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스퀘어 ‘슬립오버’, 브랜드 첫 냉감 침구 선봬

우수한 냉감 기능, 여름 숙면 시장 공략[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무더위가 본격 시작되면서 냉감 침구가 필수템으로 부상했다. 이에 발맞춰 ㈜소노스퀘어가 전개하는 감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슬립오버(Sleepover)’가 브랜드 첫 냉감 침구 라인을 출시하고 여름 숙면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슬립오버는 소노스퀘어가 소노시즌에 이어 2024년 론칭한 세컨드 브랜드다. 실용성, 가성비 등을 중시하는 1인 가구나 학생을 타깃으로 하며,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의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프레임, 침구를 합리적 가격대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대표 제품인 뉴베이직 매트리스는 소노벨, 소노문 등 소노호텔앤리조트 객실에 설치돼 호텔 및 레지던스 등 B2B 시장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이번 냉감 침구 신제품은 냉감 패드와 냉감 차렵이불 2종이다. 올여름 역대급 폭염과 장마 예고로 숙면을 돕는 냉감 침구 수요가 증가하는데 맞춰 기획됐다. 특히 브랜드에서 처음 출시한 냉감 소재 라인인만큼, 우수한 냉감 기능성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까지 강화해 선보였다.먼저, ‘디오 냉감 패드’는 우수한 냉감 성능을 갖춘 제품이다. 피부 열이 원단 쪽으로 얼마나 빠르게 이동하는지를 보여주는 접촉 냉감도(Q-max) 0.418의 냉감 원단을 사용해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도레이(Toray) 소취사를 적용해 여름철 땀과 습기로 인한 냄새 고민까지 덜어줘 더욱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화이트 컬러 바탕에 브랜드의 상징인 지붕 형태 모티브의 퀼팅 디자인은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한다.함께 선보인 ‘클래식 스트라이프 냉감 차렵이불’은 양면 모두 냉감 기능을 제공해 어느 쪽으로 덮어도 쾌적함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앞면과 뒷면에 접촉 냉감도가 각각 0.472, 0.341인 고성능 냉감 원단을 사용했다. 여기에 모던한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디자인해 시각적으로도 시원하고 산뜻한 침실 분위기를 구현한다.슬립오버는 냉감 침구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 오전 11시 30분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실시한다. 방송 중 구매 고객 대상 최대 44%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다른 슬립오버 제품을 포함해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선착순 20명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상품권 5000원 권을 증정할 예정이다.슬립오버 관계자는 “무더위가 길어지는 최근 기후 변화에 맞춰 냉감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여름 침구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적의 숙면을 위한 제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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