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즈 "파트너 브랜드 프론투라인 5월 최대 매출 전망"

FSN 자회사 부스터즈, 파트너 브랜드 '프론투라인’' (사진=FSN)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코스닥 상장사 FSN 자회사 부스터즈는 파트너사 투스톤에프앤씨(twostonef&c)의 프리미엄 웰니스 웨어 브랜드 '프론투라인(front2line)'이 이달 최대 월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15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와 협업 중인 프론투라인은 지난달까지 누적 매출이 1년 만에 약 2배 이상 증가하며, 약 109%의 성장을 이뤄냈다. 이달에는 브랜드 출시 이래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프론투라인과 동반 성장 중인 파트너사 부스터즈의 성장세도 주목받고 있다. 부스터즈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K-브랜드에 마케팅 역량과 자금을 선제적으로 투자해 브랜드 스케일업을 이끄는 비즈니스 모델을 전개하고 있다. 여러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며 'K-브랜드 &플랫폼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부스터즈는 지속적인 파트너 브랜드 확장과 시너지를 기반으로 지난달 월 기준 최고 매출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특히 부스터즈와 프론투라인은 그동안의 파트너십 성과를 바탕으로, 단순 협력 관계를 넘어 지분 투자, 인수 등 보다 전략적이고 긴밀한 차원의 비즈니스 결합도 적극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투스톤에프앤씨 관계자는 "강력한 시너지를 내고 있는 파트너사 부스터즈와 함께 프론투라인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웰니스 웨어 브랜드로 성장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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