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열풍 상징에서 징역 구형까지…'배터리 아저씨'의 논란SK하이닉스금양더팩트·최태원 회장 동거인 명예훼손 혐의로 법정행 종목 추천으로 이름 알렸지만…띄운 금양 상폐 수순 '배터리 아저씨' 박순혁 작가가 지난 2023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으로 들어가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더팩트 DB [더팩트|우지수 기자] '배터리 아저씨'가 법정에 섰다. 한때 2차전지 투자 열풍의 상징이었던 박순혁 씨는 11일 서울동부지법에서 열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