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위브 라인 ‘리오더 돌입’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여름 시즌 새롭게 선보인 ‘위브(WEAVE)’ 라인이 출시 직후 판매 호조를 보이며 리오더에 돌입했다.이번 시즌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된 ‘위브(WEAVE)’ 라인은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정교하게 제작된 위빙 디테일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방의 바디와 핸들 부분에 정교한 꼬임 공법을 더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내부에는 탈부착 가능한 코튼 파우치를 기본 구성으로 더해 소지품을 안정적으로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데님백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데님 위브백은 소재 특유의 유연한 텍스처 덕분에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실루엣으로 착용했을 때 부드럽고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시원한 무드의 데님에 별 참 장식을 더해 더욱 개성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쇼퍼백, 호보백 두 가지 형태로 선보인다.함께 출시된 가죽 소재의 위브백 역시 모던하고 클래식한 매력으로 판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가죽의 질감을 살린 위브백은 자유롭게 조절 가능한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토트백부터 숄더백까지 다양한 형태로 연출할 수 있다.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트렌드로 떠오른 위빙백을 캐주얼한 데님과 클래식한 가죽 두 가지 소재로 제안하며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유니크한 스타일과 컬러의 라인업을 지속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