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협력사 소통간담회 개최…동반성장 다짐

애로사항 청취후 실효성 있는 지원 약속지역中企, 경영 현안 및 향후 대처 논의[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부산경남 협력사와 찾아가는 소통간담회 개최(사진=남부발전 제공)[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지역기반 협력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중소기업 현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19일과 22일, 23일 3일간 진행됐으며 경영진과 현업 실무자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함으로써 진정성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19일에는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해강에이스를 찾았다. 박영철 기획관리부사장은 해강에이스 대표와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 후 실효성 있는 지원을 약속했고 공장을 둘러보며 해강에이스의 기술력과 생산 현장도 확인했다.22, 23일에는 부산지역 협력기업인 터보파워텍과 광진실업에 방문했다. 남부발전은 터보파워텍 대표와 해외 시장개척과 기술개발 관련 협력 방안을 모색했고 광진실업에서는 지역 제조 중소기업의 경영 현안과 향후 대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박영철 기획관리부사장은 "지역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은 에너지 산업의 지속 가능 미래를 위한 핵심 기반이자, 국정과제를 이행하는 공기업의 중요한 책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실질적인 상생협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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