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부터 에메랄드 바다까지…노랑풍선, 울릉도 크루즈·쾌속선 상품...

독도 전경 [사진=노랑풍선][디지털데일리 장주영 기자] 올여름 울릉도가 국내 대표 피서 여행지로 인기를 끄는 가운데, 노랑풍선이 울릉도행 크루즈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휴가철 수요 선점에 나선다.16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울릉도의 에메랄드빛 바다와 독특한 화산섬 지형이 만들어내는 자연경관, 서울보다 시원하고 쾌적한 날씨 등이 주목받고 있다.실제 울릉도는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한여름에도 비교적 시원한 날씨를 유지하며 6월 평균 기온은 18~20도, 7~8월은 23~25도 수준으로 알려져있다. 또 출렁다리와 관음도, 나리분지, 울창한 숲속에 자리한 봉래폭포, 기암절벽으로 유명한 촛대바위 등 다양한 명소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 국내 단기 여행지로도 사랑받는다.특히 울릉도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독도 방문과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홍따밥, 산채비빔밥 등 향토 음식도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노랑풍선은 이러한 여름철 울릉도 여행 수요에 맞춰 오는 16일 오후 2시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 '옐로LIVE'를 통해 '울릉도 포항크루즈 4일'과 '울릉도 포항쾌속선 3일'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동해 바다 위에서 여유로운 선상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크루즈 상품과 약 2시간 50분 만에 울릉도에 도착하는 등 이동 시간을 줄여 관광 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쾌속선 상품까지 다양하게 제공해 여행 목적과 일정에 맞춘 선택을 제안한다.또 라이브 방송 예약 고객에게는 울릉도 케렌시아 리조트 객실 제공, 부지깽이 나물 증정, 독도 입도 시에는 미니 태극기, 커피 또는 캐모마일 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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