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쇼TV] 플래티어, 'AI 에이전트' 활용 협업 전략 제시…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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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어 (출처 = 플래티어 제공)버티컬 AI·DX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대표 이상훈)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Atlassian Rovo AI, 우리 팀 업무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웨비나는 아틀라시안 클라우드(Atlassian Cloud) 기반의 AI 에이전트 '로보(Rovo)'와 '로보 데브(Rovo Dev)'의 생생한 데모를 중심으로, 조직의 업무 생산성 및 개발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업무 자동화 등을 도모하는 기업들의 AI 도입이 확대되는 양상이지만, 개별 시스템에 산재한 문서, 이슈, 코드 정보로 인해 개발·기획·운영 조직 간 협업 과정에서 업무 연속성과 생산성 저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실제로 아틀라시안(Atlassian)이 발표한 최신 보고서 에 따르면, 지식 근로자들은 데이터 사일로 현상으로 인해 업무 시간의 25%를 단순히 정보를 찾는 데 낭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1%의 지식 근로자는 다른 팀이 유사하거나 중복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사실을 사후에 발견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이번 웨비나에서 플래티어는 전사적 지식 관리를 돕는 AI 에이전트 '로보'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특화된 개발 전문 AI 에이전트 '로보 데브'를 활용해 실무에서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특히 '로보'로 조직의 지식을 하나로 연결하는 방법과 '로보 데브'로 개발의 흐름을 바꾸는 방법을 실전 데모로 소개해, 웨비나 참여자의 이해와 실무 적용을 도울 계획이다. '로보'와 '로보 데브'를 연계 시나리오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아이디어도 나눈다. 이를 통해 개발자와 협업 조직이 반복 업무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인 개발·운영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발표는 아틀라시안 플러그인 제품 개발을 맡고 있는 플래티어 IDT사업부문의 배민철 프로가 맡는다.설문 조사에 응하거나 상담 신청을 한 웨비나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올쇼TV 홈페이지(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29)에서 확인할 수 있다.장재웅 플래티어 IDT 사업부문장은 “로보와 로보 데브는 사용자가 해온 '일의 맥락'을 이해한다는 점에서 타 AI와 구분된다”며 “이번 웨비나가 데이터 사일로 문제의 극복과 업무 효율성 제고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하나의 해결책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플래티어는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AI 플랫폼 등을 전면에 내세워 기업의 AX를 전방위로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틀라시안(Atlassian), 퍼포스(Perforce), 트라이센티스(Tricentis) 등의 한국 핵심 파트너사로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무신사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디지털 전환(DX) 및 AI 전환(AX)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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