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한국전 종료논의로 대북송전주 급등
노무현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북한이 핵을 포기할 경우 한국전 종료를 선언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북송전주가 급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28분 현재 이화전기[024810]와 광명전기[017040]가 각각 13.4%, 11.0% 급등하고 있으며 제룡산업[033100]과 선도전기[007610]도 각각 9.0%, 8.6% 오르고 있다. 이밖에 로만손[026040], 비츠로테크[042370], 비츠로시스, 재영솔루텍[049630] 등도 2~4%대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지난 1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진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핵무기를 폐기할 경우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정전상태에 있는 한국전의 종료를 선언하는 방안에 대해 깊숙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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