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금융 네나무, 낡은 규제 틀 가둬선 안 돼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다음은 15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기사다. △1면 -미래금융 네나무(네이버·두나무), 낡은 규제 틀 가둬선 안 돼 -JY, 리사 수·머스크와 연쇄회동…삼성 파운드리 날개 편다 -SKY 갈 수 있는 내신 성적도 이대·중대 AI과 합격 어려워 -대구·경북 더 생생한 뉴스가 찾아옵니다…이데일리 대구경북취재본부 출범 -[사설]정부, 지주사 지분 규제에 ‘숨통’…특혜로만 볼 일인가 -[사설]닻 올린 팍스 실리카, 기술 강국 도약에 적극 활용해야 -[사진]겨울왕국 된 서울 △종합 -연금 개혁·환율 대응 산적한 난제…방향키 잡을 수 있는 ‘노련한 선장’ -20억 이상 ‘부자’ 48만명…“내년 유망 투자처는 주식” △네나무發 낡은 규제 시험대 -해외선 이미 가상자산 제도권 편입…“규제 틀 재설계 필요” -금융위 선제적 유권해석 덕…간편송금 시장 ‘폭풍 성장’ -“AI 3강 도약 관건은 자본…현 금융 구조로는 힘들어” △종합 -AMD·테슬라와 동맹 강화…HBM·파운드리 두 토끼 잡는다 -‘中 견제’ 美, AI 공급망 협력체 출범…한국도 참여 -“韓, 저성장 늪에 자산 버블·팬데믹 위험까지…선제적 대응 시급” -사립대 등록금 동결, 17년 묵은 족쇄 푼다 △AI가 바꾼 대입 판도 -개설 원년 고대 AI학과 자연계 톱5…국민대도 내신 1등급돼야 합격 -“대학보다 AI 간판이 더 주목받는 시대” △정치 -李대통령, 쿠팡 후속 제재 언급할까…공정위 업무보고 등 ‘주목’ -‘친정청래계’ 이성윤, 與 최고위원 출마…“검찰·사법개혁 완수” -정부 기조와 엇박자 내는 국방부 ‘내란청산’ 후속 조치 -국힘, ‘통일교 의혹’에 화력 집중 -[사진]李대통령, 오늘 라오스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경제 -디지털 헬스케어 ‘팀코리아’ 뜬다…9000달러 美·동남아 공략 -이달 환율 평균 1470원…외환위기 이후 최고 -‘일자리 밖 내몰린 2030’ 160만명…여윳돈도 뚝 △금융 -주식·金 활황에…예담대·마통 ‘영끌’ -정보 털려면 수조원대 피해 뻔한데…사이버 보험 의무 가입액 고작 10억 -하나은행, 4500억 규모 생산적 금융 본격화 -신뢰 쑥쑥…보험사 ‘소비자중심경영’ 경쟁 △Global -“내년 경제 최대 리스크는…‘AI 버블’보다 인플레이션 재점화” -“성장이 먼저” 기업 세금 깎아주는 美·日 -“기술주 줄이고 의료·산업재·에너지 담아라” -내수 키우는 중국, 최저임금 올리고 보조금 늘리기로 -中 규제 불확실성에도…엔비디아, H200 증산 검토 △산업 -SDV 이끌 수장 누구…고민 깊어진 현대차그룹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 양강체제’ 굳힌다 -JY, 신년 경영 전략 논의한다…내년 초 삼성전자 사장단 소집 -철강 ‘3중고’…美 수출 5개월째 20만t 하회 -포르쉐코리아, 전국 단위 서비스 인프라 강화 박차 -LG전자·서울대 ‘맞손’ AI 보안 연구센터 설립 -[사진]삼성전자 ‘AI 절약모드’ 세탁기 에너지 30% 절감 △ICT -전 국민이 쓰는 ‘한국형 챗GPT’ 개발…전략기술 ‘K문샷’ 시동 -‘젊은 국가과학자’ 매년 20명 뽑아 1억씩 지원 -몸집 줄인 카카오게임즈, 본업 경쟁력에 승부수 △성장기업 -K콘텐츠 열풍 효과…파생산업 벤처 매출 ‘쑥’ -“건설 마케팅→캐릭터 IP로 체질 전환, 미래 성장축 ‘고부가가치 사업’에 집중” -벤처기업 10곳 중 8곳 “코스닥 상장 요건 완화해야” -해외 공략부터 나선 K뷰티 ‘이퀄베리’…제2의 ‘조선미녀’로 자리매김 성큼 △생활경제 -조만호式 무신사 새판짜기…10조 IPO 드라이브 -“잘하는 것 찾아 사람들에게 알려보세요” -얼박사·안성재 하이볼…GS25 차별화 상품 대박 -신동빈 ‘디자인 경영’ 풀액셀 △핫한 기술 쿨한 기술 2025 ⑤ 양자기술 -AI가 양자 연산 가속, 양자는 AI 고도화 ‘선순환’ -韓, 10년 내 양자 선도국으로 우뚝 선다 -김용수 KIST 양자기술연구단장 “양자·AI 결합시켜 실사용 사례 늘려야” △부동산 -시세차익 10억…‘강남 로또’ 막차 뜬다 -“건설업 활성화 위해…내년 적정 공사기간·공사비 확보 총력” -주택거래 10명 중 8명, 아파트만 사고 팔았다 △증권 -배당 호재 줄줄이…통신주, 반등 시그널 -자사주 처분 ‘막차 타기’…전년 대비 3배 늘었다 -金 주춤한 새 치고 나간 銀 -美 지표·마이크론 실적…연준 안도 랠리 변수로 △스포츠 -유현조 “2관왕 했지만 만족 못 해…골프에 평생 100점 없죠” -KLPGA 상금 랭킹 톱3, 새 모자 쓴다 -시즌 11승 도전하는 안세영·김원호·서승재, 배드민턴 새 역사 쓴다 -갑자기 식어버린 프로야구 FA, 거물급 선수 9명 여전히 미계약 △문화 -“1년은 52만 5600분으로 기억할 순간…청춘들이여, 지금 가장 즐겁게 즐겨요” -역사 기록서 자취 감춘 장영실, 조선 떠나 다빈치를 만났다면? △오피니언 -[정치프리즘]내란 청산 중요하지만 사법 파괴 안 돼 -[김덕호의 갈등사회]노동개혁 지연이 부른 세대 간 일자리 전쟁 -[생생확대경]위기의 韓 골프, 겁 없는 도전으로 한계 넘어야 △오피니언 -[민서홍의 도시 건축]세운상가 개발·보존 딜레마의 해법 -[목멱칼럼]AI 시대 기술·외교의 결합 -[e갤러리]이선경 ‘그해 겨울’ -[기자수첩]넷플 제국의 공습이 던진 숙제 △피플 -“韓 해킹 사고 예고된 실패, ‘다층 방호벽’ 갖춰야” -“범인 잡고 끝 아냐…피해자 설득·보호가 진짜 업무 시작” -정용진 회장, 美 정재계 핵심들과 회동 -국민銀, 에브리타임과 대학생 제휴상품 출시 -에코프로 젊은 과학자상에 박준우·김대우 교수 -26회 보훈문화상 수상자에 고려인 마을 등 5개팀 선정 △사회 -늘어나는 외국인 교통사고…“전용 보험 등 지원 대책 절실” -매년 반복되는 지하철 파업 예고…해법 없어 ‘난망’ -‘2수사단 선발’ 노상원 오늘 선고 -양육비 안 준 부모 237명, 출국도 운전도 못한다 -서울시민, 평균보다 20% 더 걸어…“손목닥터 9988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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