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M', 누적 매출 400억 원 기록

한빛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M'이 국내외 시장에서의 흥행에 힘입어 누적 매출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발표했다.'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한국을 비롯해 대만,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이 게임은 원작의 3인 캐릭터 조작과 미려한 그래픽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계승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구현된 콘텐츠는 원작 PC 서비스 당시 약 16년 전 분량 수준으로, 미공개 콘텐츠가 산적해 있어 장기 서비스 여력도 충분하다.한빛소프트는 상반기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글로벌 지역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먼저, 태국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전 지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특히, 최근 중국 현지 퍼블리셔인 장쑤39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화 작업 및 서비스 준비에 착수했다. 중국 시장 내 원작의 인지도가 높은 만큼, 현지화 콘텐츠 보강을 통해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Copyright ⓒ 포모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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