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보다 정확한 ‘진단’이 우선” 올림피아드교육, 여름학기 7월...

위즈코프 산하 올림피아드교육이 방학 기간 무너지기 쉬운 학생들의 학습 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오는 7월 여름학기 개강을 앞두고 전국 유투엠, 올림피아드학원, GLEC어학원 캠퍼스에서 데이터 기반의 정밀 진단과 맞춤형 학습 로드맵을 활용하여 여름학기 신입생을 일제히 모집한다.여름방학은 상·하위권의 학업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시기다. 조급한 마음에 무작정 진도 나가기에 급급하기 쉽지만, 자녀의 현재 상태를 모른 채 앞서가는 공부는 오히려 학습 결손을 심화시키는 부작용을 낳는다. 이에 올림피아드교육은 26년간 축적된 교육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학력진단평가'를 그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단원별·난이도별 성취도를 정밀 분석한 리포트를 기반으로 전담 교사와 1:1 상담을 거쳐 맞춤형 로드맵을 완성한다.올림피아드교육 관계자는 "같은 점수라도 취약 단원에 따라 전략이 완전히 달라진다"라며 "정확한 데이터 진단이야말로 효율적인 방학 학습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오랫동안 누적된 방대한 학생 학습 데이터를 보유하고, 이를 고도화된 AI 기술과 접목해 정교한 솔루션으로 구현해 내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올림피아드교육이 내세운 데이터 기반의 AI 진단 및 맞춤형 로드맵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에듀테크 산업의 큰 흐름에 부합하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학생들을 위한 동기부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올림피아드수학 말하기대회'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다. 초4~중3 학생이 직접 수학 개념을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해서 참여하는 방식이다. 10주년 기념 '나의 성장 이야기' 등 다채로운 특별 이벤트가 함께 마련돼 수학에 대한 재미와 자신감을 키워준다.여기에 총 1억 원 규모의 '2026 우수학생 장학지원 제도 Season 2'가 학업 열기를 더한다. 일일 학습 이행도와 진단평가·내신 성적을 합산해 과정 중심의 성실함으로 우수학생을 격려한다. 대회 대상 및 장학제도 최고 우수자에게는 미국 아이비리그 10일 탐방권이, 최우수상에게는 삼성전자 주식 1주에 상응하는 주식형 장학금이 수여된다. 특히 주식형 장학금은 2026년 12월 30일 종가 기준의 금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이어서, 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역대급 호황과 맞물려 재원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7월 여름학기 입학 상담 및 AI 학력진단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나 전국 유투엠, 올림피아드학원, GLEC어학원 캠퍼스 상담실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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