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규 웰크론 회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 강조이영규 웰크론 회장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갖자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 제공=웰크론그룹웰크론(065950)그룹은 이영규 회장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익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하려는 목적에서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근절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전개된다.이영규 회장은 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회장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청소년들이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생활위생 전문기업 ‘팜클’의 전찬민 대표를 지목했다.웰크론그룹은 그동안 ‘인간의 건강과 안전’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다. 매년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기능성 온열 침구 기부를 비롯해 사랑의 연탄 나눔, 헌혈 캠페인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동참은 이러한 공헌 활동의 범위를 청소년 보호라는 사회적 과제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 회장은 “웰크론그룹이 지켜온 건강과 안전의 가치는 제품에만 국한하지 않는다”며 “청소년들이 도박이라는 유해 환경에 잠식되지 않고 본연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차원의 사회적 울타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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