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국토교통부 상호협력평가 7년 연속 '최우수'

공정거래 및 협력사 지원 강화 주력하도급 조기 지급 등 안정경영 지원계룡건설 사옥 전경. (계룡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15 ⓒ 뉴스1 이동원 기자(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계룡건설이 2026년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7년 연속 최우수 기록을 이어갔다고 2일 밝혔다.이 평가는 종합·전문 및 대·중소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과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부가 매년 시행하며,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한다. 최우수 등급을 받은 사업자는 공공공사 입찰 시 가점 혜택을 받는다.계룡건설은 협력업체와의 지속적인 상생협력 체계 강화, 공정 거래 질서 확립, 동반성장 문화 정착에 꾸준히 힘써 왔다. 정기 간담회, 기술 및 품질 교육 지원, 금융 지원 프로그램,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 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업체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특히 협력업체의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 하도급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고 매출 증대를 지원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특허 및 신기술 보유 협력업체의 하도급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상생협의체 운영과 우수 협력사 추천 및 포상 제도를 통해 동반성장을 적극 촉진하고 있다.계룡건설 관계자는 “7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협력사와 함께 만들어낸 성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과 지원을 통해 더욱 건강한 건설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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