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드교육, 6월 여름학기 신입생 모집… AI 학력진단 및 장학 제...

코스닥 상장사 위즈코프의 자회사 올림피아드교육이 오는 6월 1일 여름학기 개강을 앞두고 전국 캠퍼스에서 신입생 모집을 위한 학력진단평가 및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올림피아드교육은 신입생 선발과 함께 학생들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한 ‘2026 우수학생 장학지원 제도 Season 2’를 운영한다. 해당 장학 제도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매 분기 우수 학생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평가 항목은 정량적 성적뿐만 아니라 일일 학습 이행도에 따라 적립되는 ‘콩알’(GLEC어학원은 골드·팝콘) 점수와 학력진단평가 결과(초등) 또는 내신 성적(중등)을 합산하여 결정된다.선발된 학생 중 대상(1명)에게는 아이비리그 10일 탐방권이 수여되며, 최우수상(20명)에게는 삼성전자 주식 1주가 지급된다. 이는 학생들에게 결과 중심의 경쟁보다는 과정 중심의 성실한 학습 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동시에 올림피아드교육은 25년간 축적된 교육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학력진단평가’를 제공하고 있다. 학력진단평가에 응시한 모든 학생에게는 단원별·난이도별 성취도가 데이터로 분석된 ‘AI 결과 분석지’가 제공된다. 이를 토대로 전담 교사와의 1:1 컨설팅을 진행하여 여름학기 동안의 학습 로드맵 수립을 지원한다.올림피아드교육 관계자는 “이번 학기에는 AI 데이터를 활용한 객관적인 진단과 더불어, 꾸준한 노력을 보상하는 장학 제도를 통해 학생들이 학습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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