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놀루션 자회사 비앙블바이오텍, 뷰티 브랜드 'KU:HAM' 출시

구함 어드밴스드 멜팅 버블 클렌저/사진= 비앙블바이오텍 제공그린바이오 기업 제놀루션의 자회사 비앙블바이오텍이 K-뷰티 브랜드 'KU:HAM(구함)'을 새롭게 선보인다.7일 제놀루션에 따르면 KU:HAM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다. 소비자별 피부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되찾는 것을 브랜드 방향성으로 내세우고 있다.비앙블바이오텍은 그동안 피부 미용기기 '앙블쁘리띠'를 중심으로 홈뷰티 사업을 전개해왔다. 이번 KU:HAM 론칭을 계기로 기존 뷰티 디바이스 중심 사업에서 화장품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힐 계획이다.첫 제품인 '구함 어드밴스드 멜팅 버블 클렌저'는 미셀라(Micellar) 기술을 적용한 저자극 클렌징 제품이다.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세정하면서도 피부 수분감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멜팅 버블 텍스처를 적용해 세정력을 높였으며, AI 기반 탄력 케어 성분 'PeptaRegen™', 바다포도 추출물,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 등을 함유했다. '구함 어드밴스드 멜팅 버블 클렌저'는 오는 6일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최근 글로벌 K-뷰티 시장은 미국, 일본,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능성과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갖춘 국내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비앙블바이오텍은 KU:HAM의 브랜드 콘셉트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할 방침이다.비앙블바이오텍은 버블 클렌저 출시를 시작으로 '구함 어드밴스드 리페어 앰플', '구함 어드밴스드 펩타리겐 앰플 미스트' 등 후속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화장품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소비재 매출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허근혁 비앙블바이오텍 대표는 "멜팅 버블 클렌저는 세정력뿐 아니라 세안 후 피부 컨디션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KU:HAM을 통해 차별화된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경쟁력 있는 K-뷰티 브랜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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