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멤버십, 온·오프라인 통합 고객경험 확대

GS리테일(대표이사 허서홍)은 2019년, '한국서비스대상' 종합유통 부문 명예의전당에 헌정됐다.GS리테일은 고객의 일상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상품과 서비스, 디지털 경험을 연결하며 고객중심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편의점(GS25), 홈쇼핑(GS샵), 슈퍼마켓(GS더프레시) 등 생활과 맞닿은 다양한 사업을 기반으로 고객이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더 쉽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히고,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다.GS ALL 멤버십은 이 같은 고객경험 연결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GS25, GS더프레시, GS샵의 고객 혜택과 이용 경험을 하나의 멤버십 체계로 통합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 각 사업 간의 시너지 효과를 강화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다양한 접점에서 보다 일관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고객경험을 확대하고 있다.디지털 기반의 고객 편의도 한층 고도화하고 있다. GS25와 GS더프레시의 주요 앱 서비스인 우리동네GS는 사전예약, 배달·픽업 등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류 스마트오더 서비스인 와인25플러스는 인공지능(AI) 이미지 검색 기능을 통해 상품 탐색 편의를 높이고 있다. GS샵은 생성형 AI 기반 숏폼 콘텐츠와 AI 스튜디오 고도화를 통해 상품을 더 생생하고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쇼핑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GS리테일은 데이터와 인공지능전환(AX) 기반의 실행력을 바탕으로 고객 접점의 품질을 높이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경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GS리테일 관계자는 "고객의 목소리를 모든 변화의 출발점으로 삼아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 더 편리한 디지털 경험, 지속가능한 가치를 제공하며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종헌 매경AX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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