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조형아트서울' 11년 연속 후원

국순당은 국내 최대 규모의 조형예술 아트페어인 조형아트서울에 11년 연속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4일 열린 개막식과 행사 기간 VIP 라운지에서 주요 갤러리 관계자와 초청 인사, 작가 등 국내외 예술계 인사들에게 백세주를 건배주와 시음주로 제공했다. 국순당 쌀막걸리 캔 제품은 개막식에서 한정 수량의 마중술로 선보였다. 행사에 참가한 100여 개 갤러리에도 제공된다.올해 11회째를 맞은 조형아트서울은 조각과 설치, 유리, 미디어 등 입체 예술 작품을 중심으로 한 아트페어다. 'NEW CHANCE'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국내 91개, 해외 11개 등 총 102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약 750명의 작가가 35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대만과 독일, 미국, 일본, 조지아 등 5개국 갤러리도 참가한다. 행사는 오는 7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에서 진행된다.국순당 관계자는 “우리 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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