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팬클럽 응원 속 막바지 촬영

UPDATE 2026-07-03 09:22 (금) 홈 chevron_right 문화 chevron_right 방송·연예 KBS 2TV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의 여주인공 성유리가 팬클럽의 응원에 힘을 얻어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성유리의 팬클럽 '사랑방'은 4일 '눈의 여왕' 촬영장을 방문해 연기자와 제작진에게 초밥과 커피 등 50인분의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또한 계속된 촬영으로 체력이 떨어진 성유리에게는 홍삼을 선물했다. 성유리는 "생각지도 못한 팬들의 깜짝 이벤트에 얼마나 놀라고 감동했는지 모른다"면서 "팬들 덕분에 정말 힘이 나고 끝까지 더욱 힘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눈의 여왕'은 병세가 악화된 보라(성유리)와 태웅(현빈)의 가슴 아픈 사랑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8일 마지막회 방송만을 남겨놓고 있다. 9일에는 '눈의 여왕 스페셜'이 방송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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