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드교육, 우수장학생 대상 미동부 아이비리그 탐방 프로그램 ...

코스닥 상장사 위즈코프의 자회사 올림피아드교육이 지난 1월 16일부터 25일까지 미동부 아이비리그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수장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프린스턴대학교,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예일대학교, 하버드대학교,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등을 방문해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고, 현지 재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미국 대학의 학업 환경과 입학 준비 과정 등을 직접 확인했다.또한 뉴욕 월스트리트,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 워싱턴 국회의사당, 9·11 메모리얼 파크 등 주요 역사·경제 현장을 방문하며 미국 사회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일정도 포함됐다.올림피아드교육은 ‘우수학생 장학지원 제도’를 운영하며 학습 동기 부여 프로그램을 확대해오고 있다. 회사 측은 향후 신입생을 대상으로도 일정 기준을 충족한 학생에게 해외 탐방 기회와 장학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3월 봄학기 신입생 모집과 관련해 AI 학력진단평가는 2월 21일과 28일 두 차례 진행되며, 신청은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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