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휩쓴 압구정 재건축…남은 1·6구역 '언제, 누가'
현대건설비즈워치
압구정 2~5구역 시공사 선정 마무리 통합 재건축 논의 더딘 1구역과 6구역 현대산업개발·GS건설·삼성물산 등 관심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현대 아파트와 한양 아파트 등을 허물고 다시 짓는 압구정아파트특별계획정비구역이 잇따라 시공사를 선정했다. 6개 구역 중 4개 구역이 시공사를 구했다. 4개 구역 중 3개 구역이 현대건설을, 나머지 1개 구역은 삼성물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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