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ELB·ELS 판매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키움증권(039490)이 16일까지 파생결합사채(ELB)와 주가연계증권(ELS)을 판매한다. 키움증권은 특판상품인 ‘키움증권 ELB 22호’가 코스피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3.2% 수익을 추구한다고 15일 밝혔다. 만기 4개월짜리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만기 평가일에 최종 기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100% 이상이면 연 3.2% 수익을 지급한다. 100% 미만이면 연 3.19% 수익을 지급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만기가 짧고 최저 보장수익률이 높다”라며 “안정적으로 단기자금을 운용할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키움증권 ELS 448호’는 삼성중공업과 한국전력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최고 수익률 45.90%를 추구한다.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 대비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 관련기사 ◀☞키움증권, 해외선물 강의☞키움증권 ‘선물옵션 투자자 양성과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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