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품질 우수성 입증 … 소비자 중심 경영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정종표)은 2016년, '한국서비스대상' 손해보험 부문 명예의전당에 헌정됐다.DB손해보험은 이번 헌정 지위 유지를 통해 일시적인 성과를 넘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DB손해보험이 손해보험 업계의 핵심인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을 비롯한 전 영역에서 높은 서비스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전사적인 서비스 인프라스트럭처가 상향 평준화됐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DB손해보험이 명예의전당 헌정 기업으로서 지난 수십 년간 이어온 서비스품질 구도를 선도하며 업계의 표준이 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DB손해보험은 고객의 목소리를 단순한 의견을 넘어 경영의 핵심 자산으로 삼는 CCM 이른바 '소비자 중심 경영'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고객의 목소리를 경영 전반에 반영하기 위해 체계적인 소비자 보호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있다.2010년 업계 최초로 발족해 15년째 운영 중인 '소비자평가단'은 고객이 직접 상품 개발과 마케팅, 보상 서비스 등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실질적인 프로세스 혁신을 제안하는 DB손해보험만의 독보적인 소통 창구다.여기에 경영진 수준의 의사결정 기구인 '소비자보호위원회'와 '내부통제위원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소비자 권익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특히 '소비자정책자문위원' 제도를 통해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을 경영 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소비자 보호 체계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그 외에도 제도적 장치를 넘어 모든 임직원이 소비자 중심 경영 마인드를 갖출 수 있도록 매월 소비자 관련 이슈를 다루는 '소비자인사이트', 전 임직원 필수 교육인 '전직원이 참여하는 CCM(전참시)'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명예의전당 헌정 기업에 걸맞은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은 단순한 수상을 넘어 고객과의 약속을 변함없이 지켜온 기업에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라고 생각한다"며 "D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서비스품질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든든한 보험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전종헌 매경AX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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