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엠디, 신규 브랜드 '메가엑스퍼트 세무사' 공식 론칭

- 김현식·김용남·김문철 등 최정상 강사진 22인 영입- AI 강의 자막·요약 서비스 도입으로 학습 효율 극대화 - 4월 3일까지 '올패스 10만원 할인권' 및 '파이널 모의고사 1,000개' 무료 배포코스닥 상장사 메가엠디가 전문직 교육 브랜드 '메가엑스퍼트'를 통해 세무사 시험 시장에 진출한다.금일(3월 24일) 공식 론칭하는 '메가엑스퍼트 세무사'는 훌륭한 강사진 라인업과 데이터 기반 AI 시스템을 결합해 수험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재무회계 김현식, 원가관리 김용남, 세법 김문철 등 수험가에서 독보적인 신뢰를 받는 1타 강사진을 포함한 총 22인의 전문가가 합류했다.검증된 교수진이 직접 설계한 커리큘럼은 수험생들에게 가장 명확하고 효율적인 합격 경로를 안내한다. 특히, 과목별 전문 교수진 10인이 직접 참여하는 '카카오톡 Q&A 채널'을 운영해 단순 학습 질문부터 수험 상담까지 밀착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단순 강의 시청의 한계를 넘어선 AI 학습 지원 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웠다. AI 강의 자막으로 시각적 집중도를 높여 회독 속도를 끌어올리고, 학습 요약 서비스를 통해 주요 논점과 핵심 개념을 자동으로 정리한다. 개인별 학습 상태를 분석해 최적화된 전략을 제안하는 데이터 진단 도구도 주목할 만하다.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수험생의 합격을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4월 3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세무사 올패스' 10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매일 오후 4시 선착순 100명에게 '파이널 모의고사' 총 1,000개를 무료로 제공한다.메가엑스퍼트 관계자는 "가장 신뢰 있는 이름들이 모여 가장 효율적인 합격을 만드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 가치"라며, "메가엠디의 교육 노하우와 AI 기술력을 결합해 세무사 수험생들에게 차원이 다른 학습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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