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11월까지 생활체육광장 운영
김제시가 체육회를 통해 이번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생활체육광장을 운영한다. 시는 “생활체육광장 운영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 효과가 기대된다”며 “성산공원, 검산 소공원, 노인 복지단지, 신풍 소공원, 황산면사무소 등 5개 장소에서 매주 월~금요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생활체육광장에서는 생활체조를 비롯해 에에로빅, 세라밴드를 이용한 요가, 아령을 이용한 체력운동 등 남녀노소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생활체육광장 교실에는 매년 1만4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며 “시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프로그램 개발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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