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컨테이너부두운영회사, 2개 컨소시엄업체 신청
속보=군산해양청이 지난 20일 군산항 6부두 63번과 64번선석 컨테이너전용부두의 부두운영회사선정을 위해 신청접수를 마감한 결과 2개 컨소시엄업체가 신청했다. 이들 컨소시엄업체는 당초 알려진 대로 대한통운+선광+세방기업+동남아해운, 한솔CSN+흥아해운+한솔제지+한솔EME이다. 군산항의 하역업체들은 그동안 단일컨소시엄의 구성을 위해 노력했으나 지분문제를 놓고 원만한 합의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해양청은 이에따라 오는 24일 심사를 거쳐, 25일 부두운영회사를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info BEST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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