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WIS 2026’서 KOREN 홍보관 운영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형철, 이하 NIA)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손승현, 이하 TTA)와 함께 오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ICT 전시회인 ‘World IT Show 2026(WIS 2026)’에서 KOREN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KOREN은 연구 데이터의 대용량 전송은 물론, 지연 없는 실시간 처리에 최적화된 빠르고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보장하는 광대역·초저지연 연구시험망으로, 국내 10개 지역 접속점을 연결하는 최대 7Tbps 대역폭의 고성능 백본망을 통해 AI NETWORK를 선도적으로 구축하는 망이다. 이번 홍보관은 KOREN 이용 및 인프라 활용 기술 상담과 우수 성과 전시를 통해 대외 인지도를 제고하고, 산·학·연 연구자들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KOREN의 고성능 인프라를 활용해 혁신적인 기술력을 확보한 유망 기업들이 전시에 참여해 AI NETWORK 기술과 ICT 융합 기술의 실질적인 성과와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5개 기업(코위버, 우리넷, 더블유아이에스네트웍스, 디오넷, 유니바)이 공동으로 전시에 참여하여, KOREN을 통해 상용화하거나 인증을 통해 AI NETWORK를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내용을 전시할 예정이다. KOREN 사업(차세대 네트워크 선도 연구시험망 구축운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고 ETRI, KT, TTA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초연결 지능형 네트워크 기반의 기술 개발 및 미래 ICT 융합 기술 상용화·사업화 촉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NIA 김형철 원장은 “KOREN은 단순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넘어, 연구자들이 AI, 6G, 양자 등 차세대 신기술을 마음껏 시험하고 실증할 수 있는 국가적 연구 개발의 핵심 토대”라며 “앞으로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TTA, ETRI 등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세계 최고 AI NETWORK를 구축하여 AI G3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