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숨쉬는 생리대 '에어퀸' 중국에 70만개 수출

나노 소재 전문 기업인 레몬이 나노 소재가 적용된 에어퀸(Air Queen) 생리대를 중국에 본격 수출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 6일 출고를 완료한 1차 수출 물량은 70만개다. 올해 700만개, 내년 1400만개, 2028년 2500만개 등 순차적으로 수출 물량을 늘릴 예정이다.숨쉬는 생리대 에어퀸은 PE필름을 적용하는 일반 생리대와 달리 신소재 나노 멤브레인(Nano Membrane)을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2만배 이상의 통기성과 6배 이상의 투습도를 제공한다.또 100% 유기농 순면 커버를 적용해 피부 자극 없이 편안한 착용감이 장점인 제품이다. 고밀도 흡수체와 신소재 사용으로 냄새와 습기 걱정 없이 상쾌함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다.쾌적한 생리 환경을 제공해 많은 여성들이 선택하고 있는 에어퀸 생리대는 지속적인 판매망 구축으로 올리브영과 온라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수출을 통해 중국과 홍콩 내 프리미엄 위생용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이종일 레몬 대표이사는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품질 제품을 만들 것"이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안정적인 품질의 제품 공급 확대와 산업용 응용제품 사업부분의 사업성과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