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플랫폼 기반 글로벌 신약·뷰티 시장 선점

본 대상을 5회 수상한 샤페론(대표 성승용)은 염증의 근본 원인을 조절하는 독보적인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코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이다.핵심 경쟁력은 GPCR19 표적의 염증복합체 억제제와 나노맙 기반의 면역항암제, 그리고 신약 후보 물질 발굴 효율을 높이는 AI 시스템이다.이를 바탕으로 단일 파이프라인 의존을 벗어나 지속적으로 후보물질을 창출하고 조기 기술이전이 가능한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특히 올해 3분기 미국 임상 2b상 결과 보고서 수령을 앞둔 아토피 치료제 ‘누겔’의 글로벌 기술이전을 적극 추진하면서도 당뇨병성 족부궤양, 알츠하이머 및 면역항암제 등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다.최근에는 기술이전 중심의 사업 모델에 뷰티 사업을 더하여 재정 안정성 기반을 구축했다.회사는 “신약 개발을 통한 기술 사업화의 속도를 높이는 한편, 확보한 원료 물질을 활용하여 뷰티 사업을 신규 런칭했다”며 “향후 후속 파이프라인들의 글로벌 조기 사업화와 뷰티 사업의 균형있는 투자를 통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내재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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