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유아동 선글라스 브랜드 '글린', '코엑스 유아교육전' 참가
![[유교전-베이비페어] 유아동 선글라스 브랜드 '글린', '코엑스 유아교육전' 참가](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02/news-p.v1.20260702.3303be6c82844b549c310e685e6eb747_P1.jpg)
이코노미 > 생활문화 [유교전-베이비페어] 유아동 선글라스 브랜드 '글린', '코엑스 유아교육전' 참가 유아동 아이웨어 전문기업 유연아이웨어가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키즈 아이웨어 브랜드 '글린(GLEEN)'을 선보인다. 유연아이웨어는 2021년 설립 이후 유아동 선글라스 분야에서 다양한 협업 경험을 축적해온 전문 기업이다. 부모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유아동 선글라스에 대한 수요에 주목해 안전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 개발에 집중해왔다. 명품 아이웨어 MD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 및 개발 역량을 확보한 유연아이웨어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외출 시 휴대성을 높인 컴팩트 케이스를 직접 디자인했으며, 스누피 헬로키티 등 글로벌 캐릭터 협업과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이어왔다. 베베드피노, 아이러브제이, 아프리콧스튜디오, 모이몰른, 베베테일러, 위글위글, 롯데월드, 이월드의 선글라스를 ODM OEM 방식으로 제작하고 있다. 이러한 제조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인 자체 브랜드 '글린(GLEEN)'은 '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브랜드 슬로건인 'Still under the sun'에는 아이들이 햇살 아래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안한 아이웨어를 제공하겠다는 철학이 담겨있다. 글린은 신뢰할 수 있는 소재와 정교한 설계를 기반으로 아이들의 얼굴형과 활동성을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선글라스를 단순한 패션 아이템이 아닌 눈 건강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유연아이웨어 윤혜경 대표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지속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키즈 아이웨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