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 화물유치단 구성…기업 방문 유치활동
군산항 화물유치단이 구성돼 화물 유치에 나선다. 군산해양항만청에 따르면 항만청은 물론 군산시와 세관, 군산항 관련 업·단체자 합동으로 군산항 화물유치단이 구성돼 올해 3월, 4월, 6월, 10월 등 4차례에 걸쳐 화물유치 대상기업을 방문, 군산항의 홍보와 함께 화물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같은 계획은 항만시설의 이용률 향상을 통해 군산항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수출입 기업체의 물류비 절감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따른 것이다. 항만청은 이에따라 4월에는 휴비스, 전주KCC, 하이호경금속, 백광산업, 한솔제지, 10월에는 미래페이퍼, 동우화인캠, LG화학 등을 방문, 컨테이너 화물을 유치키로 했다. 또한 3월중 충북 음성의 일신소재, 익산 국도화학, 6월에는 경북 구미의 제일모직을 찾아 일반화물의 군산항활용을 유도키로 했다. 항만청은 이들 업체의 방문때 군산항의 현황, 화주 등에 지급되는 인센티브 및 배후물류단지 조성계획, 군산항 운항선박 이용 때 비용절감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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