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앤피컨설팅, ‘IT산업 임금체계 개선 제3차 전문가협의체’ 성료….....

22일(금) 비즈허브 서울센터서 산·학·연 전문가 참석해 직무 중심 인사 혁신 논의㈜포시에스 송지훈 전무, 연공서열 벗고 ‘직무레벨제·페이밴드’ 도입 과정 발표시앤피컨설팅, IT 전담 운영기관으로서 기업 맞춤형 공정 보상체계 확산 주도IT업종별 임금체계개선 전문가협의체 회의사진 / 시앤피컨설팅 제공 인사·조직 컨설팅 전문기업 시앤피컨설팅은 22일(금) 서울 중구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IT산업 임금체계 개선 확산을 위한 제3차 전문가협의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업이 연공서열 위주의 보상에서 벗어나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를 구축하도록 돕는 ‘업종별 임금 체계 개선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시앤피컨설팅, 헤이컨설팅그룹, 한국노동연구원 등 총 5개 전문기관이 운영하며, 이 중 시앤피컨설팅은 핵심 인재 확보가 필수적인 ‘IT산업’을 전담해 기업 컨설팅 및 표준임금체계 모델 확산을 이끌고 있다.이날 한국노동연구원,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등 주요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앤피컨설팅의 지원으로 인사제도 개편을 본격화한 전자문서 선도기업 ‘포시에스’의 우수사례 발표가 큰 주목을 받았다.발제자로 나선 포시에스 송지훈 전무는 실질적 직무 역량(전문성·커뮤니케이션·리더십)을 5단계로 평가하는 ‘직무레벨제도(L1~L5)’ 도입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했다. 특히, 레벨과 직접 연동되는 페이밴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감으로써 핵심 인력 유출을 방어하는 실질적 해법을 소개했다.포시에스 송지훈 전무는 “올해 초 전 직원 설명회를 기점으로 새로운 기준에 따른 평가 및 연봉 협상을 준비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 리더들의 1on1 피드백 역량을 높여 혁신 제도가 조직 문화로 자연스럽게 뿌리내릴 수 있게 하고, AI 적극 도입에 맞추어 직무레벨 평가 방법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시앤피컨설팅 사업 총괄 관계자는 “포시에스의 이번 도전은 인재 쟁탈전이 치열한 IT업계 강소·중견기업에 훌륭한 벤치마킹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 많은 IT 기업이 경쟁력 있는 보상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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