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주식거래 크게 위축
UPDATE 2026-07-03 06:03 (금) 홈 chevron_right 경제 chevron_right 경제일반 증권거래소 광주지원은 1월중 종합주가지수가 5.7% 급락하면서 전북지역 주식거래량이 전월대비 41.6%나 감소하는 등 주식거래가 크게 위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국평균 거래량 감소율 19.7%를 크게 상회한 것이다. 반면 거래대금은 4.1% 감소에 그쳐 전국평균(11%)보다 감소폭이 적었다. 이와함께 도내 투자자들은 주가하락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379억원 어치의 주식을 순수하게 사들여 전월 45억원보다 순매수 폭을 늘렸다. 거래량 상위종목은 매도·매수 모두 하이닉스 금강화섬 대영포장 세우글로벌 KDS 순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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