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KOSA, ‘제26회 SW산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은탑산업훈장 수상배경훈(앞줄 왼쪽 네 번째)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26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식’ 에서 조준희(앞줄 왼쪽 첫 번째)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이해민(앞줄 오른쪽 세 번째) 국회의원, 김득중(앞줄 오른쪽 첫 번째)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부원장 및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올해 ‘소프트웨어(SW) 산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선 SW산업 발전 유공, SW품질·안전 유공 등 총 53점에 대해 시상이 이뤄졌다.먼저 SW산업 발전 유공으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와 정세주 눔 의장이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김종윤 야놀자클라우드 대표는 산업포장을, 김기응 한국과학기술원 교수는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또 이연수 NC AI 대표와 전병곤 서울대 교수 등 6명이 대통령 표창을, 안익진 몰로코 대표와 채명수 노타 대표 등 9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SW품질·안전 유공으로는 올포랜드가 SW품질부문(SW인증 활성화), 슈어소프트테크와 한상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책임이 SW안전 부문에서 과기정통부장관표창을 받았다.‘대한민국 SW 대상’은 에버스핀 ‘에버세이프’가 대통령상을, 인스피언 ‘커넥트 서비스 2.0’과 펜타시큐리티 ‘디아모 KMS v5.0’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SW 기술대상’은 LIG넥스원 ‘NSFW’와 래블업 ‘백엔드.AI’가, 한국 IT아키텍처 공모전 대상은 HL만도 ‘마이코사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이 과기정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SW산업은 AI 경쟁력의 근간으로, 혁신과 도전을 이어온 SW산업인의 역할이 앞으로 더욱 중요하다”면서 “AI 경쟁력 확보는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숙명이며, 지금 우리의 대응에 따라 향후 20~30년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라 밝혔다.이어, “과기정통부는 AI인프라 기반 확충, 공공·산업·지역 전반에 걸친 사회 전방위적 AX 추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 등 AI 3대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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