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온, ‘그린아세로라C’ 현대홈쇼핑 통해 첫 론칭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데이즈온(DAYS-ON)이 신제품 ‘그린아세로라C’를 4월 15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45분까지 총 1시간 15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그린아세로라C’는 그린아세로라를 주원료로 한 스틱형 제품이다. 브랜드 측은 그린아세로라가 사과보다 약 840배, 레몬보다 약 32배 많은 천연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알약 형태의 제품과 달리 스틱 형태의 워터 제품으로, 물에 타 마시는 방식으로 기획됐다.일반 비타민C 제품과 달리 자연 유래 원료를 사용했다는 점도 특징으로 소개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아세로라 같은 자연 원료에서 얻은 비타민C에는 비타민C와 함께 플라보노이드 등 식물 유래 성분이 함께 들어 있다.아세로라는 남미 브라질이 원산지인 열대 과일로 알려져 있다. 브랜드 측은 과일이 완전히 익기 전 초록색 단계에서 비타민C 함량이 높다고 설명했다. 과일이 빨갛게 완전히 익으면 비타민C 함량이 약 42%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가장 좋은 상태에서 수확하려면 초록색 단계가 핵심이다.‘그린아세로라C’에 사용된 원료는 브라질 원료 전문 기업 뉴트리보타니카(NutriBotanica)의 제품으로, 축구장 약 1960개 규모의 브라질 우바자라 농장에서 재배된다. 농약과 화학비료를 쓰지 않으며, 비타민C 함량이 가장 높은 초록색 단계에서만 수확한다. 미국 유기농 인증(USDA Organic), 공정무역 인증, 식품안전경영 인증(FSSC 22000) 등 다양한 국제 인증도 획득한 원료다.데이즈온 관계자는 “비타민C는 누구나 익숙한 영양소지만, 어떤 원료를 사용했는지에 따라 제품 특성이 달라질 수 있다”며 “이번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그린아세로라 원료와 제품 특징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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