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 상장 3사, ‘ESG 우수 기업’ 3년 연속 선정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옥 전경./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그룹 상장 3사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의 ‘ESG 베스트 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서스틴베스트의 2026년 상반기 ESG 종합평가에서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ST(동아에스티), 에스티팜이 모두 ESG 베스트 기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서스틴베스트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국내 상장사의 ESG 수준을 평가해 자산 규모별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ST, 에스티팜은 2024년 처음 ESG 베스트 기업에 선정된 이후 이번 평가까지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이번 평가에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평가 대상 1305개 기업 가운데 종합 순위 23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9계단 상승한 순위다. 동아ST는 지난해 상반기 4위에서 올해 3위로 한 계단 올랐고, 에스티팜은 13위를 기록했다. 박수현 기자 htinmaking@chosunbiz.com Copyright ⓒ 조선비즈.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프로필 [인터뷰] 박재홍 일동제약 사장 “먹는 비만약, 2031년 출시 목표…올 가을 파트너 윤곽” [바이오USA] 릴리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송도 상륙…샌디에이고 먼저 가보니 QR을 촬영해보세요. [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QR을 촬영해보세요. "625% 침투하자" 6·25 희화화 논란 터진 화장품 조선비즈 클립 이슈 NOW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논란에…한국사 스타강사 최태성 "대한민국 교육, 어디로 가나" “조건만남 하실 분” 모텔 유인해 ‘각목치기’…10대 소년범도 징역형 "종말의 시작에 불과" 경고까지‥반도체 수요 정말 꺾일까? [단독] "야간에 화장실 2번 가심"…신천지 신도 교도관의 '이만희 수감일지' '아버지' 논란 커지자 하루 만에…경찰청 직접 나섰다 가족이면 증거 없애도 되나… 장윤기 사건이 던진 질문 이란 "호르무즈 항로 이탈 시 대응"...미국 "선박 공격 땐 반격" [비하인드 뉴스] 나경원 "이 대통령, 윤석열은 뭐라하더니 골프치자고?" "달아서 몸에 안 좋을 줄 알았는데"⋯하루 30g에 혈당·혈압·장 건강 챙기는 '이 음식' "이제 금요일마다 어쩌냐"…국민연금 직원들 '부글부글' “110만 원 할 때 팔 걸”…금값 계속 떨어지는 이유 [잇슈 머니] “어이가 없네, 넌 아직도 ‘강남 쏘렌토’ 타니?”…한국인에겐 ‘반값’, 포르쉐 킬러 왔다 [최기성의 허브車] 일본서 '어깨빵 남성' 꾸짖은 한국인 유튜버… 日 누리꾼들 "감사"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조선비즈 클립 “부장님, 회사 그만두겠습니다”…35세 김대리도 호주로 ‘워홀’ 간다 "주식으로 466억 벌어 퇴사한다" 틱톡 20대 직원…알고보니 평택 한 병원서 환자 수십명 몰래 이송...경찰, 수사 착수 시진핑 발언에 美학자 “불길한 징조” 경고… “2028년 위기 가능성, 미국은 대비 안돼” “제발 한국 좀 따라하자”…일본인들 놀러왔다가 길거리 보고 ‘깜짝’ 놀란 이유가 12표 받았다더니 실제론 1표…선관위 ‘득표수 오기입’ 3건 더 확인 미용실서 흉기 습격…태연히 앉아있던 80대 체포 "이게 말이 돼?"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거래대금 212조 몰려 [단독] “이젠 학생까지 내 뺨 때려”… 우울증 위험 11배, 무너지는 초등교사 [단독] 그 병원에서 또 태움‥"폭언보다 무서운 건 시선 태움" YS아들 “부끄러움 모르면 사람 아냐, 구정물 왜 남아있나” 장동혁 직격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외치다 날벼락…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으로 또 사기 행각[주간 사건일지] 800조 호남반도체 '메가 투자'…삼성·SK '속도전' 깃발 꽂을 황금 입지는? 조선비즈 헤드라인 ‘글로벌 동맹’ 스테이블코인 OUSD… 삼성전자·두나무는 “협의 없었다” 메모리 품귀에 가려진 CPU 부족 심화… 질주하는 인텔·AMD ‘이중 호황’ 국면 [속보] 원·달러 환율, 11.3원 내린 1544.5원 개장 “150조 팔고도 아직 안 끝났다”… 외국인 차익실현, 개인은 언제까지 받을까 시민단체, ‘배재고 중징계’ 야구협회 고발 예고… 중재 움직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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