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Snp, 신제품 '콜라겐 바운스 업 듀얼크림' 출시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입력 2026.04.16. 오후 1:46 수정 2026.04.16. 오후 1:47 기사원문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에스디생명공학의 스킨케어 브랜드 'Snp'가 4월 신제품 ‘콜라겐 바운스 업 듀얼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브랜드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일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콜라겐 바운스 업 베리어 크림’의 후속 라인업으로 기획됐다. 지난 6일에 진행된 일본 브랜드 라이브 방송에서 처음 공개된 가운데, 약 200만 엔의 매출을 기록했다는 것이 Snp 측의 설명이다.해당 제품은 PDRN과 콜라겐 성분을 적용한 듀얼 레이어 포뮬러로, 보습 케어와 탄력 케어를 모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자연스롭고 건강한 광채 표현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끈적임을 줄인 산뜻한 사용감과 두 가지 제형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텍스처로 계절 변화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Snp 관계자는 “기존 베리어 크림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 듀얼 크림 역시 일본과 한국 시장에 동시 출시하게 됐다”며 “차별화된 성분 조합과 사용감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R을 촬영해보세요. 한국경제TV 뉴스 구독하고, 가장 빠른 경제소식을 확인하세요! QR을 촬영해보세요. 《와우글로벌》테슬라·엔비디아 속보 따라잡기 이슈 NOW "빼라 해도 자꾸 손이 '쑥'"⋯그대로 애까지 만지는 남편 습관에 '질색' [헬스+] 정청래 “노무현 키즈” 적통 강조…친명 “선장이 둘일 수는 없어” “몸에 참 좋지만”…혈당 올리는 뜻밖의 과일 2가지는?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 추진…최대 45조 ADR 발행(종합2보) '수원 좀비' 영상 속 남성 체포 하루만에 풀려나…필로폰'음성' “40도인데 에어컨이 없다”… 프랑스 대선 이슈로 떠오른 ‘역대급 폭염’ 카이스트 출신 목사·낮엔 직장인… 밤마다 ‘이곳’으로 출근하는 사람들 “서울에 집 샀는데 지방 가라고?”…난감한 반도체 종사자들 "주가 25만 원짜리가 220만 원 돌파"…773% 상승했지만 '더 오른다'[이주의 관.종] 홍준표, JTBC 비판 기사에 “부도난 방송이 말 바꿨다고 비난” "57만→93만원"…증권가 줄줄이 '엄지척' 올린 이유 다이어트하려고 고구마에 우유 먹었더니…몸에 나타나는 변화 3가지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단독] '긴급 출동' 타고 출퇴근…느슨했던 때도 누렸다 이 대통령, 박찬대 당선인에 “연평부대 장병 뱃삯 무려 11만원, 해결해달라” '신도 5만 명 국민의힘 입당 지시' 신천지 이만희 구속‥"증거인멸 염려" 밥 굶지 말라고 준 급식카드인데...술·담배 구매한 부모 오픈 1시간 만에 품절 또 품절…캐리어 든 2030 '바글바글' [덕질경제학] ‘종로 금은방 사기’ 피해액 100억원 이상 추정…서울청 수사 "어제 하닉 들어갔는데"…'66억 한강뷰 자택' 아옳이, 주식 손실 한탄 [그해 오늘] 20년만에 '여중생 성폭행' 사과...피해 자매, 왜 입건? 수원 좀비男 "몸에 힘이 없었을 뿐"...필로폰 양성→음성 뒤집혀 석방 “치킨에 맥주, 단 음료까지”…췌장에 더 위험한 습관은 따로 있었다 “무조건 오래 먹으면 간 박살 난다”…의사 경고한 영양제 "여름인데 누런 콧물이 2주씩이나"…감기인줄 방치했다가 '뇌'까지 위험 [이거 무슨 병] "하늘에 드라이기 틀었나"‥"물도 없어" 관광객 봉변 한국경제TV 헤드라인 "순이익의 30% 성과급 달라"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57만→93만원"…증권가 줄줄이 '엄지척' 올린 이유 하이닉스 개미 기대감 '증폭'…마이크론 바짝 추격하나 "정산금 20억 이상 못 받아"…이무진, 소속사 전속계약 해지 소송 "JTBC, 월드컵 중계 끊긴다"...외신 보도에 '반박'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