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원전 손님 왔는데 수장없이 맞은 한수원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다음은 23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기사다. △1면 -체코원전 손님 왔는데 수장없이 맞은 한수원 -석화 16개사 설비 감축 약속…이젠 정부가 화답할 때 -비상장株 전자등록, 벤처투자 선순환 이끈다 -“겉만 거위, 속은 오리털…신뢰 잃으면 K패션 다 무너져” -[사설]국민연금은 노후대비용…왜 자꾸 흔들고 넘보려 하나 -[사설]집값·전세값에 월세까지 급등, 공급 말고는 묘책 없다 △2면 -‘대전·충남 통합’ 野 아이디어 수용 국정 전반에 ‘李 실용 행보’ 박차 -오늘부터 ‘얼굴 인증’해야 휴대폰 개통 “유출 가능성 낮지만 위변조 방지 한계” △3면(공공기관장 인사 ‘하세월’) -대행도 대대행도 할 사람 없는 강원랜드 에너지전환 뒷받침할 전력거래소장 공석 -동력 잃은 ‘대통령·기관장 임기 일치’ 논의 -‘철도노조 재파업’ 이면엔…기재부 내 합의 책임자 ‘부재’ △4면 -대전·충남 35년 만에 재통합 속도…서울·경기 이을 ‘3대 경제권’ 부상 -비상장 주식 제도권 진입…20조 모험자본 ‘고속도로’ 만든다 -2300만건 유출 SKT 사례 보니…‘3370만건’ 털린 쿠팡, 최소 11조 이상 물 수도 -거위털 6% 넣고 구스다운 표기 해외처럼 벌금·시장 퇴출 필요 △5면(첫 단추 끼운 석유화학 구조조정) -“NCC 감축은 미봉책…스페셜티 R&D 지원 늘리고 전기료 낮춰야” -무역장벽에 K철강 기지 해외로 국내 제조업 생태계 붕괴 직면 △6면 -“中과 기술전쟁 이기려면…韓정부가 적극 나서서 기업 도와야” -“헌법존중 TF 출범 한달, 외부 우려와 달리 공직사회 동요없어” △정치 -‘통일교 특검’ 급물살…與野, 후보 추천·수사 대상 줄다리기 예고 -與, 대통령 지지에만 그쳐선 안돼…정책 효과 극대화해야 -2년 표류한 KDDX…HD현대 vs 한화 ‘경쟁입찰’로 -與, ‘추천위 삭제’ 내란재판부법 상정 제1야당 대표 헌정사 첫 필버 출격 △경제 -50만원 혼인세액공제, 급여 적을수록 덜 받았다 -“노사정 넘어…국민이 함께하는 사회적 대화로” -빚 못갚는 사장님 늘었다…연체율 1% 육박 -12월 수출 역대최대…올해 7000억달러 목표 ‘성공 예감’ △금융 -금감원장이 ‘소비자보호’ 직접 챙긴다…민생 특사경도 시동 -올해 배당 가능 보험사 4곳…‘해약준비금’ 제도 손질 갑론을박 -우리銀, 신용대출 금리 연 12%→7% 내린다 -교보생명, 지주사 전환 속도 SBI홀딩스 2대 주주로 △12면(2026 대입 정시) -정시 문 활짝…전략이 곧 합격이다 -지능형반도체·바이오 학과 증원 -모집군·정원 변동 확인 필수 -AI·바이오 등 전공 51명 선발 -무전공 206명→218명으로 늘어 -모든 전형 수능 100% 선발 -가·나·다군 자율전공 150명 △13면(2026 대입 정시) -미래융합C, 국·영·탐 반영…수학 부담 줄여 -단국대 정시 1759명 선발…인공지능학과 신설 -‘상상력인재학부’ 국·수·영·탐 우수한 순 반영 -국내 첫 AI특화 단과대학에서 80명 선발 -지능형반도체공학과 신설 -‘첨단학과’ 모집인원 확대 -808명 모집…절반은 자율전공 △글로벌 -유료 챗GPT 마진 68% 오픈AI, 이제 돈 버나 -위안화 가치 떨어질라…中, 내수 부진에도 기준금리 동결 -중국 ‘레벨3 자율주행차’ 첫 운행…충칭 고속도로 질주 -‘트럼프 코드’ 맞추는 의장 0순위 “연준, 금리 추가 인하 여지 충분” -“우주서 먹은 김치·쌀밥 인지 못해” △산업 -삼성 반도체 사업장 찾은 JY…HBM·파운드리 직접 챙겼다 -냉난방공조 유지보수 글로벌 인력양성에 힘주는 LG전자 -“기존의 성공방식 넘어서라 선택과 집중 통한 혁신 필요” -효성重, 1200억원 규모 초고혈압변압기 수주 -전기차 부진에…현대차 울산 생산라인 20% 감축 -한화에어로, 에스토니아에 ‘천무’ 수출한다 △산업 -‘친환경 물티슈’ 집념…원단부터 물까지 특별관리 -흩어져있던 R&D 지원정보, 한곳에 모은다 -美·EU 싼우유 몰려온다…생존 전략 분주한 국내업계 -고환율·고물가에…편의점 PB상품 최대 25% 오른다 △산업 -‘허위정보’ 넣었다 뺐다…정보통신망법 개정 혼선 -현대차그룹, CES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첫 시연한다 -OTT에 밀린 게임…이용률 10년 만에 최저 -현관 앞 지켜라…에스원, ‘삼성 AI 도어캠’ 출시 △부동산 -“손해 보고 파느니 물려주자”…서울 주택 증여 25% 급증 -“300만원 더 내”…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 추가금에 부글 -롯데건설, 강북 미아4-1 재건축 정비사업 수주 -내년 전국 아파트 입주 17만가구…올해보다 28% ‘뚝’ △증권 -AI 거품론 아랑곳…삼전·닉스 폭풍쇼핑 -“규제 불확실성 일단락…게임사 경영환경 개선될 것” -투표 직전 전화 돌린 금감원 회계기준원장 선임 개입 의혹 -‘K어묵’ 삼진식품, 상장 첫 날 ‘따블’ △스포츠 -K장타퀸, 세계서 통할까 “길고 짧은건 대봐야 알죠” -서른 앞두고 빅리그행…송성문, 오래 보아야 예쁜 꼿이었다 -시상대 맨 위에 서서 더 높은 곳 바라보는 안세영 -맷 쿠처, 아들과 출전한 PCN챔피언십서 우승 △문화 -장검부터 거북선까지 ‘국중박’ 접수한 이순신 -적나라하게 드러낸 여성성 “비틀렸으니 다시 비틀 수밖에” △오피니언 -미등록 1인 기획사, ‘몰랐다’는 변명 -[기자수첩]서늘한 중국 민관 원팀의 K칩 추격 -[생생확대경]프로 정신 되묻는 ‘신태용 폭련 논란’ △피플 -묵묵한 외길 인정받아 뿌듯…기술 전수하고파 -“감으로 승진·좌천 결정…이젠 AI 데이터로 납득시켜야” -공학한림원,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등 신입 정회원 49명 선정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부사장 승진 -삼성전자, 美 IEEE 팰로우 2명 배출 -현대차 사장·산업통상부 ‘2025 자동차인’ 선정 △사회 -내년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3.2% 전망 -헌재 “전동킥보드 면허·헬멧 의무 위원 아냐” -한국 CT검사, OECD의 2배 고선량 피폭자 4년새 37% ↑ -성탄·신년 대통령 특별사면 없다 -비만치료제 실손보험 부당 청구 경찰, 전국 특별단속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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