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이스 자회사 시큐웨이브, 팀뷰어 앞세워 AI 엔드포인트 관리 시...

팀뷰어 커넥트 2026 패널토론 모습 [사진=오픈베이스][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오픈베이스 자회사 시큐웨이브는 팀뷰어 국내 총판사로서 ‘팀뷰어 커넥트 2026’에 참석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IT 운영 환경 변화와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혁신을 주제로 업계 전문가·고객·파트너가 한자리에 모인 자리다. AI와 자동화 기반의 디지털 직원 경험(DEX, Digital Employee Experience) 향상과 자율형 엔드포인트 관리(AEM, Autonomous Endpoint Management)가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행사는 글로벌 전문가 기조연설, 자율 엔드포인트 관리 사례 및 데모 시연, 패널토론, 네트워킹 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환영사에는 이소정 팀뷰어 APAC 사장과 마리 안토니아 폰 쇤부르크(Marie Antonia von Schönburg) 독일상공회의소(KGCCI) 사장이 나섰다. 올리버 스테일(Oliver Steil) 팀뷰어 최고경영자(CEO)가 ‘지능형 자율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 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이어 매튜 퍼시(Matthew Percy) 팀뷰어 글로벌 DEX 영업총괄 부사장과 김도연 팀뷰어 코리아 상무가 자율 엔드포인트 관리 사례와 데모를 선보였다. 패널토론에는 팀뷰어 고객사, 한국 MSP 파트너, 시큐웨이브가 참여해 실제 IT 운영 과제와 디지털 전환 경험을 공유했다.시큐웨이브는 팀뷰어 국내 총판사로서 제품 데모·PoC·기술 세미나·공동 마케팅 등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 DEX 시장과 파트너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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