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분식회계·감사방해 의혹, 검찰서 무혐의 처분"

일양약품 "분식회계·감사방해 의혹, 검찰서 무혐의 처분" 등록 2026-02-03 오후 12:07:01 수정 2026-02-03 오후 12:07:01 가 가 페이스북 트위터 메일 프린트 KAKAO URL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일양약품(007570)은 금융당국이 제기한 '회계처리 위반 및 외부감사 방해 의혹'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금융당국은 일양약품이 중국합자법인 '통화일양'과 '양주일양'을 종속 회사로 편입해 순이익과 자기자본을 부풀렸고, 감사 과정에서 위조 서류까지 제출했다며 중징계 및 검찰 통보를 한 바 있다.이번 무혐의 및 공소권 없음 처분은 금융당국의 결정 후 3개월 만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1"오현규 골 알았나"...홍명보, '손흥민 벤치' 직접 밝혀) 29호 태풍 '바비' 발생…한반도 덮칠 가능성은?) 3JP모간의 경고…올 여름 美 증시 흔들 두 가지 위험은) 4KIA, 9회말 3점 대역전극…SSG, 끝내기 실책으로 6연패) 5[속보]뉴욕증시 혼조…반도체株 하락에 나스닥 0.8%↓) 많이 본 뉴스 뉴스 증권 연예 1 9호 태풍 '바비' 발생…한반도 덮칠 가능성은? 2 "180만→400만원, 아직도 싸다" SK하이닉스 목표가 파격 상향 3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일 띠별 운세 4 메타발 공급과잉 공포…믿었던 반도체주 '와르르' 5 "410만원 나왔다" SK하이닉스, 고환율에 美 ADR 상장까지 '재평가' 6 이준석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 가혹…철회해야" 7 에어프레미아, 하반기 최대 프로모션 '프로미스' 진행 8 '술톤' 벗고 회춘한 황정민…몸이 보내는 건강 경고였다[건강한줄] 9 "오현규 골 알았나"...홍명보, '손흥민 벤치' 직접 밝혀 10 '홍명보호 참사' 지켜본 벤투의 쓴소리…"한두 사람 책임 아냐"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포토]이윤서,미소 대화 하며 이동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강제노동 부품' 한개만 섞여도 큰일…현대차, 협력사 검증 강화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2026 북중미 월드컵 "오현규 골 알았나"...홍명보, ''손흥민 벤치'' 직접 밝혀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정무위 챙긴 與… ‘이재명표’ 부동산감독원 출범 급물살 타나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148조원 팔아치운 외국인…하반기엔 ‘셀 코리아’ 멈출까 이슈기획 ㅣ 삼성 노사합의 후폭풍 삼성 초기업노조, 내년 교섭 앞서 정기회의 요구…"셋 중 하나 이직 고려" 이슈기획 ㅣ 환율 1500원 돌파 파죽지세 환율…“3분기 1600원도 갈 수 있다” .다주택자 규제에 공급 감소까지…서울 전세 매물 반년새 12% '뚝' .JP모간의 경고…올 여름 美 증시 흔들 두 가지 위험은 .최저임금 1만1700원 vs 1만410원…노사 격차 1290원 .잠실 개표소 시위 경찰 폭행 20대男 2명, 구속 피했다 ."30년 전 논밭, 삼성·SK HBM팹으로"…충청에 392조 쏟아붓는다 .'이럴 수가', 8000피 결국 내줬다…메타發 '반도체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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