 상향조정될 예정이오니,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상장 이후 관련 요건 강화 여부를면밀히 확인하는 등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
|---|
| 제54조(형식적 상장폐지) ①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보통주식을 상장폐지한다.1. 감사인 의견 미달: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다만, 해당 감사의견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인 경우에는 사업보고서 법정 제출기한의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해당 사유 해소에 관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감사인의 확인서(해당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감사인이 작성한 것으로 한정한다)를 제출하여 거래소가 인정하는 때에는 그 제출일이 속하는 반기를 기준으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다. 가. 반기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나. 반기보고서 법정 제출기한의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반기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이 경우 종속회사가 있는 법인은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포함한다. ...(중략)... 6. 자본전액잠식: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전액잠식 상태인 경우. 다만, 사업보고서의 법정 제출기한까지 자본전액잠식이 해소되었음을 증명하는 재무제표 및 이에 대한 감사인(정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감사인과 동일한 감사인으로 한정한다)의 감사보고서(감사의견이 적정인 경우로 한정한다)를 제출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
|---|
한편, 형식적 상장폐지 요건 중 '자본전액잠식' 요건은 기술성장특례기업에 대해 별도의 유예기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의 자본총계는 별도재무제표 기준2024년말 (-)245,742백만원이었으나 2025년말 기준 24,141백만원으로 개선되어 해당사항 없으며, 금번 상장 공모를 통한 자기자본 증가로 인해 단기간 내 상기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자본잠식 50% 이상인 경우는별도의 유예조건 없이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되므로 적자지속에 따라 큰 폭의 자본잠식이 발생할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예기치 않게 당사의 사업성과가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하여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거나, 자금유치에 실패하는 등의 원인으로 당사의 자본구조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상기규정에 따라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이와 같이 당사는 상장 후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아. 경영권 안정화 관련 위험 당사의 최대주주는 글로벌 자동차 기술 기업인 Aptiv PLC의 자회사 Aptiv Technologies AG(이하 "Aptiv")이며, 대표이사 김준환 및 임원을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지분율 합계는 공모 후 기준 46.51%입니다. Aptiv는 2023년 10월 시리즈D 투자를 시작으로 2024년 02월, 2024년 07월의 추가 RCPS 인수를 통해 최대주주 지위를 취득하였으며, 2025년 02월 및 04월에도 추가 RCPS 인수를 지속하는 등 당사와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5년 중 동 우선주 전량이 보통주로 전환되어, 현재 Aptiv는 보통주 19,181,061주(지분율 공모전 기준 41.55%)를 보유한 당사의 최대주주입니다. Aptiv는 최대주주로서의 지위 취득 이후 지속적인 추가 투자를 통해 당사와의 협업 관계를 심화해왔으며, 상장 후에도 3년간의 의무보유 및 의결권 공동행사 확약, 우선매수권 약정, 그리고 조직재편 발생 시에도 동 의무가 승계 법인에게 그대로 이어지도록 하는 취소불능 승계 확약을 통해 경영 안정성의 법적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대표이사 김준환은 Aptiv와 주주총회 모든 안건에 대해 의결권을 공동 행사함으로써, 공모 후에도 양측이 안정적인 경영권을 공동으로 유지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향후 자금조달을 위한 추가 유상증자 등으로 인하여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감소하거나 예기치 못한 경영권 분쟁, 주요 주주들 간 지분 보유 경쟁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동목적보유확약 기간(상장 후 3년) 종료 후 연장에 관한 협의가 결렬되어 의결권 공동행사 및 우선매수권 등의 권리가 소멸될 경우 당사 지배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이 존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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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최대주주는 글로벌 자동차 기술 기업인 Aptiv PLC의 자회사 Aptiv Technologies AG(이하 "Aptiv")이며, 대표이사 김준환 및 임원을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지분율 합계는 공모 후 기준 46.51%입니다. Aptiv는 2023년 10월 시리즈D 투자를 시작으로 2024년 2월, 2024년 7월의 추가 RCPS 인수를 통해 최대주주 지위를 취득하였으며, 2025년 2월 및 4월에도 추가 RCPS 인수를 지속하는 등 당사와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5년 중 동 우선주 전량이 보통주로 전환되어, 현재 Aptiv는 보통주 19,181,061주(지분율 41.55%)를 보유한 당사의 최대주주입니다.
| [Aptiv 동사 투자내역] |
|---|
| 종류 | 발행연월 | 주식수(주) | 발행가(원) | 발행총액(백만원) | 인수자 |
|---|---|---|---|---|---|
| 상환전환우선주식 | 2023.10 | 5,030 | 1,049,032 | 5,277 백만원 | Aptiv Technologies AG |
| 2024.02 | 34,701 | 1,049,032 | 36,403 백만원 | ||
| 2024.07 | 31,780 | 1,049,032 | 33,338 백만원 | ||
| 2025.02 | 1,524,119 | 10,490 | 15,988 백만원 | ||
| 2025.04 | 4,031,955 | 10,490 | 42,296 백만원 |
Aptiv 및 김준환 대표이사는 보유한 당사 지분 전량에 대해 상장일로부터 3년간 매각제한을 확약하였으며, 동 기간 내 보유지분에 대한 의결권을 공동으로 행사하는 공동목적보유확약을 아래와 같이 체결하였습니다
| [공동목적 보유확약 주요 내용 발췌] |
|---|
| 항목 | 내용 |
|---|---|
| 당사자 | ㈜스트라드비젼, Aptiv Technologies AG, 김준환 대표이사 |
| 목적 | Aptiv 및 김준환의 의결권 공동행사, 보유주식 처분 및 자본시장법 준수 의무에 관한 제반 사항 규율 |
| 의결권공동행사 기간 | 코스닥시장 상장일로부터 3년 |
| 의결권 행사협의 기준 | ① 주주의 권익 보호 ② 영업활동에 따른 수익성 향상 ③ 회사의 내재가치 상승 ④ 지배구조 및 재무구조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주주총회 소집통지 수령일부터 해당 주주총회 직전일까지 성실히 협의 |
| 연장 협의 | 기간 종료 1개월 전부터 종료일까지 연장 협의 가능. 연장 합의 시 새로운 약정서 체결 |
| 우선매수권 | Aptiv 또는 김준환이 특수관계인 외 제3자로부터 보유 지분증권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한 매도 청약을 받는 경우, 거래조건 확정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상대방에게 우선매수통지서 제공. 상대방은 수령일로부터 20영업일 이내에 승낙 또는 거절 가능. 거절 또는 미응답 시 90영업일 이내에 동일 조건 이상으로 제3자에게 매도 가능. 단, Aptiv의 계열회사 간 양도는 우선매수권 적용 제외 |
| 면탈행위 금지 | 의결권 공동행사 규정의 적용을 면탈하기 위한 일체의 행위 금지 |
| 대량보유 보고 | 상장 후 자본시장법 제147조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 및 변동상황 보고 의무 확약 |
| 손해배상 | 약정 위반 시 위반 당사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가능 |
| 유효기간 | 약정 서명일로부터 코스닥시장 상장일로부터 3주년이 되는 날까지 |
| [의무보유 승계 확약서 주요 내용] |
|---|
| 항목 | 내용 |
|---|---|
| 확약자 | Aptiv Technologies AG |
| 대상 | 공동목적보유확약(의결권 공동행사 및 주식처분에 관한 계약) 및 의무보호예수 확약서에 따른 Aptiv의 모든 권리와 의무 |
| 승계 사유 | Aptiv와 관련된 합병, 분할 기타 이와 유사한 조직재편 거래로 인해 회사 발행주식을 보유하게 되는 승계 법인이 발생하는 경우 |
| 핵심 내용 | 해당 승계 법인으로 하여금 공동보유계약 및 보호예수 확약서에 따른 Aptiv의 모든 권리와 의무를 승계하여 이에 구속되도록 할 것을 취소불능으로 확약 |
이처럼 Aptiv는 최대주주로서의 지위 취득 이후 지속적인 추가 투자를 통해 당사와의 협업 관계를 심화해왔으며, 상장 후에도 3년간의 의무보유 및 의결권 공동행사 확약, 우선매수권 약정, 그리고 조직재편 발생 시에도 동 의무가 승계 법인에게 그대로 이어지도록 하는 취소불능 승계 확약을 통해 경영 안정성의 법적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대표이사 김준환은 Aptiv와 주주총회 모든 안건에 대해 의결권을 공동 행사함으로써, 공모 후에도 양측이 안정적인 경영권을 공동으로 유지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향후 자금조달을 위한 추가 유상증자 등으로 인하여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이 감소하거나 예기치 못한 경영권 분쟁, 주요 주주들 간 지분 보유 경쟁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동목적보유확약 기간(상장 후 3년) 종료 후 연장에 관한 협의가 결렬되어 의결권 공동행사 및 우선매수권 등의 권리가 소멸될 경우 당사 지배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이 존재합니다.
| 자. 임직원의 위법행위 발생 가능성 위험 당사는 임직원의 법규 위반 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윤리적인 조직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관련 사내 규정 제정 및 예방 교육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운영조직 주관 하에 SVNet·SVDataFlow 등 핵심 Vision AI 알고리즘 및 소스코드를 포함한 주요 영업비밀에 대한 접근 통제 강화,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행위 방지 교육 정기 실시 및 임직원 비위 행위에 대한 내부 고발(익명 제보) 채널 운영 등 체계적인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당사 임직원의 중대한 위법행위가 발생한 사실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사유에 의해서든 당사의 임직원이 법규를 위반할 경우, 당사는 감독기관의 제재 또는 외부기관으로부터의 소송 등을 당할 수 있으며, 당사의 평판에 심각한 훼손을 끼치거나 혹은 재무적 손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 등의 위법행위를 사전에 감지하거나 방지하지 못함으로써, 향후 당사의 조직 문화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매출처와의 거래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쳐 영업상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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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임직원의 법규 위반 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윤리적인 조직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관련 사내 규정 제정 및 예방 교육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운영조직 주관 하에 SVNet, SVDataFlow 등 핵심 Vision AI 알고리즘 및 소스코드를 포함한 주요 영업비밀에 대한 접근 통제 강화,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행위 방지 교육 정기 실시 및 임직원 비위 행위에 대한 내부 고발(익명 제보) 채널 운영 등 체계적인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당사 임직원의 중대한 위법행위가 발생한 사실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사유에 의해서든 당사의 임직원이 법규를 위반할 경우, 당사는 감독기관의 제재 또는 외부기관으로부터의 소송 등을 당할 수 있으며, 당사의 평판에 심각한 훼손을 끼치거나 혹은 재무적 손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 등의 위법행위를 사전에 감지하거나 방지하지 못함으로써, 향후 당사의 조직 문화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매출처와의 거래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쳐 영업상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차. 내부 정보 관리 미흡 위험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은 공시의무사항 및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사항 발생시 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적시에 공개할 수 있는 관련 규정 및 공시 체계를 정비하여야 하며, 불공정거래를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관련규정 구비 및 공시 조직을 구축하였으며, 상장 후에도 각종 유관기관의 공시전문교육을 충실히 이수할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유들로 인해 중요한 사항이 적시에 공시되지 못하거나 불공정거래 등의 발생 및 예상치 못한 관리인력 이탈에 따른 내부 정보 관리 미흡 위험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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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은 공시의무사항 및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사항 발생시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적시에 공개할 수 있는 관련 규정 및 공시 체계를 정비하여야 하며, 불공정거래를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규정 등 관련 규정에서 정하고 있는 주요한 사항들을 적시에 공시 가능하도록 공시 조직을 구축하였으며,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는 상장 이후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및 동규정 시행세칙에서 정하는 공시전문교육을 이수할 예정입니다.
| [공시 담당 인력 현황] |
|---|
| 직 위 | 성 명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비 고 |
|---|---|---|---|---|
| 경영관리그룹 /그룹장 | 김준 | 경영관리 총괄 | 2009-2010 LG전자 구매팀 사원 2010-2022 IBM 재무팀 실장 2022-현재 스트라드비젼 경영관리 그룹장 | 공시책임자 |
| IR파트 /파트장 | 김하나 | IR | 2008-2018 DB증권 강남금융센터 대리 2018-2024 서울IR네트웍스 IR본부 책임매니저 2025-현재 스트라드비젼 IR파트 파트장 | 공시담당자(정) |
| IR파트 /매니저 | 조아영 | IR | 2015-2016 지방정책발전 연구원 2019-2020 경남대학교산학협력단 2020-현재 스트라드비젼 | 공시담당자(부) |
당사는 공시의무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공시담당 임직원에 대해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장 공시의무 제1절 주요 경영사항 신고 및 공시 등 관련 법률 및 제규정을 충분히 숙지하도록 하고 있으며, 공시책임자와 공시담당자로 하여금 공시업무에 대해 상호 점검 및 보완할 수 있도록 업무프로세스를 갖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전자공시와 관련하여 변경된 사항이나 교육에 필요한 사항은 자체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신속하고 정확한 공시를 위해 금융 감독원, 한국거래소 등 관련기관에서 실시하는 주요 공시관련 교육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한편 당사는 2021년 06월 28일 내부정보이용 방지를 위하여 내부정보관리규정을 제정하여, 임직원의 기본 윤리, 공정한 경쟁과 거래에 대한 윤리 등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제반 법규에 따른 신속, 정확한 공시 및 임직원의 내부자거래 방지를에 대하여 명시하고 임직원들이 이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향후 상장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당사 윤리규정 및 관련 법률에 대한 주기적인 교육을 진행하여 불공정거래 등의 발생을 방지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상기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사항이 적시에 공시되지 못하거나 불공정거래 등의 발생 및 예상치 못한 관리인력 이탈에 따른 내부 정보 관리 미흡 위험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카. 소송 및 우발채무 관련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피고로 계류 중인 중요한 소송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사가 영위하는 자율주행 카메라 인지 소프트웨어 산업의 특성상,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향후 지식재산권(특허, 영업비밀 등)과 관련된 예상치 못한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다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식 재산권 보호 전략을 충실히 수립하고 있으나, 당사의 특허가 경쟁사의 특허를 침해하거나, 반대로 당사의 특허가 침해를 당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련 분쟁의 해결을 위해 상당한 비용 및 경영진의 시간과 노력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계류 중인 소송은 없으나, 향후 발생 가능한 법적 분쟁 및 현재 체결된 금융 약정, 보증 관계 등은 당사의 재무 상태와 경영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인이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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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피고로 계류 중인 중요한 소송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사가 영위하는 자율주행 카메라 인지 소프트웨어 산업의 특성상,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향후 지식재산권(특허, 영업비밀 등)과 관련된 예상치 못한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다수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관련 리스크를 관리하며 지식재산 보유 및 활용 전략을 체계적으로수립하고 있습니다. 직무발명보상제도를 시행하여 실제 보상금이 지급되고 있으며,외부 전담 특허 법률사무소를 통해 체계적인 지식재산관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유한 특허의 권리성에 대한 안정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특허가 경쟁사의 특허를 침해하거나, 반대로 당사의 특허가 침해를 당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련 분쟁의 해결을 위해 상당한 비용 및 경영진의 시간과 노력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한편, 2025년 말 현재 당사가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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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백만원) |
| 차입처 | 내용 | 약정금액 | 실행금액 |
|---|---|---|---|
| IBK기업은행 | 일반자금대출 | 3,500 | 2,800 |
2025년 말 현재 당사가 타인에게 제공한 담보 및 보증의 내역 존재하지 않으며,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 내역이 아래와 같이 존재합니다.
| (단위: 백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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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증제공자 | 보증내역 | 보증제공처 | 당기말 | 전기말 |
|---|---|---|---|---|
| 서울보증보험 | 지급보증 | 현대로템(주) 등 | - | 224,898 |
| 기술보증기금 | 지급보증 | IBK기업은행 | 2,800,000 | 3,500,000 |
상기 사항 이외에 2025년 말 기준으로 당사가 진행 중인 법적 분쟁 및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담보의 제공 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계류 중인 소송은 없으나, 향후 발생 가능한 법적 분쟁 및 현재 체결된 금융 약정, 보증 관계 등은 당사의 재무 상태와 경영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인이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타. 내부회계관리제도 및 내부통제 관련 위험당사는 신뢰할 수 있는 회계정보 작성 및 공시를 위하여 회계의 부정과 오류를 예방하고 적시에 발견할 수 있도록 회계시스템을 관리/통제하며, 회사의 재무제표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 공시되었는지의 여부에 대한 합리적 확신을 제공하기 위하여 내부회계관리제도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당사는 재무제표의 적정성뿐만 아니라 신뢰성 있는 회계정보를 산출하기 위한 인력, 조직 및 정책을 정비하는 등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의 효과성을 제고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내부회계 관리조직이 적절하게 운영되지 않거나 혹은 외부감사인이 내부회계 관리 운영실태를 감사한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될 시에는 각종 제재사항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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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2024년 04월 신한회계법인과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자문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2021년 06월 내부회계관리규정을 대표이사 승인을 통해 제정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에도 최초로 도래하는 사업연도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평가를 수행하고 적절히 보고 및 공시할 예정입니다.
(1) 내부회계관리 담당업무 조직도
| 구분 | 성명 | 직책 | 내부회계관리 담당업무 | 동사 내 경력 |
|---|---|---|---|---|
| 내부회계관리책임자 | 김준환 | CEO | 내부회계관리제도의 관리·운영 책임 | 2016~현재, 스트라드비젼 대표이사 |
| 감사(비상근) | 김지현 | 감사 |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리 및 평가 | 2024~현재, 스트라드비젼 감사 |
| 내부회계관리자 | 김 준 | CFO |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설계 및 운영 총괄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 보고 | 2022~현재, 스트라드비젼 경영관리그룹 그룹장 |
| 내부회계실무자 | 이하늬 | 팀장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을 위한 실무 총괄 및현업담당자의 교육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 2024~현재, 스트라드비젼 회계팀 팀장 |
| 내부회계실무자 | 서인재 | 팀원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을 위한 실무 총괄 및현업담당자의 교육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 2024,~현재, 스트라드비젼 회계팀 팀원 |
(2) 내부회계관리자의 인적사항
| 직 위 | 성 명 | 생년월일 | 학력 | 주요경력 | 비 고 |
|---|---|---|---|---|---|
| 경영관리그룹 /그룹장 | 김준 | 83.10.30 |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 2009-2010, LG전자 구매팀 사원 2010-2022, IBM 재무팀 실장 2022-현재, 스트라드비젼 경영관리그룹 그룹장 | - |
주식회사등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이하 '외감법') 상 상장한 연도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가 적용됨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내부회계관리제도의 관리·운영에 대해 별도의 평가 또는 검토는 수행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자가 보고한 내용, 감사가 보고한 내용, 감사인이 감사보고서에 표명한 종합의견 등은 없습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2025년 사업연도에 대한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리, 운영에 대하여 내부회계관리자 및 감사의 평가, 외부감사인으로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 종합의견을 득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재무제표의 적정성뿐만 아니라 신뢰성 있는 회계정보를 산출하기 위한 인력, 조직 및 정책을 정비하는 등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의 효과성을 제고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내부회계 관리조직이 적절하게 운영되지 않거나 혹은 외부감사인이 내부회계 관리 운영실태를 감사한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될 시에는 각종 제재사항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 파. 지속적인 연구개발비 소요에 따른 위험당사는 자율주행 차량용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급하는 Vision AI 전문기업으로, 카메라 센서 기반의 객체 인식, 분류, 탐지 알고리즘(SVNet)을 자동차 OEM 및 Tier 1 공급사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딥러닝 모델 아키텍처의 빠른 진화, 매년 출시되는 신규 차량용 SoC/NPU, 그리고 고객사의 고도화된 ADAS/자율주행 성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인식 알고리즘 개선, 모델 경량화, 하드웨어 인지 최적화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필수적입니다. 당사는 향후 고객사의 요구수준과 기술발전에 대응하여 당사의 기술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당사 제품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국책과제를 수행하며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기술개발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당사가 기술 개발에 실패하거나, 당사가 개발한 제품이 시장에서 요구하는 사항에 미달하여 본격적인 양산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기 투자된 비용 등의 영향으로 인해 수익성 악화 및 재무 안정성의 위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상기 기술 개발 실패나 시장 흐름과 다른 제품의 개발은 곧 당사의 경쟁력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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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자율주행 차량용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급하는 Vision AI 전문기업으로, 카메라 센서 기반의 객체 인식, 분류, 탐지 알고리즘(SVNet)을 자동차 OEM 및 Tier 1 공급사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딥러닝 모델 아키텍처의 빠른 진화, 매년 출시되는 신규 차량용 SoC/NPU, 그리고 고객사의 고도화된 ADAS/자율주행 성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인식 알고리즘 개선, 모델 경량화, 하드웨어 인지 최적화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필수적입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연구개발비용은 하기와 같습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연구개발비용을 자산처리하여 인식하지 않았으며, 전액 비용 처리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비용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3년 (제10기) | 2024년 (제11기) | 2025년 (제12기) |
|---|---|---|---|
| 경상연구개발비 | 38,384 | 33,064 | 35,583 |
| 매출액 | 7,171 | 11,539 | 18,109 |
| 매출액 대비 비율 | 535.4% | 286.5% | 196.5%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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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향후 고객사의 요구수준과 기술발전에 대응하여 당사의 기술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당사 제품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국책과제를 수행하며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기술개발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당사가 기술 개발에 실패하거나, 당사가 개발한 제품이 시장에서 요구하는 사항에 미달하여 본격적인 양산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기 투자된 비용 등의 영향으로 인해 수익성 악화 및 재무 안정성의 위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상기 기술 개발 실패나 시장 흐름과 다른 제품의 개발은 곧 당사의 경쟁력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하. 주주간계약 관련 위험 당사는 2023년 10월 23일 당사의 이해관계인(대표이사 김준환, 사내이사 전봉진 및 한민아), 최대주주 Aptiv Technologies AG 및 기타 재무적 투자자들과 주주간계약(SHA)을 체결하였습니다. SHA에는 이해관계인의 지분 처분 제한, 신주 발행·자산 처분·M&A에 대한 Aptiv의 우선매수권, 재무적 투자자의 동반매도권, 이사회 구성 및 사전 동의권 등의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IPO 완료 이후에도 손해배상 및 풋옵션 조항이 존속합니다. 다만, SHA 상 주요 조항은 모두 IPO 완료 이후에 소멸되기 때문에, 해당 조항 등의 위반으로 인하여 풋옵션 및 손해배상 청구 조건이 충족될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하지 못한 사유로 인해 상기 조항이 행사될 경우 당사 또는 이해관계인의 재무 부담 및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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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2023년 10월 23일 당사의 대표이사 김준환, 현 사내이사 전봉진 및 전 사내이사 한민아(이하 3인을 합하여 "이해관계인"), 당사의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 및 Aptiv Manufacturing Management Services S.a.r.l.(이하 합하여 "Aptiv"), 그리고 현대모비스(주), 현대자동차(주), LG전자(주), LSS메티스 I·IV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등 기타 재무적 투자자(이하 Aptiv와 합하여 "재무적 투자자")를 포함한 주주들과 주주간계약(Shareholders Agreement, 이하 "SHA")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 2024년 12월 31일 동 계약의 일부 조항에 대한 변경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SHA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의 시리즈D 후속 투자 진행 과정에서 당사의 상장 시기, 상장 조건 및 주주들 상호간의 권리의무 사항을 규율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습니다. SHA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간계약서 주요 내용] |
|---|
| 구분 | 주요 내용 |
|---|---|
| 행사 요건 | ① SHA 제2조에 규정된 진술 및 보증 중 어느 하나라도 허위이거나 부정확한 경우, 또는 ② 당사 또는 이해관계인이 SHA에 규정된 의무를 위반하고 재무적 투자자의 서면 요청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해당 위반을 시정하지 못한 경우(당사가 상장 정량요건을 충족하고 있음에도 상장을 고의적으로 회피하거나 태만으로 인해 IPO를 완결하지 못하는 경우 포함) |
| 행사가격 | 각 주식의 발행가액에 발행일로부터 풋옵션 대금 지급일까지 연 8% 복리를 가산한 금액에서 동 기간 중 지급된 배당금을 차감한 금액 |
| 매수 의무자 | 당사 또는 의무 위반 이해관계인 (당사의 경우 관련 법률상 가능한 범위 내에서 매수) |
| 구분 | 주요 내용 | 비고 |
|---|---|---|
| 이해관계인지분 처분 제한 | 이해관계인은 (i) SHA 체결일로부터 5주년, (ii) Qualified M&A완료일로부터 3주년, (iii) Qualified IPO 완료일로부터 3주년 중 가장 이른 날까지 Aptiv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보유 주식을 제3자에게 처분할 수 없음 | IPO 완료 후 효력 소멸 |
| M&A 우선매수권 | 당사가 제3자로부터 합병·포괄적 주식교환·인수 제안을 수령하는 경우, Aptiv가 최우선적으로 해당 거래를 진행할 권리를 보유 | IPO 완료 후 효력 소멸 |
| 지분 처분 시 우선매수권(ROFR) | Aptiv를 제외한 주주가 보유 주식을 제3자에게 처분하는 경우 Aptiv가 최우선 우선매수권을 보유 (단, Aptiv의 당사 지분율이 완전희석 기준 10% 이상인 경우에 한함); 이해관계인이 처분하는 경우 Aptiv가 불행사하면 기타 재무적 투자자에게도 순차적 우선매수 기회 부여 | IPO 완료 후 효력 소멸 |
| 동반매도권(Tag-Along) | 이해관계인이 보유 주식을 제3자에게 처분하는 경우 재무적 투자자들은 자신의 지분 비율에 따라 해당 처분에 동반하여 주식을 매각할 권리를 보유 | IPO 완료 후 효력 소멸 |
| 이사회 구성 | ① Aptiv: 완전희석 기준 지분 10% 이상 보유 시 이사 2명 추천, 5% 이상 보유 시 이사 1명 추천 ② LSS: 지분 5% 이상 보유 시 이사 1명 추천 ③ HMC: 현대모비스와 합산 지분 5% 이상 보유 시 이사 1명 추천 | IPO 완료 후 효력 소멸 |
| 사전 동의권 | 신주 발행, 합병·분할·영업양도 등 조직 변경, 주요 자산(총자산의 5% 이상) 처분, 대규모 차입(총자산의 5% 이상), 주요 특허·기술·지식재산권 매각, 경쟁업체 투자 등 17개 항목에 대해 Majority Financing Investors(재무적 투자자 합산 지분 과반수)의 사전 서면 동의 필요 | IPO 완료 후 효력 소멸 |
| IPO 의무 | 당사 및 이해관계인은 코스닥시장 등 공인된 증권시장에서의 IPO를 추진하여야 하며, 2024년 12월 31일의 변경계약에 따라 상장예비심사 신청 기한이 2025년 12월 31일로 연장됨 | IPO 완료 후 효력 소멸 |
| 손해배상 | 이해관계인이 SHA상 진술·보증, 약정 또는 기타 의무를 위반하는 경우 각 재무적 투자자는 이로 인한 손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지급기일 내 미지급 시 연 15% 복리의 지연손해금이 부과됨 | IPO 완료 후에도효력 유지 |
| 풋옵션(Put-Option) | IPO 완료 후에도효력 유지 |
SHA의 조항은 당사가 IPO를 완료하는 시점에 원칙적으로 자동 소멸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SHA 제11.4조에 따라 계약 종료 이후에도 손해배상 및 풋옵션 조항은 계속하여 효력을 유지합니다. 다만, 당사는 아래와 같은 사유로 해당 SHA상 풋옵션 행사 조건이 충족될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첫째, 풋옵션의 행사 요건인 SHA상 의무 위반의 경우, SHA의 대부분의 조항은 당사의 IPO 완료와 동시에 자동으로 효력이 소멸합니다. 신주 발행 우선매수권, 자산 처분 우선매수권, 지분 처분 제한, 이사회 구성 의무, 사전 동의권 등 SHA의 핵심 조항들은 IPO 완료 즉시 소멸하므로, 상장 이후 당사 또는 이해관계인이 이를 위반할 가능성은 실질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IPO 이후에도 잔존하는 의무는 손해배상·풋옵션 조항 및 기밀유지 등 일반조항에 한정됩니다.
둘째, 절차적 측면에서도 풋옵션의 행사를 위해서는 재무적 투자자 전체 보유 지분의 과반수를 보유하는 Majority Financing Investors의 행사 선택 통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행사 사유가 발생하더라도 이 절차상 요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개별 재무적 투자자는 독자적으로 풋옵션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더불어, 당사는 SHA상 손해배상 청구조건이 충족될 가능성 또한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SHA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는 이해관계인 또는 당사가 SHA상 진술·보증, 약정 또는 기타 의무를 위반하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그러나 앞서 풋옵션 관련하여 기술한 바와 같이, SHA의 대부분의 실체적 의무 조항은 IPO 완료와 동시에 자동으로 효력이 소멸합니다. 잔존하는 의무 중 기밀유지 조항의 경우, 동 조항은 계약 종료일로부터 2년간 효력을 유지하나, 그 적용 범위는 SHA 체결 및 이행 과정에서 취득한 비공개 정보의 누설 금지에 국한됩니다. 당사의 상장 이후 SHA 관련 정보의 대부분은 증권신고서 등 공시를 통해 공개되므로, 기밀유지 의무 위반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은 실질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하지 못한 사유로 인해 풋옵션 또는 손해배상 청구 조건이 충족될 경우, 당사 또는 이해관계인의 주식 매수 의무 이행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재무 안정성 및 경영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거. 이사회 구성 변경 관련 위험 당사는 상장예비심사 과정에서 상장법인으로서 요구되는 수준의 경영 투명성 및 내부통제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보강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당사의 주요 투자자인 엘에스에스프라이빗에쿼티 근무 경력이 존재하는 박준태 사외이사의 직위를 기타 비상무이사로 변경하고, 사외이사 2인을 신규 선임하는 등 이사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보강하였습니다.더불어, 당사는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등기이사로 선임할 것을 2026년 03월 17일 한국거래소에 확약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확약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2026년 03월 13일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이사회를 개최하여 이사회 구성원 전원의 승인을 득 하였으며, 향후 2026년 04월 28일 예정대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여 CFO를 등기이사로 선임할 예정입니다. 다만, 향후 상기 이사 선임 안건이 주주총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에도 신규 선임된 이사들이 당사의 사업 및 현황을 완전히 파악하고 이사회 내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기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이사회 구성이 상장 절차를 통해 강화되는 과정에 있으며, 이와 관련된 잠재적인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유의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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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이사회 및 감사 구성은 사내이사 2인, 사외이사 2인, 기타비상무이사 3인 총 7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사를 1인 두고 있습니다.
| [동사 이사회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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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구성원 | ||
|---|---|---|---|
|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일 기준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향후 구성 계획 | |
| 사내이사(대표이사) | 김준환 | 김준환 | 김준환 |
| 사내이사(CISO) | 전봉진 | 전봉진 | 전봉진 |
| 사내이사(CFO) | - | - | 김준 |
| 사외이사 | 박준태 | 최희열 | 최희열 |
| 사외이사 | - | 김화 | 김화 |
| 기타비상무이사 | Jane Shian-Jen Wu | Jane Shian-Jen Wu | Jane Shian-Jen Wu |
| 기타비상무이사 | Sandeep Dinesh Punater | Sandeep Dinesh Punater | Sandeep Dinesh Punater |
| 기타비상무이사 | - | 박준태 | 박준태 |
| 감사 | 김지현 | 김지현 | 김지현 |
당사는 상장예비심사 과정에서 상장법인으로서 요구되는 수준의 경영 투명성 및 내부통제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보강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당사의 주요 투자자인 엘에스에스프라이빗에쿼티 근무 경력이 존재하는 박준태 사외이사의 직위를 기타 비상무이사로 변경하고, 사외이사 2인(최희열, 김화)를 신규 선임하는 등 이사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보강하였습니다.더불어, 당사는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등기이사로 선임할 것을 2026년 03월 17일 한국거래소에 확약한 바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해당 내용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아래 내용과 같이 한국 거래소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 [최고재무책임자(CFO) 등기이사 및 사내이사 선임 확약서] |
|---|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이하 '당사)는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신청일 이전에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당사의 재무 건전성 관리 및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책임 있는 운영을 위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등기이사로 선임할 것을 확약합니다. 상기 확약사항을 위반할 경우 상장예비심사 효력 불인정 등 당사에 대하여 행하는 모든 조치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일체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부담할 것을 확약합니다 |
|---|
상기 확약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당사는 2026년 03월 13일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이사회를 개최하여 이사회 구성원 전원의 승인을 득 하였으며, 향후 2026년 04월 28일 예정대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여 CFO를 등기이사로 선임할 예정입니다.
다만, 향후 상기 이사 선임 안건이 주주총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에도 신규 선임된 이사들이 당사의 사업 및 현황을 완전히 파악하고 이사회 내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기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이사회 구성이 상장 절차를 통해 강화되는 과정에 있으며, 이와 관련된 잠재적인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유의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너. 주식보상비용 관련 위험 당사는 우수 인력 유치 및 장기근속 유도의 일환으로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당사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해 가득기간에 걸쳐 공정가치로 측정한 주식보상비용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동 비용은 실제 현금 지출을 수반하지 않음에도 당사의 영업비용을 증가시켜 영업손실 규모를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당사의 주식보상비용은 최근 3개년 기준 연간 6,000백만원 이상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핵심 AI, 소프트웨어 인재의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상당한 규모의 비용 인식이 지속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자율주행 AI 비전 소프트웨어 산업은 글로벌 빅테크 및 반도체 기업과의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핵심 인력의 유지 및 신규 채용을 위해 주식 기반 보상 제도의 활용이 불가피한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주식보상비용이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 규모를 확대시키거나 흑자 전환 시점을 지연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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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우수 인력 유치 및 장기근속 유도의 일환으로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당사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해 가득기간에 걸쳐 공정가치로 측정한 주식보상비용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동 비용은 실제 현금 지출을 수반하지 않음에도 당사의 영업비용을 증가시켜 영업손실 규모를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당사의 주식보상비용은 최근 3개년 기준 연간 6,000백만원 이상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ADAS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핵심 AI, 소프트웨어 인재의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상당한 규모의 주식보상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주식보상비용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식보상비용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3년(제10기) | 2024년(제11기) | 2025년(제12기) |
|---|---|---|---|
| 주식보상비용 | 7,200 | 6,572 | 6,169 |
| 전체 영업비용 | 72,075 | 75,415 | 76,704 |
| 영업비용 중 비중 | 10.0% | 8.7% | 8.0% |
| 주1)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중 잔여 미행사 수량은 2,104,900주입니다. 동 주식매수선택권의 가득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향후 추가적인 주식보상비용이 지속적으로 인식될 예정입니다. 한편, 당사는 향후에는 신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를 최소화하여 매년 20만 주 수준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예정입니다. 다만, 우수 인재의 확보 과정에서 게획 대비 많은 수량의 주식매수선택권이 부여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 경우 주식보상비용은 더욱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 | |
|---|---|
|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원, 주) |
| 부여대상 | 부여주식종류 | 부여주식수 | 잔여미행사수량 | 행사가격 | 행사기간 | 부여일 | |
|---|---|---|---|---|---|---|---|
| OOO 외 21인 | 보통주 | 893,800 | - | 1,000 | 2019-04-28 | 2022-04-28 | 2017-04-28 |
| OOO 외 14인 | 보통주 | 209,500 | - | 2,000 | 2019-04-28 | 2022-04-28 | 2017-04-28 |
| OOO 외 35인 | 보통주 | 542,300 | - | 2,000 | 2020-04-25 | 2023-04-25 | 2018-04-25 |
| OOO 외 12인 | 보통주 | 612,200 | 35,000 | 665 | 2022-06-01 | 2024-06-01 | 2019-06-01 |
| OOO 외 56인 | 보통주 | 410,100 | - | 665 | 2022-12-18 | 2024-12-18 | 2019-12-18 |
| OOO 외 인 | 보통주 | 10,000 | - | 1,400 | 2023-03-27 | 2025-03-27 | 2020-03-27 |
| OOO 외 28인 | 보통주 | 285,600 | - | 1,500 | 2022-06-26 | 2025-06-26 | 2020-06-26 |
| OOO 외 인 | 보통주 | 79,400 | - | 665 | 2022-09-18 | 2025-09-18 | 2020-09-18 |
| OOO 외 9인 | 보통주 | 36,000 | - | 1,500 | 2022-09-18 | 2025-09-18 | 2020-09-18 |
| OOO 외 124인 | 보통주 | 312,000 | 13,000 | 1,000 | 2023-03-29 | 2026-03-29 | 2021-03-29 |
| OOO 외 26인 | 보통주 | 122,000 | 3,000 | 1,000 | 2023-07-29 | 2026-07-29 | 2021-07-29 |
| OOO 외 54인 | 보통주 | 410,800 | 97,800 | 1,000 | 2025-09-30 | 2026-09-29 | 2021-09-29 |
| OOO 외 74인 | 보통주 | 201,000 | 15,400 | 1,000 | 2024-03-02 | 2027-03-02 | 2022-03-02 |
| OOO 외 39인 | 보통주 | 133,900 | 31,200 | 1,500 | 2024-03-02 | 2027-03-02 | 2022-03-02 |
| OOO 외 9인 | 보통주 | 21,500 | 1,500 | 1,500 | 2024-03-31 | 2027-03-30 | 2022-03-31 |
| OOO 외 15인 | 보통주 | 27,500 | 1,500 | 1,500 | 2024-05-03 | 2027-05-02 | 2022-05-03 |
| OOO 외 60인 | 보통주 | 364,500 | 147,100 | 1,500 | 2024-07-25 | 2027-07-24 | 2022-07-25 |
| OOO 외 23인 | 보통주 | 278,400 | 20,500 | 1,500 | 2024-11-24 | 2027-11-23 | 2022-11-24 |
| OOO 외 17인 | 보통주 | 123,500 | 68,000 | 2,500 | 2025-03-31 | 2028-03-30 | 2023-03-31 |
| OOO 외 57인 | 보통주 | 609,000 | 260,200 | 2,500 | 2025-07-06 | 2028-07-05 | 2023-07-06 |
| OOO 외 62인 | 보통주 | 386,400 | 352,200 | 2,500 | 2025-12-15 | 2028-12-14 | 2023-12-15 |
| OOO 외 172인 | 보통주 | 871,500 | 703,000 | 2,500 | 2026-03-30 | 2029-03-29 | 2024-03-30 |
| OOO 외 5인 | 보통주 | 11,000 | 9,500 | 2,500 | 2026-08-14 | 2029-08-13 | 2024-08-14 |
| OOO 외 24인 | 보통주 | 137,000 | 128,000 | 2,500 | 2026-11-02 | 2029-11-01 | 2024-11-01 |
| OOO 외 2인 | 보통주 | 4,000 | 3,000 | 2,500 | 2026-12-21 | 2029-12-20 | 2024-12-20 |
| OOO 외 인 | 보통주 | 137,500 | 137,500 | 2,500 | 2027-04-01 | 2028-03-31 | 2025-03-31 |
| OOO 외 5인 | 보통주 | 17,000 | 9,000 | 2,500 | 2027-08-01 | 2030-07-31 | 2025-07-31 |
| OOO 외 18인 | 보통주 | 68,500 | 68,500 | 2,500 | 2028-01-31 | 2031-01-30 | 2026-01-30 |
| 합계 | 7,315,900 | 2,104,900 |
| 주) | 부여수량 및 행사가액은 액면분할 및 무상증자 이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당사가 영위하는 자율주행 AI 비전 소프트웨어 산업은 글로벌 빅테크 및 반도체 기업과의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핵심 인력의 유지 및 신규 채용을 위해 주식 기반 보상 제도의 활용이 불가피한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주식보상비용이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당사의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 규모를 확대시키거나 흑자 전환 시점을 지연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더. 이해관계자 거래 관련 위험 당사의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는 미국 NYSE 상장 글로벌 자동차 부품/소프트웨어 기업 Aptiv PLC의 100% 자회사로서 제출일 현재 당사 발행주식 총수의 41.55%(공모 후 36.0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Aptiv PLC 및 그 계열회사(이하 "Aptiv 그룹")는 당사의 주요 고객사로, 당사는 Aptiv 그룹과 다수의 매출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4곳의 해외 종속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종속기업과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여 현지 마케팅, 영업 업무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이해관계자 거래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2021년 06월 28일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였습니다. 동 규정은 이해관계자를 상법 제542조의9 제1항에 따라 정의하고, 신용공여 행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며,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시 이사회 사전 승인과 주주총회 보고 의무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해당 거래의 당사자인 이사의 의결권 행사도 제한함으로써 거래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관련 거래 내역은 매 분기 사업보고서를 통해 공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대주주 그룹이 최대 매출처를 겸하는 구조적 특성상, 향후 Aptiv 그룹의 경영전략 변경이나 내부 소싱 전환 등으로 당사와의 거래가 축소·중단될 경우 매출 및 영업현금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기말 기준 Aptiv 계열 매출채권 잔액(7,674백만원)은 연결 총매출의 42.4% 규모로, 동 계열의 재무상황 변화 시 채권 회수 지연 또는 대손 위험이 존재하며, 해외 종속기업 소재지의 인건비 상승·환율 변동에 따른 지급수수료 부담 증가 가능성도 있습니다. |
|---|
당사의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는 미국 NYSE 상장 글로벌 자동차 부품/소프트웨어 기업 Aptiv PLC의 100% 자회사로서 제출일 현재 당사 발행주식 총수의 41.55%(공모 후 36.0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Aptiv PLC 및 그 계열회사(이하 "Aptiv 그룹")는 당사의 주요 고객사로, 당사는 Aptiv 그룹과 다수의 매출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Aptiv 그룹과 당사의 거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대주주 계열회사(Aptiv 그룹)와의 매출거래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거래 상대방 | 2023년(제10기) | 2024년(제11기) | 2025년(제12기) |
|---|---|---|---|
| Aptiv Technologies Limited (주1) | 2,498 | - | - |
| Aptiv Services US, LLC | - | 7,048 | 8,119 |
| 당사 연결 총 매출 | 7,171 | 11,539 | 18,109 |
| Aptiv 그룹 매출 비중 | 34.8% | 61.1% | 44.8% |
| 주1) | Aptiv 그룹 내부 구조재편에 따라 2023년 8월, Aptiv Technologies Limited 보유 지분 및 거래관계가 Aptiv Technologies AG(현 최대주주)로 이전되었습니다. |
|---|
당사와 Aptiv 그룹 사이의 거래가격은 당사의 견적서(제품 종류, 탑재 기능 범위, 투입 데이터 단가, 인력 투입 단가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를 기반으로 양사 협의를 통해 최종 결정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업계의 관행에 따라 총 예상 투입 비용에 일정 수준의 가산율을 적용하여 최종 견적이 산출되고 있으며, 이는 제3자 거래와 동일한 방식으로 수행되고 있으므로, 해당 이해관계자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최대주주로의 이익전가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더불어, 당사는 100% 지분을 소유한 4곳(미국, 일본, 독일, 중국)의 해외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자회사들은 현지 마케팅 및 영업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 자회사와 체결한 업무위탁계약에 따라 자회사에서 발생한 운영비용을 보전해주고 있으며, 실제 현지 고객사와의 공급계약 체결 및 매출 인식은 본사에서 수행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나아가,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기에 동 거래에서의 향후 이해상충 발생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최근 3개년 종속기업과 당사의 거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과의 거래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계정명 | 2023년(제10기) | 2024년(제11기) | 2025년(제12기) |
|---|---|---|---|---|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지급수수료 | 4,274 | 4,005 | 3,486 |
| StradVision KK | 지급수수료 | 614 | 508 | 432 |
| StradVision GmbH | 지급수수료 | 2,434 | 2,375 | 2,696 |
| StradVision China Co., Ltd. | 지급수수료 | 602 | 640 | 695 |
| 합계 | 7,924 | 7,528 | 7,310 |
| 주) | 별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더불어,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준비 과정에서 이와 같은 이해관계자 거래 관련 내부통제시스템 강화를 위하여 2021년 06월 28일자로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여 시행 중에 있습니다. 동 규정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해관계자와의 거래에 관한 규정 주요 내용] |
|---|
| 조항 | 내용 |
|---|---|
| 제3조(이해관계자의 정의) | 상법 제542조의9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자로서 당해 법인의 주요주주 및 그의 특수관계인, 이사, 집행임원, 감사를 말함. 주요주주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 이상 보유자 또는 회사의 주요 경영사항에 사실상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
| 제4조(신용공여의 제한) | 이해관계자를 상대방으로 하는 금전·증권 대여, 채무이행 보증, 자금 지원적 성격의 증권 매입, 담보 제공 행위 금지 |
| 제6조(기타 거래의 제한 및 절차) | 이해관계자 및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시 이사회 승인 의무. 해당 거래 당사자인 이사는 의결권 행사 불가. 이사회 결의 후 최초 정기주주총회에 거래 목적·상대방·조건 보고 의무 |
동 규정에 따라 당사는 이해관계자와의 거래를 주된 사업 활동과 관련된 거래에 한정하고, 불가피한 자금거래 발생 시에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전 승인을 획득한 후 거래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 결의 시 해당 거래의 당사자인 이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하여 거래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사업보고서를 통해 매 분기 관련 거래 내역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위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이해관계자 거래 규정 및 이사회 승인 절차를 통해 거래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내부통제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대주주 그룹이 최대 매출처를 겸하는 구조적 특성상, 향후 Aptiv 그룹의 경영전략 변경, 자율주행 사업 방향 전환 또는 내부 소싱으로의 SW 전략 전환 등의 사유로 당사와의 매출 거래가 축소·중단되는 경우 당사의 매출 및 영업현금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기말 현재 Aptiv 계열에 대한 매출채권 잔액(7,674백만원)은 연결 총매출의 42.4%에 해당하는 규모로, Aptiv 그룹의 재무상황 또는 당사와의 계약 관계에 변화가 발생하는 경우 채권 회수 지연 또는 대손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해외 종속기업 소재지의 현지 인건비 상승, 환율 변동 등 외부 요인에 따라 종속기업 지급수수료 부담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이해관계자 거래 구조가 사업 및 재무성과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러. 결산일 이후 최근 재무정보 관련 위험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 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인 회계처리 오류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 수치를 기준으로 증권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함으로서 상기한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을 축소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 회사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감사 이후, 감사(검토) 받지 않은 당사 자체 결산 재무제표 기준 2026년 1월 매출액 495백만원, 영업이익 (-)4,967백만원, 2026년 2월 매출액 1,185백만원, 영업이익 (-)3,719백만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상기 실적은 향후 감사(검토) 과정에서 확정 실적과의 차이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당사의 실적 악화에 따른 주가 하락 등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당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전까지 당사의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
증권신고서 작성지침에 따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는 "재무에 관한 사항"은 최근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 말을 기준으로 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은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뢰성 있는 재무정보를 생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입니다. 그러나 당사의 의도적 혹은 비의도적인 회계처리 오류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감사인의 감사를 받은 재무 수치를 기준으로 증권신고서를 작성하도록 함으로서 상기한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을 축소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 [증권신고서 작성 지침] |
|---|
| II. 공시서류작성기준일 및 공시대상기간1. 증권신고서의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로 한다. 다만, 「발행인에 관한 사항」중 '재무에 관한 사항',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부속명세서' 등 회사의 회계처리 또는 감사와 관련된 사항과 사업의 내용 중 사업연도별로 비교표시하는 사항 등(이하 "재무에 관한 사항 등")은 제출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최근 사업연도(또는 반기, 분기)말을 공시서류작성기준일로 한다. 2. 증권신고서에 적용되는 공시대상기간은 최근 3사업연도로 한다. 최근 3사업연도는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사업연도를 포함한 최근 3사업연도의 개시일로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까지를 말하며,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분기보고서 또는 반기보고서가 제출되었거나 분기보고서 또는 반기보고서에 기재될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사업연도를 포함한 최근 2사업연도의 개시일로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까지로 한다. 3. 위 1, 2에서 정한 사항에도 불구하고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 및 서식에서 별도로 공시서류작성기준일 또는 공시대상기간을 정하는 경우에는 그에 따르며, 공시대상기간의 적용은 위 2의 방식을 준용한다. 투자자의 오해를 방지하기 위한 경우 등으로서 회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공시대상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서 공시대상기간을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 게시일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로 정하는 경우, 직전 사업연도의 사업보고서가 제출되지 않은 때에는 '공시서류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까지의 내용을 기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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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증권신고서(지분증권) 작성 시 기재상의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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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러한 기재방식은 회계처리 오류의 가능성은 축소할 수 있으나, 결산일 이후 회사의 손익 추이에 관하여는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에서는 2024년 01월 23일 "기업 공시역량 제고를 위한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개정 및 2023년도 주요 정정요구 사례 공개"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IPO 기업의 최근 재무정보 공시방안 관련 기재 요령을 구체화한 바 있습니다.
| [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안내서 개정 주요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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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보도자료_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안내서.jpg 금융감독원 보도자료_투자위험요소 기재요령 안내서
| 자료: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24.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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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당사는 2025년도 온기 감사 이후 2026년 02월말까지의 가결산 실적을 아래와 같이 기재하였습니다.
| [2025년 온기 이후 월별 매출 및 손익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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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4년(감사의견 적정) | 2025년(감사의견 적정) | 2026년 1월 가결산(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 | 2026년 2월 가결산(감사 또는검토받지 아니함) |
|---|---|---|---|---|
| 영업수익 | 11,539 | 18,109 | 495 | 1,185 |
| 영업비용 | 75,415 | 76,704 | 5,462 | 4,904 |
| 영업이익(손실) | (63,875) | (58,595) | (4,967) | (3,719) |
| 주1) |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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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가결산 기준 재무자료는 향후 최종 결산진행 과정과 외부감사인의 감사(검토)결과에 따라 일부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참고로, 감사/검토/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에 대한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감사, 검토 및 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 간의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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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내용 |
|---|---|
| 감사 | 재무제표에 전체적으로 부정이나 오류로 인한 중요한 왜곡표시가 없는지에 대하여 합리적인 확신을 기반으로 작성된 감사인의 의견 |
| 검토 | 감사인이 질문과 분석적 절차 등 제한된 절차를 기초로, 재무제표가 중요성의 관점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처리 기준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믿게 하는 사항이 발견되었는지 여부를 판단 |
| 감사 또는 검토받지 아니함 | 감사인의 확인 절차가 수행되지 않았으며, 회사 내부적으로 작성한 상태 |
한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신규상장 전까지 당사의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3. 기타위험
|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 당사의 상장 예정 주식 수는 53,245,858주로, 이 중 51.03%인 27,170,286주는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 에 의거하여 상장 후 일정 기간 동안 매각이 제한됩니다.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 김준환 대표이사 및 현직 임원 4인이 보유한 주식 합계 24,766,661주(공모 후 46.51%)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기술성장기업으로서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같은 조 제1항 단서 조항에 따라 자발적으로 의무보유 기간을 2년 추가하여 총 3년간 매각이 제한됩니다.당사 임원의 배우자 1인이 보유한 1,795,500주(공모 후 3.37%) 중 10%에 해당하는 179,550주(공모 후 0.34%)는 상장일로부터 12개월간, 나머지 90%에 해당하는 1,615,950주(공모 후 3.03%)에 대해서는 상장일로부터 2년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7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의무보유할 예정이며, 의무보유 종료 이후에는 대표주관사의 사고계좌 등록 방식을 통해 추가적으로 1년간 매매제한 조치를 통해 총 3년간 매각제한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아울러, 당사가 핵심인재로 분류한 직원이 보유한 주식 일부는 상장일로부터 1년간 같은 규정 제7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의무보유 조치하였으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주식을 취득하여 제3호에 해당하는 직원들은 해당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 조치 하였습니다.또한, 상장주선인인 KB증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 나목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의 3% 또는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인 80,645주(공모가 하단 기준, 공모 후 0.15%)를 확정공모가액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이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총 상장예정주식수의 51.03%인 27,170,286주는 매각이 제한되며, 총 상장예정주식수의 48.97%인 유통가능 주식수는 26,075,572주로 상장 직후 시장에 출회 가능합니다. 이러한 유통가능 물량의 출회 및 향후 의무보유 종료 시 추가 물량의 출회는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바 있으며,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대상자가 이를 행사하여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유통가능 물량이 상승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상장 이후 급격한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 변동 위험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시장 형성을 통해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당사 주식을 보유 중인 주요 기관들에서 각 기관이 보유한 당사 주식 중 50%에 해당하는 수량에 대하여 당사의 상장일로부터 1개월 간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에 개설된 각 기관의 계좌에 온전히 보유하고 있기로 확약(이하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며, 대표주관회사는 확약서를 제출할 기관들의 각 당해 계좌에 사고 등록 조치를 취하여 매매거래를 제한시킴으로써 대상 기관들이 확약내용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처리할 예정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 대상 기관들은 대표주관회사에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 이행을 위한 확약서 제출 및 사고 등록용 신규 계좌를 개설하기 위한 제반 업무 절차를 수행 중인 상태입니다. 따라서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 절차가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으로 당사의 상장 당일 유통비율은 48.98%로 예상되며 제출일 이후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 절차가 모두 마무리 될 경우 당사의 상장 당일 유통비율은 감소될 수 있습니다.약정기간 1개월이 경과한 이후 KB증권㈜는 동 기관투자자들의 계좌에 취해진 매매거래 제한 조치를 해제할 예정이며 그 이후에는 동 기관투자자들이 보유 주식을 자유로이 거래할 수 있게 됨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투자자께서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을 위한 후속 업무 절차가 진행 중인 상태임을 유의하시길 바라며, 이와 같은 KB증권㈜의 1개월 간의 매매거래 제한 조치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한 의무보유가 아니라 안정적인 시장 형성을 통해 투자자를 보호하고자 각 기관투자자들이 자발적으로 확약한 내용에 따른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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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상장 예정 주식 수는 53,245,858주이며, 이 중 27,170,286주(공모 후 51.03%)는 상장 후 일정 기간 동안 매각이 제한됩니다.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 김준환 대표이사 및 현직 임원 4인이 보유한 주식 합계 24,766,661주(공모 후 46.51%)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기술성장기업으로서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가 설정되며, 같은 조 제1항 단서 조항에 따라 자발적으로 의무보유 기간을 2년 추가하여 총 3년간 매각이 제한됩니다.당사 임원의 배우자 1인이 보유한 1,795,500주(공모 후 3.37%) 중 10%에 해당하는 179,550주(공모 후 0.34%)는 상장일로부터 12개월간, 나머지 90%에 해당하는 1,615,950주(공모 후 3.03%)에 대해서는 상장일로부터 2년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7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의무보유할 예정이며, 의무보유 종료 이후에는 대표주관사의 사고계좌 등록 방식을 통해 추가적으로 1년간 매매제한 조치를 통해 총 3년간 매각제한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아울러, 당사가 핵심인재로 분류한 직원이 보유한 주식 일부는 상장일로부터 1년간 같은 규정 제7호에 따라 자발적으로 의무보유할 예정이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주식을 취득하여 동 규정 제3호에 해당하는 직원들은 해당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할 예정입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인 KB증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 나목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의 3% 또는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인 80,645주(공모가 하단 기준, 공모 후 0.15%)를 확정공모가액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투자자별 구체적인 의무보유 기간 관련 상장규정은 아래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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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조(신규상장 의무보유)① 보통주식 신규상장의 경우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상장신청인의 주식등을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다만, 의무보유 대상자가 상장주선인과의 협의에 따라 요청하는 경우 또는 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규정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1.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상장신청인의 임원에는 「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특수관계인의 경우 주식보유의 목적, 최대주주와의 관계 및 경영권 변동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할 수 있다.2.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소유하는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3.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이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한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4. 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모집이나 매출이 아닌 방법으로 취득한 투자기간(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한다)이 2년 미만인 주식등(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취득한 주식등 중에서 상장신청일 현재 상장신청인의 자본금을 기준으로 각각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한도까지의 주식등으로 한정한다): 상장일부터 1개월.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5. 상장주선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6조에 따른 공동주관회사를 포함한다)이 취득한 투자기간(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한다)이 6개월 미만인 주식등: 상장일부터 6개월.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방법으로 산정한 취득가격과 공모가격의 괴리율이 100분의 30 미만인 경우는 상장일부터 3개월로 한다.6.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상장일 이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취득하는 주식: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7. 그 밖에 거래소가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의무보유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주등(제2조제1항제10호 각 목의 증권을 소유한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상장일부터 거래소와 협의하여 정한 2년 이내의 기간② 보통주식 신규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가 세칙으로 정하는 명목회사인 경우 그 명목회사의 최대주주등은 명목회사의 주식등을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다만, 의무보유 대상자가 상장주선인과의 협의에 따라 요청하는 경우 또는 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본문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③ 제1항 및 제2항에도 불구하고 신규상장신청인이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이거나 해외증권시장에 상장한 기업인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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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공모 후 매각제한 및 유통가능 주식에 대한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 세부내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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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주) |
| 구분 | 주주명 | 회사와의 관계 | 공모전 보유주식 | 공모 후 | 매각제한기간 (상장일 기준) | 매각제한사유 | ||||||
|---|---|---|---|---|---|---|---|---|---|---|---|---|
| 보유주식 | 매각제한물량 | 유통가능물량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최대주주등 | Aptiv Technologies AG | 최대주주 본인 | 19,181,061 | 41.55% | 19,181,061 | 36.02% | 19,181,061 | 36.02% | - | - | 3년 | 주1) |
| 김준환 | 등기임원(대표이사) | 5,269,800 | 11.42% | 5,269,800 | 9.90% | 5,269,800 | 9.90% | - | - | 3년 | 주1) | |
| 권태산 | 미등기 임원 | 115,800 | 0.25% | 115,800 | 0.22% | 115,800 | 0.22% | - | - | 3년 | 주1) | |
| 전봉진 | 등기임원(사내이사) | 109,000 | 0.24% | 109,000 | 0.20% | 109,000 | 0.20% | - | - | 3년 | 주1) | |
| 김동우 | 미등기 임원 | 46,000 | 0.10% | 46,000 | 0.09% | 46,000 | 0.09% | - | - | 3년 | 주1) | |
| 심상균 | 미등기 임원 | 45,000 | 0.10% | 45,000 | 0.08% | 45,000 | 0.08% | - | - | 3년 | 주1) | |
| 소계 | 24,766,661 | 53.65% | 24,766,661 | 46.51% | 24,766,661 | 46.51% | - | - | - | - | ||
| 1% 이상 소유주주 | 한민아 | 기타주주 | 1,795,500 | 3.89% | 1,795,500 | 3.37% | 1,795,500 | 3.37% | - | - | 1년, 3년 | 주2) |
| 엘에스에스메티스제4호창업벤처전문사모 | 벤처금융 | 1,620,555 | 3.51% | 1,620,555 | 3.04% | - | - | 1,620,555 | 3.04% | - | - | |
| 현대모비스(주) | 전문투자자 | 1,471,600 | 3.19% | 1,471,600 | 2.76% | - | - | 1,471,600 | 2.76% | - | - | |
| 엘에스에스메티스제1호창업벤처전문사모 | 벤처금융 | 1,402,800 | 3.04% | 1,402,800 | 2.63% | - | - | 1,402,800 | 2.63% | - | - | |
| 현대자동차(주) | 전문투자자 | 1,026,900 | 2.22% | 1,026,900 | 1.93% | - | - | 1,026,900 | 1.93% | - | - | |
| 제홍모 | 기타주주 | 806,300 | 1.75% | 806,300 | 1.51% | - | - | 806,300 | 1.51% | - | - | |
| 엔베스터 창해유주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 벤처금융 | 736,222 | 1.59% | 736,222 | 1.38% | - | - | 736,222 | 1.38% | - | - | |
| 엘지전자 (주) | 전문투자자 | 623,100 | 1.35% | 623,100 | 1.17% | - | - | 623,100 | 1.17% | - | - | |
| KAI-METIS 모빌리티 신기술조합 1호 | 벤처금융 | 537,200 | 1.16% | 537,200 | 1.01% | - | - | 537,200 | 1.01% | - | - | |
| 아이비케이씨피씨씨신기술제1호투자조합 | 벤처금융 | 514,700 | 1.11% | 514,700 | 0.97% | - | - | 514,700 | 0.97% | - | - | |
| 하모니프렐류드사모투자 합자회사 | 전문투자자 | 514,700 | 1.11% | 514,700 | 0.97% | - | - | 514,700 | 0.97% | - | - | |
| GB-VI GROWTH FUND INVESTMENT LIMITED PARTNERSHIP | 벤처금융 | 459,900 | 1.00% | 459,900 | 0.86% | - | - | 459,900 | 0.86% | - | - | |
| 소계 | 11,509,477 | 24.93% | 11,509,477 | 21.62% | 1,795,500 | 3.37% | 9,713,977 | 18.23% | - | - | ||
| 소액주주 | 미래에셋증권(지브이에이자산운용-산업은행) | 기타주주 | 280,688 | 0.61% | 280,688 | 0.53% | - | - | 280,688 | 0.53% | 1개월 | 주3) |
| 삼성증권(타임폴리오자산운용-중소기업은행) | 기타주주 | 238,444 | 0.52% | 238,444 | 0.45% | - | - | 238,444 | 0.45% | 1개월 | 주3) | |
| 삼성증권(타임폴리오자산운용-하나은행) | 기타주주 | 168,600 | 0.37% | 168,600 | 0.32% | - | - | 168,600 | 0.32% | 1개월 | 주3) | |
| 미래에셋증권(글로벌원자산운용-기업은행) | 기타주주 | 136,000 | 0.29% | 136,000 | 0.26% | - | - | 136,000 | 0.26% | 1개월 | 주3) | |
| 한국투자증권(타임폴리오자산-신한은행) | 기타주주 | 86,000 | 0.19% | 86,000 | 0.16% | - | - | 86,000 | 0.16% | 1개월 | 주3) | |
| 삼성증권(브레인자산운용-신한은행) | 기타주주 | 41,700 | 0.09% | 41,700 | 0.08% | - | - | 41,700 | 0.08% | 1개월 | 주3) | |
| 중소기업은행 | 전문투자자 | 386,000 | 0.84% | 386,000 | 0.72% | - | - | 386,000 | 0.72% | 1개월 | 주3) | |
| 신한-엔베스터 유동화전문펀드 | 전문투자자 | 283,777 | 0.61% | 283,777 | 0.53% | - | - | 283,777 | 0.53% | 1개월 | 주3) | |
| 아이엠증권 | 전문투자자 | 64,100 | 0.14% | 64,100 | 0.12% | - | - | 64,100 | 0.12% | 1개월 | 주3) | |
| 하나은행(브레인자산운용) | 전문투자자 | 41,700 | 0.09% | 41,700 | 0.08% | - | - | 41,700 | 0.08% | 1개월 | 주3) | |
| (주)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 | 전문투자자 | 32,544 | 0.07% | 32,544 | 0.06% | - | - | 32,544 | 0.06% | 1개월 | 주3) | |
| 주식회사 크래프트씨파트너스 | 전문투자자 | 15,088 | 0.03% | 15,088 | 0.03% | - | - | 15,088 | 0.03% | - | - | |
| (주)케이클라비스 | 전문투자자 | 4,364 | 0.01% | 4,364 | 0.01% | - | - | 4,364 | 0.01% | 1개월 | 주3) | |
| 경기-네오플럭스 슈퍼맨투자조합 | 벤처금융 | 193,100 | 0.42% | 193,100 | 0.36% | - | - | 193,100 | 0.36% | 1개월 | 주3) | |
| 네오플럭스MARKET-FRONTIER세컨더리펀드 | 벤처금융 | 193,100 | 0.42% | 193,100 | 0.36% | - | - | 193,100 | 0.36% | 1개월 | 주3) | |
| KAI-라이즈투자조합1호 | 벤처금융 | 150,000 | 0.32% | 150,000 | 0.28% | - | - | 150,000 | 0.28% | 1개월 | 주3) | |
| 미래에셋청년창업투자조합2호 | 벤처금융 | 96,500 | 0.21% | 96,500 | 0.18% | - | - | 96,500 | 0.18% | 1개월 | 주3) | |
| 미래에셋 신성장 좋은기업 투자조합 19-1호 | 벤처금융 | 96,500 | 0.21% | 96,500 | 0.18% | - | - | 96,500 | 0.18% | 1개월 | 주3) | |
| FENOX VENTURE COMPANY XX, L.P. | 벤처금융 | 78,300 | 0.17% | 78,300 | 0.15% | - | - | 78,300 | 0.15% | - | - | |
| 파파개인투자조합 | 벤처금융 | 9,200 | 0.02% | 9,200 | 0.02% | - | - | 9,200 | 0.02% | - | - | |
| 주식회사 엔젤리그 | 벤처금융 | 245 | 0.00% | 245 | 0.00% | - | - | 245 | 0.00% | - | - | |
| HDTP TECHNOLOGY LTD | 기타주주 | 457,000 | 0.99% | 457,000 | 0.86% | - | - | 457,000 | 0.86% | - | - | |
| 제이앤제이프라이빗에쿼티(주) | 기타주주 | 95,333 | 0.21% | 95,333 | 0.18% | - | - | 95,333 | 0.18% | - | - | |
| ㈜테크어헤드 | 기타주주 | 90,900 | 0.20% | 90,900 | 0.17% | - | - | 90,900 | 0.17% | - | - | |
| 아이엠유한회사 | 기타주주 | 40,000 | 0.09% | 40,000 | 0.08% | - | - | 40,000 | 0.08% | - | - | |
| (주)나인트리투자일임 | 기타주주 | 27,300 | 0.06% | 27,300 | 0.05% | - | - | 27,300 | 0.05% | - | - | |
| (주)월드마케팅앤컨설팅 | 기타주주 | 9,600 | 0.02% | 9,600 | 0.02% | - | - | 9,600 | 0.02% | - | - | |
| (주)바이오홀딩스 | 기타주주 | 8,728 | 0.02% | 8,728 | 0.02% | - | - | 8,728 | 0.02% | - | - | |
| (주)해금강개발 | 기타주주 | 8,728 | 0.02% | 8,728 | 0.02% | - | - | 8,728 | 0.02% | - | - | |
| 디지털포커스주식회사 | 기타주주 | 3,000 | 0.01% | 3,000 | 0.01% | - | - | 3,000 | 0.01% | - | - | |
| 아스투자일임주식회사 | 기타주주 | 2,000 | 0.00% | 2,000 | 0.00% | - | - | 2,000 | 0.00% | - | - | |
| 직원 | 임직원 | 2,576,018 | 5.58% | 2,576,018 | 4.84% | 527,480 | 0.99% | 2,048,538 | 3.85% | 1년 | 주3), | |
| 주4) | ||||||||||||
| 기타 소액주주 | 기타주주 | 3,974,518 | 8.61% | 3,974,518 | 7.46% | - | - | 3,974,518 | 7.46% | - | - | |
| 소계 | 9,889,075 | 21.42% | 9,889,075 | 18.57% | 527,480 | 0.99% | 9,361,595 | 17.60% | - | - | ||
| 공모주식 | 공모주주 | 신주모집 | - | - | 7,000,000 | 13.15% | - | - | 7,000,000 | 13.15% | - | - |
| 의무인수 | 케이비증권 주식회사 | 의무인수분 | - | - | 80,645 | 0.15% | 80,645 | 0.15% | - | - | - | - |
| 합계 | 46,165,213 | 100.00% | 53,245,858 | 100.00% | 27,170,286 | 51.03% | 26,075,572 | 48.97% | - | - |
| 주1)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1호(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 상장일로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또는 제31조 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본문의 단서 조항(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규정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에 따른 총 3년 |
|---|---|
| 주2)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 상장 이후 안정적인 경영 및 투자자보호 조치 차원에서 179,550주(공모 후 0.34%)에 대해서는 12개월간 의무보유하며, 1,615,950주(공모 후 3.03%)에 대해서는 2년간 의무보유 진행 후 의무보유 기간 종료 후 1년간 대표주관사 사고계좌 등록 방식을 통해 추가로 1년간 매매제한하여 총 3년간 매각제한 조치 진행 |
| 주3)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3호에 의거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이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한 주식등을 취득한 자의 의무보유 기간은 상장일로부터 1년(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 |
| 주4)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 상장 이후 안정적인 경영 및 투자자보호 조치 차원에서 당사가 지정한 핵심인재가 보유한 주식에 관해서는 주식의 취득 기간이 1년이 지났더라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 1년간 자발적 의무보유 |
당사의 상장 후 기간별 유통가능주식수의 구체적인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상장 후 기간별 유통가능주식수 현황] | |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주) |
| 구분 | 주식수 | 유통가능 주식수 비율 |
|---|---|---|
| 상장일 유통가능 | 26,075,572 | 48.97% |
| 상장후 1개월 뒤 유통가능 | 26,075,572 | 48.97% |
| 상장후 3개월 뒤 유통가능 | 26,156,217 | 49.12% |
| 상장후 6개월 뒤 유통가능 | 26,156,217 | 49.12% |
| 상장후 1년 뒤 유통가능 | 26,863,247 | 50.45% |
| 상장후 2년 뒤 유통가능 | 26,863,247 | 50.45% |
| 상장후 3년 뒤 유통가능 | 53,245,858 | 100.00% |
이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총 상장예정주식수의 51.03%인 27,170,286주는 매각이 제한되며, 총 상장예정주식수의 48.97%인 유통가능 주식수는 26,075,572주로 상장 직후 시장에 출회 가능합니다. 이러한 유통가능 물량의 출회 및 향후 의무보유 종료 시 추가 물량의 출회는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바 있으며,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대상자가 이를 행사하여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유통가능 물량이 상승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의무보유 등록된 물량은 한국거래소가 법령상 의무의 이행, 코스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의 인수 또는 합병 등에 대하여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의무보유의 예외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 [한국거래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
|---|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6조(의무보유의 예외 등) ① 거래소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여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의 예외를 인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주식등을 취득하거나 교부받은 자는 잔여 의무보유 기간 동안 해당 주식등을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1. 법령상 의무의 이행 등을 위한 경우 2. 경쟁력 향상 또는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인수ㆍ합병 등으로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 3. 그 밖에 의무보유의 예외를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제17조(의무보유의 예외 등) ① 규정 제16조제1항제2호에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인수ㆍ합병 등을 말한다. 1. 기술 향상, 품질 개선, 원가 절감 및 능률 증진을 위한 경우 2.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금액이 과다하거나 위험분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3. 전문 경영인의 영입 등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경우 4. 거래 조건의 합리화를 위한 경우 5. 그 밖에 기업의 인수나 합병 등으로 인한 기대효과가 최대주주등의 지분 매각을 금지하는 효과보다 크다고 거래소가 인정하는 경우 |
|---|
한편, 상장 이후 급격한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 변동 위험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시장 형성을 통해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당사 주식을 보유 중인 주요 기관들에서 각 기관이 보유한 당사 주식 중 50%에 해당하는 수량에 대하여 당사의 상장일로부터 1개월 간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에 개설된 각 기관의 계좌에 온전히 보유하고 있기로 확약(이하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며, 대표주관회사는 확약서를 제출할 기관들의 각 당해 계좌에 사고 등록 조치를 취하여 매매거래를 제한시킴으로써 대상 기관들이 확약내용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처리할 예정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 대상 기관들은 대표주관회사에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 이행을 위한 확약서 제출 및 사고 등록용 신규 계좌를 개설하기 위한 제반 업무 절차를 수행 중인 상태입니다. 따라서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 절차가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으로 당사의 상장 당일 유통비율은 48.97%로 예상되며 제출일 이후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 절차가 모두 마무리 될 경우 당사의 상장 당일 유통비율은 감소될 수 있습니다.약정기간 1개월이 경과한 이후 KB증권㈜는 동 기관투자자들의 계좌에 취해진 매매거래 제한 조치를 해제할 예정이며 그 이후에는 동 기관투자자들이 보유 주식을 자유로이 거래할 수 있게 됨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투자자께서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자발적 1개월 보유 유지 확약"을 위한 후속 업무 절차가 진행 중인 상태임을 유의하시길 바라며, 이와 같은 KB증권㈜의 1개월 간의 매매거래 제한 조치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한 의무보유가 아니라 안정적인 시장 형성을 통해 투자자를 보호하고자 각 기관투자자들이 자발적으로 확약한 내용에 따른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 [기관투자자 자발적 매매제한에 대한 확약서(예정)] |
|---|
| 확약인은 ㈜스트라드비젼(이하 “대상회사”라 한다.) 보통주식(이하 “대상주식”이라 한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이하 “동 상장”이라 한다.)과 관련하여 “동 상장”의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 주식회사(이하 “주관회사”라 한다.)에게 상장 이후 안정적인 시장 형성을 통해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대상주식”이 상장된 날로부터 1개월간 “대상주식”을 “주관회사”의 계좌에 온전히 보유할 것이며 본 확약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의무보유확약과는 별개로, 확약인과 “주관회사” 간의 자발적 합의에 의한 것임을 확인했음을 확약합니다.확약인은 1) “주관회사”의 상기 조치를 우회하기 위한 어떠한 방식의 행위도 하지 않을 것이며, 2) 상기한 자발적 보유 유지 기간 동안 상기한 수량의 “대상주식”을 상기한 “주관회사”의 계좌에 온전히 보유하고 있을 것이며, 3) “주관회사”가 자발적 보유 유지 기간이 모두 경과하는 것 외의 어떠한 사유에도 자발적 보유 유지를 위한 계좌 사고 등록 조치를 해지하지 않는 것(다만, 법원의 확정판결·강제집행 등 그 밖에 법령에 의하여 불가피하게 "대상주식"의 처분이 필요한 경우 등 "주관회사"가 계좌 사고등록의 해지가 필요하다고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경우, "주관회사"는 해당 자발적 보유 유지를 위한 계좌에 대하여 사고등록을 해지할 수 있다.)에 동의함을 확약합니다.(후략) |
|---|
또한, 당사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바 있으며,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대상자가 이를 행사하여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유통가능 물량이 상승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3. 기타위험 - 다.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지분희석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나.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인 KB증권㈜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상장주선인이 사모의 방식으로 인수하는 80,645주는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한 이후 매도가 가능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60영업일 이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개월) 이후 60영업일 이내 시장에 출회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동안 추가 유통물량 증가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
|---|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 KB증권㈜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 금번 공모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내역] |
|---|
| 취득자 | 증권의 종류 | 취득수량 | 취득금액 | 취득후 의무보유기간 |
|---|---|---|---|---|
| KB증권㈜ | 보통주 | 80,645주 | 999,998,000원 | 상장 후 3개월 |
| 주1) | 상기 취득금액은 공모희망가액인 12,400원 ~ 14,800원 중 최저가액인 12,400원 기준입니다. |
|---|---|
| 주2)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위와 같이 발행된 추가 발행된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보유하여야 합니다. |
상장주선인이 사모의 방식으로 인수하는 80,645주는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한 이후 매도가 가능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개월) 종료 이후 60영업일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개월) 이후 60영업일 내 시장에 출회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동안 추가 유통물량 증가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 다.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지분희석 위험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모주식을 포함하여 당사의 보통주 상장예정주식수는 53,245,858주이며, 상장 후 1년 이내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발행가능주식수는 1,885,250주입니다. 향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하여 신주가 발행되어 보통주로 시장에 출회될 경우, 주식수의 증가로 인해 당사의 주식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당사는 임직원의 동기부여 및 복지 증진 등의 목적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분이 존재하는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 | |
|---|---|
|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원, 주) |
| 부여대상 | 부여주식종류 | 부여주식수 | 잔여미행사수량 | 행사가격 | 행사기간 | 부여일 | |
|---|---|---|---|---|---|---|---|
| OOO 외 21인 | 보통주 | 893,800 | - | 1,000 | 2019-04-28 | 2022-04-28 | 2017-04-28 |
| OOO 외 14인 | 보통주 | 209,500 | - | 2,000 | 2019-04-28 | 2022-04-28 | 2017-04-28 |
| OOO 외 35인 | 보통주 | 542,300 | - | 2,000 | 2020-04-25 | 2023-04-25 | 2018-04-25 |
| OOO 외 12인 | 보통주 | 612,200 | 35,000 | 665 | 2022-06-01 | 2024-06-01 | 2019-06-01 |
| OOO 외 56인 | 보통주 | 410,100 | - | 665 | 2022-12-18 | 2024-12-18 | 2019-12-18 |
| OOO 외 인 | 보통주 | 10,000 | - | 1,400 | 2023-03-27 | 2025-03-27 | 2020-03-27 |
| OOO 외 28인 | 보통주 | 285,600 | - | 1,500 | 2022-06-26 | 2025-06-26 | 2020-06-26 |
| OOO 외 인 | 보통주 | 79,400 | - | 665 | 2022-09-18 | 2025-09-18 | 2020-09-18 |
| OOO 외 9인 | 보통주 | 36,000 | - | 1,500 | 2022-09-18 | 2025-09-18 | 2020-09-18 |
| OOO 외 124인 | 보통주 | 312,000 | 13,000 | 1,000 | 2023-03-29 | 2026-03-29 | 2021-03-29 |
| OOO 외 26인 | 보통주 | 122,000 | 3,000 | 1,000 | 2023-07-29 | 2026-07-29 | 2021-07-29 |
| OOO 외 54인 | 보통주 | 410,800 | 97,800 | 1,000 | 2025-09-30 | 2026-09-29 | 2021-09-29 |
| OOO 외 74인 | 보통주 | 201,000 | 15,400 | 1,000 | 2024-03-02 | 2027-03-02 | 2022-03-02 |
| OOO 외 39인 | 보통주 | 133,900 | 31,200 | 1,500 | 2024-03-02 | 2027-03-02 | 2022-03-02 |
| OOO 외 9인 | 보통주 | 21,500 | 1,500 | 1,500 | 2024-03-31 | 2027-03-30 | 2022-03-31 |
| OOO 외 15인 | 보통주 | 27,500 | 1,500 | 1,500 | 2024-05-03 | 2027-05-02 | 2022-05-03 |
| OOO 외 60인 | 보통주 | 364,500 | 147,100 | 1,500 | 2024-07-25 | 2027-07-24 | 2022-07-25 |
| OOO 외 23인 | 보통주 | 278,400 | 20,500 | 1,500 | 2024-11-24 | 2027-11-23 | 2022-11-24 |
| OOO 외 17인 | 보통주 | 123,500 | 68,000 | 2,500 | 2025-03-31 | 2028-03-30 | 2023-03-31 |
| OOO 외 57인 | 보통주 | 609,000 | 260,200 | 2,500 | 2025-07-06 | 2028-07-05 | 2023-07-06 |
| OOO 외 62인 | 보통주 | 386,400 | 352,200 | 2,500 | 2025-12-15 | 2028-12-14 | 2023-12-15 |
| OOO 외 172인 | 보통주 | 871,500 | 703,000 | 2,500 | 2026-03-30 | 2029-03-29 | 2024-03-30 |
| OOO 외 5인 | 보통주 | 11,000 | 9,500 | 2,500 | 2026-08-14 | 2029-08-13 | 2024-08-14 |
| OOO 외 24인 | 보통주 | 137,000 | 128,000 | 2,500 | 2026-11-02 | 2029-11-01 | 2024-11-01 |
| OOO 외 2인 | 보통주 | 4,000 | 3,000 | 2,500 | 2026-12-21 | 2029-12-20 | 2024-12-20 |
| OOO 외 인 | 보통주 | 137,500 | 137,500 | 2,500 | 2027-04-01 | 2028-03-31 | 2025-03-31 |
| OOO 외 5인 | 보통주 | 17,000 | 9,000 | 2,500 | 2027-08-01 | 2030-07-31 | 2025-07-31 |
| OOO 외 18인 | 보통주 | 68,500 | 68,500 | 2,500 | 2028-01-31 | 2031-01-30 | 2026-01-30 |
| 합계 | 7,315,900 | 2,104,900 |
| 주) | 부여수량 및 행사가액은 액면분할 및 무상증자 이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모주식을 포함하여 당사의 보통주 상장예정주식수는 53,245,858주이며, 상장 후 1년 이내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발행가능주식수는 1,885,250주입니다.한편, 당사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잔량은 총 2,104,900주로 완전희석 가정시 유통가능주식수는 총 55,350,758주입니다. 향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하여 신주가 발행되어 보통주로 시장에 출회될 경우, 주식수의 증가로 인해 당사의 주식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라. 코스닥시장 상장 요건 미충족 및 상장예비심사 결과 효력 상실 위험 금번 공모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서 규정하고 있는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할 목적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모의 방법으로 실시됩니다. 금번 공모 후 당사가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필요한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본 주식은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매매를 개시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거나 상장재심사 사유에 해당되어 재심사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당사의 주식을 취득하는 투자자께서는 주식의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 보호 등의 사유로 추가적인 효력발생시기가 재기산 되는 정정기재가 발생하여 상장 일정이 조정될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당사는 2025년 10월 30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04월 02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결과를 통지 받았습니다. 금번 공모는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에 필요한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할 목적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집을 통해 공모하는 것입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상 분산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코스닥시장 분산요건] (다음 중 택1) |
|---|
| 가. 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지분 25% 이상일 경우 :- 신청 후 5%(최소 10억원) 이상 공모나. 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지분 25% 미만일 경우- 신청 후 10% 이상 공모 & 상장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지분 25% 이상다. 신청일 기준 자기자본 1,000억원 또는 시가총액 2,000억원 이상- 신청 후 10% 이상 & 기업 규모 따라 200만주 이상 공모라. 신청 후 25% 이상 공모(*) 단, 상장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500인 이상 충족 필요 |
|---|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 결과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에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일(모집완료일)까지 주식의 분산 요건을 구비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상장 전 하기와 같은 사유가 발생하고 한국거래소가 판단하기에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한국거래소는 상장예비심사승인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여 심사를 받아야 할 수도 있으며, 당사 주식의 상장 연기 혹은 상장 취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상장예비심사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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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장예비심사결과□ ㈜스트라드비젼이 상장주선인을 통하여 제출한 상장예비심사신청서 및 동 첨부서류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이하 “상장규정”이라 한다) 제6조(상장예비심사등)에 의거하여 심사('26. 4. 2)한 결과, 사후 이행사항을 제외하고 신규상장 심사요건을 구비하였기에 다음의 조건으로 승인함- 다 음 -□ 사후 이행사항 - 신청법인은 상장규정 제27조에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일(모집 또는 매출의 주금납입기일)까지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제1호(주식의 분산)의 요건을 구비하여야 함 - 만약 신청법인이 신규상장 신청일에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2조 제1항제38호에서 정하는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는 동 규정 제28조의 벤처기업 요건이 적용되지 아니하고 일반기업 상장요건을 구비하여야 함2. 상장예비심사결과의 효력 불인정□ 신청법인이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8조제1항에서 정하는 다음 각 호의 사유에 해당되어, 상장예비심사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라 한다)가 판단하는 경우, 시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음 1) 상장규정 제5조제2호에서 정하는 경영상 중대한 사실(발행한 어음이나 수표의 부도, 합병, 소송의 제기, 영업활동의 중지, 주요자산의 변동 등)이 발생한 경우2) 상장예비심사신청서 또는 첨부서류를 거짓으로 기재하거나 중요한 사항을 빠뜨린 사실이 확인된 경우3) 상장규정 제6조제3항 전단에 따른 재무서류에 대한 재무제표 감리 결과 증권선물위원회가 증권 발행제한, 검찰 고발, 검찰통보 또는 과징금 부과 조치(금융위원회의 과징금 부과조치를 포함)를 의결한 사실이 확인된 경우4)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2조에 따른 정정신고서의 정정내용이 중요한 경우5)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보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상장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다만, 해당 법인이 코스닥시장의 상황 급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상장신청서 제출기한 연장을 신청하여 거래소가 승인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서 제출기한을 연장할 수 있음6) 상장을 신청할 때 제출한 재무내용 등이 상장예비심사신청 시에 제출한 내용 등과 현저하게 다르거나 중대한 변경이 발견된 경우7) 그 밖에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상장규정시행세칙 제13조에서 정하는 경우□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6조제3항 전단에 따른 재무서류(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연결재무제표 및 그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보고서 등)에 대한 재무제표 감리 결과 증권선물위원회가 상장신청인에 대하여 임원(상법 제408조의2에 따른 집행임원을 포함)의 해임·면직 권고, 임원의 직무정지 또는 감사인 지정조치를 의결한 사실이 확인된 경우, 거래소는 상장 심사요건에 따라 심사하여 심사의 효력이 불인정되어야 한다고 판단되는 때에는 시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음3. 기타 신규상장에 필요한 사항□ 상장신청인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조에서 정하는 다음 각 호의 사유가 발생한 때에는 상장주선인을 통하여 거래소에 신고하여야 함1) 증권에 관한 사항에 대한 이사회나 주주총회의 결의2) 발행한 어음이나 수표의 부도, 합병(상법 제522조, 제527조의2, 제527조의3에 따른 합병을 말함), 소송의 제기, 영업활동의 중지, 주요자산의 변동 등 경영상 중대한 사실3) 모집 또는 매출의 신고. 이 경우 투자설명서(예비투자설명서 포함)와 그 기재내용의 정정사항을 포함하여 제출하여야 함4)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이고, 당해 사업연도 반기종료 후 45일이 경과한 경우, 반기재무제표와 그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보고서5) 최근 사업연도의 결산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개최(상법 제449조의2제1항에 따라 이사회결의로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개최). 이 경우 최근 사업연도의 재무제표와 그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보고서를 같이 제출하여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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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사의 상장적격성심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이 발생할 경우 이는 당사 주식 상장 일정의 연기 또는 상장의 승인 취소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주식의 가격과 유동성에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7조 및 제28조에 따라 보통주권의 신규상장신청인이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 후 해당 보통주권을 신규상장하기 위하여 상장예비심사결과를 통지 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세칙으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서와 첨부서류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하여야 합니다.당사는 2025년 10월 30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6년 04월 02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통지 받았으며,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지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신규상장 신청을 해야 합니다. 투자자 보호 또는 건전한 거래질서를 위하여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시기를 재기산하는 정정기재가 필요한 경우 청약일정 및 신규상장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이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되어 상장예비심사를 다시 진행해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8조제1항제5호에 따라 해당 신규상장신청인이 코스닥시장의 상황 급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제출기한의 연장을 요청하여 한국거래소가 승인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서 상장심사승인 효력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가 당사의 상장심사승인 효력 연장 신청을 승인할 것으로 확신 할 수 없기 때문에 청약 일정 및 신규상장 일정이 지연 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마. 수요예측 경쟁률에 관한 주의사항 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6년 04월 28일(화) ~ 05월 06일(수) 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6년 05월 11일(월) ~ 05월 12일(화)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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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6년 04월 28일(화) ~ 05월 06일(수) 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6년 05월 11일(월) ~ 05월 12일(화)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바.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관련 위험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금액에서 발행제비용을 차감한 순수입금의 사용계획을 결정함에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자가 당사의 결정사항에 동의하지 않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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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공모를 통해 당사가 수령하게 될 자금은 84,963백만원(제시 희망공모가액인 12,400원 ~ 14,800원 중 최저가액인12,400원 기준이며 인수수수료와 기타 발행비용을 제외한 순수입금 기준)으로 예상됩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을 투자자가 동의하지 않거나 당사 주주에게 유리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공모자금을 운영자금 및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등의 용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상세 내역은 「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수령한 공모자금을 실제로 집행함에 있어 재량권을 보유하며, 이를 특정 용도로 사용하고자 하는 당사 경영진의 판단을 투자자가 신뢰하고 투자금을 당사 경영진에게 위탁하는 것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의 사용내역은 향후 당사가 제출하는 사업보고서, 분/반기 보고서 상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사. 의무보유 확약 우선배정 의무화에 따른 상장주식수 변경 관련 위험「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 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 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복수 주관 시 합산 1% 취득)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의무인수하는 80,645주와는 별도로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상장예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공모 전·후 지분율 및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물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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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 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2. 공모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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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조(주식의 배정)①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공모주식을 배정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중략)4.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의 경우에는 「상법」제469조제2항제3호에 따른 사채로서 법 제4조제7항제1호에 해당하는 증권(이하 이 조에서 "파생결합사채"라 한다)을 제외한 고위험고수익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인 경우에 한하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경우에는 파생결합사채를 제외한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산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한다. 다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에는 10% 이상을 배정한다.5.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15일 이상 의무보유를 확약한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한다.(중략)7.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다음 각 목에 따라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신설 2014. 3. 20, 개정 2014. 10. 16, 2018. 3. 8, 2020. 11. 30, 2025. 3. 13>가.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수요예측등을 실시한 날부터 청약일 전일까지의 기간 중 산정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배정 예상물량으로서 공모물량에서 일반기관투자자 이외의 자에게 배정할 물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 이하 같다)의 40%(단, 2025년 12월 31일까지 증권신고서를 최초로 제출한 경우에는 30%) 이상을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선배정"이라 한다)할 것나. 선배정 후 일반기관투자자 잠재 배정물량의 잔여주식을 선배정을 받은 자를 포함하여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이하 "후배정"이라 한다)할 것. 이 경우 선배정을 받은 자에 대한 배정은 해당 투자자의 신청물량에서 선배정 물량을 차감한 잔여물량이 있는 경우에 한한다.다. 가목 및 나목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의 내부기준(대표주관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간 협의를 포함한다)에 따라 배정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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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에 미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금번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합니다. (복수 주관 시 합산 1% 취득)이로 인해, 상장주선인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에 따라 의무인수하는 80,645주와는 별도로 추가 의무인수 물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상장예정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주주의 공모 전·후 지분율 및 상장 후 시점별 유통가능 주식 물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아. 일반청약자 배정방법의 변경에 따른 위험「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 제3호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 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서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25%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방안에 의거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당사는 금번 공모 과정에서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일반청약자가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약증거금 50% 징수에 따라 추가 납입 및 청약증거금의 환불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기에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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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 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25%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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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조(주식의 배정)①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1.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제1항에 따라 공모주식의 20%를 배정한다. 다만, 외국법인등의 기업공개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2. 코스닥시장 또는 코넥스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제2항에 따라 공모주식의 20%를 배정할 수 있다.3.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한다.4.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의 경우에는 「상법」제469조제2항제3호에 따른 사채로서 법 제4조제7항제1호에 해당하는 증권(이하 이 조에서 "파생결합사채"라 한다)을 제외한 고위험고수익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인 경우에 한하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파생결합사채를 제외한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산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한다.5.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한다.6. 제1호 또는 제2호에도 불구하고 우리사주 조합원이 공모주식의 20% 미만을 청약하는 경우 공모주식의 20%에서 우리사주 조합원의 청약수량을 제외한 주식(이하 "우리사주 잔여주식"이라 한다)을 공모주식의 5% 이내에서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우리사주 조합원이 공모주식의 20% 미만을 청약한 사유 등을 감안하여 발행인과 협의하여야 한다.7.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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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 방안에 의거해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 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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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괄청약방식(청약) 현황과 마찬가지로 각자 원하는 수량을 청약(배정)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의 절반을 모든 청약자에 대해 균등배정한 후 남은 절반을 현재와 마찬가지로 청약수요 기준으로 비례배정수요가 일정물량에 미달하는 청약자에 대해서는 해당 수요만큼 배정 |
| 2. 분리청약방식(청약)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을 절반씩 A군과 B군으로 나누고 청약자는 A군과 B군을 선택하여 청약(배정) A군에 대해서는 추첨, 균등배정(1/n) 등 다양한 방식을 적용하여 당첨자간 동일한 물량을 배정하고B군에 대해서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청약수요 기준으로 비례배정증거금 부담을 감안하여 청약자별 최대 배정가능 수량을 설정 및 안내할 필요 |
| 3. 다중청약방식(청약) 분리청약방식의 A군에서 청약자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A군 청약접수시 사전에 정해진 복수의 수요량을 청약자가 선택B군 청약자는 A군 수요량을 초과하는 범위에서 원하는 수량을 청약*(예시) A군(10주, 20주, 30주), B군(30주이상(직접입력)) 중 하나를 선택(배정) A군의 각 그룹내에서 추첨, 균등배정(1/n) 등으로 물량배정B군에서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청약수요 기준으로 비례배정 |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청약 배정 방법은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1/2 이상으로 일반청약자 인원수로 나눈 몫을 청약자 전원에게 동일하게 배정(전원 균등)하고, 일반청약자 배정 총 주식수에서 균등배정분을 제외한 수량에 대해서는 비례 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각 청약자의 청약증거금에서 균등배정분 배정수량(금액)을 차감한 금액(이하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한도로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청약경쟁률을 토대로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거나 적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분들께서는 주금납입액 또는 환불액이 청약경쟁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점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협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개정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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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⑪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가 제1항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는 경우에는 자신이 인수한 공모주식 중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제1항제6호에 따른 배정수량을 포함한다)의 50% 이상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한 모든 일반청약자에게 동등한 배정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하 "균등방식 배정"이라 한다)으로 배정하여야 하며 나머지를 청약수량에 비례하여 배정(이하 "비례방식 배정"이라 한다)하여야 한다.⑫ 제11항에도 불구하고 균등방식 배정 또는 비례방식 배정의 배정수량 보다 해당 배정방식을 선택한 일반청약자의 청약수량이 적은 경우 다음 각 호에 따라 배정하여야 한다.1. 균등방식 배정과 비례방식 배정 중 어느 한쪽의 청약수량은 배정수량에 미달하고 다른 한쪽의 청약수량은 배정수량을 초과하는 경우 청약수량이 미달한 쪽의 잔여주식을 초과한 쪽에 배정하도록 할 것2. 균등방식 배정과 비례방식 배정 모두 청약수량이 배정수량에 미달하는 경우 각각의 청약수량까지 배정하고 잔여주식을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거나 인수회사가 취득할 것⑬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제11항에 따른 균등방식 배정의 방법과 수량을 준법감시인의 사전승인을 받아 결정하여야 하며, 인수회사가 복수인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인수회사간 균등방식 배정의 방법이 동일하도록 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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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공모가 산정 및 결정 방식의 한계에 따른 위험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제1항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호제1항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의 공모를 위한 주당 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기 상장된 유사회사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PER)을 이용하였으며 당사의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가를 산출한 후, 유사회사의 PER 멀티플을 적용하여 기업가치 및 공모희망가액을 산출했습니다. 이러한 희망공모가액 산출 방법은 유사회사 선정의 한계 및 추정 당기순이익 사용의 한계 등 여러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공모희망가액은 절대적인 기업가치가 아니며, 향후에 영업상황 및 시장상황 등의 종합적인 변수에 의하여 공모가액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비교기업 선정기준의 임의성 및 기타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의 차이점으로 인해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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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3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인하여 동 규정 제5조 제1항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통한 가격결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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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운용하는 법인 다.「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3.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량을 제출받은 후 일정가격(이하"최저공모가격"이라 한다) 이상의 입찰에 대해 해당 입찰자가 제출한 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4.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량을 제출받은 후 산정한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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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으므로 창업투자회사 등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당사의 공모가 산정은 PER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을 사용하였으며, 유사회사의 2025년 온기 실적을 기준으로 산출된 PER를 당사의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에 적용하여 평가 시가총액을 산출하였습니다. 동 방식에 의해 본 증권신고서에서 제시된 희망공모가액 범위는 당사의 실질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절대적 평가액이 아니며, PER 방식을 통한 공모가 산출이 당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절대적인 평가법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PER 방식의 희망공모가액 선정방법의 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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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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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가치평가 | PER는 기업의 수익성에 기반한 수치로 비교대상회사에서 적자(-)가 발생한 경우 적용할 수 없습니다. |
| PER 결정요인은 일정 시점의 주가와 주당 경상이익뿐만 아니라 배당성향 및 할인율, 성장률 등 다양합니다. 따라서 경상이익 규모, 현금창출 능력, 유보율, 자본금 등 여러 요인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동업종 회사가 아닌 이상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 |
| 비교대상회사가 동일 업종에 속한다고 해도 각 회사에 고유한 사업구성, 시장점유율 추이, 인력수준, 재무위험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이는 계량화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업종 소속회사의 비율을 적용하여 비교분석하는 데에도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 |
| 일정 시점의 주가 수준은 과거 실적보다는 미래 예상이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비교평가회사의 과거 재무제표에 의거한 비교분석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 |
| 당기순이익은 영업활동에 의한 수익창출 외에 영업외손익 등이 반영된 최종 결과물이므로 PER를 적용한 비교가치는 기업이 창출한 이익의 질을 파악할 수 없으며, 회계처리 등에 의해 순이익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
더불어, 당사가 주당 평가가액 산출을 위하여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를 적용한 이유는, 당사의 사업이 자율주행 카메라 인지 AI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대규모 선행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기술적 우위를 확보한 후 양산 전환 시점에 본격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 구조 및 수익 발생 특성을 반영하였을 때 2028년이 당사의 본질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가장 타당하게 나타내는 시점으로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당사의 매출은 고객사 SoC 및 플랫폼 적용을 위한 연구개발용역 매출(NRE)과 양산 차량 기반 라이선스 매출(MP)로 구성되며, 당사의 장기 수익성은 수주 프로젝트의 차량 양산 전환 이후 발생하는 MP 매출 확대에 달려 있습니다. 수주 계약 이후 실제 MP 매출 인식까지는 차량 개발 일정, SoC 검증, 고객사 내 적용 확정 등의 과정을 거쳐 통상 1~2년의 리드타임이 수반되는바, 현재 계약 또는 협상 단계에 있는 주요 프로젝트의 MP 매출이 실질적으로 재무 성과에 반영되기 시작하는 시점은 2028년입니다.
2027년은 당사의 적자가 큰 폭으로 개선되는 첫 번째 해이나, 동 연도는 수년간 이루어진 대규모 R&D 선행 투자에 따른 비용 구조가 여전히 과도기적 상태에 있는 시점입니다. 반면 2028년은 MP 매출이 본격화되고 고정비 부담이 구조적으로 완화되는 시점으로, 당사의 실질적인 이익 창출 능력이 재무제표에 처음으로 안정적으로 반영되는 원년에 해당합니다. 이에 당사는 수익 구조의 본격화되는 2028년의 추정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다만, 상기 산정방식은 미래 손익 추정치에 전적으로 기반하고 있다는 본질적인 한계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본 추정치는 자율주행 시장의 개화 속도, 주요 고객사와의 양산 전환 일정 준수, 신규 고객 확보 성공, 비용 통제 등 다수의 가정을 전제로 하므로, 만약 이러한 가정 중 일부라도 실현되지 않을 경우 실제 순이익은 추정치에 크게 미달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수익 구조상 MP 매출은 수주 계약 이후 차량 양산 전환까지의 리드타임이 존재하고 OEM 개발 일정 변경 등 당사가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변수에 영향을 받는바, 2028년 MP 매출 추정치가 실현되지 않을 경우 흑자전환 시점 및 이익 규모가 당초 예상과 상이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추정치가 실제 실적과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으며, 이 경우 회사의 기업가치가 고평가되었을 수 있다는 잠재적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금번 공모 시 당사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사업의 유사성, 재무적/비재무적 기준 등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최종 비교기업을 선정하여 공모가액 산출에 적용하였습니다. 최종 비교기업 4개사는 주력 제품 및 관련 시장, 영업 환경, 기술력 , 등에 있어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며, 이에 비교기업과 당사와의 직접적인 비교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선정된 비교기업이 당사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수준 존재하더라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사업구조, 시장점유율, 인력수준, 재무안정성,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도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비교기업 선정 시 선정(제외)기준, 반영 방법 등 합리적인 근거에 따라 적용하였으나 정량적인 기준 외에 평가과정에서 평가자의 정성적인 판단 및 자의성이 반영됨에 따라 산정결과로 도출된 희망 공모가액 역시 그 완결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방법」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차. 상장 후 주가의 공모가격 하회 위험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적이 없으며 금번 상장을 통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최초 거래되는 것입니다. 또한,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 간 합의를 통해 결정된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기업공개 이후 시장에서 거래된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금번 공모 이후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상장 이후 투자자께서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재매각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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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건 상장 이전에는 당사의 주식이 거래되는 공개시장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또한당사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이후에 당사 주식의 거래 가격이 금번 공모가격을 하회할 수 있으며, 당사의 주식에 대한 매매가 원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사의 합의를 통해 결정될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기업공개 이후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당사의 재무실적, 당사 및 당사가 경쟁하는 업종의 과거 및 미래전망, 당사의 경영진, 당사의 과거 및 현재 영업, 당사의 미래수익 및 원가구조에 대한 전망, 당사의 발전 현황, 당사와 유사한 사업 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공개기업의 가치평가, 한국 증권시장의 변동성 여부와 같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매각하지 못할 수 있으며,그 결과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카. 주식의 대규모 발행 또는 매각 위험(Overhang Issue)향후 당사의 보통주가 대규모로 매각되거나 추가적으로 발행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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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6개월이 경과하기 전까지 상장주선인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한 공모주식을 상장주선인에게 매각하는 것 이외에 주식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과 연결된 유가증권을 발행하거나 직간접적으로 매매하거나, 담보제공 등 제3자와의 거래를 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향후 당사가 보통주를 추가적으로 발행하거나 당사의 주주가 보유한 주식을 대규모로 매각하는 경우(매각 제한 기간이 종료한 이후에는 매각 금지 대상 물량을 보유한 주주들도 포함) 또는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인식이 형성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 타. Put-Back option, 환매청구권 및 초과배정옵션 미부여 증권인수업에 관한 규칙 개정으로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가격의 90% 이상에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Put-Back Option)"가 부여되지 않으니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공모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동 규정에 따른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으며, 공모 물량에 대한 초과수요가 존재 시 인수회사는 공모 물량의 15%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대주주 등으로부터 해당 주식을 차입하여 기관투자자 등에게 초과 배정을 하는 초과배정옵션(over-allotment option)도 금번 공모에서는 부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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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6월 18일부터 시행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서 제11조 일반투자자의 권리 및 인수회사의 의무(Put-Back Option) 조항이 삭제됨에 따라 이와 관련해서투자자께서는 해당 권리를 행사할 수 없습니다.금번 공모의 경우 한국거래소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제39호가목에 따른 기술성장기업의 상장을 목적으로 하는 바, 2016년 12월 13일 개정되어 2017년 1월 1일부로 시행되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 제4호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동 규정에 따른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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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조의3(환매청구권) ① 기업공개(국내외 동시상장공모를 위한 기업공개는 제외한다)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하여야 한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 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공모예정금액(공모가격에 공모예정주식수를 곱한 금액)이 50억원 이상이고, 공모가격을 제5조제1항제1호의 방법으로 정하는 경우2.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에 따라 창업투자회사등을 수요예측등에 참여시킨 경우3. 금융감독원의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른 공모가격 산정근거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경우4.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제39호나목에 따른 사업모델기업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5.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41호의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이하 "이익미실현 기업"이라 한다)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② 인수회사가 일반청약자에게 제1항의 환매청구권을 부여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1. 환매청구권 행사가능기간가. 제1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경우 : 상장일부터 1개월까지나. 제1항제4호의 경우 : 상장일부터 6개월까지다. 제1항제5호의 경우 : 상장일부터 3개월까지2. 인수회사의 매수가격 : 공모가격의 90%이상. 다만, 일반 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가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에 비하여 10%를 초과하여 하락한 경우에는 다음 산식에 의하여 산출한 조정가격 이상. 이 경우, 주가지수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 또는 발행회사가 속한 산업별주가지수 중 대표주관회사가 정한 주가지수를 말한다.조정가격 = 공모가격의 90% × [1.1 + (일반 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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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모 물량에 대한 초과수요가 존재 시 인수회사가 공모 물량의 15%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대주주등으로부터 해당 주식을 차입하여 기관투자자 등에게 초과 배정을 하는 초과배정옵션(over-allotment option)도 금번 공모에서는 부여되지 않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파. 신규상장일 기준가 산정방식 및 가격제한폭 변경 위험 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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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400%로 상한가 및 하한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은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가격 변동은 상기와 같이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하. 지배주주와 투자자와의 이해상충 위험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는 보통주 19,181,061주(상장예정주식수의 36.02%)를 보유하게 됩니다.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 상정되는 대부분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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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는 보통주 19,181,061주(상장예정주식수의 36.02%)를 보유하게 됩니다.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 상정되는 대부분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거. 집단 소송으로 인한 소송 위험당사 소수주주는 소수주주권 행사를 통해 당사의 주요 경영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추가적인 소송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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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건 공모 이후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상법상 상장회사 특례 규정인 제542조의6(소수주주권)에 따라 의결권이 없는 주식을 제외하고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주주총회 소집청구 및 회사의 업무, 재산상태를 조사하기 위하여 법원에 검사인 선임을 청구할 수 있고, 1.0%(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일정한 사항을 주주총회의 목적사항으로 할 것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또한 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 감사 등의 해임을요구할 수 있고, 0.1%(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회사의 회계장부를 열람청구할 수 있습니다. 0.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가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한 행위를 하여 이로 인하여 회사에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생길 염려가 있는 경우에는 회사를 위하여 이사에 대하여 그 행위를 유지할 것을 청구할 수 있고, 0.01%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보유한 소수주주는 회사를 대신하여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회사의 소액주주들과 이사회 및 주요주주들과의 이해관계는 상이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액주주들이 법적 행동을 통해 그들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향후 당사를 상대로 상기와 같은 소송 또는 법원명령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효율적이고 적절한 전략 시행이 방해 받을 수 있으며 사업과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영자원이 핵심사업에 집중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증권 관련 집단소송법은 2005년 1월 1일부터 시행되었고, 국내 상장기업 주식을 집단적으로 0.01%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기업이 발행한 증권과 관련하여 자본시장 거래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투자자 집단(50명 이상)을 대표하여 1인 이상의 대표성 있는 원고가 집단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증권 관련 집단소송에서 인정되는 소인으로는 증권신고서 또는 투자설명서에 기재된호도적 정보, 호도적인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불공정 거래, 시세조작 등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한 청구, 회계부정으로 유발된 피해에 대해 외부 회계법인을 대상으로 제기한 청구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당사가 미래에 집단소송의 피고가 되지 않으리라고 확신할 수 있는 근거는 없으며, 만약 당사가 이러한 집단소송의 피고로 지목될 경우, 상당한 비용이 발생함은 물론 당사 경영진이 핵심 사업에 전념하지 못할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너.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 변동 미반영 본 증권신고서상의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은 2025년 기말 작성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니 투자자 분들께서는 이 점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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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2025년 기말 재무제표에 대해 삼정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받은 K-IFRS 기준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본 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본 신고서 상의 재무제표는 2025년 기말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2025년 기말 이후 월별 실적을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러. 결산일 이후 최근 재무정보 관련 위험'에 기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신고서 제출일 이후에도 영업 환경이 달라질 수 있는 점과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 등 대내외적인 이유로 사업계획상 추정 매출액은 변동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 본 장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25조 제1항 제2호 마목에 의거, 금번 공모주식의 인수인이 공모주식에 대한 의견을 기재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본 장의 작성 주체는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이므로 문장의 주어를 "당사", "KB증권㈜", "대표주관회사"로 기재하였습니다. 발행회사인 ㈜스트라드비젼의 경우에는 "동사", "회사"로 기재하였습니다.■ 본 장에 기재된 평가의견은 금번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의 대표주관회사인 당사가 금번 공모주식의 발행회사인 회사에 대한 기업실사 과정을 통하여 발행회사인 회사로부터 제공받거나 취득한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하여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조건 충족여부 및 상장과정에서의 희망공모가액 제시범위(공모가 밴드) 산정논리와 적정성에 대한 판단범위로 한정됩니다.■ 즉, 본 장의 평가의견은 금번 공모주식의 발행회사인 회사에 대한 기업 실사과정 중에 있어서 동사의 코스닥시장 상장 및 공모주식의 가치평가를 검토 및 산정하기 위해 제공받은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하여 인수인이 합리적 판단의 가정하에 제시하는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그러므로, 본 증권신고서의 당해 기재내용이 금번 공모주식의 대표주관회사인 당사가 투자자에게 투자의사결정 여부, 이와 관련한 동사의 영업, 경영관리, 재무, 기술 등 전반적인 사업 개황을 평가한 후의 조언 및 자문, 이에 상응하는 청약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며, 인수인의 분석의견 제시가 본 증권신고서, 예비투자설명서, 투자설명서 기재내용의 고의적인 허위기재사실 이외 진실성, 정확성과 관련하여 자본시장법 상에서의 모든 책임을 부담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장에 기재된 인수인의 분석의견 중에는 투자자에게 회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기재된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결과는 여러 가지 내ㆍ외부 요인들의 변화에 의해 기재된 예측정보와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투자자는 유의하셔야 합니다. 예측정보와 관련하여 투자자가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는 본 신고서두에 기재된 "예측정보에 관한 유의사항"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위험과 관련된 내용은 Ⅲ. 투자위험요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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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분 | 증권회사(분석기관) | |
|---|---|---|
| 회사명 | 고유번호 | |
| 대표주관회사 | KB증권㈜ | 00164876 |
-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공모가 산정 요약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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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방법 | 상대가치법 | ||
|---|---|---|---|
| 평가모형 | PER | ||
| 적용 재무수치 | 추정치 | ||
| 적용산식 | 2028년 당기순이익 현재가치(①) x 유사기업 PER(②) ÷ 주식수(③) x {1 - 할인율(④)} | ||
| 적용근거 | 구분 | 수치 | 참고사항 |
| ① | 2028년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 | 26,059 백만원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② | 유사기업 PER | 41.84 배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2) 유사기업 PER 산출 |
| ③ | 주식수 | 55,512,208 주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주당 평가가액[(① × ② ) ÷ ③ ] | 19,640 원 | - | |
| ④ | 주당 평가가액에 대한 할인율 | 36.86% ~ 24.64%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4) 희망 공모가액 산출 |
| 희망 공모가액 밴드 | 12,400원 ~ 14,800원 | 수요예측 이후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최종 공모가액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
| 주) 동사의 2026년 2월까지의 가결산 실적은 매출액 1,680백만원, 영업이익 (-)8,686백만원입니다. |
|---|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재무수치는 과거 재무수치 및 영업실적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회사의 과거 재무수치에 관하여는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Ⅲ. 재무에 관한 사항』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 평가결과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스트라드비젼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희망공모가액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자 합니다.
| 구 분 | 내 용 |
|---|---|
| 주당 희망공모가액 | 12,400원 ~ 14,800원 |
| 확정공모가액결정방법 |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상기 표에서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의 범위는 ㈜스트라드비젼의 절대적 가치가 아니며, 국내외 경기, 회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경쟁관계, 산업에 대한 위험, 주식시장 상황의 변동 가능성, 회사의 영업 및 재무상태의 변화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평가결과가 변동될 수 있음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금번 ㈜스트라드비젼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위한 확정공모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가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주관사단과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 (1) 희망공모가액 산출 방법 개요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스트라드비젼의 사업 특성, 경영 성과, 재무 현황, 회사가 속한 산업의 특성, 시장의 규모, 유사회사의 경영 성과 및 주가 수준 등 기타 사용 가능한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희망공모가액을 산출하였습니다. (가) 평가방법 선정 개요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으로는 절대가치 평가방법과 상대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절대가치 평가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할인모형(DCF: Discounted Cash Flow Method)과 본질가치평가법이 있으며,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할인모형(DCF)은 미래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연도별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이에 적정한 할인율(가중평균자본비용(WACC: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 기업의 자본조달원천별 가중치를 곱하여 산출한 자기자본비용과 타인자본비용의 합)을 적용하여 현재가치를 산정하는 평가방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 5년 이상의 미래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추정하여야 하며, 비교기업과 비교하기 위해서는 비교기업의 미래현금흐름 및 할인율을 추정하여야만 상호 비교가 가능한 모형으로 이러한 미래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산정함에 있어 객관적인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고 평가자의 주관이 개입될 경우 평가 지표로서 유의성을 상실할 우려가 있습니다.본질가치평가법은 2002년 8월 「유가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칙」 개정 이전에 공모주식의 평가를 위해 사용하던 규정 상의 평가방법으로 최근 사업연도의 자산가치와 향후 2개년 추정 실적을 기준으로 한 수익가치를 1과 1.5의 가중치를 두어 산출하는 절대가치 평가방법의 한 기법입니다. 그러나, 본질가치를 구성하는 자산가치는 역사적 가치로서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과거 실적을 중요시 한다는 점에 있어 한계가 있으며, 또한 이를 보완하는 향후 2개년 간 추정손익에 의해 산정되는 수익가치는 손익 추정 시 평가자의 주관 개입 가능성, 추정 기간의 불충분성 및 자본환원율로 인한 기업가치의 고평가 가능성 등은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은 주식시장에 분석 대상 기업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품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비교 가능성이 높은 유사 기업들이 존재하고, 주식시장은 이런 기업들의 가치를 평균적으로 올바르고 적정하게 평가하고 있다는 가정 하에 분석 대상 기업과 비교기업을 비교ㆍ평가하는 방법으로써 그 평가 방법이 간단하고 연관성을 갖기 때문에 유용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그러나, 비교기업의 선정 과정에서 평가자(기관)의 주관적인 판단 개입 가능성과 시장의 오류(기업가치의 저평가 혹은 고평가)등에 기인한 기업가치 평가의 오류 발생 가능성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비교 대상 회사들이 일정한 재무적 요건 및 비교 유의성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또한 사업, 기술, 관련 시장 성장성, 주요 제품군 등 질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 평가 대상 회사와 비교 유의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나) 평가방법 선정대표주관회사인 당사는 금번 공모를 위한 회사의 주당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주식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활용되고, 투자자가 상대적으로 이해하기 용이한 상대가치 평가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 [㈜스트라드비젼 비교가치 산정 시 PER 적용 사유] |
|---|
| 적용 투자지표 | 투자지표의 적합성 |
|---|---|
| PER | PER(Price/Earning Ratio)는 해당 기업의 주가와 주당순이익(EPS)의 관계를 규명하는 비율로서 기업의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력에 대한 시장의 평가, 성장성, 영업활동의 위험성 등이 총체적으로 반영된 지표입니다. 또한 개념이 명확하고 계산의 용이성으로 인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투자지표이기도 합니다. PER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비교가치를 산정하므로 개별 기업의 수익성을 잘 반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업에 대한 향후 미래의 성장성이 반영되어 개별 기업의 PER가 형성되므로, PER를 적용할 경우 특정산업에 속한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고 산업 고유위험에 대한 Risk 요인도 주가를 통해 반영될 수 있습니다.㈜스트라드비젼은 금번 공모주식에 대한 평가에 있어 상대가치 평가방법 중 가장 보편적이고 소속업종 및 해당기업의 성장, 수익, 위험을 반영할 수 있는 모형인 PER를 활용하였습니다. |
| [㈜스트라드비젼 비교가치 산정 시 EV/EBITDA, PBR, PSR 제외 사유] |
|---|
| 적용 투자지표 | 투자지표의 적합성 |
|---|---|
| EV/EBITDA | EV/EBITDA는 기업가치(EV)와 영업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EBITDA)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의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EBITDA는 유형자산이나 기계장비에 대한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이 많은 산업에 유용한 지표로써, 동사 가치를 나타내는 데에는 적정한 지표로 사용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
| PBR | PBR(주가순자산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BPS(주당순자산)의 몇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엄격한 회계기준이 적용되고 자산 건전성을 중요시하는 금융기관의 평가나 고정자산의 비중이 큰 장치 산업의 경우 주로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동사는 금융기관이 아니며, 회사의 성장성, 수익성 등의 가치 반영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순자산가치가 가치평가의 한계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PBR을 평가 방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
| PSR | PSR(주가매출액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SPS(주당매출액)의 몇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비교기업의 이익이 적자(-)일경우 사용하는 보조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PSR이 적합한 투자지표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비교기업 간에 매출액 대비 수익률이 유사해야 하나 현실적으로 기업마다 매출액 대비 수익률(ROS)은 상이하며, 단순히 매출액과 관련하여 주가 비교 시 수익성을 배제한 외형적 크기만을 비교하여 왜곡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습니다. |
(2) 비교평가모형의 한계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동사의 2028년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에 PER를 적용하여 산출한 상대적 성격의 비교가치로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데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 상황의 변동 및 동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및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등이 계량화되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또한,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동사의 2028년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에 PER를 적용하여 산출한 상대적 성격의 비교가치로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 상황의 변동 및 동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및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등이 계량화되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따라서 금번 평가의 결과로 산출된 동사의 평가가치는 대표주관회사인 당사가 그 가치를 보증하거나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예측하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유사기업의 선정
(1) 유사기업 선정 요약
대표주관회사인 당사는 동사의 업종, 사업, 재무 및 일반 유사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현대오토에버, 슈어소프트테크, 엠디에스테크, 칩스앤미디어 총 4개사를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유사회사로 최종 선정하였습니다.최종 선정된 비교기업은 동사와 비교가능한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주요 사업 및 매출규모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또한 사업전략, 영업환경, 시장 내 위치 등의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비교 참고 정보를 토대로 한 투자의사 결정 시 이러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이와 같은 기준으로 선정되어 모집단에 속한 유사기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 [유사기업 선정 기준 요약] |
|---|
| 구 분 | 선정기준 | 세부 검토기준 | 선정회사 |
|---|---|---|---|
| 1차 | 업종 유사성 |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유가증권 및 코스닥 상장 기업①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②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③ C26112 비메모리용 및 기타 전자집적회로 제조업④ C26294 전자감지장치 제조업⑤ C27211 레이더, 항행용 무선기기 및 측량기구 제조업⑥ C27219 기타 측정, 시험, 항해, 제어 및 정밀기기 제조업⑦ C27309 기타 광학기기 및 사진기 제조업 | 187개사 |
| 2차 | 재무 유사성 | ① 2025년 온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을 시현하였을 것② 2025년 온기 영업이익을 초과하는 비경상손익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③ 최근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의견이 적정일 것 | 76개사 |
| 3차 | 사업 유사성 | ① 제조업을 영위하지 아니하며, SW 판매, IT 시스템 개발, 라이센스 매출 중심의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을 것② Automotive 소프트웨어 및 라이센스 관련 매출 비중이 15% 이상일 것 | 4개사 |
| 4차 | 일반 유사성 | ① 평가기준일 현재 상장 후 12개월이 경과하였을 것② 평가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영업의 양수도, EB 또는 CB 발행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었을 것③ 최근 6개월간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유의종목, 관리종목, 기업회계기준 위배로 인한 조치를 받은 사실 없을 것④ 2025년 온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기준 비경상적 PER(10배 이하, 65배 이상) 제외 | 4개사(현대오토에버, 슈어소프트테크,엠디에스테크, 칩스앤미디어) |
(2) 유사기업 선정 세부내역
- 모집단 선정 - 업종 유사성
동사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자율주행 기술에 필요한 시각정보 인지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입니다. 동사는 한국표준산업분류상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J58200)'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동사의 주요기술 및 사업적 특성을 고려하여, 산업분류가 다르더라도 비교회사로 선정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어 투자자께 합리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자동차 산업에서 차량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사업과 관련된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들도 포함할 수 있도록 모집단의 범위를 넓혀 설정하였습니다.
| [1차 유사기업 - 업종유사성] |
|---|
| 한국표준산업분류 | 기업명 |
|---|---|
| ①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엑셈, 드림시큐리티, 케이사인 등 36개사 |
| ② J58222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현대오토에버, 텔코웨어, 뷰노 등 112개사 |
| ③ C26112 비메모리용 및 기타 전자집적회로 제조업 | 와이투솔루션, 칩스앤미디어 등16개사 |
| ④ C26294 전자감지장치 제조업 | 아이쓰리시스템, 픽셀플러스 등 6개사 |
| ⑤ C27211 레이더, 항행용 무선기기 및 측량기구 제조업 |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등 2개사 |
| ⑥ C27219 기타 측정, 시험, 항해, 제어 및 정밀기기 제조업 | 퓨런티어, 센코 등 9개사 |
| ⑦ C27309 기타 광학기기 및 사진기 제조업 | 하이비젼시스템, 코아시아씨엠 등 6개사 |
| 자료: | NiceBizline, Quantwise, 전자공시시스템 |
|---|
- 2차 비교기업 선정: 재무 유사성동사의 신고서 제출일 기준 직전 3개년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2023년 7,176백만원, 2024년 11,539백만원, 2025년 18,109백만원을 달성하였으나, 신고서 제출일 기준 직전 3개년도 당기순손실은 2023년 54,876백만원, 2024년 64,859백만원, 2025년 62,943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다만, 동사의 가치평가를 위하여 흑자 시현이 예상되는 2028년의 당기순이익 현재가치를 기준으로 유사기업의 PER을 적용하였으므로, 재무적 유사성을 갖춘 비교기업을 선별하였습니다. 1차 비교대상 회사에 속한 모집단 187개사 중, ① 2025년 온기 기준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연결)을 시현, ② 온기 영업이익을 초과하는 비경상손익이 발생하지 않은 기업(당기순이익(연결)을 영업이익으로 나눈 비율이 200%를 초과하지 않는 기업), ③ 최근사업연도 감사보고서 의견이 적정인 기업을 분류하여 아래와 같이 2차 유사기업으로 총 76개사를 선정하였습니다. 각 기업별 선정여부 및 근거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기준 |
|---|---|
| 재무 유사성 | ① 2025년 온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연결)을 시현하였을 것② 2025년 온기 영업이익을 초과하는 비경상손익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 (당기순이익(연결)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이 200% 미만인 기업)③ 최근 사업연도 감사보고서 의견이 적정일 것 |
| [2차 비교기업의 선정 : 총 76개 기업] |
|---|
| (단위 : 백만원) |
| 회사명 | 결산월 | 2025년 재무수치 | 감사의견 | 선정여부 | ||
|---|---|---|---|---|---|---|
| (연결)영업이익 | (연결)당기순이익 | 당기순이익(연결)/영업이익 | ||||
| (주)엑셈 | 12 | 3,652 | 8,686 | 237.9% | 적정 | X |
| (주)드림시큐리티 | 12 | 22,485 | 7,392 | 32.9% | 적정 | O |
| (주)케이사인 | 12 | 2,895 | 2,163 | 74.7% | 적정 | O |
| (주)산돌 | 12 | 4,455 | 3,642 | 81.7% | 적정 | O |
| (주)에스투더블유 | 12 | (5,640) | (5,291) | 93.8% | 적정 | X |
| 에스지에이솔루션즈(주) | 12 | 14,824 | 16,994 | 114.6% | 적정 | O |
| (주)아이티센피엔에스 | 12 | (303) | (4,594) | 1517.6% | 적정 | X |
| 소프트캠프(주) | 12 | 2,982 | 3,690 | 123.8% | 적정 | O |
| (주)노타 | 12 | (15,279) | (16,630) | 108.8% | 적정 | X |
| (주)아티스트컴퍼니 | 12 | (3,959) | 1,121 | -28.3% | 적정 | X |
| (주)엑스게이트 | 12 | 3,753 | 3,874 | 103.2% | 적정 | O |
| (주)에스에스알 | 12 | 321 | (1,664) | -518.8% | 적정 | X |
| 인스피언(주) | 12 | 2,550 | 2,676 | 105.0% | 적정 | O |
| (주)아이티아이즈 | 12 | (5,395) | (10,341) | 191.7% | 적정 | X |
| (주)휴네시온 | 12 | 4,802 | 5,769 | 120.1% | 적정 | O |
| 파라택시스이더리움(주) | 12 | 3,631 | 3,341 | 92.0% | 적정 | O |
| (주)비트플래닛 | 12 | (4,520) | (9,318) | 206.1% | 적정 | X |
| (주)숲 | 12 | 124,840 | 103,744 | 83.1% | 적정 | O |
| (주)모니터랩 | 12 | 943 | 669 | 70.9% | 적정 | O |
| (주)샌즈랩 | 12 | (1,770) | (465) | 26.3% | 적정 | X |
| (주)네오리진 | 12 | (4,615) | (11,084) | 240.2% | 적정 | X |
| (주)싸이버원 | 12 | 414 | (1,269) | -306.3% | 적정 | X |
| (주)이노시뮬레이션 | 12 | (1,989) | (2,091) | 105.1% | 적정 | X |
| (주)플랜티넷 | 12 | 3,261 | 1,917 | 58.8% | 적정 | O |
| 유비벨록스(주) | 12 | 21,457 | (19,417) | -90.5% | 적정 | X |
| (주)유라클 | 12 | (6,775) | (6,833) | 100.9% | 적정 | X |
| (주)디지캡 | 12 | (2,530) | (529) | 20.9% | 적정 | X |
| (주)아톤 | 12 | 10,358 | 2,183 | 21.1% | 적정 | O |
| 아이크래프트(주) | 12 | 8,015 | 10,144 | 126.6% | 적정 | O |
| 이니텍(주) | 12 | (2,393) | 2,832 | -118.3% | 적정 | X |
| (주)한컴위드 | 12 | 6,087 | 9,372 | 154.0% | 적정 | O |
| 한국전자인증(주) | 12 | 6,727 | 4,663 | 69.3% | 적정 | O |
| 라온시큐어(주) | 12 | 2,782 | 3,552 | 127.7% | 적정 | O |
| (주)인피니트헬스케어 | 12 | 14,217 | 26,753 | 188.2% | 적정 | O |
| (주)안랩 | 12 | 33,277 | 51,495 | 154.7% | 적정 | O |
| (주)누리플렉스 | 12 | (6,087) | (6,666) | 109.5% | 적정 | X |
| 현대오토에버(주) | 12 | 255,302 | 186,789 | 73.2% | 적정 | O |
| 텔코웨어(주) | 12 | 3,286 | 6,169 | 187.8% | 적정 | O |
| 유엔젤(주) | 12 | 3,420 | 4,365 | 127.7% | 적정 | O |
| (주)뷰노 | 12 | (4,933) | (5,780) | 117.2% | 적정 | X |
| (주)지란지교시큐리티 | 12 | 2,483 | 884 | 35.6% | 적정 | O |
| (주)모아데이타 | 12 | (5,933) | (19,735) | 332.6% | 적정 | X |
| (주)제이엘케이 | 12 | (13,202) | (13,606) | 103.1% | 적정 | X |
| (주)마음에이아이 | 12 | (6,376) | (7,660) | 120.1% | 적정 | X |
| (주)스카이월드와이드 | 12 | (4,391) | (15,070) | 343.2% | 적정 | X |
| (주)웨이버스 | 12 | 1,992 | 2,744 | 137.8% | 적정 | O |
| 아우토크립트(주) | 12 | (13,520) | (12,523) | 92.6% | 적정 | X |
| (주)모코엠시스 | 12 | 1,969 | 2,148 | 109.1% | 적정 | O |
| (주)비투엔 | 12 | (6,746) | (12,216) | 181.1% | 적정 | X |
| (주)루닛 | 12 | (83,104) | (47,390) | 57.0% | 적정 | X |
| 오픈엣지테크놀로지(주) | 12 | (28,907) | (30,133) | 104.2% | 적정 | X |
| (주)디어유 | 12 | 31,392 | 18,630 | 59.3% | 적정 | O |
| (주)클로봇 | 12 | (3,181) | (2,150) | 67.6% | 적정 | X |
| (주)크라우드웍스 | 12 | (13,366) | (21,697) | 162.3% | 적정 | X |
| 이에이트(주) | 12 | (11,246) | (11,427) | 101.6% | 적정 | X |
| (주)오픈놀 | 12 | (2,764) | (6,428) | 232.6% | 적정 | X |
| (주)버넥트 | 12 | (8,491) | (5,034) | 59.3% | 적정 | X |
| (주)알체라 | 12 | (10,249) | (2,536) | 24.7% | 적정 | X |
| 나무기술(주) | 12 | 2,251 | (1,879) | -83.5% | 적정 | X |
| 뉴로핏(주) | 12 | (16,549) | (22,389) | 135.3% | 적정 | X |
| (주)핀텔 | 12 | (3,233) | (3,763) | 116.4% | 적정 | X |
| (주)아크릴 | 12 | (2,254) | (2,808) | 124.6% | 적정 | X |
| (주)신테카바이오 | 12 | (10,765) | (17,378) | 161.4% | 적정 | X |
| (주)씨이랩 | 12 | (3,225) | (3,119) | 96.7% | 적정 | X |
| (주)시선에이아이 | 12 | (11,271) | (15,336) | 136.1% | 적정 | X |
| 이노뎁(주) | 12 | (2,897) | (3,017) | 104.1% | 적정 | X |
| 뱅크웨어글로벌(주) | 12 | (4,381) | (2,763) | 63.1% | 적정 | X |
| 비트맥스(주) | 12 | (10,859) | (96,351) | 887.3% | 적정 | X |
| (주)원티드랩 | 12 | 1,020 | 1,282 | 125.7% | 적정 | O |
| 라온피플(주) | 12 | (16,192) | (20,436) | 126.2% | 적정 | X |
| (주)트윔 | 12 | (4,083) | (3,101) | 75.9% | 적정 | X |
| 알서포트(주) | 12 | 2,393 | 1,800 | 75.2% | 적정 | O |
| (주)핸디소프트 | 12 | (481) | 642 | -133.4% | 적정 | X |
| (주)심플랫폼 | 12 | (2,665) | (2,530) | 94.9% | 적정 | X |
| (주)코어라인소프트 | 12 | (13,445) | (14,496) | 107.8% | 적정 | X |
| (주)스피어코퍼레이션 | 12 | 9,052 | 170 | 1.9% | 적정 | O |
| (주)에프에스엔 | 12 | 30,518 | (15,863) | -52.0% | 적정 | X |
| (주)유디엠텍 | 12 | (3,647) | (3,502) | 96.0% | 적정 | X |
| (주)포시에스 | 6 | 4,323 | 4,486 | 103.8% | 적정 | O |
| 엘에스티라유텍(주) | 12 | (4,293) | (11,408) | 265.7% | 적정 | X |
| (주)뉴엔에이아이 | 12 | (1,110) | (1,056) | 95.1% | 적정 | X |
| (주)딥노이드 | 12 | (10,557) | (10,748) | 101.8% | 적정 | X |
| 엠아이큐브솔루션(주) | 12 | 886 | 1,631 | 184.1% | 적정 | O |
| (주)비아이매트릭스 | 12 | 866 | 2,394 | 276.5% | 적정 | X |
| (주)아이퀘스트 | 12 | 4,275 | 5,961 | 139.4% | 적정 | O |
| (주)케이지이니시스 | 12 | 98,558 | 57,783 | 58.6% | 적정 | O |
| (주)토탈소프트뱅크 | 12 | 9,358 | 8,530 | 91.2% | 적정 | O |
| (주)네오위즈홀딩스 | 12 | 55,244 | 61,768 | 111.8% | 적정 | O |
| 팅크웨어(주) | 12 | 15,892 | (21,245) | -133.7% | 적정 | X |
| (주)폴라리스오피스 | 12 | 9,119 | 13,476 | 147.8% | 적정 | O |
| 지니언스(주) | 12 | 7,007 | 7,497 | 107.0% | 적정 | O |
| (주)이노룰스 | 12 | 922 | 2,584 | 280.4% | 적정 | X |
| (주)플래티어 | 12 | (4,472) | (4,530) | 101.3% | 적정 | X |
| (주)링크제니시스 | 12 | 1,219 | 2,838 | 232.8% | 적정 | X |
| 모바일어플라이언스(주) | 12 | (896) | (565) | 63.1% | 적정 | X |
| (주)엔에이치엔벅스 | 12 | (735) | (6,221) | 846.4% | 적정 | X |
| (주)위세아이텍 | 12 | 786 | 1,455 | 185.1% | 적정 | O |
| 오브젠(주) | 12 | 268 | (3,166) | -1181.8% | 적정 | X |
| (주)현대이지웰 | 12 | 24,197 | 23,999 | 99.2% | 적정 | O |
| (주)이지스 | 12 | (6,799) | (4,808) | 70.7% | 적정 | X |
| 한솔인티큐브(주) | 12 | 1,047 | 896 | 85.5% | 적정 | O |
| 슈어소프트테크(주) | 12 | 12,600 | 9,632 | 76.4% | 적정 | O |
| (주)네이블 | 12 | 2,612 | 2,519 | 96.4% | 적정 | O |
| (주)인스웨이브 | 12 | (4,855) | (3,477) | 71.6% | 적정 | X |
| 키네마스터(주) | 12 | 925 | 3,415 | 369.0% | 적정 | X |
| (주)솔트룩스 | 12 | (8,042) | (11,998) | 149.2% | 적정 | X |
| 이지케어텍(주) | 3 | 2,632 | 3,050 | 115.9% | 적정 | O |
| (주)사이냅소프트 | 12 | 4,674 | 5,703 | 122.0% | 적정 | O |
| (주)비트컴퓨터 | 12 | 5,861 | 7,331 | 125.1% | 적정 | O |
| 미디어젠(주) | 12 | (2,232) | (2,715) | 121.6% | 적정 | X |
| (주)케이쓰리아이 | 12 | (3,506) | (4,277) | 122.0% | 적정 | X |
| (주)인지소프트 | 12 | 2,340 | 21,388 | 913.9% | 적정 | X |
| (주)유비온 | 9 | (373) | (39) | 10.4% | 적정 | X |
| (주)와이즈넛 | 12 | 114 | 1,753 | 1543.1% | 적정 | X |
| (주)핑거 | 12 | 1,468 | 333 | 22.7% | 적정 | O |
| (주)코난테크놀로지 | 12 | (9,865) | (9,685) | 98.2% | 적정 | X |
| (주)이루온 | 12 | 1,535 | 1,601 | 104.3% | 적정 | O |
| (주)바이브컴퍼니 | 12 | (3,755) | (18,428) | 490.7% | 적정 | X |
| (주)토마토시스템 | 12 | (2,373) | (2,778) | 117.1% | 적정 | X |
| 브레인즈컴퍼니(주) | 12 | 2,110 | 4,558 | 216.0% | 적정 | X |
| (주)파수 | 12 | 2,536 | 2,721 | 107.3% | 적정 | O |
| 엑스큐어(주) | 12 | 1,902 | (498) | -26.2% | 적정 | O |
| (주)엔텔스 | 12 | 2,162 | 3,162 | 146.3% | 적정 | O |
| (주)한싹 | 12 | (1,948) | (2,759) | 141.7% | 적정 | X |
| (주)엠로 | 12 | 910 | 2,535 | 278.7% | 적정 | X |
| (주)수산아이앤티 | 12 | 5,097 | 5,223 | 102.5% | 적정 | O |
| (주)시큐브 | 12 | 4,314 | 4,699 | 108.9% | 적정 | O |
| 웹케시(주) | 12 | 13,474 | 12,461 | 92.5% | 적정 | O |
| 오상자이엘(주) | 12 | 11,001 | 10,369 | 94.3% | 적정 | O |
| (주)알티캐스트 | 12 | 3,181 | 13 | 0.4% | 적정 | X |
| (주)이씨에스텔레콤 | 3 | (1,414) | 1,502 | -106.2% | 적정 | X |
| (주)다산디엠씨 | 12 | 2,763 | (6,737) | -243.8% | 적정 | X |
| (주)비큐에이아이 | 12 | (1,068) | (759) | 71.1% | 적정 | X |
| (주)티사이언티픽 | 12 | 264 | (1,599) | -605.0% | 적정 | X |
| (주)영림원소프트랩 | 12 | 4,219 | 6,377 | 151.1% | 적정 | O |
| (주)다날 | 12 | 2,312 | (68,364) | -2956.7% | 적정 | X |
| (주)지어소프트 | 12 | 25,129 | 19,209 | 76.4% | 적정 | O |
| (주)한글과컴퓨터 | 12 | 36,397 | 24,578 | 67.5% | 적정 | O |
| (주)셀바스에이아이 | 12 | 1,482 | (4,343) | -293.1% | 적정 | X |
| (주)세중 | 12 | (1,032) | (2,750) | 266.4% | 적정 | X |
| 한국정보인증(주) | 12 | 27,061 | 28,099 | 103.8% | 적정 | O |
| 코나아이(주) | 12 | 88,899 | 74,543 | 83.9% | 적정 | O |
| (주)아이스크림미디어 | 12 | 61,763 | 49,169 | 79.6% | 적정 | O |
| 갤럭시아머니트리(주) | 12 | 18,394 | 8,198 | 44.6% | 적정 | O |
| (주)브리지텍 | 12 | 310 | 513 | 165.2% | 적정 | O |
| (주)유비케어 | 12 | 7,522 | 37,819 | 502.8% | 적정 | X |
| (주)엠디에스테크 | 12 | 5,813 | 6,190 | 106.5% | 적정 | O |
| (주)이스트소프트 | 12 | (18,954) | (20,592) | 108.6% | 적정 | X |
| (주)코아시아씨엠 | 12 | 5,272 | 2,715 | 51.5% | 적정 | O |
| 아이빔테크놀로지(주) | 12 | (4,153) | (3,803) | 91.6% | 적정 | X |
| (주)토모큐브 | 12 | (5,569) | (4,810) | 86.4% | 적정 | X |
| (주)하이비젼시스템 | 12 | (32,554) | (23,690) | 72.8% | 적정 | X |
| (주)큐리오시스 | 12 | (7,526) | (7,864) | 104.5% | 적정 | X |
| (주)얼라인드제네틱스 | 12 | 2,443 | 2,911 | 119.2% | 적정 | O |
| 미래산업(주) | 12 | 9,143 | 10,112 | 110.6% | 적정 | O |
| (주)지슨 | 12 | (6,644) | (10,729) | 161.5% | 적정 | X |
| (주)파이버프로 | 12 | 10,117 | 9,309 | 92.0% | 적정 | O |
| (주)퓨런티어 | 12 | (7,163) | (6,154) | 85.9% | 적정 | X |
| (주)코셈 | 12 | (1,529) | (871) | 57.0% | 적정 | X |
| 파크시스템스(주) | 12 | 42,191 | 34,476 | 81.7% | 적정 | O |
| (주)센코 | 12 | 2,505 | 4,715 | 188.3% | 적정 | O |
| (주)이엘씨 | 12 | (901) | 8,259 | -917.0% | 적정 | X |
| (주)코메론 | 12 | 17,987 | 22,563 | 125.4% | 적정 | O |
| (주)스마트레이더시스템 | 12 | (5,270) | (2,967) | 56.3% | 적정 | X |
| (주)에스오에스랩 | 12 | (16,131) | (17,702) | 109.7% | 적정 | X |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주) | 12 | (145,226) | (167,150) | 115.1% | 적정 | X |
| 엣지파운드리(주) | 12 | (15,540) | 15,697 | -101.0% | 적정 | X |
| (주)알엔티엑스 | 12 | 208 | (3,288) | -1581.2% | 적정 | X |
| 아이쓰리시스템(주) | 12 | 16,458 | 18,783 | 114.1% | 적정 | O |
| (주)픽셀플러스 | 12 | (5,630) | (3,298) | 58.6% | 적정 | X |
| (주)에프에스티 | 12 | (547) | (14,330) | 2622.0% | 적정 | X |
| (주)와이투솔루션 | 12 | (2,566) | (9,590) | 373.7% | 적정 | X |
| (주)DB하이텍 | 12 | 277,295 | 252,582 | 91.1% | 적정 | O |
| (주)엘엑스세미콘 | 12 | 108,856 | 82,633 | 75.9% | 적정 | O |
| (주)하이딥 | 12 | (11,734) | (14,802) | 126.1% | 적정 | X |
| (주)넥스트칩 | 12 | (12,936) | (15,958) | 123.4% | 적정 | X |
| (주)가온칩스 | 12 | (16,721) | (14,369) | 85.9% | 적정 | X |
| 아이씨티케이(주) | 12 | (8,864) | (6,680) | 75.4% | 적정 | X |
| (주)사피엔반도체 | 12 | (4,565) | (4,788) | 104.9% | 적정 | X |
| (주)퀄리타스반도체 | 12 | (24,472) | (23,090) | 94.4% | 적정 | X |
| (주)에이직랜드 | 12 | (27,578) | (26,556) | 96.3% | 적정 | X |
| (주)파두 | 12 | (65,470) | (76,218) | 116.4% | 적정 | X |
| (주)칩스앤미디어 | 12 | 6,964 | 5,923 | 85.0% | 적정 | O |
| (주)싸이닉솔루션 | 12 | 2,512 | 1,770 | 70.5% | 적정 | O |
| (주)동운아나텍 | 12 | 2,419 | 1,021 | 42.2% | 적정 | O |
| (주)라닉스 | 12 | (6,052) | (7,772) | 128.4% | 적정 | X |
| (주)자람테크놀로지 | 12 | (7,065) | (6,844) | 96.9% | 적정 | X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 |
|---|
- 3차 선정기준 : 사업 유사성현재 자동차 산업은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으로 패러다임이전환되고 있으나, 국내 상장사 중 자율주행 및 ADAS의 시각 정보 기반 인지 소프트웨어 공급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유의미한 매출 비중을 시현하는 기업은 제한적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제품의 특성 및 수익 구조를 고려하여 비교 대상을 소프트웨어 공급 중심 기업으로 한정하되, 동사의 주요 고객군 및 전방산업이 자동차 산업인 점을 고려하여, 자동차 산업 향 매출이 존재하는 기업들로 선정 기준을 확대하여 비교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다음 기준 중 2가지 모두를 충족하는 회사를 동사의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으며, 선정 근거 및 선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선정기준 | 사업유사성 기준 |
|---|---|
| 사업유사성 | ① 제조업을 영위하지 아니하며, SW 판매, IT 시스템 개발, 라이센스 매출 중심의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을 것② Automotive 소프트웨어 및 라이센스 관련 매출 비중이 15% 이상일 것 |
| [3차 비교기업의 선정: 총 4개 기업] |
|---|
| 회사명 | 2025년 온기 매출액 비중 | 선정 여부 |
|---|---|---|
| (주)드림시큐리티 | 렌탈부문(산업용기계 및 장비 임대 외 및 S/W개발 및 SI 서비스) 83.6%, 국방부문 6.4%, 보안솔루션 6.2%, 개인정보보호서비스 3.3%, 운영 0.5% | X |
| (주)케이사인 | KSignSecureDB 52.21%, KSignAccess 9.64%, KSignPKI 1.77% | X |
| (주)산돌 | 통신판매 75%, 용역매출 22%, 제품 2% | X |
| 에스지에이솔루션즈(주) | 보안솔루션 27.96%, 개별용역 유지보수 14.30%, 임베디드OS 유통사업 23.09%, 금융수익 등 34.65% | X |
| 소프트캠프(주) | 문서DRM 55.21%, 유지보수 29.92%, 클라우드서비스 3.43% 등 | X |
| (주)엑스게이트 | HW/SW(VPN, UTM 등) 68.57%, 임대/보안관제 20.47%, 유지관리 10.96% | X |
| 인스피언(주) | 보안솔루션 사업 42.43%, 컨설팅 사업 40.95%, 서비스 사업 15.01%, 기타 1.65% | X |
| (주)휴네시온 | 제품(네트워크 보안솔루션) 71.75%, 용역(네트워크 보안솔루션) 27.51%, 상품(네트워크 보안솔루션) 0.73% | X |
| 파라택시스이더리움(주) | 솔루션(DB 접근제어, DB 암호화 등) 57.06%, 클라우드 서비스 19.23%, 용역/서비스 25.82% | X |
| (주)숲 | 플랫폼 70.9%, 광고 및 콘텐츠제작 27.6%, 기타 1.5% | X |
| (주)모니터랩 | 제품 (AIWAF, AISVA AISWG 등) 46.15%, Cloud Security Service 33.40%, Maintenance Service (유지보수서비스) 11.64%, Managed Service (매니지드서비스) 7.15%, 부동산임대 0.83% | X |
| (주)플랜티넷 | 유해 컨텐츠 차단 62.2%, 미디어콘텐츠 제공 및 유통 23.5%, 중소기업창업투자 14.3% | X |
| (주)아톤 | 핀테크 보안 솔루션 26.57%, 핀테크 플랫폼 16.29%, 스마트 금융 2.55%, 티머니솔루션 1.10%, 기타 53.49% | X |
| 아이크래프트(주) | 네트웍 및 솔루션 장비판매 85.6%, 인터넷핵심망 유지보수 14.3%, 기타 0.1% | X |
| (주)한컴위드 | 금 및 금 관련 상품, 주얼리 97.65%, PKI인증, 간편인증 등 인증서비스 2.35% | X |
| 한국전자인증(주) | 공동인증서비스 62.63%, 글로벌인증서비스 16.97%, 인증솔루션 및 기타 제품 20.39% | X |
| 라온시큐어(주) | 솔루션 사업(통합접근관리, PC보안, 모바일보안, 유미쿼터스PKI 등) 49.5%, 서비스 사업(취약점분석, 보안컨설팅 , IDaaS 인증, 블록체인서비스) 51.3% | X |
| (주)인피니트헬스케어 | 소프트웨어(영상의학과 PACS 심장학과 PACS 등) 100.0% | X |
| (주)안랩 | 보안솔루션, 보안 관제서비스, 보안 컨설팅 등 94.0%, 외부상품 등 6.0% | X |
| 현대오토에버(주) | ITO부문 41.56%, SI부문 38.97%, 차량용 SW 부문 19.47% | O |
| 텔코웨어(주) | 무선데이터 79.4%, 음성핵심망 19.5%, 기타(요소기술, 임대료 등) 1.1% | X |
| 유엔젤(주) | 지능망, 메세징 등 23.95%, eSIM Service 등 40.23%, B2B, B2C service 24.43%, ASP 11.39% | X |
| (주)지란지교시큐리티 | 메일사업 49.73%, 문서사업 24.41%, 모바일사업 19.73% | X |
| (주)웨이버스 | 공간정보SI 20.4%, 공간정보 SM 25.0%, 공간정보 플랫폼 21.0%, GIS 16.2%, 인프라 16.8% | X |
| (주)모코엠시스 | 연계솔루션 76.62%, 클라우드솔루션 11.74%, 보안솔루션 11.63% | X |
| (주)디어유 | DearU bubble 98.69%, 기타 1.31% | X |
| (주)원티드랩 | 채용 AI 73.11%, AX사업 20.66%, 기타 6.23% | X |
| 알서포트(주) | 원격지원 등 92.5%, 기타 7.5% | X |
| (주)스피어코퍼레이션 | 우주항공사업 특수합금 등 공급 99.0%, 기타 1.0% | X |
| (주)포시에스 | 전자문서부문 51.09%, 리포트부문 29.86%, eformsign부문 12.44%, 기타부문 6.61% | X |
| 엠아이큐브솔루션(주) | MES(스마트팩토리) 51.8%, EES 15.4%, TC(Smart Equipment) 16.0%, AI/DT 10.3% | X |
| (주)아이퀘스트 | 디포커스(IT 컨설팅) 58%, 아이퀘스트(B2B 소프트웨어) 42% | X |
| (주)케이지이니시스 | 전자상거래 및 유통 66.38%, 요식업 24.87%, 교육사업부문 2.09%, 부동산임대업 0.93%, 금융업 0.79% | X |
| (주)토탈소프트뱅크 | Marine Terminal 73.7%, Shipping 21.9% | X |
| (주)네오위즈홀딩스 | 게임산업 86.7%, 기타사업 12.2%, 임대사업 1.1% | X |
| (주)폴라리스오피스 | 자동차 공조부품 사업 26.9%, 합성사 및 화학사업 31.4%, API 사업 17.1%, F&C 및 AI융합 등 사업 13.4%, 소프트웨어 플랫폼 사업 11.2% | X |
| 지니언스(주) | 네트워크보안(제품) 82.55%, 네트워크보안(용역) 17.44% | X |
| (주)위세아이텍 | 빅데이터 (분석과 품질) 81.65%, AI 16.58%, 기타 1.77% | X |
| (주)현대이지웰 | 복지사업(복지상품, 여행, 콘텐츠 등) 95.6% | X |
| 한솔인티큐브(주) | 제품(컨택센터/메시징 등) 100% | X |
| 슈어소프트테크(주) | SW시험검증 62.55%, 빅데이터/AI 37.38%, 기타 0.6% | O |
| (주)네이블 | 기타 52.5%, 유무선 융합 통신 35.1%, All-IP 통신 보안 12.4% | X |
| 이지케어텍(주) | SI용역 32.3%, SM용역 61.6%, 클라우드 6.1% | X |
| (주)사이냅소프트 | 디지털 문서 솔루션 82.68%, 디지털 문서 AI 17.32% | X |
| (주)비트컴퓨터 | 의료정보시스템 87.89%, 교육사업 5.47%, 임대사업 등 6.64% | X |
| (주)핑거 | 금융 플랫폼 구축 74.95%, 기타 9.12%, CMS/빅데이터 중개/해외송금 3.52%, 솔루션 판매 1.22% | X |
| (주)이루온 | 통신솔루션 및 서비스(핵심망) 31.0%, 통신솔루션 및 서비스(기타) 1.1%, 디지털아카이브 51.0%, 카드솔루션 16.8% | X |
| (주)파수 | 데이타보안 44.3%, 유지관리외 34.8%, 애플리케이션보안 18.1%, 정보보호컨설팅 2.8% | X |
| 엑스큐어(주) | 스마트카드 84.63%, AED캐비닛 0.18%, 용역 13.80%, 상품 1.17%, 용역 0.22% | X |
| (주)엔텔스 | 운영지원시스템 42.87%, 서비스제공플랫폼 21.78%, 비즈니스지원시스템 23.04%, 시스템통합 12.31% | X |
| (주)수산아이앤티 | 보안솔루션 72.6%, 공유단말접속관리서비스 25.1%, 기타 2.3% | X |
| (주)시큐브 | 솔루션 60.2%, 서비스 39.8% | X |
| 웹케시(주) | 인하우스뱅크 35.7%, 브랜치 29.5%, 경리나라 34.8% | X |
| 오상자이엘(주) | PLM Solution 53.45%, 시스템용역 30.74%, 시스템통합 11.47%, 포장재,생물농약 4.34% | X |
| (주)영림원소프트랩 | K-System 60.7%, System Ever 6.5%, 상품(HW/SW) 1.7%, 유지관리 24.7%, 추가개발/컨설팅 6.4% | X |
| (주)지어소프트 | 유통 및 이커머스 47.65%, IT서비스 45.84%, 광고사업부 6.51% | X |
| (주)한글과컴퓨터 | 문서기반 서비스 및 SW 59.0%, 소방용호흡기 등 31.7%, 마케팅대행 등 7.4%, 기타 1.9% | X |
| 한국정보인증(주) | 인증서 50.33%, 인증보안 18.32%, 전자문서 17.28%, 기타 10.78%, 솔루션 3.29% | X |
| 코나아이(주) | KONA카드,콤비카드,통신카드 61.3%, 플랫폼(선불결제) 21.5%, COB, 스마트카드외 8.6%, S/W개발 8.6% | X |
| (주)아이스크림미디어 | 교육출판 66.87%, 커머스 25.81%, 연수사업 5.91% | X |
| 갤럭시아머니트리(주) | 전자결제사업 74.7%, O2O사업 25.2%, 기타사업 0.0% | X |
| (주)브리지텍 | 콜센터솔루션 70.63%, 유지보수 23.64%, 클라우드콜센터 4.09%, IP기반유무선멀티미디어서비스 1.68% | X |
| (주)엠디에스테크 | 임베디드 SW 개발솔루션 19.0%, 임베디드 시스템 SW 34.0%, 산업자동화 솔루션 18.1%, 기타 28.8% | O |
| (주)코아시아씨엠 | CCM/광학렌즈 99.97%, 기타 0.03% | X |
| (주)얼라인드제네틱스 | 생명공학 제품 99.09%, 기타 0.91% | X |
| 미래산업(주) | ATE(Test Handler 등) 89%, SMT(Chip Mounter 등) 11% | X |
| (주)파이버프로 | 통합항법시스템 66.05%, 포토닉집적소자 11.53%, 광 계측기기 11.44%, 기타 9.54%, 광섬유센싱시스템 1.43% | X |
| 파크시스템스(주) | 산업용 나노계측(분석) 장비 70.04%, 연구용 나노계측(분석) 장비 27.98% | X |
| (주)센코 | 휴대용가스검지기 및 고정식 가스경보기 62.63%, 환경측정기 33.81% | X |
| (주)코메론 | 줄자 93.79%, 톱 3.51%, 압연 1.98% | X |
| 아이쓰리시스템(주) | 제품(적외선 영상센서 등) 99.08%, A/S 0.69%, 용역 0.15%, 상품 0.08%, S/W 0.00% | X |
| (주)DB하이텍 | 제품/서비스(Wafer 등) 95%, 제품 등(합금철) 3%, 서비스/용역 2% | X |
| (주)엘엑스세미콘 | Driver-IC 89.41%, Driver-IC 외 10.59% | X |
| (주)칩스앤미디어 | 라이선스 매출 59.9%, 로열티 매출 35.3%, 용역 4.7% | O |
| (주)싸이닉솔루션 | PMIC 53.57%, CIS 22.72%, DDI(HV) 9.89%, 기타(ASIC) 5.06%, 기타 8.28%, ASSP 0.48% | X |
| (주)동운아나텍 | OIS Driver IC 61.51%, AF Driver IC 30.17%, 기타 8.32% | X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 |
|---|
- 4차 선정기준 : 일반 요건 유사성3차 선정된 4개사 중에서 일반요건으로 아래와 같은 기준을 통하여 총 4개사를 최종 유사회사로 선정하였습니다.
| [4차 - 일반요건] |
|---|
| 구분 | 기준 |
|---|---|
| 일반 요건 | ① 평가기준일 현재 상장 후 12개월이 경과하였을 것② 평가기준일 현재 최근 6개월 이내 합병, 분할 또는 중요한 영업의 양수도, EB 또는 CB 발행 등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없었을 것③ 최근 6개월간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유의종목, 관리종목, 기업회계기준 위배로 인한 조치를 받은 사실 없을 것④ 2025년 온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 기준 비경상적 PER(10배 이하, 65배 이상) 제외 |
| [4차 유사기업 선정] |
|---|
| 회사명 | 조건① | 조건② | 조건③ | 조건④ | 선정여부 |
|---|---|---|---|---|---|
| 현대오토에버 | O | O | O | O(56.65 배) | 최종 선정 |
| 슈어소프트테크 | O | O | O | O(42.04 배) | 최종 선정 |
| 엠디에스테크 | O | O | O | O(13.67 배) | 최종 선정 |
| 칩스앤미디어 | O | O | O | O(54.99 배) | 최종 선정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 |
|---|---|
| 주) | 엠디에스테크는 평가기준일 현재 자회사 지티에프홀딩스에 대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을 공시하였습니다. 동 거래는 관계회사의 경영 효율성 도모를 위한 대여금 출자전환 및 유상증자 참여로, 총 취득금액은 376억원이며 보통주 376,000주를 추가 취득할 예정입니다. 다만, 주식 취득 전후 지분율은 40%로 동일하여 지배구조상 변동이 없으며, 회사의 사업 구조, 재무 상태 및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비교기업으로 포함하였습니다.. |
(3) 유사기업 선정 결과대표주관회사는 상기 선정기준을 충족하는 4개사를 최종 유사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최종 유사기업 선정결과] |
|---|
| 최종 유사기업 |
|---|
| 현대오토에버, 슈어소프트테크, 엠디에스테크, 칩스앤미디어 |
동사와 선정된 유사회사 간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 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더라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및 과정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차이점이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동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선정 유사회사의 기준 주가를 특정 시점에서 적용하였기에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유사회사의 주가 변동에 따라서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유사회사의 기준 주가가 향후 예상 경영성과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동사와 유사회사의 과거 경영실적을 활용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평가방법으로서 완전성을 보장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또한,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최종 유사회사의 2028년 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를 기준으로 산출한 상대적 성격의 비교가치로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비교대상회사의 기준주가를 특정시점에서 산정하였으므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교대상회사의 주가변동에 의하여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화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유사기업의 기준주가가 미래 예상 손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비교평가방법은 평가모형으로서 완전성을 보장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최종 유사기업의 사업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 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는 2000년 설립되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현대자동차그룹의 소프트웨어 전문 계열사입니다. 정보시스템 기획(IT 컨설팅)에서부터 구축, 운영,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IT 서비스 사업과 차량용 SW 플랫폼, 내비게이션 SW 등을 포함한 차량용 SW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현대오토에버의 사업부문은 IT 서비스 부문(SI·ITO)과 차량용 SW 부문으로 구분됩니다. SI(System Integration) 부문은 현대차그룹 계열사의 ERP, 스마트팩토리, 클라우드 구축 등 기업 정보화 시스템을 설계·개발하는 사업이며, ITO(IT Outsourcing) 부문은 고객의 전산시스템 운영·관리·유지보수를 담당하는 장기 반복 수익 구조의 사업입니다. 차량용 SW 부문은 자율주행 및 커넥티비티에 적용되는 차량 SW 플랫폼 'mobilgene'과 내비게이션 SW, 정밀지도 등을 개발·공급합니다. 차량용 SW 부문과 관련하여,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전환 전략의 핵심 실행 주체로서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2026년 SDV 기반 페이스카 공개, 2027년 자율주행 AI 'Atria AI' 탑재 차량 출시, 2028년 완성형 자율주행차 출시를 목표로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현대오토에버는 그룹 내 유일한 소프트웨어 전문 계열사로서 이 과정에서 차량용 SW 플랫폼 공급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현대차그룹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AI 자율주행, SDV, 로보틱스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만 50조 5,0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현대오토에버의 차량 SW 및 스마트팩토리 사업의 매출 비중 확대가 예상됩니다. 이처럼 현대오토에버는 자동차 산업의 소프트웨어 중심 전환 흐름 속에서 차량용 SW 사업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영위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트라드비젼과 사업 영역상 유사성이 존재합니다. 양사 모두 글로벌 완성차 OEM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며, 자율주행 및 ADAS 관련 기술 수요 확대로부터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산업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현대오토에버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제품 등 매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2023년 (제24기) | 2024년 (제25기) | 2025년 (제26기) | |||
|---|---|---|---|---|---|---|---|---|
| 매출액 | 매출 비중 | 매출액 | 매출 비중 | 매출액 | 매출 비중 | |||
| IT서비스 | 상품/용역 | IT시스템 운영 및 관리 등 | 1,415,672 | 46.19% | 1,630,389 | 43.90% | 1,767,173 | 41.56% |
| IT서비스 | 상품/용역 | IT컨설팅, 시스템 설계 및 개발 | 1,009,814 | 32.95% | 1,278,869 | 34.44% | 1,657,192 | 38.97% |
| 차량용SW | 상품/용역 | 차량 SW 플랫폼, 내비게이션SW 등 | 639,529 | 20.86% | 804,359 | 21.66% | 827,702 | 19.47% |
| 합 계 | 3,065,015 | 100.00% | 3,713,617 | 100.00% | 4,252,067 | 100.00%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
|---|
다만,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측면에서는 일정한 차별점이 존재합니다. 현대오토에버는 그룹 계열사 대상 IT 아웃소싱(ITO) 및 시스템통합(SI) 용역이 전체 매출의 약 80% 이상을 차지하는 반면, 스트라드비젼은 Vision AI 인식 소프트웨어의 개발 수주(UD) 및 양산 라이선스(License) 매출에 기반한 순수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입니다. 이에 따라 매출의 반복성·수익성 구조, 고객 의존도, 기술 차별화 방식 등에서 양사 간 차이가 존재할 수 있음을 감안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현대오토에버의 최근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현대오토에버 최근 3개년 요약 재무정보] |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3년 (제24기) | 2024년 (제25기) | 2025년 (제26기) |
|---|---|---|---|
| 회계기준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 자산총계 | 2,843,057 | 3,349,517 | 3,605,191 |
| 부채총계 | 1,250,745 | 1,618,991 | 1,730,472 |
| 자본총계 | 1,592,312 | 1,730,526 | 1,874,719 |
| 매출액 | 3,065,015 | 3,713,617 | 4,252,067 |
| 영업이익 | 181,414 | 224,434 | 255,302 |
| 당기순이익 | 137,764 | 170,788 | 182,484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
|---|---|
| 주1) |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소유주귀속 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습니다. |
(나) 슈어소프트테크㈜
슈어소프트테크는 2002년 3월 설립되어 2023년 4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소프트웨어 자동화 검증 전문 기업입니다. 고신뢰 고위험(Mission Critical) 소프트웨어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자동화 도구 개발·공급 및 제3자 검증 서비스 제공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자동차, 국방, 원자력·에너지, 항공·철도 등 기능안전 국제표준 준수가 요구되는 산업을 주요 전방 시장으로 합니다.
슈어소프트테크의 사업은 크게 SW시험검증 플랫폼 부문과 빅데이터/AI 부문으로 구분됩니다. SW시험검증 부문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의 소스 코드 정적·동적 검증을 수행하는 코드검증 솔루션, 환경을 활용한 시스템검증 솔루션, 모델 단계에서의 오류 검출을 위한 모델검증 솔루션, 자율주행·커넥티드카·사이버보안 분야에 특화된 미래기술검증 솔루션 등으로 세분화됩니다. 각 솔루션은 도구 라이선스, 도구 유지보수, 솔루션 개발, 제3자 검증 서비스의 형태로 공급됩니다. 빅데이터/AI 부문은 2023년부터 종속회사 (주)모비젠 편입을 계기로 본격화되었으며, 빅데이터 수집·분석 플랫폼(IRIS) 공급과 AI 기반 IT운영 자동화 솔루션(AI Ops)을 제공합니다.
슈어소프트테크의 제품 등 매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2023년 (제24기) | 2024년 (제25기) | 2025년 (제26기) | |||
|---|---|---|---|---|---|---|---|---|
| 매출액 | 매출 비중 | 매출액 | 매출 비중 | 매출액 | 매출 비중 | |||
| SW시험검증 | 라이선스,유지보수 서비스 | 코드검증솔루션 | 25,419 | 40.16% | 29,848 | 33.61% | 29,666 | 31.58% |
| SW시험검증 | 라이선스,유지보수 서비스 | 시스템검증 솔루션 | 12,704 | 20.07% | 15,771 | 17.76% | 15,702 | 16.72% |
| SW시험검증 | 라이선스,유지보수 서비스 | 모델검증솔루션 | 4,804 | 7.59% | 5,893 | 6.64% | 8,147 | 8.67% |
| SW시험검증 | 라이선스,유지보수 서비스 | 미래기술검증 솔루션 | 8,015 | 12.67% | 4,559 | 5.13% | 5,247 | 5.59% |
| 빅데이터/AI | 솔루션 서비스 | AI & Bigdata | 9,065 | 14.32% | 23,733 | 26.73% | 24,577 | 26.16% |
| 빅데이터/AI | 솔루션 서비스 | AI Ops | 3,268 | 5.16% | 8,939 | 10.07% | 10,539 | 11.22% |
| 기타 | 임대 등 | 기타 | 15 | 0.02% | 60 | 0.07% | 60 | 0.06% |
| 합 계 | 63,290 | 100.00% | 88,803 | 100.00% | 93,938 | 100.00%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
|---|
슈어소프트테크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표준인 ISO 26262 및 자동차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표준인 A-SPICE 기반의 시험검증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가 배포하는 엔지니어링 표준(ES)에 당사의 주력 제품(CODESCROLL 등)이 명시되어 있어 현대차그룹 내 완성차·부품사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자동차 관련 매출액이 52.5%를 차지하며 최대 전방 산업입니다. 자율주행차 개발 및 SDV 전환 가속화에 따라 ADAS 소프트웨어 검증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미래기술검증 솔루션(DCAT, SIMVA 등)을 포함한 자율주행 관련 검증 서비스 영역이 중장기 핵심 성장동력으로 기대됩니다.
슈어소프트테크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기능안전 생태계를 사업 기반으로 하는 점에서 스트라드비젼과 사업적 연관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슈어소프트테크가 제공하는 ADAS·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검증 솔루션은 스트라드비젼의 SVNet과 같은 차량용 Vision AI 소프트웨어의 기능안전 인증 과정에서 활용될 수 있는 검증 도구로, 양사는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검증-양산으로 이어지는 동일한 산업 밸류체인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만, 스트라드비젼이 AI 기반 인식 알고리즘 자체를 개발·공급하는 소프트웨어 원천 기술 기업인 반면, 슈어소프트테크는 타 기업이 개발한 소프트웨어의 품질 및 안전성을 검증하는 도구·서비스 제공 기업이라는 점에서 사업 모델의 성격 및 수익 구조상 차별점이 존재하며, 자동차 이외에도 국방·원자력·항공 등 다양한 산업군을 전방 시장으로 한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로, 슈어소프트테크의 최근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슈어소프트테크 최근 3개년 요약 재무정보] |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3년 (제22기) | 2024년 (제23기) | 2025년 (제24기) |
|---|---|---|---|
| 회계기준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 자산총계 | 158,139 | 162,365 | 179,034 |
| 부채총계 | 62,158 | 56,278 | 57,106 |
| 자본총계 | 95,981 | 106,087 | 121,927 |
| 매출액 | 63,290 | 88,803 | 93,938 |
| 영업이익 | 11,473 | 7,891 | 12,600 |
| 당기순이익 | 5,059 | 10,806 | 8,577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
|---|---|
| 주1) |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소유주귀속 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습니다. |
(다) ㈜엠디에스테크
MDS테크는 1998년 12월 설립되어 2006년 9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임베디드 시스템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입니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전반에 필요한 솔루션 및 플랫폼 공급을 주력으로 하며, 자동차, 기계/로봇, 전자, 국방/항공,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을 주요 전방 시장으로 합니다.
MDS테크의 사업부문은 임베디드 SW 개발솔루션, 임베디드 시스템 SW 솔루션,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타로 구분됩니다. 임베디드 SW 개발솔루션 부문은 세계 임베디드 개발 솔루션 시장의 표준을 주도하는 해외 파트너사와의 장기 독점 공급·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프로세스 관리, 정적·동적 시험 툴, 산업용 표준 디버거, SW 컴파일러, 차량용 SW 개발 솔루션 등을 공급하며 자체 개발 부가기능을 Add-on하여 엔지니어링·컨설팅·교육 서비스와 함께 제공하는 지식기반 사업을 영위합니다. 또한, 주요 종속회사 ㈜MDS인텔리전스를 통해 AI·IoT·빅데이터·클라우드 분야의 4차산업혁명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산업자동화 솔루션 부문은 열화상 카메라 기반 영상분석 솔루션, AI HW솔루션(NVIDIA 플랫폼) 등 스마트팩토리 관련 솔루션을 공급합니다.엠디에스테크의 제품 등 매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2023년 (제25기) | 2024년 (제26기) | 2025년 (제27기) | |||
|---|---|---|---|---|---|---|---|---|
| 매출액 | 매출 비중 | 매출액 | 매출 비중 | 매출액 | 매출 비중 | |||
| 임베디드SW 개발솔루션 | 솔루션, 서비스 | 임베디드 SW 설계/구현/검증/시험 툴 등 | 30,895 | 19.9% | 36,178 | 21.8% | 35,733 | 19.0% |
| 임베디드 시스템 SW | 솔루션,소프트웨어, 용역 | OS 번들 및 서비스/미들웨어/애플리케이션 SW | 71,851 | 46.3% | 65,817 | 39.7% | 63,849 | 34.0% |
| 산업자동화 솔루션 | 솔루션, 제품 | 산업자동화(임베디드 보드/열화상카메라/AI 솔루션) | 28,097 | 18.1% | 27,653 | 16.7% | 34,005 | 18.1% |
| 기타 | 솔루션, 서비스 | 사무자동화, 통신모듈, 공유주차·충전서비스 등 | 24,471 | 15.8% | 35,931 | 21.7% | 54,119 | 28.8% |
| 합 계 | 155,314 | 100.0% | 165,579 | 100.0% | 187,706 | 100.0%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
|---|
자동차 소프트웨어 분야는 MDS테크 사업 성장의 핵심 영역으로, AUTOSAR 기반 차량용 SW 개발 솔루션, 기능안전 표준(ISO 26262) 대응 정적, 동적 시험 툴 등을 완성차 OEM 및 부품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의 SDV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 인프라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MDS테크의 자동차 관련 개발 솔루션 사업도 중장기 성장이 기대됩니다.
MDS테크는 자동차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전반에 걸친 솔루션 및 도구를 제공하며, 자동차 SW 품질 및 기능안전 검증 생태계 내에서 사업을 영위한다는 점에서 스트라드비젼과 사업적 연관성이 존재합니다. 완성차 OEM 및 부품사를 공통 고객군으로 하며, ADAS·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수요 확대로부터 간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동일한 자동차 SW 생태계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만, MDS테크는 해외 파트너사 제품의 국내 독점 공급과 자체 개발 솔루션 Add-on을 중심으로 하는 임베디드 시스템 토탈 솔루션 유통·통합 사업자인 반면, 스트라드비젼은 Vision AI 인식 알고리즘 자체를 독자 개발·공급하는 순수 소프트웨어 IP 기업으로서 사업 모델의 성격, 수익 구조, 기술 차별화 방식 등에서 차별점이 존재하며, MDS테크는 자동차 외에도 국방·산업자동화 등 다양한 전방 산업을 영위한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참고로, 엠디에스테크의 최근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엠디에스테크 최근 3개년 요약 재무정보] |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3년 (제25기) | 2024년 (제26기) | 2025년 (제27기) |
|---|---|---|---|
| 회계기준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 자산총계 | 174,101 | 239,349 | 212,102 |
| 부채총계 | 55,465 | 89,609 | 68,794 |
| 자본총계 | 118,636 | 149,740 | 143,308 |
| 매출액 | 155,314 | 165,579 | 187,706 |
| 영업이익 | 8,718 | 5,944 | 5,813 |
| 당기순이익 | 1,418 | 6,866 | 8,228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
|---|---|
| 주1) |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소유주귀속 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습니다. |
(라) ㈜칩스앤미디어
칩스앤미디어는 2003년 3월 설립되어 2015년 8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반도체 설계자산(Silicon Intellectual Property, 이하 'IP') 전문 기업입니다. 반도체 칩에 삽입되어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비디오 IP 및 NPU IP의 개발과 라이선스 공급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반도체 칩 설계 회사(팹리스), 디자인하우스, IT 플랫폼 기업 등을 주요 고객으로 합니다.
칩스앤미디어의 매출은 고객사에 IP를 공급할 때 수취하는 라이선스, 고객사가 당사 IP를 적용한 반도체 칩을 판매할 때 발생하는 로열티, 유료 기술지원 서비스에 해당하는 용역으로 구성됩니다. 주력 제품인 비디오 코덱 IP(Video Codec IP)는 스마트폰, 디지털TV,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자율주행차, 영상보안카메라, 데이터센터 서버용 GPU·NPU, 드론, 로봇 등 영상 처리가 요구되는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됩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내 동영상 콘텐츠 비중이 전체 트래픽의 약 80%에 달하는 만큼 AI 칩 수요 증가에 따른 비디오 IP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으며, 미중 반도체 전쟁으로 인한 엔비디아 GPU 대체 수요도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비디오 IP 외에도 칩스앤미디어는 2023년 자체 NPU IP(제품명 WAVE-N)를 개발하여 2024년 하반기 첫 라이선스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WAVE-N은 고화질 영상처리에 최적화된 소형 NPU로, 일반 NPU 대비 10~20% 수준의 크기로 구현되며 DRAM Access 없이 실시간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에 따라 실시간 처리가 필수적인 차량용 ADAS·ISP, 스마트폰 카메라, IoT, 로봇 등 차세대 엣지 디바이스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합니다. 나아가 2026년 1월에는 세계 최초 AI 기반 풀 이미지 신호 프로세서(AI ISP)를 공개하며 이미징·비전 기술 분야로의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칩스앤미디어의 주요 매출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2023년 (제21기) | 2024년 (제22기) | 2025년 (제23기) | |||
|---|---|---|---|---|---|---|---|---|
| 매출액 | 매출 비중 | 매출액 | 매출 비중 | 매출액 | 매출 비중 | |||
| 비디오 IP | 라이선스 | 비디오 IP 라이선스 | 15,646 | 56.7% | 15,193 | 56.1% | 17,065 | 59.9% |
| 비디오 IP | 로열티 | 비디오 IP 로열티 | 10,744 | 38.9% | 10,516 | 38.8% | 10,052 | 35.3% |
| 비디오 IP | 용역 | 기술지원 서비스 | 1,179 | 4.3% | 1,367 | 5.0% | 1,350 | 4.7% |
| 합 계 | 27,569 | 100.0% | 27,075 | 100.0% | 28,467 | 100.0%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
|---|
칩스앤미디어는 자율주행 및 ADAS 영역과 직접적인 사업 연관성을 가지는 반도체 IP 기업이라는 점에서 스트라드비젼과의 산업적 유사성이 존재합니다. 양사 모두 차량용 영상·인식 기술 생태계 내에서 순수 소프트웨어·IP 기반의 라이선스 사업 모델을 영위하며, 자율주행차 및 ADAS 관련 반도체 수요 확대로부터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산업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칩스앤미디어의 비디오 코덱 IP 및 NPU IP는 카메라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차량용 SoC에 내장되며, 스트라드비젼의 SVNet이 구동되는 동일한 차량용 SoC 플랫폼 내에서 함께 활용될 수 있는 기술입니다. 다만, 칩스앤미디어는 영상 처리를 위한 반도체 IP를 팹리스 등에 공급하는 IP 라이선서인 반면, 스트라드비젼은 카메라 센서 데이터로부터 객체를 인식하는 Vision AI 알고리즘 소프트웨어를 완성차 OEM 및 Tier-1에 직접 공급하는 기업으로서, 밸류체인 내 위치, 직접 고객군, 수익 구조에 차이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칩스앤미디어의 최근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칩스앤미디어 최근 3개년 요약 재무정보] |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3년 (제21기) | 2024년 (제22기) | 2025년 (제23기) |
|---|---|---|---|
| 회계기준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 자산총계 | 80,657 | 83,980 | 106,304 |
| 부채총계 | 7,711 | 8,198 | 21,796 |
| 자본총계 | 72,947 | 75,783 | 84,508 |
| 매출액 | 27,569 | 27,075 | 28,467 |
| 영업이익 | 7,774 | 5,281 | 6,964 |
| 당기순이익 | -26,694 | 10,009 | 5,923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
|---|---|
| 주1) | 당기순이익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을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2023년(제21기) 당기순손실(-26,694백만원)은 상환전환우선주 관련 파생상품 재평가 등 금융비용 약 389억원 발생에 기인하며, 영업이익은 7,774백만원으로 흑자를 유지하였습니다. |
(4) 유사기업 기준 주가
기준 주가는 시장의 일시적인 급변 등 단기변동성 반영을 배제하기 위하여 2026년 04월 03일을 분석기준일로 분석기준일(2026년 04월 03일) 종가, 최근 5거래일(2026년 03월 30일 ~ 2026년 04월 03일) 평균 종가, 최근 20거래일(2026년 03월 09일 ~ 2026년 04월 03일) 평균 종가 중 최소값을 적용하였습니다.
| [비교기업 기준 주가 |
|---|
| (단위: 원) |
| 구분 | 현대오토에버 | 슈어소프트테크 | 엠디에스테크 | 칩스앤미디어 |
|---|---|---|---|---|
| 2026-04-03 | 380,500 | 6,840 | 1,095 | 15,450 |
| 2026-04-02 | 379,500 | 6,700 | 1,090 | 15,260 |
| 2026-04-01 | 391,000 | 7,140 | 1,162 | 16,280 |
| 2026-03-31 | 358,500 | 6,520 | 1,107 | 15,240 |
| 2026-03-30 | 375,500 | 6,820 | 1,127 | 16,000 |
| 2026-03-27 | 394,000 | 7,130 | 1,149 | 16,840 |
| 2026-03-26 | 387,500 | 6,900 | 1,147 | 16,900 |
| 2026-03-25 | 405,500 | 7,350 | 1,189 | 17,270 |
| 2026-03-24 | 405,500 | 7,250 | 1,169 | 16,370 |
| 2026-03-23 | 395,000 | 6,980 | 1,126 | 16,010 |
| 2026-03-20 | 430,500 | 7,580 | 1,193 | 17,140 |
| 2026-03-19 | 426,000 | 7,260 | 1,204 | 16,710 |
| 2026-03-18 | 434,000 | 7,560 | 1,202 | 17,140 |
| 2026-03-17 | 422,500 | 7,320 | 1,177 | 16,560 |
| 2026-03-16 | 420,000 | 7,230 | 1,191 | 16,460 |
| 2026-03-13 | 412,500 | 7,260 | 1,179 | 16,780 |
| 2026-03-12 | 406,500 | 7,250 | 1,183 | 16,420 |
| 2026-03-11 | 414,000 | 7,080 | 1,179 | 16,750 |
| 2026-03-10 | 399,500 | 7,260 | 1,198 | 16,310 |
| 2026-03-09 | 383,500 | 6,920 | 1,139 | 15,260 |
| 최근 한달 평균(A) | 401,075 | 7,118 | 1,160 | 16,358 |
| 최근 5거래일 평균(B) | 377,000 | 6,804 | 1,116 | 15,646 |
| 직전일 종가(C) | 380,500 | 6,840 | 1,095 | 15,450 |
| 기준 주가(Min[(A), (B), (C)]) | 377,000 | 6,804 | 1,095 | 15,450 |
| 자료: | 한국거래소, Quantiwise |
|---|
(5) 상장예비심사 시 경쟁기업 제외 사유한편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시 동사가 상장예비심사 신청서에 경쟁기업으로 기재하여 제출하였던 회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 [동사와 경쟁업체 비교] |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동사 | 모빌아이(Mobileye Global Inc.) | ||||
|---|---|---|---|---|---|---|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설립연도 | 2014년 | 1999년 | ||||
| 매출액 | 7,171 | 11,539 | 18,109 | 2,713,947 | 2,256,023 | 2,693,327 |
| 영업이익 | (64,904) | (63,875) | (59,305) | (43,079) | (4,398,836) | (625,694) |
| 당기순이익 | (54,408) | (65,529) | (62,943) | (35,246) | (4,214,698) | (557,436) |
| 총자산 | 36,874 | 48,791 | 52,475 | 20,334,372 | 17,157,504 | 18,030,328 |
| 총부채 | 224,494 | 293,942 | 27,189 | 852,433 | 671,078 | 881,887 |
| 자기자본 | (187,620) | (245,151) | 25,287 | 19,481,939 | 16,486,426 | 17,148,441 |
| 상장여부 (상장일) | 비상장 | 상장 (2022.10.26) | ||||
| 주요제품 (매출비중) | SV Net (23%) | EyeQ (85%) |
| [상장예비심사신청서 내 경쟁기업으로 기재된 기업의 비교기업 제외 사유] |
|---|
| 회사명 | 제외 단계 | 제외 사유 |
|---|---|---|
| 모빌아이(Mobileye Global Inc.) | 1차모집단 선정 | 당사는 금번 모집단 선정 시 국내 상장회사에 한정하였으므로 상기의 경쟁기업은 동사의 기업가치 산정을 위한 비교기업 모집단에서 제외하였습니다.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스트라드비젼의 주당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상장기업 중에서 유사회사를 선정하여 이들 회사와 비교평가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산출하였으며, 평가방법은 PER을 적용하여 산출한 기업가치를 산술평균하였습니다. (1)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 [PER 적용 상대가치 산출 의의, 방법 및 한계점] |
|---|
| ① 의의PER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주당순이익(EPS)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수익성을 중시하는 대표적 지표입니다.PER은 대부분의 기업에 적용하여 계산이 간단하고 자료 수집이 용이하며 산업 및 기업 특성에 따른 위험, 성장율을 반영한 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② 산출 방법PER 평가방법을 적용한 상대가치는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산출한 비교기업들의 산술평균 PER 배수를 동사의 2028 추정 당기순이익을 현가화하여 계산된 주당 순이익에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PER를 이용한 비교가치 = 비교기업 PER 배수 X 주당 순이익-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비교가치 산정시 비교기업의 주식수는 상장주식수를 반영하였으며, 발행사의 발행주식수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발행주식총수에 신주모집주식수, 희석화가능주식수(상장일로부터 1년 이내 행사가능 주식매수선택권, 상장주선인 의무인수주식수)를 포함하여 제시하고 있습니다.※ 적용주식수:유사회사 : 분석기준일 현재 상장주식수발행회사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수 + 신주모집 주식수 + 희석가능주식수 +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유사회사의 재무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각사의 공시자료를 참조하였습니다.③ 한계점- 향후 수년간의 미래 주당순이익을 추정해야 하며 추정과정에서의 여러 단계의 가정이 필요하므로 평가자의 자의성 개입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사의 2028 추정 주당순이익을 사업 리스크를 감안하여 현재 가치로 환산하여 상대가치를 산정하기 때문에 동사 미래 실적에 추정 및 현재가치 할인을 위한 할인율에 대한 불확실성 및 평가자의 자의성 개입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사가 속한 업종은 매출의 시현 여부도 중요하지만 글로벌 고객사 확보 여부, 연구인력의 유출 및 영입 여부, 기술의 경쟁 현황, 정부 정책 변화 등 실적 외의 요소들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정 실적만을 고려한 기업가치평가는 실적 외 주가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그 한계점이 있습니다.- 당기순손실 시현 기업의 경우 PER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현재의 주가수준은 과거의 실적보다 미래의 예상이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과거 재무제표에 의거한 비교분석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비교기업이 동일 업종, 사업분야를 영위하여도 각 회사의 고유한 사업 구조, 매출 구성,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경영진, 경영 전략 등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동일 기업을 비교분석하는 데에도 한계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PER 배수 결정 요인에는 주당순이익 이외에도 배당 성향 및 할인율, 기업 성장율 등이 있으므로 동일 업종에 속한다고 해도 순이익 규모, 현금창출 능력, 내부유보율, 자본금 규모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할 경우 비교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비교기업간의 적용회계기준 및 연결 대상 기준 차이점 등으로 비교기업간 PER의 비교에 제약사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활동에 의한 수익창출 외에 영업외손익 등이 반영된 최종 결과물이므로 PER를 적용한 비교가치는 기업이 창출한 이익의 질을 파악할 수 없으며, 회계처리 등에 의해 순이익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
|---|
(2) 유사기업 PER 산출 상기에서 산출한 기준주가 및 비교기업의 2025년 기준 (지배주주)당기순이익 수치를 비교하여 아래와 같이 적용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 [2025년 기준 비교기업 PER 산출] |
|---|
| (단위: 백만원, 원) |
| 구분 | 현대오토에버 | 슈어소프트테크 | 엠디에스테크 | 칩스앤미디어 |
|---|---|---|---|---|
| 적용 당기순이익(A)(주1) | 182,484 | 8,583 | 8,228 | 5,923 |
| 적용주식수(B)(주2) | 27,423,116 | 53,032,834 | 102,692,420 | 21,079,731 |
| 주당순이익(C=A/B) | 6,654 | 162 | 80 | 281 |
| 기준주가(D) | 377,000 | 6,804 | 1,095 | 15,450 |
| PER(E=D/C) | 56.65 | 42.04 | 13.67 | 54.99 |
| 평균 | 41.84 |
| 주1) | 적용 당기순이익은 2025년 기준 (지배주주)당기순이익을 기재 |
|---|---|
| 주2) | 적용 주식수는 평가기준일(2026년 04월 03일) 기준 유통주식수 |
| 주3) | 기준주가의 경우 평가기준일(2026년 04월 03일)의 Min[20거래일 평균종가, 5거래일 평균종가, 기준일 종가] |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PER에 의한 ㈜스트라드비젼의 평가가치] |
|---|
| 구 분 | 산출 내역 | 비 고 |
|---|---|---|
| 2028년 추정 순이익 | 45,031 백만원 | A (주1), (주2) |
| 연 할인율 | 20.0% | B (주3), (주4) |
| 적용 당기순이익(2028년 추정 순이익의 2025년말 기준 현재가치) | 26,059 백만원 | C = A / [(1+B)^3.00] |
| 적용주식수 | 55,512,208 주 | D (주5) |
| 적용 주당순이익 | 469 원/주 | E = C / D |
| 적용 PER | 41.84 배 | F |
| 주당 평가가액 | 19,640 원/주 | G = E * F |
| [2024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 |
|---|
| 회사명 | 상장일 | 적용실적 | 연 할인율(%) | 할인기간(년) |
|---|---|---|---|---|
| 케이웨더 | 2024-02-23 | 2025 | 20 | 2 |
| 케이엔알시스템 | 2024-02-23 | 2025 | 20 | 2 |
| 삼현 | 2024-02-22 | 2025 | 15 | 2 |
| 엔젤로보틱스 | 2024-03-07 | 2026 | 15 | 3 |
| 아이엠비디엑스 | 2024-03-21 | 2027 | 25 | 4 |
| 디앤디파마텍 | 2024-03-26 | 2026 | 25 | 3 |
| 민테크 | 2024-04-03 | 2025 | 35 | 2 |
| 아이씨티케이 | 2024-05-02 | 2026 | 19 | 2.75 |
| 라메디텍 | 2024-05-03 | 2026 | 18 | 2.5 |
| 씨어스테크놀로지 | 2024-05-17 | 2026 | 20 | 2.75 |
| 한중엔시에스 | 2024-06-17 | 2024, 2025 | 20 | 1.25 |
| 에스오에스랩 | 2924-06-25 | 2026, 2027 | 20 | 2.75, 3.75 |
| 에이치브이엠 | 2024-06-28 | 2026 | 20 | 3 |
| 이노스페이스 | 2024-07-02 | 2026 | 20 | 2.75 |
| 하스 | 2024-07-03 | 2026 | 20 | 2.75 |
| 엑셀세라퓨틱스 | 2024-07-15 | 2028 | 20 | 4.5 |
| 피앤에스미캐닉스 | 2024-07-31 | 2026 | 20 | 2.75 |
| 아이빔테크놀로지 | 2024-08-06 | 2026, 2027 | 20 | 2.75, 3.75 |
| 뱅크웨어글로벌 | 2024-08-12 | 2026 | 20 | 2.75 |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2024-08-20 | 2026 | 20 | 2.75 |
| 케이쓰리아이 | 2024-08-20 | 2025 | 20 | 1.5 |
| 이엔셀 | 2024-08-23 | 2027 | 20 | 3.5 |
| 아이언디바이스 | 2024-09-23 | 2026 | 35 | 2.5 |
| 셀비온 | 2024-10-16 | 2026, 2027 | 25 | 3 |
| 루미르 | 2024-10-21 | 2026 | 20 | 2.25 |
| 씨메스 | 2024-10-24 | 2026 | 15 | 2.5 |
| 웨이비스 | 2024-10-25 | 2026 | 17 | 2.5 |
| 클로봇 | 2024-10-28 | 2026 | 15 | 2.5 |
| 에어레인 | 2024-11-08 | 2027 | 20 | 3.5 |
| 에이치이엠파마 | 2024-11-05 | 2027 | 20 | 3.5 |
| 토모규브 | 2024-11-07 | 2027 | 15 | 3 |
| 쓰리빌리언 | 2024-11-14 | 2028 | 20 | 4.5 |
| 온코크로스 | 2024-12-18 | 2027, 2028 | 15 | 3, 4 |
| 온코닉테라퓨틱스 | 2024-12-18 | 2027 | 20 | 3 |
| 쓰리에이로직스 | 2024-12-24 | 2025, 2026, 2027 | 20 | 1.25, 2.25, 3.25 |
| 파인메딕스 | 2024-12-26 | 2027 | 20 | 3.25 |
| 와이즈넛 | 2025-01-24 | 2026 | 15 | 2.25 |
| 아이지넷 | 2025-02-04 | 2026 | 20 | 2.25 |
| 아이에스티이 | 2025-02-12 | 2025, 2026 | 25 | 1.25, 2.25 |
| 오름테라퓨틱 | 2025-02-14 | 2024 3분기 | - | - |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 2025-05-09 | 2028 | 20 | 4 |
| 이뮨온시아 | 2025-05-19 | 2028 | 25 | 4 |
| 인투셀 | 2025-05-23 | 2027 | 15 | 2.75 |
| 링크솔루션 | 2025-06-10 | 2027 | 20 | 3 |
| 지씨지놈 | 2025-06-11 | 2028 | 15 | 3.75 |
| 지에프씨생명과학 | 2025-06-30 | 2026 | 20 | 1.75 |
| 뉴엔에이아이 | 2025-07-04 | 2027 | 20 | 2.75 |
| 아우토크립트 | 2025-07-15 | 2027 | 15 | 2.75 |
| 뉴로핏 | 2025-07-25 | 2027, 2028 | 20 | 2.5, 3.5 |
| 프로티나 | 2025-07-29 | 2027, 2028 | 20 | 2.75, 3.75 |
| 지투지바이오 | 2025-08-14 | 2029 | 20 | 4.75 |
| 그래피 | 2025-08-25 | 2027 | 22 | 2.75 |
| 에스투더블유 | 2025-09-19 | 2027 | 20 | 2.5 |
| 노타 | 2025-11-03 | 2028, 2029 | 15 | 3.5, 4.5 |
| 큐리오시스 | 2025-11-13 | 2027, 2028 | 15 | 2.5, 3.5 |
| 그린광학 | 2025-11-17 | 2027 | 20 | 2.5 |
| 비츠로넥스텍 | 2025-11-21 | 2027 | 20 | 2.5 |
| 에임드바이오 | 2025-12-04 | 2029 | 15 | 4.5 |
| 테라뷰홀딩스 | 2025-12-09 | 2027 | 20 | 1.5 |
| 페스카로 | 2025-12-10 | 2026 | 20 | 1.25 |
| 이지스 | 2025-12-11 | 2027 | 20 | 2 |
| 쿼드메디슨 | 2025-12-12 | 2027 | 20 | 2.25 |
| 아크릴 | 2025-12-16 | 2027 | 15 | 2.25 |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 2025-12-17 | 2027 | 20 | 2.25 |
| 알지노믹스 | 2025-12-18 | 2027, 2028, 2029 | 25 | 2.25, 3,25, 4.25 |
| 리브스메드 | 2025-12-24 | 2027 | 25 | 2.25 |
| 세미파이브 | 2025-12-29 | 2026, 2027 | 20 | 1.5, 2.5 |
| 카나프테라퓨틱스 | 2026.03.16 | 2028 | 20 | 3 |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 2026.03.20 | 2028 | 30 | 3 |
| 메쥬 | 2026.03.26 | 2028 | 20 | 3 |
| 리센스메디컬 | 2026.03.31 | 2027 | 20 | 2 |
| 인벤테라 | 2026.04.02 | 2029 | 25 | 4 |
| 평균 | 20 | 2.7~2.9 |
| [참고: 비교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
|---|
| (단위: %) |
| 회사명 | 2024.12.31 | 2025.12.31 | 2026.04.03 | ||||||
|---|---|---|---|---|---|---|---|---|---|
| Ke | Kd | WACC | Ke | Kd | WACC | Ke | Kd | WACC | |
| 현대오토에버 | 23.2% | 2.6% | 21.9% | 22.0% | 2.9% | 21.6% | 41.5% | 3.4% | 40.7% |
| 슈어소프트테크 | 19.4% | 2.1% | 17.2% | 18.9% | 1.8% | 17.9% | 29.5% | 4.3% | 28.0% |
| 엠디에스테크 | 25.1% | 0.4% | 17.4% | 21.6% | 0.1% | 19.4% | 29.2% | 2.8% | 26.5% |
| 칩스앤미디어 | 20.5% | 0.7% | 20.4% | 20.6% | 5.0% | 20.0% | 27.1% | 4.9% | 26.3% |
| 평균 | 19.2% | 19.7% | 30.4% |
| (단위: 주) |
|---|
| 구분 | 주식수(주) | 비고 |
|---|---|---|
| 기발행보통주식수 | 46,165,213 | 보통주식수 |
| 주식매수선택권 | 1,885,250 | 상장 후 1년 이내(2027년 5월말로 가정) 행사 가능 수량 |
| 신주인수권부사채 | 381,100 | 상장 후 1년 이내(2027년 5월말로 가정) 행사 가능 수량 |
| 공모 신주발행주식수 | 7,000,000 | 신주모집 주식수 |
| 상장주선인의무인수 | 80,645 | 공모가 하단 기준 |
| 합계 | 55,512,208 | - |
| 주1) |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산정내역은 하단의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주2) | 주당 평가가액 산출을 위하여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이유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는 AI 기반 자율주행 인지 소프트웨어를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으로서, 현재의 수익 구조가 고객사와의 공동 개발 단계에서 발생하는 NRE(양산연구개발 용역) 매출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동사의 핵심 수익 모델은 양산 차량 탑재 시 대당 수취하는 MP(양산 라이선스) 매출로, 이는 NRE 단계의 연구개발이 완료되고 OEM의 실제 양산이 개시되어야 비로소 발생합니다. 동사는 현재 A사의 7세대 ADAS 플랫폼 탑재 프로젝트 등 다수의 글로벌 Tier-1 및 OEM과의 양산 개발 과제가 2025년~2026년 중 완료되어 2026년 하반기부터 MP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MP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수익 구조가 질적으로 전환되는 2028년이 동사의 사업 모델이 본격적으로 안정화되고, 이익 창출이 지속 가능한 구조로 안착하는 시점으로 판단됩니다. 이처럼 MP 매출이 전체 매출을 주도하고 흑자 기조가 안정화되는 시점의 추정 당기순이익에 PER을 적용하는 것이, 현재 연구개발 투자 단계에 있으면서도 기술력과 양산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고성장이 예상되는 동사와 같은 테크 기반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데 가장 타당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한편, 이번 기업가치 산정에서는 회계기준일 및 공모시점 등을 고려하여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에 일정 현가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 다만, 동 현재가치 할인율은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의 주관적인 판단요소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2) | 2024년 이후 코스닥 기술평가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
| 주4) | 유사기업의 2026년 04월 03일 기준 최근 2개년 가중평균 자본비용(WACC)은 아래와 같습니다. |
| 주5) | 적용주식수는 다음의 주식수를 고려하여 계산되었습니다. |
(4) 희망공모가액 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스트라드비젼의 희망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스트라드비젼의 희망공모가액 산출내역] |
|---|
| 구분 | 내용 | 비고 |
|---|---|---|
| 주당 평가가액 | 19,640 원 | - |
| 평가가액 대비 할인율 | 36.86% ~ 24.64% | 주1) |
| 희망공모가액 밴드 | 12,400원 ~ 14,800 원 | - |
| 확정 주당 공모가액 | 미정 | 주2) |
| [2024년 이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
|---|
| 회사명 | 상장일 | 희망공모가액 하단 | 희망공모가액 상단 |
|---|---|---|---|
| 케이웨더 | 2024.02.22 | 28.89% | 14.07% |
| 이에이트 | 2024.02.23 | 40.65% | 24.28% |
| 코셈 | 2024.02.23 | 28.55% | 16.65% |
| 케이엔알시스템 | 2024.03.07 | 43.85% | 31.37% |
| 삼현 | 2024.03.21 | 30.28% | 12.85% |
| 엔젤로보틱스 | 2024.03.26 | 38.99% | 16.81% |
| 아이엠비디엑스 | 2024.04.03 | 41.49% | 24.77% |
| 디앤디파마텍 | 2024.05.02 | 49.50% | 40.32% |
| 민테크 | 2024.05.03 | 33.95% | 13.63% |
| 아이씨티케이 | 2024.05.17 | 30.95% | 15.02% |
| 라메디텍 | 2024.06.17 | 26.75% | 10.54% |
| 씨어스테크놀로지 | 2024.06.19 | 30.70% | 7.60% |
| 한중엔시에스 | 2024.06.24 | 42.64% | 32.60% |
| 에스오에스랩 | 2024.06.25 | 45.44% | 34.53% |
| 에이치브이엠 | 2024.06.28 | 35.82% | 17.15% |
| 이노스페이스 | 2024.07.02 | 36.97% | 25.03% |
| 하스 | 2024.07.03 | 33.79% | 11.73% |
| 엑셀세라퓨틱스 | 2024.07.15 | 39.13% | 24.41% |
| 피앤에스미캐닉스 | 2024.07.31 | 37.75% | 24.41% |
| 아이빔테크놀로지 | 2024.08.06 | 34.65% | 23.90% |
| 뱅크웨어글로벌 | 2024.08.12 | 39.31% | 27.93% |
| 케이쓰리아이 | 2024.08.20 | 40.19% | 25.84% |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2024.08.20 | 42.56% | 30.60% |
| 이엔셀 | 2024.08.23 | 31.96% | 23.46% |
| 아이언디바이스 | 2024.09.23 | 35.91% | 25.45% |
| 셀비온 | 2024.10.16 | 51.00% | 40.50% |
| 루미르 | 2024.10.21 | 36.70% | 21.36% |
| 씨메스 | 2024.10.24 | 29.76% | 15.71% |
| 웨이비스 | 2024.10.25 | 18.35% | 28.15% |
| 클로봇 | 2024.10.28 | 35.51% | 25.22% |
| 토모큐브 | 2024.11.07 | 30.46% | 14.51% |
| 에어레인 | 2024.11.08 | 40.15% | 30.80% |
| 쓰리빌리언 | 2024.11.14 | 38.49% | 11.15% |
| 온코크로스 | 2024.12.28 | 30.35% | 15.18% |
| 쓰리에이로직스 | 2024.12.24 | 52.90% | 45.40% |
| 파인메딕스 | 2024.12.26 | 39.53% | 32.81% |
| 와이즈넛 | 2025.01.24 | 34.53% | 29.08% |
| 아이지넷 | 2025.02.04 | 37.39% | 26.96% |
| 아이에스티이 | 2025.02.12 | 47.50% | 38.00% |
| 오름테라퓨틱 | 2025.02.14 | 65.27% | 72.22% |
| 엠디바이스 | 2025.03.07 | 48.36% | 40.11% |
| 심플랫폼 | 2025.03.21 | 36.64% | 22.04% |
| 쎄크 | 2025.04.28 | 33.71% | 23.52% |
| 나우로보틱스 | 2025.05.08 | 35.07% | 25.17% |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 2025.05.09 | 34.33% | 18.88% |
| 로킷헬스케어 | 2025.05.12 | 39.50% | 29.00% |
| 이뮨온시아 | 2025.05.19 | 43.40% | 32.09% |
| 인투셀 | 2025.05.23 | 45.40% | 25.80% |
| 링크솔루션 | 2025.06.10 | 50.32% | 42.87% |
| 지씨지놈 | 2025.06.11 | 36.35% | 25.74% |
| 지에프씨생명과학 | 2025.06.30 | 42.70% | 28.90% |
| 뉴엔AI | 2025.07.04 | 35.92% | 26.06% |
| 아우토크립트 | 2025.07.15 | 33.50% | 21.70% |
| 뉴로핏 | 2025.07.25 | 38.74% | 24.76% |
| 프로티나 | 2025.07.29 | 44.00% | 28.72% |
| 지투지바이오 | 2025.08.14 | 52.76% | 42.91% |
| 그래피 | 2025.08.25 | 42.53% | 32.39% |
| 에스투더블유 | 2025.09.19 | 34.48% | 24.13% |
| 노타 | 2025.11.03 | 35.45% | 22.71% |
| 큐리오시스 | 2025.11.13 | 39.05% | 25.51% |
| 그린광학 | 2025.11.17 | 37.87% | 28.99% |
| 비츠로넥스텍 | 2025.11.21 | 33.26% | 21.95% |
| 에임드바이오 | 2025.12.04 | 41.87% | 28.95% |
| 테라뷰 | 2025.12.09 | 41.99% | 33.70% |
| 페스카로 | 2025.12.10 | 39.98% | 25.57% |
| 이지스 | 2025.12.11 | 28.38% | 17.36% |
| 쿼드메디슨 | 2025.12.12 | 35.41% | 19.27% |
| 아크릴 | 2025.12.16 | 31.46% | 23.63% |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 2025.12.17 | 44.97% | 30.69% |
| 알지노믹스 | 2025.12.18 | 44.46% | 26.49% |
| 리브스메드 | 2025.12.24 | 41.70% | 27.13% |
| 세미파이브 | 2025.12.29 | 26.09% | 15.53% |
| 카나프테라퓨틱스 | 2026.03.16 | 35.30% | 19.13% |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 2026.03.20 | 37.59% | 54.40% |
| 메쥬 | 2026.03.26 | 38.00% | 19.80% |
| 리센스메디컬 | 2026.03.31 | 44.37% | 32.00% |
| 인벤테라 | 2026.04.02 | 43.08% | 21.91% |
| 평균 | 38.40% | 26.12% |
| 주) | SPAC상장, SPAC합병 상장은 제외하였습니다 |
|---|
| 주1) | 2024년 이후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기술성장기업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
|---|---|
| 주2) | 확정공모가액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스트라드비젼의 공모희망가액 범위를 산출함에 있어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하여 36.86% ~ 24.64%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공모희망가액을 12,400원 ~ 14,800원으로 제시하였습니다.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2024년 이후 코스닥시장 기술특례상장기업 신규상장법인의 제시 할인율을 참고하였으나, 다양한 대내외적인 변수에 따라 기업간 할인율이 상이하게 책정되므로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동 기업들의 평균 할인율과는 차이가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가격이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유사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유사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스트라드비젼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해 동사가 제시한 아래 추정 손익계산서 항목별 추정 근거에 대해 충분히 검토하였으며,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기업실사결과 및 평가내용』에 기재한 동사의 기술성, 시장성,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을 때 동사가 제시한 추정 손익계산서 및 항목별 추정 근거는 합리적이라고 판단됩니다.그러나 동사의 추정 매출 및 손익은 글로벌 자동차 OEM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채택 확대, 핵심 Tier-1 파트너인 Aptiv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지속 및 신규 플랫폼 확장, Non-Aptiv 채널을 통한 독립적 고객 다변화, 그리고 차량용 인지 AI 소프트웨어 기술의 고도화 및 신규 SoC 플랫폼 지원 확대 등의 가정 하에 산출된 것입니다. 이에 따른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경기 변동, OEM의 전동화·자율주행 투자 계획 변경, 신차 출시 지연 또는 양산 일정 변경, 환율 변동, 그리고 Mobileye, Qualcomm 등 경쟁 기업의 기술 진입에 따른 경쟁 심화 등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합니다.또한, 매출 추정에 활용된 프로젝트별 수주확률(Cut-rate), 양산 라이선스 단가(Unit Price), 차량 생산대수 전망(S&P Global 데이터 기반), NRE 계약규모 및 진행률 등의 수치는 동사의 최근 2개년(2024, 2025년) 영업 파이프라인 실적 데이터 및 객관적 외부 자료를 바탕으로 산출되었으나, 내부 사업 계획에 기반한 주관적 판단이 일부 반영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동사의 매출 구조는 ① NRE(Non-Recurring Engineering, 연구개발매출)와 ② MP(Mass Production, 양산 라이선스매출)로 구분되며, MP 매출은 수주 시점으로부터 약 1~2년 후 양산이 개시되어 약 7년간 발생하는 특성상 단기 추정 매출과 실제 매출 인식 시점 간에 시차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아울러, 동사의 매출 파이프라인은 Aptiv 채널과 Non-Aptiv 채널 간 수주확률의 유의미한 차이(Aptiv 71.4%, Non-Aptiv 7.4%)를 보이고 있으며, Aptiv 채널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은 구조입니다. 향후 Aptiv와의 파트너십 변화, 또는 Non-Aptiv 채널에서의 수주확률 변동은 추정 매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따라서 향후 실제 매출 및 이익 달성 수준은 현재의 추정과 상이할 수 있으므로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추정 손익계산서 상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은 동사의 과거 영업실적과 연속성 및 연관성이 높지 않다는 점을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사의 추정 당기순이익을 산정하는 과정에서의 '매출' 또는 '매출액'은 동사의 감사보고서상 영업수익을 의미하며, NRE 매출은 연구개발용역 수익, MP 매출은 로열티(라이선스) 수익으로 구분하여 인식합니다. |
|---|
(1) 추정 손익계산서
| [동사 추정 손익계산서] |
|---|
| (단위: 백만원) |
| 단위: 백만원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영업수익 | 18,109 | 30,862 | 49,792 | 109,577 | 147,911 |
| 영업비용 | 77,444 | 68,045 | 65,212 | 64,495 | 65,406 |
| 영업이익 | (59,335) | (37,183) | (15,421) | 45,083 | 82,505 |
| 영업외수익 | 21,322 | - | - | - | - |
| 영업외비용 | 24,848 | 478 | 82 | 52 | 22 |
| 법인세차감전 당기순이익 | (62,861) | (37,661) | (15,502) | 45,031 | 82,483 |
| 법인세 | (111) | - | - | - | - |
| 당기순이익 | (62,749) | (37,661) | (15,502) | 45,031 | 82,483 |
| 주)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 주) | 추정 손익계산서는 중립적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상기는 중립적 매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작성한 손익계산서입니다. 추정에 적용된 동사의 사업계획은 여러 가정과 예측에 기반하고 있으므로, 실제 결과는 추정치와 중대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2028년으로 예상되는 영업이익 흑자 전환 시점이 지연되거나 달성되지 못할 경우, 동사의 재무 안정성 및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대내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당사의 미래 추정손익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불확실성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2) 주요 항목별 추정근거
(가) 매출액
- 매출 추정 결과 요약
동사는 향후 매출 산정함에 있어서 주요 매출 유형(NRE/MP)과 주요 고객사별(A사/Non-A사)로 수주확률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중립 시나리오 기준 매출액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중립적(Base) 시나리오 기준 매출 추정 결과 요약]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고객사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NRE 매출 | A사 | 8,119 | 21,630 | 21,533 | 16,091 | 16,392 |
| Non-A사 | 7,552 | 4,223 | 1,554 | 1,167 | 1,095 | |
| 소계 | 15,671 | 25,852 | 23,087 | 17,258 | 17,488 | |
| MP 매출 | A사 | - | 3,324 | 22,158 | 80,956 | 113,291 |
| Non-A사 | 2,438 | 1,685 | 4,546 | 11,364 | 17,133 | |
| 소계 | 2,438 | 5,010 | 26,705 | 92,320 | 130,424 | |
| 합계 | A사 | 8,119 | 24,954 | 43,691 | 97,047 | 129,683 |
| Non-A사 | 9,990 | 5,908 | 6,100 | 12,530 | 18,228 | |
| 합계 | 18,109 | 30,862 | 49,792 | 109,577 | 147,911 |
| 주)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 주) | 적용 환율: 1 USD = 1,453.29 KRW |
| 주) | NRE: Non-Recurring Engineering, MP: Mass Production |
| 주) | Non-A사: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북미 소재 Tier-1 업체를 제외한 글로벌 다수의 Tier-1, 차량용 반도체 제조사, OEM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 매출 구조의 특성
스트라드비젼은 자동차용 카메라 기반 시각정보 인지 AI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급하는 기업으로, 딥러닝 기반 영상 인식 알고리즘 'SVNet'을 기반으로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자율주행 시스템에 탑재되는 카메라 비전 인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제품은 글로벌 Tier-1 자동차 부품사 및 OEM(완성차업체)의 차량에 탑재되어 차선 인식, 객체 검출, 주행 가능 영역 판별 등의 다양한 인지 기능을 수행하며, 자동차 산업의 ADAS 의무화 및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추세에 따라 그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매출은 크게 ① NRE(Non-Recurring Engineering, 양산 연구개발 용역매출)과 ② MP(Mass Production, 양산 라이선스 매출)로 구분됩니다.
| [매출 추정 관련 매출 유형 구분] |
|---|
| 매출 유형 | 매출 성격 |
|---|---|
| NRE(양산연구개발용역매출) | NRE(Non-Recurring Engineering) 매출은 비반복 엔지니어링 매출로, 제품의 설계, 개발, 테스트 등 단계에서 발생하는 개발 용역 매출입니다. 현재 동사의 NRE 매출은 대부분 차량의 양산 탑재를 목적으로 수행되고 있습니다. |
| MP (양산 라이선스매출) | MP(Mass Production) 매출은 양산 라이선스 매출을 의미하며, 양산을 위한 개발이 완료된 소프트웨어가 실제 차량에 탑재되어 생산될 때 차량 1대당 발생하는 로열티(라이선스)를 수취하는 구조의 매출입니다. 동사의 주요 수익 모델이며, 탑재 차량의 양산 기간(통상 7년) 동안 생산 물량에 비례하여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
한편, 동사의 매출 구조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첫째, NRE 선행 → MP 후행의 2단계 매출 구조입니다. 자동차용 소프트웨어 사업의 특성상 양산을 위한 연구개발 매출인 NRE 단계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후 본격 양산이 진행되며 양산 라이선스 매출인 MP 매출이 발생합니다. 양산 프로젝트의 수주부터 양산 개시까지 통상 약 1~2년이 소요됩니다. 예를 들어 2026에 수주되는 NRE 프로젝트가 본격 양산 단계로 진입하여 MP 매출이 예상되는 시점은 일반적으로는 2028년 이후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매출별 비중도 추정 기간 초기(2026, 2027년)에는 NRE 매출 비중이 높읕 특성을 보입니다.
| [매출 유형별 연도별 비중 - 중립적 시나리오 기준] |
|---|
| (단위:%) |
| 구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NRE 매출 | 86.5% | 83.8% | 46.4% | 15.7% | 11.8% |
| MP 매출 | 13.5% | 16.2% | 53.6% | 84.3% | 88.2% |
| 합 계 | 100.0% | 100.0% | 100.0% | 100.0% | 100.0% |
둘째, MP 매출의 장기 반복 발생 특성입니다. 양산이 개시된 차량 모델은 통상 약 7년간 생산이 지속되며, 이 기간 동안 차량 1대 출하 시마다 라이선스 매출이 반복적으로 인식됩니다. 이는 수주가 확정된 프로젝트에 대해 장기간에 걸친 안정적 매출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아울러, 신규 프로젝트가 추가될수록 기존 프로젝트의 MP 매출과 누적, 합산되는 구조이므로, 매년 새로운 양산 프로젝트가 더해짐에 따라 MP 매출 기반이 누적적으로 확대되는 특성을 가집니다. 결과적으로, 추정 매출 기준 MP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7년을 기점으로 NRE를 역전하며, 2028년에는 전체 매출의 84.3%를 차지하며, NRE 매출은 그 금액 및 비중이 감소하며 NRE 중심에서 MP 중심으로 전환되는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MP 단계에서는 해당 소프트웨어가 SOP(양산 개시) 시점에 확정되어 차량 단종 시까지 그대로 탑재되는 자동차 산업의 구조적 특성상, 전면적인 재개발이나 대규모 검증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개발, 인증에 수반되는 주요 비용은 NRE 단계에 이미 선집행되어 있으며, MP 기간 중에는 소규모 기술지원 및 패치 수준의 제한적 비용만이 발생합니다. 이에 따라 MP 매출 비중이 높아질수록 전사적인 수익성은 구조적으로 개선되는 특성을 가집니다.
셋째, USD 기반 계약 구조입니다. 동사의 NRE 및 MP 계약은 대부분 USD로 체결되며, KRW 매출로 환산 시 환율 변동의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 미국, 이란 간 중동 분쟁 발생, 미국 연준의 금리 동결 기조 지속 등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2026년 3월 중 1,500원 수준까지 상승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환율 변동의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점을 고려하여, 본 추정에서는 2026년 01월부터 02월까지 2개월 평균 환율인 1 USD = 1,453.29 KRW를 일괄 적용하였습니다. 3) 매출 추정 로직 개요
동사는 핵심 매출 유형인 NRE(연구개발매출)와 MP(양산 라이선스매출)로 구분하여 매출을 추정하였으며, 각 추정치는 개별 프로젝트의 계약 규모, 영업 진행 단계(Stage), 고객 채널(Aptiv/Non-Aptiv), 차량 생산대수 전망, 그리고 양산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동사는 매출 추정의 보수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동사는 각 프로젝트의 영업 진행 단계(Stage) 및 고객 채널(A사/Non-A사)에 따라 차등화된 수주확률(Cut-rate)을 적용하여 전체 프로젝트의 매출을 현실 가능한 수준으로 조정하였습니다. 수주확률의 산정 근거 및 적용 체계에 관한 상세 내용은 후술하는 "③ 수주확률 추정 로직"을 참조 부탁드립니다.
① NRE 매출 추정 로직 개요
NRE 매출은 양산에 앞서 동사의 시각정보 인지 AI 소프트웨어를 특정 고객사의 하드웨어 플랫폼(SoC) 및 차량 요구사양에 맞게 최적화, 통합하는 연구개발 용역에서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글로벌 OEM이 신차 개발 시 특정 ADAS 플랫폼을 선정하면, 동사는 해당 플랫폼에 SVNet을 포팅(Porting)하고 고객 요구사양에 맞는 기능을 개발, 성능 최적화 및 검증 등의 작업을 수행합니다. NRE는 통상 후속 MP(양산 라이선스)를 위한 선행 단계로서, 양산을 전제로 수행됩니다.
NRE 계약은 프로젝트당 1회성으로 체결되며, 통상 6개월에서 1년의 기간 동안 진행되며 진행매출로 인식됩니다. 따라서 동사는 NRE 매출의 특성을 고려하여 계약 체결 연도에 50%, 차년도에 50%의 매출이 인식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하되, 중국, 인도 등 개발 주기가 빠른 지역의 프로젝트는 당해 연도 100% 매출을 인식하는 것으로 적용하였습니다.
| NRE 매출 추정 로직 개요 |
|---|
| NRE 매출액 = "연간 목표 프로젝트 수주 건수" x "프로젝트 당 예상 계약 규모" x "수주확률" x "진행률(당해연도 50%, 차년도 50%)(주1)" |
| 주1) | 개발 주기가 빠른 지역의 일부 프로젝트는 당해 연도 100% 인식을 적용 |
|---|
NRE 매출 세부 산정 내역은 후술하는 "4) 매출 추정 상세 - ① NRE 매출 추정 상세 내역" 부분을 "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② MP 매출 추정 로직 개요
MP 매출은 NRE 단계를 거쳐 양산이 확정된 차량에 동사의 소프트웨어가 탑재될 때, 차량 1대당 라이선스 비용(Unit Price)을 수취하는 로열티 형태의 매출입니다. OEM의 양산 차량이 출하될 때마다 매출이 인식되며, 통산 NRE 수주 시점으로부터 1~2년 후 양산이 개시되며, 차량 모델의 생산 수명(약 7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매출이 발생합니다.
MP 매출은 차량 생산대수에 직접 연동되므로, OEM의 생산 계획 및 글로벌 자동차 시장 수요에 영향을 받습니다. 동사는 2026년 탑재량 추정 시 계약이 완료된 프로젝트의 경우 고객사로부터 확인된 예상 생산수량을 기반으로 산정하였으며, 협상 및 RFI/RFQ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의 경우 고객사와의 협의 과정에서 공유된 참고 수량을 기반으로 추정하였습니다. 2027년 이후 탑재량은 2026년 수주 프로젝트의 평균 단가 및 생산수량을 기준으로 하되, 세그먼트, Tier-1 고객사 확대, SVNet 적용 SoC 플랫폼 확대에 따른 수주 건수 증가를 가정하여 추정하였습니다.
| MP 매출 추정 로직 개요 |
|---|
| MP 매출액 = "연간 목표 프로젝트 수주 건수" x "연도별 예상 생산량"x "예상 공급 단가" x "수주확률" |
MP 매출 세부 산정 내역은 후술하는 "4) 매출 추정 상세 - ② MP 매출 추정 내역" 부분을 "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③ 수주확률 산정 로직
동사는 매출 추정에 있어 프로젝트의 영업 진행 단계(Stage)와 고객 채널(A사/Non-A사)에 따라 차등화된 수주확률(Cut-rate)을 적용하였습니다. 수주확률은 NRE 매출과 MP 매출에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이는 양산 공급 계약(MP)이 확정되면 양산 개시 전 개발, 검증을 위한 연구개발 용역(NRE)이 수반되는 자동차 산업의 계약 구조가 고려된 것이며, 이를 고려하여 동사는 MP 매출과 NRE 매출에 동일한 수주확률을 적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동사는 고객사별 과거 수주확률 및 프로젝트의 영업 진행 단계별로 로직을 세분화하여 수주확률을 산정하였습니다.
| [영업 진행 단계별 수주확률 도출 로직] |
|---|
| 영업 진행 단계 | 단계 설명 | 수주확률 도출 방법 |
|---|---|---|
| 계약 | 계약이 체결되어 수주가 확정된 프로젝트 | 확정 계약이므로 고객 구분 없이 100% 일괄 적용 |
| 협상/후속프로젝트/기술평가 | 구체적인 계약 조건 협의, 기존 계약의 후속 프로젝트, 또는 기술 적합성 평가가 진행 중인 단계 | RFI/RFQ 다음 단계로 수주 가능성이 상당수준 가시화된 상태이나, 보수적으로 RFI/RFQ 단계에 적용된 수주확률을 동일하게 적용 |
| RFI/RFQ (주1,2) | - 고객사로부터 정보요청(RFI) 또는 견적요청(RFQ)을 수령하여 제품 스팩 등 세부 내용을 제출하는 단계로, 통상적으로 3~4개 Tier-1 업체가 경쟁- 동사와 같은 Tier-2 업체는 Tier-1 업체와 협업하여 입찰을 진행 | 동사의 과거 RFI 이상 단계에 진입한 프로젝트(74건) 기준 역사적 수주확률 적용 |
| 추진/타겟팅 | - 동사가 프로젝트 기회를 포착하여 적극적으로 Tier- 1/반도체 제조사/OEM에게 영업을 추진 중인 단계- 추진/타겟팅 단계에서 RFI/RFQ | 통상 3개사(StradVision, Mobileye, Qualcomm)가 경쟁사가 경합하는 구도를 고려하여 역사적 수주확률에 1/3 적용 |
| 발굴 | 잠재적 프로젝트 기회를 초기 탐색하는 단계 | 통상 3개사(StradVision, Mobileye, Qualcomm) 및 고객사 자체개발 가능성을 고려하여 역사적 수주확률에 1/4 적용 |
| 주1) | RFI: Request for Information, 공급사 정보 요청단계RFQ: Request for Quotation, 제품의 구체적인 사양 ,가격 ,조건 확인 단계 |
|---|
상기 내용에 따라 최종적으로 동사가 매출 추정에 적용한 영업 진행 단계별, 고객별 수주확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주 진행 단계별, 고객별, 시나리오별 적용 수주확률] |
|---|
| 영업 단계 | 보수안 | 중립안 | 낙관안 | |||
|---|---|---|---|---|---|---|
| A사 | Non-A사 | A사 | Non-A사 | A사 | Non-A사 | |
| 계약 | 100.00% | 100.00% | 100.00% | 100.00% | 100.00% | 100.00% |
| 협상/후속프로젝트/기술평가 | 66.40% | 2.40% | 71.40% | 7.40% | 76.40% | 12.40% |
| RFI/RFQ | 66.40% | 2.40% | 71.40% | 7.40% | 76.40% | 12.40% |
| 추진/타겟팅 | 22.10% | 0.80% | 23.80% | 2.40% | 25.40% | 4.10% |
| 발굴 | 16.60% | 0.60% | 17.80% | 1.80% | 19.10% | 3.10% |
| 주) | 협상/후속/기술평가 및 RFI/RFQ 단계의 수주확률은 최근 2개년 실적 기반 역사적 수주확률(Aptiv 71.43%, Non-Aptiv 7.41%)을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절사하여 적용하였습니다. |
|---|---|
| 주) | A사: 동사의 주요 고객사이자 전략적 협업 관계에 있는 북미 소재 Tier-1 업체입니다. |
| 주) | Non-A사: A사를 제외한 글로벌 다수의 Tier-1, 차량용 반도체 제조사, OEM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동사는 프로젝트 수주의 실질적인 시작 단계인 RFI/RFQ 단계를 기준으로 수주확률을 산정하였습니다. RFI/RFQ 단계에서부터 계약까지 A사와 같이 진행한 프로젝트는 71.4%의 수주확률을, Non-A사 프로젝트는 7.4%의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 이는 과거 동사의 역사적 데이터를 기준으로 산정된 실제 수치입니다. RFI/RFQ 단계를 기준으로, 추진/타겟팅 단계의 수주확률은 차량용 비전 인지 소프트웨어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가 동사를 포함하여 3사(StradVision, Mobileye, Qualcomm) 수준인 점을 고려하여, 해당 수주확률에 1/3을 곱하였으며, 발굴 단계에는 보수적으로 OEM의 자체 개발(In-house) 가능성까지 추가로 반영하여 RFI/RFQ 수주확률에 1/4을 곱하여 산정하였습니다.참고로, 동사와 같은 Tier-2 공급사는 일반적으로 양산 프로젝트에 참여시 Tier-1 업체와 같이 또는 단독으로 수주에 참여합니다. 따라서, 추진/타겟팅 단계 및 발굴 단계에서 Tier-2 경쟁사를 고려한 것은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반면, RFI/RFQ 이후 단계인 협상 및 기술평가 단계는 RFI/RFQ와 동일한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추정의 보수성을 확보하였으며, 후속프로젝트의 경우도 동일한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보수성을 확보하였습니다.
한편, 동사는 현 단계에서는 각 프로젝트 유형별로 상이한 리스크 요인을 정량화 하여 매출발생확률을 세분화하는 것이 오히려 추정의 신뢰도를 저해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과거 실적에 기반한 단일 영업단계별 수주 확률을 일괄적으로 적용하여 보수적으로 매출액을 추정하였습니다.
대표주관사는 상기 수주확률의 적정성을 검토하기 위해 최근 2개년(2024~2025년) 기간 동사의 영업 파이프라인 실적 데이터를 분석하였습니다. 해당 기간 동사는 총 64건의 프로젝트 추진하였으며,이 중 34건에 대해 수주 여부가 확정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34건의 프로젝트 중 7건을 수주하였으며, 27건은 수주를 실패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 외 30건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수주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 [최근 2개년(2024~2025년) 누적 수주 확률] |
|---|
| (단위: 건) |
| 구분 | A사 | Non-A사 | 전체 |
|---|---|---|---|
| 수주 완료 | 5 | 2 | 7 |
| 수주 실패 | 2 | 25 | 27 |
| 합계 | 7 | 27 | 34 |
| 수주 확률 | 71.43% | 7.41% | 20.59% |
| 주1) | 수주확률 = 수주 완료 / (수주 완료 + 수주 실패) |
|---|
확정된 프로젝트 기준으로 전체 수주확률은 20.59%이나, A사를 통한 프로젝트와 A사 외의 업체와 진행한 프로젝트 사이에 71.43% 대 7.41%로 수주확률의 유의적인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매출 추정에 있어 두 채널을 구분하여 수주확률을 적용하였습니다.
참고로, 동사의 최근 2개년(2024~2025년) 영업 파이프라인의 단계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4~2025년 프로젝트 영업 단계별 진행 현황] |
|---|
| (단위: 건) |
| 영업 진행 단계 | 동사 내부 구분 | Aptiv | Non-Aptiv | 합계 | 비고 |
|---|---|---|---|---|---|
| 계약(수주 성공) | Closed Won | 5 | 2 | 7 | - |
| 협상/후속프로젝트/기술평가 | Commit, Proposal, Negotiation (협상) | 6 | 4 | 10 | 수주 진행중 |
| Impact Analysis (기술평가) | 1 | - | 1 | 수주 진행중 | |
| RFI/RFQ | RFQ | 15 | 4 | 19 | 수주 진행중 |
| RFI | - | 10 | 10 | 수주 진행중 | |
| 수주실패 | Closed Lost | 2 | 25 | 27 | - |
| 합 계 | 29 | 45 | 74 |
(참고) A사 / Non-A사 간 수주확률 차이의 구조적 배경A사 채널의 경우, 동사는 A사와의 장기간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SVNet을 A사의 ADAS 플랫폼 아키텍처에 최적화된 형태로 고도화해 왔습니다. 특히, A사의 7세대 ADAS 플랫폼에 인지 소프트웨어로 채택되어 다수의 공동 개발 및 검증 과정을 수행함에 따라, 해당 플랫폼 내에서의 통합 안정성 및 성능 완성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은 기술적 정합성은 단순 소프트웨어 성능을 넘어, A사의 ADAS 플랫폼 전반의 시스템 효율성 및 완성도에 기여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OEM 대상 제안 시 플랫폼 단위에서의 경쟁력 확보로 이어지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A사 채널에서는 NRE 착수 및 최종 양산(SOP)으로 이어지는 전환율이 Non-A사 채널 대비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반면 Non-A사 채널의 경우, 개별 프로젝트 단위에서 신규 통합 및 검증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높은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이는 수주 전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다만, 동사의 3DP(3D Perception)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이 완료되어 본격적인 수주 활동이 개시된 시점이 비교적 최근이며, 현재까지 양산 수주 종료 건수가 34건 수준인 점을 고려할 때, 채널별 수주확률 산정에 활용된 표본 수가 충분하지 않은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상기 수주확률은 향후 추가적인 영업 실적이 축적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4) 매출 추정 상세① NRE 매출 추정 상세 동사의 NRE 매출 상세 추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NRE 매출 연도별 예상 수주액 및 매출액 추정 내역] |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목표수주액 | 반영비율(주2) | 실질수주액 | NRE 매출액 | |||
|---|---|---|---|---|---|---|---|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수주 완료(주1) | 19,389 | 100.0% | 19,389 | 8,241 | - | - | - |
| 신규 수주 | 429,620 | 19.6% | 84,065 | 17,611 | 23,087 | 17,258 | 17,488 |
| - 2026년 신규 수주 | 81,481 | 39.7% | 32,346 | 17,611 | 14,734 | - | - |
| - 2027년 신규 수주 | 118,411 | 14.1% | 16,735 | - | 8,353 | 8,382 | - |
| - 2028년 신규 수주 | 114,094 | 15.2% | 17,328 | - | - | 8,875 | 8,452 |
| - 2029년 신규 수주 | 115,634 | 15.3% | 17,657 | - | - | - | 9,035 |
| 합계 | 449,009 | 23.0% | 103,455 | 25,852 | 23,087 | 17,258 | 17,488 |
| 주1) | 신고서 제출일 현재 계약 체결이 완료된 건 |
|---|---|
| 주2) | 프로젝트 진행단계별 수주확율을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매출 추정에 반영된 비율 |
NRE(Non-Recurring Engineering) 매출은 동사가 고객사의 차량 플랫폼에 SVNet 소프트웨어를 포팅, 최적화하는 개발용역을 수행하고, 그 대가로 수령하는 일회성 연구개발 매출입니다. 동사는 개발용역은 개발참여인력의 표준적인 시간당 인건비와 예상 투입시간, 부대비용 등을 고려하여 원가를 추산하고, 이에 일정 이윤율을 곱한 표준가격을 기준으로 고객사와 가격을 협상, 확정합니다. 동사는 이렇게 결정된 개발용역의 총 수주금액은 전체 수행기간 동안의 진행률에 따라 매출로 인식됩니다. 한편 동사의 2026년 1분기말 기준 확정 수주잔고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확정 수주잔고에는 신청서 제출일 현재 진행중이 PoC(기술검증)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향후 추정치에는 PoC 추가 수주를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2026년 1분기말 기준 확정 수주 잔고 현황] |
|---|
| 수주시점 | 매출유형 | 고객명 | 수주액 | 기인식 | NRE 매출 | |
|---|---|---|---|---|---|---|
| 2026년(E) | 2027년(E) | |||||
| 2025년 | NRE+MP | A사(#1)-북미 Tier-1 | 5,931 | 5,599 | 332 | - |
| NRE+MP | L사-아시아 Tier-1 | 350 | 258 | 92 | - | |
| PoC | A사(#1)-북미 Tier-1 | 3,843 | 1,344 | 2,499 | - | |
| PoC | A사-북미 SoC | 2,809 | 1,763 | 1,046 | - | |
| PoC | F사-아시아 Tier-1 | 2,332 | 1,887 | 445 | - | |
| PoC | H사-아시아 Tier-1 | 779 | 0 | 779 | - | |
| PoC | R사-아시아 SoC | 579 | 203 | 376 | - | |
| PoC | Z사-유럽 Tier-1 | 406 | 93 | 313 | - | |
| 2026년 | NRE+MP | A사(#1)-북미 Tier-1 | 1,942 | 0 | 1,942 | |
| MP Only | A사(#1)-북미 Tier-1 | - | - | - | ||
| NRE+MP | A사(#1)-북미 Tier-1 | 416 | 0 | 416 | ||
| 합 계 | 19,389 | 11,148 | 8,241 |
| 주) | 2026년 1분기말 기준 |
|---|---|
| 주) | 고객명의 경우, 계약 조항 등에 따라 대외비에 해당하여 이니셜로 기재하였습니다. |
동사는 전 추정 기간(2026년~2029년)에 걸쳐 개별 프로젝트 기반 Bottom-up 추정 방식을 적용하되, 추정 기간에 따라 일부 가정을 차등화하였으며, 다음의 산식에 의해 산정되었습니다.
| NRE 매출 추정 로직 개요 |
|---|
| NRE 매출액 = "연간 목표 프로젝트 수주 건수" x "프로젝트 당 예상 계약 규모" x "수주확률" x "진행률(당해연도 50%, 차년도 50%)" |
| [주요 변수 및 산정 근거] |
|---|
| 변수 | 정의 | 산정 방식 |
|---|---|---|
| 목표 프로젝트 수주 건수 | 연도별 신규 NRE 수주 목표 | CRM 파이프라인 기반 Bottom-up 집계 - 2026년 30건- 2027년 37건- 2028년 35건- 2029년 34건 |
| 계약 규모 | 프로젝트당 NRE 용역 총 수주금액 | 협상 단가 또는 과거 평균 단가 적용- 2026년: 실제 협상단가 또는 과거 평균치 준용- 2027년: 2026년 평균 단가 준용- 2028년 이후: 매년 물가상승률(2%) 수준 증가 가정 |
| 수주확률(Cut-rate) | 프로젝트별 수주 가능성 | 진행단계 × 고객사(A사/Non-A사)별 차등 적용- 적용된 수주확률은 상기 "3) 매출 추정 로직 개요 -③ 수주확률 추정 로직" 파트 참조 |
| 진행률 | 매출 인식 기준 | - 수주 당해년도 50%, 차년도 50% 인식 가정- 단, 중국, 인도 지역의 일부 프로젝트는 당해년도 100% 인식 가정 |
- 목표 프로젝트 수주 건수
동사의 매출 추정에 반영된 연도별 신규 NRE 프로젝트 목표 수주 건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2026년은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Salesforce CRM에 등록된 프로젝트 영업 진행 단계를 적용하였으며, 2027년 이후 목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추진/타겟팅 단계를 일괄 적용하였습니다.
| [연간 수주 목표 NRE 프로젝트 건수 - 모든 시나리오 동일] |
|---|
| 영업 단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계약 | 3건 | - | - | - |
| 협상/후속프로젝트/기술평가 | 9건 | - | - | - |
| RFI/RFQ | 12건 | - | - | - |
| 추진/타겟팅 (주1) | 5건 | 37건 | 35건 | 34건 |
| 발굴 | 1건 | - | - | - |
| 합계 | 30건 | 37건 | 35건 | 34건 |
| 주1) | 2027년 이후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추진/타겟팅 단계 일괄 적용 |
|---|
동사는 2026년 총 30건의 MP 프로젝트 수주를 목표하고 있으며, 이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영업을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한정한 수치입니다. 한편, 2027년 이후 목표 수주건수는 동사의 추정치로, 2026년과 유사한 수준을 가정하되, 2026년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개별 특성 및 향후 추가적인 기회요인을 고려하여 증감을 반영하였습니다.동사는 2026년까지는 특정 파트너 중심의 제한된 플랫폼 구조 하에서 일부 Tier1 및 SoC에 집중된 형태로 사업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나, 상장 이후 2027년부터는 기존의 경업금지 제약이 해소됨에 따라 다양한 Tier1 및 SoC 파트너로의 확장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플랫폼 단위에서의 협업 구조가 다변화되며, Tier-1 SoC 간 조합 가능한 플랫폼 수가 구조적으로 증가를 예상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27년에는 2026년 대비 약 7건의 추가 프로젝트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한편, 동사는 수주 실패 가능성을 고려하기 위하여 목표 수주건수에 수주 성공 확률을 고객 채널별로 구분하여 예상 매출 인식 금액을 산정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동사가 수주 확률을 고려하여 매출 추정에 반영한 실질적인 2026년 NRE 프로젝트 수주 건수는 약 19.4건(기 수주 3건 + 추가 수주 16.4건)입니다. 2026년 1분기말까지 계약 완료건이 3건 존재하고, 수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RFI/RFQ 이상 단계의 프로젝트가 21건(A사 12건, Non-A사 9건)이 존재함을 고려시, 이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판단됩니다.또한, 동사는 2027년 이후 예상 수주건에 대해 2026년 현재 대비 높은 추정의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일괄적으로 "추진/타게팅" 단계를 가정한 수주확률을 반영하였습니다.
| [2026년 NRE 프로젝트 영업 현황] |
|---|
| 영업 단계 | A사 | Non-A사 | ||||
|---|---|---|---|---|---|---|
| 목표 건수 | 수주확률 | 실질 건수 | 목표 건수 | 수주확률 | 실질 건수 | |
| 계약 | 3 | 100.0% | 3.0 | 0 | 100.0% | - |
| 협상/후속프로젝트/기술평가 | 5 | 71.4% | 3.6 | 4 | 71.4% | 2.9 |
| RFI/RFQ | 7 | 71.4% | 5.0 | 5 | 71.4% | 3.6 |
| 추진/타겟팅 | 3 | 23.8% | 0.7 | 2 | 23.8% | 0.5 |
| 발굴 | 0 | 17.8% | - | 1 | 17.8% | 0.2 |
| 합계 | 18 | 68.2% | 12.3 | 12 | 59.0% | 7.1 |
아울러, 동사는 A사와의 양산 프로젝트 협업 본격화에 따라 과거 대비 큰 폭의 양산 프로젝트 수주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파이프라인은 과거 대비 A사 채널 비중이 증가한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거 실적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높은 수주 전환율을 보이는 채널 중심의 파이프라인이 추가 확보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동사의 과거 NRE 프로젝트 수주 완료 건수] |
|---|
| 구 분 | 2024년 | 2025년 |
|---|---|---|
| NRE | 4 | 3 |
나아가, 동사는 현재까지 글로벌 Tier-1 및 OEM 고객사 등과 다수의 Evaluation 및 PoC를 완료한 상태로, 이미 형성된 고객 파이프라인이 향후 NRE 수주 건수 확대의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20242025년 2년동안 글로벌 OEM사 2곳, Tier-1 업체 9곳, 반도체사 4곳 등과 기술검증을 완료하였으며, 이에 따라 향후에도 유사한 수준의 NRE 프로젝트 수주 기회가 존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자동차 산업의 특성상 양산(SOP, Start of Production) 개시 시점을 기준으로 통상 35년 전후의 장기 개발 사이클이 소요됩니다. 일반적으로 제품소개(Product Introduction) - 평가 및 검증(Evalution 및 PoC) - 양산연구개발(NRE) - 양산탑재(MP) 단계로 진행되는 장기 개발 사이클에서, 2025년 이전까지는 시장 초기진입자로서 고객사의 요청이 PoC, Evaluation 목적이 주를 이루었다면, 현재는 초기 기술검증(Evaluaiton, PoC) 단계에서 양산 단계로 매출구조가 전환되는 과정에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동사의 과거 Evaluation, PoC 진행 건수] |
|---|
| 구 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PoC | 11 | 6 | 16 | 23 |
| Evaluation | 16 | 11 | 3 | 5 |
| 합 계 | 27 | 17 | 19 | 28 |
| 주) | 2023년 기존 2D perception에서 3D perception 제품군으로 본격 전환함에 따라 일시적으로 PoC, Evaluation 수주건수가 감소하였습니다. |
|---|
| [초기 기술검증부터 양산까지의 절차 및 주요 내용] |
|---|
| 단계 | 주요 내용 |
|---|---|
| 제품소개(Product Introduction) | 동사의 SVNet 기반 제품 라인업과 SoC 호환성, 경량화 성능 등 기술 역량을 고객사에 제시하며 후보군으로의 진입을 목표하는 단계 |
| 평가 및 검증(Evaluation 및 PoC(Proof of Concept)) | 고객사(OEM, Tier-1 등)가 차세대 차량 플랫폼의 선행 개발을 시작하는 단계로, 동사는 FrontVision, SurroundVision, MultiVision 등 제품군을 고객사에 소개하고 기술 적합성을 논의하는 단계고객사가 후보 공급사들을 대상으로 기술 검증을 실시하는 단계입니다. 동사는 Evaluation License를 제공하며, 고객사의 타깃 SoC 및 차량 환경에서의 인지 성능, 안전성, 호환성, 그리고 경쟁사 대비 인지 능력 성능 우위 등을 실측 기반으로 검증받습니다. 동사는 이 단계에서 2025년 유럽 OEM사 R사의 비교평가, 유럽 Tier-1 V사의 비교평가 등 다수 기술검증을 완료하였습니다.해당 단계는 NRE를 전제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으나, 새로운 Tier-2 소프트웨어 공급사의 확보를 목적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
| NRE | 고객사가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하고 양산을 위한 세부적인 제품 사양에 대해 협의합니다. NRE는 고객사별 차량 환경, SoC 사양, 기능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커스터마이징 개발 용역입니다. |
| 양산 탑재(Running Royalty) | NRE를 통해 개발된 솔루션이 양산 차량에 탑재되는 단계입니다.Euro NCAP 등 공인 평가를 통해 성능을 최종 확인하며, 양산 개시(SOP) 이후에는 탑재 차량 대수에 비례한 Running Royalty(반복 매출)가 발생하며, 이는 계약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지속되는 구조입니다. |
- 프로젝트 당 예상 계약 규모
| [연도별 및 영업단계별 계약규모 추정 근거] |
|---|
| 구 분 | 추정 근거 |
|---|---|
| 2026년 수주 프로젝트 | 현재 고객사와 논의 중인 예상 계약단가 적용 |
| 2027년 수주 프로젝트 | 2026년 프로젝트별 평균 단가 준용 |
| 2028년 수주 프로젝트 | 2027년 수치에서 매년 물가상승률(약 2%)로 증가 가정 |
물가상승률은 IMF World Economic Outlook(2025.04) 자료를 참고하였으며, 보수적으로 2%를 일률 적용하였습니다. 환율은 추정 전 기간에 걸쳐 1 USD = 1,453.29원으로 고정 적용하였으며,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는 별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진행률(매출 인식 시점)
NRE 용역은 K-IFRS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른 진행기준(투입법) 또는 인도기준에 의해 매출이 인식됩니다. 대부분의 매출이 진행률 기준 매출임을 감안하여, 본 추정에서는 다음과 같은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 [NRE 매출 진행률 적용 가정] |
|---|
| 구 분 | 인식 기준 |
|---|---|
| 기본 원칙(50/50 배분): | 계약이 체결되는 연도에 총 수주금액의 50%를 매출로 인식하고, 차년도에 나머지 50%를 인식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는 통상적인 NRE 용역의 수행 기간이 1~2년이며, 연간 균등하게 진행됨을 전제한 것입니다. |
| 지역별 예외(당해연도 100% 인식) | 중국 또는 인도 시장의 경우, 고객사의 빠른 양산 일정 요구로 인해 NRE 용역이 단기간 내에 집중적으로 수행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현실을 반영하여 당해연도에 100% 매출 인식하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
동사의 각 NRE 프로젝트별로 진행률 배분 비율(Split%)이 개별 지정되어 있으며, 이를 NRE 계약금액에 곱하여 연도별 매출을 산출하였습니다. 통상 NRE 용역의 수행기간은 프로젝트의 복잡도 및 고객사 요구사항에 따라 짧게는 1년에서 길게는 2년까지 소요되며, 이러한 수행기간의 특성을 반영하여 계약 체결 연도와 차년도에 걸쳐 매출이 분할 인식되는 구조로 추정하였습니다.
한편 동사는 자체 보유한 CPF(공통 플랫폼 프레임워크) 구조를 통해 통해 Tier-1의 신규 SoC 포팅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평균 1개월까지 단축가능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빠른 기술 대응 역량은 NRE 수행기간의 단축으로도 이어져 단위 기간 내 처리 가능한 NRE 프로젝트 수를 구조적으로 확대하는 기반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동사는 업계 평균 수준의 NRE 프로젝트 진행 기간을 고려하여 50/50의 매출인식을 가정하였습니다.
② MP 매출 추정 내역
MP 매출의 상세 추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MP 매출 연도별 예상 수주액 및 매출액 추정 내역] |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수주 완료(주1) | 2,438 | 3,123 | 15,071 | 36,897 | 51,160 |
| 신규 수주 | - | 1,887 | 11,633 | 55,423 | 79,264 |
| - 2026년 신규 수주 | - | 1,887 | 10,528 | 48,283 | 55,000 |
| - 2027년 신규 수주 | - | - | 1,106 | 6,022 | 17,536 |
| - 2028년 신규 수주 | - | - | - | 1,118 | 6,158 |
| - 2029년 신규 수주 | - | - | - | - | 570 |
| 합계 | 2,438 | 5,010 | 26,705 | 92,320 | 130,424 |
| 주1) | 신고서 제출일 현재 계약 체결이 완료된 건 |
|---|
MP(Mass Production) 매출은 당사의 주요 제품인 SVNet으로 대표되는 AI 기반 객체인식 소프트웨어가 완성차에 탑재되어 양산될 때, 차량 1대당 라이선스 비용으로 발생하는 매출입니다. 고객사와의 협의에 따라 결정된 단위당 단가(USD/unit)에 해당 기간의 차량 생산수량을 곱하여 산정됩니다.
단가는 당사 소프트웨어의 적용 범위, 즉 객체인식 방식(FrontVision, SurroundVision, MultiVision)과 상세 기능 및 사양에 따라 차등 결정됩니다. NRE를 통해 개발이 완료된 프로젝트가 양산에 진입하면 통상 약 7년간 MP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차량 생산수량의 Ramp-up에 따라 매출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한번 발생하면 장기간 반복적으로 누적되는 특성을 가지며, 추정 기간 중 전체 매출동사는 전 추정 기간(2026년~2029년)에 걸쳐 개별 프로젝트 기반 Bottom-up 추정 방식을 적용하되, 추정 기간에 따라 일부 가정을 차등화하였으며, 다음의 산식에 의해 산정되었습니다.
| MP 매출 추정 로직 개요 |
|---|
| MP 매출액 = "연간 목표 프로젝트 수주 건수" x "연도별 예상 생산량"x "예상 공급 단가" x "수주확률" |
동사는 MP 매출 추정시 NRE 매출과 동일하게 추정 기간(2026년~2028년)에 걸쳐 개별 프로젝트 기반 Bottom-up 추정 방식을 적용하되, 추정 기간에 따라 일부 가정의 구체성 수준을 차등화하였습니다.
| [주요 변수 및 산정 근거] |
|---|
| 변수 | 산정 방식 | |
|---|---|---|
| 목표 프로젝트 수주 건수 | 연도별 신규 MP 수주 목표 | CRM 파이프라인 기반 Bottom-up 집계 - 2026년 27건- 2027년 29건- 2028년 27건- 2029년 26건 |
| 연도별 예상 생산량 | 해당 연도에 당사 SW가 탑재된 차량 생산대수 | 고객사가 제공한 예상 수량 또는 과거 유사 프로젝트 평균치- 2026년: 고객사 제공 예상 생산수량- 2027년 이후: 2026년 진행중인 유사 프로젝트의 평균 단가 준용- 2028년 이후: 2026년 진행중인 유사 프로젝트의 평균 단가 준용하되, 매년 물가상승률(2%) 수준 증가 가정 |
| 예상 공급 단가 | 차량 1대당 SW 라이선스 가격 | 협상 단가 또는 과거 평균 단가 적용- 2026년: 실제 협상단가 준용- 2027년 이후: 2026년 진행중인 유사 프로젝트의 평균 단가 준용- 2028년 이후: 2026년 진행중인 유사 프로젝트의 평균 단가 준용하되, 매년 물가상승률(2%) 수준 증가 가정 |
| 수주확률(Cut-rate) | 프로젝트별 수주 가능성 | 진행단계 × 고객사(A사/Non-A사)별 차등 적용 (적용된 수주확률은 상기 "3) 매출 추정 로직 개요 - ③ 수주확률 추정 로직" 파트 참조) |
- 연간 MP 프로젝트 목표 수주 건수
동사의 매출 추정에 반영된 연도별 신규 MP 프로젝트 목표 수주 건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2026년은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Salesforce CRM에 등록된 프로젝트 영업 진행 단계를 적용하였으며, 2027년 이후 목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추진/타겟팅 단계를 일괄 적용하였습니다.
| [연간 목표 MP 프로젝트 수 - 모든 시나리오 동일] |
|---|
| 영업 단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계약 | 3 | - | - | - |
| 협상/후속프로젝트/기술평가 | 7 | - | - | - |
| RFI/RFQ | 11 | - | - | - |
| 추진/타겟팅 | 5 | 29 | 27 | 26 |
| 발굴 | 1 | - | - | - |
| 합계 | 27 | 29 | 27 | 26 |
동사는 2026년 총 27건의 MP 프로젝트 수주를 목표하고 있으며, 이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실제로 시장에 기회가 존재하여 영업을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한정하여 산정한 수치입니다. 2027년 이후 목표 수주건수는 동사의 추정치로, 2026년과 유사한 수준을 가정하되, 2026년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개별 특성 및 향후 추가적인 기회요인을 고려하여 증감을 반영하였습니다.결과적으로, 동사가 수주 확률을 고려하여 매출 추정에 반영한 2026년 MP 프로젝트 실질 수주 건수는 약 17.2건(A사 12.3건, Non-A사 4.9건)입니다. 2026년 1분기까지 계약 완료건이 3건 존재하고, 수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RFI/RFQ 이상 단계의 프로젝트가 18건이 존재하는 점을 고려할 때, 동사가 추정 매출에 실질적으로 반영한 수준 건수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 [2026년 MP 프로젝트 영업 현황] |
|---|
| 영업 단계 | A사 | Non-A사 | ||||
|---|---|---|---|---|---|---|
| 목표 건수 | 수주확률 | 실질 건수 | 목표 건수 | 수주확률 | 실질 건수 | |
| 계약 | 3 | 100.0% | 3.0 | - | 100.0% | - |
| 협상/후속프로젝트/기술평가 | 5 | 71.4% | 3.6 | 2 | 71.4% | 1.4 |
| RFI/RFQ | 7 | 71.4% | 5.0 | 4 | 71.4% | 2.9 |
| 추진/타겟팅 | 3 | 23.8% | 0.7 | 2 | 23.8% | 0.5 |
| 발굴 | 0 | 17.8% | - | 1 | 17.8% | 0.2 |
| 합계 | 18 | 68.2% | 12.3 | 9 | 54.9% | 4.9 |
한편, 동사는 2027년 목표 수주건수(29건)는 2026년 목표 수주건수(27건)를 참고하되, 인도 및 중국 시장의 추가적인 기회요인을 반영하였으며, 2028년 이후에는 2026년과 유사한 수준의 목표 수주 건수를 가정하였습니다. 동사는 인도 시장의 경우 이미 A사를 통한 Mahindra, TATA, ASHOK LEYLAND 등 인도 주요 OEM 및 Tier-1과의 협력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인도 자동차 시장은 정부의 안전 규제 강화 기조 하에 ADAS 기능의 의무 탑재 요건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세계 3위 규모의 신차 시장으로서 ADAS 보급률이 선진국 대비 아직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중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A사의 인도 시장 내 Tier-1 입지와 동사의 기술 협력 관계를 고려할 때, 2027년 이후 인도 고객사 대상 NRE 수주 기회가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의 경우, 동사는 A사와 함께 G사, B사 등 중국 주요 OEM과 양산 프로젝트추진하고 있으며, L사 등 신생 전기차 업체와는 이미 계약을 체결하는 등 가시적 성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은 전 세계에서 ADAS 기술 채택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시장 중 하나로, 2030년 기준 ADAS 보급률이 95%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중국 OEM들의 ADAS 고도화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동사의 하드웨어 비종속적 플랫폼 구조와 다양한 SoC 지원 역량은 Axera 등 현지 SoC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추가적인 수주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양 시장의 구조적 성장세와 동사가 이미 구축한 고객 네트워크를 고려할 때, 2027년 수주 목표에 인도 및 중국 시장의 기회요인을 추가적으로 반영한 것은 합리적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2027년 이후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추진/타겟팅 단계의 수주확률(A사 23.8%,Non-A사 2.4%)을 반영하여 실질적으로 5~6건의 프로젝트를 연간 최종 수주하는 것으로 반영하였습니다. 동사가 2024년, 2025년 각 4건, 3건의 MP 프로젝트를 수주하였고, 증권시고서 제출일 현재 과거 대비 사업적으로 상당히 진척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시 합리적으로 산정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예상 탑재량
동사는 2026년 수주 예정 프로젝트의 경우, 현재 영업이 진행 중인 고객사로부터 직접 제공받은 차종별 예상 생산 계획을 기반으로 탑재 수량을 산정하였습니다. 2027년 이후 수주 예정 프로젝트의 경우, 동사가 기존에 수행한 유사 프로젝트의 차종별 탑재 수량 실적을 준용하였으며, 자동차 산업의 일반적인 차량 생산기간인 약 7년을 적용하여 수주 시점으로부터의 매출 발생 기간을 산정하였습니다.
양산 물량의 시간별 Ramp-up 패턴은 자동차 산업의 일반적인 양산 커브를 따릅니다. SOP 초기 1년차에는 양산 라인 안정화 및 품질 검증 과정에서 소량 생산이 이루어지며, 23년차에 본격적인 풀 생산 체제로 진입하여 물량이 급속히 증가합니다. 45년차에 모델 라이프사이클 중 최대 생산에 도달한 후, 6~7년차부터는 후속 모델 전환 준비에 따라 생산량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양산 구조와 관련하여, NRE 프로젝트 수주 이후 통상 약 1~2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SOP가 개시되고 MP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하며, 이후 차량 생산기간인 약 7년간 매출이 지속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러한 구조로 인해 추정 기간 초기인 2026년에는 기 확보된 소수의 확정 프로젝트에서만 MP(양산) 매출이 발생하여 유효 라이선스 계약 수가 9개에 불과하나, 과거에 수주한 NRE 프로젝트들이 순차적으로 SOP에 진입하면서 MP 매출 발생 프로젝트 수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양산 탑재량 추정치 - 중립적 시나리오 기준] |
|---|
| (단위: 천 대) |
| 구 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A. 목표 탑재량 | 1,656 | 5,315 | 14,800 | 25,381 |
| B. 반영비율(주1) | 98.0% | 53.9% | 47.1% | 39.0% |
| 실질 탑재량(=AxB) | 1,622 | 2,862 | 6,967 | 9,889 |
| 주1) | 프로젝트 진행단계별 수주확률을 고려하여 실제 매출 추정에 반영된 비율 |
|---|
한편, 대표주관사는 동사가 제시한 추정 탑재량의 적정성을 검토하고자 시장 분석 및 경쟁사 비교를 통해 동사가 현재 제시한 목표 판매량의 수준이 합리적인지 여부에 대해 검토하였습니다.
[시장규모 및 경쟁사 비교를 통한 달성 가능성 검토 내역]
Goldman Sachs의 발표자료(2024.08)에 따르면 2027년 기준 전체 승용차 생산량 중 ADAS 기능이 필요한 L1 이상 차량의 비중은 약 53.9%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고도화된 ADAS 기능이 요구되는 L2+ 이상의 차량 비중은 약 25.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27년 글로벌 승용차 판매량이 약 9,200만대 가량으로 예상되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가 접근 가능한 전체 시장의 규모는 약 4,950만대(L1 이상 기준)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이를 고려시, 밸류에이션 산정의 기준이 되는 2028년에 반영된 동사의 실질 탑재량 인 697만 대는 해당 시점의 시장 규모 대비 약 14% 내외의 점유율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 [글로벌 승용차 자율주행 수준별 비중 전망 (단위: 백만대, %)] |
|---|
| (단위: 천 대) |
| 구 분 | 2027E | 2030E | 2032E | 2034E |
|---|---|---|---|---|
| L0 | 46.1% | 38.4% | 34.4% | 31.5% |
| L1/L2 | 28.8% | 20.9% | 16.9% | 13.3% |
| L2+ | 24.6% | 39.5% | 46.3% | 52.1% |
| L3 | 0.4% | 1.2% | 2.0% | 3.1% |
| L1 이상 합계 | 53.8% | 61.6% | 65.2% | 68.5% |
| L2+ 이상 합계 | 25.0% | 40.7% | 48.3% | 55.2% |
| 자료 | Goldman Sachs |
|---|
한편, 카메라 비전 기반 ADAS 시장의 선도업체인 Mobileye는 2025년 약 2,900만 대의 EyeQ 칩을 판매하였습니다. 공개된 자료는 없으나, 차량용 카메라 비전 시장에서 Mobileye가 약 70% 수준의 시장점유율로 추정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가 속한 시장의 실제 규모는 약 4,1435,343만 대 수준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를 고려시, 동사가 2028년 목표하는 탑재량 697만대는 시장 규모의 약 1317% 수준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 [Mobileye EyeQ 판매량 추이] |
|---|
| (단위: 천 대) |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E) |
|---|---|---|---|
| Mobileye 판매량 | 37,400 | 29,000 | 35,500 |
| Mobileye 시장점유율 | 70% | 70% | 70% |
| 전체 시장규모 추정치 | 53,429 | 41,429 | 50,714 |
| 자료 | Mobileye IR자료, Mobileye earning call, and KB desk research |
|---|
이상의 분석을 종합하면, 동사의 2028년 실질 탑재량 목표인 697만 대는 글로벌 ADAS 시장 규모 대비 14% 수준이며, 시장 선도업체인 Mobileye의 2025년 연간 판매량 3,550만 대 대비 약 1/5 수준입니다. 3D Perception 기반 독립 비전 인지 소프트웨어 업체가 전 세계적으로 일부에 불과한 점을 감안하면 2028년 기준 동사의 시장점유율 목표치는 합리적인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 라이선스 단가
MP 라이선스 단가는 프로젝트별로 개별 결정되며, 탑재되는 솔루션의 범위에 따라 다음과 같은 단가 수준이 형성됩니다.
| [라이선스 단가] |
|---|
| 솔루션 유형 | 설명 | 공급단가 |
|---|---|---|
| FrontVision (FV) | 전방 카메라 기반 단일 인지 | 주1) |
| SurroundVision (SV) | 서라운드 뷰 카메라 기반 다방향 인지 | FrontVision의 약 2~3배 |
| MultiVision(MV) | FV+SV 통합 또는 고사양 플랫폼 | FrontVision의 약 3~4배 |
| 주1) | 개별 제품의 라이선스 단가는 회사의 영업기밀에 해당함에 따라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
|---|
동사는 2026년 수주 프로젝트의 경우, 영업 단계에 따라 적용 기준을 달리하였습니다. 협상 또는 RFI 이후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현재 고객사와 실제로 논의 중인 예상 계약단가를 적용하였으며, 아직 발굴 또는 추진 초기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동사의 과거 양산(MP) 프로젝트별 평균 단가를 준용하였습니다.
2027년 수주 프로젝트의 경우, 2026년 양산 프로젝트별 평균 단가를 준용하였습니다. 자동차 산업 특성상 프로젝트 유형 및 고객사 요구 수준에 따른 단가 구조가 단기간 내 크게 변동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직전 연도의 실적 평균값을 기준으로 삼음으로써 추정의 안정성을 확보하였습니다. 2028년 이후에는 2027년 단가 수준에서 매년 물가상승률(약 2%)을 반영하여 단가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적용 물가상승률은 IMF 가 2025년 4월 발표한 World Economic Outlook 보고서를 참고하였습니다.동사의 라이선스 단가는 회사의 영업기밀에 해당함에 따라 공개할 수는 없으나, 2026년 03월까지 실제 계약이 체결된 프로젝트 및 RFI/RFQ를 제출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산정되었기에 적절하게 적용되었다고 판단됩니다.참고로, 동사의 주요 경쟁사인 Mobileye 대비 동사 제품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Mobileye는 하드웨어(EyeQ 칩)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시스템 단위로 공급하며, 대당 평균 단가(ASP)는 약 $50~$80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동사는 순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방식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대당 단가 자체는 Mobileye 보다 낮습니다. 다만, 소프트웨어 특성상 원가가 거의 들지 않으므로, 출하량증가에 따른 재고 및 원가부담이 없으며, 고객사는 동사의 솔루션과 원하는 범용SoC를 결합하여 BOM절감을 실현, Mobileye 대비 약 20-25% 가격경쟁력을 가지므로 가격 우위를 갖게 됩니다. 이러한 점으로 인해 A사에서 7세대 ADAS 플랫폼의 카메라 비전 시스템 공급사로 동사를 채택하였고, 다른 Tier-1들과 SoC회사들과의 사전 협업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③ 세부 프로젝트별 진행 현황 상술한 기준을 바탕으로 동사의 사업계획에 최종적으로 반영된 NRE, MP 프로젝트들의 진행 현황 및 매출 추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6년 프로젝트별 수주 및 예상 매출액 - 중립적 시나리오] |
|---|
| (단위: 백만원) |
| 수주시점 | 매출유형 | 고객명 | 타겟지역 | 진행단계 | 프로젝트 수 | 수주확률 | 확률 조정전 2026년 예상 매출 | 확률 조정후 2026년 예상 매출 | ||||
|---|---|---|---|---|---|---|---|---|---|---|---|---|
| NRE | MP | 합계 | NRE | MP | 합계 | |||||||
| 2026 | NRE Only | A사-북미 SoC | 후속프로젝트 | 글로벌 | 1 | 7.4% | 1,090 | 0 | 1,090 | 81 | 0 | 81 |
| 2026 | NRE Only | R사-아시아 SoC | 후속프로젝트 | 글로벌 | 1 | 7.4% | 1,090 | 0 | 1,090 | 81 | 0 | 81 |
| 2026 | NRE Only | T사-북미 SoC | RFI | 글로벌 | 1 | 7.4% | 727 | 0 | 727 | 54 | 0 | 54 |
| 2026 | NRE+MP | A사(#1)-북미 Tier-1 | 계약 | 인도 | 1 | 100.0% | 1,942 | 109 | 2,051 | 1,942 | 109 | 2,051 |
| 2026 | NRE+MP | A사(#1)-북미 Tier-1 | 계약 | 중국 | 2 | 100.0% | 418 | 150 | 567 | 418 | 150 | 567 |
| 2026 | NRE+MP | A사(#1)-북미 Tier-1 | 기술평가 | 북미 | 1 | 71.4% | 855 | 0 | 855 | 611 | 0 | 611 |
| 2026 | NRE+MP | A사(#1)-북미 Tier-1 | 협상 | 인도 | 2 | 71.4% | 4,734 | 899 | 5,633 | 3,380 | 642 | 4,022 |
| 2026 | NRE+MP | A사(#1)-북미 Tier-1 | 후속프로젝트 | 글로벌 | 1 | 71.4% | 2,677 | 0 | 2,677 | 1,911 | 0 | 1,911 |
| 2026 | NRE+MP | A사(#1)-북미 Tier-1 | 후속프로젝트 | 인도 | 1 | 71.4% | 2,124 | 0 | 2,124 | 1,516 | 0 | 1,516 |
| 2026 | NRE+MP | A사(#1)-북미 Tier-1 | RFQ | 아시아 | 2 | 71.4% | 2,538 | 0 | 2,538 | 1,812 | 0 | 1,812 |
| 2026 | NRE+MP | A사(#1)-북미 Tier-1 | RFQ | 중국 | 1 | 71.4% | 626 | 0 | 626 | 447 | 0 | 447 |
| 2026 | NRE+MP | A사(#1)-북미 Tier-1 | RFI | 글로벌 | 2 | 71.4% | 4,349 | 0 | 4,349 | 3,105 | 0 | 3,105 |
| 2026 | NRE+MP | A사(#1)-북미 Tier-1 | RFI | 북미 | 1 | 71.4% | 1,390 | 0 | 1,390 | 993 | 0 | 993 |
| 2026 | NRE+MP | A사(#1)-북미 Tier-1 | RFI | 인도 | 1 | 71.4% | 1,613 | 1,744 | 3,357 | 1,152 | 1,245 | 2,397 |
| 2026 | NRE+MP | A사(#1)-북미 Tier-1 | 추진 | 유럽 | 3 | 23.8% | 6,347 | 0 | 6,347 | 1,511 | 0 | 1,511 |
| 2026 | NRE+MP | A사(#2)-북미 Tier-1 | 협상 | 글로벌 | 1 | 7.4% | 3,997 | 0 | 3,997 | 296 | 0 | 296 |
| 2026 | NRE+MP | B사-유럽 OEM | RFI | 글로벌 | 1 | 7.4% | 3,970 | 0 | 3,970 | 294 | 0 | 294 |
| 2026 | NRE+MP | B사-유럽 OEM(바이크) | RFI | 글로벌 | 1 | 7.4% | 2,695 | 0 | 2,695 | 199 | 0 | 199 |
| 2026 | NRE+MP | F사-아시아 Tier-1 | 후속프로젝트 | 아시아 | 1 | 7.4% | 1,453 | 0 | 1,453 | 108 | 0 | 108 |
| 2026 | NRE+MP | M사-북미 Tier-1 | RFI | 중국 | 1 | 7.4% | 313 | 0 | 313 | 23 | 0 | 23 |
| 2026 | NRE+MP | TBD | 추진 | 중국 | 1 | 2.4% | 313 | 0 | 313 | 8 | 0 | 8 |
| 2026 | NRE+MP | TBD | 발굴 | 중국 | 1 | 1.8% | - | 0 | 0 | 0 | 0 | 0 |
| 2026 | NRE+MP | V사-유럽 Tier-1 | RFI | 중국 | 1 | 7.4% | 313 | 0 | 313 | 23 | 0 | 23 |
| 2026 | NRE+MP | W사-중국 Tier-1 | 추진 | 중국 | 1 | 2.4% | 313 | 0 | 313 | 8 | 0 | 8 |
| 2026년 신규수주 | 30 | 45,889 | 2,901 | 48,790 | 19,971 | 2,146 | 22,117 | |||||
| 전기이월 | 16 | 100.0% | 5,881 | 2,864 | 8,745 | 5,881 | 2,864 | 8,745 | ||||
| 2026년 매출 합계 | 51,770 | 5,766 | 57,535 | 25,852 | 5,010 | 30,862 |
| 주) | 고객사명은 계약서 비밀유지 조항 및 영업기밀에 해당하여 불가피하게 이니셜로 기재하였습니다. |
|---|---|
| 주) | 2025년 수주한 프로젝트에서 2026년 발생이 예정된 매출액을 의미합니다. |
| [2027년 프로젝트별 수주 및 예상 매출액 - 중립적 시나리오] |
|---|
| (단위: 백만원) |
| 수주시점 | 매출유형 | 고객명 | 타겟지역 | 진행단계 | 프로젝트 수 | 수주확률 | 확률 조정전 2026년 예상 매출 | 확률 조정후 2026년 예상 매출 | ||||
|---|---|---|---|---|---|---|---|---|---|---|---|---|
| NRE | MP | 합계 | NRE | MP | 합계 | |||||||
| 2027 | NRE Only | 글로벌 SoC 타겟 | 타겟팅 | 글로벌 | 4 | 2.4% | 4,360 | 0 | 4,360 | 105 | 0 | 105 |
| 2027 | NRE Only | 글로벌 Tier-1 타겟 | 타겟팅 | 글로벌 | 4 | 2.4% | 8,720 | 0 | 8,720 | 209 | 0 | 209 |
| 2027 | NRE+MP | A사(#1)-북미 Tier-1 | 타겟팅 | 글로벌 | 1 | 23.8% | 2,677 | 0 | 2,677 | 637 | 0 | 637 |
| 2027 | NRE+MP | A사(#1)-북미 Tier-1 | 타겟팅 | 북미 | 2 | 23.8% | 6,236 | 0 | 6,236 | 1,484 | 0 | 1,484 |
| 2027 | NRE+MP | A사(#1)-북미 Tier-1 | 타겟팅 | 아시아 | 4 | 23.8% | 6,541 | 109 | 6,650 | 1,557 | 26 | 1,583 |
| 2027 | NRE+MP | A사(#1)-북미 Tier-1 | 타겟팅 | 유럽 | 5 | 23.8% | 9,128 | 0 | 9,128 | 2,172 | 0 | 2,172 |
| 2027 | NRE+MP | A사(#1)-북미 Tier-1 | 타겟팅 | 인도 | 3 | 23.8% | 4,746 | 4,387 | 9,133 | 1,130 | 1,044 | 2,174 |
| 2027 | NRE+MP | A사(#1)-북미 Tier-1 | 타겟팅 | 중국 | 8 | 23.8% | 2,923 | 150 | 3,073 | 696 | 36 | 731 |
| 2027 | NRE+MP | A사(#2)-북미 Tier-1 | 타겟팅 | 아시아 | 1 | 2.4% | 2,907 | 0 | 2,907 | 70 | 0 | 70 |
| 2027 | NRE+MP | F사-아시아 Tier-1 | 타겟팅 | 글로벌 | 1 | 2.4% | 1,453 | 0 | 1,453 | 35 | 0 | 35 |
| 2027 | NRE+MP | Z사-유럽 Tier-1 | 타겟팅 | 글로벌 | 1 | 2.4% | 2,586 | 0 | 2,586 | 62 | 0 | 62 |
| 2027 | NRE+MP | Z사-유럽 Tier-1 | 타겟팅 | 아시아 | 1 | 2.4% | 2,586 | 0 | 2,586 | 62 | 0 | 62 |
| 2027 | NRE+MP | 글로벌 Tier-1 타겟 | 타겟팅 | 글로벌 | 1 | 2.4% | 2,316 | 0 | 2,316 | 56 | 0 | 56 |
| 2027 | NRE+MP | 글로벌 Tier-1 타겟 | 타겟팅 | 북미 | 1 | 2.4% | 3,270 | 0 | 3,270 | 78 | 0 | 78 |
| 2027 신규수주 | 37 | 15.7% | 60,450 | 4,645 | 65,095 | 8,353 | 1,106 | 9,458 | ||||
| 전기이월 | ||||||||||||
| 2026 수주분 | 30 | 43.4% | 37,952 | 31,267 | 69,219 | 14,734 | 12,230 | 26,965 | ||||
| 2025 수주분 | 16 | 100.0% | 0 | 13,369 | 13,369 | 0 | 13,369 | 13,369 | ||||
| 2027년 매출 합계 | 98,402 | 49,281 | 147,683 | 23,087 | 26,705 | 49,792 |
| 주) | 고객사명은 계약서 비밀유지 조항 및 영업기밀에 해당하여 불가피하게 이니셜로 기재하였습니다. |
|---|---|
| 주) | 전기이월은 2025년, 2026년 수주한 프로젝트에서 2027년 발생이 예정된 매출액을 의미합니다. |
| [2028년 프로젝트별 수주 및 예상 매출액 - 중립적 시나리오] |
|---|
| (단위: 백만원) |
| 수주시점 | 매출유형 | 고객명 | 타겟지역 | 진행단계 | 프로젝트 수 | 수주확률 | 확률 조정전 2026년 예상 매출 | 확률 조정후 2026년 예상 매출 | ||||
|---|---|---|---|---|---|---|---|---|---|---|---|---|
| NRE | MP | 합계 | NRE | MP | 합계 | |||||||
| 2028 | NRE Only | 글로벌 SoC 타겟 | 타겟팅 | 글로벌 | 4 | 2.4% | 6,671 | 0 | 6,671 | 160 | 0 | 160 |
| 2028 | NRE Only | 글로벌 Tier-1 타겟 | 타겟팅 | 글로벌 | 4 | 2.4% | 5,831 | 0 | 5,831 | 140 | 0 | 140 |
| 2028 | NRE+MP | A사(#1)-북미 Tier-1 | 타겟팅 | 글로벌 | 1 | 23.8% | 2,731 | 0 | 2,731 | 650 | 0 | 650 |
| 2028 | NRE+MP | A사(#1)-북미 Tier-1 | 타겟팅 | 북미 | 2 | 23.8% | 6,361 | 0 | 6,361 | 1,514 | 0 | 1,514 |
| 2028 | NRE+MP | A사(#1)-북미 Tier-1 | 타겟팅 | 아시아 | 4 | 23.8% | 6,672 | 160 | 6,832 | 1,588 | 38 | 1,626 |
| 2028 | NRE+MP | A사(#1)-북미 Tier-1 | 타겟팅 | 유럽 | 5 | 23.8% | 9,311 | 0 | 9,311 | 2,216 | 0 | 2,216 |
| 2028 | NRE+MP | A사(#1)-북미 Tier-1 | 타겟팅 | 인도 | 3 | 23.8% | 4,841 | 4,387 | 9,228 | 1,152 | 1,044 | 2,196 |
| 2028 | NRE+MP | A사(#1)-북미 Tier-1 | 타겟팅 | 중국 | 7 | 23.8% | 5,025 | 150 | 5,175 | 1,196 | 36 | 1,232 |
| 2028 | NRE+MP | A사(#2)-북미 Tier-1 | 타겟팅 | 글로벌 | 1 | 2.4% | 727 | 0 | 727 | 17 | 0 | 17 |
| 2028 | NRE+MP | F사-아시아 Tier-1 | 타겟팅 | 글로벌 | 1 | 2.4% | 1,482 | 0 | 1,482 | 36 | 0 | 36 |
| 2028 | NRE+MP | Z사-유럽 Tier-1 | 타겟팅 | 글로벌 | 1 | 2.4% | 2,638 | 0 | 2,638 | 63 | 0 | 63 |
| 2028 | NRE+MP | Z사-유럽 Tier-1 | 타겟팅 | 아시아 | 1 | 2.4% | 2,638 | 0 | 2,638 | 63 | 0 | 63 |
| 2028 | NRE+MP | 글로벌 Tier-1 타겟 | 타겟팅 | 북미 | 1 | 2.4% | 3,335 | 0 | 3,335 | 80 | 0 | 80 |
| 2028 신규수주 | 35 | 15.9% | 58,262 | 4,696 | 62,958 | 8,875 | 1,118 | 9,993 | ||||
| 전기이월 | ||||||||||||
| 2027 수주분 | 37 | 15.7% | 57,961 | 35,338 | 93,298 | 8,382 | 6,022 | 14,404 | ||||
| 2026 수주분 | 30 | 43.4% | 0 | 96,620 | 96,620 | 0 | 50,204 | 50,204 | ||||
| 2025 수주분 | 16 | 100.0% | 0 | 34,976 | 34,976 | 0 | 34,976 | 34,976 | ||||
| 2028년 매출 합계 | 118 | 116,223 | 171,631 | 287,854 | 17,258 | 92,320 | 109,577 |
| 주) | 고객사명은 계약서 비밀유지 조항 및 영업기밀에 해당하여 불가피하게 이니셜로 기재하였습니다. |
|---|---|
| 주) | 전기이월은 2025년, 2026년, 2027년 수주한 프로젝트에서 2027년 발생이 예정된 매출액을 의미합니다. |
2029년 NRE 및 MP 매출도 동일한 구조로 세부 계산이 진행된 바, 기재를 생략합니다.
④ 시나리오별 매출액 추정
동사는 사업계획 추정에 있어 프로젝트 진행 단계 및 채널별 수주확률(Cut-rate)을 달리 적용하여 낙관, 중립, 보수 3개 시나리오를 가정하였습니다. 보수 시나리오는 추진/타겟팅 및 발굴 단계의 Non-Aptiv 프로젝트에 대해 더 낮은 수주확률을 적용하여 실현 가능성이 높은 매출만을 반영한 시나리오이며, 낙관 시나리오는 동 프로젝트에 대해 상향된 수주확률을 적용한 시나리오입니다. 시나리오별로 적용한 진행 단계별 수주확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시나리오별 진행 단계별 수주확률(Cut-rate)] |
|---|
| 진행 단계 | 채널 | 보수 | 중립 | 낙관 |
|---|---|---|---|---|
| 계약 | A사 | 100.0% | 100.0% | 100.0% |
| Non-A사 | 100.0% | 100.0% | 100.0% | |
| 협상/후속프로젝트/기술평가 | A사 | 66.4% | 71.4% | 76.4% |
| Non-A사 | 2.4% | 7.4% | 12.4% | |
| RFI/RFQ | A사 | 66.4% | 71.4% | 76.4% |
| Non-A사 | 2.4% | 7.4% | 12.4% | |
| 추진/타겟팅 | A사 | 22.1% | 23.8% | 25.4% |
| Non-A사 | 0.8% | 2.4% | 4.1% | |
| 발굴 | A사 | 16.6% | 17.8% | 19.1% |
| Non-A사 | 0.6% | 1.8% | 3.1% |
시나리오별 가정에 따른 매출액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낙관 시나리오 매출액 상세 추정 내역]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채널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NRE | A사 | 22,777 | 23,040 | 17,173 | 17,494 |
| Non-A사 | 5,016 | 2,627 | 1,993 | 1,871 | |
| NRE 소계 | 27,792 | 25,666 | 19,166 | 19,366 | |
| MP | A사 | 3,456 | 22,894 | 84,727 | 118,622 |
| Non-A사 | 1,685 | 5,269 | 12,446 | 18,970 | |
| MP 소계 | 5,142 | 28,163 | 97,173 | 137,591 | |
| 합계 | 32,934 | 53,829 | 116,338 | 156,957 |
| [중립 시나리오 매출액 상세 추정 내역 - 기본 시나리오]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채널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NRE | A사 | 21,630 | 21,533 | 16,091 | 16,392 |
| Non-A사 | 4,223 | 1,554 | 1,167 | 1,095 | |
| NRE 소계 | 25,852 | 23,087 | 17,258 | 17,488 | |
| MP | A사 | 3,324 | 22,158 | 80,956 | 113,291 |
| Non-A사 | 1,685 | 4,546 | 11,364 | 17,133 | |
| MP 소계 | 5,010 | 26,705 | 92,320 | 130,424 | |
| 합계 | 30,862 | 49,792 | 109,577 | 147,911 |
| [보수 시나리오 매출액 상세 추정 내역]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채널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NRE | A사 | 20,476 | 19,990 | 14,942 | 15,221 |
| Non-A사 | 3,430 | 510 | 389 | 365 | |
| NRE 소계 | 23,907 | 20,500 | 15,331 | 15,586 | |
| MP | A사 | 3,192 | 21,416 | 77,150 | 107,851 |
| Non-A사 | 1,685 | 3,826 | 10,297 | 15,350 | |
| MP 소계 | 4,878 | 25,243 | 87,447 | 123,201 | |
| 합계 | 28,784 | 45,743 | 102,778 | 138,788 |
| [시나리오별 매출액 비교 요약]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낙관 | 32,934 | 53,829 | 116,338 | 156,957 |
| 중립 (기본) | 30,862 | 49,792 | 109,577 | 147,911 |
| 보수 | 28,784 | 45,743 | 102,778 | 138,788 |
| 보수/중립 비율 | 93.27% | 91.87% | 93.79% | 93.83% |
| 낙관/중립 비율 | 106.71% | 108.11% | 106.17% | 106.12% |
상기 추정 손익은 중립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시나리오 간 편차는 보수 기준 중립 대비 약 93%~94%, 낙관 기준 약 106%~108% 수준으로, 이는 수주확률 변수만을 조정한 결과입니다.
다만, 상기 시나리오 분석은 환율(1 USD = 1,453.29원 고정), 양산 물량, 단가, SOP 시점 등 기타 변수를 고정한 상태에서 수주확률만을 변동시킨 단일 변수 민감도 분석에 해당합니다. 환율 변동, 양산 지연, 물량 축소 등 복합 리스크가 동시에 실현될 경우 보수 시나리오 이하의 매출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한계를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⑤ 기타 고려사항
[Bottom-up 매출 추정 방법론 적용 사유]
동사는 향후 매출액을 추정함에 있어, 개별 프로젝트의 수주 현황과 진행 단계를 직접 반영하는 Bottom-up 방식을 전 추정 기간(2026년~2029년)에 걸쳐 일관되게 적용하였습니다. 동사는 매출 추정의 합리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수의 추정 방법론을 검토하였으며, 각 방법론의 적용 방식과 한계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매출 추정 방법론 검토 내역] |
|---|
| 구분 | 적용 방식 | 한계점 | 채택 여부 |
|---|---|---|---|
|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기반 Bottom-up 추정 | 동사 CRM에 등록된 개별 프로젝트에 대해, 프로젝트별 계약 규모, 영업 진행 단계(Stage), 고객 채널, 차량 생산대수 전망, 양산 일정 등을 개별적으로 반영하여 매출을 적산하는 방식 | 아직 수주가 확정되지 않은 초기 단계(발굴/추진) 프로젝트의 경우 계약 규모 및 양산 일정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파이프라인에 포함되지 않은 신규 기회는 반영되지 않음 | O |
| 목표 시장 예상 연평균성장률(CAGR) 적용 | ADAS/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해 공신력 있는 기관이 발표하는 시장 성장률 전망치를 준용하여 추정치에 적용하는 방식 | 자동차 산업의 경우 OEM별, 플랫폼별로 양산 계획이 구체적으로 존재하므로, 거시적인 시장 성장률이 동사의 프로젝트 단위 매출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특히 동사의 매출은 특정 OEM/Tier-1과의 개별 계약에 기반하므로, 시장 전체의 성장률이 동사의 성장률과 직접적으로 연동되지 않음 | - |
| 과거 동사 실제 매출액 성장률(CAGR) 적용 | 동사의 과거 사업연도 매출액 성장률을 2026년 이후 추정치에 적용하는 방식 | 동사는 현재 본격적인 양산 매출 발생 이전의 초기 성장 단계에 있어, 과거 매출 기반이 매우 작고 NRE 중심의 변동성이 큰 매출 구조를 보이고 있음. 이러한 과거 성장률을 미래에 적용하는 것은 비현실적인 과대 또는 과소추정의 위험이 존재함 | - |
| 전체 시장 규모 및 점유율 추정 | 글로벌 ADAS 소프트웨어 시장의 TAM(Total Addressable Market) 데이터를 확보하고, 동사가 미래에 달성할 목표 시장 점유율을 가정하여 매출액을 추정하는 방식 | 자동차용 시각정보 인지 AI 소프트웨어 시장은 아직 Mobileye, Qualcomm 등 소수 기업이 주도하는 초기 단계로,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에 대한 세분화된 TAM 데이터와 시장 점유율 통계가 부재함. 각 세부 가정 추정 시 동사의 주관적 판단이 깊게 반영될 가능성이 높음 | - |
| 유사기업 성장률 벤치마크 | 동사와 유사한 사업 모델을 가진 국내외 상장사들의 성장기 매출 성장률을 벤치마킹하여 적용하는 방법 | 동사와 동일한 사업 모델(자동차용 인지 AI 순수 소프트웨어)과 성장 단계를 가진 상장사가 사실상 부재하며, Mobileye 등 유사 기업은 하드웨어를 포함한 통합 솔루션 형태로 사업 구조가 상이하여 직접적인 성장률 대입이 곤란함 | - |
상기와 같은 방법론들의 한계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을 때, 동사의 사업 특성에 가장 부합하는 추정 방식은 개별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에 기반한 Bottom-up 추정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매출 추정의 한계 및 리스크 요인]
본 매출 추정은 개별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의 Bottom-up 분석에 기반하되, 다음과 같은 구조적 한계 및 하방 리스크 요인이 존재합니다. 투자자는 아래 사항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추정 매출액을 해석하여야 합니다.
- 수주확률(Cut-rate) 산정의 한계
당사의 수주확률은 2024~2025년 약 2개년의 양산 관련 프로젝트 수주 실적 데이터(총 64건 제안, 34건 확정, 7건 수주성공, 30건 현재 진행 중)에 기반하여 산출되었습니다. 이는 통계적으로 충분한 표본 규모라 단정하기 어려우며, 향후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실제 수주율이 추정 기준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고객사에 따라 A사 채널(71.4%)과 Non-A사 채널(7.4%)의 수주확률 차이가 약 10배가까운 수준에 달하며, 이는 A사 채널의 수주확률이 하락할 경우,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향후 실제 수주율이 본 매출추정에 반영된 데이터와 상당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이 경우 회사의 매출 추정이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양산 물량의 불확실성
당사는 고객사에서 제공한 예상 수량을 기반으로 향후 공급 물량을 추정하였습니다. 다만, 글로벌 자동차 수요는 경기 사이클, 규제 변화(배출가스 및 안전 기준 등), 전동화 전환 속도 등에 민감하며, 이에 따라 실제 생산 물량이 추정치와 상당한 괴리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중국 및 인도 시장 프로젝트는 ADAS 규제 의무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나, 규제 시행 시점 지연 또는 기준 완화 시 예상 물량 미달 가능성이 존재하며, 해당 지역 내 경쟁 심화, 지정학적 리스크 등에 따라 물량이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 Non-A사 채널 확대의 불확실성
매출 추정에는 Non-A사 채널을 통한 신규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 가능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과거 2개년 Non-A사 채널의 프로젝트 수주확률(7.4% 이하)이 A사 채널 대비 상대적으로 낮으며, Non-A사 채널의 수주확률은 2024~2025년 단 2건의 성공 사례에 기반한 것으로 향후 실제 수주액은 본 매출 추정에 반영된 수치를 하회할 수 있습니다.
- 기술 경쟁 및 시장 구조 변화 리스크
ADAS/자율주행 인지 소프트웨어 시장은 Mobileye, NVIDIA, Qualcomm 등 글로벌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과 OEM 내재화 흐름이 공존하는 경쟁 환경입니다. 경쟁 심화에 따른 단가 하락 압력은 본 추정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당사가 적용한 단가는 현재 견적 기준입니다. 따라서, 시장의 경쟁강도가 심화될 경우, 회사가 예상한 것 대비 공급단가가 감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상기 리스크 요인은 매출 추정의 불확실성을 투명하게 기술한 것으로, 개별 리스크의 실현 가능성이나 영향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한 것이 아닙니다. 투자자는 본 추정 매출을 참고 수치로 활용하되, 상기 리스크 요인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투자 판단에 임하여야 합니다.
(나) 영업비용
동사의 영업비용은 인건비, 변동비, 고정비, 경상연구개발비, 감가상각비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중립적(Base) 시나리오 기준 향후 5개년 사업계획상 동사의 영업비용 추정 내역]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인건비 | 22,463 | 16,614 | 15,870 | 16,231 | 16,664 |
| 변동비 | 9,641 | 9,647 | 9,781 | 9,913 | 10,178 |
| 고정비 | 1,590 | 1,525 | 1,515 | 1,539 | 1,564 |
| 경상연구개발비 | 35,583 | 34,526 | 33,572 | 34,014 | 34,632 |
| 감가상각비 | 7,428 | 5,732 | 4,474 | 2,798 | 2,368 |
| 합계 | 76,704 | 68,045 | 65,212 | 64,495 | 65,406 |
| 주) | 연결재무제표 기준 |
|---|
- 인건비
인건비는 동사의 영업비용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이며, 급여, 상여, 퇴직급여, 복리후생비 및 주식보상비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건비의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건비 상세 추정 내역]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급여 | 29,129 | 28,376 | 28,867 | 29,729 | 30,616 |
| 퇴직급여 | 2,747 | 2,991 | 3,043 | 3,135 | 3,229 |
| 복리후생비 | 2,268 | 2,469 | 2,512 | 2,587 | 2,665 |
| 복리후생비(자회사) | 571 | 208 | 211 | 217 | 223 |
| 보험료 | 618 | 672 | 684 | 705 | 726 |
| 주식보상비용 | 6,169 | 2,646 | 1,661 | 1,600 | 1,600 |
| 인건비 합계 | 41,502 | 37,363 | 36,979 | 37,973 | 39,058 |
| (-) 경상연구개발비 배부액 | 19,039 | 20,748 | 21,109 | 21,742 | 22,394 |
| 합계, 경상연구개발비 배부 후 | 22,463 | 16,614 | 15,870 | 16,231 | 16,664 |
동사의 인건비는 향후 채용 계획에 따른 월별 인력 수급 계획을 바탕으로 추정되었으며, 인당 평균 인건비는 상승률은 국회예산정책처에서 발표한 국내 명목 임금 인상률 전망 수치를 참고하여 연평균 약 3.8%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직무 및 연차별 상세 평균 인건비는 동사의 주요 영업기밀에 해당하여 구체적인 추정치 기재는 생략하였습니다.
| [인력 수급 계획] |
|---|
| (단위: 명) |
| 비고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국내 인원수 | 250 | 261 | 261 | 261 | 261 |
| 연구개발 | 223 | 236 | 236 | 236 | 236 |
| - Algorithm Engineering | 86 | 90 | 88 | 86 | 84 |
| - Vehicle Engineering | 30 | 31 | 33 | 35 | 37 |
| - Software Engineering | 35 | 41 | 41 | 41 | 41 |
| - Data Engineering | 42 | 43 | 43 | 43 | 43 |
| - Soc Engineering | 29 | 31 | 31 | 31 | 31 |
| 비연구개발 | 28 | 25 | 25 | 25 | 25 |
| - Non_Engineering | 28 | 25 | 25 | 25 | 25 |
| 자회사 | 11 | 10 | 10 | 10 | 10 |
| 총 인원수 | 261 | 271 | 271 | 271 | 271 |
한편, 퇴직급여, 복리후생비 및 보험료(주로 직원 4대보험으로 구성)는 급여의 일정 비율이 매년 유지되는 것으로 가정하였으며, 주식보상비용은 현재까지 비 연구개발 인력에게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를 바탕으로, 잔여 가득기간을 고려하여 각 회계연도별 비용 발생분을 기간에 따라 안분하여 산정하였습니다.
한편, 동사는 전사에서 발생한 인건비 중 연구개발 활동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비용은 동사의 내부 배부 기준에 따라 이를 경상연구개발비로 배부합니다. 이에 따라 실제 공시되는 재무제표상에서는 인건비 총액 중 연구직 인력에 해당하는 인건비는 경상연구개발비 계정으로 공시되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 부탁드립니다.
- 변동비
변동비는 지급수수료(주로 S/W 유지보수 비용으로 구성), 여비교통비, 대손상각비 및 접대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변동비의 상세 추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변동비 상세 추정 내역]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지급수수료 | 12,715 | 12,066 | 12,304 | 12,550 | 12,801 |
| 여비교통비 | 1,716 | 2,317 | 2,084 | 1,591 | 1,613 |
| 대손상각비 | 35 | 59 | 95 | 210 | 284 |
| 접대비 | 39 | 54 | 49 | 38 | 38 |
| 변동비 합계 | 14,506 | 14,496 | 14,532 | 14,388 | 14,735 |
| (-) 경상연구개발비 배부액 | 4,865 | 4,849 | 4,751 | 4,475 | 4,557 |
| 합계, 경상연구개발비 배부 후 | 9,641 | 9,647 | 9,781 | 9,913 | 10,178 |
- 지급수수료
| [지급수수료 상세 추정 내역]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S/W 유지보수 비용 | 8,202 | 8,471 | 8,638 | 8,811 | 8,987 |
| 일반 외주용역비 | 3,492 | 2,416 | 2,464 | 2,513 | 2,564 |
| 기타 지급수수료 | 1,021 | 1,179 | 1,202 | 1,226 | 1,251 |
| 합계 | 12,715 | 12,066 | 12,304 | 12,550 | 12,801 |
S/W 유지보수 비용은 동사의 지급수수료는 주력 솔루션인 자율주행 카메라 비전 인지 알고리즘인 SVNet의 고도화 및 각 OEM별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각 정보 데이터 처리용 인프라 운영 관련 비용입니다. 자율주행 및 ADAS 구현을 위한 비전 인지 소프트웨어 개발 공정에서는 방대한 주행 영상 데이터의 분석, 정밀 시뮬레이션, 그리고 희귀 사례인 Edge-case(예외 상황) 학습을 위한 가상 주행환경 구축 등 고도의 연산 자원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동사는 현재 자체 보유한 GPU 서버 인프라를 활용하여 해당 공정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서버 운영 및 시스템 유지보수 비용을 지급수수료 계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비용은 주행환경 학습을 위한 딥러닝 데이터 처리량과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구조를 가집니다. 이에 따라 본 주관회사는 향후 OEM 공급 확대에 따라 추가로 요구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행 데이터량을 프레임(Frame) 단위로 추정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도출된 데이터 인프라 요구량을 산정하여 연도별 S/W 유지보수비용을 합리적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고정비성
동사의 고정비성 비용은 소모품비, 건물관리비, 세금과공과, 통신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당 비용들은 동사의 매출 규모 변동과 관계없이 일정 수준이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특성이 있기에, 추정 기간 내 급격한 비용 변동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는 고정비성 비용을 2025년 실적치에 예상 물가상승률(2.0%)을 적용하여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상세 추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고정비 상세 추정 내역]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소모품비 | 711 | 487 | 497 | 507 | 517 |
| 건물관리비 | 909 | 762 | 691 | 691 | 691 |
| 세금과공과 | 372 | 379 | 386 | 394 | 402 |
| 통신비 | 195 | 198 | 202 | 206 | 211 |
| 기타(주1) | 367 | 374 | 382 | 389 | 397 |
| 고정비 합계 | 2,554 | 2,201 | 2,158 | 2,187 | 2,217 |
| (-) 경상연구개발비 배부액 | 963 | 675 | 643 | 648 | 654 |
| 합계, 경상연구개발비 배부 후 | 1,590 | 1,525 | 1,515 | 1,539 | 1,564 |
| 주1) | 기타 고정비는 차량유지비, 광고선전비, 교육훈련비, 도서인쇄비, 수도광열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
- 경상연구개발비동사의 경상연구개발비는 AI 비전 인지 소프트웨어 기업의 특성상 일반적인 제조업이나 하드웨어 중심 기업과는 비용 구조가 상이합니다. 동사의 핵심 연구개발 활동은 SVNet의 인지 성능 고도화를 위한 딥러닝 모델 학습 및 검증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 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투입 요소는 대규모 학습 데이터의 확보와 가공입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경상연구개발비는 주로 데이터 처리 비용으로 구성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실주행 데이터에 대한 라벨링(Labeling) 작업 비용이 핵심을 차지하며, 이는 객체 인식, 차선 인식, 3D 바운딩박스 생성 등 SVNet의 각 기능별 학습 데이터를 생성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비용입니다. 딥러닝 기반 AI 모델의 성능은 학습 데이터의 품질과 다양성에 의해 직접적으로 결정되는 만큼, 라벨링을 포함한 데이터 처리 비용은 동사의 연구개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 투입 비용으로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동사는 SVDataFlow 기반의 Auto-Labeling 파이프라인 고도화 및 EDD(Evaluation Driven Development) 프레임워크를 통해 불필요한 데이터 처리 비용을 최소화하고, 실제 성능 개선에 기여하는 데이터를 선별적으로 확보하는 방식으로 라벨링 비용의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매출 성장 대비 경상연구개발비의 증가율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경상연구개발비 상세 추정 내역]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데이터 처리비용 | 7,634 | 5,971 | 5,044 | 5,147 | 5,253 |
| 타 계정 배부액 | 27,948 | 28,555 | 28,527 | 28,866 | 29,379 |
| - 인건비 | 19,039 | 20,748 | 21,109 | 21,742 | 22,394 |
| - 변동비 | 4,865 | 4,849 | 4,751 | 4,475 | 4,557 |
| - 고정비 | 963 | 675 | 643 | 648 | 654 |
| - 감가상각비 | 3,081 | 2,282 | 2,024 | 2,002 | 1,774 |
| 합계 | 35,583 | 34,526 | 33,572 | 34,014 | 34,632 |
실제 동사의 경상연구개발비 중 핵심을 차지하는 데이터 라벨링 비용은 2024년 대비 2025년에 프레임당 단가 기준으로 약 30.4% 감소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전체 라벨링 처리 프레임 수는 2024년 약 263만 프레임에서 2025년 약 319만 프레임으로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총 라벨링 비용은 2024년 약 42.1억 원에서 2025년 약 35.5억 원으로 약 15.6%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프레임당 평균 단가가 2024년 약 1,600원에서 2025년 약 1,114원으로 낮아진 데 따른 결과입니다.
| [라벨링 단가 추이] |
|---|
| (단위: 백만원) |
| 상세 | 2024년 | 2025년 |
|---|---|---|
| Data quantity (단위: 천 frames) | 2,634 | 3,192 |
| Labeling Cost | 4,213 | 3,554 |
| 프레임 당 처리비용 | 1,600 | 1,114 |
이는 동사가 자체 개발한 라벨링 툴의 신규 기능(ALAS)이 주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ALAS의 오토 라벨링 기능을 통해 동사는 기존에 프레임 단위 마다 수행해야 했던 라벨링 작업을 연속되는 영샹속에서 1번만 수행하면 가능하도록 변경하였습니다. 즉, 영상의 첫 화면에만 라벨링이 적절히 설정되면, 라벨링 표식이 영상속의 물체를 자동으로 트래킹하면서 다수의 프레임을 한 번의 라벨링 작업으로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 감가상각비
감가상각비는 기존 보유 서버의 감가상각스케쥴을 고려하여 산정하되, 2026년 이후 서버 증설 계획에 의거하여 추가로 감가상각비를 설정하였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주로 국내외 특허취득 비용으로 구성되는 바, 향후에는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감가상각비 상세 추정 내역]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감가상각비 | 7,084 | 4,757 | 4,220 | 4,172 | 3,698 |
| 무형자산상각비 | 3,425 | 3,257 | 2,278 | 627 | 444 |
| 감가상각비 합계 | 9,821 | 7,456 | 5,941 | 4,242 | 3,584 |
| (-) 경상연구개발비 배부액 | 3,081 | 2,282 | 2,024 | 2,002 | 1,774 |
| 합계, 경상연구개발비 배부 후 | 6,740 | 5,174 | 3,917 | 2,240 | 1,810 |
다) 영업외수익
2025년 기준 동사의 영업외수익은 주로 2025년 중 전환된 RCPS 및 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유중인 신주인수권부사채와 관련된 파생상품평가이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사는 파생상품평가이익을 비경상적 비용 항목으로 판단하여 이를 추정에서 배제하였습니다. 나아가, 동사는 파생상품평가이익을 제외한 모든 영업외수익 항목에 대해서 보수적인 관점에서 향후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하여 추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 [영업외수익 상세 추정 내역]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이자수익 | 567 | - | - | - | - |
| 금융부채조건변경이익 | 403 | - | - | - |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19,557 | - | - | - | - |
| 외환차익 | 208 | - | - | - | - |
| 외화환산이익 | 298 | - | - | - |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54 | - | - | - | - |
| 리스처분변경이익 | 86 | - | - | - | - |
| 잡이익 | 150 | - | - | - | - |
| 합계 | 21,322 | - | - | - | - |
| 주)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라) 영업외비용
동사의 영업외비용은 주로 이자비용으로 구성됩니다. 다만, 이는 RCPS가 부채로 분류됨에 따라 인식된 이자비용으로, 해당 RCPS가 2025년 10월 전량 보통주로 전환됨에 따라 향후에는 관련 이자비용이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동사는 2025년 이후 자금운용계획에 따라 추정한 이자부부채 금액에 가중평균 차입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비용을 추정하여 반영하였습니다.
| [영업외비용 상세 추정 내역]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2029년(E) |
|---|---|---|---|---|---|
| 이자비용 | 23,653 | 478 | 82 | 52 | 22 |
| 사채상환손실 | - | - | - | - | - |
| 파생상품평가손실 | 13 | - | - | - | - |
| 외환차손 | 312 | - | - | - | - |
| 외화환산손실 | 640 | - | - | - |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4 | - | - | - | - |
| 유형자산폐기손실 | 122 | - | - | - | - |
| 무형자산폐기손실 | 3 | - | - | - | - |
| 리스처분변경손실 | 63 | - | - | - | - |
| 잡손실 | 36 | - | - | - | - |
| 합계 | 24,848 | 478 | 82 | 52 | 22 |
| 주)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마) 법인세비용
법인세비용의 경우, 당기순이익이 발생하는 시점에 세무조정, 이연법인세, 각종 공제, 감면 등 요인을 고려하여야 하는 사항이며, 2025년말 기준 동사의 법인세법상 결손금 잔액은 약 2,532억원으로 추정기간 동안에는 법인세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바. 기상장(등록)기업과의 비교참고 정보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스트라드비젼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산업 및 사업 유사성, 영업성과 시현, 일반기준, 평가결과 유의성 검토 등을 통해 총 4개사를 ㈜스트라드비젼의 기업가치 산정을 위한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들은 ㈜스트라드비젼과 세부적인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경영진, 경영전략 등에서 차이가 존재합니다. 투자자들은 비교기업 현황, 참고 정보 등을 기반으로 투자의사 결정을 하는 경우 이와 같은 차이 사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비교회사의 주요 재무현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홈페이지 (http://dart.fss.or.kr) 에 공시된 각 사의 공시자료를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1) 유사회사의 주요 재무현황
| [동사 및 유사기업 2025년 온기 기준 요약 재무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스트라드비젼 | 현대오토에버 | 슈어소프트테크 | 엠디에스테크 | 칩스앤미디어 |
|---|---|---|---|---|---|
| 회계기준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 [유동자산] | 37,725 | 2,334,889 | 78,461 | 144,057 | 74,129 |
| [비유동자산] | 14,750 | 1,270,302 | 100,573 | 68,045 | 32,175 |
| 자산총계 | 52,476 | 3,605,191 | 179,034 | 212,102 | 106,304 |
| [유동부채] | 16,124 | 1,342,356 | 45,946 | 67,212 | 7,246 |
| [비유동부채] | 11,065 | 388,116 | 11,160 | 1,582 | 14,550 |
| 부채총계 | 27,188 | 1,730,472 | 57,106 | 68,794 | 21,796 |
| [자본금] | 4,617 | 13,712 | 5,430 | 20,282 | 10,783 |
| (지배지분) 자본총계 | 25,287 | 1,847,126 | 107,078 | 141,372 | 84,508 |
| 매출액 | 18,109 | 4,252,067 | 93,938 | 187,706 | 28,467 |
| 영업이익 | (58,595) | 255,302 | 12,600 | 5,813 | 6,964 |
| (지배지분) 당기순이익 | (62,232) | 182,484 | 8,583 | 8,228 | 5,923 |
| 출처 :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
| 주) | 연결법인의 당기순이익 및 자기자본의 경우 지배주주 귀속분에 해당합니다. |
| [동사 및 유사기업 2024년 온기 기준 요약 재무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스트라드비젼 | 현대오토에버 | 슈어소프트테크 | 엠디에스테크 | 칩스앤미디어 |
|---|---|---|---|---|---|
| 회계기준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 [유동자산] | 24,868 | 2,215,497 | 70,558 | 163,384 | 51,901 |
| [비유동자산] | 23,922 | 1,134,020 | 91,807 | 75,965 | 32,079 |
| 자산총계 | 48,791 | 3,349,517 | 162,365 | 239,349 | 83,980 |
| [유동부채] | 282,326 | 1,242,253 | 42,689 | 85,662 | 4,961 |
| [비유동부채] | 11,616 | 376,737 | 13,589 | 3,947 | 3,237 |
| 부채총계 | 293,942 | 1,618,991 | 56,278 | 89,609 | 8,198 |
| [자본금] | 1,562 | 13,712 | 5,346 | 19,295 | 10,555 |
| (지배지분) 자본총계 | (245,151) | 1,705,414 | 92,505 | 127,712 | 75,783 |
| 매출액 | 11,539 | 3,713,617 | 88,803 | 165,579 | 27,075 |
| 영업이익 | (63,875) | 224,434 | 7,891 | 5,944 | 5,281 |
| (지배지분) 당기순이익 | (65,529) | 170,788 | 10,806 | 6,866 | 10,009 |
| 출처 :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
| 주) | 연결법인의 당기순이익 및 자기자본의 경우 지배주주 귀속분에 해당합니다. |
| [동사 및 유사기업 2025년 온기 기준 요약 재무비율] |
|---|
| (단위: %, 회) |
| 구분 | 비율 | ㈜스트라드비젼 | 현대오토에버 | 슈어소프트테크 | 엠디에스테크 | 칩스앤미디어 |
|---|---|---|---|---|---|---|
| 회계기준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
| 성장성(%) | 매출액증가율 | 56.93 | 14.50 | 5.78 | 13.36 | 5.14 |
| 영업이익증가율 | 적자시현 | 13.75 | 59.68 | -2.20 | 31.87 | |
| 당기순이익증가율 | 적자시현 | 6.85 | -20.57 | 19.84 | -40.82 | |
| 총자산증가율 | 7.55 | 7.63 | 10.27 | -11.38 | 26.58 | |
| 활동성(회) | 총자산회전율 | 0.36회 | 1.22회 | 0.55회 | 0.83회 | 0.30회 |
| 매출채권회전율 | 2.22회 | 4.14회 | 5.05회 | 6.28회 | 2.27회 | |
| 재고자산회전율 | 재고자산 미존재 | 1306.26회 | 재고자산 미존재 | 5.19회 | 재고자산 미존재 | |
| 수익성(%) | 매출액영업이익률 | (323.56) | 6.00 | 13.41 | 3.10 | 24.46 |
| 매출액순이익률 | (343.65) | 4.29 | 9.14 | 4.38 | 20.81 | |
| 총자산순이익률 | (122.91) | 5.25 | 5.03 | 3.65 | 6.23 | |
| 자기자본순이익률 | 전기 자본잠식 | 10.27 | 8.60 | 6.12 | 7.39 | |
| 안정성(%) | 유동비율 | 233.97 | 173.94 | 170.77 | 214.33 | 1023.04 |
| 부채비율 | 107.52 | 93.68 | 53.33 | 48.66 | 25.79 | |
| 차입금의존도 | 16.46 | 5.52 | 16.22 | 11.08 | 12.49 |
| 출처 :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
| 주1) | 연결법인의 당기순이익 및 자기자본의 경우 지배주주 귀속분에 해당합니다. |
| 주2) | 성장성 지표에서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의 경우 전년동기 대비 수치에 해당합니다. 총자산의 경우 전기말 대비 수치에 해당합니다. |
| 주3) | 차입금의존도의 경우 리스부채 및 복합금융상품관련 부채를 모두 포함하였습니다. |
| [동사 및 유사기업 2024년 온기 기준 요약 재무비율] |
|---|
| (단위: %, 회) |
| 구분 | 비율 | ㈜스트라드비젼 | 현대오토에버 | 슈어소프트테크 | 엠디에스테크 | 칩스앤미디어 |
|---|---|---|---|---|---|---|
| 회계기준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
| 성장성(%) | 매출액증가율 | 60.91 | 21.16 | 40.31 | 6.61 | -1.79 |
| 영업이익증가율 | 적자시현 | 23.71 | -31.22 | -31.81 | -32.06 | |
| 당기순이익증가율 | 적자시현 | 23.97 | 113.62 | 384.24 | 흑자전환 | |
| 총자산증가율 | 32.32 | 17.81 | 2.67 | 37.48 | 4.12 | |
| 활동성(회) | 총자산회전율 | 0.27회 | 1.20회 | 0.55회 | 0.80회 | 0.33회 |
| 매출채권회전율 | 3.02회 | 4.21회 | 6.33회 | 5.95회 | 3.07회 | |
| 재고자산회전율 | 재고자산 미존재 | 798.10회 | 재고자산 미존재 | 4.13회 | 재고자산 미존재 | |
| 수익성(%) | 매출액영업이익률 | (553.54) | 6.04 | 8.89 | 3.59 | 19.51 |
| 매출액순이익률 | (567.87) | 4.60 | 12.17 | 4.15 | 36.97 | |
| 총자산순이익률 | (152.99) | 5.52 | 6.74 | 3.32 | 12.16 | |
| 자기자본순이익률 | 자본잠식 | 10.4 | 12.4 | 5.63 | 13.46 | |
| 안정성(%) | 유동비율 | 8.81 | 178.35 | 165.28 | 190.73 | 1046.19 |
| 부채비율 | 자본잠식 | 94.93 | 60.84 | 70.16 | 10.82 | |
| 차입금의존도 | 228.74 | 6.86 | 20.80 | 21.37 | 0.69 |
| 출처 :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
| 주1) | 연결법인의 당기순이익 및 자기자본의 경우 지배주주 귀속분에 해당합니다. |
| 주2) | 차입금의존도의 경우 리스부채 및 복합금융상품관련 부채를 모두 포함하였습니다. |
| 【재무비율 산정 방법】 |
|---|
| 구 분 | 산 식 | 설 명 |
|---|---|---|
| [성장성 비율] | ||
| 매출액 증가율 | 당기매출액 ────── ×100 - 100전기매출액 | 전년도 매출액에 대한 당해연도 매출액의 증가율로서 기업의 외형적 신장세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경쟁기업보다 빠른 매출액증가율은 결국 시장점유율의 증가를 의미하므로 경쟁력 변화를 나타내는 척도의 하나가 됩니다. |
| 영업이익 증가율 | 당기영업이익 ─────── ×100 - 100전기영업이익 | 전년도 영업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영업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 당기순이익 증가율 | 당기순이익 ────── ×100 - 100전기순이익 | 전년도 당기순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당기순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 총자산 증가율 | 당기말총자산 ─────── ×100 - 100 전기말총자산 | 기업에 투하 운용된 총자산이 당해연도에 얼마나 증가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전체적인 성장척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
| [활동성 비율] | ||
| 총자산 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 총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에 투하한 총자산의 운용효율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재고자산회전율 | 당기 매출원가──────────────(기초재고자산+기말재고자산)/2 | 재고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고자산의 소진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매출채권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매출채권+기말매출채권)/2 | 매출채권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매출채권의 회수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수익성 비율] | ||
| 매출액 영업이익률 | 당기 영업이익 ─────── ×100당기 매출액 |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 의한 성과를 판단하기 위한 지표로서 제조 및 판매활동과 직접 관계가 없는 영업외손익을 제외한 순수한 영업이익만을 매출액과 대비한 것으로 영업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이 지표가 높을수록 매출액이 증가할때의 영업이익의 증가폭이 커지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영업의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
| 매출액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 ×100당기 매출액 | 매출액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 또한 영업으로 인한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매출총이익률, 매출 경상이익률과 비교하여 기타 영업외 자금조달이나 부수활동을 통해 비효율적으로 누수될 수 있는 기업의 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
| 총자산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 ×100(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 당기순이익의 총자산에 대한 비율로서 ROA(Return on Assets)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기업의 계획과 실적간 차이 분석을 통한 경영활동 평가나 경영전략 수립 등에 많이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
| 자기자본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100(기초자기자본+기말자기자본)/2 | 자기자본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자본 조달 특성에 따라 동일한 자산구성하에서도 서로 상이한 결과를 나타내므로 자본구성과의 관계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지표입니다. |
| [안정성 비율] | ||
| 유동비율 | 당기말 유동자산 ──────── ×100당기말 유동부채 | 유동비율은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의 비율, 즉 단기채무에 충당할 수 있는 유동성 자산이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여신 취급시 수신자의 단기지급능력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이용되어 은행가비율(Banker's ratio)이라고도 합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단기지급능력은 양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 부채비율 | 당기말 총부채 ──────── ×100당기말 자기자본 | 타인자본과 자기자본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재무구조지표로서 일반적으로 동 비율이 낮을수록 재무구조가 건전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입장은 여신자 측에서 채권회수의 안정성만을 고려한 것이며 기업경영의 측면에서는 단기적 채무변제의 압박을 받지않는한 투자수익률이 이자율을 상회하면 타인자본을 계속 이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 차입금의존도 | 당기말 차입금 등 ───────── ×100당기말 총자산 | 총자산 중 외부에서 조달한 차입금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차입금의존도가 높은 기업일수록 금융비용 부담이 가중되어 수익성이 저하되고 안정성도 낮아지게 됩니다. |
사. 회사의 과거 3년간 주식 발행 내역 증권신고서 제출일로부터 최근 3년간(2023.01~2026.03) 동사가 신규로 주식을 발행한 사실은 아래와 같습니다.
| [㈜스트라드비젼의 최근 3개년 신규 발행 주식 내역] |
|---|
| (단위: 주, 원) |
| 주식발행일자 | 발행형태 및 방식 | 주식종류 | 총 발행수량 | 주당발행가액 | 발행후 총 유통주식수 | 발행관련 | 주요 투자자및 행사자 | ||
|---|---|---|---|---|---|---|---|---|---|
| 보통주 | 상환우선주 | 합계 | 중요 계약 조건 | ||||||
| 23.03.17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1,737 | 100,000 | 137,094 | 163,000 | 300,094 | - | 임직원 |
| 23.03.28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20 | 100,000 | 137,114 | 163,000 | 300,114 | - | 임직원 |
| 23.05.12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30 | 88,839 | 137,144 | 163,000 | 300,144 | - | 임직원 |
| 23.05.22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20 | 100,000 | 137,164 | 163,000 | 300,164 | - | 임직원 |
| 23.05.25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20 | 100,000 | 137,184 | 163,000 | 300,184 | - | 임직원 |
| 23.06.15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1,804 | 100,000 | 138,988 | 163,000 | 301,988 | - | 임직원 |
| 23.06.21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2,194 | 85,566 | 141,182 | 163,000 | 304,182 | - | 임직원 |
| 23.09.20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1,407 | 100,000 | 142,589 | 163,000 | 305,589 | - | 임직원 |
| 23.10.05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75 | 100,000 | 142,664 | 163,000 | 305,664 | - | 임직원 |
| 23.10.18 | 유상증자 | 보통주 | 2,955 | 1,049,032 | 145,619 | 163,000 | 308,619 | - | 대표이사 |
| 23.10.25 | 유상증자 | RCPS | 5,030 | 1,049,032 | 145,619 | 168,030 | 313,649 | (주2) | Aptiv Technologies AG |
| 23.12.13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979 | 100,000 | 146,598 | 168,030 | 314,628 | - | 임직원 |
| 24.02.08 | 유상증자 | RCPS | 34,701 | 1,049,032 | 146,598 | 202,731 | 349,329 | (주2) | Aptiv Technologies AG |
| 24.03.20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3,976 | 200,000 | 150,574 | 202,731 | 353,305 | - | 임직원 |
| 24.05.17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2,726 | 100,000 | 153,300 | 202,731 | 356,031 | - | 임직원 |
| 24.07.12 | 유상증자 | RCPS | 31,780 | 1,049,032 | 153,300 | 234,511 | 387,811 | (주2) | Aptiv Technologies AG |
| 24.07.30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1,812 | 150,000 | 155,112 | 234,511 | 389,623 | - | 임직원 |
| 24.09.10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1,091 | 150,000 | 156,203 | 234,511 | 390,714 | - | 임직원 |
| 24.09.27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28 | 100,000 | 156,231 | 234,511 | 390,742 | - | 임직원 |
| 24.10.12 | 액면분할(주1) | 보통주 | 15,466,869 | - | 15,623,100 | 23,451,100 | 39,074,200 | - | - |
| RCPS | 23,216,589 | - | - | - | |||||
| 25.01.24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62,700 | 2,000 | 15,685,800 | 23,451,100 | 39,136,900 | - | 임직원 |
| 25.02.28 | 유상증자 | RCPS | 1,524,119 | 10,490 | 15,685,800 | 24,975,219 | 40,661,019 | (주2) | Aptiv Technologies AG |
| 25.03.11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1,500 | 1,500 | 15,687,300 | 24,975,219 | 40,662,519 | - | 임직원 |
| 25.04.25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99,600 | 1,500 | 15,786,900 | 24,975,219 | 40,762,119 | - | 임직원 |
| 25.04.30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6,000 | 1,500 | 15,792,900 | 24,975,219 | 40,768,119 | - | 임직원 |
| 25.04.30 | 유상증자 | RCPS | 4,031,955 | 10,490 | 15,792,900 | 29,007,174 | 44,800,074 | (주2) | Aptiv Technologies AG |
| 25.06.10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12,000 | 1,500 | 15,804,900 | 29,007,174 | 44,812,074 | - | 임직원 |
| 25.06.25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6,400 | 1,500 | 15,811,300 | 29,007,174 | 44,818,474 | - | 임직원 |
| 25.06.27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54,400 | 1,500 | 15,865,700 | 29,007,174 | 44,872,874 | - | 임직원 |
| 25.07.11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10,000 | 2,500 | 15,875,700 | 29,007,174 | 44,882,874 | - | 임직원 |
| 25.07.29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227,800 | 2,500 | 16,103,500 | 29,007,174 | 45,110,674 | - | 임직원 |
| 25.08.07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10,000 | 2,500 | 16,113,500 | 29,007,174 | 45,120,674 | - | 임직원 |
| 25.09.16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1,500 | 1,500 | 16,115,000 | 29,007,174 | 45,122,174 | - | 임직원 |
| 25.10.16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 | 17,200 | 2,500 | 16,132,200 | 29,007,174 | 45,139,374 | - | 임직원 |
| 25.10.22 | RCPS 보통주 전환 및 리픽싱 | 보통주 | 30,033,013 | - | 46,165,213 | - | 46,165,213 | - | - |
| RCPS | (29,007,174) | - | - | - |
| 주1) | 기존 주당 액면가 10,000원에서 100원으로 액면분할을 실시하였습니다. |
|---|---|
| 주2) | 당사는 2023년 10월 23일 당사의 대표이사 김준환, 현 사내이사 전봉진 및 전 사내이사 한민아(이하 3인을 합하여 "이해관계인"), 당사의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 및 Aptiv Manufacturing Management Services S.a.r.l.(이하 합하여 "Aptiv"), 그리고 현대모비스(주), 현대자동차(주), LG전자(주), LSS메티스 I·IV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등 기타 재무적 투자자(이하 Aptiv와 합하여 "재무적 투자자")를 포함한 주주들과 주주간계약(Shareholders Agreement, 이하 "SHA")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해당 주주간계약서에는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사전동의권, 회사 정보에 대한 접근권, 이사 지명권, 증자참여 우선권, 이해관계인의 우선매수권 등 의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나, 해당 조항들은 주주간 계약의 내용에 따라 금번 공모를 통해 상장이 이루어지는 경우 상장 즉시 종료됩니다. 다만, 최대주주에 대한 손해배상과 풋옵션 조항은 상장 이후에도 존속합니다. 상세 내용은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헝 - 하. 주주간계약 관련 위험' 에 기재된 내용을 참조 부탁드립니다. |
아. 인수인의 실적
증권신고서 제출일로부터 최근 3년간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이 (공동)대표주관회사 혹은 (공동)주관회사로서 기업공개에 참여한 기업의 기간별 수익률은 다음의 표와 같습니다.
| [KB증권 최근 3년간 기업공개 참여 기업의 기간별 수익률] |
|---|
| (단위: 원) |
| 상장회사명 | 소속시장 | 상장일 | 공모희망가 | 공모가 | 수익률 | |||||||
|---|---|---|---|---|---|---|---|---|---|---|---|---|
| 하단 | 상단 | 구분 | 상장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9개월 | 12개월 | ||||
| 한싹 | 코스닥시장 | 2023-10-04 | 8,900 | 11,000 | 12,500 | 공모주식(A) | 72.00% | 55.52% | 34.00% | 22.40% | -48.40% | -51.68% |
| 시장지수(B) | -4.00% | -0.19% | 3.00% | 4.98% | -0.02% | -8.57% | ||||||
| 시장지수 초과(A-B) | 76.00% | 55.71% | 31.00% | 17.42% | -48.38% | -43.11% | ||||||
| 두산로보틱스 | 유가증권시장 | 2023-10-05 | 21,000 | 26,000 | 26,000 | 공모주식(A) | 97.69% | 72.31% | 291.54% | 187.31% | 193.08% | 142.31% |
| 시장지수(B) | -0.09% | -1.55% | 7.17% | 12.82% | 18.98% | 9.65% | ||||||
| 시장지수 초과(A-B) | 97.78% | 73.86% | 284.37% | 174.48% | 174.10% | 132.66% | ||||||
| 쏘닉스 | 코스닥시장 | 2023-11-07 | 5,000 | 7,000 | 7,500 | 공모주식(A) | 25.73% | -31.20% | -47.53% | -52.27% | -69.73% | -65.40% |
| 시장지수(B) | -1.80% | -3.13% | -3.28% | 3.79% | -10.83% | -12.62% | ||||||
| 시장지수 초과(A-B) | 27.53% | -28.07% | -44.25% | -56.06% | -58.90% | -52.78% | ||||||
| 에스와이스틸텍 | 코스닥시장 | 2023-11-13 | 1,200 | 1,500 | 1,800 | 공모주식(A) | 125.83% | 59.72% | 93.06% | 40.00% | 101.11% | 247.22% |
| 시장지수(B) | -1.89% | 5.07% | 7.07% | 8.25% | -3.10% | -12.63% | ||||||
| 시장지수 초과(A-B) | 127.72% | 54.65% | 85.98% | 31.75% | 104.21% | 259.85% | ||||||
| 에코아이 | 코스닥시장 | 2023-11-21 | 28,500 | 34,700 | 34,700 | 공모주식(A) | 79.54% | 52.45% | 6.34% | -17.87% | -42.07% | -55.97% |
| 시장지수(B) | 0.48% | 5.70% | 6.27% | 4.11% | -4.08% | -16.28% | ||||||
| 시장지수 초과(A-B) | 79.06% | 46.75% | 0.07% | -21.98% | -37.99% | -39.68% | ||||||
| LS머트리얼즈 | 코스닥시장 | 2023-12-12 | 4,400 | 5,500 | 6,000 | 공모주식(A) | 300.00% | 644.17% | 325.00% | 369.17% | 187.00% | 79.67% |
| 시장지수(B) | 0.51% | 3.93% | 6.52% | 4.24% | -12.48% | -18.19% | ||||||
| 시장지수 초과(A-B) | 299.49% | 640.24% | 318.48% | 364.93% | 199.48% | 97.85% | ||||||
| DS단석 | 유가증권시장 | 2023-12-22 | 79,000 | 89,000 | 100,000 | 공모주식(A) | 300.00% | 110.50% | 50.50% | 4.50% | -24.60% | -72.56% |
| 시장지수(B) | -0.02% | -5.22% | 5.71% | 7.09% | -0.26% | -6.06% | ||||||
| 시장지수 초과(A-B) | 300.02% | 115.72% | 44.79% | -2.59% | -24.34% | -66.50% | ||||||
| 우진엔텍 | 코스닥시장 | 2024-01-24 | 4,300 | 4,900 | 5,300 | 공모주식(A) | 300.00% | 416.98% | 415.09% | 420.75% | 316.04% | 306.60% |
| 시장지수(B) | -0.46% | 3.57% | 0.68% | -1.36% | -12.11% | -13.74% | ||||||
| 시장지수 초과(A-B) | 300.46% | 413.41% | 414.41% | 422.11% | 328.15% | 320.34% | ||||||
| 제일엠앤에스 | 코스닥시장 | 2024-04-30 | 15,000 | 18,000 | 22,000 | 공모주식(A) | 22.73% | -28.00% | -49.09% | -50.91% | -69.32% | - |
| 시장지수(B) | -0.09% | -4.34% | -8.30% | -14.43% | -16.21% | - | ||||||
| 시장지수 초과(A-B) | 22.82% | -23.66% | -43.15% | -38.92% | -53.11% | - | ||||||
| 민테크 | 코스닥시장 | 2024-05-03 | 6,500 | 8,500 | 10,500 | 공모주식(A) | 22.67% | -18.38% | -29.62% | -41.43% | -59.95% | -60.52% |
| 시장지수(B) | -0.22% | -2.62% | -7.34% | -14.34% | -18.87% | -16.15% | ||||||
| 시장지수 초과(A-B) | 22.88% | -15.76% | -22.28% | -27.09% | -41.08% | -44.37% | ||||||
| HD현대마린솔루션 | 유가증권시장 | 2024-05-08 | 73,300 | 83,400 | 83,400 | 공모주식(A) | 96.52% | 71.22% | 64.63% | 62.59% | 103.00% | 83.45% |
| 시장지수(B) | 0.39% | -1.64% | 1.58% | -5.32% | -8.23% | -6.38% | ||||||
| 시장지수 초과(A-B) | 96.13% | 72.86% | 63.04% | 67.91% | 111.23% | 89.84% | ||||||
| 와이제이링크 | 코스닥시장 | 2024-10-18 | 8,600 | 9,800 | 12,000 | 공모주식(A) | 81.67% | 15.50% | 1.75% | -32.00% | -41.25% | -42.33% |
| 시장지수(B) | -1.55% | -10.91% | -6.15% | -6.95% | 7.27% | 14.81% | ||||||
| 시장지수 초과(A-B) | 83.21% | 26.41% | 7.90% | -25.05% | -48.52% | -57.14% | ||||||
| 탑런토탈솔루션 | 코스닥시장 | 2024-11-01 | 12,000 | 14,000 | 9,000 | 공모주식(A) | -23.67% | -38.33% | -48.89% | -52.39% | -57.56% | -53.28% |
| 시장지수(B) | -1.89% | -6.55% | -5.28% | -2.11% | 4.00% | 23.66% | ||||||
| 시장지수 초과(A-B) | -21.78% | -31.78% | -43.61% | -50.28% | -61.56% | -76.94% | ||||||
| 엠앤씨솔루션 | 유가증권시장 | 2024-12-16 | 80,000 | 93,300 | 65,000 | 공모주식(A) | -20.31% | -17.85% | 31.08% | 114.15% | 235.38% | 102.15% |
| 시장지수(B) | -0.22% | 0.09% | 5.38% | 18.13% | 38.29% | 63.99% | ||||||
| 시장지수 초과(A-B) | -20.09% | -17.94% | 25.70% | 96.03% | 197.09% | 38.17% | ||||||
| 삼양엔씨켐 | 코스닥시장 | 2025-02-03 | 16,000 | 18,000 | 18,000 | 공모주식(A) | -0.22% | 4.78% | -7.11% | -2.89% | 10.78% | -14.86% |
| 시장지수(B) | -3.36% | 2.15% | -1.22% | 6.11% | 25.57% | 62.59% | ||||||
| 시장지수 초과(A-B) | 3.14% | 2.63% | -5.89% | -9.00% | -14.80% | -77.45% | ||||||
| LG씨엔에스 | 유가증권시장 | 2025-02-05 | 53,700 | 61,900 | 61,900 | 공모주식(A) | -9.85% | -23.42% | -15.02% | 13.57% | -5.33% | 13.57% |
| 시장지수(B) | 1.11% | 3.08% | 3.02% | 28.86% | 61.36% | 105.78% | ||||||
| 시장지수 초과(A-B) | -10.97% | -26.51% | -18.04% | -15.29% | -66.69% | -92.21% | ||||||
| 아이에스티이 | 코스닥시장 | 2025-02-12 | 9,700 | 11,400 | 11,400 | 공모주식(A) | 97.37% | 10.09% | -4.39% | -10.96% | -14.12% | -16.49% |
| 시장지수(B) | -0.59% | -2.68% | -3.23% | 7.68% | 20.93% | 51.10% | ||||||
| 시장지수 초과(A-B) | 97.96% | 12.77% | -1.16% | -18.65% | -35.06% | -67.59% | ||||||
| 동국생명과학 | 코스닥시장 | 2025-02-17 | 12,600 | 14,300 | 9,000 | 공모주식(A) | 39.22% | 10.22% | 2.67% | 0.11% | -16.22% | -21.00% |
| 시장지수(B) | 1.61% | -1.69% | -3.05% | 7.79% | 19.35% | 43.93% | ||||||
| 시장지수 초과(A-B) | 37.61% | 11.92% | 5.72% | -7.68% | -35.57% | -64.93% | ||||||
| 심플랫폼 | 코스닥시장 | 2025-03-21 | 13,000 | 15,000 | 15,000 | 공모주식(A) | -3.33% | 7.47% | 13.27% | -24.67% | -45.33% | -47.27% |
| 시장지수(B) | -0.79% | -1.85% | 9.15% | 17.74% | 26.22% | 60.18% | ||||||
| 시장지수 초과(A-B) | -2.54% | 9.31% | 4.11% | -42.41% | -71.55% | -107.44% | ||||||
| 대한조선 | 유가증권시장 | 2025-08-01 | 42,000 | 50,000 | 50,000 | 공모주식(A) | 84.80% | 71.80% | 48.20% | 42.40% | - | - |
| 시장지수(B) | -3.88% | -1.83% | 26.56% | 44.43% | - | - | ||||||
| 시장지수 초과(A-B) | 88.68% | 73.63% | 21.64% | 2.30% | - | - | ||||||
| 아이티켐 | 코스닥시장 | 2025-08-07 | 14,500 | 16,100 | 16,100 | 공모주식(A) | 92.86% | 21.30% | 69.25% | - | - | - |
| 시장지수(B) | 0.29% | -0.05% | 11.46% | - | - | - | ||||||
| 시장지수 초과(A-B) | 92.57% | 21.35% | 57.79% | - | - | - | ||||||
| 그래피 | 코스닥시장 | 2025-08-25 | 17,000 | 20,000 | 15,000 | 공모주식(A) | -24.93% | -39.40% | -20.13% | - | - | - |
| 시장지수(B) | 1.98% | 8.16% | 8.27% | - | - | - | ||||||
| 시장지수 초과(A-B) | -26.91% | -47.56% | -28.40% | - | - | - | ||||||
| 이노테크 | 코스닥시장 | 2025-11-07 | 12,900 | 14,700 | 14,700 | 공모주식(A) | 300.00% | 172.45% | 56.80% | - | - | - |
| 시장지수(B) | 2.99% | 6.05% | 23.26% | - | - | - | ||||||
| 시장지수 초과(A-B) | 297.01% | 166.40% | 33.54% | - | - | - | ||||||
| 세나테크놀로지 | 코스닥시장 | 2025-11-14 | 47,500 | 56,800 | 56,800 | 공모주식(A) | 41.20% | -9.15% | -18.66% | - | - | - |
| 시장지수(B) | 0.07% | 4.10% | 23.19% | - | - | - | ||||||
| 시장지수 초과(A-B) | 296.95% | -13.25% | -41.85% | - | - | - | ||||||
| 리센스메디컬 | 코스닥시장 | 2026-03-31 | 9,000 | 11,000 | 11,000 | 공모주식(A) | 67.73% | - | - | - | - | - |
| 시장지수(B) | -4.26% | - | - | - | - | - | ||||||
| 시장지수 초과(A-B) | 71.99% | - | - | - | - | - | ||||||
| 구분 | 상장회사의 수 | 평균 수익률 | ||||||||||
| 유가증권시장 | 6 | 시장지수 초과(A-B) | 91.93% | 48.60% | 70.25% | 64.11% | 78.28% | 20.39% | ||||
| 코스닥시장 | 19 | 100.73% | 72.30% | 40.47% | 38.51% | 8.95% | 3.59% | |||||
| 합계 | 25 | 98.53% | 66.38% | 47.91% | 44.91% | 26.28% | 8.25% |
| 주1) | 상기 내역은 KB증권㈜가 (공동)대표주관회사 혹은 (공동)주관회사로서 상장에 참여한 건들로, SPAC상장, 이전상장, REITs, 인프라펀드 및 SPAC합병상장은 제외하였습니다. |
|---|
- 평가기관
| 구분 | 증권회사(분석기관) | |
|---|---|---|
| 회사명 | 고유번호 | |
| 대표주관회사 | KB증권㈜ | 00164876 |
- 평가의 개요
가.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발행회사인 ㈜스트라드비젼의 기명식 보통주 7,000,000주를 총액인수 및 모집하기 위하여 최근 3사업연도(2023년, 2024년, 2025년) 감사보고서 및 결산서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수익성과 성장성, 회사의 경쟁력, 재무상태, 경영능력 및 투명성, 계열회사 등에 대하여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기업실사 결과를 기초로 파악한 위험요인들을 주식가치 산정에 반영하여 평가를 수행하였습니다.
나. 평가일정
| 구 분 | 일 시 |
|---|---|
| 대표주관회사 계약 체결 | 2020년 09월 29일 |
| 기업실사 | 2023년 10월 10일 ~ 2026년 04월 06일 |
| 상장예비심사 신청 | 2025년 10월 30일 |
| 상장예비심사 승인 | 2026년 04월 02일 |
| 증권신고서 제출 | 2026년 04월 09일 |
다. 기업실사 참여자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는 발행회사인 ㈜스트라드비젼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하여 동사에 대한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동 기업실사의 참여자 및 일정, 실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표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회사명 | 소속 | 직책 | 성명 | 담당업무 | 실사기간 | 경력 |
|---|---|---|---|---|---|---|
| KB증권㈜ | ECM본부 | 본부장/전무 | 유승창 | IPO 총괄 | 2023.10.10 ~ 2026.02.11 | 기업금융경력 29년 |
| ECM1부 | 부서장/이사 | 길대환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총괄 | 2023.10.10 ~ 2026.02.11 | 기업금융경력 20년 | |
| 팀장 | 박창규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책임 | 2023.10.10 ~ 2026.02.11 | 기업금융경력 16년 | ||
| 차장 | 임상욱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담당 | 2023.10.10 ~ 2026.02.11 | 기업금융경력 10년 | ||
| 차장 | 강종훈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담당 | 2023.10.10 ~ 2026.02.11 | 기업금융경력 8년 | ||
| 대리 | 최윤혁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담당 | 2023.10.10 ~ 2026.02.11 | 기업금융경력 4년 | ||
| 대리 | 모국환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담당 | 2025.09.29 ~ 2026.02.11 | 기업금융경력 2년 |
(2) 발행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소속 | 직책 | 성명 | 담당업무 |
|---|---|---|---|
| - | 대표이사 | 김준환 | 경영 총괄(CEO) |
| 경영관리그룹 | 그룹장 | 김 준 | 경영관리부 총괄(CFO), 상장업무 실무 총괄 |
| 연구소장 | 연구소장 | 전봉진 | 연구소 총괄 |
| IR Part | Part장 | 김하나 | 상장 실무 담당 |
| 법무팀 | 팀장 | 장낙영 | 상장 실무 지원 |
| 회계팀 | 팀장 | 이하늬 | 회계, 결산 실무 담당 |
라. 기업실사 항목 및 이행상황기업실사 항목, 주요 일정 및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의 첨부서류인 「기업실사」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기업실사 항목
| 항목 | 세부 확인사항 |
|---|---|
|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가. 당 증권 관련 정관상 근거, 청약방식, 발행가액, 발행절차 등 관련 법규를 준수여부 확인 나. 당 증권에 대한 이사회 결의 내용 확인 다. 당 증권 발행가액의 적정성 검토 라. 일반공모의 경우 공모기간과 청약방식, 최저청약금액 등이 일반투자자에게 충분한 청약기회를 제공하는지 여부 마. 주주배정의 경우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등 주주 보호방안이 있는지 여부 바. 우리사주조합 배정 비율 및 절차의 관련 법규 준수 여부 사. 발행회사 주식의 최근 시세가 액면가 이하이고 발행가액이 액면가 이상인 때에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의 대주주 등과 청약예정자 사이에 손실보전 등의 약정이 있는지 여부 |
|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 가. 당 증권의 발행과 관련하여 신주인수권, 의결권, 배당 등의 사항이 정관에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 나. 정관이나 관계법령에 회사의 지배권 변동을 실질적으로 제한하는 금지조항 등 특별한 조항의 존재 여부 |
| 투자위험요소 | 가. 발행회사의 사업위험, 회사위험, 기타 투자위험이 증권신고서에 적정하게 반영되어 있는지 여부 검토 |
| 자금의 사용목적 | 가. 투자대상의 실재성이 있고 자금사용 예정시기, 소요자금 산출근거, 청약미달 시 자금집행 우선순위, 미달자금 충원계획 등이 구체적인지 여부 나. 기존에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이 공시서류에 기재된 대로 사용되었는지 여부 다. 발행회사가 과거에 횡령 등이 발생했거나, 조달자금 사용계획을 변경한 사실이 있는지 여부 라. 자금사용처가 신규사업 진출이나 타법인주식 취득인지 여부 |
| 경영능력 및 투명성 | 가. 최대주주의 지분율 및 주식보유 형태(담보 제공여부 포함), 잦은 경영진 변경, 경영권 분쟁, 주식 관련 증권 전환 또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등으로 인하여 경영권 불안정성이 대두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나. 경영진의 불법행위가 있고 이에 대한 형집행이 종료되지 않은 경우 불법행위의 중요성과 업무 관련성에 비추어 회사경영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다. 최대주주등이 법인인 경우 직접 방문하거나 국세청 시스템(조회시점의 과세유형 및 휴면여부, 폐업일자 등) 등을 통해 실재성을 확인할 것 라. 최근 최대주주가 변경된 경우(경영권 양수도계약이 체결된 경우 포함) 지분 인수조건 및 인수자금 조달방법 등이 타당한지 여부 마. 사외이사 선임, 경영지배인 선임, 이사진의 계열회사 이사 겸직 등과 관련하여 상법상 절차를 준수하였는지 여부 바. 최근 경영진이 변경된 경우 선임배경과 과거 근무경력(근무한 회사의 상장폐지 등 특기사항 포함), 형사처벌 내역 등에 비추어 회사 경영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사. 정관상 이사회 의결정족수 강화, 이사 해임요건 강화 등 경영권 보호장치가 도입된 경우 효율적인 경영이 제한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아. 공시된 임원 외 고문, 회장, 부회장, 부사장 등 사실상 회사의 임직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이 있는지 여부 자. 발행회사가 최근3년 중 최대주주등과의 거래가 있는 경우 내부통제절차 등에 명시된 관련근거가 있고 거래사유가 타당하며 거래조건이 제3자와의 거래와 비교하여 합리적인지 여부 차. 발행회사와 겸직회사간 거래내역이 있는 경우 관련 이사회 의결 절차를 준수하는 등 거래의 적절성이 확보되었는지 여부 카. 사내규정을 구비하고 있으며 내부통제절차가 관행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문서화되어 있는지 여부 타. 사내 자금관리에 대한 내부통제제도 마련 및 운영이 타 기업사례에 비추어 적정한 수준인지 여부 파. 법인인감, 통장, 어음용지, 수표 등의 관리책임이 특정인에게 집중되지 않고 업무분장 원칙에 따라 관리되는지 여부 하. 과거에 횡령 및 배임이 발생한 경우 유출 자금의 회수방안,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통제시스템이 개선되어 운영되는지 여부 거. 이사회 운영실태 관련하여 이사회의사록 원본 관리자와 관리대장 관리자가 분장되어 적절히 작성 및 관리되고 있는지 여부 너. 회사의 재무상태, 경영실적 등을 적시에 공시할 수 있는 관리조직이 구비되었는지 여부 |
| 회사의 개요 | 가. 직전 정기보고서 제출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회사의 주된 변동내용 확인 나. 최근3년간 자본금의 변동내용 확인 |
| 사업의 내용 | 가. 발행회사가 속한 산업의 경쟁상황, 시장규모, 성장주기(Life Cycle), 정부규제 등 검토 나. 발행회사가 속한 산업에 대한 기재내용과 경쟁업계가 제출한 정기보고서 등의 기재내용의 부합 여부에 대한 검토 다. 신성장산업, 바이오산업, 녹색기술산업 등 기술평가가 기업의 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경우 외부전문기관에 기술평가를 위탁할 필요성이 있는지 여부 라. 평판 리스크 존재 여부와 존재하는 경우 리스크 관리방안 검토 마. 사업의 수주현황, 수주조건 변경 추이에 비추어 영업활동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바. 사업과 관련된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의 증가 추이, 주요 거래처의 신용등급 변동내역, 채권회수 추이 등에 비추어 영업활동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사. 주된 사업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특정 거래처에 의존하는 경우 거래기간, 조건, 마진율 및 거래의 불가피성 등을 고려할 때 거래의 지속 가능성 여부 아. 발행회사가 유전사업, 바이오사업, 대체에너지사업 등 투자기간이 길고 수익성이 불확실한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 동 사업의 경제성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자료 존재 여부 자. 발행회사가 기존에 제출한 정기보고서나 주요사항보고서에 기재된 사업추진계획이 현재 진행 중인지 여부 차. 발행회사의 주된 사업이 해외시장에 진출되어 있는 경우인지 여부 카. 발행회사의 주된 사업이 수출입 거래 규모가 크거나 파생상품계약이 체결되어 있는지 여부 |
| 재무에 관한 사항 | 가. 주요 재무지표(안정성지표, 수익성지표, 성장성지표, 활동성지표 등)의 연간추이를 동일, 유사업종의 타 기업들과 비교하여 발행회사의 재무 위험요인을 검토 나. 발행회사의 규모에 비추어 중요성이 있는 투자가 있었거나 있을 예정인 경우 투자의 진정성과 투자자금 사용내역이 구체적인지 여부 다. 차입금(회사채포함) 규모가 클 경우 차입금 만기구조(조기상환 포함),유동성, 차입금 상환일정 등을 고려하여 채무상환 불이행위험 가능성(가장 비관적인 시나리오도 가정)을 검토 라. 발행회사가 지급보증, 담보제공, 파생상품, 어음 등으로 인해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우려가 있는 경우 재무안정성의 악화 가능성 검토 마. 자본잠식이 진행되고 있거나 진행될 우려가 있는 경우 자본구조의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대응방안 존재 여부 바. 자본잠식 해소 등을 위해 출자전환을 하거나 채무면제, 채무재조정 등이 발생한 경우 별도의 이면약정이 있는지 여부 사. 현금흐름 구조에 비추어 유동성이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대응방안 존재 여부 아. 신용등급이 최근3년 내1단계 이상 하락한 경우 이로 인해 향후 자금조달계획 및 손익에 미치는 영향 검토 자. 재무정보에 활용된 재무제표의 기준일 및 단위, 기준통화가 통일되었는지 여부 차. 출자회사 등 관계회사와 발행회사의 특수관계인 등에게 대여금, 선급금을 지급한 경우 지급사유와 충당금 설정 추이에 비추어 회수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카. 자금 대여처가 원리금을 미상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로 자금대여를 하는 경우 발행회사와 대여처 간 관계 파악 및 채권회수 방안이 적절히 수립되었는지 여부 타. 차, 카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발행회사의 경영자 및 내부통제관리자, 감사와의 면담을 하였는지 여부 파. 타법인 주식 취득가액 산정근거가 합리적인지 여부 하. 타법인이 비상장회사이거나 해외소재 회사인 경우 기존 회사운영 자금의 사용내역과 재무정보에 대해 신뢰할 만한 자료가 존재하는지 여부 거. K-IFRS 적용으로 인해 기존의 재무구조와 상당한 차이가 발생하거나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지 여부 너. 발행회사가 최근3년간 회계변경 및 오류수정을 통해 매출, 이익 등이 변경된 사실이 있는지 여부 |
| 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 가. 최근3개년간 회계감사인으로부터 적정의견 이외의 감사의견 받은 사실 여부 검토 및 발생 시 이에 대한 재무위험성 검토 |
| 회사의 기관 및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 | 가. 발행회사가 계열회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 |
| 주주에 관한 사항 | 가. 직전 정기보고서 제출 이후부터 현재까지 최대주주의 지분율 변동 또는 주식 관련 증권 전환 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유무 검토 나.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또는 전환권 행사가 있을 경우 이로 인한 경영권 안정화 방안 마련 여부 검토 다. 최근1년간 최대주주 변동내역 확인 |
|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 '경영능력 및 투명성' 항목 검토로 갈음 |
| 이해관계자와의 거래내용 등 | 가. 감사보고서상 관련 거래 내역의 기재 내용 검토 나. 거래조건이 다른 거래와 비교할 때 비정상적이라고 보여지는지 여부 다. 금전거래의 경우 자금 회수가 지연되거나, 적정한 충당금이 설정되었는지 여부 라. 비상장 당시 지급한 대여금이 상장 후 만기 연장되었는지 여부 |
| 기타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 가. 유통주식수 증가(전환 및 행사가능 주식 포함) 및 자기주식 처분 등에 따른 주식가치 하락 가능성 검토 나. 최근 특수관계자 등에 대해 발행한 주식, 주식관련증권, 주식매수선택권 등과 관련하여 별도 약정이나 옵션부여 여부 다. 최근 제3자 배정자가 시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등의 경우, 제3자 배정자의 실재성 및 증자 참여의 진정성 등 검토 라. 발행회사의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요건 해당 가능성 마. 발행회사가 금융당국 등으로부터 관련법령에 따른 제재조치를 받은 적이 있는지 여부 바. 발행회사의 임금체불 등 근로기준법 위반행위 여부 사. 발행회사의 정기보고서가 연결기준으로 작성된 경우 주요 종속회사와 관련된 위험요인 등이 충실하게 기재되었는지 확인 아. 발행회사의 소송 및 분쟁 내역 등이 있는지 여부 자. 발행회사의 횡령, 배임 등 회사의 재무에 직접적 영향을 끼치는 소송이 있는지 여부 차. 발행회사 및 임직원의 제재현황이 존재하는지 여부 카. 투자자의 합리적인 투자판단이나 의사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존 정보(과거 공시나 언론보도 등)가 검증시점에 잘못 알려져 있거나 그 내용이 변동된 경우가 있는지 여부 |
(2) 기업실사 이행상황
| 구분 | 일시 | 장 소 | 발행회사참여자 | 대표주관사참여자 | 기업실사내용 |
|---|---|---|---|---|---|
| [대표주관계약 체결 및 신고] | 2020년 09월 29일 | - | - | - | 대표주관회사 계약 체결 및금융투자협회 신고 |
| [Kick-off] | 2023년 10월 10일 | ㈜스트라드비젼서울오피스 | 김준환 대표 박세호 이사 | 길대환 이사 박창규 팀장 임상욱 차장 최윤혁 대리 | 1) 기업실사 일정 협의 2) 기업공개를 위한 사전준비사항 및 절차 논의 - 분산 및 공모 규모 협의 - 향후 세부일정에 대한 협의 |
| [기업실사 사전준비] | 2023년 11월 14일 | ㈜스트라드비젼서울오피스 | 김준환 대표 김준 그룹장 | 박창규 팀장 임상욱 차장 강종훈 차장 최윤혁 대리 | 1) 기업실사 범위 및 방법 협의 2) 기업실사 참여자 구성 3) 자료 요청 및 인터뷰 - 사업계획, 주주명부, 등기부등본, 정관, 내규 등 - 3개년 감사보고서, 결산명세서, 세무조정계산서 - 조직도, 인력현황, 지분변동내역, 이사회의사록 등 4) 상장예비심사신청서에 대한 안내 |
| [1차 실사] | 2023년 12월 27일 | ㈜스트라드비젼서울오피스 | 김준환 대표 김준 그룹장 | 박창규 팀장 임상욱 차장 최윤혁 대리 | 1) 영업 현황 점검 2) 기업공개 사전준비사항 점검 3) 내부회계관리제도 등 내부통제 전반 검토 |
| [2차 실사] | 2024년 01월 18일~2024년 01월 20일 | ㈜스트라드비젼포항 본사 | 전봉진 연구소장 김준 그룹장 | 박창규 팀장 임상욱 차장 최윤혁 대리 | 1) 포항 데이터센서 현장 실사 2) 회사 사업 및 기술에 대한 이해 3) 사업 및 기술 관련 자료요청 및 인터뷰 |
| [3차 실사] | 2024년 02월 23일 | ㈜스트라드비젼서울오피스 | 김준환 대표 김준 그룹장 | 박창규 팀장 임상욱 차장 최윤혁 대리 | 1) 정관, 등기부등본 검토 2) 내부통제 정비 현황 검토 3) 소송 등 우발사항 등 파악 4) 사업 진행현황 파악 및 사업계획 검토 |
| [4차 실사] | 2024년 08월 13일~2024년 08월 14일 | ㈜스트라드비젼서울오피스 | 김준환 대표 김준 그룹장 | 박창규 팀장 임상욱 차장 강종훈 차장 최윤혁 대리 | 1) 영업 현황 점검 2) 주주 및 자본금 변동현황 검토 3) 최대주주등 의무보유 대상자 파악 4) 사업계획 인터뷰 5) 지정감사 안내 |
| [5차 실사] | 2024년 12월 19일 | ㈜스트라드비젼서울오피스 | 김준환 대표 신인섭 리더 | 박창규 팀장 임상욱 차장 | 1) 회사 재무 및 영업 현황 점검 2) IPO 진행현황 점검 |
| [기술평가] | 2025년 07월 24일 ~2025년 08월 29일 | ㈜스트라드비젼동탄 및 서울오피스 | 김준환 대표 등 | 박창규 팀장 임상욱 차장 최윤혁 대리 | 1) 코스닥 사장을 위한 외부평가기관의 기술평가 진행 |
| [6차 실사] | 2025년 09월 04일~2025년 09월 05일 | ㈜스트라드비젼서울오피스 | 김준환 대표 신인섭 리더 전봉진 연구소장 장낙영 변호사 | 박창규 팀장 임상욱 차장 강종훈 차장 최윤혁 대리 | 1)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실무진 검토 2) DD체크리스크 작성 및 검토 3) 사업계획 검토 및 Valuation 협의 4) 최근일자 주주 현황 및 의무보유안 검토 |
| [7차 실사] | 2025년 09월 17일~2025년 09월 19일 | ㈜스트라드비젼서울오피스 | 신인섭 리더 김하나 파트장 장낙영 변호사 이하늬 팀장 | 박창규 팀장 임상욱 차장 최윤혁 대리 | 1)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초안 실무진 리뷰 2) DD체크리스크 작성 위한 인터뷰 3) 상장주선인의 종합의견 작성 위한 인터뷰 |
| [거래소 사전협의] | 2025년 10월 15일 | 한국거래소 | - | - | 상장예비심사 청구 전 거래소 사전 협의 |
| [8차 실사] | 2025년 10월 20일 | ㈜스트라드비젼서울오피스 | 김준환 대표 신인섭 리더 김하나 파트장 장낙영 변호사 | 박창규 팀장 임상욱 차장 | 1) 상장예비심사신청서 검토 2) DD체크리스크 검토 3) 상장 일정 및 공모 관련 협의 |
| [9차 실사] | 2025년 10월 25일~2025년 10월 27일 | ㈜스트라드비젼서울오피스 | 김준환 대표 김준 그룹장 김하나 파트장 장낙영 변호사 | 박창규 팀장 임상욱 차장 최윤혁 대리모국환 대리 | 1) 외형요건 및 질적요건검토 2) 상장예비심사신청서 등 심사 제출 서류 검토 3) Valuation 및 공모구조 최종 협의 |
|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 2025년 10월 30일 | 한국거래소 | - | - |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
| [한국거래소 전문가회의] | 2026년 02월 04일 | 한국거래소 | 김준환 대표 김준 그룹장 김하나 파트장 장낙영 변호사 | 길대환 이사박창규 팀장임상욱 차장 | 한국거래소 전문가회의 진행 |
| [한국거래소 현장실사] | 2026년 03월 04일 | ㈜스트라드비젼동탄 오피스 | 김준환 대표 김준 그룹장 김하나 파트장 장낙영 변호사 | 길대환 이사박창규 팀장임상욱 차장강종훈 차장최윤혁 대리 | 한국거래소 심사시 현장실사 진행 |
| [한국거래소 대표이사 면담] | 2026년 03월 26일 | 한국거래소 | 김준환 대표 | 길대환 이사박창규 팀장임상욱 차장 | 한국거래소 심사시 대표이사 면담 진행 |
| [상장예비심사 승인] | 2026년 04월 02일 | - | - | - | 상장위원회 개최 및 승인(한국거래소) |
| [증권신고서 작성및 추가 실사] | 2026년 04월 02일~2026년 04월 09일 | ㈜스트라드비젼서울오피스 | 김준환 대표 김준 그룹장 김하나 파트장 장낙영 변호사 | 길대환 이사박창규 팀장임상욱 차장강종훈 차장최윤혁 대리모국환 대리 | 1) 발행회사 및 대표주관사간 공모가격 협의2) 증권신고서 작성 및 첨부서류 준비- 투자위험요소 논의- 공모에 관한 사항 논의- 증권신고서 작성 관련 실사 진행- 감사보고서 수령 및 재무현황 검토- 공모 일정 논의- 비교가능기업에 대한 추가 논의- 자금사용 계획 논의 등 |
| [증권신고서 제출] | 2026년 04월 09일 | - | - | - | - |
마. 기업공개 관련 평가 의견 (1)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시 중요 확약사항동사는 한국거래소 심사 과정 중 일부 주식에 대하여 의무보유 확약을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아. 경영권 안정화 관련 위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 - 3. 기타위험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 관련 위험, 나.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사항을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 [동사 상장예비심사 시 중요 확약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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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번 | 내용 | 조치 사항 |
|---|---|---|
| 1 | 최대주주등 의무보유 기간 3년 설정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최대주주등이 보유하고 있는 동사의 보통주 및 주식매수선택권 전량을 상장일로부터 3년간 매각 제한 |
| 2 | 최대주주등 및 주요주주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 체결 | - 김준환 대표이사와 최대주주 간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 추가 체결- 상장된 날 이후부터 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의무보유기간동안 의결권을 최대주주와 공동으로 행사하기로 상호 약정하여 김준환 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의 경영권 안정성 확보 |
| 3 | 최대주주의 의무보유 승계 확약 | - 동사의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가 합병, 분할 또는 이와 유사한 조직구조 개편으로 법적 실체가 변경될 경우, 본 건 3년 의무보유 및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은 변경되는 법적 실체에게 승계 |
| 4 | CFO 등기에 대한 확약 | - 동사는 신규상장신청일 이전에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현재 미등기임원인 CFO를 등기이사로 선임할 것을 확약 |
| 5 | 주관사 의무인수분 의무보유 확약 | - 주관사 의무인수분, 상장 후 1년이 되는 날까지 의무보유 확약 |
(2) 한국거래소 상장규정에 따른 사업모델기업 특례 동사는 한국거래소 상장규정에 따른 사업모델기업 특례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3)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이 계약 당사자인 주주간 계약 동사의 이해관계인(대표이사 김준환, 사내이사 전봉진 및 한민아), 최대주주 Aptiv Technologies AG 및 기타 재무적 투자자들 간 체결된 주주간계약(SHA)이 존재하며 자세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주주에 관한 사항 - 2. 회사위험 - 하. 주주간계약 위험」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주관회사 내부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
동사의 금번 공모에 관해 대표주관회사인 KB증권㈜의 내부 규정인 「리스크심사규정」, 「리스크심사협의회규정」, 「투자인수 리스크심사지침」, 「IPO 업무처리에 관한 내부관리 지침」 등 관련된 주요 사내 규정 및 지침 일체에 따라 2026년 04월 02일 개최된 리스크심사협의회에서 공모희망가액에 대하여 최종적으로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 내부위원회 명칭 | 위원회 주요 구성원 | 일시 | 논의내용 | |
|---|---|---|---|---|
| 리스크심사협의회 | 위원장: 리스크관리본부장위원: 재무관리담당임원위원: 준법감시인위원: IB부문 담당임원 2인위원: 리스크심사부 부서장 | 2026.04.02 | 사업의 경쟁력 | - 거래소 상장예비심사신청 이후 각 사업부문별 매출 추이에 대한 검증- 사업 진행 및 변동현황에 대한 검토- 산업 내 경쟁현황에 대한 재검토 및 증권신고서 제출시 경쟁사와 발생할 수 있는 분쟁 가능성 확인- 회사의 핵심기술 현황에 대한 검토 |
| 인수위험에 관한 사항 | - 금번 공모의 지분증권 관련 총액인수에 대한 논의- 상장주선인의 책임 강화를 목적으로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상장일로부터 6개월 간 자발적 의무보유함을 설명-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9조 제1항 및 제14항 개정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 대한 우선배정이 의무화됨에 따라 의무보유를 확약한 일반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되는 수량이 잠재 배정 물량의 40% 에 미달하는 경우 공모주식의 1%(최대 30억 원)를 취득하여 상장일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하여야 함을 설명 | |||
| 기업가치 적정성 | - 향후 추정 매출의 산정 시 적용한 가정, 달성 가능성 등에 관한 고려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회사의 사업화 계획 등을 바탕으로 향후 매출의 발생 가능성에 관하여 설명- 상기 내용을 바탕으로 동사의 기업가치 적정성에 대한 논의 진행- 회사의 가치평가를 위해 비교한 유사기업에 대한 사업 및 재무 현황 최종 검토 |
| 주1) | 가장 최근 진행한 내부위원회 내용에 한하여 기재하였으며, 2025년 10월 21일 동사의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전 "리스크심사실무협의회"를 대상으로 동사의 사업 및 기술 경쟁력,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 동사 상장 주선업무 수행에 대한 위험 등에 대해 보고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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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실사결과 및 평가내용
가. 시장의 규모 및 산업의 성장잠재력
글로벌 자동차 산업은 연평균 1~2% 수준의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P Global Mobility 등 주요 시장 조사 기관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경량차(승용차 및 소형 상용차) 생산량은 약 8,950만 대에 달하며, 2030년에는 9,630만 대까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체 신차 생산량의 완만한 성장과는 대조적으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 기술의 보급률은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는 각국의 강화되는 안전 규제(예: 유럽 GSR, 미국 NHTSA AEB 의무화 추진), 안전 및 편의 기능에 대한 소비자 인식 향상, 그리고 완성차(OEM) 업체들의 기술 차별화 전략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 [글로벌 승용차 생산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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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백만대) |
글로벌 승용차 생산 전망.jpg 글로벌 승용차 생산 전망
| 자료: Global light vehicle production summary by region, S&P Global Mobility, May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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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S 및 자율주행 기술의 침투율 심화는 자율주행 레벨별 비중 변화 전망에서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2024년 기준, 글로벌 신차의 약 72%가 레벨 1(기본형 ADAS) 이상의 기능을 탑재했으며, 이 비중은 2030년에는 90%를 상회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레벨 2(부분 자동화) 및 레벨 2+ 차량의 급격한 확산입니다. 이들 차량의 비중은 2024년 25% 수준에서 2030년에는 신차 시장의 절반인 50%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나아가 레벨 3(조건부 자동화) 차량 비중은 8%, 레벨 4(고도 자동화) 차량 비중도 3%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ADAS 기능이 전혀 탑재되지 않은 레벨 0 차량의 비중은 2024년 28%에서 2030년 9%로 급감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시아 지역의 경우 2030년 ADAS 보급률이 95%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ADAS 기능은 더 이상 선택 사양이 아닌 필수 사양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글로벌 승용차 자율주행 단계별 비중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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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vel | 2025(E) | 2030(E) | 2035(E) | 2040(E) |
|---|---|---|---|---|
| L0 | 34.2% | 18.0% | 5.2% | 3.2% |
| L1 | 39.7% | 34.0% | 34.1% | 16.0% |
| L2/L2+ | 25.7% | 35.7% | 35.9% | 32.5% |
| L3 | 0.4% | 9.9% | 17.7% | 33.9% |
| L4/L5 | - | 2.5% | 7.1% | 14.4% |
| L1 이상 합계 | 65.8% | 82.0% | 94.8% | 96.8% |
| 자료: Goldman Sach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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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ADAS 및 자율주행 기술의 급속한 확산은 필연적으로 고성능 인지/인식 소프트웨어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차량이 주변 환경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해석하는 능력이야말로 자율주행의 핵심 경쟁력이기 때문입니다. 관련 시장은 연평균 13~22%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2030년에는 약 1,3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사는 딥러닝 기반의 비전 퍼셉션(인식) 소프트웨어인 SVNet을 통해 레벨 0부터 레벨 5까지 전 구간을 지원하는 기술적 확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향후 10년간 가장 큰 볼륨과 빠른 성장세가 예상되는 레벨 2/2+ 시장을 중기적인 핵심 공략 대상으로 설정하고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은 동사의 기술력 검증과 안정적인 수익 기반 확보는 물론, 향후 레벨 3 이상 고도 자율주행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현재 자율주행, ADAS 산업 생태계는 다양한 배경과 전략을 가진 플레이어들이 경쟁하는 복합적인 구조를 보입니다. 크게 ▲칩/플랫폼 중심의 전통 강자, ▲데이터/클라우드 기반 로보택시 사업자, ▲레이블링/MLOps 기업, ▲중국 내수형 반도체/알고리즘 기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전통 강자인 Mobileye는 EyeQ6H 기반 SuperVision으로 레벨 2++ 시장을 선도하며 17개 OEM과 650만 세트 공급 계약을 확보했지만, 하드웨어 종속성이라는 한계를 지닙니다. NVIDIA는 2,000 TOPS급 DRIVE Thor로 고성능 시장을 공략하나 높은 전력 소모(250W)가 부담이며, Qualcomm/Bosch는 Ride Flex 플랫폼으로 ECU 통합을 추진 중입니다. 로보택시 분야의 Waymo는 7,100만 마일의 방대한 무인 주행 데이터를 활용한 Closed-Loop 전략을 구사하며, MLOps 분야의 Scale AI는 Meta의 지분 인수 후 주요 고객 이탈 이슈를 겪고 있습니다. Horizon Robotics 등 중국 기업들은 현지 규제와 보조금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전반적인 성장세는 완만하지만, 그 내부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채택이라는 구조적인 변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S&P Global Mobility에 따르면, 전 세계 승용차 및 소형 상용차 생산량은 2022년 8,230만 대에서 2030년 9,710만 대로 연평균 1.9%의 비교적 낮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동안 자율주행 기술(SAE 레벨 1~4 기준)이 탑재된 차량의 비중은 2023년 48%에서 2030년 66%까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는 자율주행 기능 탑재 차량의 연평균 성장률이 약 7%에 달함을 의미하며, 전체 차량 생산량 증가율 대비 약 4배 높은 수치입니다. 이러한 기술 침투율의 급격한 증가는 관련 부품 및 소프트웨어 시장에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자율주행차 보급 확대 추세에 힘입어, 글로벌 자율주행차 시장 규모 자체도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Global Autonomous Vehicle Market Size & Outlook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500억 달러 수준에서 시작하여 급격히 성장, 2030년에는 약 8,0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는 자율주행 기술이 단순한 보조 기능을 넘어 차량의 핵심 가치로 자리 잡고 있으며, 로보택시, 자율주행 화물 운송 등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의 개화를 반영하는 결과입니다.
| [글로벌 자율주행차 시장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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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억달러) |
글로벌 자율주행차 시장 규모.jpg 글로벌 자율주행차 시장 규모
| 자료: Global Autonomous Vehicle Market Size & Outlook, 2024-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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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시장의 성장은 필연적으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의 동반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차량의 '두뇌' 역할을 하는 소프트웨어는 센서 데이터를 해석하고, 주행 전략을 판단하며, 차량을 제어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Grand View Research는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가 2024년 약 198억 달러에서 연평균 15.4%로 성장하여 2030년에는 약 47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소프트웨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것은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시대로의 전환 속에서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의 부가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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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십억달러) |
|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 전망.jpg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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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Autonomous Driving Software Market Size Report, 2030, Grand View Research, July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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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시스템을 구성하는 핵심 하드웨어인 센서 시장 역시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야노경제연구소(YANO Research)에 따르면, ADAS 및 자율주행 시스템용 센서 시장(레이더, 카메라, 라이다, 초음파 포함)은 2024년 약 1조 6,051억 엔에서 연평균 14.9% 성장하여 2030년에는 약 3조 6,929억 엔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측됩니다. 센서 종류별로 살펴보면, 라이다(LiDAR)와 초음파 센서가 각각 연평균 20.5%, 35.7%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지만, 시장 규모 자체로는 카메라 센서가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합니다. 카메라 시장은 2024년 9,194억 엔에서 2030년 18,682억 엔으로 성장(연평균 12.5%)하며, 전체 센서 시장의 약 절반 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카메라가 비용 효율성과 풍부한 정보량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시스템의 핵심 센서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 [Global Market Size Forecast for ADAS/Autonomous Driving System Senso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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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억엔) |
| 구분 (Year) | 레이더 (Radar) | 카메라 (Camera) | 라이다 (LiDAR) | 초음파 센서 (Ultrasonic) | 합계 (Total) |
|---|---|---|---|---|---|
| 2023년 (전망) | 4,562 | 9,356 | 1,274 | 293 | 15,485 |
| 2024년 (예측) | 4,943 | 9,194 | 1,458 | 456 | 16,051 |
| 2030년 (예측) | 10,940 | 18,682 | 4,456 | 2,851 | 36,929 |
| CAGR (24-30) | 14.2% | 12.5% | 20.5% | 35.7% | 14.9% |
| 자료: YANO Resear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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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인식하는 자율주행차는 차선 이탈 경고(LDW), 자동 긴급 제동(AEB) 등 기본적인 운전자 보조 기능을 포함하는 레벨 1 이상이며, 동사는 이를 기준으로 ADAS 시장을 정의하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핵심 기술인 SVNet은 레벨 0부터 레벨 5까지 모든 자율주행 단계에 적용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지고 있으나, 향후 시장 성장의 중심축이 될 레벨 2 및 레벨 2+ 시장에 중기적으로 집중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 시장은 각국의 안전 규제 강화와 소비자 선호도 증가에 힘입어 가장 큰 볼륨과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핵심 구간입니다.
나아가, 동사의 핵심 기술인 카메라 기반 인식/인지 소프트웨어의 적용 범위는 단순히 완성차 ADAS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고성장 인접 시장으로 확장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AI 모델 개발에 필수적인 데이터 라벨링(연평균 28% 성장) 및 MLOps 플랫폼(연평균 40% 성장) 시장, 운전자 상태를 감지하는 DMS(연평균 11~12% 성장) 시장, 공장 및 물류 자동화를 위한 로보틱스(연평균 18% 성장) 시장, 그리고 차세대 모빌리티인 UAM/eVTOL(연평균 52% 성장) 시장 등이 대표적입니다. 동사의 SVNet과 SVDataFlow는 동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이들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하며, 이미 지게차/DMS/eVTOL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 검증을 완료했습니다. 이들 확장 시장은 주력인 자동차 시장 외 추가적인 매출 파이프라인을 형성하며 장기적으로 비자동차 분야 매출 비중을 확대할 전략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나. 시장 경쟁 상황
(1) 경쟁상황
(가) 경쟁 구도 분류 (전통적 Tier-1, OEM 자체 개발, AI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동사가 속한 글로벌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은 단일한 경쟁 구도가 아닌, 서로 다른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 철학을 가진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복합적으로 경쟁하고 협력하는 다층적인 구조를 보입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로의 산업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기존의 하드웨어 중심 공급망이 무너지고 소프트웨어와 AI 기술력이 경쟁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동사의 잠재적, 실질적 경쟁 상대는 크게 세 가지 그룹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경쟁 그룹은 Bosch, Continental, Magna, Valeo, Denso 등 수십 년간 자동차 산업의 공급망을 주도해 온 글로벌 Tier-1 부품사입니다. 이 기업들은 완성차 제조사(OEM)와 오랜 기간 구축해 온 강력한 신뢰 관계와 글로벌 대량 생산 및 공급망 관리 능력을 최대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은 카메라, 레이더 등 하드웨어 부품과 이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통합 시스템(Integrated System)으로 묶어 OEM에 공급하는 것입니다. 최근 SDV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이들 Tier-1 역시 내부적으로 소프트웨어 인력을 확충하고 인지 솔루션 내재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소프트웨어는 대부분 자사의 특정 하드웨어(예: 자사 ECU, 자사 카메라 모듈)에 최적화되어 블랙박스 형태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SDV 시대를 맞아 OEM이 추구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분리(Decoupling) 및 공급망 다변화 전략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한계를 가집니다. OEM이 A사의 소프트웨어를 B사의 반도체 칩에 자유롭게 탑재하고 싶어도, Tier-1의 폐쇄적인 통합 솔루션은 이러한 유연성을 제한합니다. 또한, 거대한 하드웨어 제조 조직을 중심으로 운영되다 보니, 순수 AI 소프트웨어 기업 대비 기술 혁신의 속도나 경량화/최적화 측면에서 상대적인 열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경쟁 그룹은 완성차 제조사(OEM)가 직접 ADAS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내부 개발(In-house) 움직임입니다. 이 트렌드는 Tesla가 자체 FSD(Full Self-Driving) 소프트웨어와 AI 칩(HW)까지 수직 계열화에 성공하며, 소프트웨어가 차량의 핵심 차별화 요소이자 막대한 부가가치(OTA 업데이트 수익 등)의 원천임을 증명하면서 본격화되었습니다. Tesla의 성공에 자극받은 Mercedes-Benz, General Motors, Volvo 등 다수의 글로벌 OEM들 역시 소프트웨어 기술 내재화를 선언하고, Volkswagen 그룹의 CARIAD와 같이 대규모 전담 조직을 신설하여 자체 OS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신생 전기차 기업들(NIO, Xpeng, Li Auto 등)은 이러한 내재화 경쟁에 가장 공격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국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AI 기반 자율주행 기능을 핵심적인 세일즈 포인트로 활용하고 있으며,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여 상당한 수준의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OEM의 내부 개발 전략은 모든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만능 해법이 아닙니다. 최고 수준의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처음부터 개발하고 유지보수하는 것은 천문학적인 연구개발 비용과 장기간의 시간이 소요되며, Google, Apple 등 빅테크 기업들과의 치열한 인재 확보 전쟁까지 감당해야 하는 막대한 리스크를 수반합니다.
실제로 Volkswagen의 CARIAD는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개발 지연과 내부적인 문제로 인해 심각한 어려움을 겪은 바 있습니다. 따라서 대다수의 OEM들은 Tesla와 같이 100% 수직 계열화를 추구하기보다, 차량의 핵심 OS나 일부 차별화 기능은 내재화하되, 카메라 인식(Perception)과 같이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고 막대한 데이터 처리가 필요한 영역은 동사와 같은 검증된 전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 경쟁력과 개발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실용적인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경쟁 그룹은 동사(StradVision)를 포함하여, AI 기반 인식 기술 자체를 전문적으로 개발하여 공급하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들입니다. 이 그룹은 다시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나뉩니다.
폐쇄형 통합 솔루션 (예: Mobileye): Mobileye는 ADAS 시장의 오랜 강자로서, 자체 개발한 EyeQ 시리즈 반도체 칩과 이에 최적화된 인식 소프트웨어를 통합된 블랙박스 형태로 제공합니다. 이는 높은 수준의 성능과 안정성을 보장하지만, Tier-1의 접근 방식과 마찬가지로 OEM을 특정 하드웨어에 종속시키는 강력한 기술적 종속(Vendor Lock-in) 문제를 야기합니다.
개방형 독립 소프트웨어 (예: StradVision, Autobrains, Momenta): 동사를 포함한 이 기업들은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는 순수 소프트웨어(Software-only)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들은 특정 분야의 깊이 있는 기술력과 빠른 혁신 속도를 강점으로 가집니다.
하지만 이 AI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그룹은 자동차 산업의 극도로 높은 진입 장벽으로 인해, 실제 양산 경험을 보유한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도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신생 AI 기업들은 우수한 알고리즘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산업이 요구하는 엄격한 품질 표준(ISO 26262, ASPICE)과 신뢰성을 입증하지 못해 기술 검증(PoC) 단계에서 양산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동사와 타 AI 스타트업을 구분하는 핵심적인 차별점입니다. 동사는 AI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의 기술 혁신 속도와 유연성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포함한 50개 이상의 차종에 대한 대규모 양산 실적(Track Record)을 통해 양산 가능성을 증명한, 시장에서 극히 드문 포지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나) 기술 기반 과점 시장의 특성
동사가 속한 글로벌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은 (가)에서 분류된 다양한 경쟁 구도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는 기술 기반 과점 시장(Technology-based Oligopoly)의 특성을 명확하게 보입니다. 이는 전통적인 제조업처럼 자본력이나 생산 설비 규모에 의해 시장이 과점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대체 불가능한 핵심 기술력과 양산 검증을 통해 축적된 신뢰를 보유한 극소수의 기업만이 생존하여 시장을 주도하는 구조를 의미합니다. 신규 기업의 진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높은 장벽이 존재하며, 이 장벽을 통과한 소수의 기업만이 실질적인 경쟁자로 인정받습니다. 이러한 과점적 시장의 특성은 다음의 세 가지 핵심 경쟁 요인(Key Success Factors)에 의해 형성되고 고착화됩니다.
첫째, 소프트웨어의 압도적인 인식 성능과 절대적인 안정성입니다. 동사가 개발하는 인지 소프트웨어는 단순한 편의 기능이 아닌, 운전자와 보행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Safety-Critical) 기술입니다. 일반적인 IT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99%의 정확도는 우수한 성능으로 평가받을 수 있으나, 자동차 산업에서 99%의 정확도는 1%의 치명적인 오류를 의미합니다. 이는 수백만 대의 차량에 적용될 경우 수만 건의 잠재적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결코 용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 시장의 플레이어들은 맑은 날 주간 주행과 같은 일반적인 시나리오뿐만 아니라, 야간, 악천후(폭우, 폭설, 안개), 역광, 터널 진출입 등 가장 까다로운 엣지 케이스(Edge Case)에서도 99.9% 이상의 완벽한 신뢰도를 보장해야 합니다. 이는 (가)-3에서 언급된 AI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중에서도 L3/L4 수준의 고도화된 3D Perception 기술과 End-to-End AI 모델 개발 역량을 보유한 소수의 기업만이 충족시킬 수 있는 조건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막대한 R&D 투자, 수억 km에 달하는 방대한 실제 주행 데이터의 확보, 그리고 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가공, 학습, 검증할 수 있는 거대한 MLOps(기계 학습 운영) 파이프라인(동사의 SVDataFlow)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기술력과 데이터 인프라는 단기간에 자본 투입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시간과 경험이 축적된 핵심 자산이며, 이는 자연스럽게 기술력을 갖춘 소수 기업 중심의 과점 구조를 형성합니다.
둘째, 다양한 반도체 플랫폼에 대한 고도의 최적화 능력입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패러다임이 도래하면서 완성차 제조사(OEM)들은 특정 반도체 회사에 종속되는 것을 극도로 기피하고, 차량의 등급(보급형, 고급형)과 원가 목표에 따라 다양한 칩(예: TI, Renesas, Qualcomm, NVIDIA 등)을 유연하게 선택하길 원합니다. 이는 소프트웨어 공급사에게 범용성(Generalization)과 고도의 최적화(Optimization)라는 상충된 요구를 동시에 충족시켜야 하는 극도로 높은 기술적 난제를 제시합니다. 단순히 칩 제조사가 제공하는 기본 툴체인(SDK)을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동사의 공통 플랫폼 프레임워크(CPF)와 같이 칩의 NPU/DSP 커널 레벨까지 직접 제어하여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하드웨어 최적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도 극히 드뭅니다. 특히, 동사의 AI 모델 경량화 기술처럼 고성능 AI 모델을 10 TOPS 미만의 저전력/보급형 칩에서도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능력은, 고가의 고성능 칩에 의존하는 경쟁사들과 동사를 구분 짓는 핵심 차별점입니다. 이러한 최적화 기술력의 격차는 엔지니어링 리소스가 부족한 신규 업체가 다양한 플랫폼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며, 소수의 최적화 기술 보유 기업만이 시장에서 생존하는 과점 형태를 강화합니다.
셋째, 양산 경험을 통해 확보된 신뢰성(Track Record)입니다. 이는 앞선 두 가지 기술적 요인의 최종 결과물이자, 과점 시장을 고착화하는 가장 강력한 구조적 요인입니다. 자동차 산업은 그 어떤 산업보다도 보수적이며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둡니다. 완성차 제조사(OEM)는 수백만 대의 차량에 탑재되어 향후 10년 이상 도로를 주행해야 할 핵심 안전 소프트웨어를, 검증되지 않은 신규 업체에 맡기는 모험을 절대로 감행하지 않습니다. 신규 소프트웨어 기업이 OEM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더라도, 이는 대부분 기술 검증을 위한 소규모 실증 프로젝트(PoC)에 그칩니다. PoC에서 실제 양산(SOP, Start of Production)으로 나아가는 과정은 수년에 걸친 혹독한 기술 검증과 품질 감사(예: ISO 26262, ASPICE)를 통과해야 하는 죽음의 계곡(Valley of Death)으로 불립니다. 이로 인해 시장에서는 양산 실적을 보유한 기업만이 다음 양산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는 강력한 선순환 구조가 형성됩니다. 이 구조는 이미 시장에 진입하여 대규모 양산 레퍼런스를 확보한 Mobileye, 그리고 동사와 같이 다수의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양산을 성공시킨 소수의 기업에게는 강력한 경쟁력으로 작용합니다.
(다) 높은 진입 장벽으로 인한 실질적 경쟁자 제한
동사가 속한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은 기술 기반 과점 시장의 특성을 명확히 보입니다. 이는 높은 성장성에도 불구하고 신규 기업의 진입을 사실상 차단하는 다층적이고 견고한 진입 장벽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본 시장은 단순한 IT 소프트웨어 시장과 근본적으로 다르며, 운전자와 보행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극도로 높은 수준의 신뢰성을 요구합니다. 이러한 진입 장벽은 크게 ①고도의 기술적 장벽, ②엄격한 국제 표준 및 인증 장벽, ③대규모 양산 실적(Track Record) 중심의 구조적 장벽으로 구분됩니다. 이 세 가지 장벽은 개별적으로도 높지만, 상호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신규 진입자가 동시에 모든 장벽을 극복하는 것을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첫째, 고도의 기술적 진입 장벽 (The Technological Wall)입니다. 본 시장에서 요구되는 AI 기술은 일반적인 IT 환경의 AI와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차량용 소프트웨어는 1/1,000초 단위로 실시간 작동(Real-time processing)해야 하며, 맑은 날 뿐만 아니라 야간, 악천후(비, 눈, 안개), 역광, 터널 등 극단적인 엣지 케이스(Edge Case) 조건에서도 99.9% 이상의 안정적인 인식 성능을 보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순히 우수한 AI 모델을 설계하는 능력(Algorithm)을 넘어, 이를 실제 차량 환경에 적용하기 위한 두 가지 핵심 역량이 추가로 요구됩니다. 하나는 방대한 데이터 인프라입니다. AI 모델의 신뢰도는 결국 얼마나 다양한 주행 환경 데이터를 학습했는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동사는 이를 위해 12억 km에 달하는 주행 데이터를 축적했으며, 매 분기 28만 GPU-시간 이상을 재훈련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규모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 가공, 학습, 검증하는 MLOps 파이프라인(동사의 SVDataFlow)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막대한 초기 투자와 장기간의 운영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다른 하나는 하드웨어 최적화 기술입니다. SDV 트렌드와 거시경제 환경(원가 절감 압력)으로 인해, OEM들은 고가의 고성능 반도체가 아닌 저전력/보급형 반도체(SoC)에서도 고성능 AI가 구동되기를 요구합니다. 이는 AI 소프트웨어 기업에게 AI 모델의 성능 저하 없이 연산량을 획기적으로 줄여야 하는 경량화라는 극도로 어려운 기술적 과제를 제시합니다. 동사의 SVNet이 AI 모델 경량화와 하드웨어 맞춤형 NAS(HW-Aware NAS) 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삼아 20종 이상의 다양한 상용 칩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구현한 것은, 이러한 고난도의 기술적 장벽을 성공적으로 극복했음을 증명합니다.
둘째, 엄격한 국제 표준 및 인증 장벽입니다. 자동차 소프트웨어는 신규 진입 기업에게 가장 큰 장애물로 작용하는 2대 국제 표준인 ISO 26262(자동차 기능 안전성)와 ASPICE(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품질 역량)의 준수를 의무적으로 요구받습니다. ISO 26262는 차량의 전자/전기 시스템이 오작동할 경우에도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을 보장하는 개발 프로세스를 정의한 국제 표준입니다. 이는 단순히 소프트웨어의 버그를 잡는 수준을 넘어, 개발 초기 단계부터 발생 가능한 모든 위험 시나리오를 분석(HARA 등)하고, 각 위험 등급(ASIL)에 맞춰 오류 발생 시에도 안전하게 대응(Fail-Safe)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며, 이 모든 과정을 수백,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문서로 증명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ASPICE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의 품질과 성숙도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입니다. 이는 요구사항 분석, 아키텍처 설계, 코딩, 단위 테스트, 통합 테스트, 품질 보증에 이르는 모든 개발 단계가 체계적으로 정의되고, 각 단계의 산출물이 명확하게 문서화되며, 모든 변경 사항이 완벽하게 추적(Traceability)되는지 평가합니다. 이러한 인증들은 단기간의 노력으로 획득할 수 없으며, 전사적인 개발 문화와 체계적인 프로세스 관리 시스템이 수년간 내재화되어야만 달성이 가능합니다. 동사는 이미 TUV Rheinland로부터 ISO 26262 ASIL-B 인증을, C&BIS로부터 ASPICE CL2(Capability Level 2) 인증을 획득하여 글로벌 OEM이 요구하는 품질 수준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이는 막대한 자본을 보유한 IT 대기업이라도 자동차 산업의 경험 없이는 쉽게 진입할 수 없는 강력한 규제 장벽으로 작용합니다.
셋째, 이 모든 장벽의 정점에 있는 구조적/사업적 진입 장벽, 즉 양산 실적(Track Record)입니다. 자동차 산업은 그 어떤 산업보다도 보수적이며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둡니다. 완성차 제조사(OEM)는 수백만 대의 차량에 탑재되어 향후 10년 이상 도로를 주행해야 할 핵심 안전 소프트웨어를, 기술력과 프로세스가 검증되지 않은 신규 업체에 맡기는 모험을 절대로 감행하지 않습니다. 신규 소프트웨어 기업이 OEM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더라도, 이는 대부분 기술 검증을 위한 소규모 실증 프로젝트(PoC)에 그칩니다. PoC에서 실제 양산(SOP, Start of Production)으로 나아가는 과정은 수년에 걸친 혹독한 기술 검증과 품질 감사(앞서 언급된 ISO 26262, ASPICE 준수 여부 포함)를 통과해야 하는 죽음의 계곡(Valley of Death)으로 불립니다.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AI 스타트업들은 실제 양산 경험의 부재와 프로세스 대응 능력 부족을 이유로 탈락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시장에서는 양산 실적을 보유한 기업만이 다음 양산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는 강력한 선순환 구조가 형성됩니다. 이 구조는 이미 시장에 진입하여 대규모 양산 레퍼런스를 확보한 Mobileye, 그리고 동사와 같이 다수의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양산을 성공시킨 소수의 기업에게는 강력한 해자(moat)로 작용합니다. 반면, 신규 진입자에게는 거의 극복 불가능한 장벽으로 작용합니다.
결론적으로, 동사가 속한 시장의 경쟁자는 (가)에서 분류한 3개 그룹(Tier-1, OEM, AI 전문 기업)이지만, 이들 모두가 실질적인 경쟁자인 것은 아닙니다. ①고도의 기술력(경량화/최적화), ②엄격한 인증(ISO/ASPICE), ③구조적 신뢰(양산 실적)라는 3대 장벽을 동시에 통과한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도 소수에 불과합니다. 동사는 이 모든 장벽을 극복하고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 중에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및 경쟁업체 현황
| [주요 경쟁업체 현황]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신청회사 | 모빌아이 | ||||
|---|---|---|---|---|---|---|
| 2023년 (제10기) | 2024년 (제11기) | 2025년 (제12기)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설립일 | 2014년 | 1999년 | ||||
| 매출액 (매출원가율) | 7,171 (-) | 11,539 (-) | 2,713,947 (49.6%) | 2,256,023 (55.2%) | 2,256,023 (55.2%) | |
| 영업이익 (이익률) | (65,387) (-) | (62,963) (-) | (43,079) (-) | (4,398,836) (-) | (4,398,836) (-) | |
| 당기순이익 (이익률) | (54,876) | (64,858) | (35,246) (-) | (4,214,698) (-) | (4,214,698) (-) | |
| 총자산 | 37,683 | 47,688 | 20,334,372 | 17,157,504 | 17,157,504 | |
| 총부채 | 226,165 | 293,431 | 852,433 | 671,078 | 671,078 | |
| 자기자본 | (188,482) | (245,742) | 19,481,939 | 16,486,426 | 16,486,426 | |
| 상장여부 (상장일) | - | 상장 (2022.10.26) | ||||
| 주요제품 (매출비중) | 비전 인지 소프트웨어 (SV Net) (23%) | 카메라 기반 ADAS 통합 모듈 EyeQ (85%) |
| [연도별 ADAS 공급자별 점유율 추정] |
|---|
| 연도별 adas 점유율 추정_1.jpg 연도별 adas 점유율 추정_1 자료: MarketsandMarkets, Grand View Research, csimarket, Auto2x, IndustryARC, July 2025 |
|---|
| 주1) | 당사가 속한 자율주행을 위한 비전 인지 소프트웨어 시장은 아직 본격적인 개화 이전의시장으로 신뢰도 높은 출처를 통해 타당한 수준에서 당사의 점유율을 포함하여 경쟁업체별시장점유율 현황을 추정할 수 없어 시장점유율에 대한 정보는 아래 내용으로 기재를 갈음합니다. |
|---|
(가) Mobileye (Intel 자회사)
동사가 속한 ADAS 및 자율주행 인식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사이자 전통적인 시장 선두 주자는 인텔(Intel)의 자회사인 모빌아이(Mobileye)입니다. 모빌아이는 1999년 설립 이후, 카메라 기반 ADAS 시장의 개척자로서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력, 방대한 주행 데이터, 그리고 압도적인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2023년 기준 글로벌 ADAS SoC 시장의 약 50% 이상을 점유(Strategy Analytics 등 시장조사기관 추정)하고 있는 지배적인 사업자입니다.
모빌아이의 핵심 경쟁력은 수직 통합형 블랙박스(Vertical Integration & Black Box) 비즈니스 모델에 있습니다. 이들은 자체적으로 설계한 EyeQ 시리즈(EyeQ4, EyeQ5, EyeQ6 등) 반도체(SoC) 칩과, 이 칩에 완벽하게 최적화된 독자적인 인식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통합 솔루션으로 묶어 완성차 제조사(OEM) 및 Tier-1에 공급합니다. 이러한 통합형 모델은 과거 자동차 산업 환경에서 강력한 강점으로 작용했습니다. 완성차 제조사(OEM) 입장에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복잡한 통합 및 최적화 과정을 고민할 필요 없이, 모빌아이로부터 이미 성능과 안정성이 검증된 완제품을 공급받아 즉시 차량에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빌아이는 전 세계 수백만 대의 양산 차량에 자사 솔루션을 탑재시키며 축적한 방대한 실제 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알고리즘을 고도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으며, 이는 ADAS 기능의 신뢰성과 완성도 측면에서 강력한 경쟁 우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산업이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시대로 급격히 전환되면서, 모빌아이의 이러한 폐쇄적인 블랙박스 모델은 오히려 시장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가장 큰 약점이자 기술적 한계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SDV 시대의 완성차 제조사(OEM)들은 차량의 핵심 가치가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함에 따라, 소프트웨어에 대한 통제권과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을 최우선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OEM들은 더 이상 특정 부품사에 종속되기를 원하지 않으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분리(Decoupling)를 통해 각 차량의 등급과 원가 목표에 맞는 최적의 반도체 칩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그 위에 고성능의 소프트웨어를 이식하여 OTA(무선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모빌아이의 폐쇄적 사업 모델은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OEM은 모빌아이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 위해 반드시 모빌아이의 EyeQ 칩을 구매해야만 합니다. 이는 OEM을 특정 반도체 공급사에 종속시키는 강력한 기술적 종속(Vendor Lock-in)을 유발합니다.
만약 OEM이 원가 절감을 위해 보급형 모델에 더 저렴한 타사 칩(예: TI, Renesas)을 사용하거나, 프리미엄 모델에 더 고성능의 칩(예: NVIDIA, Qualcomm)을 적용하고 싶어도, 모빌아이의 소프트웨어는 호환되지 않기 때문에 이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또한, 블랙박스 솔루션의 특성상 OEM이나 Tier-1이 소프트웨어의 세부 기능을 수정하거나, 자사의 고유한 주행 보조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극히 제한적입니다. 이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차량의 브랜드 정체성을 차별화하려는 OEM의 핵심 전략을 구현할 수 없게 만듭니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로 인해, 최근 글로벌 OEM과 Tier-1을 중심으로 칩 선택의 자유와 소프트웨어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탈-모빌아이(De-Mobileye)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모빌아이의 솔루션이 L2 이하의 ADAS 기능 구현에는 최적화되어 있지만, L3 이상의 고도화된 자율주행으로 확장하는 데는 유연성과 확장성 측면에서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모빌아이는 ADAS 시장의 형성을 주도한 강력한 선두 주자이지만, 그들의 성공 기반이었던 폐쇄형 수직 통합 모델이 오히려 SDV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물결 속에서 기술적 종속과 공급망 경직성을 야기하는 족쇄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나) Qualcomm/Arriver, Nvidia 등 반도체 기업
모빌아이(Mobileye) 외에, 자동차용 반도체(SoC) 시장의 전통적 강자인 Qualcomm, NVIDIA, Renesas, TI, Ambarella 등도 ADAS 및 자율주행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입니다. 이 기업들은 동사의 소프트웨어 SVNet이 구동되는 하드웨어 플랫폼을 제공하는 핵심 전략 파트너인 동시에, 소프트웨어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잠재적 경쟁자의 위치를 겸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시대에 반도체 칩만으로는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어렵다는 것을 인지하고, 자사의 하드웨어 경쟁력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및 플랫폼을 함께 제공하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전략은 어느 수준까지 소프트웨어를 내재화할 것인가에 따라 크게 나뉩니다.
가장 직접적인 경쟁 구도를 형성하는 기업은 퀄컴(Qualcomm)입니다. 퀄컴은 모바일 통신칩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Snapdragon 브랜드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공격적으로 진입했습니다. 특히, 2021년 ADAS/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택 개발사였던 Arriver(Veoneer의 SW 사업부)를 인수한 것은 퀄컴의 전략적 방향성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퀄컴은 Arriver의 인지(Perception) 및 주행 정책(Driving Policy) 소프트웨어 스택을 자사의 Snapdragon Ride 플랫폼에 통합하였습니다. 이는 모빌아이와 유사하게 고성능 반도체(SoC) + 소프트웨어 스택을 함께 제공하는 수직 통합형 사업 모델입니다.
OEM 입장에서는 이미 검증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스택을 일괄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Renault, BMW, Volkswagen 그룹 등 다수의 글로벌 OEM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퀄컴의 이러한 전략은 (가)에서 분석한 모빌아이의 한계와 동일한 문제를 야기합니다. 즉, OEM에게 Snapdragon Ride 플랫폼(SoC)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며, 자사의 Ride Vision 소프트웨어 스택을 번들로 제공함으로써 기술적 종속(Vendor Lock-in)을 심화시킬 우려가 큽니다. OEM이 퀄컴의 칩이 아닌 타사(예: Renesas, TI)의 칩을 선택할 경우, 퀄컴의 소프트웨어는 호환되지 않습니다. 퀄컴의 소프트웨어 스택은 참조 구성(Reference Design)의 성격이 강해, 복잡한 실제 양산 환경의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에는 유연성과 완성도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반면 NVIDIA는 퀄컴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시장에 접근합니다. NVIDIA는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분야의 절대 강자로서, 자사의 강력한 GPU 기술력과 CUDA라는 독점적인 개발 생태계를 무기로 차량용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NVIDIA의 핵심 전략은 DRIVE 플랫폼(예: Orin, Thor)이라는 압도적인 성능의 반도체를 공급하고, DriveWorks SDK 등 강력한 개발 도구를 제공하여 거대한 개방형 개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NVIDIA는 인식 소프트웨어를 직접 내재화하여 번들로 판매하기보다, 동사를 포함한 수많은 소프트웨어 파트너들이 자사의 플랫폼 위에서 자유롭게 솔루션을 개발하고 경쟁하도록 유도합니다.
이 개방성 덕분에 Toyota 등 많은 OEM들이 NVIDIA의 하드웨어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NVIDIA는 동사와 같은 독립 소프트웨어 기업에게는 핵심 파트너이지만, 이들의 솔루션은 L3/L4 이상의 완전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는 200~2,000 TOPS 수준의 극고성능 영역에 집중되어 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는 필연적으로 높은 반도체 가격, 막대한 전력 소모(250W 이상), 그리고 복잡한 수랭식 냉각 시스템 등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NVIDIA의 플랫폼은 시장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보급형/중급형(L2/L2+) 차량에는 원가 및 전력 예산 문제로 적용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이는 시장의 프리미엄 영역에서는 동사와 파트너십을 맺지만, 매스 마켓(Mass-market)에서는 동사가 TI, Renesas 등 저전력 칩과 결합하여 NVIDIA의 고비용 솔루션과 경쟁하는 구도를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그룹은 Renesas, TI, Ambarella 등 특정 영역에 강점을 가진 전문 SoC 파트너들입니다. Renesas(R-Car V4H 등)와 TI(TDA4x 등)는 전통적으로 높은 신뢰성과 안정성, ASIL 인증을 바탕으로 차량용 마이크로컨트롤러(MCU) 및 저전력 SoC 시장의 강자였으며, Ambarella(CV3-AD 등) 역시 저전력 고효율 비전 프로세서(CVflow)에 강점을 가집니다. 이들의 핵심 비즈니스는 고품질/고신뢰성/저전력 칩을 대량으로 공급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기업들은 고성능 인식 소프트웨어를 자체적으로 내재화할 역량이나 의지가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 Ambarella의 경우 "인지 소프트웨어(지각 SW)는 파트너 의존 케이스가 다수"이며, 이는 TI와 Renesas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들은 자사 칩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동사와 같이 검증된 소프트웨어 파트너의 솔루션이 자사 칩에서 원활히 구동됨을 증명해야 하는, 파트너 의존형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처럼 반도체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전략은 직접 경쟁(Qualcomm), 생태계 파트너(NVIDIA), 파트너 의존(TI, Renesas, Ambarella) 등 다양한 형태로 분화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파편화(Fragmentation)는 동사에게 가장 거대한 기회 요인입니다. 경쟁사들이 특정 반도체 칩(Mobileye, Qualcomm)이나 특정 시장 세그먼트(NVIDIA의 고성능 시장)에 종속되어 있는 반면, 동사의 SVNet은 독보적인 AI 모델 경량화 기술과 공통 플랫폼 프레임워크(CPF)를 기반으로, 이 모든 반도체 기업들(20종 이상)의 플랫폼을 하드웨어 비종속적으로(Hardware-Agnostic) 지원합니다. 이는 완성차 제조사(OEM)에게 완전한 공급망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OEM은 더 이상 특정 반도체 회사에 종속될 필요 없이, 차량의 등급과 원가 목표에 따라 보급형(TI, Renesas)부터 프리미엄형(NVIDIA, Qualcomm)까지 최적의 반도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사의 경량화 기술은 OEM이 고가의 칩 대신 저렴한 칩을 사용하고도 L2/L2+의 핵심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하여, 차량의 제조 원가(BOM)를 직접적으로 절감시킵니다. 마지막으로, OEM은 동사의 소프트웨어를 한 번 개발하면, 칩 공급사가 바뀌거나 세대교체가 이루어져도 소프트웨어 자산을 재인증할 필요 없이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사는 이처럼 반도체 기업들과 때로는 협력(파트너)하고 때로는 경쟁(경쟁자)하는 복합적인 관계 속에서, 이들의 파편화된 전략을 뛰어넘는 범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라는 상위 포지셔닝을 통해 SDV 시대에 OEM이 가장 필요로 하는 유연성과 경제성을 제공하는 독보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 자율주행 인지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Autobrains, Momenta 등)
거대 플레이어들(Mobileye, Qualcomm, NVIDIA 등) 외에, 동사와 가장 직접적인 경쟁 구도를 형성하는 그룹은 AI 기반 인식 기술 자체를 전문적으로 개발하여 공급하는 순수 소프트웨어 기업들입니다. 이들은 하드웨어 비종속성이라는 가치를 동사와 공유하며, 특정 분야의 깊이 있는 기술력과 빠른 혁신 속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AI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그룹은 다. (1) 경쟁 상황에서 분석한 자동차 산업의 극도로 높은 진입 장벽, 특히 양산 실적(Track Record)이라는 구조적 장벽에 부딪혀 실제 양산 경험을 보유한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도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신생 AI 기업들은 우수한 알고리즘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산업이 요구하는 엄격한 품질 표준(ISO 26262, ASPICE)과 신뢰성을 입증하지 못해 기술 검증(PoC) 단계에서 양산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동사와 주로 비교되는 경쟁사로는 이스라엘의 오토브레인스(Autobrains)와 중국의 모멘타(Momenta), 한국의 팬텀AI(Phantom AI) 등이 있습니다.
오토브레인스(Autobrains)는 비지도/준지도 학습(unsupervised/semi-supervised) 기반의 Liquid AI 기술을 핵심으로 내세우는 이스라엘의 AI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입니다. 이들의 핵심 가치 제안은 AI 학습에 필요한 막대한 양의 수동 라벨링 데이터를 대폭 줄여, 저비용/저연산으로도 고성능 인식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는 동사의 경량화 전략과 유사한 목표를 공유합니다. 하지만 오토브레인스의 기술은 학계의 주목을 받는 혁신성에도 불구하고, 실제 글로벌 OEM의 대규모 양산 프로젝트에 적용되어 그 성능과 안정성이 검증된 사례가 공시적으로 부족합니다. 자동차 산업은 주장이 아닌 실적으로 증명해야 하는 시장이며, 이 양산 검증의 부재가 동사와 오토브레인스를 구분 짓는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모멘타(Momenta)는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한 대표적인 AI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입니다. 이들은 딥러닝 기반의 인식 알고리즘을 단독으로 공급하며 동사와 직접적으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중국 내수 시장에서의 빠른 적용 사례와 대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있으나, 글로벌 OEM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양산 경험이나 다양한 반도체 플랫폼(SoC)에 대한 최적화 이력은 동사 대비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팬텀AI(Phantom AI)는 L2 ADAS 기능 및 다중 카메라를 활용한 360° 인지 기술을 중심으로 하는 국내 경쟁사입니다. 이들은 TI, Renesas 등 반도체 파트너사와의 연동 사례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대형 OEM의 대규모 양산보다는 파일럿 프로젝트 성격에 가까워,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하는 수백만 대 단위의 양산 신뢰성을 입증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기타 AI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그룹은 동사와 가장 유사한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으나, 대부분이 양산이라는 자동차 산업의 핵심 관문을 통과하지 못하고 기술 검증(PoC) 또는 소규모 파일럿 단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반면, 동사는 이들과 동일한 AI 전문 기업의 기술 혁신 속도와 유연성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를 포함한 전 세계 50개 이상의 차종에 대한 대규모 양산 실적을 통해 기술의 신뢰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했습니다.
(라) OEM 업체 (Tesla, 중국 진영 OEM 등)
ADAS 및 자율주행 시장의 경쟁 구도를 분석할 때, 완성차 제조사(OEM)의 내부 개발(In-house) 움직임은 동사와 같은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사에게 가장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는 시장 동향입니다. 이는 단순한 경쟁 관계를 넘어, 시장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동사의 핵심 가치를 역설적으로 부각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OEM 자체 개발 트렌드는 테슬라(Tesla)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일찍부터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의 개념을 실현한 선두 주자로서, 자체 AI 칩(HW 3.0, HW 4.0) 개발, 딥러닝 기반의 FSD(Full Self-Driving) 소프트웨어 스택 수직 계열화, 그리고 전 세계에 판매된 수백만 대의 차량(Fleet)으로부터 실제 주행 데이터를 대규모로 수집하여 AI 모델을 고도화하는 강력한 선순환 구조(Flywheel)를 구축했습니다. 테슬라는 자사 소프트웨어를 외부에 공급하지 않으므로 동사의 직접적인 시장 경쟁자는 아니지만, 이들의 기술적 성과는 ADAS 및 자율주행 기술이 차량의 핵심 차별화 요소이자 막대한 부가가치(OTA를 통한 기능 구독 수익)의 원천임을 시장 전체에 증명하는 페이스세터(Pacesetter)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성공에 자극받은 다수의 글로벌 OEM들, 특히 중국의 신생 전기차 기업들(NIO, Xpeng, Li Auto 등)은 이러한 내재화 경쟁에 가장 공격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국 신생 OEM들은 자국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AI 기반의 고도화된 자율주행 기능(예: 도심 자율주행, 자동 주차)을 핵심적인 세일즈 포인트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여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을 구축하고, 상당한 수준의 내재화 역량을 확보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완전 수직 계열화 전략은 모든 OEM이 추구할 수 있는 만능 해법이 아닙니다. 최고 수준의 AI 소프트웨어 스택(특히 3D Perception)을 처음부터 개발하고, 방대한 데이터 파이프라인(MLOps)을 구축하며, 수천 명의 최고급 AI 인재를 확보 및 유지하는 것은 천문학적인 연구개발 비용과 장기간의 시간을 소요하는 막대한 리스크를 수반합니다.
실제로 Volkswagen 그룹이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던 소프트웨어 전담 조직 CARIAD의 사례는 이러한 어려움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지연, 내부 조직 문제, 그리고 기존 하드웨어 플랫폼과의 통합 문제 등으로 인해 심각한 어려움을 겪으며, 최고경영진이 교체되고 L3 자율주행 기술 개발 계획이 대폭 수정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장벽으로 인해, Tesla와 일부 중국 신생 기업을 제외한 대다수의 전통적인 OEM(General Motors, Mercedes-Benz, Volvo 등)들은 100% 자체 개발이라는 이상적인 목표 대신, 선택과 집중에 기반한 실용적인 하이브리드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즉, 차량의 핵심 OS나 사용자 경험(UX), 주행 정책(Driving Policy) 등 브랜드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소프트웨어는 내재화하되, 카메라 인식(Perception)과 같이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고 막대한 데이터 처리 및 검증이 필요한 영역은 동사와 같이 이미 검증된 전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리스크를 분산하고 개발 효율성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결론적으로, OEM의 내부 개발 동향은 동사의 시장을 잠식하는 위협 요인이기보다, 오히려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시장 전체가 인정한 결과이며, 동시에 완전 내재화의 막대한 리스크를 부각시킴으로써 동사와 같은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과의 협력 필요성을 더욱 증대시키는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마) 기술 철학 및 시장 트렌드 비교 (HD맵 의존 vs. Vision-Only 등)
현재 ADAS 및 자율주행 시장은 단순히 L2, L3, L4와 같은 레벨을 높이는 경쟁을 넘어, 어떻게 자율주행을 구현할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기술 철학의 대립과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경쟁의 핵심은 고가의 센서와 정밀 지도에 의존하는 방식과, 카메라와 AI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방식 간의 대결입니다.
전통적인 자율주행 접근 방식, 특히 Waymo(Google), Cruise(GM) 등 L4 로보택시 기업들이 초기에 채택한 방식은 HD맵(고정밀 지도) 및 LiDAR(라이다) 중심 철학입니다. 이 방식은 수십 cm 오차 수준의 초정밀 3D 지도를 사전에 구축하고, 고가의 LiDAR 센서를 통해 수집한 3D 포인트 클라우드 정보를 이 지도와 실시간으로 대조(Localization)하여 차량의 위치를 파악하고 경로를 결정합니다. 이는 마치 정해진 궤도 위를 달리는 롤러코스터와 같이, 맵이 구축된 지오펜스(Geofence) 영역 내에서는 매우 높은 신뢰도와 안전성을 보장한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확장성(Scalability)과 비용(Cost) 측면에서 치명적인 한계를 가집니다. 첫째, 새로운 도시나 도로로 서비스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매번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들여 해당 지역의 HD맵을 처음부터 다시 제작해야 합니다. 둘째, LiDAR, 고성S성 컴퓨터 등 고가의 장비로 인해 차량 한 대당 가격이 2억 원을 상회하여, 대중적인 양산차 시장에는 적용이 불가능합니다. 셋째, 도로는 건설, 사고, 차선 변경 등으로 실시간 변화하므로, HD맵을 최신 상태로 유지/보수하는 데 천문학적인 운영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이러한 한계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으로 부상한 것이 바로 Vision-Only (카메라 우선) 철학입니다. Tesla가 FSD를 통해 주도하고 있는 이 방식은, 인간이 눈(카메라)과 뇌(AI)만으로 낯선 도시에서도 운전할 수 있듯이, AI가 카메라 영상(Vision)을 실시간으로 이해하여 3차원 공간을 직접 인지하고 주행을 결정해야 한다는 접근법입니다. 이는 HD맵이나 LiDAR라는 정답지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AI 자체가 범용 주행 지능을 갖추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이 Vision-Only 트렌드는 AI Bitter Lesson(막대한 데이터와 컴퓨팅 파워를 이용한 범용 학습이, 인간이 설계한 복잡한 규칙이나 특화된 센서를 결국 압도한다는 원칙)을 따릅니다. Tesla는 수백만 대의 양산 차량(Fleet)을 통해 Waymo 대비 900배 이상 많은 실제 주행 데이터를 수집하며 AI의 지능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이 접근법의 가장 큰 강점은 압도적인 확장성과 경제성입니다. 카메라($50 내외)는 LiDAR($1,000 이상) 대비 가격 경쟁력이 월등하며, 이미 안전 규제(Euro NCAP)로 인해 차량의 필수 부품이 되었습니다. OTA(무선 업데이트)만으로 소프트웨어를 개선하여 전 세계 모든 도로에서 주행이 가능하므로, 대중적인 양산차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일한 현실적 경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 트렌드는 이러한 Vision-Only 및 Camera-First 방식으로 빠르게 수렴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대표적인 자율주행 기업인 바이두(Baidu)조차 기존 LiDAR 중심 노선을 수정하고 순수 비전 기반 솔루션으로 전환을 선언했으며, 화웨이(Huawei), 샤오펑(Xpeng) 등 대부분의 중국 신생 OEM들 역시 카메라 기반 AI 인지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 철학의 변화는 StradVision의 핵심 경쟁력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동사는 설립 초기부터 고가의 센서나 HD맵에 의존하는 대신, AI 소프트웨어의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데 중해왔습니다.
결론적으로, 시장의 기술 트렌드는 고비용/고의존성/폐쇄형에서 저비용/범용지능/개방형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하는 경량화된 고성능 AI 비전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Tesla와 같이 완전 수직 계열화가 불가능한 전 세계 대다수의 OEM들에게 Vision-First 패러다임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3) 경쟁우위 분석
(가) 독보적인 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동사의 가장 본질적이고 독보적인 경쟁우위는 AI 인식 소프트웨어의 성능과 비용이라는 상충 관계(Trade-off)를 동시에 해결하는 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입니다. 자동차 산업이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로 전환되면서 L2+ 이상의 고도화된 ADAS 기능이 시장의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AI 모델의 성능은 일반적으로 모델의 복잡성과 연산량에 비례하며, 이는 차량에 탑재되는 반도체(SoC)의 가격 상승, 높은 전력 소모, 그리고 심각한 발열 문제로 직결됩니다. 이는 완성차 제조사(OEM)의 제조 원가(BOM, Bill of Materials) 부담을 가중시켜, 첨단 안전 기술을 대중적인 양산차에 확대 적용하는 데 가장 큰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시장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 초기부터 AI 기술의 대중화를 목표로 고가의 고성능 하드웨어에 의존하는 대신, 소프트웨어 자체의 효율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에 모든 R&D 역량을 집중해왔습니다. 이는 단순히 완성된 모델의 크기를 줄이는(Pruning) 수준이 아니라, AI 모델을 설계하는 첫 단계부터, 특정 하드웨어에 맞춰 최적화하는 과정, 그리고 실제 차량에서 구동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다층적인 기술 스위트(Suite)입니다.
첫째, 동사는 네트워크 구조 자체의 경량화를 통해 AI 모델의 학습 단계와 추론 단계를 분리하는 독창적인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AI 모델이 차량에 탑재되어 실제로 작동하는 추론(Inference) 과정은 1/1000초 단위로 빠르고 가볍게 작동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동사는 Re-parametrization(파라미터 재조합)이라는 기법을 독자적으로 발전시킨 QARepNeX와 같은 아키텍처를 사용합니다. 이는 AI를 학습시킬 때는 마치 건물을 지을 때 여러 경로로 튼튼한 비계(Scaffolding)를 설치하듯, 다중 경로(Multi-branch)를 가진 복잡한 네트워크(Buster Net)를 통해 AI가 다양한 데이터 패턴을 깊이 있게 학습하도록 합니다. 하지만 학습이 완료되어 모델이 완성되면, 이 복잡했던 비계(다중 경로)를 모두 제거하고 모든 경로를 수학적으로 재조합하여 하나의 극도로 단순하고 효율적인 경로(Plain CNN, Target Net)로 통합합니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 차량에 탑재되는 모델은 학습 과정의 높은 지능(성능)은 그대로 간직한 채, 물리적 구조는 극도로 단순화됩니다. 이는 불필요한 연산과 메모리 접근을 원천적으로 제거하여, 경쟁사 대비 월등히 빠른 속도와 낮은 메모리 사용량을 달성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둘째, 하드웨어 맞춤형 최적화(HW-Aware NAS) 기술을 통해 이론이 아닌 실제 성능에 집중합니다. AI 소프트웨어는 이론상 빠르다고 해서 실제 차량용 반도체(SoC)에서도 빠르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반도체 칩은 제조사(TI, Renesas, Qualcomm 등)마다 고유한 연산 구조, 메모리 대역폭, 캐시 구성을 가지고 있어, 칩 A에서 빠른 연산이 칩 B에서는 오히려 20~30% 더 느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론과 현실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동사는 HW-Aware NAS(Network Architecture Search)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는 수많은 AI 모델 구조 후보군을 단순히 시뮬레이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사가 실제로 사용할 특정 반도체 칩(예: TI TDA4)에 직접 올려 실시간으로 성능(속도, 메모리 사용, 전력 소모)을 실측(Profiling)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동사는 고객사의 하드웨어에서 이론상이 아닌 실제로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최적의 AI 모델 구조를 찾아냅니다. 이는 범용 모델을 제공하는 경쟁사와 달리, 고객에게 맞춤 정장과 같이 완벽하게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동일 칩에서 더 높은 성능을 구현하는 핵심 차별점입니다.
셋째, 지능적 연산 배분 기술을 통해 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합니다. 차량용 반도체의 연산 능력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카메라에 입력되는 모든 픽셀을 동일한 비중으로 처리하는 것은 막대한 자원 낭비입니다. 동사는 AI가 선택과 집중을 하도록 연산 자원을 지능적으로 배분합니다. 대표적인 기술이 Network Tiling(공간 분할 집중 기술)입니다. 운전자가 고속 주행 시 하늘이나 대시보드보다 전방 150m 이상의 원거리 도로 상황을 집중해서 주시하듯, AI도 중요한 곳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동사의 Network Tiling 기술은 AI가 전체 주행 화면은 기본 해상도로 빠르게 훑어 전반적인 상황을 파악함과 동시에, 충돌 예측에 가장 치명적인 원거리 영역만 별도의 고해상도 타일(Tile)로 분할하여 그 부분만 집중적으로 분석하게 합니다. 이 기술 덕분에 동사는 전체 화면을 고해상도로 처리할 때 발생하는 막대한 연산 부하 없이도, 경쟁사 대비 월등한 원거리 인식 성능(2D AP 기준 10포인트 이상 향상)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고속도로 주행 시 긴급 제동(AEB) 등 핵심 안전 기능을 보급형 차량에서도 구현할 수 있게 하는 독보적인 기술입니다. 또한 Feature Cropping(특징 영역 절삭) 기술을 통해 AI가 차선을 인식할 때는 영상의 하단부 정보만, 교통 표지판을 인식할 때는 상단부 정보만 잘라서 처리하도록 하여 불필요한 연산을 제거합니다. 동시에 Temporal Feature Mixing(시계열 특징 혼합) 기술은 매 순간 장면을 처음부터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0.1초 전의 프레임 정보를 단기 기억했다가 현재 프레임 정보와 혼합하여 변화된 부분만 갱신합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불필요한 중복 계산을 획기적으로 제거하여 추론 속도를 10% 이상 추가로 향상시키며, 영상의 깜빡임(Jitter) 현상을 제거하여 매우 안정적인 인식 결과를 제공합니다.
결론적으로, 동사의 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은 단 하나의 기술이 아닌, 네트워크 설계(Re-parametrization), 하드웨어 실측(HW-Aware NAS), 지능적 연산 배분(Tiling, Cropping)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다층적 시스템입니다. 이는 동사가 L2~L3 수준의 고성능 ADAS 기능을 고가의 전용 칩이 아닌, 이미 차량에 탑재되어 있거나 원가가 저렴한 보급형 칩에서도 구현할 수 있게 하는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나) 확장 가능한 기술
스트라드비젼의 핵심 기술은 차량용 ADAS 시장을 넘어 로봇, 물류, 스마트시티 등 연산, 전력, 환경적 제약이 극심한 타 산업으로 확장하는 데 강력한 경쟁 우위를 가집니다. 차량 외 산업의 본질적인 제약은 크게 전력/연산 예산, 카메라 편차, 데이터/프라이버시 제약, 그리고 이기종 엣지 운영의 네 가지로 압축됩니다. 이러한 제약은 기술 검증(PoC) 단계를 넘어 대규모 상용 배포를 시도할 때 대부분의 기술이 실패하는 핵심 원인입니다. 하지만 동사가 이미 차량 시장에서 확보한 핵심 역량은 이 네 가지 난제와 정확히 교차하며, 제약이 클수록 오히려 기술적 차별성이 부각되는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첫째, 저전력/저연산 제약 극복입니다. 배터리로 구동되는 서비스 로봇, AMR(자율주행 로봇), 저전력 엣지 게이트웨이는 차량용 SoC보다 전력, 발열, 폼팩터 제약이 훨씬 엄격합니다. 이 기기들은 고해상도 입력과 다중 객체 추적을 요구하면서도 20~30FPS 수준의 실시간성을 유지해야 하므로, 같은 정확도를 더 적은 연산으로 달성하는 설계가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강력한 제약은 스트라드비젼이 축적해온 경량화 및 추론 최적화 스택과 정확히 맞물립니다. SVNet은 Network Tiling처럼 필요한 곳만 고해상도로 처리하는 구조를 기본 채택하고, 정확도 손실을 최소화하는 PTQ(Post-Training Quantization) 중심의 양자화와 Mixed Precision, 비대칭 양자화 기법을 조합해 저전력에서도 정확도 손실을 최소화합니다. 결과적으로 동일한 배터리 예산에서도 더 긴 가동 시간과 안정적인 FPS를 확보할 수 있어, 제약이 클수록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가 커지는 구조입니다.
둘째, 카메라 편차 및 다양성 대응입니다. 스마트시티나 물류창고에서는 수십에서 수백 대의 카메라가 서로 다른 FoV(시야각), 해상도, 왜곡, 설치 각도와 높이로 운영됩니다. 현장별로 카메라를 교정하고 재교정하는 것은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유발하며, 동일 네트워크를 이식하면 3D 거리 및 크기 추정 편향이 누적되어 운영 품질이 저하됩니다. 스트라드비젼은 Camera-Agnostic(카메라 무관성) 방법론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개별 카메라의 Intrinsic(내부 파라미터), 왜곡, 회전 정보를 Positional Encoding 형태로 네트워크에 직접 주입하여, 단일 모델로도 수많은 종류의 카메라를 커버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카메라 교체나 파라미터 변동이 발생해도 네트워크 재학습 없이 새로운 파라미터만 갱신/주입하면 즉시 성능이 유지됩니다. 이는 설치가 불규칙하고 변동이 잦은 환경일수록 총소유비용(TCO) 절감이라는 확실한 우위로 이어집니다.
셋째, 데이터 격차 및 도메인 시프트 해결입니다. 도로 교통 데이터로 학습한 모델을 실내, 창고, 항만 등 완전히 다른 도메인으로 옮기면 배경, 조명, 장애물 패턴이 달라져 성능이 급격히 저하됩니다. 동시에 기업 데이터는 프라이버시 및 보안 제약으로 외부 반출이 어렵고, 수작업 라벨링은 비용이 과다합니다. 이러한 격차는 스트라드비젼의 Data Pipeline 및 Auto-Labeling 역량이 극대화되는 영역입니다. LiDAR와 RGB 센서 정보를 모두 활용하는 멀티모달 Teacher 모델을 기반으로, 시퀀스 추적 및 보간 기술을 결합하여 고품질의 Pseudo-Label(의사 라벨)을 대량으로 자동 생성합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수집 → 정제 → 자동 라벨링 → 학습"으로 이어지는 폐쇄회로(closed-loop)를 신속하게 구축하고 반복 실행할 수 있어, 데이터 확보 자체가 진입장벽이 되는 환경에서 학습 속도 자체가 압도적인 경쟁력이 됩니다.
넷째, 이기종 엣지 운영 복잡성 해소입니다. 많은 산업 현장은 클라우드 연동이 제한적이어서 엣지(Edge) 단말에서의 우선 판단이 요구되며, 장치 종류와 보드가 혼재되어 버전 관리나 성능 균질화가 매우 어렵습니다. 스트라드비젼은 이러한 이기종 엣지 운영 문제에 CPF(Common Platform Framework)로 대응합니다. CPF는 다양한 하드웨어 플랫폼(Qualcomm, TI, Renesas 등)과 운영체제(Linux, QNX 등)의 차이를 흡수하는 추상화 레이어입니다. 개발자는 공통 SDK로 개발하고 CPF가 내부적으로 칩별 커널, 메모리 정책, 스케줄링을 자동 선택해 성능 편차를 줄여줍니다. 또한 새로운 하드웨어 대응 시 전체 재개발 없이 인터페이스만 구현하면 되므로 TTM(Time-to-Market)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킵니다. 이는 한 번 빌드하여 다중 보드에 배포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여, 수천 개의 이기종 엣지 디바이스를 안정적으로 운영 및 관리하는 데 필수적인 역량입니다.
결론적으로, 차량 외 산업의 본질적인 제약은 스트라드비젼이 이미 강점을 축적한 경량화, 카메라 무관성, 공통 플랫폼,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축들과 정확히 교차합니다. 제약이 클수록 스트라드비젼의 차별성은 더욱 크게 부각되며, 이는 신속한 PoC 완수는 물론 대규모 확산 단계에서도 지속적인 성능 및 비용 우위로 환원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고객은 시스템 BoM과 개발 기간을 동시에 줄이면서도 기능 범위를 확장할 수 있고 스트라드비젼은 경쟁사 대비 명확한 비용 및 성능 우위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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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 vs 경쟁사.jpg 동사 vs 경쟁사
(다) APTIV와 타SoC 플랫폼과의 협업
자동차 및 자율주행 시장의 밸류체인은 제조사(OEM), 1차 협력사(Tier 1), 2차 협력사(Tier 2)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단계의 기업들은 대리점이나 별도의 판매 채널을 두지 않고 직접 협업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사는 글로벌 OEM 및 Tier 1 등 업계 선도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해 왔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변화하는 시장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동사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연간 100만 대가 넘는 차량에 동사 제품이 성공적으로 탑재되었으며, 2024년에는 연간 167만 대에 적용, 누적 300만 대 탑재를 돌파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동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솔루션 제공업체로서, 시장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하였습니다.
| [동사 기술 탑재 Vehicle Unit 수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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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 기술 탑재 유닛 수.jpg 동사 기술 탑재 유닛 수
| 자료: 스트라드비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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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주요 공급자(Tier-1) 협업 가속화 - Aptiv
2025년 현재 글로벌 자율주행시스템 및 ADAS 시장은 빠른 성장과 함께 주요 공급자(Tier-1) 간의 경쟁이 한층 심화되고 있습니다. S&P 및 주요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Bosch, Continental, ZF, Denso 등 전통적 강자들이 시장 점유율을 분할하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지만, Apti만이 예외적으로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5년 1분기 기준 Aptiv의 ADAS /첨단 안전 부문은 전체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을 보이며, 업계 내 입지 강화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 [연도별 ADAS 공급자별 점유율 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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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adas 점유율 추정.jpg 연도별 ADAS 점유율 추정
| 자료: MarketsandMarkets, Grand View Research, csimarket, Auto2x, IndustryARC, July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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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분석에 따르면 2025년 기준 Aptiv의 글로벌 ADAS 시장 점유율은 약 13% 내외로 추정됩니다. Apti는 차세대 플랫폼, 소프트웨어 경쟁력, 글로벌 OEM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CES에서 당사는 Aptiv의 Gen7 ADAS 플랫폼과 결합된 제품을 성공적으로 시연하며, Apt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실질적인 개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이어서 2024년 9월에는 Aptiv의 차세대 플랫폼에 대한 양산 공급 계약을 공식적으로 수주하는 쾌거를 달성하였습니다.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되면 향후 10년간 약 2,800억 원 규모의 매출이 기대되며, 이처럼 긴밀한 협업과 구체적인 사업화는 당사의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② SoC 협업 가속화
최근 글로벌 ADA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시장에서 SoC(System on Chip) 반도체 기업들의 영향력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 ADAS 및 자율주행차용 SoC 시장은 약 368억 달러 규모로 집계되었으며, 2030년에는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평균 성장률(CAGR)도 10%를 상회하며, 미래차 핵심 부품 시장으로서의 유망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칩만을 공급하는 글로벌 SoC 기업들(Renesas, Nvidia, Horizon Robotics, Texas Instruments, Toshiba 등)은 하드웨어 플랫폼의 고도화와 AI 연산 성능 강화, 센서 융합 등 기술 혁신을 주도하며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넓히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3년 기준 Mobileye를 제외한 칩만 공급하는 SoC 업체들의 합계 점유율은 약 50%에 달하며, 2030년에는 52%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특히 Renesas, Nvidia, Horizon Robotics 등은 각 사 모두 두 자릿수 점유율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주요 차량용 반도체 점유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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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유율 (%) | 2023 | 2025 | 2030 |
|---|---|---|---|
| Renesas | 10.4 | 12 | 15 |
| Nvidia | 8.3 | 10 | 12 |
| Horizon Robotics | 5.2 | 8 | 12 |
| Texas Instruments | 4.2 | 5 | 6 |
| Toshiba | 3.1 | 3 | 3 |
| 기타 | 18.8 | 12 | 4 |
| 합계 | 50 | 50 | 52 |
| 자료: Edge AI Vision Alliance, Allied Market Research, Yole Group, Omdia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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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지금까지는 칩과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제공하는 Mobileye가 ADAS SoC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해왔습니다. Mobileye방식은 칩과 알고리즘의 최적화, 신뢰성, 일체형 공급의 장점이 있으나, 특정 SoC 플랫폼에 종속된다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실제로 글로벌 OEM들은 탈 모빌아이 트렌드에 따라 칩 선택의 자유도와 공급망 다변화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Mobileye 방식은 특정 SoC에서만 동작하는 소프트웨어 구조로 인해, OEM이나 Tier-1 입장에서는 전체 시스템 설계의 유연성과 비용 효율성, 기술 혁신 속도에서 제약을 받게 됩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SoC 플랫폼과 호환 가능한 독립형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당사는 칩만을 공급하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SVNet은 특정 SoC에 종속되지 않고 다양한 칩에서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OEM과 Tier-1에게 칩 선택의 자유와 시스템 설계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또한 동일 기능과 성능 기준으로 더 적은 하드웨어 리소스만으로도 고성능 인지 소프트웨어를 구현할 수 있어, 시스템 전체의 경제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자율주차 등 복수의 고도화 기능을 하나의 SoC에서 통합 제공할 수 있으며, DCU(도메인 컨트롤러), HPC(고성능 컴퓨팅) 등 미래형 차량 아키텍처와의 호환성도 뛰어납니다. 최신 하드웨어 가속기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딥러닝 기반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개발, 공급하고 있다는 점도 당사 기술의 강점입니다.
당사는 다음과 같은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제품 라인업 | 내용 |
|---|---|
| SVNet FC | 사전 번들(Pre-Bundle) 형태로 제공되며, 완전히 검증된(fully validated) 상태로 즉시 적용 가능한(out of the box) 최고 수준의 인식 소프트웨어입니다. 다양한 SoC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어, 신속한 양산 프로젝트에 적합합니다. |
| SVNet MV Advanced | 각 양산(MP) 프로젝트별로 맞춤 개발되는 경쟁력 있는 솔루션입니다. 고객사별 요구사항과 차량 특성에 최적화된 인식 성능을 제공합니다. |
| SVNet MV Premium | 중국 이외 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L3 자율주행 인지 성능을 자랑하며, 일부 선정된 글로벌 SoC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공동 개발된 프리미엄 제품입니다. |
이처럼 SVNet은 다양한 SoC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로 Renesas의 R-Car 플랫폼에 당사 제품을 통합하여, 고성능/저전력 ADAS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있습니다. AMD, Intel 등과도 다양한 하드웨어 플랫폼에서 SVNe의 성능 및 호환성을 검증하며, 글로벌 반도체 생태계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TI, Axera, Qualcomm, Nvidia 등의 글로벌 SoC회사와의 협력을 추진하며 전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상술된 바와 같이 당사의 최대주주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Apti는 2025년 기준 글로벌 ADAS 시장에서 Top Tier-1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향후 5~10년간 점유율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동사의 성장에 직접적인 이점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SoC 분야에서도 Renesas, Horizon Robotics, Nvidia, Texas Instruments 등과의 협업을 통해 동사와 파트너사의 동반 성장 및 시장 확대가 기대됩니다. 업계 내에서 Apti와의 긴밀한 협업, 차세대 플랫폼의 상용화, 글로벌 SoC 리더들과의 전략적 제휴는 동사의 미래 성장성과 기술적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다. 매출 현황 (1) 매출의 우량도
| (단위: 백만원) |
|---|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매출액 | 7,171 | 11,539 | 18,109 |
| 수출금액 | 5,559 | 8,934 | 15,616 |
| 수출 비중 | 77.5% | 77.4% | 86.2% |
| 거래업체수 | 19 | 13 | 20 |
| 기말 매출채권 | 1,976 | 5,667 | 10,672 |
| 6월이상 연체 채권 | 234 | 219 | 232 |
| 부도금액 | - | - | - |
| 부도 업체 수 | - | - | - |
| 영업이익률 | -911.8% | -545.6% | -326.9% |
| 주1) 별도 기준 재무수치입니다. |
|---|
(2) 수익성
| (단위: %) |
|---|
| 구분 | 재무비율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수익성 | 매출액 순이익률 | -765.2 | -562.1 | -346.2 |
| 총자산 순이익률 | -93.2 | -151.9 | -125.8 | |
| 자기자본 순이익률 | NA | NA | NA | |
| 매출액 경상이익률 | -765.2 | -562.1 | -346.2 | |
| 총자본 경상이익률 | -93.2 | -151.9 | -125.8 |
| 주1) | 별도재무제표 기준 재무수치입니다. |
|---|---|
| 주2) | 총자산 순이익률의 경우 각 사업연도에 대하여 당해 연도말 총자산액과 직전연도말 총자산액의 평균금액과 당해연도 순이익 금액을 활용하여 산출했습니다. |
| 주3) | 자기자본 순이익률의 경우 2024년까지 동사가 자본잠식 상태였음에 따라 2023년 ~ 2025년에 대하여 계산이 무의미하므로(특히, 종류주식의 보통주 전환으로 자본잠식을 탈피한 2025년의 경우에도 직전연도말 자기자본 금액이 음(-)의 값인 바 연간 평균 계산이 불가) 기재하지 않습니다. |
| 주4) | 동사는 소프트웨어 개발기업으로서 매출총이익에 관한 수익성 지표는 별도 기재하지 않습니다. |
라. 기술력 (1) 기술의 완성도
(가) 주력기술의 차별성
비전 인식은 여전히 자율주행 생태계의 핵심 차별화 영역으로, 최근 딥러닝 연구와 데이터 운용에 대한 진입장벽은 오히려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SVNet은 2025년 CES에서 양산 수준의 3D Perception 네트워크를 공개하며 이러한 장벽을 뛰어넘었습니다. 네트워크가 이미지에서 바로 3D 물리 좌표를 회귀하도록 설계돼 후처리 부하를 30 % 이상 절감했고, 동일 성능을 내기 위해 필요한 컴퓨팅 리소스는 기존 2D +후처리 조합 대비 약 60 % 적습니다. 동시에 BEV (탑다운) 표현을 통합해 다중 카메라+라이다 센서에서 들어오는 시점을 단일 공간으로 융합함으로써 가려짐(Occlusion)이나 프레임 경계 절단 문제가 발생해도 검출 정확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이 3D/BEV 아키텍처는 Renesas R-Car V4H, Qualcomm Snapdragon Ride Flex, TI TDA4VH, NVIDIA Drive Thor 등 최신 SoC로 이미 포팅을 완료해 TOPS 대비 지연 최적화를 검증받았습니다.
핵심 경쟁력은 압도적인 데이터 운용 체계에서 나옵니다. 스트라드비젼 Unified Recording Framework (SURF)은 카메라/라이다/레이다/차량 CAN 신호를 밀리초 단위로 동기화해 수집하며, 영상 내 개인정보에 대해 딥러닝 기반 비식별화 필터를 적용해 GDPR 요건을 충족합니다. 이후 Auto Sampling/Auto Labeling/워크로드 로깅을 묶은 데이터 효율 파이프라인이 레이블링 단가를 절감했고, 라이다 도메인 어댑테이션과 Cross-Modal Knowledge Distillation (라이다 교사, 카메라 학생) 기법으로 학습 데이터량을 종전의 20 % 수준까지 줄였습니다.
다양한 하드웨어와 Tier 1 레퍼런스도 가파르게 확장됐습니다. Gen6 ADAS 플랫폼을 포함한 Aptiv 차세대 센서 퓨전 스택, Renesas 및 ARM 레퍼런스 보드, Horizon Robotics BPU, 그리고 NVIDIA Thor가 채택하는 중앙 도메인 컨트롤러까지 SVNet 모듈이 탑재되었으며, 공통 플랫폼 프레임워크를 통해 신규 SoC 적용 기간을 6개월 → 평균 2개월로 단축했습니다. 이 결과 2024년 말 10개였던 OEM 양산 차종은 올해 26개 차종으로 늘었고, 누적 장착 대수는 약 380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모든 대규모 프로그램은 ASPICE LEVEL 2 이상, ISO 26262 ASIL-B/C 테스트 커버리지 100 %를 충족하며 품질체계를 입증했습니다.
고객 맞춤형 튜닝 속도는 경쟁사를 현격히 앞섭니다. 후보 모델이 제시되면 SVNet은 Synthetic Data Augmentation과 후처리 룰베이스와 러너블 블록을 병행해 초도 개선 패치(Top-Fail Class Fix)를 평균 15일 이내에 제공합니다. 동일 요건을 만족하려면 경쟁사는 완전 데이터 재수집에 4~6개월을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신규 SoC 포팅에도 별도 라이선스와 드라이버 개발 조건이 붙는 경우가 잦습니다.
| [SVNet 상용화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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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net 상용화.jpg svnet 상용화
(나) 주력제품기준 경쟁업체와의 기술격차
① Global Tier-1(V사)에서 모빌아이와의 비교 평가
Precision, Recall이 모빌아이와 동등 이상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 외 다양한 고객사로부터 모빌아이와 동등 이상이라는 의견을 듣습니다. 동등 평가는 단순 모델 성능이 아니라, 데이터 자산/하드웨어 최적화/양산 프로세스까지 아우른 총체적 역량의 증명입니다. 대규모 현장 로그와 칩/소프트웨어 공동최적화를 보유한 경쟁자와 정확/정시 검출, 오검출 억제, 개입 타이밍 등 안전 지표에서 체감 차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같은(혹은 더 낮은) 연산 및 전력에서도 품질을 유지하는 알고리즘 효율과, 여러 차종 및 환경에서 재현되는 제품화와 QA 체계를 전제합니다. 결국 “동등” 은 데모가 아니라 현장 재현성까지 확보되었음을 의미하며, 상용화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메시지입니다
| [모빌아이와 비교평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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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아이 비교 1.jpg 모빌아이 비교 1 모빌아이 비교 2.jpg 모빌아이 비교 2
② EURONCAP(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me) 평가
EURONCAP(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me)은 유럽 자동차 평가 프로그램으로, 차량의 안전성과 보안성을 평가하는 국제적인 표준입니다. 이 프로토콜은 차량의 안전성을 정량적으로 측정하고 평가하기 위한 항목들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EURONCAP의 Car to Car, Vulnerable Road User(VRU), Bicyclist, Motorcyclist의 각 세부 항목입니다. 이러한 EURONCAP의 평가 항목들은 차량의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각 항목에 대한 점수를 통해 등급을 부여합니다. 동사는 국내 Tier1 업체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차량의 양산 개발을 통해 EURONCAP 5스타 획득하였습니다.
| [EURONCAP 공인평가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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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P | Model | Euro NCAP Rating |
|---|---|---|
| 2021 | C-ooooo Sedan / LWB / Estate | ★★★★★ Adult: 93%, Child: 89%, VRU: 80%, Safety Assist: 82% |
| 2021 | C□□ / Shooting Brake | ★★★★★ Adult: 96%, Child: 91%, VRU: 91%, Safety Assist: 75% |
| 2021 | E□□ / E□□ | E□A: ★★★★★ Adult: 97%, Child: 90%, VRU: 81%, Safety Assist: 75%E□B: ★★★★★ Adult: 95%, Child: 91%, VRU: 78%, Safety Assist: 74% |
| 2022 | E□S / E□S SUV | E□S Sedan: ★★★★★ Adult: 96%, Child: 91%, VRU: 76%, Safety Assist: 80% E□S SUV: not tested by Euro NCAP as of April 2025 |
| 2022 | E□E / E□E SUV | E□E Sedan: ★★★★★ Adult: 95%, Child: 91%, VRU: 83%, Safety Assist: 86% E□E SUV: ★★★★★ Adult: 90%, Child: 91%, VRU: 80%, Safety Assist: 85% |
| 2022 | A-ooooo Sedan / Hatchback / LWB | ★★★★★ Adult: 96%, Child: 91%, VRU: 92%, Safety Assist: 75% |
| 2022 | B-ooooo / G□A / G□B | B-ooooo: ★★★★★ Adult: 96%, Child: 90%, VRU: 78%, Safety Assist: 75%G□A: ★★★★★ Adult: 96%, Child: 90%, VRU: 79%, Safety Assist: 75%G□B: ★★★★★ Adult: 92%, Child: 88%, VRU: 78%, Safety Assist: 74% |
| 2023 | G□C / LWB / Coupe | ★★★★★ Adult: 92%, Child: 90%, VRU: 74%, Safety Assist: 84% |
| 2023 | E□E SUV | ★★★★★ Adult: 90%, Child: 91%, VRU: 80%, Safety Assist: 85% |
| 2023 | G□E FL / Coupe / GLS | ★★★★★ Adult: 91%, Child: 90%, VRU: 78%, Safety Assist: 78% |
| 2023 | G-ooooo | ★★★★★ Adult: 90%, Child: 83%, VRU: 78%, Safety Assist: 72% |
| 2024 | E-ooooo / Estate / LWB | ★★★★★ Adult: 92%, Child: 90%, VRU: 84%, Safety Assist: 87% |
(주1) 상세 고객사와 차종명은 일부 가림 처리하였습니다.
③ 르노에서 수행한 REFERENCE CAMERA(Q사)와 STRADVISION 비교 실험
르노에서 REFERENCE CAMERA(Q사)와 STRADVISION에 대한 비교 실험이며, 원거리 인식에 대한 결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4 년 8 월, 프랑스 오브아부아 기술센터(Aubevoye Technical Center) NCAP 전용 트랙에서 동일한 시험차(EGO 차량)에 두 개의 비전 시스템을 탑재해 180 회 반복 계측을 수행했습니다.
| [르노 수행 비교군 Test] |
|---|
| 구분 | SVNet(시험군) | 레퍼런스 카메라(대조군) |
|---|---|---|
| SoC / HW | Qualcomm SA8155P ADAS SoC, 생산형 8 Mpixel 전방 카메라( 60° FOV)¹ | 동일 SoC/카메라, Arriver SDV Reference SW 탑재 |
| 라이다/레이더 | 사용하지 않음 | 사용하지 않음 |
| 데이터 동기/G.T. | GNSS RTK, IMU, 휠파속계를 EVASEN로 UTC 타임스탬프 통합 | 동일 |
| 시험 시나리오 | Euro NCAP AEB Car-to-Car,Crossing,Head-On 등 18종 × 10회 = 180회 반복 |
시험은 전방 단일 카메라만 탑재한 동일 하드웨어 플랫폼(8M pixel 60° FOV 카메라 + Qualcomm SA8155P)을 사용해 소프트웨어 스택의 순수 인지 성능을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EGO 차량에는 SVNet과 레퍼런스 카메라(Arriver SDV)가 동시에 설치되었으며, 추가 Lidar나 Radar는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주행 동안 GNSS RTK, IMU, 휠파속계 데이터를 EVASEN(Time-Sync) 스크립트로 통합해 모든 센서와 알고리즘 출력에 UTC 타임스탬프를 부여하고, 좌표계는 전륜 차축 중앙(EGO)과 타깃 후범퍼 중앙을 기준으로 보정했습니다.
시험 트랙은 Euro NCAP가 지정한 AEB Car-to-Car, Crossing, Head-On 등 18개 시나리오를 10회씩 반복(총 180회)해 정속/감속/곡선/횡이동 등 다양한 원거리 동적 조건을 재현했으며, 타깃은 공식 GST 모형 차량을 사용했습니다. 주행이 끝나면 EVASEN이 실시간으로 거리/가속/횡오프셋을 계산해 ‘OK/NOK’ 판정을 내려 결과 리포트를 출력하고, 원시/분석 데이터는 모두 전용 NAS(AMS-CDD3)에 즉시 아카이브했다. 이러한 동일 환경/다중 반복 설계 덕분에 “SVNet 175~200 m 탐지 vs. 레퍼런스 100 m”와 같은 성능 차이가 하드웨어나 조건 편차가 아닌 알고리즘 자체의 우위임을 신뢰도 높게 입증할 수 있습니다.
정속/감속 조건의 CCRS 100/50 시나리오에서 SVNet은 차량을 200 m까지 안정적으로 3-D 바운딩박스로 인식했지만, 동일 하드웨어에서 구동한 Qualcomm + Arriver 레퍼런스 스택은 100 m에서 탐지가 끝났습니다. 차로 변경이 동반되는 CCRM 100/50 시나리오에서는 격차가 더 컸다. SVNet은 175 m 거리에서도 ‘OK’ 판정을 유지한 반면 레퍼런스 스택은 35 m를 넘기자마자 ‘NOK’로 전환돼 사실상 장거리 추적이 불가능했습니다. 정면 충돌을 가정한 Head-On 50 km/h 시험에서도 SVNet은 150~160 m 구간에서 타깃 차량을 연속 검출한 데 비해, 레퍼런스 스택은 동일 구간에서 탐지에 실패했습니다. 이 데이터가 보여 주듯, SVNet은 동일 카메라/SoC 환경에서 경쟁 솔루션보다 최소 50 m, 최대 100 m 이상 먼 거리까지 3-D 인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차이는 유럽 NCAP 2026 AEB 기준(차량 타깃 150 m 이상) 충족 여부뿐 아니라, 장거리 Lidar를 생략해도 되는 BOM 절감 효과로 직결되어 OEM 측에 실질적 이점을 제공합니다.
④ KIAPI NCAP 자체평가 (Camera-only)
Tier1과 KIAPI(대구주행시험장)에서 NCAP 평가를 ‘25년에 수행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이 카메라만 사용하였을 때, 해당 점수는 높은 점수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 항목 | 점수(최대) | 퍼센트 | 분석 |
|---|---|---|---|
| AEB Car-to-Car | 3.813 / 4.0 | 95.3% | 양산 제품 동등 이상 성능. 정면/추종/감속 차량 대응이 매우 안정적이며 남은 여유치는 미세 튜닝(개입 타이밍/제동량) 수준. |
| AEB Pedestrian | 3.363 / 4.0 | 84.1% | 양산 제품 동등 성능. 야간/사선 교차, CPNCO-50(Car-to-Pedestrian Nearside Child, Obstructed, 50% overlap)에서 일부 감점됨 CPTA 이슈 개선 완료. (‘25.7) |
| AEB Bicyclist | 7.890 / 8.0 | 98.6% | 양산 제품 동등 이상 성능. 측방/교차 자전거 인지/개입 타이밍이 매우 우수. |
| Project | SV Reference System Vision Only AEB Development based on 8MP FrontVision Product - Euro NCAP 2024 AEB Test Protocol (Vision Only AEB Criteria): - CAR TO CAR: CCRs/CCRm/CCRb VRU: CPFA-50/CPNA-25/CPNA-75/CPNCO-50/CPLA-50/CPLA-25/CPTA-50 Far-Side Same, Opposite/CPTA-50 Near-Side Same, Opposite/CBFA-50/ CBNA-50/CBNAO-50/CBLA-50/CBLA-25/CBTA-50 Far-Side Opposite/CBTA-50 Near Side Opposite | ||
| Vehicle Model | Kia K5 MY21 | ||
| Software Version | SVRS_VOAEB_v3.0 (STRADVISION Internal Software Release) with in-house AEB controller algorithm | ||
| Camera Information | SENSING World SG8-AR0820C-5300-GMSL2-H120Y - HFoV: 120 degrees, VFoV: 66 degrees | ||
| Target SoC Information | TDA4VH | ||
| Communication Protocol | Vehicle Input: CAN STRADVISION FrontVision Output: CAN FD | ||
| Main FrontVision Features | Object Detection (OD) - Object Class, Localization and Tracking Information - Closest in Path Vehicle (CIPV) & Neighbor Lane in Path Vehicle (NIV) AEB Flag & Target Selection, Collision Relevant Targets | ||
| Test Location | Korea Intelligent Automotive Parts Promotion Institute (KIAPI) | ||
| Test Period | January 6th,2025 ~ January 24th,2025 |
(2) 연구인력의 수준
동사는 총 214명(기업부설연구소 기준)의 기술 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37%에 해당하는 80명이 석/박사 학위 소지자로서 AI 및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과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연구개발 인력은 Bosch, LG전자, Aptiv 등 글로벌 Tier-1 및 Intel, 올라웍스 등 유수의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출신이며, 알고리즘, 플랫폼, 데이터 엔지니어링 등 동사의 사업에 핵심적인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이러한 연구개발 경쟁력은 풍부한 산업 경험을 갖춘 경영진 리더십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김준환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의 비전 AI 벤처 올라웍스에 초기부터 참여하여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인텔에 성공적으로 매각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봉진 연구소장, 강봉남 그룹장 등 R&D 핵심인력들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초경량 알고리즘 개발을 주도해왔습니다. 또한, 심상균 PDC 센터장은 만도 등에서 ADAS 양산 프로젝트를 총괄했으며, Philip Vidal CBO는 Motional, Tesla 등에서 대규모 사업 개발을 이끈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핵심 연구인력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보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 직원의 약 80% 이상을 차지하는 연구개발 인력을 대상으로 Retention Stock Option Program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으며, 성과 및 조직 기여도에 따라 지속적으로 스톡옵션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신청서 제출 시점 기준 발행주식 총수의 약 5.3%에 해당하는 스톡옵션이 직원들에게 부여되었습니다. 또한, 고성능 GPU 서버(A100, H200)와 대용량 스토리지, 고성능 PC 지급 등 최첨단 연구개발에 필요한 인프라에 대해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여 최적의 연구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 성장성
(1) 기업 성장전략
동사는 딥러닝 기술이 고성능의 고가 반도체에서만 구현 가능했던 2014년에 설립되었으며, 당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은 일부 고가 차종에만 적용되는 고비용 기술이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기술적, 비용적 장벽을 극복하고, 보편적인 차량용 반도체 칩에서도 AI 기반의 안전 기술을 구현하여 'AI 기술의 대중화'를 선도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이를 위해 설립 초기부터 AI 모델의 성능은 유지하면서 연산량과 메모리 사용량을 최소화하는 '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연구개발에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사는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품질 및 안정성 기준을 요구하는 자동차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중국 자동차 제조사(OEM)와의 첫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상용화에 성공하였으며, 이후 독일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사와의 대규모 양산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동사의 기술력이 글로벌 최고 수준임을 입증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북미, 유럽, 중국 등 주요 시장의 14개 자동차 제조사 및 부품 공급사(Tier-1)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5년 9월 현재 전 세계 누적 50개 이상의 차종에 대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검증 받았습니다.
동사는 ADAS(L2/L2+)와 ADS(L3/L4) 시장을 동시에 목표하는 투 트랙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ADAS 시장에 집중하여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고객 신뢰를 확보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수많은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한 방대한 실제 주행 데이터와 다양한 운영 w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L3/L4 자율주행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완전 자율주행 기술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동사는 현재 보유한 데이터를 L3/L4 학습에까지 활용하여 L3/L4 시장 진입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전략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L3/L4 진입을 위한 동사의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End-to-End 기술의 병행 개발
우선, E2E 기술의 병행 개발입니다. L3/L4 자율주행 시장은 현재 인지, 판단, 제어 각 모듈을 개별적으로 개발하고 통합하던 기존의 모듈형 전제에서 벗어나, 센서 입력부터 차량 제어까지의 전 과정을 하나의 통합된 AI 모델로 처리하려는 E2E 아키텍처로 급격히 전환되는 기술 패러다임의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동사는 2세대 MultiVision 제품군을 기반으로 한 E2E 자율주행 기술을 병행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인지 단계를 넘어, 경로 계획(Planning), 제어(Control)를 포함하는 Full-Stack 솔루션 완성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동사는 Vision Transformer, Vision Language Model(VLM), Generative AI 등 최신 AI 학습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HD맵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자율주행이 가능한 고도화된 알고리즘 개발이 목표입니다. 이를 통해 동사는 L2에서 L5로의 전환 과정에서의 기술적 패러다임 변화(E2E로의)에 적절히 대응하고자 합니다.
② 공통 자산(MLOps/Data)을 통한 전환 리스크의 내재화
동사의 Two-Track 전략의 진정한 핵심은 이 두 트랙이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두 트랙은 공통의 데이터 및 라벨링 정책, 그리고 MLOps(기계 학습 운영) 파이프라인을 공유합니다. 이것이 경쟁사와의 결정적인 차이점입니다. 경쟁사들이 L3/L4 E2E 모델 개발을 위해 기존 L2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폐기하고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구축해야 하는 전환 비용의 문제에 직면할 때, 동사는 Track 1(L2 양산)에서 축적된 방대한 실제 데이터와 엣지 케이스(Edge Case)를 Track 2(L3/L4 E2E) 모델 학습에 즉시 재사용합니다. 즉, Track 2의 E2E 모델은 실험실의 정제된 데이터가 아닌, 이미 Track 1의 수백만 대 양산 차량에서 검증된 데이터와 안정화 이득을 기반으로 개발됩니다. 반대로 Track 2에서 개발된 고도화된 AI 모델과 경량화 기술은 다시 Track 1의 L2/L2+ 제품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즉각 재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는 E2E 아키텍처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전환 속도(시간), 비용(연산, 라벨링, 검증), 그리고 위험(성능 회귀, 인증)을 타사 대비 동시에, 그리고 획기적으로 낮추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타사가 단일 트랙 위에서 패러다임 변경이라는 거대한 리스크를 통째로 떠안고 고비용의 전환 과정을 감수하는 동안, 스트라드비젼은 L2/L2+의 현재가치를 안정적으로 지키면서 동시에 L3/L4(Gen2/E2E)의 미래가치를 가장 낮은 리스크로 앞당기는 효율적인 병행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미 준비해 온 동사의 축적 자산(데이터, MLOps, SoC 최적화 경험)이 E2E 패러다임 전환기에 가장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2) 사업의 확장가능성
동사는 현재 ADAS 시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타 산업으로의 확장에 대해 가시화된 계획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비전 인식 기술은 다양한 산업군에서 응용이 가능한 확장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 산업, 스마트 CCTV 등의 공공 안전 분야, 산업 공정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제조 공정에서는 불량품 검출, 설비 예지 보전, 작업자 안전 모니터링 등의 분야에서 비전 센서 기반의 AI 기술이 활용 가능하며, CCTV에 비전 AI 기술을 접목하면 사건, 사고를 자동으로 감지 및 대응하는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①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Autonomy Through Infrastructure, “ATI”)이란 차량이 아닌 인프라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특정 공간, 예컨대 공장이나 주차장에 설치된 카메라 등 인프라 센서가 차량의 위치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주변 장애물을 감지하면, 중앙 관제 센터에서 차량에 조향, 속도, 제동 등 이동 명령을 원격으로 전달하여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기술입니다.
사업확장가능성.jpg 사업확장가능성
ATI 기술은 차량에 고가의 센서나 고성능 SoC를 탑재하지 않고도 자율주행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기술의 구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다수의 차량이 한정된 공간을 공유하는 항만, 물류센터, 공장, 주차시설 등에서는 차량별 연산 부담을 줄이고, 인프라 단에서 통합적으로 주행을 제어함으로써 안전성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정해진 주행 환경에 제약이 있으나, ATI는 완전 자율주행(L4, L5) 기술의 상용화 이전 단계에서 현실적 대안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한된 구역에서 수행된다는 특성은 기술 도입 측면에서도 상대적인 이점이 있습니다. 폐쇄형 구역에서는 복잡한 도로 규제나 안전 인증 절차가 상대적으로 단순하다는 장점이 있고, 차량의 주행 동선과 환경 변수가 사전에 정의되어 있어 시스템 검증과 안정성 확보가 용이합니다. 이는 다수의 엣지(Edge) 케이스 학습이 필요한 일반 승용차의 자율주행 기술과 대비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공장/물류센터/주차장 등과 같은 구역에서는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의 초기 상용화가 빠르게 추진될 수 있습니다.
ATI 시장은 응용성 측면에서도 상당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ATI 기술의 핵심 원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의 응용 및 신규 시장 진출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도심 대형 건물 주차장에서 운전자가 하차하면 시스템이 스스로 주차하고 앱 호출만으로 차량을 가져다주는 자율 발렛 파킹 솔루션으로의 확장이 가능하며, 이는 운전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주차 공간 활용률을 높일 뿐만 아니라, 특정 지역의 주차장을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할 가능성도 탐색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ATI 시장은 제한된 구역 내에서 연계되는 다양한 형태의 사업 모델로 확장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② 스마트팩토리 등의 제조 공정
산업 및 제조 현장은 고도화된 자동화와 효율성을 요구하는 대표적인 영역으로, 스마트팩토리 개념의 확산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운영체계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산업 자동화가 설비 제어와 공정 최적화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센서/카메라 영상 데이터를 AI가 실시간으로 해석하여 판단/예측하는 지능형 비전 시스템이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비전 AI 기술은 설비 상태의 진단, 품질 검사, 공정 이상 탐지, 안전관리 등 제조 운영의 핵심 프로세스에 통합될 수 있는 기반 기술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산업용 비전 시장(Industrial Vision Market)은 2024년 기준 약 20.4억 달러에서 2030년 약 41.7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2030년까지 연평균 13.0% 수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머신 비전 시스템은 사람 대신 카메라와 AI를 활용해 제품의 외관이나 부품 상태를 자동으로 검사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으나,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스마트팩토리 확산 가속화로 비전 AI의 적용 분야는 예지보전, 작업자 안전모니터링, 스마트 물류 및 공정 자동화 등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비전 AI 기술은 산업 자동화의 고도화 과정에서 핵심 기술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의 기술은 다양한 설치 환경에서도 동일한 인식 성능을 유지함으로써 스마트시티/물류 인프라 구축 시 총소유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경쟁력을 제공합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시티나 물류창고에는 수십~수백 대의 카메라가 서로 다른 시야각(FoV), 해상도, 왜곡, 설치 각도와 높이로 운영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카메라별 교정 및 재교정은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며, 동일 네트워크를 단순 이식할 경우 3D 거리 및 크기 추정의 편향이 누적되어 운영 품질이 저하됩니다. 동사는 이러한 문제를 Camera-Agnostic 방법론으로 해결합니다. 각 카메라의 내부 파라미터(Intrinsic), 왜곡, 회전 정보를 Positional Encoding 형태로 네트워크에 직접 주입함으로써, 단일 모델로도 다양한 카메라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카메라 교체나 파라미터 변동이 발생하더라도 재학습 없이 파라미터 갱신만으로 성능을 즉시 유지할 수 있어, 설치 환경이 불규칙하거나 잦은 변경이 이루어지는 산업 현장에서 비용 효율성과 확장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바. 재무상황 (1) 재무적 성장성
| (단위: 백만원) |
|---|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매출액 | 7,171 | 11,539 | 18,109 |
| 영업비용 | 72,558 | 74,502 | 77,308 |
| 영업이익 | (65,387) | (62,963) | (59,199) |
| 영업이익률 | -911.8% | -545.6% | -326.9% |
| 당기순이익(손실) | (54,876) | (64,859) | (62,688) |
| 당기순이익률 | -765.2% | -562.1% | -346.2% |
| 주) | 별도재무제표 기준 재무수치입니다. |
|---|
동사는 최근 3년간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시현하며 사업적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매출액은 약 181억원으로, 이는 2022년 이후 연평균 약 39.8%의 성장율을 보이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동 기간 동사의 매출 증가는 Aptiv PLC와의 사업적 협업에 주로 기반하고 있습니다. 2022년 Apitv PLC(정확히는 자회사인 Aptiv technologies AG)의 전략적 투자 이후, 동사는 Aptiv의 7세대 ADAS 플랫폼의 비전 인식 분야에서 기술적 협업을 진행하였으며, 관련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NRE) 용역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동시에 다수의 ZF 등의 Tier1 업체, Renesas 및 AMD와 같은 차량 반도체 업체와도 협업을 지속하며 고객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핵심적인 매출 형태인 라이선스 매출의 발생 가능성도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라이선스 매출이란 동사 제품이 탑재된 차량이 양산되는 시점에 대 당 수령하는 일종의 로열티 매출로, 동사의 핵심적인 매출 형태입니다. 일반적으로 OEM에게 제품을 공급함에 있어서, 사전에 연구개발(기술검증과 양산을 위한 연구개발로 구분됨)이 필요하며, 현재까지 동사의 매출 대부분은 이러한 연구개발 용역매출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현재 다수의 양산 개발이 완료되어 OEM과의 계약(통상 OEM과의 직접 계약 상대방은 Aptiv와 같은 Tier1 업체이며, 동사는 Tier1과 계약을 체결)을 앞두고 있으며, 2026년부터 중국 시장을 시작으로 유럽, 미국, 중동 지역의 OEM 업체들에게 당사 제품이 최종적으로 탑재될 예정입니다.
(2) 재무적 안정성
| (단위: 백만원) |
|---|
| 구 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업종평균 |
|---|---|---|---|---|
| 부채비율(%) | -120.0% | -119.4% | 115.2% | 85.1% |
| 자본의 잠식률(%) | 12957.1% | 15829.4% | 해당없음 | N.A. |
| 재고자산 회전율(회)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45.7 |
| 매출채권 회전율(회) | 3.0 | 3.0 | 2.2 | 7.0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4,291) | (52,889) | (47,223) | N.A. |
| 특정인에 대한 자금의존 또는 자금 대여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N.A. |
| 주1) | 업종평균은 한국은행의 <2024년 기업경영분석, 2025.10> 상 J582(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의 2024년 수치를 기재하였습니다. |
|---|---|
| 주2) | 별도재무제표 기준 재무수치입니다. |
동사는 설립 이래 지속적으로 적자를 시현함에 따라 자본잠식 상태에 있습니다. 특히, 2DP에서 3DP 기술로의 전환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최초 계획 대비 데이터 수집 처리 과정에서 높은 비용이 소모됨에 따라, 큰 폭의 적자가 누적되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 10월 RCPS 전량을 보통주로 전환한 덕분에 자본잠식을 해소하였으며, 이를 통해 재무적 안정성 지표들을 개선하였습니다.
한편, 그 외 주요 지표에서도 동사는 업종 평균 대비 열위의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2025년 매출채권 회전율은 약 2.2회 수준으로 업종평균 7.0회 대비 낮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매년 큰 폭의 영업적자가 발생함에 따라 영업활동현금흐름도 매년 400~500억원 수준의 유출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매출채권 회전율의 경우 2025년 동사 매출이 전년 대비 성장함에 따라 일시적으로 매출채권 계정이 증가하여 전년 3.0회 수준 대비 하락한 2.2회를 기록하고 있으나 동사 매출채권의 우량도를 분석해 본 결과 크게 우려할만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5년말 동사 매출채권 109억원 중 정상 채권(연령 90일 이하)이 106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연체 채권은 6개월 이하 연체 채권 0.8억원, 1.5년 이하 연체채권 0.1억원, 이를 초과하여 연체된 채권 약 2.2억원으로 구성되는 것으로 나타나며 기대손실률은 2.1%로 위험이 매우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2025년말 매출채권 연령분석 | |||||||
|---|---|---|---|---|---|---|---|---|
| 정상채권 | 연체채권 | 합계 | ||||||
| 3~6개월 | 6~9개월 | 9~12개월 | 12~15개월 | 15~18개월 | 18개월 초과 | |||
| 매출채권 | 10,589,714 | 82,600 | - | - | - | 7,761 | 224,108 | 10,904,183 |
| 기대손실률 | - | 0.64% | - | - | - | 100.00% | 100.00% | 2.13% |
| 대손충당금 | - | 525 | - | - | - | 7,761 | 224,108 | 232,394 |
| 주1) | 개별 기준 재무수치입니다. |
|---|
한편, 동사의 비용은 대부분 급여와 고정비 성격의 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기적으로 비용 효율화를 달성하는 것은 어려운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3년간 매출의 완만한 증가와 해외 자회사 인력의 효율화, 불필요한 비용 지출 최소화를 통해서 2025년 기준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소폭이나마 적자 폭을 축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사의 양산 계약은 점차 구체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사는 2027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논의중인 프로젝트들이 성공적으로 가시화될 경우, 동사의 재무적 안정성은 크게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3) 재무자료의 신뢰성 (가) 감사인의 감사의견
| 사업연도 | 외부감사인 | 회계 기준 | 감사의견 | 감사인 지정 | 수정사항/ 특이사항 | 비고 |
|---|---|---|---|---|---|---|
| 2025년 | 삼정회계법인 | K-IFRS | 적정 | 지정 | 해당사항 없음 | 지정감사 |
| 2024년 | 삼일회계법인 | K-IFRS | 적정 | 지정 | 해당사항 없음 | 지정감사 |
| 2023년 | 삼일회계법인 | K-IFRS | 적정 | 지정 | 해당사항 없음 | 지정감사 |
| 2022년 | 삼일회계법인 | K-IFRS | 적정 | 지정 | 해당사항 없음 | 지정감사 |
동사는 2021년 01월 01일을 기준으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전환하였으며,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지정감사를 수감하여 적정의견을 받았습니다. 동사의 재무총괄을 맡고 있는 김준 그룹장은 과거 동사 경영관리조직 그룹장으로 근무한 적이 있으며, 이후 퇴사하여 1년간 타사에서 근무하였으나, 2025년 10월 28일 동사 경영관리 그룹장으로 다시 복귀하였습니다. 김준 그룹장은 2024년 동사의 기술평가 대응 및 회계, 전략 파트 업무를 수행하며 사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한편, 회계팀의 이하늬 팀장은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년간의 회계 및 재무 업무 경력을 바탕으로 동사의 회계 업무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관련 인력들은 회사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되며, 2022년이후 지속적으로 지정감사를 수검 받아온 점을 고려할 때, 동사의 재무자료 신뢰성은 충분히 확보되어 있다고 판단됩니다.
사. 경영환경 (1) CEO의 자질
김준환 대표이사는 학사 시절 KAIST에서 컴퓨터 과학(Computer Science)을 전공하였으며, 이후 프랑스의 Ecole Polytechnique(에콜폴리테크니크)에서 응용수학(Applied Mathematics) 석사 학위, 그리고 미국의 Cornell 대학에서 컴퓨터 과학(Computer Science)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김준환 대표는 2007년 얼굴 인식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올라웍스를 창업(김준환/류중희 공동창업)하였으며, 2012년 이를 인텔에 성공적으로 매각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준환 대표는 글로벌 IT 기업과의 통합 작업을 주도하며 기술실사, 특허/인재 이전, 로드맵 재편까지 전주기를 직접 지휘해 본 이력을 쌓았습니다. 이후 약 3년 간 인텔 코리아의 시각 컴퓨팅 그룹에서 기술 트랙 임원급 레벨인 Principal 엔지니어(수석엔지니어)로 근무하며 딥러닝 기반 카메라 모듈 최적화, 실리콘 설계 협업을 수행하였으며, 2016년 04월 동사에 합류하여 대표이사직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김준환 대표는 유관분야 회사의 운영 경험, 컴퓨터 과학에 대한 높은 지식 수준을 바탕으로 동사가 차량용 인지 소프트웨어 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하는 데 주요한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연구개발 과정에 밀접하게 관여하며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들과 비견될 수 있는 기술을 성공적으로 상용화하였으며, 다수의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회사 전반의 운영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은 경력 사항에 비추어 볼 때, 동사의 김준환 대표이사는 동사의 경영을 위한 충분한 기술 관련 지식수준을 갖춘 것으로 판단됩니다. 김준환 대표이사의 주요 이력은 하기와같습니다.
| 성 명 | 김준환 | 생년월일 | 1975. 02. 19 | |
|---|---|---|---|---|
| 학 력 | 기 간 | 학교명 | 전 공 | 학 위 |
| 2000.08 ~ 2003.08 | Cornell Univ. | Computer Science | 박사 | |
| 1998.08 ~ 2000.08 | Ecole Polytechnique | Applied Mathematics | 석사 | |
| 1992.03 ~ 1998.08 | KAIST | 물리학, Computer Science | 학사 | |
| 경 력 | 근무기간 | 근무처명 | 직 급 | 담당업무 |
| 2016.04 ~ 현재 | 스트라드비젼 | 대표이사 | 경영총괄 | |
| 2012.04 ~ 2015.02 | 인텔코리아 | 수석연구원 | 기술총괄 | |
| 2007.04 ~ 2012.04 | 올라웍스 | 대표이사 | 경영총괄 |
(2) 인력 및 조직 경쟁력동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총 252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글로벌 카메라 비전 인지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의 개발 및 판매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경영진은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상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조직을 구분했으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견제와 균형 있는 조직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 [회사조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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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조직도.jpg 회사조직도
(3) 경영의 투명성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김준환 대표는 동사의 지분을 약 11.42%의 보유하고 있으며, 동사의 최대주주는 미국 소재 비상장 기업인 Aptiv Technologies AG로 현재 약 41.5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4년 02월 신청회사의 최대주주가 기존 김준환 대표에서 현 최대주주로 변경된 이후에도 김준환 대표가 대표이사직을 유지하며 실질적인 경영을 지속하고 있으나, 김준환 대표가 상대적으로 낮은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음에 따라 김준환 대표이사는 현 최대주주와 공동보유목적확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상장 이후 회사의 경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동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예정법인으로서 제반 공시의무를 적절하게 수행할 수 있는 공시전담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시책임자인 김준 그룹장과 공시담당자인 김하나 파트장은 관련규정의 자격 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한국거래소에서 상장 전문가 과정 이수를 통해 업무 전문성을 확보하였습니다.
| [공시 담당 조직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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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 위 | 성 명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비 고 |
|---|---|---|---|---|
| 경영관리그룹 /그룹장 | 김준 | 경영관리 총괄 | 2009-2010, LG전자 구매팀 사원 2010-2022, IBM 재무팀 실장 2022-현재, 스트라드비젼 경영관리그룹 그룹장 | 공시책임자 |
| IR파트 /파트장 | 김하나 | IR | 2008-2018, DB증권 강남금융센터 대리 2018-2024, 서울IR네트웍스 IR본부 책임매니저 2025-현재, 스트라드비젼 IR파트 파트장 | 공시담당자(정) |
| IR파트 /매니저 | 조아영 | IR | 2015-2016, 지방정책발전 연구원 2019-2020, 경남대학교산학협력단 2020-현재, 스트라드비젼 | 공시담당자(부) |
(4) 경영의 독립성
동사는 경영의 투명성 확보 및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춘 감사를 선임하고 있습니다. 상장예비심사신청일 현재 동사의 이사회는 대표이사 1인(R김준환), 사내이사 1인(전봉진), 사외이사 2인(최희열, 김화), 기타비상무이사 3인(Sandeep Dinesh Punater, Jane Shian-Jen Wu, 박준태) 총 7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내이사는 동사의 핵심 인력이며 동사의 사외이사 및 감사는 상법상 관련 자격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와 특수관계 또는 이해관계가 존재하지 않아 독립성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 [사외이사 및 감사 현황] |
|---|
| 성 명 | 직 책 | 주요경력 | 최대주주등 과의이해관계 | 결격요건 | 비고 |
|---|---|---|---|---|---|
| 최희열 | 사외이사 | 2016 | 해당사항 없음 | 무 | - |
| 김화 | 사외이사 | 2021 | 해당사항 없음 | 무 | - |
| 김지현 | (비상근)감사 | 2023년 | 해당사항 없음 | 무 | - |
최희열 사외이사는 컴퓨터 공학 분야 박사학위 취득 후 현재 한동대학교 전산전자공학부 교수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희열 사외이사는 AI 및 컴퓨터 비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와 특수관계가 없는 제3자로서 상법 제542조의8 제2항 각 호의 사외이사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주요 이력과 역량을 종합해보았을 때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김화 사외이사는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정교수로 재직중에 있으며, 법학 분야 지식을 바탕으로 기업 지배구조 및 법적 리스크 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와 특수관계가 없는 제3자로서 상법 제542조의8 제2항 각 호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며, 독립성과 전문성 역시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한편, 김지현 감사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회사의 경영 및 내부통제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운영 절차를 검토하고, 회사의 준법경영 및 경영 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상기 내용을 종합했을 때, 동사의 사외이사 및 감사는 동사의 사업분야 및 법률, 경영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동사의 이사회 활동 및 경영독립성 강화 역할을 적절하게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 기타 투자자보호
기업실사결과 동사는 건전한 경영철학과 비전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동사는 IPO 준비 과정에서 이해관계자거래규정, 공시규정을 토대로 공시 담당자를 선정하여 상장 후 증권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률, 규정에 따른 공시의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는 조직과 규정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내부정보이용 및 임직원의 불공정거래를 방지하고 공시정보가 관련법규에 따라 정확하고 완전하며 공정하고 시의적절하게 공시될 수 있도록 내부정보관리규정을 제정하였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해당 내용을 주지시킬 계획입니다. 이처럼, 동사는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정보를 적법하게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기타 투자자보호 관련 제반 사항을 저해할 만한 요소는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V. 자금의 사용목적
-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 (단위: 원) |
|---|
| 구 분 | 금 액 |
|---|---|
| 총공모금액 (1) | 86,800,000,000 |
|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금액 (2) | 999,998,000 |
| 발행제비용 (3) | 2,837,398,650 |
| 순수입금 [ (1) + (2) - (3) ] | 84,962,599,350 |
| 주1) | 상기 금액은 제시 희망공모가액인 12,400원 ~ 14,800원 중 최저가액인 12,400원 기준이며, 추후 확정 공모가액 및 실제 비용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 주2)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총액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에 근거하여 공모희망가액 12,400원 ~ 14,800원 중 최저가액인 12,400원을 기준으로 모집 총액의 3%와 10억원 중 낮은 금액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 및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 (단위: 원) |
|---|
| 구 분 | 금 액 | 계 산 근 거 |
|---|---|---|
| 인수수수료 | 2,633,999,940 | 공모금액(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포함)의 3.0% |
| 등록세 | 2,832,258 | 증자자본금의 0.4% |
| 교육세 | 566,452 | 등록세의 20% |
| 상장심사수수료 | - | 기술성장기업 면제 |
| 상장수수료 | - | 기술성장기업 면제 |
| 기타비용 | 200,000,000 | IR비용, 회계법인용역비, 인쇄비, 광고비 등 |
| 합 계 | 2,837,398,650 | - |
| 주1) | 인수수수료는 총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을 포함한 금액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액 범위인 12,400원 ~ 14,800원 중 최저가액인 12,400원 기준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발행회사는 총 공모금액의 1.5%에 해당하는 금액 범위 내에서 성과수수료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
|---|---|
| 주2) | 등록세 및 교육세의 경우, 모집 주식수와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에 증가한 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 주3) |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조제1항제39호 가목에 해당하는 기술성장기업으로서 상장심사수수료 및 상장수수료 면제 대상에 해당합니다. |
| 주4) |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 및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 계획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아래 사용 계획은 현 시점에서 예상되는 계획이며, 향후 집행 시점의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적인 계획이 아님을 투자자분들께서는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래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공모가 밴드 하단 금액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만일 공모자금이 예상 소요금액에 미달되는 경우 당사는 자체 보유자금 등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 (기준일 : | 2026.04.09 | ) | (단위 : 백만원) |
|---|
| 시설자금 | 영업양수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계 |
|---|---|---|---|---|---|---|
| 8,028 | - | 76,935 | - | - | - | 84,963 |
나. 자금의 세부 사용계획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통해 조달된 공모자금 중 당사로 유입되는 순수입금은 84,963백만원이며, 해당 공모자금은 향후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의 공모자금 세부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공모자금 세부 사용계획] |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내 역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 계 |
|---|---|---|---|---|---|
| 시설자금 | GPU 등 서버 인프라 확충 및 데스트 차량 확보 등 | 4,058 | 1,985 | 1,985 | 8,028 |
| 운영자금 | MultiVisioin 고도화 및 E2E 연구개발 비용, GPU IaaS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등 | 36,656 | 20,833 | 19,445 | 76,935 |
| 합 계 | 40,714 | 22,818 | 21,430 | 84,963 |
| 주1) | 상기 금액은 공모자금 중 발행제비용을 제외한 순수 유입액인 84,963백만원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
| 주2) |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 및 실제 비용의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3) | 운영자금 중 GPU IaaS 등 클라우드 인프라 관련 비용은 회계상 운영자금으로 분류되나, 실질적으로는 기존 자체 구축 방식의 인프라를 외부 서비스 형태로 전환한 것으로, 시설자금의 성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비용은 단순한 경상 운영비가 아닌 인프라 투자 대체 성격을 반영하여 산정되었습니다. |
| 주4) | 2026년 하반기부터 공모자금 집행을 시작하여 2027, 2028년에는 영업이익과 병행 사용하는 구조로, 공모자금 의존도를 단계적으로 낮춥니다. |
(1) 시설자금
당사는 인지-판단-제어 구조를 기반으로 한 모듈형 E2E 자율주행 시스템 구현을 목표로, 알고리즘 학습 및 검증 역량 강화를 위한 고성능 GPU 기반 컴퓨팅 클러스터와 대용량 주행 데이터 저장 인프라 확대를 지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모듈형 E2E 접근법은 기존의 분절된 모듈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각 기능 간 학습 기반 최적화를 통해 전체 시스템 성능을 통합적으로 고도화하는 방식으로, 완전한 단일 네트워크 기반 E2E 대비 안정성과 해석 가능성을 확보하면서도 성능 개선 효과를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E2E 모델 학습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클러스터와 대용량 주행 시나리오 데이터 처리를 위한 저장 인프라를 추가 확보하는 한편, MultiVision 고도화 및 모듈형 E2E 개발을 위한 HIL/SIL 기반 기능안전 검증 환경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한, 실도로 데이터 수집 역량 강화를 위해 테스트 차량 Fleet을 확대함으로써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의 데이터 확보와 검증 체계를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 [연도별 시설자금 세부 사용 계획] |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사용 목적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 계 |
|---|---|---|---|---|---|
| 고성능 서버 인프라 투자 | 비전인지 알고리즘 고도화 및 E2E 개발을 위한 GPU 서버, 대용량 스토리지 확충 | 2,010 | 1,013 | 1,013 | 4,037 |
| 테스트 차량. 장비 투자 | E2E 자율주행 모델 성능 검증 및 실주행 데이터 수집용 테스트 차량 확충 | 656 | - | - | 656 |
| 연구장비 투자 | 연구인력 고성능 PC, SoC 개발보드 등 연구 인프라 취득 | 229 | 229 | 229 | 688 |
| IP, SW 자산 취득 | 핵심 기술 특허 출원, 취득, 자산화 대상 SW 라이선스 취득 | 1,163 | 742 | 742 | 2,647 |
| 합 계 | 4,058 | 1,985 | 1,985 | 8,028 |
| 주1) | 상기 금액은 당사의 CAPEX 계획에 근거하여 산정하였으며, 자산 취득 시점에 따라 연도별 집행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 주2) | IP, SW 자산 취득은 특허 출원 및 취득 비용, 자산 인식 기준을 충족하는 소프트웨어 취득 비용을 포함합니다. |
① 고성능 서버 인프라 투자
E2E 자율주행 모델 학습에는 대규모 연산 자원이 요구됩니다. 당사가 추진 중인 E2E Bridge Strategy(Phase 1: Modular E2E → Phase 2: Single Network E2E)의 단계적 고도화를 위해, SVNet 3D Perception 모델 개선, BEV/Occupancy 기반 World Model 학습, 다중 카메라 입력의 병렬 처리 등에 필요한 고성능 컴퓨팅 처리 역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당사의 SURF(StradVision Unified Recording Framework)를 통해 누적/수집되는 방대한 실주행 데이터와 Pseudo GT Labeling 등 Auto-Labeling 기반의 가공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저장/운용하기 위한 NAS 기반 대용량 스토리지(Petabyte급)도 함께 도입할 예정입니다. 해당 인프라는 당사의 SVDataFlow 플랫폼(Hybrid Cloud: AWS + 온프레미스)과 연계되어, 데이터 수집부터 학습, 검증에 이르는 통합 데이터 자동화 사이클을 가속화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② 테스트 차량·장비 투자
실도로 환경에서의 E2E 모델 성능 검증과 학습 데이터 확보를 위해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을 추가 확보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동탄 부설 연구소를 중심으로 테스트 차량 운용 체계를 이미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데이터 수집 Fleet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테스트 차량에는 SURF 기반 멀티채널 카메라(최대 15채널)를 중심으로 한 센서 구성을 적용하며, LiDAR 등 추가 센서는 SLAM Map Building 및 Pseudo GT Labeling 등 고품질 학습 데이터 생성을 위한 보조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당사의 EDD(Evaluation Driven Development) 기반 데이터 루프(ODD 평가 → Gap 분석 → Targeted Data Acquisition)를 강화하고, 개발 중인 Fleet AI 플랫폼(인지 기반 Triggering)과 연계한 자동화 데이터 수집 체계를 완성할 계획입니다.
③ 연구장비 및 IP/SW 자산 취득
당사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은 SoC 타겟 최적화와 알고리즘 성능 검증이 병행되는 구조로, 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연구 인프라의 지속적인 확충이 필요합니다. 우선 연구개발 인력 1인당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및 개발용 PC의 정기적인 갱신을 통해 SVNet 학습/추론 환경의 연산 효율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Renesas, Qualcomm, Ambarella, Mobileye 등 20종 이상의 상용 차량용 SoC를 대상으로 한 당사의 하드웨어 맞춤형 최적화(HW-Aware NAS) 역량을 유지하기 위해, 주요 SoC 개발 보드를 지속 확보할 예정입니다. 이는 신규 칩셋 대응 속도를 높여 OEM 및 Tier-1 고객사의 플랫폼 변경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또한 당사의 핵심 기술 자산 보호 및 글로벌 OEM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외 특허 출원, 취득 비용과 자산화 요건을 충족하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취득 비용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현재 글로벌 특허 886건(미국 168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E2E 자율주행 알고리즘, BEV 기반 인지 모델, 경량화 기술 등 신규 핵심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지식재산 포트폴리오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의 기술적 진입장벽을 강화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OEM 수주 과정에서의 기술 차별성을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2) 운영자금
당사는 ADAS 기술의 고도화와 함께 E2E(End-to-End)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핵심 기술 전략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기존 ADAS 시스템은 인식(Perception), 판단(Planning), 제어(Control) 기능이 모듈별로 분리된 구조를 중심으로 발전해 왔으나, 최근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은 딥러닝 기반의 E2E 구조를 통해 인식뿐 아니라 주행 판단 및 제어까지 통합적으로 학습하고 구현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기존의 인식 중심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판단 및 제어 영역까지 아우르는 E2E 자율주행 기술로 연구개발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술 전환을 실행하기 위해 당사의 운영자금은 크게 두 가지 성격의 지출로 구성됩니다.
첫째는 인프라 성격의 지출입니다. E2E 자율주행 모델의 학습/검증에는 막대한 GPU 연산 자원이 상시 요구되나, 당사는 연산 수요의 변동성과 초기 투자 효율성을 고려하여 GPU 서버를 직접 구매(Capex)하는 방식 외에, 클라우드 기반 고성능 GPU 컴퓨팅(IaaS) 및 SVDataFlow 플랫폼 운영 인프라(AWS + 온프레미스 Hybrid)를 운영비(Opex) 형태로 병행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는 회계상 운영자금으로 분류되나 경제적 실질은 시설자금에 준하는 인프라 확보 목적이며, 전체 운영자금의 약 13%에 해당합니다. 아울러 SVNet 알고리즘 고도화, E2E 학습 프레임워크,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등 개발 인프라 소프트웨어 비용도 이 범주에 포함됩니다.
둘째는 연구개발 인력 및 직접 R&D 비용입니다. E2E 기술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AI·딥러닝 연구 인력, 임베디드 하드웨어 엔지니어 등 핵심 인력의 확보와 유지가 필수적입니다. 당사는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이들 인력의 안정적 유지 및 우수 인재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한 보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며, 자율주행 알고리즘 경상 연구개발비, 데이터 수집·Annotation 외주비, 외부 연구용역비도 함께 집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해외법인 현지 운영 및 국내외 기능안전 인증(ISO 26262, A-SPICE, SOTIF 등) 유지와 고도화에 소요되는 경상 운영비도 포함됩니다.
| [운영자금 세부 사용계획] |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사용 목적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 계 |
|---|---|---|---|---|---|
| GPU IaaS,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 E2E 모델 학습·검증을 위한 고성능 GPU 클라우드(IaaS) 및 SVDataFlow 플랫폼 운영 인프라(클라우드+ 온프레미스 Hybrid) | 5,768 | 2,855 | 2,912 | 11,535 |
| 알고리즘, SW 고도화 | SVNet 알고리즘 고도화, E2E 학습 프레임워크, 시뮬레이션 SW 라이선스, SVDataFlow(MLOps) 운영 고도화 | 7,012 | 3,471 | 3,541 | 14,023 |
| 연구개발 인력 인건비 | 현 인력 규모 유지 기반 위에 양산 대응·E2E 기술 전환에 적합한 직무 구성으로 점진적 재편 및 우수 인력 장기 재직 유인 | 10,643 | 5,243 | 5,400 | 21,286 |
| R&D 직접비 | 자율주행 알고리즘 연구개발비(경상), 데이터 수집·Annotation 외주, 외부 연구용역 | 8,110 | 4,015 | 4,095 | 16,219 |
| 기타 운영비 | IP/특허/기능안전 인증비(ISO 26262, A-SPICE, SOTIF 등), 해외법인 운영비, 경상 운영비용 | 5,124 | 5,250 | 3,497 | 13,871 |
| 합 계 | 36,656 | 20,833 | 19,445 | 76,935 |
① GPU IaaS·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E2E 자율주행 모델의 학습·검증에는 대규모 GPU 연산 자원이 상시 요구되나, 당사는 연산 수요의 변동성과 초기 투자 효율성을 고려하여 GPU 연산 인프라를 직접 구매(Capex) 방식과 클라우드 서비스(IaaS) 방식으로 병행 조달하는 Hybrid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공모자금을 통해 조달하는 IaaS 비용은 AWS 외부 GPU 클러스터 사용료 및 당사의 SVDataFlow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클라우드 인프라 비용으로, 온프레미스 서버(시설자금 항목)와 연계하여 SVNet 3D Perception 모델 학습, BEV/Occupancy 기반 World Model 연산, 다중 카메라 병렬 처리 등의 워크로드를 탄력적으로 소화하는 데 활용됩니다. 본 항목은 회계상 운영비용(Opex)으로 분류되나, 경제적 실질은 시설 인프라 확보와 동일한 목적의 지출입니다.
| [GPU IaaS, 클라우드 세부 사용계획] |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목 적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 계 |
|---|---|---|---|---|---|
| AWS GPU 클러스터 사용료 | E2E 모델 학습/검증용 온디맨드 GPU 컴퓨팅 | 3,565 | 1,765 | 1,800 | 7,130 |
| SVDataFlow 클라우드 운영비 | 데이터 수집/가공/배포 파이프라인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 2,203 | 1,091 | 1,112 | 4,406 |
| 합계 | 5,768 | 2,855 | 2,912 | 11,535 |
② 알고리즘 및 소프트웨어 고도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는 대규모 데이터 학습, 시뮬레이션 검증 및 지속적인 모델 개선이 필수적인 산업 특성을 가지며, 이에 따라 안정적인 개발 환경과 고도화된 MLOps 운영 체계의 확보가 중요합니다.
구체적으로, E2E 파이프라인 구축에 필요한 학습·검증·배포 단일화 환경, ALT/AutoQC 등 자동화 도구의 파이프라인 통합, SVDataFlow 플랫폼 고도화, Generative AI 기반 데이터 부족 구간 합성 및 위험 시나리오 자동 생성 기능 확충 등 내부 개발 인프라 투자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E2E 학습 프레임워크 라이선스 등 연구개발 필수 소프트웨어를 확보하여 개발 효율성을 제고하고 중장기적인 원가 경쟁력 확보 기반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 [알고리즘 및 SW 고도화 세부 사용계획]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사용 목적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계 |
|---|---|---|---|---|---|
| 시뮬레이션SW 라이선스 |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운영 라이선스 | 2,498 | 1,237 | 1,261 | 4,996 |
| SVDataFlow(MLOps) 고도화 | 데이터 파이프라인·MLOps 체계 고도화 개발비 | 4,514 | 2,234 | 2,279 | 9,027 |
| 합계 | 7,012 | 3,471 | 3,541 | 14,023 |
③ 연구개발 인력 인건비
당사에서 수행하는 ADAS·자율주행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서는 비전 인지 AI 알고리즘 기술 고도화를 위한 우수한 엔지니어링 인력의 확보와 기존 전문인력의 안정적인 유지가 필수적입니다. 나아가 당사는 현재 PoC, Evaluation 단계를 지나 본격 완성차 양산 탑재 및 외형 성장 구간에 진입하고 있으며, 2세대 비전인지 제품군 개발 및 E2E 진입을 위한 연구개발 역량의 추가 확충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구체적으로 SVNet 3D Perception 성능 고도화, Gen2 Multivision 기반 Vision Perception & Path-Prediction 개발, Vision Language Model(VLM) 활용 Scene Intelligence 고도화 등 핵심 연구개발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컴퓨터비전 분야 석/박사급 연구인력, 자율주행 플랫폼 엔지니어, SoC 최적화 엔지니어의 신규 채용과 기존 핵심 인력의 장기 재직 유도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현재 Aptiv Gen7을 비롯한 글로벌 Tier-1 및 OEM 대상 다수의 양산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만큼, W-Cycle 기반 개발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기능안전 전문인력 및 양산 개발·검증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도 함께 확충할 계획입니다.
| [인건비 세부 사용계획]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계 |
|---|---|---|---|---|
| 인건비 | 10,643 | 5,243 | 5,400 | 21,286 |
④ R&D 직접비 자율주행 알고리즘의 성능 고도화 및 E2E 모델 개발 가속화를 위해 직접적인 연구개발 비용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국가별·환경별 실주행 데이터 수집 비용, 수집 데이터의 Annotation 및 Auto-Labeling 외주 처리 비용, 그리고 외부 전문기관과의 공동 연구용역비가 포함됩니다. 당사의 EDD(Evaluation Driven Development) 기반 데이터 루프(ODD 평가 → Gap 분석 → Targeted Data Acquisition)를 지속 운영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주행 환경과 엣지케이스를 포괄하는 고품질 데이터의 안정적 확보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직접 비용을 공모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 [R&D 직접비 세부 사용계획]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사용 목적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계 |
|---|---|---|---|---|---|
| E2E 학습 프레임워크 및 시뮬레이션 인프라 구축비 | E2E 학습 프레임워크 및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운영 | 3,159 | 1,564 | 1,595 | 6,319 |
| 알고리즘 연구개발비(경상) | 국가별 주행 데이터 수집, 데이터 Annotation 외주, 자율주행 알고리즘 성능 개선 및 모델 고도화 | 4,950 | 2,451 | 2,500 | 9,901 |
| 합계 | 8,110 | 4,015 | 4,095 | 16,219 |
⑤ 기타 운영비 당사는 글로벌 특허 886건(미국 168건)을 보유한 기술 중심 기업으로서, 핵심 원천기술의 지속적인 보호와 글로벌 OEM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외 특허 출원 및 기능안전 인증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보유 중인 ISO 26262, ASPICE CL2, TISAX(AL3), ISO 27001 등 주요 인증의 유지/갱신 비용과 함께, 글로벌 프리미엄 OEM 대상 수주 요건 충족을 위한 ISO 26262 ASIL-C 이상 인증 취득 및 SOTIF 대응 비용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미국·유럽·일본 등 해외법인의 현지 R&D 및 영업 인력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 사무실 임차료, 통신·보험비 등 경상 운영비와 글로벌 고객 대응 출장비, 소모품 등 기타 경상 운영비용을 포함합니다. 해외법인 운영비는 현지 시장 대응 역량 유지를 위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균등하게 집행될 예정입니다.
| [SW 고도화 세부 사용계획]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사용 목적 | 2026년 | 2027년 | 2028년 | 합계 |
|---|---|---|---|---|---|
| IP, 특허, 기능안전 인증비 | 국내외 특허 출원·유지, ISO 26262, SOTIF, ASPICE 인증 유지 및 고도화 | 2,372 | 2,430 | 1,619 | 6,421 |
| 해외법인 운영비 | 미국·유럽·일본 등 현지 인건비, 임차료, 경상 운영비 | 2,752 | 2,820 | 1,878 | 7,450 |
| 합계 | 5,124 | 5,250 | 3,497 | 13,871 |
다. 공모자금 유입의 경제적 효과
자율주행 기술은 지속적으로 발전해오고 있으나, 자동차 산업의 높은 안전기준을 충족하며 실사용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적용 가능한 수준의 인지, 판단, 제어 기술의 확보에는 여전히 높은 진입장벽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상황을 정량적으로 인식하고 예측할 수 있는 고도화된 소프트웨어 기술의 부재로 인해, 자율주행 기능은 일부 제한된 조건에서만 적용되어 왔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입되는 공모 자금을 연구개발 인력 확충, 개발 인프라 고도화 및 양산 적용 역량 강화 등에 투입하여, 현재 확보된 기술의 양산 적용을 가속화하고, 나아가,E2E 기반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하여 자율주행 시장에서의 독립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경쟁력 강화할 계획입니다. 공모자금 유입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구체적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시설자금 관점: 연산 인프라 확충 및 검증 체계 완비
NVIDIA GPU 기반 당사 포항 데이터 센터 확충 및 외부 클러스터 활용을 통해 E2E 자율주행 모델의 학습 기간을 단축시켜 제품 개발 사이클을 가속하고, 고객사의 요구사항 변경이나 신규 ODD 추가에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테스트 차량 Fleet 확대를 통해 당사의 EDD(Evaluation Driven Development) 기반 데이터 루프를 강화하여 야간, 악천후, 터널 진출입 등 롱테일 엣지케이스에 대한 모델 대응력을 높이고, 동일 차량에 다채널 카메라를 탑재함으로써 동일 주행 시나리오에서 다양한 시점의 데이터를 동시에 확보하여 모델 일반화 성능과 ODD 커버리지를 함께 개선할 계획입니다. 또한 연구인력 1인당 고성능 PC, SoC 개발보드 등 연구장비의 지속적 갱신을 통해 개발 생산성을 유지하고, IP 포트폴리오 확충을 통해 글로벌 OEM 수주 과정에서의 기술 차별성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2) 운영자금 관점: 기술 경쟁력 축적 및 매출 성장 가속
운영자금의 핵심 투자 항목인 GPU IaaS,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는 온프레미스 서버(시설자금)와 연계하여 E2E 모델 학습, 검증에 필요한 연산 자원을 탄력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수요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초기 Capex 부담을 분산하는 효과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SVNet 학습 사이클을 단축하고 고객사 요구 대응 속도를 높여 양산 수주 경쟁력을 직접적으로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자율주행 알고리즘 고도화를 위한 SW 인프라 투자는 당사의 핵심 제품인 SVNet의 기술 완성도를 높여 신규 OEM 및 Tier-1 고객사와의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AI 딥러닝 연구인력, 자율주행 플랫폼 엔지니어, 기능안전 전문인력 등 우수 인력의 신규 채용 및 장기 재직 유도는 R&D 생산성을 높이고 핵심 기술의 외부 유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SVDataFlow 기반 MLOps 파이프라인 고도화는 데이터 수집에서 모델의 "학습 → 검증 → 배포"에 이르는 전 주기를 효율화하여 고객사 요구에 대한 대응 속도를 높이고, 양산 프로젝트에서의 초도 개선 패치 제공 기간을 단축하여 고객 만족도 제고 및 추가 수주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L3/L4 시장 진입 기반 마련
당사는 공모자금을 통해 L2/L2+ 시장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유지하면서도 L3/L4 자율주행 시장으로의 투 트랙 확장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SVDataFlow 기반 L2 양산 과정에서 축적된 방대한 실주행 데이터를 L3/L4 E2E 모델 학습에 즉시 재활용함으로써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비용과 개발 리스크를 경쟁사 대비 구조적으로 낮추고, Vision Language Model(VLM) 및 Generative AI 기법 확대를 통해 범용 주행 지능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알고리즘의 외연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나아가 단순 객체 인식을 넘어 주행 가능 영역 표현, 불확실성 추정, 행동 예측을 포함한 Planning-Ready Perception으로 제품 정의를 확장함으로써, L2/L2+ 이후에도 OEM 및 Tier-1 고객사의 시스템 설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제공하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라. 기타 사항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한 유입자금에 대하여 상기 자금의 세부 사용계획에 기재된 용도로 사용하기 전까지는 은행 정기예금 등 안정성이 높은 국내 제1금융권의 상품에 예치, 운용할 계획입니다. 현재 당사는 매월 자금수지계획을 수립하여 현금흐름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내부 규정 및 통제 절차를 준수하여 집행 및 운용할 계획입니다. 확정공모가액이 희망공모가액 하단에 미달하여 공모자금이 예상보다 적게 유입될 경우, 우선순위에 따라 ① GPU 서버·테스트 차량 취득 등 시설자금, ② GPU IaaS·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및 SW 고도화 비용, ③ 핵심 R&D 인건비 및 R&D 직접비 순으로 집행하며, 부족분은 당사 보유 현금 및 영업활동 유입 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 그 밖의 사항 상기 기재한 내용 외 기타사항은 없습니다.
VI.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 안정조작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요약)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사) |
|---|
| 구분 | 연결대상회사수 | 주요종속회사수 | |||
|---|---|---|---|---|---|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 상장 | - | - | - | - | - |
| 비상장 | 4 | - | - | 4 | - |
| 합계 | 4 | - | - | 4 | - |
※ 상세 현황은 'XI. 상세표.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회사의 법적·상업적 명칭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이며 영문으로는 "StradVision, Inc." 로 표기합니다. 다. 설립일자 당사는 2014년 9월 22일에 설립되었습니다.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
| 구분 | 내용 |
|---|---|
| 본사 주소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지곡로 394, 제5벤처동 304호, 305호,306호, 307호, 308호(지곡동, 포항테크노파크) |
| 전화번호 | 054-274-4878 |
| 홈페이지 주소 | https://www.stradvision.com/ |
마.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 중소기업 해당 여부 | 해당 | |
|---|---|---|
| 벤처기업 해당 여부 | 해당 | |
| 중견기업 해당 여부 | 미해당 |
| ※ | 당사는 자산총액 5천억원 이상인 법인이 직·간접 최다출자자인 기업으로 당기 중 중소기업 제외 사유가 발생하였으나, 3년 유예 기간을 적용하여 중소기업 '해당'으로 표기하였습니다.(확인서 갱신 작업 중) |
|---|
중소기업확인서2025.jpg 중소기업확인서2025
벤처기업확인서.jpg 벤처기업확인서
바. 주요사업의 내용당사는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차량용 반도체 환경에 최적화하여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역량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모델의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고가의 전용 반도체(ASIC)에 의존하지 않고도 다양한 범용 반도체(System on Chip, SoC)에서 안정적으로 구동 가능한 인지(Perception) 솔루션을 개발·상용화하였습니다. 당사의 주력 제품인 SVNet은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한된 연산 자원 환경에서도 높은 인식 성능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현재 20종 이상의 상용 SoC 플랫폼에서 일관된 성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완성차 제조사(OEM)는 특정 반도체 공급사에 대한 종속 없이 다양한 하드웨어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차량 원가 절감과 동시에 안전 규제 대응이 가능한 구조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당사는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 및 Tier-1 업체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양산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습니다. 그 결과, 당사의 솔루션은 누적 500만 대 이상의 양산 차량에 적용되었으며, 최근 3개년 기준으로 매출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개발 용역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양산 단계에서 발생하는 라이선스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수익 구조의 안정성과 확장성이 동시에 개선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글로벌 고객사 및 전략적 투자자와의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기술 검증 및 사업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신규 수주 확대에 긍정적인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당사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oftware-Defined Vehicle, SDV)로의 산업 전환 흐름에 대응하여, 하드웨어 독립적인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존 경량화 기반 인지 기술을 고도화하는 한편, End-to-End(E2E) 아키텍처로의 단계적 전환을 추진하여 자율주행 기술의 확장성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또한, 다양한 SoC 파트너 및 Tier-1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OEM 대상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양산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라이선스 매출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자율주행 및 Physical AI 시장에서 핵심 기술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입니다.
사.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아.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 주권상장 (또는 등록ㆍ지정)현황 | 주권상장 (또는 등록ㆍ지정)일자 | 특례상장 유형 | 특례상장 등 적용법규 |
|---|---|---|---|
| 해당사항 없음 | - | 기술성장기업 코스닥시장특례상장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30조(기술성장기업에 대한 특례) |
2. 회사의 연혁
가. 회사의 본점소재지 및 그 변경
| 일자 | 주소 | 비고 |
|---|---|---|
| 2014.09.22.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청암로77, 지곡연구동 106호(지곡동) | 설립 |
| 2017.02.01.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청암로67, 4연구동 4427호(효자동, 포항산업과학연구원) | 본점 이전 |
| 2019.11.01.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지곡로 394, 제5벤처동 304호, 305호, 306호, 307호, 308호 (지곡동, 포항테크노파크) | 본점 이전 |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2인, 사외이사 2인, 기타비상무이사 3인으로, 감사 1인이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변동일자 | 주총종류 | 선임 | 임기만료또는 해임 | |
|---|---|---|---|---|
| 신규 | 재선임 | |||
| 2021.03.29. | 정기주총 | - | 사내이사 제홍모 | - |
| 2021.07.29. | 임시주총 | 기타비상무이사 김영광감사 김지현 | - | - |
| 2021.07.29. | - | - | - | 감사 한민아(사임)기타비상무이사 이원우(사임) |
| 2022.02.10 | 임시주총 | 기타비상무이사볼리토마크데이비드 | - | - |
| 2022.03.31. | 정기주총 | 사내이사 장성현 | 사내이사 김준환 | - |
| 2022.05.03. | 임시주총 | 사내이사 김기재기타비상무이사 제인시안젠우 | - | - |
| 2022.06.20. | - | - | - | 기타비상무이사 볼리토 마크 데이비드(사임) |
| 2022.07.25. | 임시주총 | 기타비상무이사라즈사잔바지라니 | - | - |
| 2022.11.24. | 임시주총 | 사내이사 심지웅 | - | 사내이사 제홍모(사임) |
| 2023.02.10. | - | - | - | 사내이사 장성현(사임) |
| 2023.03.22. | - | - | - | 기타비상무이사 라즈사잔바지라니(사임) |
| 2023.03.31. | 정기주총 | 기타비상무이사 제이미로브리허트자 | 사외이사 박준태사외이사 이안나 | - |
| 2023.06.08. | - | - | - | 사내이사 김기재(사임) |
| 2023.09.22. | 임시주총 | - | 사내이사 전봉진 | - |
| 2023.12.15. | 임시주총 | 감사 리시앙 | - | - |
| 2023.12.15. | - | - | - | 사외이사 이안나(사임) |
| 2024.01.11. | - | - | - | 기타비상무이사제이미로브리허트자(사임) |
| 2024.02.07. | - | - | - | 기타비상무이사 김영광(사임) |
| 2024.02.08. | 임시주총 | 기타비상무이사 산디프디내쉬퓨네터기타비상무이사 신성우 | - | - |
| 2024.03.29. | - | - | - | 감사 김지현(임기만료) |
| 2024.07.11. | 임시주총 | 감사 김지현 | - | - |
| 2024.09.06. | - | - | - | 사내이사 심지웅(사임) |
| 2024.12.20. | - | - | - | 감사 리시앙(해임) |
| 2025.03.05. | - | - | - | 기타비상무이사 신성우(사임) |
| 2025.03.31. | 정기주총 | - | 사내이사 김준환 | - |
| 2025.05.03. | - | - | - | 기타비상무이사제인시안젠우(임기만료) |
| 2025.05.14. | 임시주총 | 기타비상무이사 제인시안젠우 | - | - |
| 2025.11.07. | 임시주총 | 기타비상무이사박준태 | - | - |
| 2026.02.27. | 임시주총 | 사외이사 최희열사외이사 김화 | - | - |
다. 최대주주의 변동
| 일시 | 내용 | 비고 |
|---|---|---|
| 2024.01.18 | 김준환 → Aptiv technologies AG | 기존 주주의 구주 인수로 인한 최대주주 변동 |
라. 상호의 변경
당사는 2014년 9월 22일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코리아'로 설립되었으며, 2016년 10월 27일 '스트라드비젼'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마. 회사가 화의, 회사정리절차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절차를 밟은 적이 있거나 현재 진행중인 경우 그 내용과 결과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바. 회사가 합병등을 한 경우 그 내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사.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아. 그 밖의 경영활동과 관련한 중요한 사항의 발생내용
| 연월 | 내용 |
|---|---|
| 2014.09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코리아' 설립 |
| 2015.03 | MWC 참여 PD/TDR 데모 |
| 2015.04 | ARM Connected Community Embedded Vision Alliance |
| 2015.09 | iCDAR 문자 검출 & 인식 1위 |
| 2015.11 | 벤처기업 인증 (발급번호: 20150111569) |
| 2015.12 | 현대오트론 수주 |
| 2016.01 | ADAS 솔루션 제공 시작, CES 참여 PD w/LiDAR 데모 |
| 2016.04~05 | MWC, TI Korea Tech Day, Embedded Vision Summit (PD@TI TDA2X), Renesas R-Car 참여 |
| 2016.06 | CVPR 논문 발표 |
| 2016.10 | R-Car 포럼 ADAS-OD/DR @R-CAR V2H |
| 2016.10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으로 사명 변경 |
| 2016.11 | Thinkware, Movon 프로젝트 |
| 2016.12 | 'StradVision K.K.' 일본 법인 설립 |
| 2017.01 | 국내 프로젝트 시작, CES-EVS-NVIDIA GTC 참여 |
| 2017.02 | 본점 이전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청암로 67) |
| 2017.11 | 벤처기업 인증 (발급번호: 20170112624) |
| 2018.02 | TI Design Networks, Automotive World 참여 |
| 2018.03 | Top Tier 1 Project 수주 - 글로벌 프로젝트 시작 (독일, 미국, 한국, 중국, 일본) |
| 2018.09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미국법인 설립 |
| 2019.06 | CVPR 논문 발표 |
| 2019.08 | 중국 양산 시작 (SOP : Start of Production) |
| 2019.10 | ASPICE CL2 인증 획득 |
| 2019.11 | 본점 이전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지곡로 394) |
| 2019.11 | Guo Biao(GB) 인증 획득 |
| 2019.11 | 벤처기업 인증 (발급번호: 20190112748) |
| 2019.12 | 2020 AVT ACES Award 자율주행 혁신 부문 수상 |
| 2020.04 | 10 Top Transportation Solution Provider 2020 선정 |
| 2020.07 | 자율주행부문 2020 제14회 상반기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 |
| 2020.09 | ISO 9001 인증 획득 |
| 2020.10 | NVIDIA Inception Premier Member 선정 |
| 2020.12 | 중기부 빅3 신산업 최우수기업 선정 및 장관상 수상 |
| 2021.01 | ISO 27001 인증 획득 |
| 2021.02 | ISO 20000-1 인증 획득 |
| 2021.03 | ZF L4 프로젝트 ASPICE CL2 인증 획득 |
| 2021.06 | 'StradVision China Co., Ltd.' 중국 법인 설립 |
| 'StradVision GmbH' 독일 법인 설립 | |
| Renesas R-Car Consortium Proactive Partner Program 3년 연속 선정 | |
| 2021.08 | AI코리아 대상 - 지능정보산업협회장상 수상 |
| 2021.11 | AutoSens Awards 2021 Best ADAS/자율주행 인식 소프트웨어 금상 수상 |
| 2021.11 | 벤처기업 인증 (발급번호: 20211125010018) |
| 2021.12 | SV-LG전자 ADAS 카메라 시스템 양산 계약 체결 |
| 2022.02 | 국내 AI 기업 최초 ISO 26262 기능 안전관리 인증 획득 |
| 2022.03 | SV-ZF레벨 3&4 자율주행 기술 협업 파트너십 체결 |
| 2022.09 | AutoSens Awards 2022 Best ADAS/자율주행 인식 소프트웨어 금상 수상 |
| 2023.04 | 글로벌 정보보안 인증 ‘TISAX’ 최고 평가레벨(AL3) 획득 |
| 2023.04 | 유럽 자동차 공급업체 협회(European Association of Automotive Supplier), '클래파(CLEPA)' 신규 회원사 가입 |
| 2023.09 |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 |
| 2024.03 | 4년 연속 국제 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 27001 갱신 |
| 2024.06 | NextRise Awards 2024 Global Innovator 수상 |
| 2024.12 | 벤처기업 인증 (발급번호: 20241217010036) |
| 2025.01 |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 주관 2025 Emerging AI+X Top100 선정 |
| 2025.04 | ISO/IEC 27001,27701 정보보호 인증 5년 연속 유지 |
| 2025.06 | 2025 AI Breakthrough Award - Object Recognition Solution of the Year |
| 2025.10 | 글로벌 차량용 오픈 표준화 단체 SOAFEE SIG 회원사 가입 |
| 2025.11 | 2025 CLEPA 혁신상 디지털 부문 Top SME Innovator 선정 |
| 2025.12 | 'AWS re:Invent 2025'에서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 전략 공개 |
| 2026.01 |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 주관 '2026 Emerging AI+X Top 100' 3년 연속 선정 |
3. 자본금 변동사항
가. 자본금 변동추이
| (단위 : 원, 주) |
|---|
| 종류 | 구분 | 제12기(2025년말) | 제11기(2024년말) | 제10기(2023년말) | 제9기(2022년말) | 제8기(2021년말) |
|---|---|---|---|---|---|---|
| 보통주 | 발행주식총수 | 46,165,213 | 15,623,100 | 146,598 | 135,357 | 126,100 |
| 액면금액 | 100 | 100 | 10,000 | 10,000 | 10,000 | |
| 자본금 | 4,616,521,300 | 1,562,310,000 | 1,465,980,000 | 1,353,570,000 | 1,261,000,000 | |
| 우선주 | 발행주식총수 | - | 23,451,100 | 168,030 | 163,000 | 104,735 |
| 액면금액 | - | 100 | 10,000 | 10,000 | 10,000 | |
| 자본금 | - | 2,345,110,000 | 1,680,300,000 | 1,630,000,000 | 1,047,350,000 | |
| 기타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
| 합계 | 자본금 | 4,616,521,300 | 3,907,420,000 | 3,146,280,000 | 2,983,570,000 | 2,308,350,000 |
주1)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25년 말과 동일합니다.주2) 당사는 설립 이후 총 20종의 종류주식(상환전환우선주)을 총 29,007,174주 발행하였으며, 2025년 10월 종류주식 전부를 보통주로 전환됨(보통주 30,033,013주)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종류주식은 없습니다.주3) 당사는 2024년 10월 액면가를 10,000원에서 100원으로 하는 100대 1의 액면분할을 실시하였습니다.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주, %) |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
|---|---|---|---|---|---|
| 보통주 | 우선주 | 합계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150,000,000 | 50,000,000 | 200,000,000 | - | |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48,115,813 | 29,007,174 | 77,122,987 | - | |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1,950,600 | 29,007,174 | 30,957,774 | - | |
| 1. 감자 | 1,950,600 | - | 1,950,600 | (주1) | |
| 2. 이익소각 | - | - | - | -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 - | - | |
| 4. 기타 | - | 29,007,174 | 29,007,174 | (주2)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 46,165,213 | - | 46,165,213 | - | |
| Ⅴ. 자기주식수 | - | - | - | - | |
| Ⅵ. 유통주식수 (Ⅳ-Ⅴ) | 46,165,213 | - | 46,165,213 | - | |
| Ⅶ. 자기주식 보유비율 | - | - | - | - |
| (주1) 2016년 6월 16일 임시주주총회의 결의로 유상임의 소각 자본감소를 승인받았으며, 2016년 7월 26일 그 효력이 발생하였습니다. (주2) 2025년 10월 21일 모든 상환전환우선주가 보통주로 전환되었습니다. |
|---|
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자기주식 직접 취득ㆍ처분 이행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자기주식 신탁계약 체결ㆍ해지 이행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종류주식의 발행 현황 당사는 설립 이후 총 20종의 종류주식(상환전환우선주)을 총 29,007,174주 발행하였으며, 2025년 4분기에 종류주식 전부를 보통주로 전환됨(보통주 30,033,013주)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종류주식은 없습니다.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정관의 최근 개정일 2026년 01월 30일 이며,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안건이 승인되었습니다.
나. 정관 변경 이력 당사의 최근 3사업연도 및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정관 변경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정관변경일 | 해당주총명 | 주요변경사항 | 변경이유 |
|---|---|---|---|
| 2023.07.06. | 임시주주총회 | - 제10조의4 (주식매수선택권)- 제31조 (이사 및 감사의 임기)- 부칙 | - 벤처기업법령 기준 준용하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 결정 기준 개정- 이사의 임기 조항 조정 유연화 |
| 2023.09.20. | 임시주주총회 | - 제10조의4 (주식매수선택권)- 부칙 | 장래 상장 대비하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한도 조정 |
| 2024.08.14. | 임시주주총회 | - 제4조 (공고 방법)- 제5조 (발행예정 주식의 총수)- 제6조 (1주의 금액)- 제8조의1 (주식 등의 전자등록)- 제9조 (주권의 종류)- 제10조 (신주인수권)- 제10조의2 (신주의 동등배당)- 제10조의4 (주식매수선택권)- 제11조 (명의개서 대리인)- 제12조 (주주 등의 주소, 설명, 전자주소,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제12조의2 (주주명부 작성 및 비치)- 제13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제16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6조의2 (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제18 조 (소집권자)- 제19 조 (소집통지 및 공고)- 제21조 (의장)- 제23 조 (주주의 의결권)- 제42조 (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 비치 등)- 제44 조 (이익배당)- 부칙 | 주식분할, 전자증권도입 반영 등 장래 상장 대비하여 코스닥 표준정관 참고하여 개정 |
| 2025.03.31. | 제11기정기총회 | - 제5조 (발행예정 주식의 총수)- 부칙 | 수권주식 수의 확대 |
| 2026.01.30. | 임시주주총회 | - 제8조의 2 (제1종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삭제- 제8조의 3 (제2의1종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삭제- 제8조의 4 (제2의2종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삭제- 제8조의 5 (제2의3종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삭제 | 우선주식의 보통주식으로 전환 완료 |
| - 제10조의4 (주식매수선택권) | - 상장 대비하여 벤처기업 특례 규정 삭제하고, 일반적 결정 기준 신설- 만기 7년으로 연장. |
다. 사업목적 현황
| 구 분 | 목적사업 | 사업영위 여부 |
|---|---|---|
| 1 | 소프트웨어 용역개발 및 유지보수 | 영위 |
| 2 | 펌웨어 용역개발 및 유지보수 | 미영위 |
| 3 | 전기장비 제조업 | 미영위 |
| 4 | 위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 영위 |
라. 사업목적 변경 내용 및 변경 사유(1) 변경 내용
| 구분 | 변경일 | 사업목적 | |
|---|---|---|---|
| 변경 전 | 변경 후 | ||
| 추가 | 2022.07.25 | 1. 소프트웨어 용역개발 및 유지보수 2. 펌웨어 용역개발 및 유지보수 3. 위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 1. 소프트웨어 용역개발 및 유지보수 2. 펌웨어 용역개발 및 유지보수 3. 전기장비 제조업 4. 위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
(2) 변경 사유
당사 사업의 특성 상 데이터 수집의 목적으로 다수의 차량 운영 및 장비 탈부착이 필요하며 이에 따라 서울 근교 차고지 계약을 위해 사업자 등록증 상의 업태에 사업과 유관한 제조업을 추가하였습니다.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 분야 및 기술, 제품에 대한 용어를 아래 표와 같이 기재합니다.
| 용어 | 설명 |
|---|---|
| 딥러닝 (Deep Learning) | 고성능의 고가 반도체에서 주로 구현되었으나, 당사가 경량화 기술을 통해 보급형 반도체에서도 구현 가능하게 만든 인공지능 기술 |
|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ADAS) | 운전자 안전과 편의를 위해 차량 주변 환경을 인식하여 주행을 보조하는 시스템 |
| SoC (System on Chip) | 다양한 컴퓨팅 기능이 하나의 칩에 통합된 반도체로, 당사 소프트웨어가 동작하는 보급형 차량용 반도체 플랫폼 |
| OEM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 | 특정 반도체 공급사에 종속되지 않고 유연한 하드웨어 플랫폼 활용을 요구하는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 |
| Tier-1 | 완성차 제조사(OEM)에 부품이나 시스템을 직접 공급하는 1차 글로벌 협력사 |
| SVNet | 다양한 상용 차량용 반도체(SoC)에서 고성능 인공지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당사의 핵심 영상 인식 알고리즘 소프트웨어 엔진 |
| SVDataFlow | 인공지능 학습에 필수적인 방대한 주행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 가공, 관리하는 당사의 핵심 데이터 처리 자동화 공정 시스템 |
| 오토 라벨링 (Auto-Labeling) |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용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답을 부여하여 데이터 가공 공정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하는 기술 |
| 하드웨어 비종속성 (Hardware-Agnostic) | 특정 고성능 반도체나 하드웨어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칩셋 플랫폼에서 소프트웨어가 동일하게 지원되는 기술적 특성 |
| 카메라 비종속성 (Camera-Agnostic) | 차량에 장착된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 고유 특성을 AI가 자체적으로 인식하고 보정하여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유연하게 대응하는 기술 |
| 3D 인식 (3D Perception) | 2D 카메라 영상만으로 객체의 3차원 위치, 크기, 방향, 속도 등 물리적 공간 정보를 직접 추론하여 거리 추정 정확도와 연산 효율을 높인 혁신 기술 |
| 공통 플랫폼 프레임워크 (CPF) | 다양한 하드웨어와 운영체제 환경에서도 당사의 소프트웨어(SVNet)가 일관된 성능을 유지하도록 추상화 계층을 제공하는 기술 |
| SDV (Software Defined Vehicle) | 하드웨어 중심에서 벗어나 차량의 기능과 성능이 개방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정의되고 유연하게 전환되는 차세대 차량 구조 |
| NPU (Neural Processing Unit) | 고성능 인공지능 구동을 위해 대규모 연산을 처리하는 고가의 고성능 반도체 프로세서 |
| 합성 데이터 (Synthetic Data) | 실제 도로에서 수집하기 어렵거나 위험한 특수 상황(예: 무단횡단)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가상으로 생성하여 인공지능에 학습시키는 데이터 |
| 양산개발 (NRE, Non-Recurring Engineering) | 본격적인 대량 생산(양산) 이전에 시스템 개발 및 최적화를 위해 진행되는 일회성 엔지니어링 단계 |
| 러닝 로열티 (Running Royalty) | 제품이 본 양산(SOP) 단계에 진입하여 판매되는 라이선스 수량에 비례하여 당사에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수익 모델 |
| 엔드투엔드 (End-to-End) | 주변 환경 인식부터 차량의 주행 방향 판단 및 실제 차량 제어까지의 전 과정을 하나의 인공지능 흐름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
| ASPICE (Automotive SPICE) | 요구사항 관리부터 설계, 검증에 이르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의 프로세스 체계성과 품질, 성숙도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 |
| ISO 26262 | 자동차 전기·전자 시스템의 오류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기능 안전 요구사항과 검증 프로세스를 규정한 국제 표준 |
| GSR (General Safety Regulation) | 유럽연합(EU)이 도로 안전 강화를 위해 제정한 일반 안전 규정으로, 자동 긴급 제동(AEB) 등 특정 안전 기능의 장착을 의무화함 |
| Euro NCAP | 유럽 지역에서 판매되는 신차의 안전 성능을 평가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대표적인 신차 평가 프로그램 |
| 자동 긴급 제동 (AEB, Autonomous Emergency Braking) | 빠른 반응 속도가 요구되는 안전 기능으로, 유럽 등 주요 국가에서 신차 장착을 의무화하고 있는 핵심 자율주행 보조 기능 |
| ASIL (Automotive Safety Integrity Level) | 자동차 기능 안전 국제 표준(ISO 26262)의 위험 분석(HARA)을 기반으로 정의되는 기능별 안전 무결성 수준 |
| FrontVision | 차량 전방에 장착된 카메라를 기반으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 보조 기능 알고리즘을 구현하는 당사의 주요 소프트웨어 제품군 |
| SurroundVision | 차량 주변 360도를 파악하는 서라운드 카메라를 활용하여, 자동 주차 보조 기능 및 주변 상황 인식 기술을 제공하는 당사의 주요 소프트웨어 제품군 |
| MultiVision | 다중 카메라 기반으로 복잡한 주행 시나리오에 대응하기 위해 요구되는 고도화된 자율주행 시스템 제품군 |
| Evaluation License (평가용 라이선스) | 본격적인 양산 전 단계로, 고객사가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당사 소프트웨어의 성능을 상세하게 평가하고 검증해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제품 및 사업 단계 |
| 데이터 퓨전 (Sensor Fusion) | 카메라뿐만 아니라 레이더, 라이다 등 서로 다른 이종 센서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하나로 결합하여 자율주행 시스템의 전반적인 인식 완성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첨단 응용 기술 |
| V2X (차량 간 통신, Vehicle-to-Everything) | 차량과 다른 차량, 혹은 도로 인프라 간의 통신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여 협업 주행을 가능하게 하고 자율주행의 안전성을 고도화하는 기술 |
| Calibration | 카메라 등 센서의 오차를 정밀하게 보정하여 전체 자율주행 시스템의 신뢰도를 대폭 향상시키는 필수적인 기술 및 과정입니다. |
| SLAM (동시적 위치추정 및 지도작성) | 차량 주변 영상과 주차 공간을 인식하여 자동 주차를 위한 정밀한 위치와 최적의 주차 경로를 찾아내는 데 활용되는 비전 센서 기반 핵심 기술 |
| SOTIF (의도된 기능의 안전성) | 시스템의 기계적 고장이 아닌, 센서의 성능 한계나 예기치 못한 주행 환경 등 기능적 한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까지 분석하고 요구사항을 정의하는 엄격한 자동차 안전 규제 |
| HARA (위험 분석 및 평가) | 자동차 기능 안전을 위한 국제 표준인 ISO 26262 체계 내에서, 차량 기능별 안전 무결성 수준(ASIL)을 정의하기 위해 선행되어야 하는 필수적인 위험 분석 과정 |
| HIL 테스트 (Hardware-in-the-Loop Test) |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실제 차량 하드웨어와 유사한 가상 환경에 연결하여, 소스코드의 결함을 검출하고 자동차 기능안전 표준 달성 여부를 엄격하게 검증하는 테스트 방식 |
| SDK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 당사가 개발한 통합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고객사나 협력사가 자사의 시스템에 쉽게 적용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구축하여 배포하는 범용 패키지 도구 |
| ISA (지능형 속도 보조) | 유럽의 일반 안전 규정(GSR)에 따라 신규 차량에 장착이 의무화되고 있는 기능으로, 카메라가 교통표지판 등을 인식해 차량이 제한 속도를 준수하도록 돕는 첨단 안전 기술 |
| ACC (적응형 순항 제어) | 차량 주변 환경을 정확하게 인식하여 앞차와의 안전한 간격을 자동으로 조절하며 주행 속도를 유지해 주는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의 핵심 기능 |
| NHTSA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 북미 시장에서 차량 안전 기준(FMVSS)과 신차 평가 프로그램(NCAP) 등을 주관하며, 최근 자동 긴급 제동(AEB) 등 ADAS 기능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미국의 주요 정부 기관 |
당사는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이 고성능의 고가 반도체에서만 제한적으로 구현되던 201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당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은 높은 연산량과 전력 소모, 발열 문제로 인해 전용 하드웨어(ASIC 등)를 필요로 하였으며, 이는 일부 고급 차종에만 적용되는 고비용 기술로 인식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비용적 제약은 안전 기술의 대중화를 가로막는 요인이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일반 차량에서도 인공지능(AI) 기반 안전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보급형 반도체 칩(System on Chip, SoC)에서 동작 가능한 기술 개발을 통해 AI를 기반으로한 안전의 기술의 대중화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당사의 핵심 역량은 AI 모델의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개발에 집중되어 왔습니다. 이는 성능을 유지하면서 알고리즘 구조를 최적화하고 연산 효율을 높 여, 연산량과메모리 사용을 크게 줄이는 독자적인 소프트웨어 기술입니다. 이 기술을바탕으로 개발된 주력 제품 SVNet은 고가의 전용 반도체 없이도 다양한 차량용 반도체(SoC)에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및 자율주행 기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완성차 제조사(OEM)는 최소한의 원가 증가로 안전 규제를 충족하고, 소비자 수요가 높은 ADAS 기능을 중, 저가 차량까지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마련하였습니다. 당사의 기술 발전 과정은 핵심 기술 진화를 기준으로 세 단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1세대: 설립 및 기반 기술 확보 (2014~2017년)1세대 시기는 딥러닝 기술이 상용화되기 이전으로, 전통적인 컴퓨터 비전 (Local Feature, AdaBoost 등)을 기반으로 영상 인식의 기초를 다진 단계였습니다. 당시에는 제한된 컴퓨팅 자원 환경에서 객체 검출 및 추적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였으며, 2015년 현대오트론과의 첫 ADAS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자동차 시장진입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이후 2017년 현대자동차 등으로부터 Seed 투자를 유치하며 연구개발과 사업 확장의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상대적으로 소규모의 데이터를 활용해 초기 임베디드 플랫폼에 기술을 적용,최적화하는 데 집중하였고, 전통적 비전 기술의 성능적 한계를 경험하면서 딥러닝 기술로의 전환 필요성을 확립하였습니다.
-
2세대: 성장 및 기술 고도화 (2018
2022년)2세대는 당사의 기술이 딥러닝 기반의 2D 인식으로 본격 전환되며, 사업이 빠르게 성장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대규모 주행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 가공하기 시작하였고, 이미지 기반 자동 라벨링(Auto Labeling) 기술을 도입하여 AI 학습용 데이터 처리 효율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가장 큰 기술적 성과는 주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플랫폼을 모두 지원하게 되면서, 특정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는 하드웨어 비종속성(Hardware-Agnostic)을 확보한 점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반도체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공급망 리스크를 줄일 수 있었으며, 당사는 명확한 기술적 차별성을 구축하였습니다.이러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2020년 첫 양산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상용화의 전환점을 맞이하였고, 자동차 기능 안전성 국제 표준인 ISO 26262 및 소프트웨어 개발 품질 인증 ASPICE CL2를 획득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필수 요건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글로벌 Tier-1 고객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재무적 투자자로부터 Series AC 투자를 유치하며 높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입증하였습니다. -
3세대: 도약 및 시장 선도 (2023년~현재)3세대는 핵심 기술이 2D 이미지를 넘어, 객체의 3차원 위치·크기·방향 등 공간 정보를 직접 추론하는 3D 인식(3D Perception)으로 발전한 시기입니다. 이는 기존의 2D 인식 후 후처리 단계를 거치는 방식보다 연산 효율이 높고 거리 추정 정확도가 향상된 혁신적 기술입니다. 데이터 처리 파이프라인 또한 이미지뿐 아니라 LiDAR 센서 데이터를 통합 처리하고 자동 라벨링하는 SVDataFlow로 진화하여, 더욱 정밀하고 풍부한 학습 데이터 구축이 가능해졌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하드웨어와 운영체제 환경에서도 SVNet이 일관된 성능을 유지하도록 추상화 계층을 제공하는 공통 플랫폼 프레임워크(CPF)를 확립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신규 반도체 플랫폼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하드웨어 비종속성을 강화하였고, 글로벌 OEM업체의 주요 차종에 SVNet을 양산 적용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24년 9월 기준 전 세계 14개 주요 OEM 및 Tier-1 고객사와 협력하여 50개 이상의 차종에서 양산 프로젝트를 확보하며 시장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자동차 산업은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oftware-Defined Vehicle, SDV)으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습니다. 완성차 제조사(OEM)는 특정 반도체 공급사에 종속되지 않고, 차량별 특성과 원가 목표에 따라 다양한 하드웨어 플랫폼을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SVNet은 AI 모델 경량화 기술과 CPF를 통해 20종 이상의 상용 반도체 플랫폼에서 일관된 고성능을 제공하며, 특정 칩에 의존하는 경쟁사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OEM에게 공급망 다변화와 하드웨어 비용 절감이라는 핵심 가치를 제공하며, SDV 시대를 주도하는 핵심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설명
당사의 제품은 자동차가 카메라를 통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공지능(AI) 영상 인식 소프트웨어입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3가지 주요 제품 라인업(FrontVision, SurroundVision, MultiVision)으로 구성되며, 당사의 핵심 기술인 AI 엔진 'SVNet'과 데이터 처리 자동화 플랫폼 'SVDataFlow'를 기반으로 구동됩니다. SVNet은 AI 모델을 경량화하여 저사양 반도체에서도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된 고효율 소프트웨어이며, SVDataFlow는 이 AI 엔진의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 구축하는 자동화 시스템입니다.자율주행 시스템의 고도화에 따라 인지 범위가 확대되고 정밀도가 향상되면서, 복잡한 주행 시나리오에 대응하기 위해 요구되는 하드웨어 처리 성능과 딥러닝 모델의 연산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 라인업(FrontVision, SurroundVision, MultiVision)별로 AI 모델의 크기를 최적화하여, 다양한 사양의 하드웨어에 효율적으로 탑재될 수 있도록 개발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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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지 알고리즘 SVNet
SVNet은 당사 영상 인식 솔루션의 핵심 알고리즘 역할을 하는 AI 엔진입니다. SVNet의 주요 특징은 완성차 제조사(OEM)가 겪는 높은 원가 부담, 특정 하드웨어 종속성, 개발 비효율 등의 문제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비용 효율성 제고):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의 주요 과제 중 하나는 시스템 구축 비용입니다. 일반적으로 고성능 AI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고성능 반도체(NPU)가 필요하며, 이는 차량의 제조 원가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당사의 SVNet은 AI 모델의 인식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연산량과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경량화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급형·저전력 반도체에서도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기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어, 완성차 제조사의 원가 절감 및 대중적인 차량 모델로의 기술 확대 적용에 기여합니다.② 3D 인식 기술 (인지 정확도 및 처리 속도 향상): 기존의 2D 기반 인식 방식은 카메라 영상 속 객체를 평면적으로 인식한 후, 별도의 후처리 연산을 거쳐 거리를 추정했기 때문에 연산 부하가 발생하고 오차 가능성이 존재했습니다. 반면 SVNet은 3D Perception(3차원 인지) 기술을 도입하여, 2D 카메라 영상만으로 객체의 3차원 위치, 크기, 속도 등의 물리적 정보를 직접 추론합니다. 불필요한 후처리 과정을 단축함으로써 시스템 부하를 줄이고 거리 인식의 속도와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이는 긴급 제동(AEB) 등 빠른 반응 속도가 요구되는 안전 기능의 신뢰성을 향상시킵니다.③ 하드웨어 비종속성 (공급망 유연성 확보): 기존의 많은 자율주행 솔루션은 특정 고성능 반도체 칩과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형태로 제공되어, 완성차 제조사가 특정 반도체 공급사에 종속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SVNet은 하드웨어 비종속적(Hardware-Agnostic)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당사가 개발한 '공통 플랫폼 프레임워크(CPF)'를 통해 하나의 소프트웨어 코드로 20여 종의 다양한 상용 반도체 플랫폼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완성차 제조사는 차량의 등급, 원가 목표, 반도체 수급 상황 등에 맞춰 최적의 칩을 선택하고 공급망을 다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 추세에서 더욱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합니다.④ 카메라 비종속성 (개발 효율성 증대): 완성차 제조사는 차량 모델이나 등급에 따라 화각, 렌즈 왜곡 정도, 설치 위치 등이 다른 다양한 카메라를 장착합니다. 기존 방식은 카메라 사양이 변경될 때마다 소프트웨어를 새롭게 개발하고 검증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SVNet은 카메라 비종속성(Camera-Agnostic) 기술을 적용하여 AI가 다양한 카메라의 고유한 물리적 특성을 자체적으로 인식하고 보정합니다. 따라서 단일 소프트웨어로 여러 종류의 카메라 하드웨어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신차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단축합니다.
- 통합 데이터 파이프라인 SVDataFlow
우수한 성능의 AI 엔진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고품질의 학습 데이터가 필수적입니다. SVDataFlow는 AI 학습용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 가공, 관리하는 데이터 자동화 공정 시스템입니다.
① 데이터 처리 효율화 (비용 및 시간 절감): AI 모델 학습에는 정답이 표시된(Labeling)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필요하며, 과거에는 이를 주로 수작업으로 진행했습니다. SVDataFlow는 AI가 스스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답을 생성하는 자동화(Auto-Labeling) 기술을 통해 데이터 가공 공정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했습니다. 이는 전체 AI 개발 과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데이터 구축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여, 기술 고도화 속도를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② 다양한 주행 시나리오 학습 (AI 성능 및 안전성 강화): 자율주행 시스템의 신뢰성은 예측하기 어려운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에 좌우됩니다. SVDataFlow는 일상적인 주행 데이터 중 중복되는 항목은 자동으로 선별하고, AI가 학습하기 어려운 희소 사례(도로 위 낙하물, 동물 출현 등)나 극한 상황(악천후, 역광, 터널 진출입 등) 데이터를 집중적으로 발굴하여 학습 효율을 높입니다. 또한, 실제 도로에서 수집하기 어렵거나 위험한 상황(보행자 무단횡단 등)은 합성 데이터(Synthetic Data) 기술을 활용하여 가상으로 생성 후 학습시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돌발 상황에 대한 AI의 인식률과 대응 능력을 향상시킵니다.③ 고품질 데이터 전처리 (데이터 정밀도 확보): 자율주행 학습을 위한 데이터는 카메라뿐만 아니라 LiDAR 등 여러 센서에서 동시에 수집되며, 이 과정에서 센서 간의 시간적·공간적 오차를 정밀하게 보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SVDataFlow는 스캔 데이터 왜곡 보정 등 고도화된 전처리 기술을 적용하여 센서 간의 오차를 자동으로 교정하고 정밀한 3D 정답 데이터를 생성합니다. 이렇게 정제된 고품질 데이터는 SVNet의 인식 정확도를 높이고 복잡한 주행 환경을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핵심 기반이 됩니다.
나. 주요 제품 및 서비스 현황당사의 주요 제품 및 서비스와 사업부문별 매출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
| 주요 제품 및 서비스 | 제12기 (2025년) | 제11기(2024년) | 제10기(2023년) | |||
|---|---|---|---|---|---|---|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
| 용역의 제공 | 18,109 | 100 | 11,539 | 100 | 7,171 | 100 |
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 추이당사가 고객사와 사이에 체결하는 개별 계약에 따른 공급가격은 당사의 중요한 영업기밀에 해당하고, 따라서 동 사항에 대한 세부 내용을 공시할 경우 당사의 영업에 현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세부 내역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당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등 인적자원을 활용한 사업이 주가 되기 때문에 제품에 직접 대응되는 원재료를 비롯하여 생산 및 설비에 대하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4.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
| (단위: 백만원, %) |
|---|
| 매출유형 | 제12기(2025년) | 제11기(2024년) | 제10기(2023년) | ||||
|---|---|---|---|---|---|---|---|
| 매출 | 비중 | 매출 | 비중 | 매출 | 비중 | ||
| 용역매출 | 국내 | 2,493 | 14 | 2,606 | 23 | 1,612 | 22 |
| 수출 | 15,616 | 86 | 8,933 | 77 | 5,559 | 78 | |
| 합계 | 18,109 | 100 | 11,539 | 100 | 7,171 | 100 |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자동차 업계에서 특히 자율주행(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ADAS) 제품 군은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제품입니다. 안전을 최우선해야 하는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성능을 증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당사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당사 제품의 성능을 선보이며 각 단계별로 나아가는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1단계: 제품 소개(Product introduction)당사는 일본, 독일, 미국, 중국에 해외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에서 주요 Tier-1 및 경쟁사 출신의 인재들을 성공적으로 영입하였습니다. 고객의 근접지에서 영입한 인재들의 고객사와의 관계를 통해 현재 여러 Tier-1, OEM과 초기영업을 거쳐 대부분의 글로벌 고객사들과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2단계: 평가용 제품 공급(Evaluation license project)
고객사에게 제품 및 데모차량 시연을 통해, 고객사가 좀 더 상세한 성능 평가를 원하는 경우, Evaluation license project 단계를 진행하며, Evaluation License 제공시 사용권료를 청구하고 매출로 인식하게 됩니다. 현재까지 개발되어 있는 소프트웨어의 PC버전을 고객사에게 제공 후 고객사가 해당 소프트웨어를 다양한 본인들의 데이터(영상 등)를 활용하여 평가를 진행합니다. 고객사가 원하는 Input 및 Output interface가 있다면, 리소스를 투입하여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변환하는 작업을 거쳐 소프트웨어는 다시 한번 준비됩니다. 이때 소프트웨어를 탑재하는 반도체(System on Chip, SoC)는 당사의 로드맵에 있는 SoC 중 하나로 제안하게 됩니다.3단계: 실증 프로젝트 (Proof of concept, PoC)Evaluation license project를 통해 성능이 1차 검증되면 Proof of concept project 단계를 진행하게 됩니다. 본 단계에서는 고객사가 양산을 고려하여 좀 더 성능이 고도화되고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평가하기를 원하게 됩니다. SoC 또한 고객사가 원하는 제품 또는 형태로 변경하여 요청됩니다. 고객사의 중요 요구 사항을 전달받으면, 당사는 이를 검토 후 대략적인 개발 기간 및 금액을 산정하며, 개발 기간 및 금액에 대해 고객사와 협의 후 계약서까지 양사 서명 완료되고 나면 본격적인 개발에 돌입하게 됩니다.4단계: 양산 프로젝트(Mass production project, MP)
이전 단계들에서 제품 전반의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 되었다면, 본격적인 양산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됩니다. 양산은 양산을 위한 양산개발(Non-Recurring Engineering, NRE) 단계와 본 양산(Start of Production, SOP) 단계로 나눠져 진행됩니다.
상기 4단계에 걸친 사업모델은 고객사와의 관계를 점진적으로 강화하고, 제품의 성능을 신뢰할 수 있게끔 보장합니다. 나아가 신속한 고객 대응을 우선하므로 글로벌 인재를 활용하여 고객과 가까운 현지 대응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T/F팀 및 전담 Project manager를 통해 고객사의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하여 제품을 개선하고 고도화 시킬수 있는 구조가 당사에는 완비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고객사와의 긴밀한 협력 및 인사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업모델별 매출은 2단계(Evaluation License)에서 4단계(NRE, MP) 동안 발생합니다. 2단계에서는 라이선스 제공/판매를 통해 매출을 일으키며, 이후 PoC와 양산 개발에서 OEM 및 Tier-1과 협력하여 개발 진행에 따른 엔지니어링 서비스 매출이 발생합니다. 최종적으로 양산(SOP)에 이르면 판매되는 라이선스 수량에 따른 매출(Running Royalty)과 사후 조치 등을 위한 엔지니어링 매출이 발생하는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 수주상황 당사는 Tier-1 및 완성차의 플랫폼과 차종별 제품을 생산 및 납품하고 있으나, 생산계획에 따라 당사의 수주총액이 결정됩니다. 때문에, 물량이 확정되어 있지 않고 대내외적 경제환경 변화와 그에 따른 수요 변화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습니다.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가.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당사는 영업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외환위험 및 이자율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과 같은 다양한 재무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인 위험관리정책은 금융시장의 변동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재무성과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이러한 위험 관리를 감독하며, 식별 및 평가를하고 있습니다.(1) 시장위험(가) 외환위험당사사는 글로벌 자동차 OEM 및 Tier-1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솔루션을 공급함에 따라 주로 USD, EUR, JPY, CNY와 관련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외환위험은 미래 예상거래, 인식된 자산과 부채와 관련하여 발생하고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외환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당사의 금융자산·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USD | EUR | JPY | CNY | |
|---|---|---|---|---|
| 보통예금 | 660,935 | 27,806 | 2,069,018 | 21,354 |
| 외상매출금 | 10,075,990 | 82,600 | 91,763 | 40,952 |
| 미수금 | 68,064 | - | - | - |
| 금융자산 소계 | 10,804,989 | 110,406 | 2,160,781 | 62,306 |
| 미지급금 | 765,170 | 375,385 | 74,293 | 910,520 |
| 순금융자산(부채) | 10,039,819 | (264,979) | 2,086,488 | (848,214) |
보고기간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각 외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 10% 변동 시 당사의 세후이익 및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당기말 | 전기말 | |||
|---|---|---|---|---|
| 구분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USD | 1,003,982 | (1,003,982) | 271,000 | (271,000) |
| EUR | (26,498) | 26,498 | 6,077 | (6,077) |
| JPY | 208,649 | (208,649) | 72,775 | (72,775) |
| CNY | (84,821) | 84,821 | (13,095) | 13,095 |
| 합계 | 1,101,312 | (1,101,312) | 336,757 | (336,757) |
(나) 이자율 위험이자율위험은 미래의 시장이자율 변동에 따라 예금 또는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이 변동될 위험을 뜻하며, 이는 주로 변동금리부 조건의 예금과 차입금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이자율위험 관리 목표는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순이자비용의 최소화를 추구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 내부자금 공유 확대를 통한 외부차입 최소화, 고금리 차입금 감축, 장·단기 차입구조 개선, 고정·변동이자 차입조건의 적정비율 유지 및 일간·주간·월간 단위의 국내외 금리동향 모니터링을 통해 이자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의 100bp 변동 시 당사의 세전이익 및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당기말 | 전기말 | |
|---|---|---|
| 이자율 100bp 상승시 | (28,000) | (35,000) |
| 이자율 100bp 하락시 | 28,000 | 35,000 |
나.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및 확정계약을 포함한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뿐만 아니라,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금융기관 예치금으로부터도 발생하 고 있습니다. (1) 매출채권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주요 매출처는 Aptiv, LG전자, ZF 등 글로벌 Tier-1 공급업체로, 거래처의 신용위험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되고 있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분(당기말) | 정상채권 | 3~6개월 | 6~9개월 | 9~12개월 | 12~18개월 | 18개월초과 | 합계 |
|---|---|---|---|---|---|---|---|
| 매출채권 | 10,589,714 | 82,600 | - | - | 7,761 | 224,108 | 10,904,183 |
| 기대손실률 | - | 0.64% | - | - | 100% | 100% | 2.13% |
| 대손충당금 | - | 525 | - | - | 7,761 | 224,108 | 232,394 |
(2) 기타금융자산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금융자산(현금및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 등)은 모두 신용위험이 낮은 국내외 금융기관에 예치되어 있으며, 보고기간말 현재 인식한 손실충당금은 없습니다. 다. 유동성위험 당사는 미사용 차입금 한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영업 자금 수요를 충족시키기위해 차입금 한도나 약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유동성에 대한 예측을 항상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유동성을 예측함에 있어 자금조달 계획, 약정 준수, 목표재무비율 및 통화 제한과 같은 외부 법규 또는 법률 요구사항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회사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가능한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20,121백만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유동성위험 분석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장부금액 | 1년 이내 | 1~2년 | 2~5년 | 합계 |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4,090,790 | 4,090,790 | - | - | 4,090,790 |
| 단기차입금 | 2,800,000 | 2,886,638 | - | - | 2,886,638 |
| 신주인수권부사채(주1) | 4,733,737 | 4,733,737 | - | - | 4,733,737 |
| 리스부채 | 1,319,173 | 1,015,132 | 348,576 | 103,890 | 1,467,598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9,562 | - | - | 19,562 | 19,562 |
| 합계 | 12,963,262 | 12,726,297 | 348,576 | 123,452 | 13,198,325 |
(주1) 파생상품부채가 포함된 신주인수권부사채의 계약상 현금흐름은 투자자의 신주인수권이 행사될 수 있는 가장 이른 시점을 기준으로 산출하였으며, 유동성위험 관련 금액에는 이자지급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라. 자본위험관리 당사의 자본 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관계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의 자본 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당사는 자본조달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조달비율은 순부채(총차입금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를 총자본(자본에 순부채를 가산한 금액)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 (단위 : 천원) |
|---|
| 당기말 | 전기말 | |
|---|---|---|
| 총차입금(주1) | 7,317,557 | 108,234,396 |
|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 | (20,121,278) | (13,647,090) |
| 순부채 | (12,803,721) | 94,587,306 |
| 자본총계 | 25,287,358 | (245,150,819) |
| 총자본 | 12,483,637 | (150,563,513) |
| 자본조달비율(주2) | - | - |
(주1) 당사의 이자부부채를 고려하였으며, 리스부채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주2) 당기는 순부채가 음(-)의 값(즉, 현금이 차입금을 초과)이므로 자본조달비율을 산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마. 파생상품 및 풋백옵션 등 거래현황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파생상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역은 'III.재무에 관한 사항 - 3. 연결재무제표 주석 - 13. 전환상환우선주,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파생금융상품'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파생상품부채 |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 | 162,988,097 |
| 신주인수권부사채 | 216,180 | 202,702 |
| 합 계 | 216,180 | 163,190,799 |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가. 주요계약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회사의 재무상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비경상적인 중요 계약은 없습니다.
나. 연구개발활동 (1) 연구개발 담당조직 당사는 현재 214명(기업부설연구소 기준)의 기술 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153명이 국가핵심기술인력에 해당됩니다. 기술 개발 인력 중 37%에 해당되는 인원(80명)이 석·박사 학위 소지자로 AI 및 데이터 관련하여 높은 수준의 전문 지식 및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당사의 기술 개발 인력 구성은다음과 같습니다.
| [연구개발 인력 구성] | |
|---|---|
|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 (단위 : 명) |
| 학력 | 박사 | 석사 | 학사 | 기타 | 계 |
|---|---|---|---|---|---|
| 인원수 | 16 | 64 | 119 | 15 | 214 |
회사조직도.jpg 회사조직도
| 구 분 | 주요 직무 | ||
|---|---|---|---|
| Core development Group | MultiVision 개발 | ||
| Applied Research Team | MultiVision E2E 개발 | ||
| Product Development Center | FrontVision & SurroundVision 개발 | ||
| Driving Group | FrontVision 개발 | ||
| Product (1,2,3) Team | FrontVision L2+ 개발 | ||
| Solution Engineering Team | 고객사 기술지원 | ||
| Parking Group | SurroundVision 개발 | ||
| Visual Positioning Team | 자동주차지원 및 SLAM | ||
| Motion Planning & Vehicle Control Team | 차량 제어 | ||
| Visualization Team | In-Vehicle Infotainment, 화면출력 개발 | ||
| DL Team | SurroundVision 기술 개발 | ||
| Advanced Tracking Team | 후처리 및 추적 기술 개발 | ||
| Product Integration Team | SurroundVision 제품 개발 | ||
| Platform engineering Group | Common Platform Framework 관리 | ||
| PE (1,2,3) Team | 하드웨어 플랫폼 적용 | ||
| SW Integration Team | 통합 SW 개발 | ||
| SW Testing Team | HIL 테스트 | ||
| Validation Team | 품질 관리 | ||
| System Team | 고객 Requirement 분석 및 관리 | ||
| Calibration Team | 카메라 Calibration 기술 개발 | ||
| Scene Intelligence Team | Scene classification 기술 개발 | ||
| Data Innovation Center | SVDataFlow 관리 | ||
| Data Engineering Group | 데이터 수집, 레이블링 업체 관리, 분석 | ||
| Data Annotation Team | 라벨링 데이터 품질 검수 및 외주 관리 | ||
| Data Utilization Team | 데이터 변환 및 관리 | ||
| Data Collection Team | 차량 구축, 캘리브레이션 및 데이터 수집 | ||
| Data Qualrity Assurance Team | 데이터 품질 분석 및 프로세스 개선 | ||
| Synthetic Data Team | 합성 데이터 생성 및 관리 | ||
| ML/Data Platform Group | SVDataFlow 개발 및 관리 | ||
| Data ML Team | Auto Labeling 엔진 및 MLOps 개발 | ||
| Data Service Team | 작업자 라벨링/리뷰/분석/정산 서비스 개발 | ||
| Data Pipeline Team | 데이터 전처리 파이프라인 기술 개발 | ||
| Vehicle Platform Team | 멀티카메라 실시간 로깅 시스템(SURF) 개발 | ||
| IT Ops Team | 온프레미스/클라우드 서버 인프라 관리, 운영 | ||
| Process Team | 전사 프로세스 관리 (ASPICE, ISO26262 등) | ||
| IT Security | 전사 보안 (ISO27001, ISO27701 등) | ||
| Program Management | 프로젝트 및 제품 관리 |
당사의 연구개발(R&D) 조직은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의 선행 연구, 양산 수준의 품질고도화, 그리고 인공지능(AI) 성능 향상의 핵심인 데이터 인프라 구축을 위해 크게 핵심 기술 개발 그룹(Core Development Group), 제품 개발 센터(Product Development Center), 데이터 혁신 센터(Data Innovation Center)의 3대 핵심 조직으로 편제되어 있습니다. 이들 조직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인지, 판단, 제어 알고리즘부터 데이터 가공 자동화 및 시스템 품질 검증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핵심 기술 개발 그룹(Core Development Group)은 당사의 차세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핵심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전문 조직입니다. 본 조직은 차량에 장착된 여러 대의 카메라 영상을 활용하여 차량, 보행자, 이륜차, 차선, 도로 경계, 교통표지판, 신호등, 주행 가능 영역 등 차량 주행에 필요한 주변 환경 정보를 인식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차량이 도로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안전한 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단순한 주변 환경 인식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인식된 정보를 바탕으로 차량이 어떤 방향으로 주행해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하고 실제 차량 제어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소프트웨어 구조를 설계·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인식부터 판단, 제어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End-to-End)의 방향과도 일치합니다. 아울러 본 조직은 여러 대의 카메라 정보를 종합하여 차량 주변 상황을 보다 넓고 정밀하게 이해하는 기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도로 상황을 반영하는 기술, 지도 정보와 차량 움직임 정보를 함께 활용하는 기술 등 자율주행 고도화에 필요한 핵심 요소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실제 차량용 반도체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경량화, 성능 최적화, 하드웨어별 검증을 수행하고 있으며, 고객사 및 협력사와의 기술 협업, 시험 차량 및 시제품을 활용한 실증을 통해 실제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당사의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 인식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향후 보다 고도화된 자율주행 기술로 확장하기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품 개발 센터(Product Development Center)는 전방 및 서라운드 카메라 기반의 자율주행과 자율주차 AI 인식 시스템 제품 개발을 총괄하는 주축 조직으로서, 인지 알고리즘부터 플랫폼 엔지니어링, 차량 통합, 검증 및 양산까지 수행하여 멀티 반도체 환경에서 일관된 확장성을 확보합니다. 제품 개발 센터 산하의 주행 그룹(Driving Group)은 전방 카메라 기반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 보조 기능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차량 통합을 수행합니다. 주행 그룹 내 프로덕트 1 팀(Product 1 Team)은 교통표지판, 신호등, 노면표시 및 광원 검출 알고리즘을 구현하며 야간이나 악천후 등 실제 주행 환경에서의 오인식을 최소화하는 안정화 로직을 적용하고, 프로덕트 2, 3 팀(Product 2, 3 Team)은 딥러닝 기반의 차량 및 보행자 객체 검출과 차선 검출 핵심 알고리즘을 연구하며 저사양 칩셋 맞춤형 최적화를 진행합니다. 솔루션 엔지니어링 팀(Solution Engineering Team)은 개발된 시스템을 고객사 환경에 맞게 기술 지원하고 실차 데모 수행 및 양산 프로젝트 대응을 전담합니다.
한편, 제품 개발 센터 내 주차 그룹(Parking Group)은 차량 주변 360도를 파악하는 서라운드 카메라를 활용해 자동 주차 보조 기능 및 주변 인식 기술을 개발합니다. 딥러닝 팀(DL Team)과 어드밴스드 트래킹 팀(Advanced Tracking Team)이 차량 주변 영상의 객체와 주차 공간을 인식하고 추적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경량화하면, 비주얼 포지셔닝 팀(Visual Positioning Team)과 모션 플래닝 및 비히클 컨트롤 팀(Motion Planning & Vehicle Control Team)이 자동 주차를 위한 정밀 측위를 연구하고 최적의 주차 경로와 조향 제어 전략을 개발해 비전 센서만으로 동작하는 주차 솔루션을 구현합니다. 이어 비주얼라이제이션 팀(Visualization Team)과 프로덕트 인티그레이션 팀(Product Integration Team)이 운전자를 위한 3차원 그래픽 엔진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각화 및 제어 시스템 레벨의 소프트웨어 통합을 완수합니다. 이러한 인식 및 제어 소프트웨어가 다양한 차량용 반도체에서 동일하게 동작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플랫폼 엔지니어링 그룹(Platform Engineering Group)이 공통 플랫폼 프레임워크를 설계합니다. 해당 그룹의 피이 1, 2, 3 팀(PE 1, 2, 3 Team)은 글로벌 반도체 플랫폼들의 하드웨어 가속기 자원 효율을 극대화하여 소프트웨어를 포팅 및 최적화하며, 소프트웨어 인티그레이션 팀(SW Integration Team)은 전사 소스코드 형상 관리와 범용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구축하여 공식 솔루션 패키지를 배포합니다.
여기에 소프트웨어 테스팅 팀(SW Testing Team)이 소스코드 정적 및 동적 분석을 통해 결함을 검출하고 자동차 기능안전 표준 달성 여부를 검증합니다. 더불어 시스템 설계 및 품질 검증을 위해 시스템 팀(System Team)이 기능안전, SOTIF, 사이버 보안 규제를 분석하여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밸리데이션 팀(Validation Team)이 국제 기준에 따라 실차 및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인지 기능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정량적으로 시험하는 최종 관문 역할을 수행합니다. 캘리브레이션 팀(Calibration Team)과 씬 인텔리전스 팀(Scene Intelligence Team)은 정적 및 동적 주행 환경에서 카메라 파라미터 오차를 정밀하게 보정하고 시야 가림이나 악천후 등 인지 장애 상황을 지능적으로 분류하여 전체 시스템의 신뢰도를 향상시킵니다.
데이터 혁신 센터(Data Innovation Center)는 인공지능 모델의 성능을 결정짓는 주행 데이터의 취득부터 정제, 가공, 학습, 평가에 이르는 생애주기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합니다. 산하의 데이터 엔지니어링 그룹(Data Engineering Group) 내 데이터 콜렉션 팀(Data Collection Team)이 시험 차량을 운영하며 실제 도로 환경의 데이터를 계획적으로 수집하면, 데이터 유틸라이제이션 팀(Data Utilization Team)이 이를 자사 표준 형태로 변환하고 대규모 스토리지 인프라를 통해 생애 주기를 통제합니다. 데이터 어노테이션 팀(Data Annotation Team)과 데이터 품질 보증 팀(Data Quality Assurance Team)은 최적의 데이터를 선별하고 라벨링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여 외부 업체의 작업 품질을 총괄하며, 신세틱 데이터 팀(Synthetic Data Team)은 시뮬레이션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실제 수집이 어려운 특수 시나리오의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여 모델의 대응력을 높입니다. 머신러닝 및 데이터 플랫폼 그룹(ML/Data Platform Group)의 데이터 파이프라인 팀(Data Pipeline Team)과 비히클 플랫폼 팀(Vehicle Platform Team)은 다중 센서 동기화 기록 시스템과 데이터 전처리 자동화, 그리고 대규모 데이터셋 라벨링을 지원하는 웹 기반 전용 서비스 등을 자체 개발하여 데이터 가공 공정을 지능화합니다. 아이티 옵스 팀(IT Ops Team)은 수십 페타바이트 규모의 데이터와 대규모 GPU 연산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의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통합 운영합니다.
마지막으로, 전체 연구개발 조직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절차를 준수하도록 프로세스 팀(Process Team)이 기능안전 및 소프트웨어 개발 표준(ASPICE) 등에 따라 사내 개발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프로젝트 심사를 감독합니다. 이에 더해 전사 정보보안을 총괄하는 아이티 시큐리티(IT Security) 조직과 전체 일정을 조율하는 프로그램 매니지먼트(Program Management) 조직이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당사의 안정적이고 고도화된 기술 개발 생태계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2) 연구개발비용
| (단위 : 천원) |
|---|
| 과 목 | 제12기 | 제11기 | 제10기 | 비고 |
|---|---|---|---|---|
| 연구개발비용 계 | 7,664,461 | 6,473,178 | 9,204,526 | - |
| (정부보조금) | (30,011) | (152,302) | (282,334) | - |
| 연구개발비용 (정부보조금 차감 후) | 7,634,450 | 6,320,876 | 8,922,192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42.32% | 56.10% | 128.36% | - |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3) 연구개발 실적
| 과제명 | 연구기간 | 전달기관 | 비고 |
|---|---|---|---|
| 딥러닝 기반의 차량 내외향 카메라용 영상인식 기술 개발 | 2017.05 ~ 2019.04 | 중소벤처기업부 | 완료 |
| 차량용 저사양 서라운드 뷰 모니터 시스템에서 물체, 차선 및 주차구역 검출 기술 개발 | 2020.09 ~ 2022.09 | 중소벤처기업부 | 완료 |
| 자율협력주행 및 승객 안전을 위한 비전 센서 기반 인지 최적화 기술 개발 | 2018.04 ~ 2021.12 | 국토교통부 | 완료 |
| Big3 혁신창업 패키지 | 2021.01 ~ 2022.12 | 중소벤처기업부 | 완료 |
| IP기반 해외진출지원 사업 | 2021.04 ~ 2023.12 | 한국발명진흥회 | 완료 |
| 자율주행차량 음영지역 데이터 제공을 위한 주행환경 데이터 스티칭 기술개발 | 2021.04 ~ 2024.12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완료 |
7. 기타 참고사항
가.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 당사는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기술적 진입장벽을 구축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식재산권 확보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말 기준 당사는 등록 완료된 국내 특허 160건, 해외 특허 886건 등 총 1,046건의 특허권과 34건의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글로벌 완성차 시장의 주요 거점인 미국, 유럽, 일본, 중국, 인도 등을 핵심 타겟 시장으로 설정하고 선제적으로 지식재산권을 확보하여 글로벌 사업 전개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당사가 보유한 특허 기술은 자율주행 영상 인식의 근간이 되는 '핵심 기술(Core Technologies)'과 자율주행 기술의 고도화 및 적용 분야 확대를 위한 '자동차 시장 확장 기술(Automotive Market Expansion Technologies)', 그리고 차량 이외의 산업으로 진출하기 위한 '비자동차 시장 확장 기술(Non-Automotive Market Expansion Technologies)' 등 크게 세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됩니다.먼저, 당사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SVNet)의 근원적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기술 부문은 인공지능 모델의 '임베디드화(Embeddedness)'와 '상황 인식(Situation Recognition)' 기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임베디드화 기술은 고성능 AI 모델을 저사양 반도체(SoC)에서도 원활히 구동할 수 있도록 연산량을 획기적으로 감소(Computation reduction)시키면서도 객체 인식의 고정밀도를 달성(Achieving high precision)하게 하는 당사의 가장 핵심적인 AI 경량화 원천 기술입니다. 또한, 상황 인식 기술은 주변 환경 인식 및 위험 알람, 주행 환경에 따른 최적의 상황 인지 알고리즘 선택, 그리고 자율 주행과 수동 주행 간의 안전한 모드 전환 등 차량의 직접적인 주행 결정과 직결된 인지 기술들을 포괄하고 있습니다.두 번째로, 자동차 시장 확장 기술 부문은 자율주행 레벨의 고도화와 다변화되는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응용 기술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부문은 방대한 AI 학습 데이터의 가공 비용과 시간을 줄이기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학습 이미지 생성, 오토 레이블링 및 가상 주행 환경을 이용한 학습 등을 포함하는 '생산성 향상(Improvements in productivity)' 기술을 비롯하여, 연속 학습, 자가 학습 AI, 강화 학습 등 모델의 지능을 고도화하는 '최신 빅데이터/AI 기술(Latest big-data/AI tech)'을 포함합니다. 이와 함께 카메라와 레이더, 라이다 등 이종 센서 간의 데이터를 결합하는 '데이터 퓨전(Sensor fusion)' 및 3D 맵 기반의 정밀 주행 경로 계획 기술, 그리고 차량 간 통신(V2X) 기반의 협업 주행과 극한 상황에서의 카메라 센서 강건화 기술 등을 폭넓게 확보하여 자율주행 시스템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세 번째로, 비자동차 시장 확장 기술 부문은 당사의 비전 AI 기술을 자동차 산업을 넘어선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선행 기술입니다. 여기에는 스마트폰, 드론, 스마트 헬멧 등에 범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탑승자 및 보행자의 상태 인식(Humans' status recognition) 기술과 사용자 맞춤형 개인화 및 캘리브레이션 기술 등이 포함되어 있어, 당사가 향후 이종 산업으로 비즈니스를 다각화할 수 있는 탄탄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결과적으로 당사는 고가의 다중 센서에 의존하는 방식이 아닌, 고효율 영상 인식 기반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대중화하는 것을 핵심 사업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지식재산권 확보 역량은 '연산량 감소 및 고정밀도를 달성하는 임베디드화', '상황 인식', '데이터 가공 생산성 향상', 그리고 '최신 AI 학습 알고리즘' 분야에 가장 고도로 집중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핵심 타겟 분야의 원천 기술 특허를 전 세계 주요국에 지속적으로 출원하고 등록함으로써, 글로벌 경쟁사들이 쉽게 모방할 수 없는 독보적이고 강력한 기술적 진입장벽을 공고히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등록된 지식재산권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 (단위 : 건) |
|---|
| 구분 | 특허권 | 상표권 |
|---|---|---|
| 국내 | 160 | 23 |
| 해외 | 886 | 11 |
| 합계 | 1,046 | 34 |
나. 규제 현황
자율주행 차량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은 탑승자와 보행자의 생명 및 안전과 직결된 핵심 기술 분야입니다. 이에 따라 주요 국가들은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R&D) 지원과 함께, 차량 안전성과 품질을 보장하기 위한 규제 및 인증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OEM) 및 Tier-1에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각 국가의 법규 요구사항뿐만 아니라 국제 안전 표준 및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유럽 시장의 경우, 유럽연합(EU)은 도로 안전 강화를 위해 일반 안전 규정(GSR, General Safety Regulation, Regulation (EU) 2019/2144)을 제정하였습니다. 해당 규정은 2022년 7월부터 신규 형식승인 차량에 적용되기 시작하였으며, 2024년 7월부터는 모든 신규 등록 차량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GSR은 차량 종류 및 기능별로 정해진 일정에 따라 자동 긴급 제동(AEB), 지능형 속도 보조(ISA), 운전자 상태 모니터링 등 특정 안전 기능의 장착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OEM들 역시 이를 핵심 요구사항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주요 고객사와의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해당 규제 요구사항을 충족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AEB, ACC, ISA 등 주요 기능의 인식 성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안정적인 법규 대응을 이어갈 계획입니다.이와 함께,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인 Euro NCAP(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me)은 소비자에게 차량 안전 성능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평가 체계로, 글로벌 OEM들이 차량 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요하게 고려하는 지표입니다. 특히 ‘Safety Assist’ 영역은 ADAS 성능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며, 최고 등급인 5-Star 획득을 위해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당사의 AI 비전 솔루션 ‘SVNet’은 차량 주변 환경을 정확하게 인식하여 안전 기능이 적시에 동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다양한 주행 시나리오 기반의 정기적인 자체 평가를 통해 Euro NCAP 평가 기준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고도화의 결과로, 당사 소프트웨어가 적용된 유럽 OEM 양산 차량이 Euro NCAP 최고 등급(5-Star)을 획득하는 데 기여한 바 있습니다.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및 기능 안전 측면에서도 국제 표준 준수는 필수적입니다. Automotive SPICE(ASPICE)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의 체계성과 품질을 평가하는 국제 표준으로, 요구사항 관리부터 설계, 구현, 검증에 이르는 전 과정의 프로세스 수행 역량을 Capability Level 0부터 5까지의 단계로 평가합니다. 글로벌 OEM들은 일반적으로 Level 2 이상의 프로세스 체계를 요구하고 있으며, 당사는 다수의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ASPICE Level 2를 달성하여 개발 프로세스의 신뢰성과 일관성을 입증하였습니다.또한, ISO 26262는 자동차 전기·전자 시스템의 기능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국제 표준으로, 위험 분석(HARA)을 기반으로 기능별 ASIL(Automotive Safety Integrity Level)을 정의하고 이에 따른 개발 및 검증 요구사항을 규정합니다. 실제 시스템에서는 기능별로 ASIL 수준이 상이하게 할당되며, 당사의 비전 소프트웨어에는 주로 ASIL-B 수준의 요구사항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위험 식별, 안전 메커니즘 설계, 검증 프로세스를 포함한 기능 안전 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양산 프로젝트에 적용함으로써 ISO 26262 요구사항을 충족해 왔습니다.북미 시장의 경우,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FMVSS(Federal Motor Vehicle Safety Standards) 및 NCAP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차량 안전 기준과 평가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자동 긴급 제동(AEB)과 같은 ADAS 기능에 대한 규제 강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규제 동향을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대응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자동차 산업은 인명과 직결되는 특성상 소프트웨어 품질과 안전성에 대해 매우 높은 수준의 요구사항이 적용됩니다. 지역 및 국가별로 상이하고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규제와 인증 체계는 신규 진입자에게 높은 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당사는 주요 글로벌 규제 요구사항에 대한 대응 경험과 다수의 양산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고객사로부터 신뢰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각국 법규 및 국제 표준을 지속적으로 준수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여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III.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가. 요약 연결재무정보
| (단위 : 원) |
|---|
| 구분 | 2025년(제 12기) | 2024년(제 11기) | 2023년(제 10기) |
|---|---|---|---|
| 회계처리기준 | K-IFRS | K-IFRS | K-IFRS |
| 감사인 | 삼정회계법인 | 삼일회계법인 | 삼일회계법인 |
| 감사의견 | 적정 | 적정 | 적정 |
| 연결재무상태표 | 2025년 12월 말 | 2024년 12월 말 | 2023년 12월 말 |
| [유동자산] | 37,725,393,835 | 24,868,431,175 | 7,868,622,417 |
| ㆍ당좌자산 | 37,725,393,835 | 24,868,431,175 | 7,868,622,417 |
| ㆍ재고자산 | 0 | 0 | 0 |
| [비유동자산] | 14,750,458,060 | 23,922,386,152 | 29,005,467,070 |
| ㆍ투자자산 | 30,000,000 | 1,265,000,000 | 480,000,000 |
| ㆍ유형자산 | 7,956,706,625 | 12,335,113,598 | 16,661,880,163 |
| ㆍ무형자산 | 5,933,554,675 | 8,333,761,749 | 9,235,485,667 |
| ㆍ기타비유동자산 | 830,196,760 | 1,988,510,805 | 2,628,101,240 |
| 자산총계 | 52,475,851,895 | 48,790,817,327 | 36,874,089,487 |
| [유동부채] | 16,123,948,364 | 282,326,117,763 | 212,378,983,031 |
| [비유동부채] | 11,064,545,671 | 11,615,518,623 | 12,115,334,981 |
| 부채총계 | 27,188,494,035 | 293,941,636,386 | 224,494,318,012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25,287,357,860 | (245,150,819,059) | (187,620,228,525) |
| ㆍ자본금 | 4,616,521,300 | 1,562,310,000 | 1,465,980,000 |
| ㆍ자본잉여금 | 356,308,019,928 | 28,447,333,202 | 19,734,083,589 |
| ㆍ자본조정 | 16,042,901,664 | 15,081,915,745 | 16,168,664,882 |
| ㆍ기타포괄손익누계액 | 658,537,612 | 558,371,446 | 158,628,318 |
| ㆍ이익잉여금 | (352,338,622,644) | (290,800,749,452) | (225,147,585,314) |
| [비지배지분] | 0 | 0 | 0 |
| 자본총계 | 25,287,357,860 | (245,150,819,059) | (187,620,228,525) |
| 연결손익계산서 | 2025년 1월~12월 | 2024년 1월~12월 | 2023년 1월~12월 |
| 영업수익 | 18,109,229,713 | 11,539,392,256 | 7,171,271,925 |
| 영업이익(손실) | (58,595,029,759) | (63,875,179,774) | (64,903,684,157) |
| 당기순이익(손실) | (62,232,191,926) | (65,528,736,734) | (54,408,186,841) |
| ㆍ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62,232,191,926) | (65,528,736,734) | (54,408,186,841) |
| ㆍ비지배지분 | 0 | 0 | 0 |
| 기본주당순이익(손실) (단위 : 원) | (2,836) | (4,296) | (388,566) |
| 희석주당순이익(손실) (단위 : 원) | (2,836) | (4,296) | (388,566) |
| 연결에 포함된 회사수 | 4개 | 4개 | 4개 |
나. 요약 별도재무정보
| (단위 : 원) |
|---|
| 구분 | 2025년(제 12기) | 2024년(제 11기) | 2023년(제 10기) |
|---|---|---|---|
| 회계처리기준 | K-IFRS | K-IFRS | K-IFRS |
| 감사인 | 삼정회계법인 | 삼일회계법인 | 삼일회계법인 |
| 감사의견 | 적정 | 적정 | 적정 |
| 연결재무상태표 | 2025년 12월 말 | 2024년 12월 말 | 2023년 12월 말 |
| [유동자산] | 34,818,922,937 | 21,640,222,873 | 6,587,900,529 |
| ㆍ당좌자산 | 34,818,922,937 | 21,640,222,873 | 6,587,900,529 |
| ㆍ재고자산 | 0 | 0 | 0 |
| [비유동자산] | 17,142,101,713 | 26,048,226,509 | 31,094,717,991 |
| ㆍ투자자산 | 3,319,677,375 | 4,554,677,375 | 3,769,677,375 |
| ㆍ유형자산 | 7,180,768,255 | 11,310,374,017 | 15,626,023,822 |
| ㆍ무형자산 | 5,933,554,675 | 8,333,761,749 | 9,235,485,667 |
| ㆍ기타비유동자산 | 708,101,408 | 1,849,413,368 | 2,463,531,127 |
| 자산총계 | 51,961,024,650 | 47,688,449,382 | 37,682,618,520 |
| [유동부채] | 17,026,686,628 | 281,932,356,591 | 214,288,045,788 |
| [비유동부채] | 10,793,808,077 | 11,498,222,190 | 11,876,499,787 |
| 부채총계 | 27,820,494,705 | 293,430,578,781 | 226,164,545,575 |
| ㆍ자본금 | 4,616,521,300 | 1,562,310,000 | 1,465,980,000 |
| ㆍ자본잉여금 | 356,308,019,928 | 28,447,333,202 | 19,734,083,589 |
| ㆍ자본조정 | 16,042,901,664 | 15,081,915,745 | 16,168,664,882 |
| ㆍ기타포괄손익누계액 | 0 | 0 | 0 |
| ㆍ이익잉여금 | (352,826,912,947) | (290,833,688,346) | (225,850,655,526) |
| 자본총계 | 24,140,529,945 | (245,742,129,399) | (188,481,927,055) |
| 연결손익계산서 | 2025년 1월~12월 | 2024년 1월~12월 | 2023년 1월~12월 |
| 영업수익 | 18,109,229,713 | 11,539,392,256 | 7,171,271,925 |
| 영업이익(손실) | (59,198,522,796) | (62,962,892,408) | (65,386,810,147) |
| 당기순이익(손실) | (62,687,543,335) | (64,858,605,416) | (54,876,429,587) |
| 기본주당순이익(손실) (단위 : 원) | (2,857) | (4,252) | (3,919) |
| 희석주당순이익(손실) (단위 : 원) | (2,857) | (4,252) | (3,919) |
2. 연결재무제표
| 연결재무상태표 |
|---|
| 제 12(당) 기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제 11(전) 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과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 과 목 | 주석 | 제 12(당) 기말 | 제 11(전) 기말 | ||
|---|---|---|---|---|---|
| 자산 | |||||
| 유동자산 | 37,725,393,835 | 24,868,431,175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5,28,29 | 20,121,278,187 | 13,647,090,210 | ||
| 단기금융상품 | 29 | - | 500,000,000 | ||
| 매출채권 | 6,26,28,29 | 10,671,788,894 | 5,667,057,322 | ||
| 미청구공사채권 | 6,18,26 | 2,245,051,888 | 1,678,342,524 | ||
| 기타유동채권 | 6,26,29 | 3,380,045,543 | 841,402,536 | ||
| 기타유동자산 | 7 | 1,185,826,753 | 2,424,795,058 | ||
| 당기법인세자산 | 121,402,570 | 109,743,525 | |||
| 비유동자산 | 14,750,458,060 | 23,922,386,152 | |||
| 유형자산 | 8 | 6,746,603,310 | 9,319,240,882 | ||
| 사용권자산 | 9 | 1,210,103,315 | 3,015,872,716 | ||
| 무형자산 | 10 | 5,933,554,675 | 8,333,761,749 | ||
| 기타비유동채권 | 6,29 | 705,402,929 | 3,253,510,805 | ||
| 기타비유동자산 | 7 | 154,793,831 | - | ||
| 자산총계 | 52,475,851,895 | 48,790,817,327 | |||
| 부채 | |||||
| 유동부채 | 16,123,948,364 | 282,326,117,763 | |||
| 초과청구공사채무 | 18,26 | 447,802,431 | 356,530,977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11,28,29 | 5,993,492,401 | 7,943,757,929 | ||
| 기타유동부채 | 11 | 44,328,690 | 36,751,381 | ||
| 유동장기종업원급여부채 | 14 | 184,689,135 | 202,749,694 | ||
| 유동리스부채 | 9,25,28,29 | 925,684,501 | 2,361,132,314 | ||
| 단기차입금 | 12,25,27,28,29 | 2,800,000,000 | 3,500,000,000 |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13,25,26,28,29 | - | 100,630,109,412 | ||
| 신주인수권부사채 | 13,25,28,29 | 4,517,557,201 | 4,104,287,055 | ||
| 파생상품부채 | 13,26,28,29 | 216,179,704 | 163,190,799,001 | ||
| 유동충당부채 | 15 | 994,214,301 | - | ||
| 비유동부채 | 11,064,545,671 | 11,615,518,623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1,28,29 | 19,561,989 | 19,561,989 | ||
| 순확정급여부채 | 14 | 10,021,158,457 | 9,007,201,293 | ||
| 장기종업원급여부채 | 14 | 422,264,332 | 411,453,959 | ||
| 비유동리스부채 | 9,25,28,29 | 393,488,049 | 1,008,962,172 | ||
| 충당부채 | 15 | 208,072,844 | 1,168,339,210 | ||
| 부채총계 | 27,188,494,035 | 293,941,636,386 | |||
| 자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 25,287,357,860 | (245,150,819,059) | |||
| 자본금 | 16 | 4,616,521,300 | 1,562,310,000 | ||
| 자본잉여금 | 16 | 356,308,019,928 | 28,447,333,202 | ||
| 기타자본항목 | 17 | 16,042,901,664 | 15,081,915,745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658,537,612 | 558,371,446 | |||
| 결손금 | (352,338,622,644) | (290,800,749,452) | |||
| 비지배지분 | - | - | |||
| 자본총계 | 25,287,357,860 | (245,150,819,059) | |||
| 부채및자본총계 | 52,475,851,895 | 48,790,817,327 |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 연결포괄손익계산서 |
|---|
| 제 12(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제 11(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과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 과 목 | 주석 | 제 12(당) 기 | 제 11(전) 기 | ||
|---|---|---|---|---|---|
| 영업수익 | 18,26 | 18,109,229,713 | 11,539,392,256 | ||
| 영업비용 | 19,20 | 76,704,259,472 | 75,414,572,030 | ||
| 영업손실 | (58,595,029,759) | (63,875,179,774) | |||
| 금융수익 | 22,26,29 | 20,526,155,189 | 20,228,397,972 | ||
| 금융비용 | 22,26,29 | 23,666,531,324 | 21,382,633,986 | ||
| 기타수익 | 21,25 | 795,373,328 | 1,085,636,596 | ||
| 기타비용 | 21,25 | 1,181,028,414 | 1,513,747,799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62,121,060,980) | (65,457,526,991) | |||
| 법인세비용 | 23 | 111,130,946 | 71,209,743 | ||
| 연결당기순손실 | (62,232,191,926) | (65,528,736,734)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62,232,191,926) | (65,528,736,734) | |||
| 비지배지분 | - | - | |||
| 기타포괄이익 | 794,484,900 | 275,315,724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694,318,734 | (124,427,404) |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14 | 694,318,734 | (124,427,404)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되는 항목 | 100,166,166 | 399,743,128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100,166,166 | 399,743,128 | |||
| 연결총포괄손실 | (61,437,707,026) | (65,253,421,010)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61,437,707,026) | (65,253,421,010) | |||
| 비지배지분 | - | - | |||
| 지배기업지분에 대한 주당손익 | 24 | ||||
| 기본주당손실 | (2,836) | (4,296) | |||
| 희석주당손실 | (2,836) | (4,296) |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 연결자본변동표 |
|---|
| 제 12(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제 11(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과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 과 목 | 지배지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결손금 | |||
| 2024.01.01(전기초) | 1,465,980,000 | 19,734,083,589 | 16,168,664,882 | 158,628,318 | (225,147,585,314) | - | (187,620,228,525)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 | - | (65,528,736,734) | - | (65,528,736,734)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 | - | - | - | (124,427,404) | - | (124,427,404)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399,743,128 | - | - | 399,743,128 |
| 총포괄손익 계 | - | - | - | 399,743,128 | (65,653,164,138) | - | (65,253,421,010)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유상증자(주식매수선택권) | 96,330,000 | 1,054,887,464 | - | - | - | - | 1,151,217,464 |
| 주식매수선택권의 감소 | - | 7,658,362,149 | (7,658,362,149) | - | - | - | - |
| 주식기준보상 | - | - | 6,571,613,012 | - | - | - | 6,571,613,012 |
| 소유주와의 거래 계 | 96,330,000 | 8,713,249,613 | (1,086,749,137) | - | - | - | 7,722,830,476 |
| 2024.12.31(전기말) | 1,562,310,000 | 28,447,333,202 | 15,081,915,745 | 558,371,446 | (290,800,749,452) | - | (245,150,819,059) |
| 2025.01.01(당기초) | 1,562,310,000 | 28,447,333,202 | 15,081,915,745 | 558,371,446 | (290,800,749,452) | - | (245,150,819,059)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 | - | (62,232,191,926) | - | (62,232,191,926)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 | - | - | - | 694,318,734 | - | 694,318,734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100,166,166 | - | - | 100,166,166 |
| 총포괄손익 계 | - | - | - | 100,166,166 | (61,537,873,192) | - | (61,437,707,026)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 3,003,301,300 | 321,806,612,157 | - | - | - | - | 324,809,913,457 |
| 유상증자(주식매수선택권) | 50,910,000 | 845,693,284 | - | - | - | - | 896,603,284 |
| 주식매수선택권의 감소 | - | 5,208,381,285 | (5,208,381,285) | - | - | - | - |
| 주식기준보상 | - | - | 6,169,367,204 | - | - | - | 6,169,367,204 |
| 소유주와의 거래 계 | 3,054,211,300 | 327,860,686,726 | 960,985,919 | - | - | - | 331,875,883,945 |
| 2025.12.31(당기말) | 4,616,521,300 | 356,308,019,928 | 16,042,901,664 | 658,537,612 | (352,338,622,644) | - | 25,287,357,860 |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 연결현금흐름표 |
|---|
| 제 12(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제 11(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과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 과 목 | 주석 | 제 12(당) 기 | 제 11(전) 기 |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47,144,438,857) | (50,943,820,572) | |
|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25 | (47,046,679,444) | (50,833,454,629) |
| 이자의 수취 | 439,375,020 | 465,750,178 | |
| 이자의 지급 | (399,948,631) | (514,403,837) | |
| 법인세의 납부 | (137,185,802) | (61,712,284) | |
| 투자활동 현금흐름 | (2,504,770,179) | (4,455,968,219) | |
| 단기금융자산의 감소 | 14,500,000,000 | - | |
| 단기금융자산의 증가 | (14,000,000,000) | (500,000,000) | |
| 유형자산의 처분 | 38,736,343 | 19,877,705 | |
| 유형자산의 취득 | (2,211,940,969) | (3,179,941,132) | |
| 무형자산의 취득 | (1,149,564,776) | (1,760,684,000) | |
| 기타유동채권의 감소 | 280,473,197 | 470,813,165 | |
| 기타유동채권의 증가 | (102,171,374) | - | |
| 기타비유동채권의 감소 | 289,697,400 | 744,263,162 | |
| 기타비유동채권의 증가 | (150,000,000) | (250,297,119) | |
| 재무활동 현금흐름 | 56,224,060,184 | 66,449,405,557 | |
| 리스부채의 상환 | (2,251,045,094) | (2,289,145,082) | |
| 전환상환우선주의 발행 | 58,278,501,994 | 69,738,018,106 | |
|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상환 | - | (2,150,684,931)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 | 500,000,000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700,000,000) | (500,000,000) | |
| 유상증자(주식매수선택권) | 896,603,284 | 1,151,217,464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6,574,851,148 | 11,049,616,766 |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13,647,090,210 | 2,121,728,273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 | (100,663,171) | 475,745,171 |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20,121,278,187 | 13,647,090,210 |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3. 연결재무제표 주석
| 제 12(당) 기말 :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11(전) 기말 :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과 그 종속기업 |
- 지배기업의 개요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이하 "지배기업")은 2014년 9월 22일에 설립되어 소프트웨어개발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에 본사를 두고있습니다. 전기 중 우선주 30,033,013주가 보통주로 전환되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지배기업의 자본금은 4,617백만원이며, 주요 주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당기말 | |
|---|---|---|
| 보통주식수(주) | 지분율 | |
| Aptiv Technologies AG | 19,181,061 | 41.55% |
| 김준환 | 5,269,800 | 11.42% |
| 한민아 | 1,795,500 | 3.89% |
| 현대모비스(주) | 1,471,600 | 3.19% |
| 현대자동차(주) | 1,026,900 | 2.22% |
| 엘에스에스 메티스 제4호 사모투자조합 | 1,620,555 | 3.51% |
| 엘에스에스 메티스 제1호 사모투자조합 | 1,402,800 | 3.04% |
| LG전자(주) | 623,100 | 1.35% |
| 기타주주 | 13,773,897 | 29.83% |
| 합 계 | 46,165,213 | 100.00% |
- 중요한 회계정책
다음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
2.1 재무제표 작성 기준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됐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연결재무제표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에 기초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
2.2.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연결회사는 2025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 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동 개정사항은 외환시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때 기능통화에 의한 외화거래 보고와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를 지배기업의 표시통화로 환산하는 규정을 명확히 하기 위해, 두 통화 간 교환가능성을 평가하는 규정을 추가합니다. 또한, 두 통화 간 교환이 가능한지를 평가하여 교환가능성이 결여되었다고 판단한 경우, 적용할 현물환율을 추정하는 규정을 추가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2.2 연결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연결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공시' :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 원가법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
2025년 12월 19일에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할 예정이며 202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다음의 새로운 요구사항을 도입합니다.
ㆍ 연결회사는 연결손익계산서에서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활동, 투자 활동, 재무 활동, 중단영업 및 법인세의 다섯 개 범주로 분류해야 하며, 영업이익 중간합계를 표시해야 합니다. 범주의 분류 및 영업이익 중간합계 표시는 연결회사의 당기순이익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ㆍ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는 연결재무제표의 단일 주석으로 공시됩니다.
ㆍ 연결재무제표에서 정보를 그룹화하는 방법에 대한 강화된 지침이 제공됩니다.연결회사는 간접법을 통해 현금흐름표를 표시할 때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출발점으로영업이익 중간합계를 사용해야 합니다.연결회사는 새로운 회계기준이 연결회사의 손익계산서 구조 및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있으며, 현금흐름표 및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에 필요한 추가 공시 요건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회사는 현재 기타로 표시되는 항목 등 재무제표에서 정보가 어떻게 그룹화되는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2.2.3 손익계산서 표시방법의 변경
연결회사는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비용의 표시방법을 기능별 분류방법에서 성격별 분류방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급여, 지급수수료, 감가상각비 등의 비용을 성격별로 표시하는것이 매출원가를 별도로 표시하는 기능별 분류방법보다 정보이용자에게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비교표시된 전기의 연결포괄손익계산서는 재작성되었습니다. 해당 변경사항은 재무제표 표시에만 영향을 미치는 사항이며, 연결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1) 변경 전
| (단위 : 원) |
|---|
| 과 목 | 제 11(전) 기 |
|---|---|
| 매출액 | 11,539,392,256 |
| 매출원가 | 10,231,609,482 |
| 매출총이익 | 1,307,782,774 |
| 판매비와관리비 | 65,182,962,548 |
| 영업손실 | (63,875,179,774) |
(2) 변경 후
| (단위 : 원) |
|---|
| 과 목 | 제 11(전) 기 |
|---|---|
| 영업수익 | 11,539,392,256 |
| 영업비용 | 75,414,572,030 |
| 영업손실 | (63,875,179,774) |
2.3 연결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1) 종속기업
종속기업은 지배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모든 기업입니다. 연결회사가 투자한 기업에 관여해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투자한 기업에 대해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칠 능력이 있는 경우, 해당 기업을 지배한다고 판단합니다. 종속기업은 연결회사가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에 연결재무제표에서 제외됩니다.
연결회사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청산 시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제공하는 비지배지분을 사업결합 건별로 판단하여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 지분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 밖의 비지배지분은 다른 기준서의 요구사항이 없다면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관련 원가는 발생 시 당기비용으로 인식됩니다.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연결회사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로 인한 채권, 채무의 잔액, 수익과 비용 및 미실현이익 등은 제거됩니다. 또한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회사에서 채택한 회계정책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기 위해 차이가 나는 경우 수정됩니다.지배력의 상실을 발생시키지 않는 비지배지분과의 거래는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 또는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를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합니다.
연결회사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보유하고 있는 해당 기업의 잔여 지분은 동 시점에 공정가치로 재측정되며, 관련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2.4 외화환산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연결회사는 연결회사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 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의 기능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연결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
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연결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생기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2.5 금융자산(1) 분류연결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연결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연결회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
(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을 인식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 지분상품
연결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연결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3) 손상
연결회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리스채권에 대해 연결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4) 인식과 제거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연결회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회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연결재무상태표에 '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2.6 파생상품파생상품은 파생상품 계약 체결 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파생상품은 매매목적으로분류되고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금융수익(비용)'으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2.7 매출채권
매출채권은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조건적인 대가의 금액으로,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합니다. 매출채권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에 손실충당금을 차감하여 측정됩니다.
2.8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 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구축물, 차량운반구, 비품 | 4 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
2.9 차입원가 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자본화되고,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특정목적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당 회계기간 동안 자본화 가능한 차입원가에서 차감됩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2.10 정부보조금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2.11 무형자산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특허권, 상표권, 소프트웨어 | 3 년 |
연결회사는 개발과정에 직접적으로 귀속되는 개발 원가가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 외 연구 및 개발 등과 관련된 지출은 발생시 당기비용으로 회계처리 됩니다.1) 무형자산을 사용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2) 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3)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4)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 효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증명 가능5)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 가능성6)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 가능 2.12 비금융자산의 손상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
2.13 매입채무와 기타채무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연결회사가 보고기간말 전에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지급하지 않은 부채입니다. 해당 채무는 무담보이며, 인식 후에 통상 30일 이내에 지급됩니다.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보고기간 후 12개월 후에 지급기일이 도래하는 것이 아니라면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유동부채로 표시합니다. 해당 채무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이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2.14 금융부채(1) 분류 및 측정 연결회사의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연결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 '차입금' 및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표시됩니다. (2) 제거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15 복합금융상품
연결회사가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은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지분상품으로 전환될 수 있는 전환상환우선주와 지분상품으로 발행될 수 있는 신주인수권부사채 입니다.
동 복합금융상품의 부채요소는 최초에 동일한 조건의 전환권이 없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이후 전환일 또는 만기일까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자본요소는 복합금융상품 전체의 공정가치와 부채요소의 공정가치의 차이로 최초 인식되 며,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아니합니다. 복합금융상품의 발행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최초 인식 금액에 비례하여 배분됩니다.
2.16 충당부채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 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2.17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됐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을 기준으로 측정됩니다.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연결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종속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는 경우, 그리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일시적 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됩니다.
2.18 종업원급여(1) 단기종업원급여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2)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3) 기타장기종업원급여연결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
(4) 주식기준보상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가득기간에 걸쳐 종업원 급여비용으로 인식됩니다. 가득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은 매 보고기간말에 비시장성과조건을 고려하여 재측정되며, 당초 추정치로부터의 변동액은 당기손익과 자본으로 인식됩니다.
주식선택권의 행사시점에 신주를 발행할 때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거래비용을 제외한순유입액은 자본금(명목가액)과 주식발행초과금으로 인식됩니다.
2.19 수익인식연결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업종으로 차량 사물인식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연결회사는 기업이 수행하는 대로 고객이 효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하거나 기업이 의무를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의무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는 경우, 용역의 제공에 대한 수익을 투입법에 따른 진행률로 기간에 걸쳐 인식합니다. 그 이외의 고객과의 계약은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합니다. 2.20 리스(1) 리스이용자연결회사는 토지, 차량운반구 등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계약은 일반적으로 고정기간으로 체결되지만 아래에서 설명하는 연장선택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계약에는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하였습니다. 그러나 연결회사가 리스이용자인 부동산 리스의 경우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연결회사는 계약이 집행가능한 기간 내에서 해지불능기간에 리스이용자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과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을 산정합니다. 연결회사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가 각각 다른 당사자의 동의 없이 종료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경우 계약을 종료할 때 부담할 경제적 불이익을 고려하여 집행가능한 기간을산정합니다.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개시일 현재 지수나 요율을 사용하여 최초 측정한,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연결회사(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연결회사(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리스기간이 연결회사(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연결회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다음과 같이 산정합니다.- 가능하다면 개별 리스이용자가 받은 최근 제3자 금융 이자율에 제3자 금융을 받은 이후 재무상태의 변경을 반영- 제3자 금융을 받지 않은 종속기업이 보유한 리스의 경우 무위험이자율에 신용위험을 조정하는 상향 접근법을 사용- 국가, 통화, 담보, 보증과 같은 리스에 특정한 조정을 반영연결회사는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의 경우 지수나 요율이 유효할 때까지 리스부채에 포함하지 않는 변동리스료의 잠재적 미래 증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리스료의 조정액이 유효한 시점에서 리스부채를 재평가하고 사용권자산을 조정합니다.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복구원가의 추정치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 동안 감가상각합니다. 연결회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reasonably certain) 경우 사용권자산은 기초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합니다.
장비 및 차량운반구의 단기리스와 모든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 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소액리스자산은 소액의 사무용비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2) 연장선택권다수의 리스계약은 연장선택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계약 관리 측면에서 운영상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연장선택권은 해당 리스제공자가 아니라 연결회사가 행사할 수 있습니다.(3) 잔존가치보증계약기간 동안 리스원가를 최적화하기 위해 연결회사는 시설장치 리스와 관련하여 종종 잔존가치보증을 제공합니다.
2.21 영업부문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됩니다.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연결회사는 소프트웨어의 개발 등이 주요 사업목적인 단일 영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22 연결재무제표 승인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2026년 2월 13일자로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
-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연결회사는 미래에 대해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1) 총계약수익 및 추정총계약원가총계약수익은 최초에 합의한 계약금액을 기준으로 측정하지만, 계약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용역변경, 보상금, 장려금에 따라 증가하거나 연결회사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위약금을 부담할 때 감소될 수 있으므로 계약수익의 측정은 미래사건의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용역수익금액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진행률의 영향을 받으며, 총계약원가는 재료 비, 노무비, 프로젝트기간 등의 미래 예상치에 근거하여 추정합니다.
(2) 법인세
연결회사의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다양한 국가의 세법 및 과세당국의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주석 23 참조).
(3)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됩니다. 연결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중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주석 29 참조).
(4) 순확정급여부채
순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 특히 할인율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주석 14 참조).
- 종속기업의 개요(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명 | 소재지 | 지분율(%) | 결산월 | 업종 | |
|---|---|---|---|---|---|
| 당기말 | 전기말 | ||||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미국 | 100 | 100 | 12월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 StradVision KK | 일본 | 100 | 100 | 12월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 StradVision GmbH | 독일 | 100 | 100 | 12월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 StradVision China Co., Ltd. | 중국 | 100 | 100 | 12월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2)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
|---|---|---|---|---|---|---|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당기순손익 | 총포괄손익 | |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1,842,006 | 344,418 | 1,497,588 | 3,507,451 | 71,372 | 37,136 |
| StradVision KK | 514,303 | 232,934 | 281,369 | 441,605 | 17,221 | 11,182 |
| StradVision GmbH | 2,020,560 | 652,472 | 1,368,088 | 2,697,790 | 342,976 | 453,479 |
| StradVision China Co., Ltd. | 1,444,659 | 155,200 | 1,289,459 | 691,861 | 23,782 | 53,720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말 | |||||
|---|---|---|---|---|---|---|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당기순손익 | 총포괄손익 | |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2,824,667 | 1,364,215 | 1,460,452 | 3,998,078 | (586,910) | (375,392) |
| StradVision KK | 426,925 | 156,738 | 270,187 | 509,049 | (6,288) | (3,269) |
| StradVision GmbH | 1,597,953 | 683,343 | 914,610 | 2,365,720 | (94,397) | (29,569) |
| StradVision China Co., Ltd. | 1,342,721 | 106,982 | 1,235,739 | 637,212 | 17,463 | 137,842 |
- 현금및현금성자산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보통예금 | 14,606,016 | 10,803,048 |
| 외화예금 | 5,515,262 | 2,844,042 |
| 합 계 | 20,121,278 | 13,647,090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매출채권 | 10,904,183 | 5,864,726 |
| 차감: 대손충당금 | (232,394) | (197,669) |
| 소 계 | 10,671,789 | 5,667,057 |
| 미청구공사채권 | 2,245,052 | 1,678,343 |
| 기타유동채권: | ||
| 단기대여금 | 1,265,000 | 130,000 |
| 미수금 | 761,456 | 649,154 |
| 미수수익 | 22,884 | 4,659 |
| 금융리스채권 | - | 57,590 |
| 보증금 | 1,330,706 | - |
| 소 계 | 3,380,046 | 841,403 |
| 기타비유동채권: | ||
| 장기미수수익 | 251 | 8,129 |
| 장기대여금 | 30,000 | 1,265,000 |
| 보증금 | 700,524 | 2,187,930 |
| 차감: 현재가치할인차금 | (25,372) | (207,548) |
| 소 계 | 705,403 | 3,253,511 |
| 합 계 | 17,002,290 | 11,440,314 |
(2) 당기와 전기 중 대손충당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기초 | 197,669 | 42,347 |
| 대손상각비 | 34,725 | 155,322 |
| 기말 | 232,394 | 197,669 |
- 기타자산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유동자산: | ||
| 선급금 | 67,487 | 262,023 |
| 선급비용 | 1,118,340 | 2,162,772 |
| 소 계 | 1,185,827 | 2,424,795 |
| 비유동자산: | ||
| 선급비용 | 154,794 | - |
| 합 계 | 1,340,621 | 2,424,795 |
- 유형자산
(1) 당기와 전기 중 유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
|---|---|---|---|---|
| 구축물 | 차량운반구 | 비품 | 합계 | |
| 기초 | 2,686,880 | 191,514 | 6,440,847 | 9,319,241 |
| 취득 | 1,392 | 160,166 | 2,538,305 | 2,699,863 |
| 처분 | (2,379) | (4) | (56,259) | (58,642) |
| 폐기 | (116,697) | - | (5,674) | (122,371) |
| 감가상각 | (1,677,568) | (131,484) | (3,284,788) | (5,093,840) |
| 기타(*) | (3,480) | 6,257 | (425) | 2,352 |
| 기말 | 888,148 | 226,449 | 5,632,006 | 6,746,603 |
| 취득원가 | 7,024,405 | 681,322 | 16,370,121 | 24,075,848 |
| 감가상각누계액 | (6,136,257) | (454,873) | (10,732,166) | (17,323,296) |
| 국고보조금 | - | - | (5,949) | (5,949) |
(*) 기타증감에는 해외사업환산차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 | ||||
|---|---|---|---|---|---|
| 구축물 | 차량운반구 | 비품 | 건설중인자산 | 합계 | |
| 기초 | 4,510,817 | 290,751 | 6,602,002 | 45,733 | 11,449,303 |
| 취득 | 2,220 | - | 3,099,708 | - | 3,101,928 |
| 처분 | (16,265) | - | (14,484) | - | (30,749) |
| 폐기 | - | - | (232,470) | - | (232,470) |
| 감가상각 | (1,843,027) | (114,752) | (3,064,309) | - | (5,022,088) |
| 대체 | - | - | 45,733 | (45,733) | - |
| 기타(*) | 33,135 | 15,515 | 4,667 | - | 53,317 |
| 기말 | 2,686,880 | 191,514 | 6,440,847 | - | 9,319,241 |
| 취득원가 | 7,391,227 | 583,417 | 14,126,940 | - | 22,101,584 |
| 감가상각누계액 | (4,704,347) | (391,903) | (7,659,466) | - | (12,755,716) |
| 국고보조금 | - | - | (26,627) | - | (26,627) |
(*) 기타증감에는 해외사업환산차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 당기와 전기 중 유형자산 상각액이 포함되어 있는 계정과목별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영업비용(경상연구개발비 제외) | 2,968,395 | 2,942,390 |
| 경상연구개발비 | 2,125,445 | 2,079,698 |
| 합 계 | 5,093,840 | 5,022,088 |
- 리스9.1 연결회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1) 당기와 전기 중 사용권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기초 | 3,015,873 | 5,212,577 |
| 취득 | 891,204 | 899,182 |
| 감가상각 | (1,979,619) | (2,446,375) |
| 해지 등 | (735,030) | (687,924) |
| 기타(*) | 17,675 | 38,413 |
| 기말 | 1,210,103 | 3,015,873 |
| 취득원가 | 8,175,854 | 9,286,896 |
| 감가상각누계액 | (6,965,751) | (6,271,023) |
(*) 해외사업환산차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 당기와 전기 중 리스와 관련하여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 | ||
| 부동산 및 차량운반구 | 1,979,619 | 2,446,375 |
|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 200,021 | 373,333 |
| 단기리스료 및 소액리스료 | 171,219 | 223,225 |
| 리스처분변경이익 | 85,783 | 259,537 |
| 리스처분변경손실 | 63,015 | - |
당기 중 리스의 총 현금유출은 2,622백만원(전기: 2,886백만원)입니다.
(3) 당기와 전기 중 사용권자산 상각비가 포함되어 있는 계정과목별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영업비용(경상연구개발비 제외) | 1,036,726 | 1,245,002 |
| 경상연구개발비 | 942,893 | 1,201,373 |
| 합 계 | 1,979,619 | 2,446,375 |
(4)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리스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유동리스부채 | 925,685 | 2,361,132 |
| 비유동리스부채 | 393,488 | 1,008,962 |
| 합 계 | 1,319,173 | 3,370,094 |
9.2 연결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리스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유동금융리스채권 | - | 57,590 |
| 비유동금융리스채권 | - | - |
| 합 계 | - | 57,590 |
(2) 당기와 전기 중 리스와 관련하여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리스채권에 대한 이자수익 | 1,170 | 10,129 |
(3) 당기말과 전기말 이후 받게 될 할인되지 않은 금융리스채권 만기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계약기간 | 당기말 | 전기말 |
|---|---|---|
| 1년 이내 | - | 58,800 |
- 무형자산
(1) 당기와 전기 중 무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
|---|---|---|---|---|---|
| 특허권 | 상표권 | 소프트웨어 | 건설중인자산 | 합계 | |
| 기초 | 6,554,018 | 74,684 | 540,236 | 1,164,824 | 8,333,762 |
| 취득 | 514,590 | - | 99,089 | 413,972 | 1,027,651 |
| 상각 | (3,004,578) | (29,853) | (390,299) | - | (3,424,730) |
| 폐기 | - | - | - | (3,128) | (3,128) |
| 대체 | 244,656 | 4,386 | 746,000 | (995,042) | - |
| 기말 | 4,308,686 | 49,217 | 995,026 | 580,626 | 5,933,555 |
| 취득원가 | 16,303,983 | 137,389 | 2,502,453 | 580,626 | 19,524,451 |
| 상각누계액 | (11,995,292) | (88,172) | (1,507,427) | - | (13,590,891) |
| 국고보조금 | (5) | - | - | - | (5)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 | ||||
|---|---|---|---|---|---|
| 특허권 | 상표권 | 소프트웨어 | 건설중인자산 | 합계 | |
| 기초 | 3,190,547 | 9,048 | 145,965 | 5,889,926 | 9,235,486 |
| 취득 | 795,232 | 5,585 | 175,383 | 993,449 | 1,969,649 |
| 상각 | (2,210,317) | (13,421) | (150,206) | - | (2,373,944) |
| 폐기 | - | - | - | (497,429) | (497,429) |
| 대체 | 4,778,556 | 73,472 | 369,094 | (5,221,122) | - |
| 기말 | 6,554,018 | 74,684 | 540,236 | 1,164,824 | 8,333,762 |
| 취득원가 | 15,544,736 | 133,003 | 1,657,364 | 1,164,824 | 18,499,927 |
| 상각누계액 | (8,990,713) | (58,319) | (1,117,128) | - | (10,166,160) |
| 국고보조금 | (5) | - | - | - | (5) |
(2) 당기와 전기 중 무형자산 상각액이 포함되어 있는 계정과목별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영업비용(경상연구개발비 제외) | 3,422,681 | 2,365,294 |
| 경상연구개발비 | 2,049 | 8,650 |
| 합 계 | 3,424,730 | 2,373,944 |
(3) 당기 중 연결회사가 비용으로 인식한 연구와 개발 지출의 총액은 35,583백만원 (전기: 33,064백만원)입니다.
- 기타금융부채 및 기타부채
(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금융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유동부채: | ||
| 미지급금 | 3,701,908 | 4,640,621 |
| 미지급비용 | 2,291,584 | 3,303,137 |
| 소 계 | 5,993,492 | 7,943,758 |
| 비유동부채: | ||
| 장기미지급금 | 19,562 | 19,562 |
| 합 계 | 6,013,054 | 7,963,320 |
(2)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유동부채: | ||
| 예수금 | 44,329 | 36,751 |
- 차입금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단기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차입처 | 만기일 | 연이자율(%) | 당기말 | 전기말 |
|---|---|---|---|---|---|
| 일반자금대출(*) | IBK기업은행 | 2026-09-04 | 4.24% | 2,800,000 | 3,500,000 |
(*)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주석 27 참조).
- 전환상환우선주,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파생금융상품(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전환상환우선주,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파생상품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
| 발행가액 | - | 228,673,976 |
| 상환할증금 | - | 264,404,844 |
| 전환권조정 | - | (392,448,711) |
| 소 계 | - | 100,630,109 |
| 신주인수권부사채: | ||
| 발행가액 | 4,000,000 | 4,000,000 |
| 상환할증금 | 1,324,000 | 840,000 |
| 상환권조정 | (806,443) | (735,713) |
| 소 계 | 4,517,557 | 4,104,287 |
| 파생상품부채: |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 | 162,988,097 |
| 신주인수권부사채 | 216,180 | 202,702 |
| 소 계 | 216,180 | 163,190,799 |
| 합 계 | 4,733,737 | 267,925,195 |
(*) 최초 인식시점의 장부금액은 227,474백만원입니다.
(2) 당기와 전기 중 전환상환우선주,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파생상품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
|---|---|---|---|---|
| 전환상환우선주 | 신주인수권부사채 | |||
| 주계약 | 파생상품부채 | 주계약 | 파생상품부채 | |
| 기초 | 100,630,109 | 162,988,097 | 4,104,287 | 202,702 |
| 발행 | 11,626,487 | 46,657,210 | - | - |
| 이자비용 | 22,464,662 | - | 816,061 | - |
| 전환권행사 | (134,721,258) | (190,088,655) | - | - |
| 조건변경 | - | - | (402,791) | - |
| 평가 | - | (19,556,652) | - | 13,478 |
| 기말 | - | - | 4,517,557 | 216,180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 | |||
|---|---|---|---|---|
| 전환상환우선주 | 신주인수권부사채 | |||
| 주계약 | 파생상품부채 | 주계약 | 파생상품부채 | |
| 기초 | 68,028,508 | 125,127,679 | 5,128,588 | 869,377 |
| 발행 | 12,749,345 | 56,988,675 | - | - |
| 상환 | - | - | (1,937,939) | (191,148) |
| 이자비용 | 19,852,256 | - | 913,638 | - |
| 평가 | - | (19,128,257) | - | (475,527) |
| 기말 | 100,630,109 | 162,988,097 | 4,104,287 | 202,702 |
(3) 발행자의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이 있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 및 관련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발행시 | |
|---|---|---|---|---|
| 전환상환우선주의전환권 및 조기상환권 | 1회차 | - | 4,811,831 | 1,046,586 |
| 2회차 | - | 12,246,325 | 9,904,591 | |
| 3-1회차 | - | 22,121,370 | 23,561,698 | |
| 3-2회차 | - | 669,663 | 639,378 | |
| 3-3회차 | - | 465,741 | 464,694 | |
| 4-1회차 | - | 22,907,198 | 30,886,322 | |
| 4-2회차 | - | 42,902,591 | 52,834,373 | |
| 5-1회차 | - | 3,837,975 | 4,490,634 | |
| 5-2회차 | - | 27,181,310 | 29,898,461 | |
| 5-3회차 | - | 25,844,093 | 27,090,214 | |
| 5-4회차 | - | - | 12,806,778 | |
| 5-5회차 | - | - | 33,850,433 |
(*) 당기 중 전환상환우선주 전액이 전환되어 보통주 30,033,013주가 발행되었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62,121,061) | (65,457,527) |
| 평가손익 | 19,556,652 | 19,128,257 |
| 평가손익 제외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81,677,713) | (84,585,784) |
(4) 전환상환우선주의 주요 발행 조건 및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1회차(*1) | 2회차(*1) | 3-1회차(*1) | 3-2회차(*1) | 3-3회차(*1) | 4-1회차(*1) | 4-2회차(*1) |
|---|---|---|---|---|---|---|---|
| 인수자 | LG전자(주) | 현대모비스(주),현대자동차(주)등 | 엘에스에스프라이빗에쿼티 등 | 미래에셋청년창업투자조합 2호 | Fenox Venture Company,XX, L.P.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4호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 합자회사 등 | Aptiv Technologies AG |
| 발행일자 | 2017-09-16 | 2018-06-27 | 2019-11-02 | 2019-11-02 | 2020-05-15 | 2021-07-07 | 2022-05-19 |
| 발행주식수 | 6,231주 | 22,994주 | 39,701주 | 965주 | 783주 | 37,845주 | 64,739주 |
| 주당 액면가 | 10,000원 | 10,000원 | 10,000원 | 10,000원 | 10,000원 | 10,000원 | 10,000원 |
| 발행총액(단위:백만원) | 1,334 | 12,500 | 30,850 | 750 | 608 | 39,701 | 67,913 |
| 만기일자 | 2027-09-16 | 2028-06-27 | 2029-11-02 | 2029-11-02 | 2030-05-15 | 2031-07-07 | 2032-05-19 |
| 의결권의 내용 | 기명식 의결권부 | ||||||
| 배당에 관한 사항 | 참가적 우선주 | ||||||
| 처분에 관한 사항 | 투자자는 대표이사의 주식 처분시 우선매수권 및 공동매도권을 행사할 수 있음 | ||||||
| 전환에 관한 사항(*2) | 발행할 주식의 종류 : 기명식보통주전환비율: 100%전환권 행사기간 : 발행일로부터 존속기간 만일(또는 10년 경과일)의 전일까지전환가격의 조정 : 후행투자의 발행가격 < 전환가격일 경우 후행투자 발행가격으로 전환가격을 조정전환비율의 조정 : 공모가 70% < 전환가격 일 경우, (전환가격 / 공모가의 70%)으로 전환비율을 조정(70% Rule) | ||||||
| 상환에 관한 사항 | 상환기간 : 발행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때부터상환가액 : 발행일로부터 상환일까지 주당발행가액에 상환보장수익률(연 8%(3-2회차는 3%))을 가산한 금액 | ||||||
| 경영에 관한 사항 | 일부 인수자들은 이사 선임권을 보유 (주석 26 참조) |
| 구 분 | 5-1회차(*1) | 5-2회차(*1) | 5-3회차(*1) | 5-4회차 | 5-5회차 |
|---|---|---|---|---|---|
| 인수자 | AptivTechnologies AG | Aptiv Technologies AG | Aptiv Technologies AG | Aptiv Technologies AG | Aptiv Technologies AG |
| 발행일자 | 2023-10-25 | 2024-02-08 | 2024-07-12 | 2025-03-01 | 2025-04-30 |
| 발행주식수 | 5,030주 | 34,701주 | 31,780주 | 1,524,119주 | 4,031,955주 |
| 주당 액면가 | 10,000원 | 10,000원 | 10,000원 | 100원 | 100원 |
| 발행총액(단위:백만원) | 5,277 | 36,402 | 33,338 | 15,988 | 42,296 |
| 만기일자 | 2033-10-25 | 2034-02-08 | 2034-07-12 | 2035-03-01 | 2035-04-30 |
| 의결권의 내용 | 기명식 의결권부 | ||||
| 배당에 관한 사항 | 참가적 우선주 | ||||
| 처분에 관한 사항 | 투자자는 대표이사의 주식 처분시 우선매수권 및 공동매도권을 행사할 수 있음 | ||||
| 전환에 관한 사항 | 발행할 주식의 종류 : 기명식보통주전환비율: 100%전환권 행사기간 : 발행일로부터 존속기간 만일(또는 10년 경과일)의 전일까지전환가격의 조정 : 후행투자의 발행가격 < 전환가격일 경우 후행투자 발행가격으로 전환가격을 조정전환비율의 조정 : 공모가 70% < 전환가격 일 경우, (전환가격 / 공모가의 70%)으로 전환비율을 조정(70% Rule) | ||||
| 상환에 관한 사항 | 상환기간 : 발행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때부터상환가액 : 발행일로부터 상환일까지 주당발행가액에 상환보장수익률(연 8%)을 가산한 금액 | ||||
| 경영에 관한 사항 | 일부 인수자들은 이사 선임권을 보유 (주석 26 참조) |
(*1) 액면분할 효과가 적용되지 않은 발행주식수 및 주당 액면가액입니다.
(*2) 4-1, 4-2회차의 전환가격은 당기 이전에 후행투자의 발행가격으로 조정되었으며, 발행주식수는 리픽싱 효과를 반영하여 조정되었습니다.
(5)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주요 발행 조건 및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1회차 |
|---|---|
| 인수자 | 미래에셋증권(주), 삼성증권(주) |
| 발행일자 | 2023-11-29 |
| 주당 액면가(*1) | 10,000원 |
| 발행총액(*2) | 6,000백만원 |
| 만기일자 | 2026-11-29 |
| 신주인수에 관한 사항 | 발행할 주식의 종류 : 기명식보통주신주인수권 행사기간 : 발행일의 3개월 경과 시점부터 만기일까지주당 행사가격: 1,049,032원 행사가능 발행주식수: 5,720주주식배당, 무상증자, 분할, 합병 등 상황 발생시, 그 직전에 본건 신주인수권의 행사를 가정한 경우의 주식수를 보유가능한 희석화방지 존재행사비율: 100% |
| 상환에 관한 사항 | 상환기간 : 발행일로부터 3개월 경과 시점부터 만기일까지상환가액 : 발행일 3개월 경과시점부터 상환일까지 주당발행가액에 상환보장수익률(연 10%)을 가산한 금액 |
(*1) 액면분할 효과가 적용되지 않은 주당 액면가액입니다.
(*2) 당기말 현재 미상환총액은 4,000백만원입니다.
(*3) 당기 중 만기가 연장되어 조건변경이익 403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 종업원급여 14-1. 순확정급여부채(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순확정급여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10,021,158 | 9,007,201 |
|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 | - |
| 연결재무상태표상 순확정급여부채 | 10,021,158 | 9,007,201 |
(2) 당기와 전기 중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한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근무원가 | 2,388,450 | 2,341,601 |
| 이자비용 | 358,865 | 347,457 |
| 합 계 | 2,747,315 | 2,689,058 |
| 영업비용(경상연구개발비 제외) | 985,651 | 846,680 |
| 경상연구개발비 | 1,761,664 | 1,842,378 |
| 합 계 | 2,747,315 | 2,689,058 |
(3) 당기와 전기 중 확정급여채무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기초 | 9,007,201 | 7,418,395 |
| 당기근무원가 | 2,388,450 | 2,341,601 |
| 이자비용 | 358,865 | 347,457 |
| 재측정요소 | (694,319) | 124,427 |
| 퇴직급여지급액 | (1,039,039) | (1,224,679) |
| 기말 | 10,021,158 | 9,007,201 |
(4)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주요 보험수리적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할인율 | 4.51 | 4.15 |
| 임금상승율 | 5.00 | 6.00 |
(5) 당기말 현재 각각의 보험수리적 가정이 발생가능한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변동한다면 확정급여채무에 미치게 될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1% 상승시 | 1% 하락시 |
|---|---|---|
| 할인율 | (886,880) | 1,037,028 |
| 임금상승율 | 1,022,397 | (891,700) |
(6)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확정급여제도의 영향
당기말 현재 할인되지 않은 연금 급여지급액의 만기 분석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분 | 1년 미만 | 1~2년 미만 | 2~5년 미만 | 5년 이상 | 합계 |
|---|---|---|---|---|---|
| 급여지급액 | 767,895 | 723,070 | 1,997,355 | 12,961,065 | 16,449,385 |
연결회사의 확정급여채무의 가중평균만기는 9.981년(전기: 10.956년)입니다.
14-2 장기종업원급여부채 (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유동 | 184,689 | 202,750 |
| 비유동 | 422,264 | 411,454 |
| 합 계 | 606,953 | 614,204 |
(2) 당기와 전기 중 장기종업원급여부채와 관련한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근무원가 | 144,718 | 163,480 |
| 이자비용 | 19,448 | 20,944 |
| 재측정요소 | (41,193) | (3,391) |
| 합 계 | 122,973 | 181,033 |
| 영업비용(경상연구개발비 제외) | 37,758 | 49,923 |
| 경상연구개발비 | 85,215 | 131,110 |
| 합 계 | 122,973 | 181,033 |
(3) 당기와 전기 중 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기초 | 614,204 | 539,181 |
| 당기근무원가 | 144,718 | 163,480 |
| 이자비용 | 19,448 | 20,944 |
| 재측정요소 | (41,193) | (3,391) |
| 지급액 | (130,224) | (106,010) |
| 기말 | 606,953 | 614,204 |
(4)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주요 보험수리적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할인율 | 4.15 | 3.85 |
| 임금상승율 | 5.00 | 6.00 |
(5) 당기말 현재 각각의 보험수리적 가정이 발생가능한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변동한다면 장기종업원급여부채에 미치게 될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1% 상승시 | 1% 하락시 |
|---|---|---|
| 할인율 | (27,454) | 30,647 |
| 임금상승율 | 30,082 | (27,491) |
(6)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장기종업원급여의 영향당기말 현재 할인되지 않은 장기종업원급여 지급액의 만기 분석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분 | 1년 미만 | 1~2년 미만 | 2~5년 미만 | 5년 이상 | 합계 |
|---|---|---|---|---|---|
| 급여지급액 | 120,558 | 66,794 | 192,305 | 382,141 | 761,798 |
회사의 장기종업원급여의 가중평균만기는 4.971년(전기: 5.209년) 입니다.
- 복구충당부채(1) 연결회사는 원상복구의무가 있는 임차시설의 계약해지 시 발생할 수 있는 복구비용과 관련하여 장래에 지출될 것이 예상되는 금액의 현재가치를 추정하여 복구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2) 당기와 전기 중 복구충당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기초 | 1,168,339 | 1,145,140 |
| 전입 | 58,031 | - |
| 할인액 상각 | 18,630 | 23,199 |
| 기타 | (42,713) | - |
| 기말 | 1,202,287 | 1,168,339 |
| 유동 | 994,214 | - |
| 비유동 | 208,073 | 1,168,339 |
-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
(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주,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발행할 주식의 총수 | 200,000,000 | 100,000,000 |
| 1주당 금액(단위 : 원) | 100 | 100 |
| 발행한 주식의 총수: | ||
| 보통주 | 46,165,213 | 15,623,100 |
| 우선주(*) | - | 23,451,100 |
| 자본금: | ||
| 보통주자본금 | 4,616,521 | 1,562,310 |
| 자본잉여금: | ||
| 주식발행초과금 | 332,932,947 | 10,280,641 |
| 기타자본잉여금 | 23,375,073 | 18,166,692 |
(*) 전기말 현재 연결재무제표상 부채로 계상되어 있으며, 당기 중 전환상환우선주 전량이 보통주로 전환되었습니다.
(2) 당기와 전기 중 자본금과 자본잉여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주, 천원) |
|---|
| 구분 | 주식수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
| 2024.01.01 (전기초) | 146,598 | 1,465,980 | 19,734,084 |
| 액면분할(*) | 14,513,202 | - | - |
| 유상증자(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963,300 | 96,330 | 1,054,887 |
| 주식매수선택권의 감소 | - | - | 7,658,362 |
| 2024.12.31 (전기말) | 15,623,100 | 1,562,310 | 28,447,333 |
| 2025.01.01 (당기초) | 15,623,100 | 1,562,310 | 28,447,333 |
|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 30,033,013 | 3,003,301 | 321,806,612 |
| 유상증자(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509,100 | 50,910 | 845,693 |
| 주식매수선택권의 감소 | - | - | 5,208,382 |
| 2025.12.31 (당기말) | 46,165,213 | 4,616,521 | 356,308,020 |
(*) 전기 10월 중 액면가를 10,000원에서 100원으로 하는 100대 1의 액면분할을 실시하였습니다.
- 기타자본(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자본항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주식선택권 | 15,972,391 | 15,011,405 |
| 신주인수권대가 | 70,511 | 70,511 |
| 합 계 | 16,042,902 | 15,081,916 |
당기 중 비용으로 인식한 주식기준보상은 6,169백만원(전기: 6,572백만원)입니다.
(2) 지배기업은 주주총회 결의에 의거해서 지배기업의 임직원에게 주식선택권을 부여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1회차 | 제2회차 | 제3회차 | 제4회차 | 제5회차 |
|---|---|---|---|---|---|
| 인수자 | 임직원 | ||||
| 기초자산(대상주식)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기명식 보통주 | ||||
| 발행일자 | 2017-04-28 | 2017-04-28 | 2018-04-25 | 2019-06-01 | 2019-12-18 |
| 만기일자 | 2024-04-28 | 2024-04-28 | 2025-04-25 | 2027-05-31 | 2024-12-18 |
| 가득조건 (약정 근로용역 제공기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3년 | 부여일로부터 3년 |
| 행사가능시점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3년 | 부여일로부터 3년 |
| 최초 부여주식수(주) | 8,851 | 2,095 | 5,423 | 6,122 | 4,101 |
| 최초 행사가격(원/주) | 100,000 | 200,000 | 200,000 | 66,516 | 66,516 |
| 주당 옵션가치(원/주) | 146,919 | 109,453 | 411,205 | 568,676 | 715,792 |
| 구 분 | 제6회차 | 제7회차 | 제8회차 | 제9회차 | 제10회차 |
|---|---|---|---|---|---|
| 인수자 | 임직원 | ||||
| 기초자산(대상주식)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기명식 보통주 | ||||
| 발행일자 | 2020-03-27 | 2020-06-26 | 2020-09-18 | 2020-09-18 | 2021-03-29 |
| 만기일자 | 2025-03-27 | 2025-06-26 | 2025-09-18 | 2025-09-18 | 2026-03-29 |
| 가득조건 (약정 근로용역 제공기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 행사가능시점 | 부여일로부터2년간 용역제공 후1년 경과 시점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6,3년 경과 시점부터 2/6,4년 경과 시점부터 3/6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6,3년 경과 시점부터 2/6,4년 경과 시점부터 3/6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6,3년 경과 시점부터 2/6,4년 경과 시점부터 3/6 | 부여일로부터 2년 |
| 최초 부여주식수(주) | 100 | 2,856 | 794 | 360 | 3,120 |
| 최초 행사가격(원/주) | 140,000 | 150,000 | 66,516 | 150,000 | 100,000 |
| 주당 옵션가치(원/주) | 655,347 | 659,698 | 728,618 | 660,135 | 738,576 |
| 구 분 | 제11회차 | 제12회차 | 제13회차 | 제14회차 | |||
|---|---|---|---|---|---|---|---|
| 인수자 | 임직원 | ||||||
| 기초자산(대상주식)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기명식 보통주 | ||||||
| 발행일자 | 2021-07-29 | 2021-09-29 | 2022-03-02 | 2022-03-02 | |||
| 만기일자 | 2026-07-29 | 2026-09-29 | 2027-03-02 | 2027-03-02 | |||
| 가득조건(약정 근로용역 제공기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
| 행사가능시점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경과 시점부터 1/2, 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 최초 부여주식수(주) | 1,220 | 4,108 | 2,010 | 1,339 | |||
| 최초 행사가격(원/주) | 100,000 | 100,000 | 100,000 | 150,000 | |||
| 주당 옵션가치(원/주) | 1,074,273 | 1,075,147 | 1,073,129 | 1,032,962 |
| 구 분 | 제15회차 | 제16회차 | 제17회차 | 제18회차 | ||
|---|---|---|---|---|---|---|
| 인수자 | 임직원 | |||||
| 기초자산(대상주식)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기명식 보통주 | |||||
| 발행일자 | 2022-03-31 | 2022-05-03 | 2022-07-25 | 2022-11-24 | ||
| 만기일자 | 2027-03-31 | 2027-05-03 | 2027-07-25 | 2027-11-24 | ||
| 가득조건(약정 근로용역 제공기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
| 행사가능시점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 최초 부여주식수(주) | 215 | 275 | 3,645 | 2,784 | ||
| 최초 행사가격(원/주) | 150,000 | 150,000 | 150,000 | 150,000 | ||
| 주당 옵션가치(원/주) | 1,035,359 | 1,038,052 | 1,053,345 | 1,056,330 |
| 구 분 | 제 19회차 | 제 20회차 | 제 21회차 | 제22회차 | ||||
|---|---|---|---|---|---|---|---|---|
| 인수자 | 임직원 | |||||||
| 기초자산(대상주식)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기명식 보통주 | |||||||
| 발행일자 | 2023-03-31 | 2023-07-06 | 2023-12-15 | 2024-03-29 | ||||
| 만기일자 | 2028-03-31 | 2028-07-06 | 2028-12-15 | 2029-03-29 | ||||
| 가득조건(약정 근로용역 제공기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
| 행사가능시점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 최초 부여주식수(주) | 1,235 | 6,090 | 3,864 | 8,715 | ||||
| 최초 행사가격(원/주) | 250,000 | 250,000 | 250,000 | 250,000 | ||||
| 주당 옵션가치(원/주) | 984,916 | 913,647 | 862,216 | 845,839 |
| 구 분 | 제 23회차 | 제 24회차(*) | 제 25회차(*) | 제26회차(*) | 제27회차(*) | |
|---|---|---|---|---|---|---|
| 인수자 | 임직원 | |||||
| 기초자산(대상주식)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기명식 보통주 | |||||
| 발행일자 | 2024-08-14 | 2024-11-01 | 2024-12-20 | 2025-03-31 | 2025-07-31 | |
| 만기일자 | 2029-08-14 | 2029-11-01 | 2029-12-20 | 2030-03-31 | 2030-07-31 | |
| 가득조건 (약정 근로용역 제공기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
| 행사가능시점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 2년 |
| 최초 부여주식수(주) | 110 | 137,000 | 4,000 | 137,500 | 17,000 | |
| 최초 행사가격(원/주) | 250,000 | 2,500 | 2,500 | 2,500 | 2,500 | |
| 주당 옵션가치(원/주) | 860,898 | 8,596 | 8,587 | 8,520 | 8,503 |
(*) 액면분할 효과가 적용된 주식수와 금액입니다.
(3) 당기말 현재 유효한 주식기준보상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주, 원) |
|---|
| 구 분 | 수량(*) | 행사가격(*) | 주당공정가치(*) | 부여일 | 만기일 |
|---|---|---|---|---|---|
| 제4회차 | 35,000 | 665 | 5,687 | 2019-06-01 | 2027-05-31 |
| 제10회차 | 13,000 | 1,000 | 7,386 | 2021-03-29 | 2026-03-29 |
| 제11회차 | 3,000 | 1,000 | 10,743 | 2021-07-29 | 2026-07-29 |
| 제12회차 | 97,800 | 1,000 | 10,751 | 2021-09-29 | 2026-09-29 |
| 제13회차 | 15,400 | 1,000 | 10,731 | 2022-03-02 | 2027-03-02 |
| 제14회차 | 31,200 | 1,500 | 10,330 | 2022-03-02 | 2027-03-02 |
| 제15회차 | 1,500 | 1,500 | 10,354 | 2022-03-31 | 2027-03-31 |
| 제16회차 | 1,500 | 1,500 | 10,381 | 2022-05-03 | 2027-05-03 |
| 제17회차 | 147,100 | 1,500 | 10,533 | 2022-07-25 | 2027-07-25 |
| 제18회차 | 20,500 | 1,500 | 10,563 | 2022-11-24 | 2027-11-24 |
| 제19회차 | 68,000 | 2,500 | 9,849 | 2023-03-31 | 2028-03-31 |
| 제20회차 | 260,200 | 2,500 | 9,136 | 2023-07-06 | 2028-07-06 |
| 제21회차 | 352,200 | 2,500 | 8,622 | 2023-12-15 | 2028-12-15 |
| 제22회차 | 703,000 | 2,500 | 8,458 | 2024-03-29 | 2029-03-29 |
| 제23회차 | 9,500 | 2,500 | 8,609 | 2024-08-14 | 2029-08-14 |
| 제24회차 | 128,000 | 2,500 | 8,596 | 2024-11-01 | 2029-11-01 |
| 제25회차 | 3,000 | 2,500 | 8,587 | 2024-12-20 | 2029-12-20 |
| 제26회차 | 137,500 | 2,500 | 8,520 | 2025-03-31 | 2030-03-31 |
| 제27회차 | 9,000 | 2,500 | 8,503 | 2025-07-31 | 2030-07-31 |
(*) 액면분할 효과가 적용된 주식수와 금액입니다.
(4) 당기와 전기 중 주식선택권 수량의 변동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 주) |
|---|
| 구 분 | 주식선택권 수량 | |
|---|---|---|
| 당기 | 전기 | |
| 기초 | 2,563,000 | 30,172 |
| 액면분할 | - | 2,987,028 |
| 기중 부여수량 | 154,500 | 1,023,500 |
| 기중 행사분 | (509,100) | (963,300) |
| 소멸 | (172,000) | (514,400) |
| 기말 | 2,036,400 | 2,563,000 |
(5) 당기와 전기 중 부여된 주식선택권의 보상원가를 이항옵션평가모형을 이용한 공정가치접근법을 적용하여 산정했으며, 보상원가를 산정하기 위한 제반 가정 및 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 구 분 | 주식선택권개당 공정가치 | 기초자산평가액(*1) | 행사가격 | 무위험이자율(*2) | 기대주가변동성(*3) |
|---|---|---|---|---|---|
| 제1회차 | 146,919 | 213,999 | 100,000 | 2.08% | 45.62% |
| 제2회차 | 109,453 | 213,999 | 200,000 | 2.08% | 45.62% |
| 제3회차 | 411,205 | 543,611 | 200,000 | 2.66% | 49.08% |
| 제4회차 | 568,676 | 623,093 | 66,516 | 1.66% | 48.76% |
| 제5회차 | 715,792 | 776,868 | 66,516 | 1.45% | 49.42% |
| 제6회차 | 655,347 | 776,868 | 140,000 | 1.27% | 53.13% |
| 제7회차 | 659,698 | 789,914 | 150,000 | 1.07% | 53.43% |
| 제8회차 | 728,618 | 789,914 | 66,516 | 1.20% | 53.10% |
| 제9회차 | 660,135 | 789,914 | 150,000 | 1.20% | 53.10% |
| 제10회차 | 738,576 | 826,916 | 100,000 | 1.52% | 54.79% |
| 제11회차 | 1,074,273 | 1,164,088 | 100,000 | 1.66% | 54.16% |
| 제12회차 | 1,075,147 | 1,164,088 | 100,000 | 1.91% | 53.37% |
| 제13회차 | 1,073,129 | 1,159,678 | 100,000 | 2.41% | 54.64% |
| 제14회차 | 1,032,962 | 1,159,678 | 150,000 | 2.41% | 54.64% |
| 제15회차 | 1,035,359 | 1,159,678 | 150,000 | 2.86% | 54.27% |
| 제16회차 | 1,038,052 | 1,159,678 | 150,000 | 3.36% | 53.98% |
| 제17회차 | 1,053,345 | 1,174,895 | 150,000 | 3.22% | 55.70% |
| 제18회차 | 1,056,330 | 1,174,895 | 150,000 | 3.72% | 56.14% |
| 제19회차 | 984,916 | 1,174,093 | 250,000 | 3.28% | 56.96% |
| 제20회차 | 913,647 | 1,098,372 | 250,000 | 3.66% | 56.73% |
| 제21회차 | 862,216 | 1,047,735 | 250,000 | 3.29% | 57.10% |
| 제22회차 | 845,839 | 1,030,067 | 250,000 | 3.35% | 57.40% |
| 제23회차 | 860,898 | 1,049,695 | 250,000 | 2.90% | 57.07% |
| 제24회차(*4) | 8,596 | 10,482 | 2,500 | 3.00% | 56.68% |
| 제25회차(*4) | 8,587 | 10,489 | 2,500 | 2.76% | 56.87% |
| 제26회차(*4) | 8,520 | 10,476 | 2,500 | 2.64% | 54.15% |
| 제27회차(*4) | 8,503 | 10,454 | 2,500 | 2.59% | 54.65% |
(*1) 부여일 현재 기초자산인 회사의 주식평가액입니다.(*2) 부여일 현재 무위험 이자율입니다.(*3) 기대주가변동성은 옵션만기일까지의 잔여기간과 유사한 대용그룹의 평가기준일 대비 과거기간의 주가 변동성을 이용하였습니다.
(*4) 액면분할 효과가 적용된 주식수와 금액입니다.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1)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외부고객으로부터 수익: | ||
| 용역의 제공 | 18,109,230 | 11,539,392 |
| 지역별 매출액: | ||
| 국내 | 2,493,175 | 2,605,710 |
| 해외 | 15,616,055 | 8,933,682 |
| 합 계 | 18,109,230 | 11,539,392 |
| 매출 인식시점: | ||
| 기간에 걸쳐 인식 | 8,449,255 | 6,048,780 |
| 한 시점에 인식 | 9,659,975 | 5,490,612 |
| 합 계 | 18,109,230 | 11,539,392 |
(2) 고객과의 계약과 관련하여 인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계약자산 - 미청구공사채권 | 2,245,052 | 1,678,343 |
| 계약부채 - 초과청구공사채무 | 447,802 | 356,531 |
(3) 전기에서 이월된 계약부채 잔액 중 인식한 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기초의 계약부채 잔액 중 당기에 인식한 수익 | 356,531 | 298,657 |
(4) 당기와 전기 중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는 용역계약의 계약잔액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기초 계약잔액 | 3,787,581 | 2,891,409 |
| 증감액(*) | 8,151,008 | 6,944,952 |
| 수익인식액 | (8,449,255) | (6,048,780) |
| 기말 계약잔액 | 3,489,334 | 3,787,581 |
(*) 신규계약액, 추가계약액, 계약변동액, 환율변동액에 따른 변동액입니다.
(5)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진행중인 용역계약과 관련된 누적공사수익 등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누적공사수익 | 9,475,014 | 8,326,506 |
| 차감 : 진행청구액 | (7,677,764) | (7,004,694) |
| 계약자산(미청구공사채권) | 2,245,052 | 1,678,343 |
| 계약부채(초과청구공사채무) | 447,802 | 356,531 |
(6) 연결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등이 주요 사업목적인 단일 영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기와 전기 중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 고객과 관련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Aptive PLC 및 종속기업 | 8,119,284 | 7,047,616 |
| Nextpert Inc. | 1,886,950 | - |
| Xilinx | 2,405,128 | 70,055 |
| LG전자 주식회사 | 2,294,180 | 2,358,756 |
(7) 당기말 현재 원가기준 투입법을 적용하여 진행기준수익을 인식한 계약으로서 계약금액이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인 주요 계약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계약일 | 완성기한 | 진행률 | 미청구공사 | 공사미수금 | ||
|---|---|---|---|---|---|---|---|
| 총 액 | 대손충당금 | 총 액 | 대손충당금 | ||||
| Vehicle System Integration and FFC OEM Demo | 2023-02-22 | 2025-06-30 | 100.00% | - | - | - | - |
| Gen 7 Platform Development | 2023-10-01 | 2025-12-31 | 100.00% | - | - | 1,099,133 | - |
| ZF Stage 4 near fieldsurroundvision | 2024-01-01 | 2025-06-30 | 100.00% | - | - | - | - |
| Aptiv-Ceer-Us-L2+Driving and Parking | 2024-10-01 | 2026-05-31 | 93.42% | - | - | 1,830,707 | - |
| FOXCONN-OT-EAGLEYEplatform-F-PO | 2025-07-08 | 2026-10-15 | 77.97% | 1,428,794 | - | 287,984 | - |
| Aptiv-IceCubeDevelopment NRE | 2025-11-01 | 2026-12-31 | 44.70% | 224,357 | - | 876,060 | - |
| Aptiv-DemoTruck-US-TBD-C-M | 2025-12-04 | 2026-11-30 | 18.34% | 157,786 | - | - | - |
| Renesas-OT-WP2-M-POC | 2025-12-01 | 2026-07-31 | 34.72% | 199,257 | - | - | - |
- 비용의 성격별 분류당기와 전기 중 비용의 성격별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급여 | 29,129,225 | 29,273,161 |
| 퇴직급여 | 2,747,315 | 2,780,183 |
| 복리후생비 | 2,838,583 | 3,056,083 |
| 감가상각비 | 7,073,459 | 7,468,463 |
| 무형자산상각비 | 3,424,730 | 2,373,944 |
| 보험료 | 617,609 | 712,362 |
| 지급수수료 | 12,686,090 | 12,822,519 |
| 소모품비 | 710,861 | 412,269 |
| 지급임차료 | 174,455 | 158,571 |
| 여비교통비 | 1,704,618 | 1,503,981 |
| 경상연구개발비 | 7,634,450 | 6,320,876 |
| 기타 | 7,962,864 | 8,532,160 |
| 합 계 | 76,704,259 | 75,414,572 |
- 영업비용
당기와 전기 중 영업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급여 | 13,547,113 | 13,965,442 |
| 퇴직급여 | 985,651 | 937,805 |
| 대손상각비 | 34,725 | 155,322 |
| 주식보상비용 | 6,169,367 | 6,571,613 |
| 복리후생비 | 1,499,475 | 1,542,873 |
| 여비교통비 | 779,113 | 652,392 |
| 세금과공과 | 303,675 | 351,320 |
| 감가상각비 | 4,005,121 | 4,187,250 |
| 무형자산상각비 | 3,422,682 | 2,365,294 |
| 지급임차료 | 174,455 | 171,778 |
| 보험료 | 261,265 | 288,700 |
| 차량유지비 | 22,973 | 35,774 |
| 접대비 | 35,841 | 34,984 |
| 광고선전비 | 44,791 | 105,272 |
| 경상연구개발비 | 35,582,804 | 33,063,960 |
| 통신비 | 212,070 | 141,148 |
| 운반비 | 24,757 | 20,202 |
| 지급수수료 | 8,790,827 | 10,197,321 |
| 도서인쇄비 | 7,124 | 2,536 |
| 소모품비 | 326,859 | 174,846 |
| 건물관리비 | 422,646 | 396,563 |
| 교육훈련비 | 3,622 | 3,490 |
| 회의비 | 435 | 63 |
| 수도광열비 | 10,319 | 3,470 |
| 잡비 | 36,549 | 45,154 |
| 합 계 | 76,704,259 | 75,414,572 |
-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 (1) 당기와 전기 중 기타수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외환차익 | 207,678 | 58,200 |
| 외화환산이익 | 298,297 | 524,926 |
| 유형자산처분이익 | 53,569 | 2,292 |
| 리스처분변경이익 | 85,783 | 259,537 |
| 잡이익 | 150,046 | 240,682 |
| 합 계 | 795,373 | 1,085,637 |
(2) 당기와 전기 중 기타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외환차손 | 312,482 | 473,987 |
| 외화환산손실 | 640,110 | 32,751 |
| 유형자산처분손실 | 3,992 | 13,163 |
| 유형자산폐기손실 | 122,371 | 232,470 |
| 무형자산폐기손실 | 3,128 | 497,429 |
| 리스처분변경손실 | 63,015 | - |
| 잡손실 | 35,930 | 263,948 |
| 합 계 | 1,181,028 | 1,513,748 |
-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당기와 전기 중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금융수익: | ||
| 이자수익 | 566,712 | 624,614 |
| 금융부채조건변경이익 | 402,791 |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19,556,652 | 19,603,784 |
| 소 계 | 20,526,155 | 20,228,398 |
| 금융비용: | ||
| 이자비용 | 23,653,054 | 21,361,036 |
| 사채상환손실 | - | 21,598 |
| 파생상품평가손실 | 13,478 | - |
| 소 계 | 23,666,532 | 21,382,634 |
| 순금융손익 | (3,140,377) | (1,154,236) |
- 법인세비용 및 이연법인세
(1) 연결회사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에 대한 법인세비용과 연결회사의 이익에 대해 적용되는 가중평균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한 금액과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62,121,061) | (65,457,527) |
| 적용세율로 계산된 법인세비용 | (12,983,302) | (13,680,623) |
| 법인세 효과: | ||
| - 이연법인세 미인식효과 | 14,116,857 | 12,179,101 |
| - 기타 | (1,022,424) | 1,572,732 |
| 법인세비용 | 111,131 | 71,210 |
(2) 당기와 전기 중 자본에 직접 반영된 법인세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 반영 전 | 법인세 효과 | 반영 후 | 반영 전 | 법인세 효과 | 반영 후 | |
| 이연법인세: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694,319 | - | 694,319 | (124,427) | - | (124,427) |
(3) 당기와 전기 중 동일과세당국과 관련된 금액을 상계하기 이전의 이연법인세자산 (부채)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
|---|---|---|---|
| 기초 | 손익 | 기말 | |
| 인정이자 | 674 | 36 | 710 |
| 유형자산 | 948,577 | 446,690 | 1,395,267 |
| 업무용승용차 | 672 | 686 | 1,358 |
| 퇴직급여채무 | 1,882,505 | 322,150 | 2,204,655 |
| 대손충당금 | 17,026 | 6,268 | 23,294 |
| 무형자산 | 1 | - | 1 |
| 종속기업투자주식 | 137,254 | 7,224 | 144,478 |
| 미수수익 | (2,673) | (2,417) | (5,090) |
| 미지급비용 | 254,903 | (50,573) | 204,330 |
| 지급수수료 | 10,246 | 540 | 10,786 |
| 장기종업원채무 | 128,369 | 5,161 | 133,530 |
| 사용권자산 | (505,439) | 369,339 | (136,100) |
| 신주인수권부사채 | 64,161 | 97,261 | 161,422 |
| 리스부채 | 561,521 | (409,415) | 152,106 |
| 복구충당부채 | 244,183 | 20,320 | 264,503 |
| 보증금 | 43,377 | (37,795) | 5,582 |
| 미지급금 | 20,181 | (587) | 19,594 |
| 세무상결손금 | 42,464,874 | 13,235,423 | 55,700,297 |
| 세액공제 | 2,667,920 | 106,546 | 2,774,466 |
| 소 계 | 48,938,332 | 14,116,857 | 63,055,189 |
| 차감(실현가능성 없음) | (48,938,332) | (14,116,857) | (63,055,189) |
| 합 계 | - | - | -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 | ||
|---|---|---|---|
| 기초 | 손익 | 기말 | |
| 인정이자 | 674 | - | 674 |
| 유형자산 | 772,802 | 175,775 | 948,577 |
| 업무용승용차 | 412 | 260 | 672 |
| 퇴직급여채무 | 1,550,445 | 332,060 | 1,882,505 |
| 대손충당금 | 4,476 | 12,550 | 17,026 |
| 무형자산 | 1 | - | 1 |
| 종속기업투자주식 | 137,254 | - | 137,254 |
| 미수수익 | (5,288) | 2,615 | (2,673) |
| 미지급비용 | 286,612 | (31,709) | 254,903 |
| 지급수수료 | 10,246 | - | 10,246 |
| 장기종업원채무 | 112,689 | 15,680 | 128,369 |
| 사용권자산 | (991,062) | 485,623 | (505,439) |
| 신주인수권부사채 | (425) | 64,586 | 64,161 |
| 리스부채 | 1,015,070 | (453,549) | 561,521 |
| 복구충당부채 | 239,334 | 4,849 | 244,183 |
| 보증금 | 100,752 | (57,375) | 43,377 |
| 미지급금 | 4,088 | 16,093 | 20,181 |
| 세무상결손금 | 31,003,985 | 11,460,889 | 42,464,874 |
| 세액공제 | 3,241,990 | (574,070) | 2,667,920 |
| 소 계 | 37,484,055 | 11,454,277 | 48,938,332 |
| 차감(실현가능성 없음) | (37,484,055) | (11,454,277) | (48,938,332) |
| 합 계 | - | - | - |
(4)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식되지 않은 차감할 일시적차이 및세무상결손금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사유 |
|---|---|---|---|
| 차감할 일시적 차이 | 4,580,426 | 3,805,538 | 실현가능성 없음 |
| 세무상결손금 | 55,700,297 | 42,464,874 | |
| 세액공제 | 2,774,466 | 2,667,920 | |
| 합 계 | 63,055,189 | 48,938,332 |
(5)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및 세액공제의 만료시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세무상결손금 만료시기
| (단위 : 천원) |
|---|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소계 |
|---|---|---|---|---|---|
| 435,300 | 1,536,471 | 1,407,862 | 1,932,464 | 9,556,799 | 14,868,896 |
| 2031년 | 2032년 | 2033년 | 2034년 | 2035년 이후 | 소계 |
| 10,760,141 | 22,904,575 | 45,565,968 | 54,171,662 | 104,911,930 | 238,314,276 |
| 합 계 | 253,183,172 |
- 세액공제 만료시기
| (단위 : 천원) |
|---|
| 2029년 | 2030년 | 2032년 | 2033년 | 합계 |
|---|---|---|---|---|
| 449,798 | 789,827 | 827,628 | 707,213 | 2,774,466 |
- 주당순손익(1) 당기와 전기의 기본주당순손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주, 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보통주당기순손실 | (62,232,191,926) | (65,528,736,734)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21,939,856 | 15,254,544 |
| 기본주당순손실 | (2,836) | (4,296) |
(2)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의 산정내역
| (단위 : 주)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적수(*) | 8,008,047,444 | 5,583,163,100 |
| 일수(일) | 365 | 366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21,939,856 | 15,254,544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적수 산출내역
| 구 분 | 당기 | |||
|---|---|---|---|---|
| 일수(일) | 주식수(주) | 적수(주) | ||
| 2025-01-01 | 2025-01-23 | 23 | 15,623,100 | 359,331,300 |
| 2025-01-24 | 2025-03-10 | 46 | 15,685,800 | 721,546,800 |
| 2025-03-11 | 2025-04-24 | 45 | 15,687,300 | 705,928,500 |
| 2025-04-25 | 2025-04-29 | 5 | 15,786,900 | 78,934,500 |
| 2025-04-30 | 2025-06-09 | 41 | 15,792,900 | 647,508,900 |
| 2025-06-10 | 2025-06-24 | 15 | 15,804,900 | 237,073,500 |
| 2025-06-25 | 2025-06-26 | 2 | 15,811,300 | 31,622,600 |
| 2025-06-27 | 2025-07-10 | 14 | 15,865,700 | 222,119,800 |
| 2025-07-11 | 2025-07-28 | 18 | 15,875,700 | 285,762,600 |
| 2025-07-29 | 2025-08-06 | 9 | 16,103,500 | 144,931,500 |
| 2025-08-07 | 2025-09-15 | 40 | 16,113,500 | 644,540,000 |
| 2025-09-16 | 2025-10-12 | 27 | 16,115,000 | 435,105,000 |
| 2025-10-13 | 2025-10-16 | 4 | 16,132,200 | 64,528,800 |
| 2025-10-17 | 2025-10-19 | 3 | 26,078,052 | 78,234,156 |
| 2025-10-20 | 2025-10-20 | 1 | 26,984,152 | 26,984,152 |
| 2025-10-21 | 2025-12-31 | 72 | 46,165,213 | 3,323,895,336 |
| 합 계 | 8,008,047,444 |
| 구 분 | 전기 | |||
|---|---|---|---|---|
| 일수(일) | 주식수(주) | 적수(주) | ||
| 2024-01-01 | 2024-03-19 | 79 | 14,659,800 | 1,158,124,200 |
| 2024-03-20 | 2024-05-15 | 57 | 15,057,400 | 858,271,800 |
| 2024-05-16 | 2024-07-28 | 74 | 15,330,000 | 1,134,420,000 |
| 2024-07-29 | 2024-09-09 | 43 | 15,511,200 | 666,981,600 |
| 2024-09-10 | 2024-09-25 | 16 | 15,620,300 | 249,924,800 |
| 2024-09-26 | 2024-12-31 | 97 | 15,623,100 | 1,515,440,700 |
| 합 계 | 5,583,163,100 |
(3) 당기와 전기 중 반희석효과 때문에 희석주당손익을 계산 시 고려하지 않았지만, 잠재적으로 미래에 기본주당손익을 희석할 수 있는 금융상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주)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주식선택권 | 2,036,400 | 2,563,000 |
| 전환상환우선주 | - | 24,476,900 |
| 신주인수권 | 571,800 | 571,800 |
| 합 계 | 2,608,200 | 27,611,700 |
- 현금흐름표(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연결당기순손실 | (62,232,192) | (65,528,737) |
| 조정: | ||
| 법인세비용 | 111,131 | 71,210 |
| 외화환산이익 | (298,297) | (524,926) |
| 외화환산손실 | 640,110 | 32,751 |
| 대손상각비 | 34,725 | 155,322 |
| 이자수익 | (566,712) | (624,614) |
| 이자비용 | 23,653,054 | 21,361,036 |
| 감가상각비 | 7,073,459 | 7,468,463 |
| 무형자산상각비 | 3,424,730 | 2,373,944 |
| 유형자산처분이익 | (53,569) | (2,292) |
| 유형자산처분손실 | 3,992 | 13,163 |
| 유형자산폐기손실 | 122,371 | 232,470 |
| 무형자산폐기손실 | 3,128 | 497,429 |
| 리스처분변경이익 | (85,783) | (259,537) |
| 리스처분변경손실 | 63,015 |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19,556,652) | (19,603,784) |
| 파생상품평가손실 | 13,478 | - |
| 금융부채조건변경이익 | (402,791) | - |
| 사채상환손실 | - | 21,598 |
| 퇴직급여 | 2,747,315 | 2,689,058 |
| 장기종업원급여 | 122,973 | 181,033 |
| 주식보상비용 | 6,169,367 | 6,571,613 |
| 지급수수료 | 5,197 | - |
| 잡손실 | 13,679 | 238,487 |
| 소 계 | 23,237,920 | 20,892,424 |
| 운전자본의 변동: | ||
| 매출채권의 증가 | (5,125,114) | (3,613,296) |
| 미청구공사채권의 증가 | (605,010) | (757,252) |
| 미수금의 증가 | (43,889) | (163,109) |
| 미수수익의 감소 | - | 4,440 |
| 선급금의 감소 | 197,243 | 143,267 |
|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 890,468 | (1,254,976) |
| 장기미수수익의 증가 | - | (6,064) |
| 초과청구공사채무의 증가 | 91,271 | 37,304 |
|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 (1,328,312) | 274,355 |
| 예수금의 증가 | 7,726 | 9,563 |
| 미지급비용의 증가(감소) | (967,527) | 471,135 |
| 퇴직금의 지급 | (1,039,039) | (1,224,679) |
| 장기종업원급여의 감소 | (130,224) | (106,010) |
| 선수금의 감소 | - | (11,820)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55,163 | - |
| 정부보조금의 사용 | (55,163) | - |
| 소 계 | (8,052,407) | (6,197,142) |
|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47,046,679) | (50,833,455) |
(2) 현금의 유입ㆍ유출이 없는 거래 중 중요한 사항당기와 전기 중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주요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유형자산 취득 관련 미지급금 | 487,922 | (78,013) |
| 유형자산 처분 관련 미수금 | 69,483 | - |
| 무형자산 취득 관련 미지급금 | (121,914) | 208,965 |
| 리스부채의 유동성 대체 | 992,995 | 841,234 |
| 대여금의 유동성 대체 | 1,235,000 | (585,000) |
| 임차보증금의 유동성 대체 | 1,330,706 | - |
| 복구충당부채의 유동성 대체 | 994,214 | - |
| 신규리스계약에 따른 사용권자산 증가 | 891,204 | 899,182 |
| 리스중도해지 등에 따른 사용권자산 감소 | (735,030) | (687,924) |
| 건설중인자산의 본계정 대체 | 995,042 | 5,266,855 |
| 전환상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 324,809,913 | - |
(3) 재무활동으로 인한 부채의 변동당기와 전기 중 재무활동으로 인한 부채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분 | 재무활동으로 인한 부채 | 합계 | ||||
|---|---|---|---|---|---|---|
| 유동성 리스부채 | 비유동성 리스부채 | 단기차입금 | 전환상환 우선주(*2) | 신주인수권부사채(*2) | ||
| 전기초 | 2,375,111 | 2,993,056 | 3,500,000 | 68,028,508 | 5,128,588 | 82,025,263 |
| 재무현금흐름 | (918,793) | (1,370,352) | - | 69,738,018 | (2,150,685) | 65,298,188 |
| 취득 - 리스 | - | 899,182 | - | - | - | 899,182 |
| 기타 비금융변동(*1) | 904,814 | (1,512,924) | - | (37,136,417) | 1,126,384 | (36,618,143) |
| 전기말 | 2,361,132 | 1,008,962 | 3,500,000 | 100,630,109 | 4,104,287 | 111,604,490 |
| 당기초 | 2,361,132 | 1,008,962 | 3,500,000 | 100,630,109 | 4,104,287 | 111,604,490 |
| 재무현금흐름 | (2,251,045) | - | (700,000) | 58,278,502 | - | 55,327,457 |
| 취득 - 리스 | - | 891,204 | - | - | - | 891,204 |
| 기타 비금융변동(*1) | 815,598 | (1,506,678) | - | (158,908,611) | 413,270 | (159,186,421) |
| 당기말 | 925,685 | 393,488 | 2,800,000 | - | 4,517,557 | 8,636,730 |
(*1) 기타 비금융변동에는 비현금변동과 지급 시점에 현금흐름표에서 영업활동으로 표시된 이자 지급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 상기 전환상환우선주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금액에는 파생상품부채가 제외되어 있습니다.
- 특수관계자 거래(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유의적인 영향력을행사하는 기업 | - | 현대자동차(주)(*1)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1호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2)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1호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2) |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4호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2)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4호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2) | |
| Aptiv Technologies AG(*2) | Aptiv Technologies AG(*2) | |
| 기타특수관계자 | 주요 경영진 | 주요 경영진 |
| Aptiv PLC 및 종속기업 | Aptiv PLC 및 종속기업 |
(*1) 당기 중 이사 선임권이 소멸됨에 따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하였습니다.
(*2) 전환상환우선주 투자자 중 이사 선임권을 보유함에 따라 회사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2) 특수관계자에 대한 당기와 전기 중 매출 및 매입 등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
|---|---|---|---|
| 매출 | 이자비용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현대자동차 주식회사(*) | - | 131,658 | 102,527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1호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1,591,776 | 1,478,405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4호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1,702,166 | 1,289,366 |
| Aptiv PLC 및 종속기업 | 8,119,284 | 10,993,244 | 9,883,735 |
| 합 계 | 8,119,284 | 14,418,844 | 12,754,033 |
(*) 당기 중 이사 선임권이 소멸됨에 따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었으며, 상기 거래금액은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기 이전 기간 동안의 거래금액입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 | ||
|---|---|---|---|
| 매출 | 이자비용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LG전자 주식회사(*) | - | 34,265 | 39,610 |
| 현대모비스 주식회사(*) | - | 172,115 | 180,210 |
| 현대자동차 주식회사 | - | 401,601 | 417,979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1호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1,609,536 | 1,156,707 |
| 하모니프렐류드사모투자 합자회사(*) | - | 295,277 | 192,194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4호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1,710,383 | 1,272,567 |
| ZF Holdings B.V.(*) | - | 73,137 | 68,831 |
| Aptiv PLC 및 종속기업 | 7,047,616 | 8,250,769 | 9,694,404 |
| 합 계 | 7,047,616 | 12,547,083 | 13,022,502 |
(*) 전기 중 이사 선임권이 소멸됨에 따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었으며, 상기 거래금액은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기 이전 기간 동안의 거래금액입니다.
(3)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와의 채권ㆍ채무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
|---|---|---|---|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기타채무(*) | |
| Aptiv PLC 및 종속기업 | 7,673,606 | - | 443,509 |
| 주요 경영진 | - | 431 | - |
| 합 계 | 7,673,606 | 431 | 443,509 |
(*) 미청구공사채권 및 초과청구공사채무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말 | ||||
|---|---|---|---|---|---|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기타채무 | 전환상환우선주 | 파생상품부채 | |
| 현대자동차 주식회사 | - | - | - | 1,920,830 | 1,959,391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1호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 | - | 8,095,858 | 7,816,392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4호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 | - | 8,391,441 | 9,808,916 |
| Aptiv PLC 및 종속기업 | 4,153,090 | 1,678,343 | - | 43,815,949 | 99,765,969 |
| 주요 경영진 | - | - | 43,443 | - | - |
| 합 계 | 4,153,090 | 1,678,343 | 43,443 | 62,224,078 | 119,350,668 |
(*) 미청구공사채권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4)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 전환상환우선주식투자 | 전환상환우선주식투자 | 차입금 차입 | 차입금 상환 | |
| Aptiv PLC 및 종속기업 | 58,278,502 | 69,738,018 | - | - |
| 주요 경영진 | - | - | 500,000 | 500,000 |
| 합 계 | 58,278,502 | 69,738,018 | 500,000 | 500,000 |
(5) 당기와 전기 중 연결회사가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을 위해 비용으로 반영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급여 | 248,600 | 562,091 |
| 퇴직급여 | 7,201 | 58,685 |
| 합 계 | 255,801 | 620,776 |
- 우발상황 및 약정사항
(1) 여신한도 약정당기말 현재 연결회사가 금융기관과 체결한 여신한도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차입처 | 내용 | 약정금액 | 실행금액 |
|---|---|---|---|
| IBK기업은행 | 일반자금대출 | 3,500,000 | 2,800,000 |
(2) 지급보증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보증제공자 | 보증내역 | 보증제공처 | 당기말 | 전기말 |
|---|---|---|---|---|
| 서울보증보험 | 지급보증 | 현대로템(주) 등 | - | 224,898 |
| 기술보증기금 | 지급보증 | IBK기업은행 | 2,800,000 | 3,500,000 |
- 재무위험관리(1) 금융위험관리 연결회사는 여러 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환위험 및 이자율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과 같은 다양한 재무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전반적인 위험관리정책은 금융시장의 변동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재무성과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외환위험, 이자율위험, 신용 위험, 비파생금융상품의 이용 및 유동성을 초과하는 투자와 같은 특정 분야에 관한 문서화된 정책뿐 아니라, 전반적인 위험관리에 대한 문서화된 정책을 검토, 승인합니다.
- 시장위험 ① 외환위험연결회사는 영업활동 등과 관련하여 외환위험, 특히 주로 달러화, 유로화, 엔화와 관련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외환위험은 미래 예상거래, 인식된 자산과 부채와 관련하여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외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연결회사의 금융자산ㆍ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
|---|---|---|---|---|
| USD | EUR | JPY | CNY | |
| 금융자산: | ||||
| 보통예금 | 660,935 | 27,806 | 2,069,018 | 21,354 |
| 외상매출금 | 10,075,990 | 82,600 | 91,763 | 40,952 |
| 미수금 | 68,064 | - | - | - |
| 소 계 | 10,804,989 | 110,406 | 2,160,781 | 62,306 |
| 금융부채: | ||||
| 미지급금 | 765,170 | 375,385 | 74,293 | 910,520 |
| 순금융자산(부채) | 10,039,819 | (264,979) | 2,086,488 | (848,214)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말 | |||
|---|---|---|---|---|
| USD | EUR | JPY | CNY | |
| 금융자산: | ||||
| 보통예금 | 53,739 | 108,343 | 773,974 | 19,726 |
| 외상매출금 | 4,413,624 | 527,036 | - | 40,254 |
| 미수금 | 49,632 | 456 | - | - |
| 소 계 | 4,516,995 | 635,835 | 773,974 | 59,980 |
| 금융부채: | ||||
| 미지급금 | 1,806,996 | 575,062 | 46,221 | 190,932 |
| 순금융자산(부채) | 2,709,999 | 60,773 | 727,753 | (130,952) |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각 외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 10% 변동 시 연결회사의 세후이익 및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 USD | 1,003,982 | (1,003,982) | 271,000 | (271,000) |
| EUR | (26,498) | 26,498 | 6,077 | (6,077) |
| JPY | 208,649 | (208,649) | 72,775 | (72,775) |
| CNY | (84,821) | 84,821 | (13,095) | 13,095 |
| 합 계 | 1,101,312 | (1,101,312) | 336,757 | (336,757) |
② 이자율 위험
이자율 위험은 미래의 시장 이자율 변동에 따라 예금 또는 차입금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이 변동될 위험을 뜻하며, 이는 주로 변동금리부 조건의 예금과차입금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이자율 위험관리의 목표는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순이자비용의 최소화를 추구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내부자금 공유 확대를 통한 외부차입 최소화, 고금리 차입금 감축, 장/단기 차입구조 개선, 고정 대 변동이자 차입조건의 적정비율 유지, 일간/주간/월간 단위의 국내외 금리동향 모니터링 실시, 대응방안 수립 및 변동금리부 조건의 단기차입금과 예금을 적절히 운영함으로써 이자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의 100bp 변동시 연결회사의 세전 이익 및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1% 상승 시 | (28,000) | (35,000) |
| 1% 하락 시 | 28,000 | 35,000 |
- 신용위험① 매출채권
연결회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매출채권은 신용위험 특성과 연체일을 기준으로 구분하였습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손실충당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대신용손실에는 미래전망정보가 포함됩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
|---|---|---|---|---|---|---|---|---|
| 정상채권 | 연체채권 | 합계 | ||||||
| 3~6개월 | 6~9개월 | 9~12개월 | 12~15개월 | 15~18개월 | 18개월 초과 | |||
| 매출채권 | 10,589,714 | 82,600 | - | - | - | 7,761 | 224,108 | 10,904,183 |
| 기대손실률 | - | 0.64% | - | - | - | 100.00% | 100.00% | 2.13% |
| 대손충당금 | - | 525 | - | - | - | 7,761 | 224,108 | 232,394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말 | |||||||
|---|---|---|---|---|---|---|---|---|
| 정상채권 | 연체채권 | 합계 | ||||||
| 3~6개월 | 6~9개월 | 9~12개월 | 12~15개월 | 15~18개월 | 18개월 초과 | |||
| 매출채권 | 5,637,438 | 7,950 | 25,937 | - | - | 84,354 | 109,047 | 5,864,726 |
| 기대손실률 | - | 1.45% | 16.01% | - | - | 100.00% | 100.00% | 3.37% |
| 대손충당금 | - | 115 | 4,153 | - | - | 84,354 | 109,047 | 197,669 |
② 상각후원가 측정 기타금융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금융자산은 모두 신용위험이 낮은것으로 판단되며, 따라서 손실충당금은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인식하였습니다. 금융상품은 채무불이행 위험이 낮고 단기간내에 계약상현금흐름을 지급할 수 있는 발행자의 충분한 능력이 있는 경우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간주합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 금융자산에 대해 인식한 손실충당금은 없습니다.
- 유동성 위험연결회사는 미사용 차입금 한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영업 자금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차입금 한도나 약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유동성에 대한 예측을 항시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유동성을 예측하는데 있어 연결회사의 자금조달 계획, 약정 준수, 연결회사 내부의 목표재무비율 및 통화에 대한 제한과 같은 외부 법규나 법률 요구사항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회사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가능한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20,121백만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유동성 위험 분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
|---|---|---|---|---|---|
| 장부금액 | 1년 이내 | 1년 초과2년 이내 | 2년 초과5년 이내 | 합계 | |
| 기타유동금융부채(*1) | 4,090,790 | 4,090,790 | - | - | 4,090,790 |
| 단기차입금 | 2,800,000 | 2,886,638 | - | - | 2,886,638 |
| 신주인수권부사채(*2) | 4,733,737 | 4,733,737 | - | - | 4,733,737 |
| 리스부채 | 1,319,173 | 1,015,132 | 348,576 | 103,890 | 1,467,598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9,562 | - | - | 19,562 | 19,562 |
| 합 계 | 12,963,262 | 12,726,297 | 348,576 | 123,452 | 13,198,325 |
(*1) 종업원급여제도에 따른 사용자의 의무 관련 부채는 제외된 금액입니다.(*2) 파생상품부채가 포함되어 있으며, 계약상 현금흐름은 계약서상 만기일이 아닌 투자자의 신주인수권이 행사될 수 있는 가장 이른 시점에 행사 및 지급됨을 가정하였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말 | ||||
|---|---|---|---|---|---|
| 장부금액 | 1년 이내 | 1년 초과2년 이내 | 2년 초과5년 이내 | 합계 | |
| 기타유동금융부채(*1) | 4,893,093 | 4,893,093 | - | - | 4,893,093 |
| 단기차입금 | 3,500,000 | 3,635,364 | - | - | 3,635,364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2,3) | 263,618,206 | 263,618,206 | - | - | 263,618,206 |
| 신주인수권부사채(*3) | 4,306,989 | 4,306,989 | - | - | 4,306,989 |
| 리스부채 | 3,370,094 | 2,547,648 | 1,027,817 | 14,168 | 3,589,633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9,562 | - | - | 19,562 | 19,562 |
| 합 계 | 279,707,944 | 279,001,300 | 1,027,817 | 33,730 | 280,062,847 |
(*1) 종업원급여제도에 따른 사용자의 의무 관련 부채는 제외된 금액입니다.(*2) 상법상 배당가능이익의 범위내에서만 상환할 수 있습니다.(*3) 파생상품부채가 포함되어 있으며, 계약상 현금흐름은 계약서상 만기일이 아닌 투자자의 전환권, 상환권 및 신주인수권이 행사될 수 있는 가장 이른 시점에 행사 및 지급됨을 가정하였습니다.
유동성위험과 관련된 금액은 이자지급액을 포함하고 상계약정의 효과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연결회사는 이 현금흐름이 유의적으로 더 이른 기간에 발생하거나, 유의적으로다른 금액일 것으로 기대하지 않습니다.
(2) 자본위험관리연결회사의 자본 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의 자본 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연결회사는 자본조달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조달비율은 순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순부채는 총차입금(재무상태표의 장단기차입금 포함)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이며 총자본은 재무상태표의 "자본"에 순부채를 가산한 금액입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총차입금(*1) | 7,317,557 | 108,234,396 |
|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 | (20,121,278) | (13,647,090) |
| 순부채 | (12,803,721) | 94,587,306 |
| 자본총계 | 25,287,358 | (245,150,819) |
| 총자본 | 12,483,637 | (150,563,513) |
| 자본조달비율(*2) | - | - |
(*1) 연결회사의 이자부부채를 고려하였으며, 리스부채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2) 당기는 부(-)의 순부채, 전기는 부(-)의 총자본이므로 산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금융상품 공정가치
(1) 금융상품 종류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종류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0,121,278 | 20,121,278 | 13,647,090 | 13,647,090 |
| 단기금융상품 | - | - | 500,000 | 500,000 |
| 매출채권 | 10,671,789 | 10,671,789 | 5,667,057 | 5,667,057 |
| 기타유동채권(*1) | 2,717,429 | 2,717,429 | 213,878 | 213,878 |
| 기타비유동채권 | 705,403 | 705,403 | 3,253,511 | 3,253,511 |
| 합 계 | 34,215,899 | 34,215,899 | 23,281,536 | 23,281,536 |
| 금융부채: | ||||
| 기타유동금융부채(*2) | 4,090,790 | 4,090,790 | 4,893,093 | 4,893,093 |
| 유동리스부채 | 925,685 | 925,685 | 2,361,132 | 2,361,132 |
| 단기차입금 | 2,800,000 | 2,800,000 | 3,500,000 | 3,500,000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 | - | 100,630,109 | 100,630,109 |
| 신주인수권부사채 | 4,517,557 | 4,517,557 | 4,104,287 | 4,104,287 |
| 파생상품부채 | 216,180 | 216,180 | 163,190,799 | 163,190,799 |
| 비유동리스부채 | 393,488 | 393,488 | 1,008,962 | 1,008,962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9,562 | 19,562 | 19,562 | 19,562 |
| 합 계 | 12,963,262 | 12,963,262 | 279,707,944 | 279,707,944 |
(*1) 부가세환급금이 제외된 금액입니다.(*2) 종업원급여제도에 따른 사용자의 의무 관련 부채는 제외된 금액입니다.
(2) 금융상품 공정가치 서열체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활성시장의 (조정하지 않 은) 공시가격 (수준 1)
-
수준 1의 공시가격 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관측할 수 있는 투입변수 (수준 2)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수준 3)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
|---|---|---|---|---|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파생상품부채 | - | - | 216,180 | 216,180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말 | |||
|---|---|---|---|---|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파생상품부채 | - | - | 163,190,799 | 163,190,799 |
(*) 수준3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가치평가기법,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공정가치 | 가치평가기법 | |
|---|---|---|---|
| 당기말 | 전기말 | ||
| 파생상품부채(전환상환우선주) | - | 162,988,097 | T-F(Tsiveriotis-Fernandes), 이항모형 |
| 파생상품부채(신주인수권부사채) | 216,180 | 202,702 | BDT(Black-Derman-Toy) 모형 |
| 합 계 | 216,180 | 163,190,799 |
| 투입변수 | T-F(Tsiveriotis-Fernandes), 이항모형 | |
|---|---|---|
| 당기말 | 전기말 | |
| 무위험이자율 | - | 2.59%~3.00% |
| 신용위험이자율 | - | 12.09%~24.47% |
| 주가변동성 | - | 52.66%~56.56% |
| 투입변수 | BDT(Black-Derman-Toy) 모형 | |
|---|---|---|
| 당기말 | 전기말 | |
| 신용위험이자율 | 11.48%~14.30% | 12.09%~14.61% |
| 금리변동성 | 1.54% | 1.64% |
(3) 수준3으로 분류된 반복적인 공정가치 측정치의 민감도 분석 금융상품의 민감도 분석은 통계적 기법을 이용한 관측 불가능한 투입변수의 변동에 따른 금융상품의 가치 변동에 기초하여 유리한 변동과 불리한 변동으로 구분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공정가치가 두 개 이상의 투입변수에 영향을 받는 경우에는 가장유리하거나 또는 가장 불리한 금액을 바탕으로 산출됩니다. 민감도 분석대상으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금융상품 중 해당 공정가치 변동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전환상환우선주식 관련 파생상품이 있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분 | 당기 | 전기 | ||
|---|---|---|---|---|
| 유리한 변동 | 불리한 변동 | 유리한 변동 | 불리한 변동 | |
| 파생상품부채(*) | - | - | 32,910,052 | 34,789,795 |
(*) 파생상품부채는 관련된 주요 관측불가능한 투입변수인 평가기준일의 주가와 주가변동성 사이의 상관관계를 각각 10%p만큼 증가 또는 감소시킴으로써 공정가치 변동을 산출하였습니다.
(4) 범주별 금융상품 1) 금융상품 범주별 장부금액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범주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연결재무상태표상 자산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
|---|---|---|
| 당기말 | 전기말 | |
| 유동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0,121,278 | 13,647,090 |
| 단기금융상품 | - | 500,000 |
| 매출채권 | 10,671,789 | 5,667,057 |
| 기타채권(*) | 2,717,429 | 213,878 |
| 소 계 | 33,510,496 | 20,028,025 |
| 비유동자산: | ||
| 기타채권 | 705,403 | 3,253,511 |
| 합 계 | 34,215,899 | 23,281,536 |
(*) 부가세환급금이 제외된 금액입니다.
② 연결재무상태표상 부채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 | 합계 | |
| 유동부채: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 | 4,090,790 | 4,090,790 |
| 단기차입금 | - | 2,800,000 | 2,800,000 |
| 신주인수권부사채 | - | 4,517,557 | 4,517,557 |
| 파생상품부채 | 216,180 | - | 216,180 |
| 리스부채 | - | 925,685 | 925,685 |
| 소 계 | 216,180 | 12,334,032 | 12,550,212 |
| 비유동부채: | |||
| 비유동리스부채 | - | 393,488 | 393,488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 | 19,562 | 19,562 |
| 소 계 | - | 413,050 | 413,050 |
| 합 계 | 216,180 | 12,747,082 | 12,963,262 |
(*) 종업원급여제도에 따른 사용자의 의무 관련 부채는 제외된 금액입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말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 | 합계 | |
| 유동부채: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 | 4,893,093 | 4,893,093 |
| 단기차입금 | - | 3,500,000 | 3,500,000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 | 100,630,109 | 100,630,109 |
| 신주인수권부사채 | - | 4,104,287 | 4,104,287 |
| 파생상품부채 | 163,190,799 | - | 163,190,799 |
| 리스부채 | - | 2,361,132 | 2,361,132 |
| 소 계 | 163,190,799 | 115,488,621 | 278,679,420 |
| 비유동부채: | |||
| 비유동리스부채 | - | 1,008,962 | 1,008,962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 | 19,562 | 19,562 |
| 소 계 | - | 1,028,524 | 1,028,524 |
| 합 계 | 163,190,799 | 116,517,145 | 279,707,944 |
(*) 종업원급여제도에 따른 사용자의 의무 관련 부채는 제외된 금액입니다.
- 금융상품 범주별 손익당기와 전기 중 금융상품 범주별 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 | 합계 | |
| 금융수익: | ||||
| 이자수익 | 566,712 | - | - | 566,712 |
| 금융부채조건변경이익 | - | - | 402,791 | 402,791 |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19,556,652 | - | 19,556,652 |
| 소 계 | 566,712 | 19,556,652 | 402,791 | 20,526,155 |
| 기타수익: | ||||
| 외환차익 | 109,589 | - | 98,089 | 207,678 |
| 외화환산이익 | 23,288 | - | 3,735 | 27,023 |
| 소 계 | 132,877 | - | 101,824 | 234,701 |
| 금융비용: | ||||
| 이자비용 | - | - | 23,653,054 | 23,653,054 |
| 파생상품평가손실 | - | 13,478 | - | 13,478 |
| 소 계 | - | 13,478 | 23,653,054 | 23,666,532 |
| 영업비용: | ||||
| 대손상각비 | 34,725 | - | - | 34,725 |
| 기타비용: | ||||
| 외환차손 | 201,610 | - | 110,872 | 312,482 |
| 외화환산손실 | 305,887 | - | 24,648 | 330,535 |
| 소 계 | 507,497 | - | 135,520 | 643,017 |
| 범주별 순손익 | 157,367 | 19,543,174 | (23,283,959) | (3,583,418)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 | |||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 | 합계 | |
| 금융수익: | ||||
| 이자수익 | 624,614 | - | - | 624,614 |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19,603,784 | - | 19,603,784 |
| 소 계 | 624,614 | 19,603,784 | - | 20,228,398 |
| 기타수익: | ||||
| 외환차익 | 29,051 | - | 29,149 | 58,200 |
| 외화환산이익 | 375,854 | - | 220 | 376,074 |
| 소 계 | 404,905 | - | 29,369 | 434,274 |
| 금융비용: | ||||
| 이자비용 | - | - | 21,361,036 | 21,361,036 |
| 사채상환손실 | - | - | 21,598 | 21,598 |
| 소 계 | - | - | 21,382,634 | 21,382,634 |
| 영업비용: | ||||
| 대손상각비 | 155,322 | - | - | 155,322 |
| 기타비용: | ||||
| 외환차손 | 26,676 | - | 447,311 | 473,987 |
| 외화환산손실 | 15,923 | - | 16,828 | 32,751 |
| 소 계 | 42,599 | - | 464,139 | 506,738 |
| 범주별 순손익 | 831,598 | 19,603,784 | (21,817,404) | (1,382,022) |
4. 재무제표
| 재무상태표 |
|---|
| 제 12(당) 기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제 11(전) 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 (단위 : 원) |
|---|
| 과 목 | 주석 | 제 12(당) 기말 | 제 11(전) 기말 | ||
|---|---|---|---|---|---|
| 자산 | |||||
| 유동자산 | 34,818,922,937 | 21,640,222,873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4,29,30 | 17,385,131,147 | 10,518,246,931 | ||
| 단기금융상품 | 30 | - | 500,000,000 | ||
| 매출채권 | 5,27,29,30 | 10,671,788,893 | 5,667,057,322 | ||
| 미청구공사채권 | 5,19,27 | 2,245,051,888 | 1,678,342,524 | ||
| 기타유동채권 | 5,30 | 3,356,684,783 | 868,066,413 | ||
| 기타유동자산 | 6 | 1,094,101,566 | 2,335,836,618 | ||
| 당기법인세자산 | 66,164,660 | 72,673,065 | |||
| 비유동자산 | 17,142,101,713 | 26,048,226,509 | |||
| 종속기업투자주식 | 7 | 3,289,677,375 | 3,289,677,375 | ||
| 유형자산 | 8 | 6,562,133,289 | 8,892,004,123 | ||
| 사용권자산 | 9 | 618,634,966 | 2,418,369,894 | ||
| 무형자산 | 10 | 5,933,554,675 | 8,333,761,749 | ||
| 기타비유동채권 | 5,30 | 583,307,577 | 3,114,413,368 | ||
| 기타비유동자산 | 6 | 154,793,831 | - | ||
| 자산총계 | 51,961,024,650 | 47,688,449,382 | |||
| 부채 | |||||
| 유동부채 | 17,026,686,628 | 281,932,356,591 | |||
| 초과청구공사채무 | 19,27 | 447,802,431 | 356,530,977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11,27,29,30 | 7,267,007,520 | 8,138,771,178 | ||
| 기타유동부채 | 11 | 30,597,660 | 14,072,345 | ||
| 유동장기종업원급여부채 | 14 | 184,689,135 | 202,749,694 | ||
| 유동리스부채 | 9,26,29,30 | 568,638,676 | 1,795,036,929 | ||
| 단기차입금 | 12,26,28,29,30 | 2,800,000,000 | 3,500,000,000 |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13,26,27,29,30 | - | 100,630,109,412 | ||
| 신주인수권부사채 | 13,26,29,30 | 4,517,557,201 | 4,104,287,055 | ||
| 파생상품부채 | 13,27,29,30 | 216,179,704 | 163,190,799,001 | ||
| 유동충당부채 | 15 | 994,214,301 | - | ||
| 비유동부채 | 10,793,808,077 | 11,498,222,190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1,29,30 | 19,561,989 | 19,561,989 | ||
| 순확정급여부채 | 14 | 10,021,158,457 | 9,007,201,293 | ||
| 장기종업원급여부채 | 14 | 422,264,332 | 411,453,959 | ||
| 비유동리스부채 | 9,26,29,30 | 122,750,455 | 891,665,739 | ||
| 충당부채 | 15 | 208,072,844 | 1,168,339,210 | ||
| 부채총계 | 27,820,494,705 | 293,430,578,781 | |||
| 자본 | |||||
| 자본금 | 1,16 | 4,616,521,300 | 1,562,310,000 | ||
| 자본잉여금 | 16 | 356,308,019,928 | 28,447,333,202 | ||
| 기타자본항목 | 17 | 16,042,901,664 | 15,081,915,745 | ||
| 결손금 | 18 | (352,826,912,947) | (290,833,688,346) | ||
| 자본총계 | 24,140,529,945 | (245,742,129,399) | |||
| 부채및자본총계 | 51,961,024,650 | 47,688,449,382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 포괄손익계산서 |
|---|
| 제 12(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제 11(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 (단위 : 원) |
|---|
| 과 목 | 주석 | 제 12(당) 기 | 제 11(전) 기 | ||
|---|---|---|---|---|---|
| 영업수익 | 19,27 | 18,109,229,713 | 11,539,392,256 | ||
| 영업비용 | 20,21 | 77,307,752,509 | 74,502,284,664 | ||
| 영업손실 | (59,198,522,796) | (62,962,892,408) | |||
| 금융수익 | 23,27,30 | 20,523,337,563 | 20,216,644,940 | ||
| 금융비용 | 23,27,30 | 23,613,524,029 | 21,328,311,070 | ||
| 기타수익 | 22 | 659,816,958 | 729,700,921 | ||
| 기타비용 | 22 | 1,058,651,031 | 1,513,747,799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62,687,543,335) | (64,858,605,416) | |||
| 법인세비용 | 24 | - | - | ||
| 당기순손실 | (62,687,543,335) | (64,858,605,416) | |||
| 기타포괄이익(손실) | 694,318,734 | (124,427,404)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694,318,734 | (124,427,404) |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14 | 694,318,734 | (124,427,404) | ||
| 총포괄손실 | (61,993,224,601) | (64,983,032,820) | |||
| 주당손익 | 25 | ||||
| 기본주당손실 | (2,857) | (4,252) | |||
| 희석주당손실 | (2,857) | (4,252)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 자본변동표 |
|---|
| 제 12(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제 11(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 (단위 : 원) |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결손금 | 총 계 |
|---|---|---|---|---|---|
| 2024.01.01(전기초) | 1,465,980,000 | 19,734,083,589 | 16,168,664,882 | (225,850,655,526) | (188,481,927,055)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 | (64,858,605,416) | (64,858,605,416)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 | - | - | (124,427,404) | (124,427,404) |
| 총포괄손익 계 | - | - | - | (64,983,032,820) | (64,983,032,820)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유상증자(주식매수선택권) | 96,330,000 | 1,054,887,464 | - | - | 1,151,217,464 |
| 주식매수선택권의 감소 | - | 7,658,362,149 | (7,658,362,149) | - | - |
| 주식기준보상 | - | - | 6,571,613,012 | - | 6,571,613,012 |
| 소유주와의 거래 계 | 96,330,000 | 8,713,249,613 | (1,086,749,137) | - | 7,722,830,476 |
| 2024.12.31(전기말) | 1,562,310,000 | 28,447,333,202 | 15,081,915,745 | (290,833,688,346) | (245,742,129,399) |
| 2025.01.01(당기초) | 1,562,310,000 | 28,447,333,202 | 15,081,915,745 | (290,833,688,346) | (245,742,129,399)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 | (62,687,543,335) | (62,687,543,335)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 | - | - | 694,318,734 | 694,318,734 |
| 총포괄손익 계 | - | - | - | (61,993,224,601) | (61,993,224,601)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 3,003,301,300 | 321,806,612,157 | - | - | 324,809,913,457 |
| 유상증자(주식매수선택권) | 50,910,000 | 845,693,284 | - | - | 896,603,284 |
| 주식매수선택권의 감소 | - | 5,208,381,285 | (5,208,381,285) | - | - |
| 주식기준보상 | - | - | 6,169,367,204 | - | 6,169,367,204 |
| 소유주와의 거래 계 | 3,054,211,300 | 327,860,686,726 | 960,985,919 | - | 331,875,883,945 |
| 2025.12.31(당기말) | 4,616,521,300 | 356,308,019,928 | 16,042,901,664 | (352,826,912,947) | 24,140,529,945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 현금흐름표 |
|---|
| 제 12(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제 11(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 (단위 : 원) |
|---|
| 과 목 | 주석 | 제 12(당) 기 | 제 11(전) 기 |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47,223,315,564) | (52,888,933,282) | |
|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26 | (47,305,761,002) | (52,928,226,855) |
| 이자의 수취 | 436,557,394 | 454,492,171 | |
| 이자의 지급 | (346,941,336) | (460,080,853) | |
| 법인세의 환급(납부) | (7,170,620) | 44,882,255 | |
| 투자활동 현금흐름 | (2,505,762,174) | (4,611,917,983) | |
| 단기금융자산의 감소 | 14,500,000,000 | - | |
| 단기금융자산의 증가 | (14,000,000,000) | (500,000,000) | |
| 유형자산의 처분 | 38,736,343 | 19,877,705 | |
| 유형자산의 취득 | (2,134,631,141) | (3,177,325,942) | |
| 무형자산의 취득 | (1,149,564,776) | (1,760,684,000) | |
| 기타유동채권의 감소 | 200,000,000 | 350,000,000 | |
| 기타유동채권의 증가 | (100,000,000) | - | |
| 기타비유동채권의 감소 | 289,697,400 | 706,214,254 | |
| 기타비유동채권의 증가 | (150,000,000) | (250,000,000) | |
| 재무활동 현금흐름 | 56,746,213,809 | 67,007,001,153 | |
| 리스부채의 상환 | (1,728,891,469) | (1,731,549,486) | |
| 전환상환우선주의 발행 | 58,278,501,994 | 69,738,018,106 | |
|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상환 | - | (2,150,684,931)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 | 500,000,000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700,000,000) | (500,000,000) | |
| 유상증자(주식매수선택권) | 896,603,284 | 1,151,217,464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7,017,136,071 | 9,506,149,888 |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10,518,246,931 | 891,514,894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 | (150,251,855) | 120,582,149 |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17,385,131,147 | 10,518,246,931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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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재무제표 주석
| 제 12(당) 기말 :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11(전) 기말 :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
- 회사개요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이하 "회사")은 2014년 9월 22일에 설립되어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당기 중 우선주 30,033,013주가 보통주로 전환되어 당기말 현재 회사의 자본금은 4,617백만원이며, 주요 주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당기말 | |
|---|---|---|
| 보통주식수(주) | 지분율 | |
| Aptiv Technologies AG | 19,181,061 | 41.55% |
| 김준환 | 5,269,800 | 11.42% |
| 한민아 | 1,795,500 | 3.89% |
| 현대모비스(주) | 1,471,600 | 3.19% |
| 현대자동차(주) | 1,026,900 | 2.22% |
| 엘에스에스 메티스 제4호 사모투자조합 | 1,620,555 | 3.51% |
| 엘에스에스 메티스 제1호 사모투자조합 | 1,402,800 | 3.04% |
| LG전자(주) | 623,100 | 1.35% |
| 기타주주 | 13,773,897 | 29.83% |
| 합 계 | 46,165,213 | 100.00% |
- 중요한 회계정책
다음은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
2.1 재무제표 작성 기준
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됐습니다.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재무제표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에 기초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
2.2.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회사는 2025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동 개정사항은 외환시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때 기능통화에 의한 외화거래 보고와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를 지배기업의 표시통화로 환산하는 규정을 명확히 하기 위해, 두 통화 간 교환가능성을 평가하는 규정을 추가합니다. 또한, 두 통화 간 교환이 가능한지를 평가하여 교환가능성이 결여되었다고 판단한 경우, 적용할 현물환율을 추정하는 규정을 추가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2.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공시' :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 원가법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
2025년 12월 19일에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할 예정이며 202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다음의 새로운 요구사항을 도입합니다.
ㆍ 회사는 손익계산서에서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활동, 투자 활동, 재무 활동, 중단영업 및 법인세의 다섯 개 범주로 분류해야 하며, 영업이익 중간합계를 표시해야 합니다. 범주의 분류 및 영업이익 중간합계 표시는 회사의 당기순이익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ㆍ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는 재무제표의 단일 주석으로 공시됩니다.
ㆍ 재무제표에서 정보를 그룹화하는 방법에 대한 강화된 지침이 제공됩니다.회사는 간접법을 통해 현금흐름표를 표시할 때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출발점으로 영업이익 중간합계를 사용해야 합니다.회사는 새로운 회계기준이 회사의 손익계산서 구조 및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있으며, 현금흐름표 및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에 필요한 추가 공시 요건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현재 기타로 표시되는 항목 등 재무제표에서 정보가 어떻게 그룹화되는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2.2.3 손익계산서 표시방법의 변경
회사는 포괄손익계산서상 비용의 표시방법을 기능별 분류방법에서 성격별 분류방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급여, 지급수수료, 감가상각비 등의 비용을 성격별로 표시하는것이 매출원가를 별도로 표시하는 기능별 분류방법보다 정보이용자에게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비교표시된 전기의 포괄손익계산서는 재작성되었습니다. 해당 변경사항은 재무제표 표시에만 영향을 미치는 사항이며,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1) 변경 전
| (단위 : 원) |
|---|
| 과 목 | 제 11(전) 기 |
|---|---|
| 매출액 | 11,539,392,256 |
| 매출원가 | 10,231,609,482 |
| 매출총이익 | 1,307,782,774 |
| 판매비와관리비 | 64,270,675,182 |
| 영업손실 | (62,962,892,408) |
(2) 변경 후
| (단위 : 원) |
|---|
| 과 목 | 제 11(전) 기 |
|---|---|
| 영업수익 | 11,539,392,256 |
| 영업비용 | 74,502,284,664 |
| 영업손실 | (62,962,892,408) |
2.3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는 전환일 시점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했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4 외화환산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회사는 회사 내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 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기능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
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생기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2.5 금융자산(1) 분류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회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
(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을 인식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 지분상품
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3) 손상
회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리스채권에 대해 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4) 인식과 제거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회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회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2.6 파생상품파생상품은 파생상품 계약 체결 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파생상품은 매매목적으로분류되고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금융수익(비용)'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2.7 매출채권
매출채권은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조건적인 대가의 금액으로,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합니다. 매출채권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에 손실충당금을 차감하여 측정됩니다.
2.8 유형자산유형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 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구축물, 차량운반구, 비품 | 4 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
2.9 차입원가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자본화되고,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특정목적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당 회계기간 동안 자본화 가능한 차입원가에서 차감됩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2.10 정부보조금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2.11 무형자산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특허권, 상표권, 소프트웨어 | 3 년 |
회사는 개발과정에 직접적으로 귀속되는 개발 원가가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 외 연구 및 개발 등과 관련된 지출은 발생시 당기비용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 무형자산을 사용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2) 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3)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4)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 효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증명 가능5)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 가능성6)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 가능
2.12 비금융자산의 손상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
2.13 매입채무와 기타채무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회사가 보고기간말 전에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지급하지 않은 부채입니다. 해당 채무는 무담보이며, 인식 후에 통상 30일 이내에 지급됩니다.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보고기간 후 12개월 후에 지급기일이 도래하는 것이아니라면 재무상태표에서 유동부채로 표시합니다. 해당 채무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이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2.14 금융부채(1) 분류 및 측정 회사의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 '차입금' 및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표시됩니다.
(2) 제거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15 복합금융상품
회사가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은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지분상품으로 전환될 수 있는 전환상환우선주와 지분상품으로 발행될 수 있는 신주인수권부사채 입니다.
동 복합금융상품의 부채요소는 최초에 동일한 조건의 전환권이 없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이후 전환일 또는 만기일까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자본요소는 복합금융상품 전체의 공정가치와 부채요소의 공정가치의 차이로 최초 인식되 며,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아니합니다. 복합금융상품의 발행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최초 인식 금액에 비례하여 배분됩니다. 2.16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 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2.17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됐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을 기준으로 측정됩니다.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종속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는 경우, 그리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차감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일시적 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됩니다. 2.18 종업원급여(1) 단기종업원급여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2)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3) 기타장기종업원급여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수 있는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
(4) 주식기준보상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가득기간에 걸쳐 종업원 급여비용으로 인식됩니다. 가득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은 매 보고기간말에 비시장성과조건을 고려하여 재측정되며, 당초 추정치로부터의 변동액은 당기손익과 자본으로 인식됩니다.
주식선택권의 행사시점에 신주를 발행할 때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거래비용을 제외한순유입액은 자본금(명목가액)과 주식발행초과금으로 인식됩니다.
2.19 수익인식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업종으로 차량 사물인식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회사는 기업이 수행하는 대로 고객이 효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하거나 기업이 의무를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의무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는 경우, 용역의 제공에 대한 수익을 투입법에 따른 진행률로 기간에 걸쳐 인식합니다. 그 이외의 고객과의 계약은 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합니다.
2.20 리스(1) 리스이용자회사는 건물, 차량운반구 등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계약은 일반적으로 고정기간으로 체결되지만 아래에서 설명하는 연장선택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계약에는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하였습니다. 그러나 회사가 리스이용자인 부동산 리스의 경우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회사는 계약이 집행가능한 기간 내에서 해지불능기간에 리스이용자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과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을 산정합니다. 회사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가 각각 다른 당사자의 동의 없이 종료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경우 계약을 종료할 때 부담할 경제적 불이익을 고려하여 집행가능한 기간을 산정합니다.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개시일 현재 지수나 요율을 사용하여 최초 측정한,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회사(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회사(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리스기간이 회사(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회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다음과 같이 산정합니다.- 가능하다면 개별 리스이용자가 받은 최근 제3자 금융 이자율에 제3자 금융을 받은 이후 재무상태의 변경을 반영- 제3자 금융을 받지 않은 종속기업이 보유한 리스의 경우 무위험이자율에 신용위험을 조정하는 상향 접근법을 사용- 국가, 통화, 담보, 보증과 같은 리스에 특정한 조정을 반영회사는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의 경우 지수나 요율이 유효할 때까지 리스부채에 포함하지 않는 변동리스료의 잠재적 미래 증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리스료의 조정액이 유효한 시점에서 리스부채를 재평가하고 사용권자산을 조정합니다.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복구원가의 추정치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 동안 감가상각합니다. 회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reasonably certain) 경우 사용권자산은 기초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합니다.
장비 및 차량운반구의 단기리스와 모든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 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소액리스자산은 소액의 사무용비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연장선택권다수의 리스계약은 연장선택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계약 관리 측면에서 운영상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연장선택권은 해당 리스제공자가 아니라 회사가 행사할 수 있습니다.
(3) 잔존가치보증계약기간 동안 리스원가를 최적화하기 위해 회사는 시설장치 리스와 관련하여 종종 잔존가치보증을 제공합니다.
2.21 영업부문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됩니다.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등이 주요 사업목적인 단일 영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22 재무제표 승인회사의 재무제표는 2026년 2월 13일자로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
-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회사는 미래에 대해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1) 총계약수익 및 추정총계약원가총계약수익은 최초에 합의한 계약금액을 기준으로 측정하지만, 계약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용역변경, 보상금, 장려금에 따라 증가하거나 회사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위약금을 부담할 때 감소될 수 있으므로 계약수익의 측정은 미래사건의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용역수익금액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진행률의 영향을 받으며, 총계약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프로젝트기간 등의 미래 예상치에 근거하여 추정합니다.
(2) 법인세
회사의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다양한 국가의 세법 및 과세당국의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주석 24 참 조).
(3)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됩니다. 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중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주석 30 참조).
(4) 순확정급여부채
순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 특히 할인율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주석 14 참조).
- 현금및현금성자산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보통예금 | 14,606,016 | 9,562,466 |
| 외화예금 | 2,779,115 | 955,781 |
| 합 계 | 17,385,131 | 10,518,247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매출채권 | 10,904,183 | 5,864,726 |
| 차감: 대손충당금 | (232,394) | (197,669) |
| 소 계 | 10,671,789 | 5,667,057 |
| 미청구공사채권 | 2,245,052 | 1,678,343 |
| 기타유동채권: | ||
| 단기대여금 | 1,265,000 | 130,000 |
| 미수금 | 738,094 | 733,408 |
| 미수수익 | 22,885 | 4,658 |
| 보증금 | 1,330,706 | - |
| 소 계 | 3,356,685 | 868,066 |
| 기타비유동채권: | ||
| 장기미수수익 | 251 | 8,129 |
| 장기대여금 | 30,000 | 1,265,000 |
| 보증금 | 578,428 | 2,048,832 |
| 차감: 현재가치할인차금 | (25,371) | (207,548) |
| 소 계 | 583,308 | 3,114,413 |
| 합 계 | 16,856,834 | 11,327,879 |
(2) 당기와 전기 중 대손충당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기초 | 197,669 | 42,347 |
| 대손상각비 | 34,725 | 155,322 |
| 기말 | 232,394 | 197,669 |
- 기타자산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유동자산: | ||
| 선급금 | 22,614 | 241,990 |
| 선급비용 | 1,071,488 | 2,093,847 |
| 소 계 | 1,094,102 | 2,335,837 |
| 비유동자산: | ||
| 선급비용 | 154,794 | - |
| 합 계 | 1,248,896 | 2,335,837 |
- 종속기업투자주식
(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투자주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종속기업명 | 지분율(%) | 당기말 | 전기말 | ||
|---|---|---|---|---|---|
| 취득가액 | 장부가액 | 취득가액 | 장부가액 | ||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100 | 1,743,875 | 1,327,145 | 1,743,875 | 1,327,145 |
| StradVision KK | 100 | 554,554 | 314,564 | 554,554 | 314,564 |
| StradVision GmbH | 100 | 635,088 | 635,088 | 635,088 | 635,088 |
| StradVision China Co., Ltd. | 100 | 1,012,880 | 1,012,880 | 1,012,880 | 1,012,880 |
| 합 계 | 3,946,397 | 3,289,677 | 3,946,397 | 3,289,677 |
(2) 당기와 전기 중 종속기업투자주식의 변동은 없습니다.
- 유형자산
(1) 당기와 전기 중 유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
|---|---|---|---|---|
| 구축물 | 차량운반구 | 비품 | 합계 | |
| 기초 | 2,439,562 | 45,160 | 6,407,282 | 8,892,004 |
| 취득 | - | 91,778 | 2,530,775 | 2,622,553 |
| 처분 | (2,379) | (4) | (56,259) | (58,642) |
| 감가상각 | (1,580,798) | (49,898) | (3,263,086) | (4,893,782) |
| 기말 | 856,385 | 87,036 | 5,618,712 | 6,562,133 |
| 취득원가 | 6,959,459 | 321,078 | 16,255,252 | 23,535,789 |
| 감가상각누계액 | (6,103,074) | (234,042) | (10,630,591) | (16,967,707) |
| 국고보조금 | - | - | (5,949) | (5,949)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 | ||||
|---|---|---|---|---|---|
| 구축물 | 차량운반구 | 비품 | 건설중인자산 | 합계 | |
| 기초 | 4,205,766 | 95,006 | 6,537,593 | 45,733 | 10,884,098 |
| 취득 | - | - | 3,099,313 | - | 3,099,313 |
| 처분 | (16,265) | - | (14,484) | - | (30,749) |
| 폐기 | - | - | (232,470) | - | (232,470) |
| 감가상각 | (1,749,939) | (49,846) | (3,028,403) | - | (4,828,188) |
| 대체 | - | - | 45,733 | (45,733) | - |
| 기말 | 2,439,562 | 45,160 | 6,407,282 | - | 8,892,004 |
| 취득원가 | 6,973,733 | 305,078 | 13,978,099 | - | 21,256,910 |
| 감가상각누계액 | (4,534,171) | (259,918) | (7,544,189) | - | (12,338,278) |
| 국고보조금 | - | - | (26,628) | - | (26,628) |
(2) 당기와 전기 중 유형자산 상각액이 포함되어 있는 계정과목별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영업비용(경상연구개발비 제외) | 2,768,338 | 2,748,490 |
| 경상연구개발비 | 2,125,444 | 2,079,698 |
| 합 계 | 4,893,782 | 4,828,188 |
- 리스(1) 당기와 전기 중 사용권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기초 | 2,418,370 | 4,741,926 |
| 취득 | 374,532 | 200,113 |
| 감가상각 | (1,502,491) | (1,899,660) |
| 해지 등 | (671,776) | (624,009) |
| 기말 | 618,635 | 2,418,370 |
| 취득원가 | 6,908,485 | 8,046,949 |
| 감가상각누계액 | (6,289,850) | (5,628,579) |
(2) 당기와 전기 중 리스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 | ||
| 부동산 | 1,502,491 | 1,899,660 |
|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 147,014 | 319,010 |
| 단기리스료 및 소액리스료 | 78,606 | 101,359 |
| 리스처분변경이익 | 82,062 | 132,690 |
| 리스처분변경손실 | 63,015 | - |
당기 중 리스의 총 현금유출은 1,955백만원(전기: 2,152백만원)입니다.
(3) 당기와 전기 중 사용권자산 상각비가 포함되어 있는 계정과목별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영업비용(경상연구개발비 제외) | 559,598 | 698,287 |
| 경상연구개발비 | 942,893 | 1,201,373 |
| 합 계 | 1,502,491 | 1,899,660 |
(4)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리스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유동리스부채 | 568,639 | 1,795,037 |
| 비유동리스부채 | 122,750 | 891,666 |
| 합 계 | 691,389 | 2,686,703 |
- 무형자산 (1) 당기와 전기 중 무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
|---|---|---|---|---|---|
| 특허권 | 상표권 | 소프트웨어 | 건설중인자산 | 합계 | |
| 기초 | 6,554,018 | 74,684 | 540,236 | 1,164,824 | 8,333,762 |
| 취득 | 514,590 | - | 99,089 | 413,972 | 1,027,651 |
| 상각 | (3,004,578) | (29,853) | (390,299) | - | (3,424,730) |
| 폐기 | - | - | - | (3,128) | (3,128) |
| 대체 | 244,656 | 4,386 | 746,000 | (995,042) | - |
| 기말 | 4,308,686 | 49,217 | 995,026 | 580,626 | 5,933,555 |
| 취득원가 | 16,303,983 | 137,389 | 2,502,453 | 580,626 | 19,524,451 |
| 상각누계액 | (11,995,292) | (88,172) | (1,507,427) | - | (13,590,891) |
| 국고보조금 | (5) | - | - | - | (5)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 | ||||
|---|---|---|---|---|---|
| 특허권 | 상표권 | 소프트웨어 | 건설중인자산 | 합계 | |
| 기초 | 3,190,547 | 9,048 | 145,965 | 5,889,926 | 9,235,486 |
| 취득 | 795,232 | 5,585 | 175,383 | 993,449 | 1,969,649 |
| 상각 | (2,210,317) | (13,421) | (150,206) | - | (2,373,944) |
| 폐기 | - | - | - | (497,429) | (497,429) |
| 대체 | 4,778,556 | 73,472 | 369,094 | (5,221,122) | - |
| 기말 | 6,554,018 | 74,684 | 540,236 | 1,164,824 | 8,333,762 |
| 취득원가 | 15,544,736 | 133,003 | 1,657,364 | 1,164,824 | 18,499,927 |
| 상각누계액 | (8,990,713) | (58,319) | (1,117,128) | - | (10,166,160) |
| 국고보조금 | (5) | - | - | - | (5) |
(2) 당기와 전기 중 무형자산 상각액이 포함되어 있는 계정과목별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영업비용(경상연구개발비 제외) | 3,422,681 | 2,365,294 |
| 경상연구개발비 | 2,049 | 8,650 |
| 합 계 | 3,424,730 | 2,373,944 |
(3) 당기 중 회사가 비용으로 인식한 연구와 개발 지출의 총액은 35,583백만원(전기: 33,064백만원)입니다.
- 기타금융부채 및 기타부채(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금융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유동부채: | ||
| 미지급금 | 5,319,568 | 6,123,253 |
| 미지급비용 | 1,947,440 | 2,015,518 |
| 소 계 | 7,267,008 | 8,138,771 |
| 비유동부채: | ||
| 장기미지급금 | 19,562 | 19,562 |
| 합 계 | 7,286,570 | 8,158,333 |
(2)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유동부채: | ||
| 예수금 | 30,598 | 14,072 |
- 차입금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의 단기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차입처 | 만기일 | 연이자율(%) | 당기말 | 전기말 |
|---|---|---|---|---|---|
| 일반자금대출(*) | IBK기업은행 | 2026-09-04 | 4.24% | 2,800,000 | 3,500,000 |
(*)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주석 28 참조).
- 전환상환우선주,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파생금융상품(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전환상환우선주,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파생상품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
| 발행가액 | - | 228,673,976 |
| 상환할증금 | - | 264,404,844 |
| 전환권조정 | - | (392,448,711) |
| 소 계 | - | 100,630,109 |
| 신주인수권부사채: | ||
| 발행가액 | 4,000,000 | 4,000,000 |
| 상환할증금 | 1,324,000 | 840,000 |
| 상환권조정 | (806,443) | (735,713) |
| 소 계 | 4,517,557 | 4,104,287 |
| 파생상품부채: |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 | 162,988,097 |
| 신주인수권부사채 | 216,180 | 202,702 |
| 소 계 | 216,180 | 163,190,799 |
| 합 계 | 4,733,737 | 267,925,195 |
(*) 최초 인식시점의 장부금액은 227,474백만원입니다.
(2) 당기와 전기 중 전환상환우선주,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파생상품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
|---|---|---|---|---|
| 전환상환우선주 | 신주인수권부사채 | |||
| 주계약 | 파생상품부채 | 주계약 | 파생상품부채 | |
| 기초 | 100,630,109 | 162,988,097 | 4,104,287 | 202,702 |
| 발행 | 11,626,487 | 46,657,210 | - | - |
| 이자비용 | 22,464,662 | - | 816,061 | - |
| 전환권행사 | (134,721,258) | (190,088,655) | - | - |
| 조건변경 | - | - | (402,791) | - |
| 평가 | - | (19,556,652) | - | 13,478 |
| 기말 | - | - | 4,517,557 | 216,180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 | |||
|---|---|---|---|---|
| 전환상환우선주 | 신주인수권부사채 | |||
| 주계약 | 파생상품부채 | 주계약 | 파생상품부채 | |
| 기초 | 68,028,508 | 125,127,679 | 5,128,588 | 869,377 |
| 발행 | 12,749,345 | 56,988,675 | - | - |
| 상환 | - | - | (1,937,939) | (191,148) |
| 이자비용 | 19,852,256 | - | 913,638 | - |
| 평가 | - | (19,128,257) | - | (475,527) |
| 기말 | 100,630,109 | 162,988,097 | 4,104,287 | 202,702 |
(3) 발행자의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이 있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 및 관련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발행시 | |
|---|---|---|---|---|
| 전환상환우선주의전환권 및 조기상환권 | 1회차 | - | 4,811,831 | 1,046,586 |
| 2회차 | - | 12,246,325 | 9,904,591 | |
| 3-1회차 | - | 22,121,370 | 23,561,698 | |
| 3-2회차 | - | 669,663 | 639,378 | |
| 3-3회차 | - | 465,741 | 464,694 | |
| 4-1회차 | - | 22,907,198 | 30,886,322 | |
| 4-2회차 | - | 42,902,591 | 52,834,373 | |
| 5-1회차 | - | 3,837,975 | 4,490,634 | |
| 5-2회차 | - | 27,181,310 | 29,898,461 | |
| 5-3회차 | - | 25,844,093 | 27,090,214 | |
| 5-4회차 | - | - | 12,806,778 | |
| 5-5회차 | - | - | 33,850,433 |
(*) 당기 중 전환상환우선주 전액이 전환되어 보통주 30,033,013주가 발행되었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분 | 당기 | 전기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62,687,543) | (64,858,605) |
| 평가손익 | 19,556,652 | 19,128,257 |
| 평가손익 제외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82,244,195) | (83,986,862) |
(4) 전환상환우선주의 주요 발행 조건 및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1회차(*1) | 2회차(*1) | 3-1회차(*1) | 3-2회차(*1) | 3-3회차(*1) | 4-1회차(*1) | 4-2회차(*1) |
|---|---|---|---|---|---|---|---|
| 인수자 | LG전자(주) | 현대모비스(주),현대자동차(주)등 | 엘에스에스프라이빗에쿼티 등 | 미래에셋청년창업투자조합 2호 | Fenox Venture Company,XX, L.P.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4호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 합자회사 등 | Aptiv Technologies AG |
| 발행일자 | 2017-09-16 | 2018-06-27 | 2019-11-02 | 2019-11-02 | 2020-05-15 | 2021-07-07 | 2022-05-19 |
| 발행주식수 | 6,231주 | 22,994주 | 39,701주 | 965주 | 783주 | 37,845주 | 64,739주 |
| 주당 액면가 | 10,000원 | 10,000원 | 10,000원 | 10,000원 | 10,000원 | 10,000원 | 10,000원 |
| 발행총액(단위:백만원) | 1,334 | 12,500 | 30,850 | 750 | 608 | 39,701 | 67,913 |
| 만기일자 | 2027-09-16 | 2028-06-27 | 2029-11-02 | 2029-11-02 | 2030-05-15 | 2031-07-07 | 2032-05-19 |
| 의결권의 내용 | 기명식 의결권부 | ||||||
| 배당에 관한 사항 | 참가적 우선주 | ||||||
| 처분에 관한 사항 | 투자자는 대표이사의 주식 처분시 우선매수권 및 공동매도권을 행사할 수 있음 | ||||||
| 전환에 관한 사항(*2) | 발행할 주식의 종류 : 기명식보통주전환비율: 100%전환권 행사기간 : 발행일로부터 존속기간 만일(또는 10년 경과일)의 전일까지전환가격의 조정 : 후행투자의 발행가격 < 전환가격일 경우 후행투자 발행가격으로 전환가격을 조정전환비율의 조정 : 공모가 70% < 전환가격 일 경우, (전환가격 / 공모가의 70%)으로 전환비율을 조정(70% Rule) | ||||||
| 상환에 관한 사항 | 상환기간 : 발행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때부터상환가액 : 발행일로부터 상환일까지 주당발행가액에 상환보장수익률(연 8%(3-2회차는 3%))을 가산한 금액 | ||||||
| 경영에 관한 사항 | 일부 인수자들은 이사 선임권을 보유 (주석 27 참조) |
| 구 분 | 5-1회차(*1) | 5-2회차(*1) | 5-3회차(*1) | 5-4회차 | 5-5회차 |
|---|---|---|---|---|---|
| 인수자 | AptivTechnologies AG | Aptiv Technologies AG | Aptiv Technologies AG | Aptiv Technologies AG | Aptiv Technologies AG |
| 발행일자 | 2023-10-25 | 2024-02-08 | 2024-07-12 | 2025-03-01 | 2025-04-30 |
| 발행주식수 | 5,030주 | 34,701주 | 31,780주 | 1,524,119주 | 4,031,955주 |
| 주당 액면가 | 10,000원 | 10,000원 | 10,000원 | 100원 | 100원 |
| 발행총액(단위:백만원) | 5,277 | 36,402 | 33,338 | 15,988 | 42,296 |
| 만기일자 | 2033-10-25 | 2034-02-08 | 2034-07-12 | 2035-03-01 | 2035-04-30 |
| 의결권의 내용 | 기명식 의결권부 | ||||
| 배당에 관한 사항 | 참가적 우선주 | ||||
| 처분에 관한 사항 | 투자자는 대표이사의 주식 처분시 우선매수권 및 공동매도권을 행사할 수 있음 | ||||
| 전환에 관한 사항 | 발행할 주식의 종류 : 기명식보통주전환비율: 100%전환권 행사기간 : 발행일로부터 존속기간 만일(또는 10년 경과일)의 전일까지전환가격의 조정 : 후행투자의 발행가격 < 전환가격일 경우 후행투자 발행가격으로 전환가격을 조정전환비율의 조정 : 공모가 70% < 전환가격 일 경우, (전환가격 / 공모가의 70%)으로 전환비율을 조정(70% Rule) | ||||
| 상환에 관한 사항 | 상환기간 : 발행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때부터상환가액 : 발행일로부터 상환일까지 주당발행가액에 상환보장수익률(연 8%)을 가산한 금액 | ||||
| 경영에 관한 사항 | 일부 인수자들은 이사 선임권을 보유 (주석 27 참조) |
(*1) 액면분할 효과가 적용되지 않은 발행주식수 및 주당 액면가액입니다.
(*2) 4-1, 4-2회차의 전환가격은 당기 이전에 후행투자의 발행가격으로 조정되었으며, 발행주식수는 리픽싱 효과를 반영하여 조정되었습니다.
(5)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주요 발행 조건 및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1회차 |
|---|---|
| 인수자 | 미래에셋증권(주), 삼성증권(주) |
| 발행일자 | 2023-11-29 |
| 주당 액면가(*1) | 10,000원 |
| 발행총액(*2) | 6,000백만원 |
| 만기일자 | 2026-11-29 |
| 신주인수에 관한 사항 | 발행할 주식의 종류 : 기명식보통주신주인수권 행사기간 : 발행일의 3개월 경과 시점부터 만기일까지주당 행사가격: 1,049,032원 행사가능 발행주식수: 5,720주주식배당, 무상증자, 분할, 합병 등 상황 발생시, 그 직전에 본건 신주인수권의 행사를 가정한 경우의 주식수를 보유가능한 희석화방지 존재행사비율: 100% |
| 상환에 관한 사항 | 상환기간 : 발행일로부터 3개월 경과 시점부터 만기일까지상환가액 : 발행일 3개월 경과시점부터 상환일까지 주당발행가액에 상환보장수익률(연 10%)을 가산한 금액 |
(*1) 액면분할 효과가 적용되지 않은 주당 액면가액입니다.
(*2) 당기말 현재 미상환총액은 4,000백만원입니다.
(*3) 당기 중 만기가 연장되어 조건변경이익 403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 종업원급여14-1. 순확정급여부채(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순확정급여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10,021,158 | 9,007,201 |
|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 | - |
| 재무상태표상 순확정급여부채 | 10,021,158 | 9,007,201 |
(2) 당기와 전기 중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한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근무원가 | 2,388,450 | 2,341,601 |
| 이자비용 | 358,865 | 347,457 |
| 합 계 | 2,747,315 | 2,689,058 |
| 영업비용(경상연구개발비 제외) | 985,651 | 846,680 |
| 경상연구개발비 | 1,761,664 | 1,842,378 |
| 합 계 | 2,747,315 | 2,689,058 |
(3) 당기와 전기 중 확정급여채무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기초 | 9,007,201 | 7,418,395 |
| 당기근무원가 | 2,388,450 | 2,341,601 |
| 이자비용 | 358,865 | 347,457 |
| 재측정요소 | (694,319) | 124,427 |
| 퇴직급여지급액 | (1,039,039) | (1,224,679) |
| 기말 | 10,021,158 | 9,007,201 |
(4)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주요 보험수리적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할인율 | 4.51 | 4.15 |
| 임금상승율 | 5.00 | 6.00 |
(5) 당기말 현재 각각의 보험수리적 가정이 발생가능한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변동한다면 확정급여채무에 미치게 될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1% 상승시 | 1% 하락시 |
|---|---|---|
| 할인율 | (886,880) | 1,037,028 |
| 임금상승율 | 1,022,397 | (891,700) |
(6)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확정급여제도의 영향
당기말 현재 할인되지 않은 연금 급여지급액의 만기 분석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분 | 1년 미만 | 1~2년 미만 | 2~5년 미만 | 5년 이상 | 합계 |
|---|---|---|---|---|---|
| 급여지급액 | 767,895 | 723,070 | 1,997,355 | 12,961,065 | 16,449,385 |
회사의 확정급여채무의 가중평균만기는 9.981년(전기: 10.956년)입니다 .
14-2. 장기종업원급여부채(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유동 | 184,689 | 202,750 |
| 비유동 | 422,264 | 411,454 |
| 합 계 | 606,953 | 614,204 |
(2) 당기와 전기 중 장기종업원급여부채와 관련한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근무원가 | 144,718 | 163,480 |
| 이자비용 | 19,448 | 20,944 |
| 재측정요소 | (41,193) | (3,391) |
| 합 계 | 122,973 | 181,033 |
| 영업비용(경상연구개발비 제외) | 37,758 | 49,923 |
| 경상연구개발비 | 85,215 | 131,110 |
| 합 계 | 122,973 | 181,033 |
(3) 당기와 전기 중 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기초 | 614,204 | 539,181 |
| 당기근무원가 | 144,718 | 163,480 |
| 이자비용 | 19,448 | 20,944 |
| 재측정요소 | (41,193) | (3,391) |
| 지급액 | (130,224) | (106,010) |
| 기말 | 606,953 | 614,204 |
(4)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주요 보험수리적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할인율 | 4.15 | 3.85 |
| 임금상승율 | 5.00 | 6.00 |
(5) 당기말 현재 각각의 보험수리적 가정이 발생가능한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변동한다면 장기종업원급여부채에 미치게 될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1% 상승시 | 1% 하락시 |
|---|---|---|
| 할인율 | (27,454) | 30,647 |
| 임금상승율 | 30,082 | (27,491) |
(6)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장기종업원급여의 영향당기말 현재 할인되지 않은 장기종업원급여 지급액의 만기 분석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분 | 1년 미만 | 1~2년 미만 | 2~5년 미만 | 5년 이상 | 합계 |
|---|---|---|---|---|---|
| 급여지급액 | 120,558 | 66,794 | 192,305 | 382,141 | 761,798 |
회사의 장기종업원급여의 가중평균만기는 4.971년(전기: 5.209년) 입니다.
- 복구충당부채(1) 회사는 원상복구의무가 있는 임차시설의 계약해지 시 발생할 수 있는 복구비용과관련하여 장래에 지출될 것이 예상되는 금액의 현재가치를 추정하여 복구충당부채로계상하고 있습니다.
(2) 당기와 전기 중 복구충당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기초 | 1,168,339 | 1,145,140 |
| 전입 | 58,031 | - |
| 할인액 상각 | 18,630 | 23,199 |
| 기타 | (42,713) | - |
| 기말 | 1,202,287 | 1,168,339 |
| 유동 | 994,214 | - |
| 비유동 | 208,073 | 1,168,339 |
-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
(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의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주,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발행할 주식의 총수 | 200,000,000 | 100,000,000 |
| 1주당 금액(단위 : 원) | 100 | 100 |
| 발행한 주식의 총수: | ||
| 보통주 | 46,165,213 | 15,623,100 |
| 우선주(*) | - | 23,451,100 |
| 자본금: | ||
| 보통주자본금 | 4,616,521 | 1,562,310 |
| 자본잉여금: | ||
| 주식발행초과금 | 332,932,947 | 10,280,641 |
| 기타자본잉여금 | 23,375,073 | 18,166,692 |
(*) 전기말 현재 재무제표상 부채로 계상되어 있으며, 당기 중 전환상환우선주 전량이 보통주로 전환되었습니다.
(2) 당기와 전기 중 자본금과 자본잉여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주, 천원) |
|---|
| 구분 | 주식수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
| 2024.01.01 (전기초) | 146,598 | 1,465,980 | 19,734,084 |
| 액면분할(*) | 14,513,202 | - | - |
| 유상증자(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963,300 | 96,330 | 1,054,887 |
| 주식매수선택권의 감소 | - | - | 7,658,362 |
| 2024.12.31 (전기말) | 15,623,100 | 1,562,310 | 28,447,333 |
| 2025.01.01 (당기초) | 15,623,100 | 1,562,310 | 28,447,333 |
|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 30,033,013 | 3,003,301 | 321,806,612 |
| 유상증자(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509,100 | 50,910 | 845,693 |
| 주식매수선택권의 감소 | - | - | 5,208,382 |
| 2025.12.31 (당기말) | 46,165,213 | 4,616,521 | 356,308,020 |
(*) 전기 10월 중 액면가를 10,000원에서 100원으로 하는 100대 1의 액면분할을 실시하였습니다.
- 기타자본항목 (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자본항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주식선택권 | 15,972,391 | 15,011,405 |
| 신주인수권부대가 | 70,511 | 70,511 |
| 합 계 | 16,042,902 | 15,081,916 |
당기 중 비용으로 인식한 주식기준보상은 6,169백만원(전기: 6,572백만원)입니다.
(2) 회사는 주주총회 결의에 의거해서 회사의 임직원에게 주식선택권을 부여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제1회차 | 제2회차 | 제3회차 | 제4회차 | 제5회차 |
|---|---|---|---|---|---|
| 인수자 | 임직원 | ||||
| 기초자산(대상주식)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기명식 보통주 | ||||
| 발행일자 | 2017-04-28 | 2017-04-28 | 2018-04-25 | 2019-06-01 | 2019-12-18 |
| 만기일자 | 2024-04-28 | 2024-04-28 | 2025-04-25 | 2027-05-31 | 2024-12-18 |
| 가득조건 (약정 근로용역 제공기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3년 | 부여일로부터 3년 |
| 행사가능시점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3년 | 부여일로부터 3년 |
| 최초 부여주식수(주) | 8,851 | 2,095 | 5,423 | 6,122 | 4,101 |
| 최초 행사가격(원/주) | 100,000 | 200,000 | 200,000 | 66,516 | 66,516 |
| 주당 옵션가치(원/주) | 146,919 | 109,453 | 411,205 | 568,676 | 715,792 |
| 구 분 | 제6회차 | 제7회차 | 제8회차 | 제9회차 | 제10회차 |
|---|---|---|---|---|---|
| 인수자 | 임직원 | ||||
| 기초자산(대상주식)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기명식 보통주 | ||||
| 발행일자 | 2020-03-27 | 2020-06-26 | 2020-09-18 | 2020-09-18 | 2021-03-29 |
| 만기일자 | 2025-03-27 | 2025-06-26 | 2025-09-18 | 2025-09-18 | 2026-03-29 |
| 가득조건 (약정 근로용역 제공기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 행사가능시점 | 부여일로부터2년간 용역제공 후1년 경과 시점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6,3년 경과 시점부터 2/6,4년 경과 시점부터 3/6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6,3년 경과 시점부터 2/6,4년 경과 시점부터 3/6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6,3년 경과 시점부터 2/6,4년 경과 시점부터 3/6 | 부여일로부터 2년 |
| 최초 부여주식수(주) | 100 | 2,856 | 794 | 360 | 3,120 |
| 최초 행사가격(원/주) | 140,000 | 150,000 | 66,516 | 150,000 | 100,000 |
| 주당 옵션가치(원/주) | 655,347 | 659,698 | 728,618 | 660,135 | 738,576 |
| 구 분 | 제11회차 | 제12회차 | 제13회차 | 제14회차 | |||
|---|---|---|---|---|---|---|---|
| 인수자 | 임직원 | ||||||
| 기초자산(대상주식)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기명식 보통주 | ||||||
| 발행일자 | 2021-07-29 | 2021-09-29 | 2022-03-02 | 2022-03-02 | |||
| 만기일자 | 2026-07-29 | 2026-09-29 | 2027-03-02 | 2027-03-02 | |||
| 가득조건(약정 근로용역 제공기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
| 행사가능시점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경과 시점부터 1/2, 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 최초 부여주식수(주) | 1,220 | 4,108 | 2,010 | 1,339 | |||
| 최초 행사가격(원/주) | 100,000 | 100,000 | 100,000 | 150,000 | |||
| 주당 옵션가치(원/주) | 1,074,273 | 1,075,147 | 1,073,129 | 1,032,962 |
| 구 분 | 제15회차 | 제16회차 | 제17회차 | 제18회차 | ||
|---|---|---|---|---|---|---|
| 인수자 | 임직원 | |||||
| 기초자산(대상주식)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기명식 보통주 | |||||
| 발행일자 | 2022-03-31 | 2022-05-03 | 2022-07-25 | 2022-11-24 | ||
| 만기일자 | 2027-03-31 | 2027-05-03 | 2027-07-25 | 2027-11-24 | ||
| 가득조건(약정 근로용역 제공기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
| 행사가능시점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 최초 부여주식수(주) | 215 | 275 | 3,645 | 2,784 | ||
| 최초 행사가격(원/주) | 150,000 | 150,000 | 150,000 | 150,000 | ||
| 주당 옵션가치(원/주) | 1,035,359 | 1,038,052 | 1,053,345 | 1,056,330 |
| 구 분 | 제 19회차 | 제 20회차 | 제 21회차 | 제22회차 | ||||
|---|---|---|---|---|---|---|---|---|
| 인수자 | 임직원 | |||||||
| 기초자산(대상주식)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기명식 보통주 | |||||||
| 발행일자 | 2023-03-31 | 2023-07-06 | 2023-12-15 | 2024-03-29 | ||||
| 만기일자 | 2028-03-31 | 2028-07-06 | 2028-12-15 | 2029-03-29 | ||||
| 가득조건(약정 근로용역 제공기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
| 행사가능시점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 최초 부여주식수(주) | 1,235 | 6,090 | 3,864 | 8,715 | ||||
| 최초 행사가격(원/주) | 250,000 | 250,000 | 250,000 | 250,000 | ||||
| 주당 옵션가치(원/주) | 984,916 | 913,647 | 862,216 | 845,839 |
| 구 분 | 제 23회차 | 제 24회차(*) | 제 25회차(*) | 제26회차(*) | 제27회차(*) | |
|---|---|---|---|---|---|---|
| 인수자 | 임직원 | |||||
| 기초자산(대상주식) | 주식회사 스트라드비젼 기명식 보통주 | |||||
| 발행일자 | 2024-08-14 | 2024-11-01 | 2024-12-20 | 2025-03-31 | 2025-07-31 | |
| 만기일자 | 2029-08-14 | 2029-11-01 | 2029-12-20 | 2030-03-31 | 2030-07-31 | |
| 가득조건 (약정 근로용역 제공기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 2년 | |
| 행사가능시점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 2년 | 부여일로부터2년 경과 시점부터 1/2,3년 경과 시점부터 1/4,4년 경과 시점부터 1/4 | 부여일로부터 2년 |
| 최초 부여주식수(주) | 110 | 137,000 | 4,000 | 137,500 | 17,000 | |
| 최초 행사가격(원/주) | 250,000 | 2,500 | 2,500 | 2,500 | 2,500 | |
| 주당 옵션가치(원/주) | 860,898 | 8,596 | 8,587 | 8,520 | 8,503 |
(*) 액면분할 효과가 적용된 주식수와 금액입니다.
(3) 당기말 현재 유효한 주식기준보상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주, 원) |
|---|
| 구 분 | 수량(*) | 행사가격(*) | 주당공정가치(*) | 부여일 | 만기일 |
|---|---|---|---|---|---|
| 제4회차 | 35,000 | 665 | 5,687 | 2019-06-01 | 2027-05-31 |
| 제10회차 | 13,000 | 1,000 | 7,386 | 2021-03-29 | 2026-03-29 |
| 제11회차 | 3,000 | 1,000 | 10,743 | 2021-07-29 | 2026-07-29 |
| 제12회차 | 97,800 | 1,000 | 10,751 | 2021-09-29 | 2026-09-29 |
| 제13회차 | 15,400 | 1,000 | 10,731 | 2022-03-02 | 2027-03-02 |
| 제14회차 | 31,200 | 1,500 | 10,330 | 2022-03-02 | 2027-03-02 |
| 제15회차 | 1,500 | 1,500 | 10,354 | 2022-03-31 | 2027-03-31 |
| 제16회차 | 1,500 | 1,500 | 10,381 | 2022-05-03 | 2027-05-03 |
| 제17회차 | 147,100 | 1,500 | 10,533 | 2022-07-25 | 2027-07-25 |
| 제18회차 | 20,500 | 1,500 | 10,563 | 2022-11-24 | 2027-11-24 |
| 제19회차 | 68,000 | 2,500 | 9,849 | 2023-03-31 | 2028-03-31 |
| 제20회차 | 260,200 | 2,500 | 9,136 | 2023-07-06 | 2028-07-06 |
| 제21회차 | 352,200 | 2,500 | 8,622 | 2023-12-15 | 2028-12-15 |
| 제22회차 | 703,000 | 2,500 | 8,458 | 2024-03-29 | 2029-03-29 |
| 제23회차 | 9,500 | 2,500 | 8,609 | 2024-08-14 | 2029-08-14 |
| 제24회차 | 128,000 | 2,500 | 8,596 | 2024-11-01 | 2029-11-01 |
| 제25회차 | 3,000 | 2,500 | 8,587 | 2024-12-20 | 2029-12-20 |
| 제26회차 | 137,500 | 2,500 | 8,520 | 2025-03-31 | 2030-03-31 |
| 제27회차 | 9,000 | 2,500 | 8,503 | 2025-07-31 | 2030-07-31 |
(*) 액면분할 효과가 적용된 주식수와 금액입니다.
(4) 당기와 전기 중 주식선택권 수량의 변동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 주) |
|---|
| 구 분 | 주식선택권 수량 | |
|---|---|---|
| 당기 | 전기 | |
| 기초 | 2,563,000 | 30,172 |
| 액면분할 | - | 2,987,028 |
| 기중 부여수량 | 154,500 | 1,023,500 |
| 기중 행사분 | (509,100) | (963,300) |
| 소멸 | (172,000) | (514,400) |
| 기말 | 2,036,400 | 2,563,000 |
(5) 당기와 전기 중 부여된 주식선택권의 보상원가를 이항옵션평가모형을 이용한 공정가치접근법을 적용하여 산정했으며, 보상원가를 산정하기 위한 제반 가정 및 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 구 분 | 주식선택권개당 공정가치 | 기초자산평가액(*1) | 행사가격 | 무위험이자율(*2) | 기대주가변동성(*3) |
|---|---|---|---|---|---|
| 제1회차 | 146,919 | 213,999 | 100,000 | 2.08% | 45.62% |
| 제2회차 | 109,453 | 213,999 | 200,000 | 2.08% | 45.62% |
| 제3회차 | 411,205 | 543,611 | 200,000 | 2.66% | 49.08% |
| 제4회차 | 568,676 | 623,093 | 66,516 | 1.66% | 48.76% |
| 제5회차 | 715,792 | 776,868 | 66,516 | 1.45% | 49.42% |
| 제6회차 | 655,347 | 776,868 | 140,000 | 1.27% | 53.13% |
| 제7회차 | 659,698 | 789,914 | 150,000 | 1.07% | 53.43% |
| 제8회차 | 728,618 | 789,914 | 66,516 | 1.20% | 53.10% |
| 제9회차 | 660,135 | 789,914 | 150,000 | 1.20% | 53.10% |
| 제10회차 | 738,576 | 826,916 | 100,000 | 1.52% | 54.79% |
| 제11회차 | 1,074,273 | 1,164,088 | 100,000 | 1.66% | 54.16% |
| 제12회차 | 1,075,147 | 1,164,088 | 100,000 | 1.91% | 53.37% |
| 제13회차 | 1,073,129 | 1,159,678 | 100,000 | 2.41% | 54.64% |
| 제14회차 | 1,032,962 | 1,159,678 | 150,000 | 2.41% | 54.64% |
| 제15회차 | 1,035,359 | 1,159,678 | 150,000 | 2.86% | 54.27% |
| 제16회차 | 1,038,052 | 1,159,678 | 150,000 | 3.36% | 53.98% |
| 제17회차 | 1,053,345 | 1,174,895 | 150,000 | 3.22% | 55.70% |
| 제18회차 | 1,056,330 | 1,174,895 | 150,000 | 3.72% | 56.14% |
| 제19회차 | 984,916 | 1,174,093 | 250,000 | 3.28% | 56.96% |
| 제20회차 | 913,647 | 1,098,372 | 250,000 | 3.66% | 56.73% |
| 제21회차 | 862,216 | 1,047,735 | 250,000 | 3.29% | 57.10% |
| 제22회차 | 845,839 | 1,030,067 | 250,000 | 3.35% | 57.40% |
| 제23회차 | 860,898 | 1,049,695 | 250,000 | 2.90% | 57.07% |
| 제24회차(*4) | 8,596 | 10,482 | 2,500 | 3.00% | 56.68% |
| 제25회차(*4) | 8,587 | 10,489 | 2,500 | 2.76% | 56.87% |
| 제26회차(*4) | 8,520 | 10,476 | 2,500 | 2.64% | 54.15% |
| 제27회차(*4) | 8,503 | 10,454 | 2,500 | 2.59% | 54.65% |
(*1) 부여일 현재 기초자산인 회사의 주식평가액입니다.(*2) 부여일 현재 무위험 이자율입니다.(*3) 기대주가변동성은 옵션만기일까지의 잔여기간과 유사한 대용그룹의 평가기준일 대비 과거기간의 주가 변동성을 이용하였습니다.
(*4) 액면분할 효과가 적용된 주식수와 금액입니다.
- 결손금처리계산서당기와 전기의 미처리결손금처리계산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과 목 | 당기 | 전기 | ||
|---|---|---|---|---|
| 처리예정일 : 2026년 3월 31일 | 처리확정일 : 2025년 3월 29일 | |||
| Ⅰ. 미처리결손금 | 352,826,913 | 290,833,688 | ||
| 전기이월미처리결손금 | 290,833,688 | 225,850,656 | ||
| 당기순손실 | 62,687,543 | 64,858,605 | ||
| 보험수리적손실(이익) | (694,318) | 124,427 | ||
| Ⅱ. 결손금처리액 | - | - | ||
| Ⅲ. 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 352,826,913 | 290,833,688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1)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외부고객으로부터 수익: | ||
| 용역의 제공 | 18,109,230 | 11,539,392 |
| 지역별 매출액: | ||
| 국내 | 2,493,175 | 2,605,710 |
| 해외 | 15,616,055 | 8,933,682 |
| 합 계 | 18,109,230 | 11,539,392 |
| 매출 인식시점: | ||
| 기간에 걸쳐 인식 | 8,449,255 | 6,048,780 |
| 한 시점에 인식 | 9,659,975 | 5,490,612 |
| 합 계 | 18,109,230 | 11,539,392 |
(2) 고객과의 계약과 관련하여 인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계약자산 - 미청구공사채권 | 2,245,052 | 1,678,343 |
| 계약부채 - 초과청구공사채무 | 447,802 | 356,531 |
(3) 전기에서 이월된 계약부채 잔액 중 인식한 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기초의 계약부채 잔액 중 당기에 인식한 수익 | 356,531 | 298,657 |
(4) 당기와 전기 중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는 용역계약의 계약잔액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기초 계약잔액 | 3,787,581 | 2,891,409 |
| 증감액(*) | 8,151,008 | 6,944,952 |
| 수익인식액 | (8,449,255) | (6,048,780) |
| 기말 계약잔액 | 3,489,334 | 3,787,581 |
(*) 신규계약액, 추가계약액, 계약변동액, 환율변동액에 따른 변동액입니다.
(5)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진행중인 용역계약과 관련된 누적공사수익 등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누적공사수익 | 9,475,014 | 8,326,506 |
| 차감 : 진행청구액 | (7,677,764) | (7,004,694) |
| 계약자산(미청구공사채권) | 2,245,052 | 1,678,343 |
| 계약부채(초과청구공사채무) | 447,802 | 356,531 |
(6) 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등이 주요 사업목적인 단일 영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기와 전기 중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 고객과 관련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Aptive PLC 및 종속기업 | 8,119,284 | 7,047,616 |
| Nextpert Inc. | 1,886,950 | - |
| Xilinx | 2,405,128 | 70,055 |
| LG전자 주식회사 | 2,294,180 | 2,358,756 |
(7) 당기말 현재 원가기준 투입법을 적용하여 진행기준수익을 인식한 계약으로서 계약금액이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인 주요 계약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계약일 | 완성기한 | 진행률 | 미청구공사 | 공사미수금 | ||
|---|---|---|---|---|---|---|---|
| 총 액 | 대손충당금 | 총 액 | 대손충당금 | ||||
| Vehicle System Integration and FFC OEM Demo | 2023-02-22 | 2025-06-30 | 100.00% | - | - | - | - |
| Gen 7 Platform Development | 2023-10-01 | 2025-12-31 | 100.00% | - | - | 1,099,133 | - |
| ZF Stage 4 near fieldsurroundvision | 2024-01-01 | 2025-06-30 | 100.00% | - | - | - | - |
| Aptiv-Ceer-Us-L2+Driving and Parking | 2024-10-01 | 2026-05-31 | 93.42% | - | - | 1,830,707 | - |
| FOXCONN-OT-EAGLEYEplatform-F-PO | 2025-07-08 | 2026-10-15 | 77.97% | 1,428,794 | - | 287,984 | - |
| Aptiv-IceCubeDevelopment NRE | 2025-11-01 | 2026-12-31 | 44.70% | 224,357 | - | 876,060 | - |
| Aptiv-DemoTruck-US-TBD-C-M | 2025-12-04 | 2026-11-30 | 18.34% | 157,786 | - | - | - |
| Renesas-OT-WP2-M-POC | 2025-12-01 | 2026-07-31 | 34.72% | 199,257 | - | - | - |
- 비용의 성격별 분류
당기와 전기 중 비용의 성격별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급여 | 24,520,610 | 23,086,345 |
| 퇴직급여 | 2,747,315 | 2,780,183 |
| 복리후생비 | 2,267,855 | 2,379,600 |
| 감가상각비 | 6,396,273 | 6,727,848 |
| 무형자산상각비 | 3,424,730 | 2,373,944 |
| 보험료 | 589,476 | 657,900 |
| 지급수수료 | 19,893,741 | 20,168,610 |
| 소모품비 | 699,046 | 395,502 |
| 지급임차료 | 81,842 | 102,302 |
| 여비교통비 | 1,333,443 | 1,210,763 |
| 경상연구개발비 | 7,634,450 | 6,320,876 |
| 기타 | 7,718,972 | 8,298,412 |
| 합 계 | 77,307,753 | 74,502,285 |
- 영업비용
당기와 전기 중 영업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급여 | 8,938,498 | 7,778,627 |
| 퇴직급여 | 985,651 | 937,805 |
| 대손상각비 | 34,725 | 155,322 |
| 주식보상비용 | 6,169,367 | 6,571,613 |
| 복리후생비 | 928,747 | 866,389 |
| 여비교통비 | 407,939 | 359,174 |
| 세금과공과 | 150,020 | 218,011 |
| 감가상각비 | 3,327,935 | 3,446,635 |
| 무형자산상각비 | 3,422,682 | 2,365,294 |
| 지급임차료 | 81,842 | 115,508 |
| 보험료 | 233,132 | 234,238 |
| 차량유지비 | 11,096 | 11,651 |
| 접대비 | 27,728 | 27,287 |
| 광고선전비 | 42,880 | 103,199 |
| 경상연구개발비 | 35,582,804 | 33,063,960 |
| 통신비 | 193,992 | 126,625 |
| 운반비 | 22,168 | 17,921 |
| 지급수수료 | 15,998,478 | 17,543,412 |
| 도서인쇄비 | 6,758 | 2,189 |
| 소모품비 | 315,043 | 158,079 |
| 건물관리비 | 422,646 | 395,853 |
| 교육훈련비 | 3,622 | 3,493 |
| 합 계 | 77,307,753 | 74,502,285 |
-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 (1) 당기와 전기 중 기타수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외환차익 | 207,678 | 58,200 |
| 외화환산이익 | 298,297 | 524,926 |
| 유형자산처분이익 | 53,569 | 2,292 |
| 리스처분변경이익 | 82,062 | 132,690 |
| 잡이익 | 18,211 | 11,593 |
| 합 계 | 659,817 | 729,701 |
(2) 당기와 전기 중 기타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외환차손 | 312,482 | 473,987 |
| 외화환산손실 | 640,110 | 32,751 |
| 유형자산처분손실 | 3,992 | 13,163 |
| 유형자산폐기손실 | - | 232,470 |
| 무형자산폐기손실 | 3,128 | 497,429 |
| 리스처분변경손실 | 63,015 | - |
| 잡손실 | 35,924 | 263,948 |
| 합 계 | 1,058,651 | 1,513,748 |
-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당기와 전기 중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금융수익: | ||
| 이자수익 | 563,894 | 612,861 |
| 금융부채조건변경이익 | 402,791 |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19,556,653 | 19,603,784 |
| 소 계 | 20,523,338 | 20,216,645 |
| 금융비용: | ||
| 이자비용 | 23,600,046 | 21,306,713 |
| 사채상환손실 | - | 21,598 |
| 파생상품평가손실 | 13,478 | - |
| 소 계 | 23,613,524 | 21,328,311 |
| 순금융손익 | (3,090,186) | (1,111,666) |
- 법인세비용 및 이연법인세
(1) 당기와 전기 중 납부할 법인세는 없습니다.
(2) 회사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에 대한 법인세비용과 회사의 이익에 대해 적용되는 가중평균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한 금액과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62,687,543) | (64,858,605) |
| 적용세율로 계산된 법인세비용 | (13,101,697) | (13,555,449) |
| 법인세 효과: | ||
| - 이연법인세 미인식효과 | 14,116,857 | 12,179,101 |
| - 기타 | (1,015,160) | 1,376,348 |
| 법인세비용 | - | - |
(3) 당기와 전기 중 자본에 직접 반영된 법인세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 반영 전 | 법인세 효과 | 반영 후 | 반영 전 | 법인세 효과 | 반영 후 | |
| 이연법인세: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694,319 | - | 694,319 | (124,427) | - | (124,427) |
(4) 당기와 전기 중 동일과세당국과 관련된 금액을 상계하기 이전의 이연법인세자산 (부채)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
|---|---|---|---|
| 기초 | 손익 | 기말 | |
| 인정이자 | 674 | 36 | 710 |
| 유형자산 | 948,577 | 446,690 | 1,395,267 |
| 업무용승용차 | 672 | 686 | 1,358 |
| 퇴직급여채무 | 1,882,505 | 322,150 | 2,204,655 |
| 대손충당금 | 17,026 | 6,268 | 23,294 |
| 무형자산 | 1 | - | 1 |
| 종속기업투자주식 | 137,254 | 7,224 | 144,478 |
| 미수수익 | (2,673) | (2,417) | (5,090) |
| 미지급비용 | 254,903 | (50,573) | 204,330 |
| 지급수수료 | 10,246 | 540 | 10,786 |
| 장기종업원채무 | 128,369 | 5,161 | 133,530 |
| 사용권자산 | (505,439) | 369,339 | (136,100) |
| 신주인수권부사채 | 64,161 | 97,261 | 161,422 |
| 리스부채 | 561,521 | (409,415) | 152,106 |
| 복구충당부채 | 244,183 | 20,320 | 264,503 |
| 보증금 | 43,377 | (37,795) | 5,582 |
| 미지급금 | 20,181 | (587) | 19,594 |
| 세무상결손금 | 42,464,874 | 13,235,423 | 55,700,297 |
| 세액공제 | 2,667,920 | 106,546 | 2,774,466 |
| 소 계 | 48,938,332 | 14,116,857 | 63,055,189 |
| 차감(실현가능성 없음) | (48,938,332) | (14,116,857) | (63,055,189) |
| 합 계 | - | - | -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 | ||
|---|---|---|---|
| 기초 | 손익 | 기말 | |
| 인정이자 | 674 | - | 674 |
| 유형자산 | 772,802 | 175,775 | 948,577 |
| 업무용승용차 | 412 | 260 | 672 |
| 퇴직급여채무 | 1,550,445 | 332,060 | 1,882,505 |
| 대손충당금 | 4,476 | 12,550 | 17,026 |
| 무형자산 | 1 | - | 1 |
| 종속기업투자주식 | 137,254 | - | 137,254 |
| 미수수익 | (5,288) | 2,615 | (2,673) |
| 미지급비용 | 286,612 | (31,709) | 254,903 |
| 지급수수료 | 10,246 | - | 10,246 |
| 장기종업원채무 | 112,689 | 15,680 | 128,369 |
| 사용권자산 | (991,062) | 485,623 | (505,439) |
| 신주인수권부사채 | (425) | 64,586 | 64,161 |
| 리스부채 | 1,015,070 | (453,549) | 561,521 |
| 복구충당부채 | 239,334 | 4,849 | 244,183 |
| 보증금 | 100,752 | (57,375) | 43,377 |
| 미지급금 | 4,088 | 16,093 | 20,181 |
| 세무상결손금 | 31,003,985 | 11,460,889 | 42,464,874 |
| 세액공제 | 3,241,990 | (574,070) | 2,667,920 |
| 소 계 | 37,484,055 | 11,454,277 | 48,938,332 |
| 차감(실현가능성 없음) | (37,484,055) | (11,454,277) | (48,938,332) |
| 합 계 | - | - | - |
(5)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식되지 않은 차감할 일시적차이 및세무상결손금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사유 |
|---|---|---|---|
| 차감할 일시적 차이 | 4,580,426 | 3,805,538 | 실현가능성 없음 |
| 세무상결손금 | 55,700,297 | 42,464,874 | |
| 세액공제 | 2,774,466 | 2,667,920 | |
| 합 계 | 63,055,189 | 48,938,332 |
(6)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및 세액공제의 만료시기는 다음과 같습니다.1) 세무상결손금 만료시기
| (단위 : 천원) |
|---|
| 2026년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소계 |
|---|---|---|---|---|---|
| 435,300 | 1,536,471 | 1,407,862 | 1,932,464 | 9,556,799 | 14,868,896 |
| 2031년 | 2032년 | 2033년 | 2034년 | 2035년 이후 | 소계 |
| 10,760,141 | 22,904,575 | 45,565,968 | 54,171,662 | 104,911,930 | 238,314,276 |
| 합 계 | 253,183,172 |
- 세액공제 만료시기
| (단위 : 천원) |
|---|
| 2029년 | 2030년 | 2032년 | 2033년 | 합계 |
|---|---|---|---|---|
| 449,798 | 789,827 | 827,628 | 707,213 | 2,774,466 |
- 주당순손익(1) 당기와 전기의 기본주당순손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주, 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보통주당기순손실 | (62,687,543,335) | (64,858,605,416)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21,939,856 | 15,254,544 |
| 기본주당순손실 | (2,857) | (4,252) |
(2)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의 산정내역
| (단위 : 주)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적수(*) | 8,008,047,444 | 5,583,163,100 |
| 일수(일) | 365 | 366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21,939,856 | 15,254,544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적수 산출내역
| 구 분 | 당기 | |||
|---|---|---|---|---|
| 일수(일) | 주식수(주) | 적수(주) | ||
| 2025-01-01 | 2025-01-23 | 23 | 15,623,100 | 359,331,300 |
| 2025-01-24 | 2025-03-10 | 46 | 15,685,800 | 721,546,800 |
| 2025-03-11 | 2025-04-24 | 45 | 15,687,300 | 705,928,500 |
| 2025-04-25 | 2025-04-29 | 5 | 15,786,900 | 78,934,500 |
| 2025-04-30 | 2025-06-09 | 41 | 15,792,900 | 647,508,900 |
| 2025-06-10 | 2025-06-24 | 15 | 15,804,900 | 237,073,500 |
| 2025-06-25 | 2025-06-26 | 2 | 15,811,300 | 31,622,600 |
| 2025-06-27 | 2025-07-10 | 14 | 15,865,700 | 222,119,800 |
| 2025-07-11 | 2025-07-28 | 18 | 15,875,700 | 285,762,600 |
| 2025-07-29 | 2025-08-06 | 9 | 16,103,500 | 144,931,500 |
| 2025-08-07 | 2025-09-15 | 40 | 16,113,500 | 644,540,000 |
| 2025-09-16 | 2025-10-12 | 27 | 16,115,000 | 435,105,000 |
| 2025-10-13 | 2025-10-16 | 4 | 16,132,200 | 64,528,800 |
| 2025-10-17 | 2025-10-19 | 3 | 26,078,052 | 78,234,156 |
| 2025-10-20 | 2025-10-20 | 1 | 26,984,152 | 26,984,152 |
| 2025-10-21 | 2025-12-31 | 72 | 46,165,213 | 3,323,895,336 |
| 합 계 | 8,008,047,444 |
| 구 분 | 전기 | |||
|---|---|---|---|---|
| 일수(일) | 주식수(주) | 적수(주) | ||
| 2024-01-01 | 2024-03-19 | 79 | 14,659,800 | 1,158,124,200 |
| 2024-03-20 | 2024-05-15 | 57 | 15,057,400 | 858,271,800 |
| 2024-05-16 | 2024-07-28 | 74 | 15,330,000 | 1,134,420,000 |
| 2024-07-29 | 2024-09-09 | 43 | 15,511,200 | 666,981,600 |
| 2024-09-10 | 2024-09-25 | 16 | 15,620,300 | 249,924,800 |
| 2024-09-26 | 2024-12-31 | 97 | 15,623,100 | 1,515,440,700 |
| 합 계 | 5,583,163,100 |
(3) 당기와 전기 중 반희석효과 때문에 희석주당손익을 계산 시 고려하지 않았지만, 잠재적으로 미래에 기본주당손익을 희석할 수 있는 금융상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주)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주식선택권 | 2,036,400 | 2,563,000 |
| 전환상환우선주 | - | 24,476,900 |
| 신주인수권 | 571,800 | 571,800 |
| 합 계 | 2,608,200 | 27,611,700 |
- 현금흐름표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당기순손실 | (62,687,543) | (64,858,605) |
| 조정: | ||
| 외화환산이익 | (298,297) | (524,926) |
| 외화환산손실 | 640,110 | 32,751 |
| 대손상각비 | 34,725 | 155,322 |
| 이자수익 | (563,894) | (612,861) |
| 이자비용 | 23,600,046 | 21,306,713 |
| 감가상각비 | 6,396,273 | 6,727,848 |
| 무형자산상각비 | 3,424,730 | 2,373,944 |
| 유형자산처분이익 | (53,569) | (2,292) |
| 유형자산처분손실 | 3,992 | 13,163 |
| 유형자산폐기손실 | - | 232,470 |
| 무형자산폐기손실 | 3,128 | 497,429 |
| 리스처분변경이익 | (82,062) | (132,690) |
| 리스처분변경손실 | 63,015 |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19,556,652) | (19,603,784) |
| 파생상품평가손실 | 13,478 | - |
| 금융부채조건변경이익 | (402,791) | - |
| 사채상환손실 | - | 21,598 |
| 퇴직급여 | 2,747,315 | 2,689,058 |
| 장기종업원급여 | 122,973 | 181,033 |
| 주식보상비용 | 6,169,367 | 6,571,613 |
| 지급수수료 | 5,197 | - |
| 잡손실 | 13,679 | 238,487 |
| 소 계 | 22,280,763 | 20,164,876 |
| 운전자본의 변동: | ||
| 매출채권의 증가 | (5,170,385) | (3,613,296) |
| 미청구공사채권의 증가 | (605,010) | (757,252) |
| 미수금의 감소(증가) | 63,378 | (133,498) |
| 선급금의 감소 | 219,374 | 141,817 |
|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 867,566 | (1,328,943) |
| 초과청구공사채무의 증가 | 91,271 | 37,304 |
| 미지급금의 감소 | (1,190,606) | (453,119) |
| 예수금의 증가 | 16,525 | 11,323 |
| 미지급비용의 감소 | (21,831) | (796,325) |
| 퇴직금의 지급 | (1,039,039) | (1,224,679) |
| 장기종업원급여의 감소 | (130,224) | (106,010) |
| 선수금의 감소 | - | (11,820)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55,163 | - |
| 정부보조금의 사용 | (55,163) | - |
| 소 계 | (6,898,981) | (8,234,498) |
|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47,305,761) | (52,928,227) |
(2) 현금의 유입ㆍ유출이 없는 거래 중 중요한 사항당기와 전기 중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주요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유형자산 취득 관련 미지급금 | 487,922 | (78,013) |
| 유형자산 처분 관련 미수금 | 69,483 | - |
| 무형자산 취득 관련 미지급금 | (121,914) | 208,965 |
| 리스부채의 유동성 대체 | 620,302 | 307,329 |
| 대여금의 유동성 대체 | 1,235,000 | (585,000) |
| 임차보증금의 유동성 대체 | 1,330,706 | - |
| 복구충당부채의 유동성 대체 | 994,214 | - |
| 신규리스계약에 따른 사용권자산 증가 | 374,532 | 200,113 |
| 리스중도해지 등에 따른 사용권자산 감소 | (671,776) | (624,009) |
| 건설중인자산의 본계정 대체 | 995,042 | 5,266,855 |
| 전환상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 324,809,913 | - |
(3) 재무활동으로 인한 부채의 변동당기와 전기 중 재무활동으로 인한 부채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분 | 재무활동으로 인한 부채 | 합계 | ||||
|---|---|---|---|---|---|---|
| 유동성 리스부채 | 비유동성 리스부채 | 단기차입금 | 전환상환 우선주(*2) | 신주인수권부사채(*2) | ||
| 전기초 | 2,102,574 | 2,754,221 | 3,500,000 | 68,028,508 | 5,128,588 | 81,513,891 |
| 재무현금흐름 | (629,271) | (1,102,278) | - | 69,738,018 | (2,150,685) | 65,855,784 |
| 취득 - 리스 | - | 200,113 | - | - | - | 200,113 |
| 기타 비금융변동(*1) | 321,734 | (960,390) | - | (37,136,417) | 1,126,384 | (36,648,689) |
| 전기말 | 1,795,037 | 891,666 | 3,500,000 | 100,630,109 | 4,104,287 | 110,921,099 |
| 당기초 | 1,795,037 | 891,666 | 3,500,000 | 100,630,109 | 4,104,287 | 110,921,099 |
| 재무현금흐름 | (1,728,891) | - | (700,000) | 58,278,502 | - | 55,849,611 |
| 취득 - 리스 | - | 374,532 | - | - | - | 374,532 |
| 기타 비금융변동(*1) | 502,493 | (1,143,448) | - | (158,908,611) | 413,270 | (159,136,296) |
| 당기말 | 568,639 | 122,750 | 2,800,000 | - | 4,517,557 | 8,008,946 |
(*1) 기타 비금융변동에는 비현금변동과 지급 시점에 현금흐름표에서 영업활동으로 표시된 이자 지급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 상기 전환상환우선주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금액에는 파생상품부채가 제외되어 있습니다.
- 특수관계자 거래
(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종속기업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 StradVision KK | StradVision KK | |
| StradVision GmbH | StradVision GmbH | |
| StradVision China Co., Ltd. | StradVision China Co., Ltd. | |
| 유의적인 영향력을행사하는 기업 | - | 현대자동차(주)(*1)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1호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2)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1호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2) |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4호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2)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4호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2) | |
| Aptiv Technologies AG(*2) | Aptiv Technologies AG(*2) | |
| 기타특수관계자 | 주요 경영진 | 주요 경영진 |
| Aptiv PLC 및 종속기업 | Aptiv PLC 및 종속기업 |
(*1) 당기 중 이사 선임권이 소멸됨에 따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하였습니다.
(*2) 전환상환우선주 투자자 중 이사 선임권을 보유함에 따라 회사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2) 당기와 전기 중 특수관계자에 대한 매출 및 매입 등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
|---|---|---|---|---|
| 매출 | 이자비용 | 파생상품평가이익 | 지급수수료 | |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 | - | - | 3,486,436 |
| StradVision KK | - | - | - | 432,167 |
| StradVision GmbH | - | - | - | 2,696,091 |
| StradVision China Co.,Ltd. | - | - | - | 694,940 |
| 현대자동차 주식회사(*) | - | 131,658 | 102,527 | -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1호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1,591,776 | 1,478,405 | -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4호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1,702,166 | 1,289,366 | - |
| Aptiv PLC 및 종속기업 | 8,119,284 | 10,993,244 | 9,883,735 | - |
| 합 계 | 8,119,284 | 14,418,844 | 12,754,033 | 7,309,634 |
(*) 당기 중 이사 선임권이 소멸됨에 따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었으며, 상기 거래금액은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기 이전 기간 동안의 거래금액입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 | |||
|---|---|---|---|---|
| 매출 | 이자비용 | 파생상품평가이익 | 지급수수료 | |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 | - | - | 4,005,197 |
| StradVision KK | - | - | - | 508,148 |
| StradVision GmbH | - | - | - | 2,375,018 |
| StradVision China Co.,Ltd. | - | - | - | 639,863 |
| LG전자 주식회사(*) | - | 34,265 | 39,610 | - |
| 현대모비스 주식회사(*) | - | 172,115 | 180,210 | - |
| 현대자동차 주식회사 | - | 401,601 | 417,979 | -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1호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1,609,536 | 1,156,707 | - |
| 하모니프렐류드사모투자 합자회사(*) | - | 295,277 | 192,194 | -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4호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1,710,383 | 1,272,567 | - |
| ZF Holdings B.V.(*) | - | 73,137 | 68,831 | - |
| Aptiv PLC 및 종속기업 | 7,047,616 | 8,250,769 | 9,694,404 | - |
| 합 계 | 7,047,616 | 12,547,083 | 13,022,502 | 7,528,226 |
(*) 전기 중 이사 선임권이 소멸됨에 따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었으며, 상기 거래금액은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기 이전 기간 동안의 거래금액입니다.
(3)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와의 채권ㆍ채무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
|---|---|---|---|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기타채무(*) | |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 | - | 565,064 |
| StradVision KK | 91,763 | - | 74,293 |
| StradVision GmbH | - | - | 375,385 |
| StradVision China Co., Ltd. | - | - | 910,520 |
| Aptiv PLC 및 종속기업 | 7,673,606 | - | 443,509 |
| 주요 경영진 | - | 431 | - |
| 합 계 | 7,765,369 | 431 | 2,368,771 |
(*) 미청구공사채권 및 초과청구공사채무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말 | ||||
|---|---|---|---|---|---|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기타채무 | 전환상환우선주 | 파생상품부채 | |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 | 98,236 | 888,140 | - | - |
| StradVision KK | - | - | 46,223 | - | - |
| StradVision GmbH | - | 440 | 575,062 | - | - |
| StradVision China Co., Ltd. | - | 1,188 | 190,932 | - | - |
| 현대자동차 주식회사 | - | - | - | 1,920,830 | 1,959,391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1호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 | - | 8,095,858 | 7,816,392 |
| 엘에스에스메티스 제4호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 | - | 8,391,441 | 9,808,916 |
| Aptiv PLC 및 종속기업 | 4,153,090 | 1,678,343 | - | 43,815,949 | 99,765,969 |
| 주요 경영진 | - | - | 43,443 | - | - |
| 합 계 | 4,153,090 | 1,778,207 | 1,743,800 | 62,224,078 | 119,350,668 |
(*) 미청구공사채권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4)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 전환상환우선주식투자 | 전환상환우선주식투자 | 차입금 차입 | 차입금 상환 | |
| Aptiv PLC 및 종속기업 | 58,278,502 | 69,738,018 | - | - |
| 주요 경영진 | - | - | 500,000 | 500,000 |
| 합 계 | 58,278,502 | 69,738,018 | 500,000 | 500,000 |
(5) 당기와 전기 중 회사가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을 위해 비용으로 반영한 금액은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급여 | 248,600 | 562,091 |
| 퇴직급여 | 7,201 | 58,685 |
| 합 계 | 255,801 | 620,776 |
- 우발상황 및 약정사항(1) 여신한도 약정당기말 현재 회사가 금융기관과 체결한 여신한도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차입처 | 내용 | 약정금액 | 실행금액 |
|---|---|---|---|
| IBK기업은행 | 일반자금대출 | 3,500,000 | 2,800,000 |
(2) 지급보증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보증제공자 | 보증내역 | 보증제공처 | 당기말 | 전기말 |
|---|---|---|---|---|
| 서울보증보험 | 지급보증 | 현대로템(주) 등 | - | 224,898 |
| 기술보증기금 | 지급보증 | IBK기업은행 | 2,800,000 | 3,500,000 |
- 재무위험관리 (1) 금융위험관리 회사는 여러 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환위험 및 이자율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과 같은 다양한 재무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전반적인 위험관리정책은 금융시장의 변동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재무성과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외환위험, 이자율위험, 신용위험, 비파생금융상품의 이용 및 유동성을 초과하는 투자와 같은 특정 분야에 관한 문서화된 정책뿐 아니라, 전반적인 위험관리에 대한 문서화된 정책을 검토, 승인합니다.
- 시장위험 ① 외환위험회사는 영업활동 등과 관련하여 외환위험, 특히 주로 달러화, 유로화, 엔화와 관련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외환위험은 미래 예상거래, 인식된 자산과 부채와 관련하여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외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회사의 금융자산ㆍ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
|---|---|---|---|---|
| USD | EUR | JPY | CNY | |
| 금융자산: | ||||
| 보통예금 | 660,935 | 27,806 | 2,069,018 | 21,354 |
| 외상매출금 | 10,075,990 | 82,600 | 91,763 | 40,952 |
| 미수금 | 68,064 | - | - | - |
| 소 계 | 10,804,989 | 110,406 | 2,160,781 | 62,306 |
| 금융부채: | ||||
| 미지급금 | 765,170 | 375,385 | 74,293 | 910,520 |
| 순금융자산(부채) | 10,039,819 | (264,979) | 2,086,488 | (848,214)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말 | |||
|---|---|---|---|---|
| USD | EUR | JPY | CNY | |
| 금융자산: | ||||
| 보통예금 | 53,739 | 108,343 | 773,974 | 19,726 |
| 외상매출금 | 4,413,624 | 527,036 | - | 40,254 |
| 미수금 | 49,632 | 456 | - | - |
| 소 계 | 4,516,995 | 635,835 | 773,974 | 59,980 |
| 금융부채: | ||||
| 미지급금 | 1,806,996 | 575,062 | 46,221 | 190,932 |
| 순금융자산(부채) | 2,709,999 | 60,773 | 727,753 | (130,952) |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각 외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 10% 변동 시 회사의 세후이익 및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 USD | 1,003,982 | (1,003,982) | 271,000 | (271,000) |
| EUR | (26,498) | 26,498 | 6,077 | (6,077) |
| JPY | 208,649 | (208,649) | 72,775 | (72,775) |
| CNY | (84,821) | 84,821 | (13,095) | 13,095 |
| 합 계 | 1,101,312 | (1,101,312) | 336,757 | (336,757) |
② 이자율 위험
이자율 위험은 미래의 시장 이자율 변동에 따라 예금 또는 차입금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이 변동될 위험을 뜻하며, 이는 주로 변동금리부 조건의 예금과차입금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이자율 위험관리의 목표는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순이자비용의 최소화를 추구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있습니다.
회사는 내부자금 공유 확대를 통한 외부차입 최소화, 고금리 차입금 감축, 장/단기 차입구조 개선, 고정 대 변동이자 차입조건의 적정비율 유지, 일간/주간/월간 단위의 국내외 금리동향 모니터링 실시, 대응방안 수립 및 변동금리부 조건의 단기차입금과 예금을 적절히 운영함으로써 이자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이 100bp 변동시 회사의 세전 이익 및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1% 상승 시 | (28,000) | (35,000) |
| 1% 하락 시 | 28,000 | 35,000 |
- 신용위험① 매출채권
회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매출채권은 신용위험 특성과 연체일을 기준으로 구분하였습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손실충당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대신용손실에는 미래전망정보가 포함됩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
|---|---|---|---|---|---|---|---|---|
| 정상채권 | 연체채권 | 합계 | ||||||
| 3~6개월 | 6~9개월 | 9~12개월 | 12~15개월 | 15~18개월 | 18개월 초과 | |||
| 매출채권 | 10,589,714 | 82,600 | - | - | - | 7,761 | 224,108 | 10,904,183 |
| 기대손실률 | - | 0.64% | - | - | - | 100.00% | 100.00% | 2.13% |
| 대손충당금 | - | 525 | - | - | - | 7,761 | 224,108 | 232,394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말 | |||||||
|---|---|---|---|---|---|---|---|---|
| 정상채권 | 연체채권 | 합계 | ||||||
| 3~6개월 | 6~9개월 | 9~12개월 | 12~15개월 | 15~18개월 | 18개월 초과 | |||
| 매출채권 | 5,637,438 | 7,950 | 25,937 | - | - | 84,354 | 109,047 | 5,864,726 |
| 기대손실률 | - | 1.45% | 16.01% | - | - | 100.00% | 100.00% | 3.37% |
| 대손충당금 | - | 115 | 4,153 | - | - | 84,354 | 109,047 | 197,669 |
② 상각후원가 측정 기타금융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금융자산은 모두 신용위험이 낮은것으로 판단되며, 따라서 손실충당금은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인식하였습니다. 금융상품은 채무불이행 위험이 낮고 단기간내에 계약상현금흐름을 지급할 수 있는 발행자의 충분한 능력이 있는 경우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간주합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 금융자산에 대해 인식한 손실충당금은 없습니다.
- 유동성위험회사는 미사용 차입금 한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영업 자금 수요를 충족시키기위해 차입금 한도나 약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유동성에 대한 예측을 항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유동성을 예측하는데 있어 회사의 자금조달 계획, 약정 준수, 회사 내부의 목표재무비율 및 통화에 대한 제한과 같은 외부 법규나 법률 요구사항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가능한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17,385백만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유동성위험 분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
|---|---|---|---|---|---|
| 장부금액 | 1년 이내 | 1년 초과2년 이내 | 2년 초과5년 이내 | 합계 | |
| 기타유동금융부채(*1) | 5,364,305 | 5,364,305 | - | - | 5,364,305 |
| 단기차입금 | 2,800,000 | 2,886,638 | - | - | 2,886,638 |
| 신주인수권부사채(*2) | 4,733,737 | 4,733,737 | - | - | 4,733,737 |
| 리스부채 | 691,389 | 607,989 | 130,646 | - | 738,635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9,562 | - | - | 19,562 | 19,562 |
| 합 계 | 13,608,993 | 13,592,669 | 130,646 | 19,562 | 13,742,877 |
(*1) 종업원급여제도에 따른 사용자의 의무 관련 부채는 제외된 금액입니다.(*2) 파생상품부채가 포함되어 있으며, 계약상 현금흐름은 계약서상 만기일이 아닌 투자자의 신주인수권이 행사될 수 있는 가장 이른 시점에 행사 및 지급됨을 가정하였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말 | ||||
|---|---|---|---|---|---|
| 장부금액 | 1년 이내 | 1년 초과2년 이내 | 2년 초과5년 이내 | 합계 | |
| 기타유동금융부채(*1) | 6,245,381 | 6,245,381 | - | - | 6,245,381 |
| 단기차입금 | 3,500,000 | 3,635,364 | - | - | 3,635,364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2,3) | 263,618,206 | 263,618,206 | - | - | 263,618,206 |
| 신주인수권부사채(*3) | 4,306,989 | 4,306,989 | - | - | 4,306,989 |
| 리스부채 | 2,686,703 | 1,954,041 | 919,339 | - | 2,873,380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9,562 | - | - | 19,562 | 19,562 |
| 합 계 | 280,376,841 | 279,759,981 | 919,339 | 19,562 | 280,698,882 |
(*1) 종업원급여제도에 따른 사용자의 의무 관련 부채는 제외된 금액입니다.(*2) 상법상 배당가능이익의 범위내에서만 상환할 수 있습니다.(*3) 파생상품부채가 포함되어 있으며, 계약상 현금흐름은 계약서상 만기일이 아닌 투자자의 전환권, 상환권 및 신주인수권이 행사될 수 있는 가장 이른 시점에 행사 및 지급됨을 가정하였습니다.
유동성위험과 관련된 금액은 이자지급액을 포함하고 상계약정의 효과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이 현금흐름이 유의적으로 더 이른 기간에 발생하거나, 유의적으로다른 금액일 것으로 기대하지 않습니다.
(2) 자본위험관리회사의 자본 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의 자본 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회사는 자본조달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조달비율은 순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순부채는 총차입금(재무상태표의 장단기차입금 포함)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이며 총자본은 재무상태표의 "자본"에 순부채를 가산한 금액입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총차입금(*1) | 7,317,557 | 108,234,396 |
|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 | (17,385,131) | (10,518,247) |
| 순부채 | (10,067,574) | 97,716,149 |
| 자본총계 | 24,140,530 | (245,742,129) |
| 총자본 | 14,072,956 | (148,025,980) |
| 자본조달비율(*2) | - | - |
(*1) 회사의 이자부부채를 고려하였으며, 리스부채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2) 당기는 부(-)의 순부채, 전기는 부(-)의 총자본이므로 산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금융상품 공정가치(1) 금융상품 종류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종류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7,385,131 | 17,385,131 | 10,518,247 | 10,518,247 |
| 단기금융상품 | - | - | 500,000 | 500,000 |
| 매출채권 | 10,671,789 | 10,671,789 | 5,667,057 | 5,667,057 |
| 기타유동채권(*1) | 2,694,068 | 2,694,068 | 240,542 | 240,542 |
| 기타비유동채권 | 583,308 | 583,308 | 3,114,413 | 3,114,413 |
| 합 계 | 31,334,296 | 31,334,296 | 20,040,259 | 20,040,259 |
| 금융부채: | ||||
| 기타유동금융부채(*2) | 5,364,305 | 5,364,305 | 6,245,381 | 6,245,381 |
| 유동리스부채 | 568,639 | 568,639 | 1,795,037 | 1,795,037 |
| 단기차입금 | 2,800,000 | 2,800,000 | 3,500,000 | 3,500,000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 | - | 100,630,109 | 100,630,109 |
| 신주인수권부사채 | 4,517,557 | 4,517,557 | 4,104,287 | 4,104,287 |
| 파생상품부채 | 216,180 | 216,180 | 163,190,799 | 163,190,799 |
| 비유동리스부채 | 122,750 | 122,750 | 891,666 | 891,666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9,562 | 19,562 | 19,562 | 19,562 |
| 합 계 | 13,608,993 | 13,608,993 | 280,376,841 | 280,376,841 |
(*1) 부가세환급금이 제외된 금액입니다.(*2) 종업원급여제도에 따른 사용자의 의무 관련 부채는 제외된 금액입니다.
(2) 금융상품 공정가치 서열체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활성시장의 (조정하지 않 은) 공시가격 (수준 1)
-
수준 1의 공시가격 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관측할 수 있는 투입변수 (수준 2)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수준 3)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
|---|---|---|---|---|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파생상품부채 | - | - | 216,180 | 216,180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말 | |||
|---|---|---|---|---|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파생상품부채 | - | - | 163,190,799 | 163,190,799 |
(*) 수준3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가치평가기법,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공정가치 | 가치평가기법 | |
|---|---|---|---|
| 당기말 | 전기말 | ||
| 파생상품부채(전환상환우선주) | - | 162,988,097 | T-F(Tsiveriotis-Fernandes), 이항모형 |
| 파생상품부채(신주인수권부사채) | 216,180 | 202,702 | BDT(Black-Derman-Toy) 모형 |
| 합 계 | 216,180 | 163,190,799 |
| 투입변수 | T-F(Tsiveriotis-Fernandes), 이항모형 | |
|---|---|---|
| 당기말 | 전기말 | |
| 무위험이자율 | - | 2.59%~3.00% |
| 신용위험이자율 | - | 12.09%~24.47% |
| 주가변동성 | - | 52.66%~56.56% |
| 투입변수 | BDT(Black-Derman-Toy) 모형 | |
|---|---|---|
| 당기말 | 전기말 | |
| 신용위험이자율 | 11.48%~14.30% | 12.09%~14.61% |
| 금리변동성 | 1.54% | 1.64% |
(3) 수준3으로 분류된 반복적인 공정가치 측정치의 민감도 분석 금융상품의 민감도 분석은 통계적 기법을 이용한 관측 불가능한 투입변수의 변동에 따른 금융상품의 가치 변동에 기초하여 유리한 변동과 불리한 변동으로 구분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공정가치가 두 개 이상의 투입변수에 영향을 받는 경우에는 가장유리하거나 또는 가장 불리한 금액을 바탕으로 산출됩니다. 민감도 분석대상으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금융상품 중 해당 공정가치 변동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전환상환우선주식 관련 파생상품이 있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분 | 당기 | 전기 | ||
|---|---|---|---|---|
| 유리한 변동 | 불리한 변동 | 유리한 변동 | 불리한 변동 | |
| 파생상품부채(*) | - | - | 32,910,052 | 34,789,795 |
(*) 파생상품부채는 관련된 주요 관측불가능한 투입변수인 평가기준일의 주가와 주가변동성 사이의 상관관계를 각각 10%p만큼 증가 또는 감소시킴으로써 공정가치 변동을 산출하였습니다.
(4) 범주별 금융상품 1) 금융상품 범주별 장부금액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범주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재무상태표상 자산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
|---|---|---|
| 당기말 | 전기말 | |
| 유동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7,385,131 | 10,518,247 |
| 단기금융상품 | - | 500,000 |
| 매출채권 | 10,671,789 | 5,667,057 |
| 기타채권(*) | 2,694,068 | 240,542 |
| 소 계 | 30,750,988 | 16,925,846 |
| 비유동자산: | ||
| 기타채권 | 583,308 | 3,114,413 |
| 합 계 | 31,334,296 | 20,040,259 |
(*) 부가세환급금이 제외된 금액입니다.
② 재무상태표상 부채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 | 합계 | |
| 유동부채: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 | 5,364,305 | 5,364,305 |
| 단기차입금 | - | 2,800,000 | 2,800,000 |
| 신주인수권부사채 | - | 4,517,557 | 4,517,557 |
| 파생상품부채 | 216,180 | - | 216,180 |
| 리스부채 | - | 568,639 | 568,639 |
| 소 계 | 216,180 | 13,250,501 | 13,466,681 |
| 비유동부채: | |||
| 비유동리스부채 | - | 122,750 | 122,750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 | 19,562 | 19,562 |
| 소 계 | - | 142,312 | 142,312 |
| 합 계 | 216,180 | 13,392,813 | 13,608,993 |
(*) 종업원급여제도에 따른 사용자의 의무 관련 부채는 제외된 금액입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말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 | 합계 | |
| 유동부채: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 | 6,245,381 | 6,245,381 |
| 단기차입금 | - | 3,500,000 | 3,500,000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 | 100,630,109 | 100,630,109 |
| 신주인수권부사채 | - | 4,104,287 | 4,104,287 |
| 파생상품부채 | 163,190,799 | - | 163,190,799 |
| 리스부채 | - | 1,795,037 | 1,795,037 |
| 소 계 | 163,190,799 | 116,274,814 | 279,465,613 |
| 비유동부채: | |||
| 비유동리스부채 | - | 891,666 | 891,666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 | 19,562 | 19,562 |
| 소 계 | - | 911,228 | 911,228 |
| 합 계 | 163,190,799 | 117,186,042 | 280,376,841 |
(*) 종업원급여제도에 따른 사용자의 의무 관련 부채는 제외된 금액입니다.
- 금융상품 범주별 손익당기와 전기 중 금융상품 범주별 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기 | |||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 | 합계 | |
| 금융수익: | ||||
| 이자수익 | 563,894 | - | - | 563,894 |
| 금융부채조건변경이익 | - | - | 402,791 | 402,791 |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19,556,653 | - | 19,556,653 |
| 소 계 | 563,894 | 19,556,653 | 402,791 | 20,523,338 |
| 기타수익: | ||||
| 외환차익 | 109,588 | - | 98,090 | 207,678 |
| 외화환산이익 | 23,288 | - | 3,735 | 27,023 |
| 소 계 | 132,876 | - | 101,825 | 234,701 |
| 금융비용: | ||||
| 이자비용 | - | - | 23,600,046 | 23,600,046 |
| 파생상품평가손실 | - | 13,478 | - | 13,478 |
| 소 계 | - | 13,478 | 23,600,046 | 23,613,524 |
| 영업비용: | ||||
| 대손상각비 | 34,725 | - | - | 34,725 |
| 기타비용: | ||||
| 외환차손 | 201,611 | - | 110,871 | 312,482 |
| 외화환산손실 | 305,887 | - | 24,648 | 330,535 |
| 소 계 | 507,498 | - | 135,519 | 643,017 |
| 범주별 순손익 | 154,547 | 19,543,175 | (23,230,949) | (3,533,227)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전기 | |||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 | 합계 | |
| 금융수익: | ||||
| 이자수익 | 612,861 | - | - | 612,861 |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19,603,784 | - | 19,603,784 |
| 소 계 | 612,861 | 19,603,784 | - | 20,216,645 |
| 기타수익: | ||||
| 외환차익 | 29,051 | - | 29,149 | 58,200 |
| 외화환산이익 | 375,854 | - | 220 | 376,074 |
| 소 계 | 404,905 | - | 29,369 | 434,274 |
| 금융비용: | ||||
| 이자비용 | - | - | 21,306,713 | 21,306,713 |
| 사채상환손실 | - | - | 21,598 | 21,598 |
| 소 계 | - | - | 21,328,311 | 21,328,311 |
| 영업비용: | ||||
| 대손상각비 | 155,322 | - | - | 155,322 |
| 기타비용: | ||||
| 외환차손 | 26,676 | - | 447,311 | 473,987 |
| 외화환산손실 | 15,923 | - | 16,828 | 32,751 |
| 소 계 | 42,599 | - | 464,139 | 506,738 |
| 범주별 순손익 | 819,845 | 19,603,784 | (21,763,081) | (1,339,452) |
6. 배당에 관한 사항
- 회사의 배당정책에 관한 사항
당사는 회사 정관 규정에 의거하여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배당을 실시할 수 있으며, 이익규모 및 미래성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 기업의 재무구조 건전성 유지 등의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배당실시 여부 및 배당규모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배당에 관한회사의 중요한 정책, 배당의 제한에 관한 사항 등은 아래와 같이 당사 정관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현재 자사주와 관련하여 매입 및 소각 등의 구체화된 계획이 없습니다.
- 배당관련 예측가능성 제공에 관한 사항
가. 정관상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가부
| 구분 | 결산배당 | 분기ㆍ중간배당 |
|---|---|---|
| 정관상 배당액 결정 기관 | 주주총회 | - |
| 정관상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로 정할 수 있는지 여부 | X | X |
|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관련 향후 계획 | 당사는 현재 배당을 실시하지 않고 있으며,회사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투자 및 경영환경과재무구조 등을 감안하여 추후 배당을 결정할 예정임 | - |
나. 배당액 확정일 및 배당기준일 지정 현황
| 구분 | 결산월 | 배당여부 | 배당액확정일 | 배당기준일 | 배당 예측가능성제공여부 | 비고 |
|---|---|---|---|---|---|---|
| 결산배당 | 2025.12 | X | - | - | X | - |
| 결산배당 | 2024.12 | X | - | - | X | - |
| 결산배당 | 2023.12 | X | - | - | X | - |
※ 당사는 공시대상기간 내 배당가능이익이 발생하지 않아 배당을 실시하지 못하였으며, 향후 배당가능이익이 발생하는 경우 해당 정책을 수립하여 배당실시를 고려할 예정입니다.
- 기타 참고사항(배당 관련 정관의 내용 등)
당사는 회사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투자 및 경영환경과 재무구조 등을 감안하여 배당을 결정합니다. 정관에 의거한 배당에 관한 당사의 중요한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제44조 (이익배당) |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으로 한다. 다만, 법령이 정하는 한도 범위 내에서 주식으로 배당하거나 기타의 재산으로도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같은 종류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③ 제1항의 배당은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 또는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배당기준일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④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한다. 다만, 제42조 제4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
| 제45조 (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 ①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된다. ② 제1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이 회사에 귀속한다. |
가. 주요배당지표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당기 | 전기 | 전전기 |
|---|---|---|---|---|
| 제12기 | 제11기 | 제10기 | ||
| 주당액면가액(원) | 100 | 100 | 10,000 | |
|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 -62,232 | -65,529 | -54,408 | |
|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 -62,687 | -64,859 | -54,876 | |
| (연결)주당순이익(원) | -2,836 | -4,296 | -388,566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 | - | |
| 현금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 주식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당사는 공시대상기간 동안 배당가능이익 부족으로 인해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2024년 8월 14일 임시주주총회에서 1:100 비율로 주식분할을 결의하였으며, 2024년 10월 12일부로 효력이 발생하였습니다.
나. 과거 배당 이력
| (단위: 회, %) |
|---|
| 연속 배당횟수 | 평균 배당수익률 | ||
|---|---|---|---|
| 분기(중간)배당 | 결산배당 | 최근 3년간 | 최근 5년간 |
| - | - | - | -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
7-1.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실적
가. 지분증권의 발행 등에 관한 사항
(1) 증자(감자)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원, 주) |
|---|
| 주식발행(감소)일자 | 발행(감소)형태 |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 ||||
|---|---|---|---|---|---|---|
| 종류 | 수량 | 주당액면가액 | 주당발행(감소)가액 | 비고 | ||
| 2023.03.17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73,700 | 100 | - | - |
| 2023.03.28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2,000 | 100 | - | - |
| 2023.05.12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3,000 | 100 | - | - |
| 2023.05.22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2,000 | 100 | - | - |
| 2023.05.25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2,000 | 100 | - | - |
| 2023.06.15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80,400 | 100 | - | - |
| 2023.06.21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219,400 | 100 | - | - |
| 2023.09.20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40,700 | 100 | - | - |
| 2023.10.05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7,500 | 100 | - | - |
| 2023.10.05 | 출자전환 | 보통주 | 295,500 | 100 | 10,490 | - |
| 2023.10.25 | 유상증자(제3자배정) | 우선주 | 503,000 | 100 | 10,490 | - |
| 2023.12.13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97,900 | 100 | - | - |
| 2024.02.08 | 유상증자(제3자배정) | 우선주 | 3,470,100 | 100 | 10,490 | - |
| 2024.03.21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397,600 | 100 | - | - |
| 2024.05.17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272,600 | 100 | - | - |
| 2024.07.12 | 유상증자(제3자배정) | 우선주 | 3,178,000 | 100 | 10,490 | - |
| 2024.07.30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81,200 | 100 | - | - |
| 2024.09.09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09,100 | 100 | - | - |
| 2024.09.26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2,800 | 100 | - | - |
| 2025.01.24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62,700 | 100 | - | - |
| 2025.03.01 | 유상증자(제3자배정) | 우선주 | 1,524,119 | 100 | 10,490 | - |
| 2025.03.11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500 | 100 | - | - |
| 2025.04.25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99,600 | 100 | - | - |
| 2025.04.30 | 유상증자(제3자배정) | 우선주 | 4,031,955 | 100 | 10,490 | - |
| 2025.04.30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6,000 | 100 | - | - |
| 2025.06.10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2,000 | 100 | - | - |
| 2025.06.25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6,400 | 100 | - | - |
| 2025.06.27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54,400 | 100 | - | - |
| 2025.07.11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0,000 | 100 | - | - |
| 2025.07.29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227,800 | 100 | - | - |
| 2025.08.07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0,000 | 100 | - | - |
| 2025.09.16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500 | 100 | - | - |
| 2025.10.16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7,200 | 100 | - | - |
| 2025.10.22 | 보통주 전환 | 보통주 | 1,025,839 | 100 | - | - |
※ 상기 내역은 2024년 10월 12일부로 효력 발생한 주식 분할을 반영하여 기재되었습니다.
나. 미상환 전환사채 발행현황
- 해당사항 없음
다.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백만원, 주) |
|---|
| 종류\구분 | 회차 | 발행일 | 만기일 | 권면(전자등록)총액 | 행사대상주식의 종류 | 신주인수권 행사가능기간 | 행사조건 | 미상환사채 | 미행사신주인수권 | 비고 | |
|---|---|---|---|---|---|---|---|---|---|---|---|
| 행사비율(%) | 행사가액 | 권면(전자등록)총액 | 행사가능주식수 | ||||||||
| 제1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 1 | 2023.11.29 | 2026.11.29 | 3,900 | 기명식 보통주 | 2024.02.29~2026.11.29 | 100 | 10,492 | 1,900 | 371,700 | 주1) |
| 제2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 2 | 2023.11.29 | 2026.11.29 | 2,100 | 기명식 보통주 | 2024.02.29~2026.11.29 | 100 | 10,494 | 2,100 | 200,100 | - |
| 합 계 | - | - | - | 6,000 | - | - | - | - | 4,000 | 571,800 | - |
| 주1) 2024년 8월, 상기 '제1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총액 중 20억원을 조기 상환하였습니다. |
|---|
※ 상기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전자등록되지 않은 증권입니다.
※ 상기 행사가액은 원 단위 입니다. 라. 미상환 전환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채무증권 발행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바. 회사채 발행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
가.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회차 | 납입일 | 주요사항보고서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 내역 | 금액차이발생사유 | 용도차이발생사유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사용내용 | 사용금액 | |||||
| 유상증자(제3자배정) | - | 2023.10.24 | - | - | 운영자금 | 5,277 | - | - |
| 유상증자(제3자배정) | - | 2024.02.07 | - | - | 운영자금 | 36,402 | - | - |
| 유상증자(제3자배정) | - | 2024.07.11 | - | - | 운영자금 | 29,461 | - | - |
| 유상증자(제3자배정) | - | 2025.02.28 | 운영자금 | 15,988 | 운영자금 | 15,988 | - | - |
| 유상증자(제3자배정) | - | 2025.04.29 | 운영자금 | 42,296 | 운영자금 | 32,080 | - | - |
다. 미사용자금의 운용내역
| (기준일 : | 2025.12.31 | ) | (단위 : 백만원) |
|---|
| 종류 | 운용상품명 | 운용금액 | 계약기간 | 실투자기간 | |
|---|---|---|---|---|---|
| 원금 | 평가금액 | ||||
| 예ㆍ적금 | 보통예금 | 10,216 | 10,216 | 정함이 없음 | |
| 계 | 10,216 | 10,216 | - |
8.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가. 재무제표 재작성 등 유의사항(1) (연결)재무제표를 재작성한 경우 재작성사유, 내용 및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합병, 분할, 자산양수도, 영업양수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자산유동화와 관련한 자산매각의 회계처리 및 우발채무 등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4) 기타 재무제표 이용에 유의하여야 할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1)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용
| (단위 : 천원) |
|---|
| 구분 | 계정과목 | 채권총액 | 대손충당금 | 설정률 |
|---|---|---|---|---|
| 제12기 | 매출채권 | 10,904,183 | 232,394 | 2.13% |
| 미수금 | 98,839 | - | - | |
| 합계 | 11,003,022 | 232,394 | 2.11% | |
| 제11기 | 매출채권 | 5,864,727 | 197,669 | 3.37% |
| 미수금 | 21,629 | - | - | |
| 합계 | 5,886,356 | 197,669 | 3.03% | |
| 제10기 | 매출채권 | 2,018,606 | 42,347 | 2.10% |
| 미수금 | 12,114 | - | - | |
| 합계 | 2,030,720 | 42,347 | 1.70% |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상기 미수금은 부가세환급금이 제외된 금액입니다. 다. 재고자산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수주계약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공정가치평가 내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IV.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외부감사에 관한 사항
가.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 사업연도 | 구분 | 감사인 | 감사의견 | 의견변형사유 | 계속기업 관련중요한 불확실성 | 강조사항 | 핵심감사사항 |
|---|---|---|---|---|---|---|---|
| 제12기(당기) | 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감사보고서 | 삼정회계법인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제11기(전기) | 감사보고서 | 삼일회계법인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감사보고서 | 삼일회계법인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제10기(전전기) | 감사보고서 | 삼일회계법인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연결감사보고서 | 삼일회계법인 |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나. 감사용역 체결현황
| (단위 : 백만원, 시간) |
|---|
| 사업연도 | 감사인 | 내 용 | 감사계약내역 | 실제수행내역 | ||
|---|---|---|---|---|---|---|
| 보수 | 시간 | 보수 | 시간 | |||
| 제12기(당기) | 삼정회계법인 | 분반기 재무제표 검토,별도 및 연결재무제표 감사 | 190 | 1,610 | 190 | 1,600 |
| 제11기(전기) | 삼일회계법인 | 반기 재무제표 검토,별도 및 연결재무제표 감사 | 216 | 1,440 | 216 | 1,391 |
| 제10기(전전기) | 삼일회계법인 | 별도 및 연결재무제표 감사 | 150 | 850 | 150 | 914 |
다.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 사업연도 | 계약체결일 | 용역내용 | 용역수행기간 | 용역보수 | 비고 |
|---|---|---|---|---|---|
| 제12기(당기) | - | - | - | - | - |
| 제11기(전기) | 2024.01.25 | IT관련 용역 | 2024.01.25-2024.02.09 | 20 | 삼일회계법인 |
| 제10기(전전기) | - | - | - | - | - |
라. 재무제표 중 이해관계자의 판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내부감사기구가 회계감사인과 논의한 결과
| 구분 | 일자 | 참석자 | 방식 | 주요 논의 내용 |
|---|---|---|---|---|
| 1 | 2023.02.14 | 회사측: 감사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담당회계사 1인 | 서면회의 | 감사인의 독립성, 감사전략, 부정위험 등 |
| 2 | 2023.03.31 | 회사측: 감사, 대표이사, 담당팀장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담당회계사 2인 | 서면회의 | 감사인의 독립성, 감사 결과 등 |
| 3 | 2023.11.03 | 회사측: 감사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등 3인 | 서면회의 | 감사인의 독립성, 감사전략, 부정위험 등 |
| 4 | 2024.03.29 | 회사측: 감사 등 2인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등 3인 | 서면회의 | 감사인의 독립성, 감사 결과 등 |
| 5 | 2024.12.10 | 회사측: 감사 등 2인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등 3인 | 서면회의 | 감사인의 독립성, 감사전략, 부정위험 등 |
| 6 | 2025.03.21 | 회사측: 감사 등 2인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등 3인 | 서면회의 | 감사인의 독립성, 감사 결과 등 |
| 7 | 2025.12.30 | 회사측: 감사 등 2인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등 3인 | 서면회의 | 감사인의 독립성, 감사전략, 부정위험 등 |
| 8 | 2026.3.19 | 회사측: 감사 등 2인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등 3인 | 서면회의 | 감사인의 독립성, 감사 결과 등 |
마. 조정협의회내용 및 재무제표 불일치 정보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바. 회계감사인의 변경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하여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1조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 제6항에 따라 2022년 10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지정감사인을 삼일회계법인으로 지정받아 외부감사계약을 체결하여 2024년도까지 지정감사를 진행하였고, 동일 조항에 따라 2025년 10월에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삼정회계법인을 지정감사인으로 지정받아 외부감사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 내부통제에 관한 사항
가. 내부통제의 유효성 검사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내부회계관리제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제8조에 따른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대상 법인은 아니지만, 내부회계관리규정을 2021년 6월 28일자로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이 후 2024년 중 신한회계법인에게 구축 자문 용역을 의뢰하여 각 팀의 업무분장과 직무기술서와 통제기술서(RCM)등을 셋업하는 등 향후 회계부정과 오류를 예방하여 신뢰성 있는 회계정보를 작성 및 공시하고 적시에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사전에 내부회계제도를 준비하였습니다. 상장 후 최초 사업연도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고도화를 진행하여 보완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적용/운영할 예정이며, 매 사업연도마다 대표이사는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를 평가하여 이를 이사회, 감사, 주주총회 및 외부감사인에 보고하고 동 내용을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검토 및 감사 받는 등 적정하게 구축 및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 내부통제구조의 평가 당사는 직전 사업 연도 말 자산총액 1천억원 미만의 주권비상장법인으로서「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제8조에 따른 내부회계관리제도 의무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당사는 코스닥 상장 이후 내부통제 강화 및 경영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용역을 수행하였습니다. 아울러 상장 이후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검토 또는 감사 시 감사인으로부터 적정의견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존에 구축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관련 법령에 따라 충실히 운영할 예정입니다.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의 구성 개요 (1) 이사의 수 및 이사회의 구성 현황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사내이사 2인, 사외이사 2인 및 기타 비상무이사 3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사회는 이사진간 의견을 조율하고 이사회 활동을 총괄하는 역할에 적임이라고 판단하여 김준환 사내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였습니다. 당사의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되고 법령 또는 정관에 정한 사항, 주주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사항, 회사 경영의 기본방침 및 업무집행에 관한 주요사항을 의결하며 이사 및 경영진의 직무집행을 감독하고 있습니다.(2) 사외이사 및 그 변동현황
| (단위 : 명) |
|---|
| 이사의 수 | 사외이사 수(기타비상무 이사 포함) | 사외이사 변동현황 | ||
|---|---|---|---|---|
| 선임 | 해임 | 중도퇴임 | ||
| 7 | 5 | 2 | - | - |
(주) 당사는 2025년10월 30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당시 대비 2명의 사외이사(최희열, 김화)를 2026년 2월 27일 주주총회에서 추가 선임하였습니다. (3) 이사회의 주요 운영 규정 당사의 이사회는 상법 및 기타 법령, 정관, 이사회 운영규정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관' 및 '이사회 운영규정'에서 정하고 있는 이사회의 권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정관 제34조(이사의 직무) | 이사는 대표이사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 회사의 업무를 분장 시행하며 대표이사의 유고 시에는 이사회에서 미리 정한 순서에 따라 대표이사의 직무를 대행한다. |
| 정관 제34조의 2(이사의 보고의무) |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에게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
| 정관 제37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3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
| 이사회 운영규정제2조 (적용범위) | 이사회에 관한 사항은 법령 또는 정관에 정하여진 것 이외에는 이 규정이 정하는 바에 의한다. |
| 이사회 운영규정제3조 (권한) | ①이사회는 법령 또는 정관에 정하여진 사항 , 주주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사항 , 회사경영의 기본방침 및 업무집행에 관한 중요사항을 의결한다②이사회는 이사의 직무의 집행을 감독한다 |
| 이사회 운영규정제10조 (부의사항) | 1. 주주총회에 관한 사항(1) 주주총회의 소집(1)-2 전자적 방법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허용(2) 영업보고서의 승인(3) 재무제표의 승인 상법 제 449 조의 2 제 1 항 단서의 요건을 구비한 경우 이사회 결의만으로 재무제표 승인이 가능한 경우를 포함한다(4) 정관의 변경(5) 자본의 감소(6) 회사의 해산, 합병, 분할합병, 회사의 계속(7) 회사의 영업 전부 또는 중요한 일부의 양도 및 회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다른 회사의 영업 전부 또는 일부의 양수(8) 영업 전부의 임대 또는 경영위임 , 타인과 영업의 손익 전부를 같이하는 계약, 기타 이에 준할 계약의 체결이나 변경 또는 해약(9) 이사, 감사의 선임 및 해임(10) 주식의 액면미달발행(11)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의 감면(12) 현금 .주식 .현물배당 결정 (정관에 의해 상법 제 449 조의 2 제 1항 단서의 조건을 충족한 경우 이사회 결의만으로 재무제표 승인이 가능한 경우를 포함한다.)(13) 주식매수 선택권의 부여(14) 이사.감사의 보수(15) 회사의 최대주주(그의 특수관계인을 포함함) 및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의 승인 및 주주총회에의 보고 (16) 법정준비금의 감액 (17) 기타 주주총회에 부의할 의안(개정 2012.4.2) 2. 경영에 관한 사항 (1) 회사경영의 기본방침의 결정 및 변경 (2) 신규사업 또는 신제품의 개발 (3) 자금계획 및 예산운용 (4) 대표이사의 선임 및 해임 (5) 회장, 사장, 부사장, 전무, 상무의 선임 및 해임 (6) 공동대표의 결정 (7) 이사회 내 위원회의 설치, 운영 및 폐지 (8) 이사회 내 위원회 위원의 선임 및 해임 (9) 이사회 내 위원회의 결의사항 중 이사회의 의결 안건으로 상정된 사안 (10) 이사의 전문가 조력의 결정 (11) 지배인의 선임 및 해임 (11-2) 준법지원인의 선임 및 해임 (12) 직원의 채용계획 및 훈련의 기본방침 (13) 급여체계, 상여 및 후생제도 (14) 노조정책에 관한 중요사항 (15) 기본조직의 제정 및 개폐 (16) 중요한 사규, 사칙의 규정 및 개폐 (17) 지점, 공장, 사무소, 사업장의 설치·이전 또는 폐지 (18) 간이합병, 간이분할합병, 소규모합병 및 소규모분할합병의 결정 (19) 흡수합병 또는 신설합병의 보고 3. 재무에 관한 사항 (1) 투자에 관한 사항 (2) 중요한 계약의 체결 (3) 중요한 재산의 취득 및 처분 (4) 결손의 처분 (5) 중요시설의 신설 및 개폐 (6) 신주의 발행 (7) 사채의 발행 또는 대표이사에게 사채발행의 위임 (8) 준비금의 자본전입 (9) 전환사채의 발행 (10)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11) 다액의 자금도입 및 보증행위 (12) 중요한 재산에 대한 저당권, 질권의 설정 (13) 자기주식의 취득 및 처분 (14) 자기주식의 소각4. 이사 등에 관한 사항(1) 이사 등과 회사간 거래의 승인(1)-2 이사의 회사기회 이용에 대한 승인(2) 타회사의 임원 겸임 |
나. 이사회 중요 의결사항 등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사내이사 | 사외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
|---|---|---|---|---|---|---|---|---|---|---|---|---|
| 김준환 | 전봉진 | 박준태 | 최희열 | 김화 | 제인시안젠우 | 산디프디내쉬퓨네터 | 박준태 | 신성우 | ||||
| 찬반여부 | ||||||||||||
| 1 | 2025.2.13. | 1. 2024 회계연도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찬성 | 불참 | 해당 없음 | 찬성 |
| 2. 2024 회계연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
| 3.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
| 4. 중국 자회사 본점 이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
| 5. Aptiv Technologies AG에 대한 신주발행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특별이해관계) | 불참 | 찬성 | |||||
| 6.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
| 2 | 2025.3.12. | 1. Aptiv Technologies AG에 대한 신주발행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특별이해관계) | 불참 | 해당 없음 | |||
| 2. 2025 회계연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3.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4.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5.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3 | 2025.3.31. | 1. 2025년 회계연도 이사 보수 결정의 건 | 가결 | -(특별이해관계)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2. 2025년 회계연도 이사 보수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특별이해관계) | 불참 | 찬성 | 찬성 | ||||||
| 3. 2025년 회계연도 감사 보수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4. 대표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5.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4 | 2025.4.3.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2.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5 | 2025.4.14. | 1. Aptiv Technologies AG에 대한 신주발행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특별이해관계) | ||||
| 6 | 2025.6.20.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2.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3. 주식매수선택권 취소 결의 철회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7 | 2025.9.16.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불참 | ||||
| 2.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불참 | ||||||
| 8 | 2025.10.27. | 1. 코스닥 상장 추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신주인수권부사채 만기 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9 | 2025.11.17.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해당 없음 | 불참 | 찬성 | ||||
| 2.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
| 10 | 2025.12.11.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지점 이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 위임전결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5.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취소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6. 주주총회 소집결의 철회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11 | 2026.01.12.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불참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
| 2.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불참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
| 12 | 2026.02.13. | 1. 2025 회계연도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2. 2025 회계연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3.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4. 중국 자회사 본점 이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5. 일본 자회사 본점 이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6.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13 | 2026.03.13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2.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14 | 2026.03.27. | 1. 2025 회계연도 재무제표 재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
| 2. 2025 회계연도 영업보고서 재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 상기 기재 사항 중 자기거래의 승인에 관련된 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 | 이사 (또는 주요주주) | 결의일자 | 승인사항 |
|---|---|---|---|
| ㈜스트라드비젼 | Aptiv Technologies AG | 2025.2.13. | Aptiv Technologies AG에 대한 제4의2종 상환전환우선주 1,524,119주 발행 |
| ㈜스트라드비젼 | Aptiv Technologies AG | 2025.3.12. | Aptiv Technologies AG에 대한 제4의2종 상환전환우선주 3,998,228주 발행 |
| ㈜스트라드비젼 | 사내이사 2인 | 2025.3.31. | 주주총회 승인 한도 내에서의 사내이사 2인에 대한 보수액 승인 (제1호, 제2호 안건) |
| ㈜스트라드비젼 | Aptiv Technologies AG | 2025.4.14. | Aptiv Technologies AG에 대한 제4의2종 상환전환우선주 4,031,955주 발행 |
다. 이사회 내의 위원회 구성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이사회 내 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지 않습니다.
라. 이사의 독립성 (1) 이사회 구성원의 독립성 당사는 상법을 준수하여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이사 후보자는 이사회가 선정하여 주주총회에 제출할 의안으로 확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의 선임 관련하여 관련법규에 의거한 주주제안이 있는 경우, 이사회는 적법한 범위 내에서 이를 주주총회에 의안으로 제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외이사의 선임에 있어서는 공정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상법 및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적격 여부를 판단하여 선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절차에 따라 선임된 이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직명 | 성명 | 임기 (연임횟수) | 선임배경 | 활동분야(담당업무) | 회사와의 거래 | 최대주주 또는주요주주와의 관계 |
|---|---|---|---|---|---|---|
| 사내이사(대표이사) | 김준환 | 2022.03 ~ 2028.03 (3회) | 당사의 업무 총괄 및 대외적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함 | 경영총괄,CEO | 해당 없음 | - |
| 사내이사 | 전봉진 | 2023.09 ~ 2026.09 (3회) | 당사의 업무 총괄 및 대외적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함 | 전사경영전반,CISO | 해당 없음 | - |
| 사외이사 | 최희열 | 2026.02 ~ 2029.02 (신규) | 글로벌 기술 전문가 | 경영전략 및 재무 등 | 해당 없음 | - |
| 사외이사 | 김화 | 2026.02 ~ 2029.02 (신규) | 법률 전문가 | 경영전략 및 법률 등 | 해당 없음 | - |
| 기타비상무이사 | 제인시안젠우 | 2022.05 ~ 2028.05 (1회) | 글로벌 재무 전문가 | 경영전략 및 재무 등 | 해당 없음 | 최대주주 임원 |
| 기타비상무이사 | 산디프디내쉬퓨네터 | 2024.02 ~ 2027.02 (신규) | 글로벌 기술 전문가 | 경영전략 및 재무 등 | 해당 없음 | 최대주주 임원 |
| 기타비상무이사 | 박준태 | 2025.11~2028.11(신규) | 글로벌 재무 전문가 | 경영자문 | 해당 없음 | - |
(2)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마. 사외이사의 전문성 (1) 사외이사 현황
| 성명 | 주요경력 | 최대주주등과의이해관계 | 결격요건여부 | 비고 |
|---|---|---|---|---|
| 최희열 | - 2016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 김 화 | - 2021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2) 사외이사 직무수행 지원조직 현황 당사는 사외이사의 직무보조를 하기 위한 별도의 회사 내 지원조직은 있지 않으나, Management Control Group 내의 각 팀에서 사외이사가 이사회에서 전문적인 직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보조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개최 전에 해당 안건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사전에 자료를 제공하고 필요시 별도의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기타 사내 주요현안에 대해서도 수시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3)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내역
| 사외이사 교육 실시여부 |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사유 |
|---|---|
| 미실시 | 사외이사는 당사 경영활동의 적정성을 판단할 전문적인 지식을 보유한 전문가로 사외이사의 업무 수행 관련 교육을 이사회 업무 보고 및 질의응답으로 갈음합니다. 향후 적합한 교육이 있을 경우 실시할 예정입니다. |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가. 감사제도 개요 당사는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감사위원회를 별도로 설치하고 있지 않으며, 주주총회 결의에 의하여 선임된 비상근 감사 1명이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감사 관련 정관 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정관 제35조(감사의 직무) | ① 감사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③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④ 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 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⑤ 감사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서면에 적어 이사회 소집권자에게 제출하 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⑥ 제5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회 소집권자가 지체 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
| 정관 제36조(감사의 감사록) | 감사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감사록에 기재하고 그 감사를 실시한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야 한다. |
나. 감사의 인적사항 및 독립성 당사는 정관에 따라 감사는 1인 이상으로 하여 주주총회에서 선임합니다.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감사 후보자는 이사회가 추천하여 적법한 범위 내에서 이를 주주총회의 안건으로 상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과는 별도로 상정하여 의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선임된 감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성 명 | 주요 경력 | 결격요건 여부 | 비 고 |
|---|---|---|---|
| 김지현 |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2023년 | 결격사유 없음 | 비상근 |
다. 감사의 주요 활동 내역
| 회차 | 이사회 개최일자 | 의 안 내 용 | 가결 여부 | 감사 참석 여부 |
|---|---|---|---|---|
| 1 | 2025.2.13. | 1. 2024 회계연도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불참 |
| 2. 2024 회계연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
| 3.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가결 | |||
| 4. 중국 자회사 본점 이전의 건 | 가결 | |||
| 5. Aptiv Technologies AG에 대한 신주발행의 건 | 가결 | |||
| 6.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
| 2 | 2025.3.12. | 1. Aptiv Technologies AG에 대한 신주발행의 건 | 가결 | 불참 |
| 2. 2025 회계연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
| 3.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가결 | |||
| 4.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
| 5.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
| 3 | 2025.3.31. | 1. 2025년 회계연도 이사 보수 결정의 건 | 가결 | 불참 |
| 2. 2025년 회계연도 이사 보수 결정의 건 | 가결 | |||
| 3. 2025년 회계연도 감사 보수 결정의 건 | 가결 | |||
| 4. 대표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
| 5.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가결 | |||
| 4 | 2025.4.3.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불참 |
| 2.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
| 5 | 2025.4.14. | 1. Aptiv Technologies AG에 대한 신주발행의 건 | 가결 | 참석 |
| 6 | 2025.6.20.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참석 |
| 2.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
| 3. 주식매수선택권 취소 결의 철회의 건 | 가결 | |||
| 7 | 2025.9.16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참석 |
| 2.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
| 8 | 2025.10.27 | 1. 코스닥 상장 추진의 건 | 가결 | 참석 |
| 2. 신주인수권부사채 만기 연장의 건 | 가결 | |||
| 9 | 2025.11.17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참석 |
| 2.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
| 10 | 2025.12.11.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참석 |
| 2.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
| 3. 지점 이전의 건 | 가결 | |||
| 4. 위임전결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
| 5.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취소의 건 | 가결 | |||
| 6. 주주총회 소집결의 철회의 건 | 가결 | |||
| 11 | 2026.01.12.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참석 |
| 2.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
| 12 | 2026.02.13. | 1. 2025 회계연도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참석 |
| 2. 2025 회계연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
| 3.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가결 | |||
| 4. 중국 자회사 본점 이전의 건 | 가결 | |||
| 5. 일본 자회사 본점 이전의 건 | 가결 | |||
| 6.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
| 13 | 2026.03.13.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참석 |
| 2.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
| 14 | 2026.03.27. | 1. 2025 회계연도 재무제표 재승인의 건 | 가결 | 참석 |
| 2. 2025 회계연도 영업보고서 재승인의 건 | 가결 |
라. 감사 교육 미실시 내역
| 감사 교육 실시여부 | 감사 교육 미실시 사유 |
|---|---|
| 미실시 | 회사의 사업 현황,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및 내부통제에 관한 점검 결과, 경영진단 결과 등을 주기적으로 제공하고 실효성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게 할 계획입니다. |
마. 감사 지원조직 현황
당사는 감사의 직무수행을 위한 별도의 회사 내 지원조직은 있지 않으나, Management Control Group 내의 각 팀에서 감사의 요청에 따라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 준법지원인 지원조직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주주총회 등에 관한 사항
가. 투표제도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투표제도 종류 | 집중투표제 | 서면투표제 | 전자투표제 |
|---|---|---|---|
| 도입여부 | 배제 | 미도입 | 미도입 |
| 실시여부 | 미실시 | 미실시 | 미실시 |
나. 소수주주권의 행사여부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소수주주권이 행사되지 않았습니다.
다. 경영권 경쟁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회사의 경영지배권에 관하여 경쟁이 있었던 경우가 없습니다.
라. 의결권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주) |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A) | 보통주 | 46,165,213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기타 법률에 의하여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F = A - B - C - D + E) | 보통주 | 46,165,213 | - |
| 우선주 | - | - |
마. 주식 사무
| 구분 | 내용 |
|---|---|
| 정관상신주인수권의 내용 | 제 10 조 (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지며, 신주발행에 관한 제반 사항은 이사회 결의에 의한다. ② 이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의 배정비율이나 신주를 배정받을 자(주주 외의 자에게)를 정할 수 있다. 1. 주주우선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4. 상법 제542조의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회사가 경영상의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7.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전략적 제휴나 재무구조의 개선, 긴급한 자금의 조달 등 경영상의 필요에 의하여 개인 및 법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9. 주권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안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제2항에 따라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 제1호, 제2호, 제2호의2, 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
| 결산일 | 12월 31일 |
| 정기주주총회 | 사업연도 종료 후 3개월 이내 |
| 명의개서대리인 | KB국민은행 증권대행사업부(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6, 02-2073-8121) |
| 주주의 특전 | 없음 |
| 공고방법 | 회사 홈페이지 (http://stradvision.com) 또는 서울경제신문 |
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 주총일자 | 안건 | 결의내용 |
|---|---|---|
| 정기주주총회(2023.03.31.) | 제1호 의안: 2022 회계연도 영업보고 승인의 건 | 가결 |
| 제2호 의안: 2022 회계연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
| 제3호 의안: 2023년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제4호 의안: 2023년도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제5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
| 제6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임시주주총회(2023.07.06.) | 제1호 의안: 정관 개정의 건 | 가결 |
| 제2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제3호 의안: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
| 임시주주총회(2023.09.20.) | 제1호 의안: 정관 개정의 건 | 가결 |
| 제2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
| 임시주주총회(2023.12.15.) | 제1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제2호 의안: 감사 선임의 건 | 가결 | |
| 임시주주총회(2024.01.12.) | 제1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 정족수 미달 불성립 |
| 제2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 ||
| 임시주주총회(2024.02.08.) | 제1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 제2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 ||
| 정기주주총회(2024.03.29.) | 제1호 의안: 2023 회계연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 제2호 의안: 2024년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제3호 의안: 2024년도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제4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
| 임시주주총회(2024.07.11.) | 제1호 의안: 감사 선임의 건 | 가결 |
| 임시주주총회(2024.08.14.) | 제1호 의안: 정관 개정의 건 | 가결 |
| 제2호 의안: 주식분할의 건 | ||
| 제3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
| 임시주주총회(2024.11.01.) | 제1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임시주주총회(2024.12.20.) | 제1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정기주주총회(2025.03.31.) | 제1호 의안: 2024 회계연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 제2호 의안: 2025년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제3호 의안: 2025년도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제4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 제5호 의안: 정관 개정의 건 | 가결 | |
| 제6호 의안: 사내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
| 임시주주총회(2025.5.14.) | 제1호 의안: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 임시주주총회(2025.7.31.) | 제1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임시주주총회(2025.11.07.) | 제1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 제2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
| 제3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
| 임시주주총회(2026.01.30.) | 제1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가결 |
| 제2호 의안 : 정관개정의 건 | 가결 | |
| 제3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일부 행사기간 연장의 건 | 가결 | |
| 임시주주총회(2026.02.27.) | 제1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 제2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
| 제3호 의안 : 2025년 11월 7일 임시주주총회 안건 제1호 및 제 2호 승인 취소의 건 | 가결 | |
| 정기주주총회(2026.03.31.) | 제1호 의안: 2025 회계연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 |
| 제2호 의안: 2026년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
| 제3호 의안: 2026년도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VI. 주주에 관한 사항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주, %)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 기 초 | 기 말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Aptiv Technologies AG | 최대주주 | 우선주 | 12,977,600 | 33.21 | (주1) | ||
| 최대주주 | 보통주 | 19,181,061 | 41.55 | (주2) | |||
| 김준환 | 대표이사 | 보통주 | 5,269,800 | 13.49 | 5,269,800 | 11.42 | - |
| 전봉진 | 이사 | 보통주 | 109,000 | 0.28 | 109,000 | 0.24 | - |
| 계 | 우선주 | 12,977,600 | 33.21 | - | |||
| 보통주 | 5,378,800 | 13.77 | 24,559,861 | 53.20 | -( |
(주1) 2025년 중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Aptiv Technologies AG가 우선주 5,556,074주를 추가 취득하였습니다. (주2) 2025년 10월 21일 모든 상환전환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하였습니다.
- 최대주주에 관한 사항 가. 최대주주의 기본정보
(1)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Aptiv Technologies AG | 1 | Michael Gassen | - | - | - | Aptiv PLC | 100 |
※ 상기 내용은 2025년 말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재무현황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
|---|---|
| 법인 또는 단체의 명칭 | Aptiv Technologies AG |
| 자산총계 | 31,374,716 |
| 부채총계 | 5,383,245 |
| 자본총계 | 25,991,471 |
| 매출액 | 3,471,939 |
| 영업이익 | (2,447,810) |
| 당기순이익 | (2,486,455) |
※ 당사의 최대주주인 Aptiv Technologies AG는 스위스 소재 법인으로 2023년 6월 7일 설립되었으며, 이에 따라 회계연도가 연장되었습니다. 해당 회사의 첫번째 감사 후 재무제표는 설립일인 2023년 6월 7일로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기간입니다.※ 상기 법인의 최근 손익계산서 상에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손실을 기록했으므로 해당 항목은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을 의미합니다.※ 상기 원화금액은 백만단위로 반올림된 USD 금액을 환산하여 기재한 것입니다.※ 상기 자산, 부채 및 자본 수치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환율인 1,400.00원을 적용하여 계산되었으며,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2023년 6월 7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기간 평균 환율인 1,345.35원을 적용하여 계산되었습니다.
다. 최대주주의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개요
(1) 최대주주의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 명 칭 | 출자자수(명) | 대표이사(대표조합원) |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 최대주주(최대출자자) | |||
|---|---|---|---|---|---|---|---|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성명 | 지분(%) | ||
| Aptiv PLC | 1,131 | Kevin P. Clark | 0.27 | - | - | The Vanguard Group | 11.76 |
| - | - | - | - | - | - |
(2) 최대주주의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재무현황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
|---|---|
| 법인 또는 단체의 명칭 | Aptiv PLC |
| 자산총계 | 33,595,314 |
| 부채총계 | 19,965,199 |
| 자본총계 | 13,630,115 |
| 매출액 | 29,010,444 |
| 영업이익 | 1,683,908 |
| 당기순이익 | 257,422 |
※ 상기 자산,부채,자본 원화금액은 백만단위로 반올림된 USD 금액을 2025년 12월 31일 기준 환율인 1,470.00원으로 환산하여 기재한 것입니다. 매출액,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2025년 평균 환율 1,422.22원으로 환산하여 기재한 것입니다.※ 상기 당기순이익은 지배주주 순이익 기준으로 기재되었습니다.※ 상기 자본총계에는 자본 외의 별도 항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라. 최대주주의 변동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주, %) |
|---|
| 변동일 | 최대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변동원인 | 비 고 |
|---|---|---|---|---|---|
| 2024.01.18 | Aptiv Technologies AG | 63,295 | 20.12 | 구주인수 | - |
※ 2024년 1월 18일, 기존 투자자인 Aptiv Technologies AG는 주식분할 전 기준 구주 15,368주를 추가 취득함으로써 당사의 최대 주주가 되었습니다.
- 주식의 분포
가. 주식 소유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주) |
|---|
| 구분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5% 이상 주주 | Aptiv Technologies AG | 19,181,061 | 41.55 | - |
| 김준환 | 5,269,800 | 11.42 | - | |
| 우리사주조합 | - | - | - |
나. 소액 주주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주) |
|---|
| 구 분 | 주주 | 소유주식 | 비 고 | ||||
|---|---|---|---|---|---|---|---|
| 소액주주수 | 전체주주수 | 비율(%) | 소액주식수 | 총발행주식수 | 비율(%) | ||
| 소액주주 | 1,049 | 1,063 | 98.68 | 10,204,875 | 46,165,213 | 23.10 | - |
※ 소액주주는 총발행주식의 100분의 1에 미달하는 주식을 소유한 주주 기준입니다.
다. 복수의결권주식 보유자 및 특수관계인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4. 주가 및 주식 거래실적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V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가. 임원 현황
| (기준일 : | 2025.12.31 | ) | (단위 : 주) |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여부 | 상근여부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최대주주와의관계 | 재직기간 | 임기만료일 | |
|---|---|---|---|---|---|---|---|---|---|---|---|---|
| 의결권있는 주식 | 의결권없는 주식 | |||||||||||
| 김준환 | 남 | 1975.02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상근 | 사업총괄 | - Cornell University Ph.D - 現 스트라드비젼 CEO - 인텔코리아 Principal Engineer (2012 | 5,269,800 | - | - | 9년 6개월 | 2028.03.31 |
| 전봉진 | 남 | 1974.12 | 이사 / CISO | 사내이사 | 상근 | 정보보안 | - POSTECH Ph.D - 現 스트라드비젼 CISO - Intel Senior Research Engineer (2012 | 109,000 | - | - | 11년 7개월 | 2026.09.22 |
| 최희열 | 남 | 1976.02 | 이사 | 사외이사 | 비상근 | 경영자문 | - Texas A&M Univ. Ph.D- 現 한동대학교 컴퓨터전자공학과 교수 | - | - | - | 1개월 | 2029.02.27. |
| 김화 | 남 | 1979.02 | 이사 | 사외이사 | 비상근 | 경영자문 | - lLL.M. and Doctor Iuris, University of Hamburg- 現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교수 | - | - | - | 1개월 | 2029.02.27. |
| 제인시안젠우 | 여 | 1981.06 | 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비상근 | 경영자문 | - 現 Aptiv PLC / VP, Corporate Development - Tyco International PLC/M&A Senior Director - Goldman, Sachs & Co./Industrial M&A Investment Banker | - | - | 최대주주 임원 | 3년 7개월 | 2027.05.14 |
| 산디프디내쉬퓨네터 | 남 | 1975.03 | 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비상근 | 경영자문 | - 現 VP & MD Advanced Safety, Aptiv. - Managing Director Electronic Controls Europe, Delphi | - | - | 최대주주 임원 | 1년 5개월 | 2027.02.08 |
| 박준태 | 남 | 1977.07 | 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비상근 | 경영자문 | -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BA- 現 수석부사장 / LSS 사모투자조합- 최고전략기획 책임자 / G&S | - | - | - | 4개월 | 2028.11.07. |
| 김지현 | 남 | 1974.05 | 감사 | 감사 | 비상근 | 감사 | - New York Univ. Stern School of Business Ph.D - 現 교수,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2023~) - 부교수,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2017 | - | - | - | 1년 10개월 | 2027.03.31 |
| 권태산 | 남 | 1985.02 | 이사 / COO | 미등기 | 상근 | 프로젝트 총괄 | - 만도헬라 (2011~2017) | 115,800 | - | - | 8년 1개월 | 2026.03.31 |
| 심상균 | 남 | 1981.10 | 이사 / VP | 미등기 | 상근 | 개발 | - HL Klemove (2021 | 45,000 | - | - | 2년 10개월 | 2026.03.31 |
| 김동우 | 남 | 1976.02 | 이사 / VP | 미등기 | 상근 | 영업관리 | - Continental (2016 | 46,000 | - | - | 6년 | 2026.03.31 |
나. 등기 임원의 겸직 현황
|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성명 | 겸직 현황 | |
|---|---|---|
| 직위 | 회사명 | |
| 김준환 | 대표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Stradvision K.K. |
| 박준태 | 상무 | 엘에스에스 프라이빗에쿼티 |
| 제인시안젠우 | Vice President, Corporate Development | Aptiv PLC |
| 산디프디내쉬퓨네터 | VP & MD Advanced Safety | Aptiv PLC |
다. 직원 등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백만원) |
|---|
| 직원 | 소속 외근로자 | 비고 | |||||||||||
|---|---|---|---|---|---|---|---|---|---|---|---|---|---|
| 사업부문 | 성별 | 직 원 수 | 평 균근속연수 | 연간급여총 액 | 1인평균급여액 | 남 | 여 | 계 | |||||
| 기간의 정함이없는 근로자 | 기간제근로자 | 합 계 | |||||||||||
| 전체 | (단시간근로자) | 전체 | (단시간근로자) | ||||||||||
| Business | 남 | 1 | - | 1 | - | 2 | 5년 7개월 | 52 | 26 | - | - | - | - |
| 여 | 2 | - | - | - | 2 | 5년 2개월 | 27 | 14 | - | ||||
| Engineering | 남 | 177 | - | 2 | - | 179 | 4년 5개월 | 5,269 | 29 | - | |||
| 여 | 36 | - | 1 | - | 37 | 4년 5개월 | 627 | 17 | - | ||||
| Management Control | 남 | 5 | - | - | - | 5 | 1년 3개월 | 131 | 26 | - | |||
| 여 | 7 | - | - | - | 7 | 2년 1개월 | 115 | 16 | - | ||||
| Operation Strategy | 남 | 6 | - | 3 | - | 9 | 2년 1개월 | 331 | 37 | - | |||
| 여 | 6 | - | 2 | - | 8 | 1년 8개월 | 86 | 11 | - | ||||
| It Security | 남 | 3 | - | - | - | 3 | 1년 1개월 | 65 | 22 | - | |||
| 여 | - | - | - | - | - | - | - | - | - | ||||
| 합 계 | 243 | - | 9 | - | 252 | - | 6,703 | 22 | - |
주2) 연간급여 총액은 2026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금액을 기입하였습니다.
라. 육아지원제도 사용 현황
| (단위: 명, %) |
|---|
| 구분 | 당기(13기 1분기) | 전기(제12기) | 전전기(제11기) |
|---|---|---|---|
| 육아휴직 사용자수(남) | 1 | 2 | 1 |
| 육아휴직 사용자수(여) | 3 | 5 | 5 |
| 육아휴직 사용자수(전체) | 4 | 7 | 6 |
| 육아휴직 사용률(남) | 8% | 6% | 11% |
| 육아휴직 사용률(여) | 23% | 29% | 56% |
| 육아휴직 사용률(전체) | 31% | 35% | 67% |
| 육아휴직 복귀 후12개월 이상 근속자(남) | 2 | 2 | - |
| 육아휴직 복귀 후12개월 이상 근속자(여) | - | 3 | - |
| 육아휴직 복귀 후12개월 이상 근속자(전체) | 2 | 5 | - |
| 육아기 단축근무제 사용자 수 | 0 | 1 | - |
|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자 수 | 5 | 7 | 8 |
마. 유연근무제도 사용 현황
| (단위: 명) |
|---|
| 구분 | 당기(13기 1분기) | 전기(제12기) | 전전기(제11기) |
|---|---|---|---|
| 유연근무제 활용 여부 | O | O | O |
| 시차출퇴근제 사용자 수 | - | - | 37 |
| 선택근무제 사용자 수 | 251 | 250 | 213 |
| 원격근무제(재택근무 포함) 사용자 수 | 1 | 1 | 1 |
바.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 (기준일 : | 2026년 3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인원수 | 연간급여 총액 | 1인평균 급여액 | 비고 |
|---|---|---|---|---|
| 미등기임원 | 3 | 183.9 | 61.3 | - |
2. 임원의 보수 등
가. 주주총회 승인금액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인원수 | 주주총회 승인금액 | 비고 |
|---|---|---|---|
|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2 | 450 | (주1) |
| 사외이사, 기타비상무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5 | ||
| 감사 | 1 | 10 | - |
(주1) 상기 보수한도는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보수한도 입니다.
나. 보수지급금액
(1) 이사ㆍ감사 전체
| (단위 : 백만원) |
|---|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 평균보수액 | 비고 |
|---|---|---|---|
| 6 | 270 | 45 | 주1) |
주1) 보수총액은 최근 사업연도인 2025년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2) 유형별 지급액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평균보수액 | 비고 |
|---|---|---|---|---|
|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2 | 263 | 131 | (주1) |
| 사외이사, 기타비상무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5 | - | - | - |
| 감사위원회 위원 | - | - | - | - |
| 감사 | 1 | 7 | 7 | - |
(주1) 1인당 평균보수액은 보수총액을 인원 수로 단순평균하여 계산하였습니다.(주2) 보수총액은 최근 사업연도인 2025년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3) 이사 ㆍ감사의 보수 지급기준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은 금액 내에서 직급과 업무, 전문성, 기여도 등을 고려하여 연간 보수를 책정하여 지급하고 있습니다.(4)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인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1) 이사 및 감사의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등기임원에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은 없습니다.
| (단위 : 원) |
|---|
| 구 분 | 부여받은인원수 |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 총액 | 비고 |
|---|---|---|---|
|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 | - | - |
| 사외이사, 기타비상무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 | - | - |
|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 - | - | - |
| 업무집행지시자 등 | - | - | - |
| 계 | - | - | - |
(2)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및 행사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 ) | (단위 : 원, 주) |
|---|
| 부여받은자 | 관 계 | 부여일 | 부여방법 | 주식의종류 | 최초부여수량 | 당기변동수량 | 총변동수량 | 기말미행사수량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의무보유여부 | 의무보유기간 | ||
|---|---|---|---|---|---|---|---|---|---|---|---|---|---|---|
| 행사 | 취소 | 행사 | 취소 | |||||||||||
| OOO 외 36명 | 직원 | 2017.04.28. | 신주교부 | 보통주 | 1,103,300 | - | - | 997,200 | 106,100 | - | 2019.04.28.~2022.04.28. | 1,000 | X | - |
| OOO | 미등기임원 | 2018.04.25. | 신주교부 | 보통주 | 71,600 | - | - | 71,600 | - | - | 2020.04.25.~2023.04.25. | 2,000 | X | - |
| OOO 외 34명 | 직원 | 2018.04.25. | 신주교부 | 보통주 | 470,700 | 8,000 | - | 399,500 | 71,200 | - | 2020.04.25.~2023.04.25. | 2,000 | O | 1년 |
| OOO | 미등기임원 | 2019.06.01. | 신주교부 | 보통주 | 100,000 | - | - | 100,000 | - | - | 2021.06.01.~2024.06.01. | 665 | X | - |
| OOO | 미등기임원 | 2019.06.01. | 신주교부 | 보통주 | 14,000 | - | - | 14,000 | - | - | 2021.06.01.~2024.06.01. | 665 | X | - |
| OOO 외 10명 | 직원 | 2019.06.01. | 신주교부 | 보통주 | 498,200 | - | - | 463,200 | 0 | 35,000 | 2021.06.01.~2024.06.01. | 665 | X | - |
| OOO 외 56명 | 직원 | 2019.12.18. | 신주교부 | 보통주 | 410,100 | - | - | 377,900 | 32,200 | - | 2021.12.18.~2024.12.18. | 665 | X | - |
| OOO | 직원 | 2020.03.27. | 신주교부 | 보통주 | 10,000 | - | - | 10,000 | - | - | 2022.03.27.~2025.03.27. | 1,400 | X | - |
| OOO 외 28명 | 직원 | 2020.06.26. | 신주교부 | 보통주 | 285,600 | 18,700 | 2,000 | 161,700 | 123,900 | - | 2022.06.26.~2025.06.26. | 1,500 | O | 1년 |
| OOO 외 10명 | 직원 | 2020.09.18. | 신주교부 | 보통주 | 115,400 | 41,800 | 1,500 | 107,900 | 7,500 | - | 2022.09.18.~2025.09.18. | 1,500 | O | 1년 |
| OOO | 미등기임원 | 2021.03.29. | 신주교부 | 보통주 | 2,000 | - | - | - | 2,000 | - | 2023.03.29.~2026.03.29. | 1,000 | X | - |
| OOO | 미등기임원 | 2021.03.29. | 신주교부 | 보통주 | 2,000 | - | - | 2,000 | - | - | 2023.03.29.~2026.03.29. | 1,000 | X | - |
| OOO 외 122명 | 직원 | 2021.03.29. | 신주교부 | 보통주 | 308,000 | 20,000 | - | 252,000 | 43,000 | 13,000 | 2023.03.29.~2026.03.29. | 1,000 | O | 1년 |
| OOO | 미등기임원 | 2021.07.29. | 신주교부 | 보통주 | 50,000 | - | - | 0 | 50,000 | - | 2023.07.29.~2026.07.29. | 1,000 | X | - |
| OOO 외 25명 | 직원 | 2021.07.29. | 신주교부 | 보통주 | 72,000 | 8,000 | - | 43,000 | 26,000 | 3,000 | 2023.07.29.~2026.07.29. | 1,000 | O | 1년 |
| OOO 외 54명 | 직원 | 2021.09.29. | 신주교부 | 보통주 | 410,800 | 63,400 | 9,300 | 237,400 | 75,600 | 97,800 | 2023.09.29.~2026.09.29. | 1,000 | O | 1년 |
| OOO | 미등기임원 | 2022.03.02. | 신주교부 | 보통주 | 50,000 | - | - | - | 50,000 | - | 2024.03.02.~2027.03.02. | 1,000 | X | - |
| OOO 외 113명 | 직원 | 2022.03.02. | 신주교부 | 보통주 | 284,900 | 28,700 | 5,500 | 150,100 | 88,200 | 46,600 | 2024.03.02.~2027.03.02. | 1,000 | O | 1년 |
| OOO 외 9명 | 직원 | 2022.03.31. | 신주교부 | 보통주 | 21,500 | - | 1,500 | 9,500 | 10,500 | 1,500 | 2024.03.31.~2027.03.31. | 1,500 | X | - |
| OOO 외 15명 | 직원 | 2022.05.03. | 신주교부 | 보통주 | 27,500 | 3,000 | - | 21,000 | 5,000 | 1,500 | 2024.05.03.~2027.05.03. | 1,500 | O | 1년 |
| OOO | 미등기임원 | 2022.07.25. | 신주교부 | 보통주 | 28,000 | 14,000 | - | 14,000 | 0 | 14,000 | 2024.07.25.~2027.07.25. | 1,500 | O | 1년 |
| OOO 외 59명 | 직원 | 2022.07.25. | 신주교부 | 보통주 | 336,500 | 57,100 | 11,400 | 177,000 | 26,400 | 133,100 | 2024.07.25.~2027.07.25. | 1,500 | O | 1년 |
| OOO | 미등기임원 | 2022.11.24. | 신주교부 | 보통주 | 224,400 | - | - | - | 224,400 | - | 2024.11.24.~2027.11.24. | 1,500 | X | - |
| OOO 외 22명 | 직원 | 2022.11.24. | 신주교부 | 보통주 | 54,000 | 25,000 | - | 25,000 | 8,500 | 20,500 | 2024.11.24.~2027.11.24. | 1,500 | O | 1년 |
| OOO 외 17명 | 직원 | 2023.03.31. | 신주교부 | 보통주 | 123,500 | 48,500 | - | 48,500 | 7,000 | 68,000 | 2025.03.31.~2028.03.31. | 2,500 | O | 1년 |
| OOO | 미등기임원 | 2023.07.06. | 신주교부 | 보통주 | 50,000 | 10,000 | - | 10,000 | - | 40,000 | 2025.07.06.~2028.07.06. | 2,500 | O | 1년 |
| OOO 외 56명 | 직원 | 2023.07.06. | 신주교부 | 보통주 | 559,000 | 162,900 | 17,900 | 162,900 | 175,900 | 220,200 | 2025.07.06.~2028.07.06. | 2,500 | O | 1년 |
| OOO 외 62명 | 직원 | 2023.12.15. | 신주교부 | 보통주 | 386,400 | - | 14,900 | - | 34,200 | 352,200 | 2025.12.15.~2028.12.15. | 2,500 | X | - |
| OOO 외 172명 | 직원 | 2024.03.30. | 신주교부 | 보통주 | 871,500 | - | 90,000 | - | 168,500 | 703,000 | 2026.03.30.~2029.03.30. | 2,500 | X | - |
| OOO 외 5명 | 직원 | 2024.08.14. | 신주교부 | 보통주 | 11,000 | - | - | - | 1,500 | 9,500 | 2026.08.14.~2029.08.14. | 2,500 | X | - |
| OOO 외 24명 | 직원 | 2024.11.01. | 신주교부 | 보통주 | 137,000 | - | 9,000 | - | 9,000 | 128,000 | 2026.11.01.~2029.11.01. | 2,500 | X | - |
| OOO 외 2명 | 직원 | 2024.12.20. | 신주교부 | 보통주 | 4,000 | - | 1,000 | - | 1,000 | 3,000 | 2026.12.20.~2029.12.20. | 2,500 | X | - |
| OOO | 미등기임원 | 2025.03.31. | 신주교부 | 보통주 | 137,500 | - | - | - | - | 137,500 | 2027.03.31.~2030.03.31. | 2,500 | X | - |
| OOO 외 5명 | 직원 | 2025.07.31. | 신주교부 | 보통주 | 17,000 | - | 8,000 | - | 8,000 | 9,000 | 2027.07.31.~2030.07.31. | 2,500 | X | - |
| OOO 외 18명 | 직원 | 2026.01.30. | 신주교부 | 보통주 | 68,500 | - | - | - | - | 68,500 | 2028.01.30.~2031.01.30. | 2,500 | X | - |
※ 제11기 중 당사는 보통주 1주당 액면금액 10,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취소 수량 및 행사가격 등은 분할 이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당사는 주권 비상장법인으로 공시서류작성기준일 현재 종가를 기재하지 않습니다.
VIII.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가. 계열회사 현황(요약)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 ) | (단위 : 사) |
|---|
| 기업집단의 명칭 | 계열회사의 수 | ||
|---|---|---|---|
| 상장 | 비상장 | 계 | |
| - | - | 4 | 4 |
※ 상세 현황은 'XI. 상세표. 계열회사 현황(상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소속회사의 명칭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 ) | (단위 : 사) |
|---|
| 상장여부 | 회사수 | 기업명 | 법인등록번호 |
|---|---|---|---|
| 상장 | - | - | - |
| 비상장 | 4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CA192269 |
| Stradvision K.K. | 0128-01-017659 | ||
| StradVision China Co.,Ltd. | 12000002202411250006 | ||
| StradVision GmbH. | HRB742740 |
다. 타법인출자 현황(요약)
| (기준일 : | 2025.12.31 | ) | (단위 : 백만원) |
|---|
| 출자목적 | 출자회사수 | 총 출자금액 | |||||
|---|---|---|---|---|---|---|---|
| 상장 | 비상장 | 계 | 기초장부가액 | 증가(감소) | 기말장부가액 | ||
| 취득(처분) | 평가손익 | ||||||
| 경영참여 | - | 4 | 4 | 3,944 | - | - | 3,944 |
| 일반투자 | - | - | - | - | - | - | - |
| 단순투자 | - | - | - | - | - | - | - |
| 계 | - | 4 | 4 | 3,944 | - | - | 3,944 |
※ 상세 현황은 'XI. 상세표. 타법인출자 현황(상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라. 회사와 계열회사간 임원 겸직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 ) |
|---|
| 겸직인원 | 겸 직 회 사 | |||
|---|---|---|---|---|
| 성 명 | 직 위 | 회사명 | 직 위 | 상근 여부 |
| 김준환 | 등기임원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대표 | 비상근 |
| 김준환 | 등기임원 | Stradvision K.K. | 대표 | 비상근 |
I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 대주주등에 대한 신용 공여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 대주주와의 자산양수도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대주주와의 영업거래
| (기준일 : | 2025년 12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 상호 | 관계 | 거래종류 | 거래일자 | 거래내용 | 거래금액 |
|---|---|---|---|---|---|
| Aptiv PLC | 최대주주의 최대주주 | 매출 | 2025.01.01~2025.12.31 | 용역 거래 등 | 8,119 |
※ 상기 거래내역은 당사와 최대주주 Aptiv Technologies AG의 최대주주인 Aptiv PLC 의 거래 내역을 기재한 것입니다. 4. 대주주에 대한 주식기준보상 거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5. 대주주 이외의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가. 중요한 소송사건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채무보증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채무인수약정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기타 우발채무 등 (1) 담보로 제공된 자산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금융기관과의 주요 약정사항
| (기준일: 2025.12.31) | (단위 : 천원) |
|---|
| 차입처 | 내용 | 약정금액 | 실행금액 |
|---|---|---|---|
| IBK기업은행 | 일반자금대출 | 3,500,000 | 2,800,000 |
(3) 당사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보증 현황
| (기준일: 2025.12.31) | (단위 : 천원) |
|---|
| 보증제공자 | 보증내역 | 보증제공처 | 당기말 | 전기말 |
|---|---|---|---|---|
| 서울보증보험 | 지급보증 | 현대로템(주) 등 | - | 224,898 |
| 기술보증기금 | 지급보증 | IBK기업은행 | 2,800,000 | 3,500,000 |
바.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의 발행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제재 등과 관련된 사항
가. 제재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한국거래소 등으로부터 받은 제재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단기매매차익의 발생 및 반환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등 기타사항
가.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은 없습니다.
나. 중소기업기준 검토표 당사는 자산총액 5천억원 이상인 법인이 주식 등의 30퍼센트 이상을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소유한 경우로 2025년 중소기업 제외 사유가 발생하였습니다. 아래는 해당 사유가 표기된 검토표 입니다. 다만 자산총액 5천억원 이상인 법인이 직·간접 최다출자자인 기업으로, 3년 유예 기간을 적용하여 중소기업에 해당합니다.
중소기업기준 검토표.jpg 중소기업기준 검토표
다. 외국지주회사의 자회사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은 없습니다. 라. 법적위험 변동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은 없습니다. 마. 금융회사의 예금자 보호 등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은 없습니다. 바. 합병 등의 사후정보 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은 없습니다. 사. 녹색경영 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은 없습니다. 아. 정부의 인증 및 그 취소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은 없습니다. 자. 조건부자본증권의 전환, 채무재조정 사유 등의 변동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은 없습니다.
차. 보호예수 현황 당사는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규정에 따라 보호예수가 적용되는 수량에 대해 예탁결제원에 보호예수 완료하였습니다. 그 외에 당사가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 증권신고서 면제 등의 사유로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등에 보호예수 중인 주식이 없습니다. 카. 상장기업의 사후정보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XI. 상세표
-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 (단위 : 백만원) |
|---|
| 상호 | 설립일 | 주소 | 주요사업 | 지배관계 근거 | 최근사업연도 말총자산 |
|---|---|---|---|---|---|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2018.09.05 | 1406 MELWOOD DR,San Jose CA95134, USA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의결권 100% 소유 | 1,842 |
| Stradvision K.K. | 2016.12.05 | 7-1-12Nishishinjuku,Shinjuku, Tokyo, Japan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의결권 100% 소유 | 514 |
| StradVision China Co.,Ltd. | 2021.06.11 | Room 803, 8th Floor, Building A, Shangbao chuanmeigu,No. 1699 Xinzhen Road, Minhang District, Shanghai,China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의결권 100% 소유 | 1,445 |
| StradVision GmbH. | 2021.06.25 | Necklenbroicher Str. 52-54, 40667Meerbusch-Buderich, Germany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의결권 100% 소유 | 2,021 |
- 계열회사 현황(상세)
|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 (단위 : 사) |
|---|
| 상장여부 | 회사수 | 기업명 | 법인등록번호 |
|---|---|---|---|
| 상장 | - | - | - |
| - | - | ||
| 비상장 | 4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CA192269 |
| Stradvision K.K. | 0128-01-017659 | ||
| StradVision China Co.,Ltd. | 12000002202411250006 | ||
| StradVision GmbH. | HRB742740 |
-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백만원) |
|---|
| 법인명 | 상장여부 | 최초취득일자 | 출자목적 | 최초취득금액 | 기초잔액 | 증가(감소) | 기말잔액 | 최근사업연도재무현황 | |||||||
|---|---|---|---|---|---|---|---|---|---|---|---|---|---|---|---|
| 수량 | 지분율 | 장부가액 | 취득(처분) | 평가손익 | 수량 | 지분율 | 장부가액 | 총자산 | 당기순손익 | ||||||
| 수량 | 금액 | ||||||||||||||
| Stradvision Technology USA Inc | 비상장 | 2019.01.09 | 경영참여 | 1,743 | 3,000 | 100 | 1,743 | - | - | - | 3,000 | 100 | 1,743 | 1,842 | 71 |
| Stradvision K.K. | 비상장 | 2017.02.24 | 경영참여 | 554 | 330,000 | 100 | 554 | - | - | - | 330,000 | 100 | 554 | 514 | 17 |
| StradVision China Co.,Ltd. | 비상장 | 2021.07.09 | 경영참여 | 1,012 | 100 | 100 | 1,012 | - | - | - | 100 | 100 | 1,012 | 1,445 | 24 |
| StradVision GmbH. | 비상장 | 2021.08.06 | 경영참여 | 635 | 100 | 100 | 635 | - | - | - | 100 | 100 | 635 | 2,021 | 343 |
| 합 계 | 333,200 | - | 3,944 | - | - | - | 333,200 | - | 3,944 | 5,822 | 455 |
【 전문가의 확인 】
1. 전문가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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