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종 원광대 총장, 2018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원광대 김도종 총장이 2018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 이어 또다시 인재경영 부문에 선정돼 2년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2018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시상식이 지난달 29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중앙일보와 중앙선데이 공동 주최로 열렸다. 올해 10회를 맞은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은 어려운 시기 극복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대한민국 발전의 선도자 역할을 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창조적인 경영 환경 개척에 힘써온 경영인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김 총장은 창의적인 문화인재 양성 및 대학의 재도약기반 마련과 대한민국 신산업 개발, 청년 일자리 창출을 비롯한 자생력 있는 미래형 대학 만들기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인재경영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1학과-1연구소-1기업의 융합형 대학 구축, 학습-연구-창업의 선순환 고리 만들기, 산학 일체형 대학 추구 등 학과 특성화를 기반으로 지속가능성을 유지하는 다양한 시도와 틀을 만들고, 산업용 무인비행장치 전문인력 양성사업과 5년 연속 창업선도대학, 인문한국플러스(HK+) 해외지역 분야 대형사업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이루어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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