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몽·보원케미칼 등, 코스닥 상장예심 신청서 제출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주간 크몽, 보원케미칼 등 7개사가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크몽은 기타 정보 서비스 벤처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프리랜서 중개 플랫폼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496억 5700만원, 영업손실은 8억 4400만원이다. 순손실은 66억 7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상장 주선인은 삼성증권이다. 보원케미칼은 플라스틱 제품 제조 벤처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차량 내장재용 표면 소재, SPC 바닥재 등이다. 지난해 매출액 397억 2800만원, 영업이익 47억 6100만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16억 6700만원이다. 상장 주선인은 비엔케이투자증권이다. 아울러 삼성기업인수목적12호의 자산총계는 5억 8000만원, 부채총계는 400만원이다. 자기자본은 5억 7600만원이다. 액면가는 1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삼성증권이다. 미래에셋비전기업인수목적9호의 자산총계는 5억원, 자기자본은 5억원이다. 액면가는 1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2호의 자산총계는 26억 7400만원, 부채총계는 12억 3900만원이다. 자기자본은 14억 3500만원이다. 액면가는 1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엔에이치투자증권이다. 미래에셋비전기업인수목적10호의 자산총계는 30억원, 부채총계는 22억 2900만원이다. 자기자본은 7억 7100만원이다. 액면가는 1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 교보19호기업인수목적의 자산총계는 19억 9100만원, 부채총계는 13억 9000만원이다. 자기자본은 6억 100만원이다. 액면가는 1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교보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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